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만1세 영아의 신체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보육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작성하시오.- 차 례 -Ⅰ. 서론Ⅱ. 본론>>만1세 영아의 신체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보육프로그램 계획1)활동명2)활동목표3)활동유형4)대상연령5)집단형태6)활동자료7)활동방법(도입-전개-마무리)8)확장(심화)활동9)유의사항Ⅲ. 결론Ⅳ. 참고문헌1. 서론영아기에는 전 생애를 통틀어 짧은 기간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발달을 이루는 시기이다.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아기의 속도에 맞춰 육아법 또한 변화해야 할 것이다. 만1세의 발달 특징을 보면 음식을 흘리긴 하지만 혼자 먹을 수 있을 만큼 식사 습관이 생긴다던지 정교하진 않지만 칫솔질 흉내를 낸다던지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고, 옹알이 단계에서 한 단계 성장하여 의미와 의도가 있는 단어들을 이야기 할 수도 있어지고 또한 신체발달 면에서도 걷기가 가능해지면서 탐색이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해지며 신체활동 또한 왕성해져 신체조절능력이 점차 높아지므로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을 도울 수 있어 신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보육프로그램을 접목 시킨다면 높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에 본론에서 만1세 영아의 신체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보육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작성해보기로 하겠다.2. 본론만 1세 영아의 신체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보육프로그램1)활동명 : 풍선 지그재그 건너기 놀이2)활동목표- 다양한 색깔의 풍선을 가지고 신체활동을 즐긴다- 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풍선놀이로 오감을 자극시켜 신체발달을 촉진시킨다.3)활동유형 : 건강한 신체 건강한 생활4)대상연령 : 만 1세영아5)집단형태 : 대집단/소집단6)활동자료 : 음악, 풍선7)활동방법 (도입-전개-마무리)-도입?영아들이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의 풍선들을 바닥에 펼쳐 놓고 풍선을 만져보기도 하고 던져보기도 하며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탐색이 끝나면 영아들과 풍선의 색깔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영아들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나는 음악을 틀어 준 다음 영아들에게“우리 한명씩 풍선을 바닥에 한 줄로 세워볼까?”라고 얘기하며 영아들이 풍선을 바닥에 나열할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도입이 완료되면 전개 단계로 넘어간다.-전개교사가 바닥에 일렬로 나열된 풍선들 사이를 지그재그로 몸을 움직여가며 영아들에게 보여준 뒤“방금 선생님이 했던 것처럼 풍선 사이로 지그재그 건너기 놀이를 해볼까? 라고 영아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영아들이 한명씩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영아들이 한번 씩 참여가 완료되면 다음은 한줄 기차를 이용하여 친구들과 여러 명이 한번 에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사도 필요시 같이 참여하여 영아들과 상호작용한다. 영아들이 놀이에 적응이 될 무렵 이번에는 풍선을 바닥에 두 줄로 나열시킨 다음 새싹1팀 새싹2팀으로 팀을 나누고 영아들에게 ”우리 새싹1팀 새싹2팀 중 어느 팀이 풍선 지그재그 건너기 빨리 하는지 놀이해볼까?“ 라고 이야기 나눈 뒤 놀이를 해보고 영아들이 친구들과의 놀이를 통해 협동심도 기르고 상호작용도 원활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한다.-마무리놀이가 완료되면 “모두 제자리”음악을 틀어주고 영아들이 음악에 맞춰 스스로 놀잇감을 정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놀이를 마무리한다.8)확장(심화)활동?다양한 색깔의 풍선들을 바닥에 놓고 교사가 말하는 색깔을 영아들이 찾아서 발로 차보는 놀이를 통해 색깔 찾기 놀이와 연계가 가능하다.?음악에 맞춰 풍선 던지기 놀이를 통해 대근육 활동이 가능하다.
주제 : 0~1세를 위한 보육환경에 대해 조사하여 서술하시고 기저귀 갈이영역에서의 주의할 점에 대해 본인의 의견을 포함해서 서술하시오.- 차 례 -Ⅰ. 서론Ⅱ. 본론1. 0~1세를 위한 보육환경(일상생활 영역, 놀이영역)2. 기저귀 갈이영역에서의 주의할 점(본인의 의견 서술)Ⅲ. 결론Ⅳ. 참고문헌1. 서론0~1세를 위한 보육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기저귀 갈이영역에서의 주의할 점 또한 알아보고자 한다.2. 본론1. 0~1세를 위한 보육환경(일상생활 영역, 놀이영역)0~1세를 위한 보육환경은 영아를 위한 물리적 환경은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가정 같은 분위기여야 한다. 0세에서 1세 영아를 위한 실내 환경의 경우 일상생화, 놀이영역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먼저 일상생활 영역을 살펴보면 주로 기저귀를 갈고 수유를 하며, 낮잠을 자는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영아가 매일 경험하게 되는 일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보육교사는 기저귀 갈기나 수유시간에 영아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정서적인 면을 고려하여 환경을 구성해야 한다. 먼저 영아가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여벌옷과 비품을 정리하기 위한 사물함은 될 수 있는 대로 보육실로 들어오는 입구 가까운 곳에 두어 부모가 수시로 확인하고 물품의 정리정돈이 용이하게 한다. 사물함에는 영아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여 자기 것을 다른 것과 구분하여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보육교사가 각 영아의 상태를 기록한 수첩과 부모에게 전달하는 통신문 등을 담아두기도 하여 개별적 영아에게 필요한 정보와 물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물리적으로 안내가 되어 있으면 보육교사의 손길을 덜 수