범문에듀케이션목차① (참고 1-1) 우리 주변에 권위에 대한 복종이 작동하는 경우는 없는가?② 덕윤리관점에서 어떤 약사에게 필요한 덕목을 꼽아본다면?③ 정의와 선행의 원칙간 충돌④ 약대 졸업 후 진로⑤ 심층사례 6-1 타이타닉호 침몰과 직업 윤리⑥ 심층사례 6-2 대형로펌들의 보건의료관련 공직자 영입과 직업윤리⑦ 6-4 약사 직업의 가치⑧ 사례 7-3 환자 중심적 판단과 의사와의 관계 사이⑨ 심층사례 7-1 전문직 약사 역할과 약국경영자 역할 간 갈등⑩ 심층사례 7-2 근거중심의 약료와 환자의 기대 사이⑪ 사례 8-2 경구용 피임약 조제에 대한 약사의 양심적 조제 거부⑫ 사례 8-3 화를 내는 환자에 대한 약사의 응대⑬ 심층 사례 8-1 처방약 수정 문의와 관련한 약사-의사간 갈등⑭ 심층사례 8-2 약사들간 사적 대화방에서의 윤리⑮ 심층사례 8-4 처방약 수정에 대한 약사-의사관계와 환자의 알 권리1. 주제 : (참고 1-1) 우리 주변에 권위에 대한 복종이 작동하는 경우는 없는가?권위는 제도,이념,지위,인격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능력을 일컫습니다. 지위를 통한 영향력의 예시를 들어보자면 학생들은 교수님에게 복종할 수 밖에 없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학점을 평가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교수님의 재량이고 수업의 성적이 졸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경우가 있기에, 교수님은 학생에 대하여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저는 권위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의 소유 여부를 통해서도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 예시로 저는 2학기부터 학교를 차량을 이용하여 목포에서 청계로 등하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목포에 사는 친구들을 같이 등하교를 하는 개념으로 카풀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가는 길이라 같이 가는 것이라 생각하여 명확한 대가를 지불을 받지 않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일이 생겨서 1주일간 카풀을 하지 못했던 상황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카풀을 했던 인원들이 제 눈치를 보기 시작하고, 먹을 것들을 가져다 을 말하면 약이 나옵니다. 하지만 분명 약이 필요하지 않는 상황도 있을 수 있고, 오히려 따듯한 말한마디가 더 도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말한마디로 그 사람의 인생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그렇기에 약사의 지위라는 권위를 명확하게 남용하지 않고 사람과 더불어 사는 약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지역 사회의 건강을 나의 가족처럼 생각할 수 있는 연민의 태도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3. 정의와 선행의 원칙간 충돌저는 선행의 원칙에 따라서 의약품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저희는 존경 받는 직종에 속하며 그에 맞게 많은 공부들을 합니다. 저희 또한 환자가 처해 있는 상황들을 파악할 수 있기에 법으로 전문의약품을 줄 수 있는 처방권이 없지만 위급한 상황에선 가능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윤리적으로 위험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하는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이것에 반대하는 의견으로 당연히 자신의 밥그릇과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공감을 하고, 법에 위반 될 시에 패널티가 부과되며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감수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반박할 수 있지만 제 생각엔 약사는 명백히 의료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법의 경계에선 허용되지 않지만 우리가 가진 지식으로 해결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윤리적으로 의사만이 아니라 약사 또한 의료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전문 의료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처방권은 없지만 지식을 기반하여 의약품을 제공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약사가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하며 환자의 건강 상태가 위험한 상태라고 판단이 된다면 법을 지킬 수 없다더라도 윤리적인 관점으로 약을 조제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면 만약 그러한 행동이 수행되고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을 때, 환자 또한 고마워하지도 않고, 외면한다면 약사만 위험에 처할 수 있지 않느냐라고 반박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케이스가 살면서 얼마나 될 것이았고, 쌍안경을 가져 오지 않아 확인할 수 없어 빙산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갑판 선원이 발견을 했을 땐 이미 늦은 뒤였습니다. 이것은 직업 윤리적으로 자신의 직무를 소홀히 한 선원의 잘못과 선박이 가라 앉지 않을 것이라는 과신이 불러온 참사라고 생각합니다.6-1.2 타이타닉 호 선장과 승무원들의 직업의식은 어떠했는가?사전의 위험을 탐지했어야 할 통신사 직원은 승객에게 보내는 메시지에만 빠져있었기에, 자신이 해야할 일들을 올바르게 수행하지 못했고, 잘못된 직업 의식으로 우선 해야할 일들을 혼동하여 큰 참사를 일으키고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구조 대상들이 1등실에 탑승한 인원들부터 구해낸 것에 대해선 논란의 여지가 있었으나, 선장인 에드워드 스미스는 여자와 아이를 대피시키고 남자를 대피하게 하는 상황 판단과 끝까지 구명정에 자신이 먼저 타지 않고 지휘를 했던 선장의 리더쉽은 타의 모범이 되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6-1.3 직업윤리가 사회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생각해보자.타이타닉호의 사건에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직업적 윤리 의식을 명확히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빙산의 위험성에 대한 보고를 해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는 통신사 직원 잭을 통해 보았을때, 회사의 방침에 따른 승객의 유료 메시지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긴 했지만 더 중요한 의무인 빙산 위험 경고를 6번이나 무시하게 된 이유를 살펴보았을 때,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은 회사 방침이 아닌 자신의 직업적 윤리 의식에서 나와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자신의 일이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으며, 그것이 우선순위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잭은 승객의 메시지를 처리하는 것보다 빙산을 우선순위로 생각할 수 있었을 것이며, 타이타닉호의 설계가 탄탄할 것이라는 과신때문에 빙산을 무시할 수 있었다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이 무슨 소명을 갖고 있는지 잘 알지 못했고, 직업적 책임감이 부족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선장인 에드워드 스미스는 최악의 상황 속에봉사정신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치는 사회적으로 확장되었을 때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고, 자신도 사회에서 중요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으며, 이러한 인식은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기에 직업은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많은 요소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돈벌이 수단 외에도 보건의료인으로써의 역할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약사는 보건의료인으로써 환자의 건강에 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돈벌이 수단으로써 생각을 한다면 무조건 이윤이 남는 약이나 상품을 판매하는데 혈안이 되어서 원래의 직업적 가치가 훼손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그 직업적 가치라는 것은 환자의 상태를 명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약이나 상품을 제안하는 것으로 환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이 선행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약사는 약물에 대한 전문 지식을 통해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약물들을 제안할 수 있는데, 이는 환자의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덕목 중에 하나는 공감과 연민입니다. 환자에 대한 공감과 연민은 약사와 환자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더 큰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역 사회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는 돈벌이로만 생각해선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물론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지만 환자와의 관계와 상호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을 하며 직업적 소명을 다하는 것은 그보다 한 단계 높은 가치라고 생각되며 가치가 퇴색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띄는 성과들은 기대할 수 없겠지만 돈보다 값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삶의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게 되는데 약사의 보건의료인으로써 지역 사회의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본질적인 가치를 기반으로 하지 않고, 돈벌이 수단으로만 모든 약사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은 폐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결론은 직업의 3가지 요소인 사회적 공헌과 자아약사로써 환자에게 조언할 수 있는 범위는 환자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것은 의료의 기본 윤리 원칙이며 환자는 복용하는 약을 포함하여 자신의 건강에 대해 결정을 내릴 권리가 있으므로 약사는 환자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환자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약효의 부작용을 잘 설명해주고, 현재 복약 상태에 대한 정확한 안내, 그리고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그 원인 문제를 어떻게 접근할지에 대한 방법을 권고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사-환자의 관계에선 섣불리 간섭할 수 없기에, 환자가 직접 물어본다면 현재의 상황을 잘 설명을 해주고 의견을 말해줄 수 있을 정도로 조언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7-1.2 A씨의 고카페인 및 식욕억제제 처방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약사로서의 방법은 무엇일까?고카페인 및 식욕억제제의 잠재적인 위험과 부작용에 대해 환자 교육을 명확하게 하고 장기간 복용시에 불면, 불안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기에 권장 복용량과 기간을 명확하게 안내를 해야합니다. 고카페인 및 식욕억제제를 오용하거나 남용하고 장기간 처방 받고 있는 환자에게 명확하게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사실을 인지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의 상황을 올바르게 인지하고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의 불안한 심리 상태로 인해 무분별한 약물 남용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불안한 심리를 해결하기 위해 상담을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상담소와 약국을 동시에 열어 경영하는 약사님들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직접 환자의 상담을 통해 환자가 약을 먹는 이유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불안상태를 개선하는 것이 좋은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이 약물을 복용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약물을 추천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환자가
2022년 건양대 물리치료학과실제 면접 문항 및 2023년 면접 대비목차-1.2022년 건양대 실제 면접 환경-2. 2023년 건양대 면접 대비 예상 질문 및 예시 답변-3.2022년 건양대 실제 면접 문항 및 실제 답변1.2022년 건양대 실제 면접 환경그림 SEQ 그림 * ARABIC 1.실제 면접장 환경 : 교수1이 먼저 질문을 시작하고, 학생 1이 먼저 답변한다. (학생1은 창가에 앉아 있다.) 먼저 들어간 학생이 먼저 답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면접 후기 : 비전공자들을 모아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약 20분 정도 면접을 보았고, 교수님 별로 1가지 질문씩 돌아가면서 하고, 질문 순서는 정순, 역순으로 답변합니다. 저는 안경광학과, 한명은 학점은행제 이수자, 음악 전공자가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지막 할 말을 하였고, 이 부분에서 적극성을 띌 수 있으니, 마지막 할 말을 정리하여 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2. 2023년 건양대 면접 대비 예상 질문 및 예시 답변-학과 홈페이지에 역대 나왔던 면접 질문 리스트가 있으니, 필수 면접 문항을 준비하고 난 후,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질문 리스트들을 순차적으로 키워드에 맞게 답변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가치관이 무엇인가?(인성 질문)비전공자라면,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설명해보라.지원동기자기소개 (1~2분) => 자신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명, 그에 관련된 일화 중심으로 스토리텔링~!마지막 할말학업계획 ( 입학 전, 후)졸업 후 진로, 자신의 비전에 대한 것.물리치료 관련한 시사 질문(기사 내용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물리 치료 특성상, 신체적 접촉이 많은데, 감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물리치료의 정의물리치료학과는 인기 학과로 타 보건학과에 비해, 경쟁률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전적대 성적, 영어 성적이 높다고 안심할 순 없습니다. 특히 비전공자는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만들어 내고, 물리치료학과에 얼마나 진심인지에 대한 확인으로 지원 동기가 명확해야 합니다. 필자는 5개의 대학’에 가장 관심이 있었고, 환자가 호소하는 불편감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고객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 피로도를 호소했고, 절차적 검안 지식으론 해결 하지 못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 답을 찾기 위해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특수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안경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급여의 40%를 삭감하는 조건으로 입사했고, 그 후 검안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졌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기초를 새로 다진다는 마음으로 퇴근 후에도 새벽까지 공부를 했고, 결국 심한 피로도와 두통의 원인은 과도한 조절자극으로 모양체근의 과부하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조절자극을 줄이기 위한 난시 최대 적용, 근시 최소 적용이라는 원칙을 만들어 검안에 적용해, 문제점을 해결하여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비전공자라면,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설명해보라.특수 안경원에서 근무할 적에 보행 장애가 있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근육의 문제라고 생각 되어 작업치료 및 물리치료를 받는 아이였는데, 사실은 시각적 인식의 문제였습니다. 정확한 검안을 통해 안경을 착용하자, 그 아이는 점차 똑바로 걸을 수 있었고, 다행히 보행 장애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몸에 대한 학문을 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영역에서 한 아이의 문제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더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원동기2021년 승모근, 회전근개, 후두하근 통증으로 도수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스스로 치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유튜브, 구글링으로 자료를 수집해 case study를 하여 문제점을 확인하고, 통증 부위의 국소적인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및 마사지를 했지만 일시적 효과 후에 다시 통증이 반복되었습니다. 그 후 국소적인 Trigger point만이 아니라, 전체를 공부할 필요를 느꼈고, 원인은 불량한 자세로 인한 코어 근육 약화로 골반 불생리,병리,해부)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세포, 분자생물, 기관계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강체역학, kinesiology, 인체해부학책을 통해 관절 중심으로 근육들의 구조적, 운동적 측면을 학습하였습니다. 을지대는 넓은 전문분야를 가진 교수님과 다양한 수업이 개설되어 있다는 점이 임상적 실습과 넓은 분야를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와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자기소개 (1~2분)=> 자신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명, 그에 관련된 일화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유지자사경성’ 이란 말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낸다’ 라는 겁니다. 저는 뜻이 있다면 과감하게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검안을 배우기 위해 특수 안경원에 월급의 40%를 삭감하고 들어갔고, 인간을 안경사로써 눈으로, 물리치료사로써 근육의 움직임으로 다차원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융복합적 인재가 되기 위해, 뜻을 펼치고자 물리치료학과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스스로 뜻을 이행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 할말마지막으로 저는 인간 사랑, 생명 존중의 이념이 담긴 ‘OO대’와 어울리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보건의료인으로써 환자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검안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하지만 더 욕심이 생겨 할 수 있는 것을 늘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전문 보건 의료대학인 ‘을지대’에 입학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전문적인 보건 인력이 되고 싶기에 저는 진정 ‘을지대’에 어울리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학업계획 ( 입학 전, 후)비전공자이기에 기본기가 부족할 것이고, 빡빡한 수업 일정으로 지칠 수 있지만 전적대에서 과학에 대한 성적이 좋았고, KIST 전자재료 연구소 인턴으로 근무했던 경험은 학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입학 전’에 생리, 병리, 해부, 역학과 kinesiology를 예습 하며, 학기의 학업 부담을 덜고, 입학 후 계획은 크게 방학 기간, 3학년, 4학년으로 나눠 방학 기간에는 대외 활동에 참여해 인간사랑, 생명존중의 이념을 실천하며 현장감각을 느 중재, 영상진단학, 임상의사결정 위주로 듣고, 기회가 된다면 해외 인턴쉽에 지원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 현재는 도수, 근막이완, 마사지의 효과에 관심이 있어, 정형계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고, 첫 취업은 큰 조직에서 일하고 싶기 때문에 대학 병원에서 다양한 것을 보고 배우며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쟁취하고 싶습니다.졸업 후 진로, 자신의 비전에 대한 것.저는 조던 피터슨의 ‘인생의 12가지 법칙’ 을 읽던 중 그의 딸 미카엘라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 아이는 누구도 고칠 수 없었던,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 을 영국의 발 전문 물리치료사에게 중재를 받고, 고쳤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저 또한 시각적 경로를 통한 문제와 밀접한 보행에 관련되어, 전문적인 견해를 가진 지식인이 되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졸업 후에는 많은 지식을 축적하고,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고 싶어, 대학 병원의 정형계 물리치료사가 되는 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물리치료 관련한 시사 질문에 대해 본 것이 있는가요?->(기사 내용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물리치료학의 관심도를 본다. 기사에 관련된 내용과 하나의 견해를 말하는 것이 중요)-1) 로봇 물리치료 : 안마기가 사람이 하는 안마를 완전히 대체할 수 없듯이, 로봇이 하는 물리치료는 한계가 있을 것이지만, 사람의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면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2) 감염 예방 교육에 관한 실태 : 분명 10년 전과 감염 예방에 관련된 수칙이나 교육을 하곤 있지만, 실제로 행해지는 교육과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에는 여전히 괴리감이 있으니,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는 감염 예방 루틴과 교육의 정립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물리 치료 특성상, 신체적 접촉이 많은데, 감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1.병원균이 상처부위를 통해 혈액에 침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상처부위, 수술부위를 확인하고 진행 해야 할 것이고, 2.손의 위생 상태의 관리적 요소를 고려해 ,물리적 인자( 열, 파동, 광, 물, 전기)와 수기적 마사지, 도수를 통해 치료와 중재를 하는 학문입니다.2022년 1월 22일(토)건양대 면접 (2022년 1월 22일(토))( 3:3 면접) / 대면 면접면접관 : 서OO 교수님(1번 질문), 이OO 교수님(2번 질문), 천OO 교수님(3번 질문)학사 편입은 오전 9:00 / 일반 편입은 오후 13:001번 질문 : 본인의 삶에서 가장 가치 있었던 순간이 언제 였나요?-실제 답변 : 안경원에서 근무했을 당시, 같은 검안을 실시했을 때, 컴플레인을 생각하는 검사가 아닌, 환자에게 도움 되는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다른 안경사가 해결하지 못했던 환자의 불편 사항을 해결 할 수 있었던 경험이 의미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생각에 가치 있었던 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2번 질문 : 본인들의 학과가 물리 치료와는 거리가 먼데, 연계성을 설명 할 수 있나요?실제 답변: 특수 안경원에서 근무 했을 당시, 보행 장애를 가진 소아가 자주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 아이는 작업 치료와 물리 치료를 병행해서 받고 있었지만, 문제 해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기능에 문제가 있어 정상적인 보행이 힘들었던 것으로, 검안을 통해 정확한 안경을 처방하여, 일자로 걷는 보행장애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경험으로 눈과 몸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깨달었었습니다.3번 질문 : 물리 치료학과에 입학하기 전에 학업 계획을 어떻게 하고 있나요?실제 답변 : ‘입학 전’에 생리, 병리, 해부, 역학과 kinesiology를 예습 하며, 학기의 학업 부담을 덜고, 입학 후 계획은 크게 방학 기간, 3학년, 4학년으로 나눠 방학 기간에는 대외 활동에 참여해 인간사랑, 생명존중의 이념을 실천하며 현장감각을 느끼고 싶고, 학술 동아리로 재학생들과 간극을 좁히려고 노력할 것입니다.4번 마지막 발언 기회가 있었음. 횡설 수설하며, 답변을 못함. 건양대에는 패밀리라는 제도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대학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하는
2022년 인제대 물리치료학과실제 면접 문항 및 2023년 면접 대비목차-1.2022년 인제대 실제 면접 환경-2. 2023년 인제대 면접 대비 예상 질문 및 예시 답변-3.2022년 인제대 실제 면접 문항 및 실제 답변1.2022년 인제대 실제 면접 환경그림 SEQ 그림 * ARABIC 1.실제 면접장 환경 : 교수1이 먼저 질문을 시작하고, 학생 1이 먼저 답변한다. (학생1은 창가에 앉아 있다.) 먼저 들어간 학생이 먼저 답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본인은 맨 마지막 순서 이며, 교수 1의 질문에는 마지막에 답변 하며, 교수2의 질문에도 마지막으로 답변했습니다.학사 편입은 오후 1시/ 일반 편입은 오전 9시 총 면접 인원28명 1차합, 15명 도착.면접시간 30분면접 후기 : 물리치료 전공과 비슷한 인원 2명, 물리학과 학생, 공대생1명, 저는 안경광학과 인원으로 면접을 보았고, 각 교수님이 1,2번 질문을 해주시고, 질문 순서는 정순, 역순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총 면접, 시간 30분 중에 안덕현 교수님께서 5분 정도는 면접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인제대는 2년제가 아닌 3년제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해주시고, 들어야할 필수 과목들은 면담 후에 결정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2. 2023년 인제대 면접 대비 예상 질문 및 예시 답변가치관이 무엇인가?(인성 질문)비전공자라면,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설명해보라.지원동기자기소개 (1~2분) => 자신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명, 그에 관련된 일화 중심으로 스토리텔링~!마지막 할말학업계획 ( 입학 전, 후)졸업 후 진로, 자신의 비전에 대한 것.물리치료 관련한 시사 질문(기사 내용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물리 치료 특성상, 신체적 접촉이 많은데, 감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물리치료의 정의물리치료학과는 인기 학과로 타 보건학과에 비해, 경쟁률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전적대 성적, 영어 성적이 높다고 안심할 순 없습니다. 특히 비전공자는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만들어 내고, 물리치료학과에 치관으로 삼고 있습니다. 안경사로 일하며 임상적으로 환자의 눈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검안’에 가장 관심이 있었고, 환자가 호소하는 불편감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고객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 피로도를 호소했고, 절차적 검안 지식으론 해결 하지 못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 답을 찾기 위해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특수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안경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급여의 40%를 삭감하는 조건으로 입사했고, 그 후 검안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졌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기초를 새로 다진다는 마음으로 퇴근 후에도 새벽까지 공부를 했고, 결국 심한 피로도와 두통의 원인은 과도한 조절자극으로 모양체근의 과부하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조절자극을 줄이기 위한 난시 최대 적용, 근시 최소 적용이라는 원칙을 만들어 검안에 적용해, 문제점을 해결하여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비전공자라면,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설명해보라.특수 안경원에서 근무할 적에 보행 장애가 있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근육의 문제라고 생각 되어 작업치료 및 물리치료를 받는 아이였는데, 사실은 시각적 인식의 문제였습니다. 정확한 검안을 통해 안경을 착용하자, 그 아이는 점차 똑바로 걸을 수 있었고, 다행히 보행 장애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몸에 대한 학문을 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영역에서 한 아이의 문제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더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원동기2021년 승모근, 회전근개, 후두하근 통증으로 도수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스스로 치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유튜브, 구글링으로 자료를 수집해 case study를 하여 문제점을 확인하고, 통증 부위의 국소적인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및 마사지를 했지만 일시적 효과 후에 다시 통증이 반복되었습니다. 그 후 국소적인 Trigger point만이 아니보람을 느껴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학과 커리큘럼을 확인해, 기초(생리,병리,해부)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세포, 분자생물, 기관계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강체역학, kinesiology, 인체해부학책을 통해 관절 중심으로 근육들의 구조적, 운동적 측면을 학습하였습니다. 을지대는 넓은 전문분야를 가진 교수님과 다양한 수업이 개설되어 있다는 점이 임상적 실습과 넓은 분야를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와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4,.자기소개 (1~2분)=> 자신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명, 그에 관련된 일화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유지자사경성’ 이란 말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낸다’ 라는 겁니다. 저는 뜻이 있다면 과감하게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검안을 배우기 위해 특수 안경원에 월급의 40%를 삭감하고 들어갔고, 인간을 안경사로써 눈으로, 물리치료사로써 근육의 움직임으로 다차원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융복합적 인재가 되기 위해, 뜻을 펼치고자 물리치료학과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스스로 뜻을 이행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 할말마지막으로 저는 인간 사랑, 생명 존중의 이념이 담긴 ‘OO대’와 어울리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보건의료인으로써 환자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검안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하지만 더 욕심이 생겨 할 수 있는 것을 늘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전문 보건 의료대학인 ‘을지대’에 입학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전문적인 보건 인력이 되고 싶기에 저는 진정 ‘을지대’에 어울리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학업계획 ( 입학 전, 후)비전공자이기에 기본기가 부족할 것이고, 빡빡한 수업 일정으로 지칠 수 있지만 전적대에서 과학에 대한 성적이 좋았고, KIST 전자재료 연구소 인턴으로 근무했던 경험은 학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입학 전’에 생리, 병리, 해부, 역학과 kinesiology를 예습 하며, 학기의 학업 부담을 덜고, 입학 후 계획은 크게 방학 기간, 3학년, 여러 범위의 수업에 참여해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4-2 때는 국시 준비와 근골격, 신경계 중재, 영상진단학, 임상의사결정 위주로 듣고, 기회가 된다면 해외 인턴쉽에 지원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 현재는 도수, 근막이완, 마사지의 효과에 관심이 있어, 정형계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고, 첫 취업은 큰 조직에서 일하고 싶기 때문에 대학 병원에서 다양한 것을 보고 배우며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쟁취하고 싶습니다.졸업 후 진로, 자신의 비전에 대한 것.저는 조던 피터슨의 ‘인생의 12가지 법칙’ 을 읽던 중 그의 딸 미카엘라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 아이는 누구도 고칠 수 없었던,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 을 영국의 발 전문 물리치료사에게 중재를 받고, 고쳤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저 또한 시각적 경로를 통한 문제와 밀접한 보행에 관련되어, 전문적인 견해를 가진 지식인이 되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졸업 후에는 많은 지식을 축적하고,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고 싶어, 대학 병원의 정형계 물리치료사가 되는 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물리치료 관련한 시사 질문에 대해 본 것이 있는가요?->(기사 내용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물리치료학의 관심도를 본다. 기사에 관련된 내용과 하나의 견해를 말하는 것이 중요)-1) 로봇 물리치료 : 안마기가 사람이 하는 안마를 완전히 대체할 수 없듯이, 로봇이 하는 물리치료는 한계가 있을 것이지만, 사람의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면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2) 감염 예방 교육에 관한 실태 : 분명 10년 전과 감염 예방에 관련된 수칙이나 교육을 하곤 있지만, 실제로 행해지는 교육과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에는 여전히 괴리감이 있으니,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는 감염 예방 루틴과 교육의 정립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물리 치료 특성상, 신체적 접촉이 많은데, 감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1.병원균이 상처부위를 통해 혈액에 침투할질병, 선천적 요인에 의한 기능 이상, 신체의 구조 이상으로 인한, 통증, 불편감을 해소하기 위해, 역학적, 신경학적 요소를 고려해 ,물리적 인자( 열, 파동, 광, 물, 전기)와 수기적 마사지, 도수를 통해 치료와 중재를 하는 학문입니다.-3.2022년 인제대 실제 면접 문항 및 실제 답변인제대 면접 ( 2022년 2월 4일(금))2:5 면접면접관 : 유OO 교수님, 안OO 교수님지원동기, 학업계획, 비젼을 한번에 물어봄.답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에서 저자의 딸 미카엘라는 소아성 류마티즘 관절염을 앓았고, 치료할 수 없었고, 향정신성 약물을 투여해 고통만을 줄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영국의 발 전문 물리치료사의 한번의 손길로 미카엘라는 정상적으로 결혼까지 하여,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물리치료에 매력을 느꼈고,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졌습니다. 저는 안경사로써 시각적 경로를 통한 문제와 밀접한 보행에 관련되어, 전문적인 견해를 가진 지식인이 되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졸업 후에는 많은 지식을 축적하고,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고 싶어, 대학 병원의 정형계 물리치료사가 되는 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물치와 전공 연계성.실제 답변: 특수 안경원에서 근무 했을 당시, 보행 장애를 가진 소아가 자주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 아이는 작업 치료와 물리 치료를 병행해서 받고 있었지만, 문제 해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기능에 문제가 있어 정상적인 보행이 힘들었던 것으로, 검안을 통해 정확한 안경을 처방하여, 일자로 걷는 보행장애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경험으로 눈과 몸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깨달었었습니다.마지막 할말대학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하는 환경, 그리고 끈끈한 연대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대감이라는 유사함이 있기에, 인제대 물리치료학과와 저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꼭 인제대에서 제 꿈을 펼치고 싶습니다. 인제대 같은 경우엔 1번 문항이 지원동기, 학업계획, 졸업 후 진로를 한번에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횡설수설, 동문서답
2022년 김천대 물리치료학과실제 면접 문항 및 2023년 면접 대비목차-1.2022년 김천대 실제 면접 환경-2.22023년 김천대 예상 면접 문항 및 예시 답변-3.2022년 김천대 실제 면접 문항 및 실제 답변1.2022년 김천대 실제 면접 환경그림 SEQ 그림 * ARABIC 1. 면접관 : 이OO 교수님, 김OO교수님 / 한 분은 물리치료학과가 아닌, 인성 전문 교수님.2:2 면접 / 비대면 , ZOOM 화상을 통한 면접면접 후기 : 2인 면접 (총 20분 면접 시간)이었고, 질문 가짓수가 가장 많았음. 스포츠 재활과 학생과 같이 면접을 보았음. 전체적으로 연계성보다는 김천대에 대한 애정이 있는지, 어떻게 선택하게 되었는지, 물리치료에 대한 관심도를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키워드’ 중심으로 답변하고, 을지대 자소서를 준비하며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답변하였고, 수월하게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2. 2023년 김천대 예상 면접 문항 및 예시 답변가치관이 무엇인가?(인성 질문)비전공자라면,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설명해보라.지원동기자기소개 (1~2분) => 자신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명, 그에 관련된 일화 중심으로 스토리텔링~!마지막 할말학업계획 ( 입학 전, 후)졸업 후 진로, 자신의 비전에 대한 것.물리치료 관련한 시사 질문(기사 내용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물리 치료 특성상, 신체적 접촉이 많은데, 감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물리치료의 정의물리치료학과는 인기 학과로 타 보건학과에 비해, 경쟁률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전적대 성적, 영어 성적이 높다고 안심할 순 없습니다. 특히 비전공자는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만들어 내고, 물리치료학과에 얼마나 진심인지에 대한 확인으로 지원 동기가 명확해야 합니다. 필자는 5개의 대학을 준비하며, 면접을 본 노하우를 통하여 필수 면접 문항을 추렸습니다. 지원 동기 및 연계성에 관련해서 필자가 준비한 10가지만 준비하여도, 거의 모든 질문에 답변 할 수 있게끔, 최소 필수 면접 문항을 을 인지했습니다. 기초를 새로 다진다는 마음으로 퇴근 후에도 새벽까지 공부를 했고, 결국 심한 피로도와 두통의 원인은 과도한 조절자극으로 모양체근의 과부하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조절자극을 줄이기 위한 난시 최대 적용, 근시 최소 적용이라는 원칙을 만들어 검안에 적용해, 문제점을 해결하여 보람을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다.비전공자라면,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설명해보라.특수 안경원에서 근무할 적에 보행 장애가 있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근육의 문제라고 생각 되어 작업치료 및 물리치료를 받는 아이였는데, 사실은 시각적 인식의 문제였습니다. 정확한 검안을 통해 안경을 착용하자, 그 아이는 점차 똑바로 걸을 수 있었고, 다행히 보행 장애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몸에 대한 학문을 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영역에서 한 아이의 문제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더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원동기2021년 승모근, 회전근개, 후두하근 통증으로 도수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스스로 치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유튜브, 구글링으로 자료를 수집해 case study를 하여 문제점을 확인하고, 통증 부위의 국소적인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및 마사지를 했지만 일시적 효과 후에 다시 통증이 반복되었습니다. 그 후 국소적인 Trigger point만이 아니라, 전체를 공부할 필요를 느꼈고, 원인은 불량한 자세로 인한 코어 근육 약화로 골반 불균형이 발생했고, 그 보상작용으로 전체에 불균형이 퍼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원심성, 교정운동과 함께 무게중심을 이동 시키기 위해 시상면을 기준으로 수축/이완 운동을 차등적으로 적용 하여 그 결과 불편한 감각과 통증을 줄였던 이 경험을 통해, 정교한 인체구조와 세련된 작동 방식에 흥미와 애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리적인 요인으로 바꿀 수 있는 체형, 통증관리들을 직접 해보며, 놀라운 효과에 매력을 느꼈고, 배운 내용으로 지인 들어갔고, 인간을 안경사로써 눈으로, 물리치료사로써 근육의 움직임으로 다차원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융복합적 인재가 되기 위해, 뜻을 펼치고자 물리치료학과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스스로 뜻을 이행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 할말마지막으로 저는 인간 사랑, 생명 존중의 이념이 담긴 ‘OO대’와 어울리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보건의료인으로써 환자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검안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하지만 더 욕심이 생겨 할 수 있는 것을 늘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전문 보건 의료대학인 ‘을지대’에 입학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전문적인 보건 인력이 되고 싶기에 저는 진정 ‘을지대’에 어울리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학업계획 ( 입학 전, 후)비전공자이기에 기본기가 부족할 것이고, 빡빡한 수업 일정으로 지칠 수 있지만 전적대에서 과학에 대한 성적이 좋았고, KIST 전자재료 연구소 인턴으로 근무했던 경험은 학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입학 전’에 생리, 병리, 해부, 역학과 kinesiology를 예습 하며, 학기의 학업 부담을 덜고, 입학 후 계획은 크게 방학 기간, 3학년, 4학년으로 나눠 방학 기간에는 대외 활동에 참여해 인간사랑, 생명존중의 이념을 실천하며 현장감각을 느끼고 싶고, 학술 동아리로 재학생들과 간극을 좁히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3학년 때는 보건의료기초지식과 임상적 평가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3-1 때는 기초지식을 습득하는데 집중하며, 생리, 해부, 역학은 주도적으로 학습을 하고 3-2 때는 병리, 해부, 생리학과 함께 검사, 평가, 진단에 련된 과목에 집중할 계획이고, 4학년 때는 물리치료 및 중재 능력 함양을 위주로 근골격, 심폐, 신경계 등 임상 실습 위주의 과목과 병원 인턴쉽을 할 예정입니다. 4-1 때는 임상 실습 위주로 여러 범위의 수업에 참여해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4-2 때는 국시 준비와 근골격, 신경계 중재, 영상진단학, 임상의사결정 위주로 듣고, 기회가 된다면 해외 인턴쉽에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물리치료 관련한 시사 질문에 대해 본 것이 있는가요?->(기사 내용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물리치료학의 관심도를 본다. 기사에 관련된 내용과 하나의 견해를 말하는 것이 중요)-1) 로봇 물리치료 : 안마기가 사람이 하는 안마를 완전히 대체할 수 없듯이, 로봇이 하는 물리치료는 한계가 있을 것이지만, 사람의 체력적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면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2) 감염 예방 교육에 관한 실태 : 분명 10년 전과 감염 예방에 관련된 수칙이나 교육을 하곤 있지만, 실제로 행해지는 교육과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에는 여전히 괴리감이 있으니,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는 감염 예방 루틴과 교육의 정립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물리 치료 특성상, 신체적 접촉이 많은데, 감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1.병원균이 상처부위를 통해 혈액에 침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상처부위, 수술부위를 확인하고 진행 해야 할 것이고, 2.손의 위생 상태의 관리가 필요하고, 잦은 손 씻기와 치료 전,후 알코올로 소독하는 등 각별히 주의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3. 치료 도구와 치료실 환경(침대보, 치료실 소독상태)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최근 논문 & 10년전 논문 을 비교했을 때, 여전히 감염예방에 인식도는 있긴 하지만, 실천도가 낮고, 감염예방교육을 하는 곳이 매우 적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감염예방수칙을 수립하고, 교육을 진행하여 실천도를 높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리치료의 정의물리치료학은 질환, 질병, 선천적 요인에 의한 기능 이상, 신체의 구조 이상으로 인한, 통증, 불편감을 해소하기 위해, 역학적, 신경학적 요소를 고려해 ,물리적 인자( 열, 파동, 광, 물, 전기)와 수기적 마사지, 도수를 통해 치료와 중재를 하는 학문입니다.물리치료학과는 인기 학과로 타 보건학과에 비해, 경쟁률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전적대 성적, 영어 성적이 높다고 안심할 순 없습니다. 특히 비전공자는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만들어것이 아니다. 자기소개서처럼 길게 써 준비하고, 답변에 1~2분 정도 간단하게 답변할 수 있을 정도로, ‘키워드’중심으로 외워 들어가고, 1~2분 정도 답변할 수 있게,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위 내용이 완벽하다고 생각한다면, 추가 질문을 준비하여 가는 것도 좋다.-3.2022년 김천대 실제 면접 문항 및 실제 답변김천대 면접 ( 2022.02.08 (화))면접관 : 이OO 교수님, 김OO 교수님2:2 면접 / 비대면 , ZOOM 화상을 통한 면접전공자 질문 : 나이 많은 학생으로써, 나이 어린 학생들과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텐데,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실제 답변) 저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나이로 문제가 되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 생각에 분명한건 나이에 따른 위계질서, 직급에 따른 위계질서가 아니라, 사람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나이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비전공자 질문 (안경광학과) 지원동기가 어떻게 되는가?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에서 저자의 딸 미카엘라는 소아성 류마티즘 관절염을 앓았고, 치료할 수 없었고, 향정신성 약물을 투여해 고통만을 줄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영국의 발 전문 물리치료사의 한번의 손길로 미카엘라는 정상적으로 결혼까지 하여,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물리치료에 매력을 느꼈고,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졌습니다. 저는 안경사로써 시각적 경로를 통한 문제와 밀접한 보행에 관련되어, 전문적인 견해를 가진 지식인이 되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졸업 후에는 많은 지식을 축적하고,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고 싶어, 대학 병원의 정형계 물리치료사가 되는 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공통 질문 : 김천대를 선택한 이유가 있었는가?실제 답변) 장학금을 주는 것이 가장 컸습니다. 늦은 나이에 입학하는 만큼 경제적인 부분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어서 였습니다.공통 질문 : 물리치료학과를 들어가면서 준비 해온 것이 무엇이 있는가? 학업 계획 준비학업 계획으론다.
2023 을지대 대면 면접 예상 문항 및 답변 ( 비전공자편 )목차1.2022년 비전공자가 쓴 을지대 비대면 편입 비대면 면접 합격 답변2. 2023년 필수 준비 문항 및 답변3. 을지대 편입 특징 및 면접 전략 ( 작성사 전공 및 스펙 및 결과)1.2022년 비전공자가 쓴 을지대 비대면 편입 비대면 면접 합격 답변을지대 비대면 면접 ( 스마트폰 비대면 녹화 시스템을 통해, 정해진 시간안에 주어진 답변을 하며, Pass or Fail 시스템이다. ) (2022.01.14일날 질문을 주고, 1월 15일 17:00 전까지 동영상 촬영을 하고, 계속 해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총 3분 / 공통질문(1분) / 전공질문(2분) //을지대 비대면 면접은 공통 질문은 2021년과 동일, 전공 질문은 2021년과는 다르고, 구글링을 통해 자료를 모아서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1.을지대학교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해당 모집단위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설명해 주십시오. (1분)안녕하십니까. 지원 동기에 대해서 설명 해보겠습니다.남을 사랑하기 위해선, 사랑을 줄 여유가 있고, 사랑을 줄 때의 의미, 보람, 가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존중하기 위해선, 남에게 내 행동 하나 하나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남의 인생에 관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안경사로써, 단순히 환자의 눈을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눈을 선물해, 그 인생의 일부가 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습니다. 그 책임감으로 안경사로 사는 것도 의미 있지만, 자소서에 썼듯이 진정 애정과 흥미 있는 배우고 싶었기에 용기를 가지고 저와 어울리는 을지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환자에게 물리치료를 적용할 때 감염 방지를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2분)네. 감염 방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설명 해보겠습니다.감염의 종류는 내인성, 외인성으로 나뉘고 내인성은 장기이식, 면역억제제를 섭취 후 환자가 보유한 균에 의해 걸리므로 예방이 힘들지만, 외인성 감염으론 크게 호흡기적 감및 답변가치관이 무엇인가?(인성 질문)비전공자라면,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설명해보라.지원동기자기소개 (1~2분) => 자신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명, 그에 관련된 일화 중심으로 스토리텔링~!마지막 할말학업계획 ( 입학 전, 후)졸업 후 진로, 자신의 비전에 대한 것.물리치료 관련한 시사 질문(기사 내용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물리 치료 특성상, 신체적 접촉이 많은데, 감염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물리치료의 정의물리치료학과는 인기 학과로 타 보건학과에 비해, 경쟁률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전적대 성적, 영어 성적이 높다고 안심할 순 없습니다. 특히 비전공자는 물리치료학과와의 연계성을 만들어 내고, 물리치료학과에 얼마나 진심인지에 대한 확인으로 지원 동기가 명확해야 합니다. 필자는 5개의 대학을 준비하며, 면접을 본 노하우를 통하여 필수 면접 문항을 추렸습니다. 지원 동기 및 연계성에 관련해서 필자가 준비한 10가지만 준비하여도, 거의 모든 질문에 답변 할 수 있게끔, 최소 필수 면접 문항을 선정하고 예시 답변을 달았습니다. 아래는 면접 문항 리스트와 그에 대한 답변을 달았고, 밑의 질문을 보고, 감을 잡고, 자신의 스토리와 경험을 답변으로 명확하게 녹여 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가치관이 무엇인가?(인성 질문)‘쉬운 길보단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는 것을 인생의 가치관으로 삼고 있습니다. 안경사로 일하며 임상적으로 환자의 눈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검안’에 가장 관심이 있었고, 환자가 호소하는 불편감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고객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 피로도를 호소했고, 절차적 검안 지식으론 해결 하지 못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 답을 찾기 위해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특수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안경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급여의 40%를 삭감하는 조건으로 입사했고, 그 후 검안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졌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기초를 새로 다진다는 마음으로 후두하근 통증으로 도수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스스로 치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유튜브, 구글링으로 자료를 수집해 case study를 하여 문제점을 확인하고, 통증 부위의 국소적인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및 마사지를 했지만 일시적 효과 후에 다시 통증이 반복되었습니다. 그 후 국소적인 Trigger point만이 아니라, 전체를 공부할 필요를 느꼈고, 원인은 불량한 자세로 인한 코어 근육 약화로 골반 불균형이 발생했고, 그 보상작용으로 전체에 불균형이 퍼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원심성, 교정운동과 함께 무게중심을 이동 시키기 위해 시상면을 기준으로 수축/이완 운동을 차등적으로 적용 하여 그 결과 불편한 감각과 통증을 줄였던 이 경험을 통해, 정교한 인체구조와 세련된 작동 방식에 흥미와 애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리적인 요인으로 바꿀 수 있는 체형, 통증관리들을 직접 해보며, 놀라운 효과에 매력을 느꼈고, 배운 내용으로 지인에게 적용해 효과를 보고 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껴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학과 커리큘럼을 확인해, 기초(생리,병리,해부)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세포, 분자생물, 기관계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강체역학, kinesiology, 인체해부학책을 통해 관절 중심으로 근육들의 구조적, 운동적 측면을 학습하였습니다. 을지대는 넓은 전문분야를 가진 교수님과 다양한 수업이 개설되어 있다는 점이 임상적 실습과 넓은 분야를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와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자기소개 (1~2분)=> 자신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설명, 그에 관련된 일화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유지자사경성’ 이란 말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낸다’ 라는 겁니다. 저는 뜻이 있다면 과감하게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검안을 배우기 위해 특수 안경원에 월급의 40%를 삭감하고 들어갔고, 인간을 안경사로써 눈으로, 물리치료사로써 근육의 움직임으로 다차원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융복합적 인재가 되기간, 3학년, 4학년으로 나눠 방학 기간에는 대외 활동에 참여해 인간사랑, 생명존중의 이념을 실천하며 현장감각을 느끼고 싶고, 학술 동아리로 재학생들과 간극을 좁히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3학년 때는 보건의료기초지식과 임상적 평가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3-1 때는 기초지식을 습득하는데 집중하며, 생리, 해부, 역학은 주도적으로 학습을 하고 3-2 때는 병리, 해부, 생리학과 함께 검사, 평가, 진단에 련된 과목에 집중할 계획이고, 4학년 때는 물리치료 및 중재 능력 함양을 위주로 근골격, 심폐, 신경계 등 임상 실습 위주의 과목과 병원 인턴쉽을 할 예정입니다. 4-1 때는 임상 실습 위주로 여러 범위의 수업에 참여해 창의융합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4-2 때는 국시 준비와 근골격, 신경계 중재, 영상진단학, 임상의사결정 위주로 듣고, 기회가 된다면 해외 인턴쉽에 지원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 현재는 도수, 근막이완, 마사지의 효과에 관심이 있어, 정형계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고, 첫 취업은 큰 조직에서 일하고 싶기 때문에 대학 병원에서 다양한 것을 보고 배우며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쟁취하고 싶습니다.졸업 후 진로, 자신의 비전에 대한 것.저는 조던 피터슨의 ‘인생의 12가지 법칙’ 을 읽던 중 그의 딸 미카엘라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 아이는 누구도 고칠 수 없었던,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 을 영국의 발 전문 물리치료사에게 중재를 받고, 고쳤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저 또한 시각적 경로를 통한 문제와 밀접한 보행에 관련되어, 전문적인 견해를 가진 지식인이 되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졸업 후에는 많은 지식을 축적하고, 다양한 케이스를 접하고 싶어, 대학 병원의 정형계 물리치료사가 되는 것이 첫번째 목표입니다.물리치료 관련한 시사 질문에 대해 본 것이 있는가요?->(기사 내용 1~2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중요->물리치료학의 관심도를 본다. 기사에 관련된 내용과 하나의 견해를 말하는고 최근 논문 & 10년전 논문 을 비교했을 때, 여전히 감염예방에 인식도는 있긴 하지만, 실천도가 낮고, 감염예방교육을 하는 곳이 매우 적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감염예방수칙을 수립하고, 교육을 진행하여 실천도를 높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리치료의 정의물리치료학은 질환, 질병, 선천적 요인에 의한 기능 이상, 신체의 구조 이상으로 인한, 통증, 불편감을 해소하기 위해, 역학적, 신경학적 요소를 고려해 ,물리적 인자( 열, 파동, 광, 물, 전기)와 수기적 마사지, 도수를 통해 치료와 중재를 하는 학문입니다.3.을지대 편입 특징 및 면접 전략 ( 작성사 전공 및 스펙 및 결과)을지대 건국 이념 : 인간사랑, 생명존중을지대 특징 : 2022년 을지대 편입은 면접은 비대면으로, 정해진 질문을 녹화 하여, 당일 업로드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 되었고, 주어진 형식에 맞춘 자기 소개서를 받았고, 자소서 + 비대면 온라인 동영상을 업로드 하여, Pass or Fail 형식으로 나눴고, 결국 영어 성적에서 당락이 결정 되었다. 필자는 비대면 온라인 면접 + 자소서를 Pass 했지만, TOEIC 영어 성적이 900점, 전적대 성적이 (4.19/4.5)으로 예비 번호 5번을 받았다. 을지대는 TOEIC 성적 비중이 높고, 올해 또한 학사 편입은 영어 성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지만 일반 편입은 전적대 성적이 훨씬 중요하다. 필자의 전적대 학과는 안경광학과이다.을지대 편입 요소일반 편입 ( 1.전적대 성적 : 70% , 면접 : 30% )학사 편입 ( 1.영어성적 2.전적대 성적 3. 면접 )2023년에 을지대는 대면 면접으로 전환 했고, 면접 요소가 많이 반영 되었다. 2022년에는 영어 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갈랐다.면접 TIP)위 올려둔 예시 문항과 답변만 준비해도 거의 모든 질문을 커버할 수 있다. 비전공자이기에 전문적인 이야기는 애초에 묻지 못한다. 그러니, 명확한 지원동기와 열정,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강조하고, 자신의 기존 학과와 연계성을 찾아야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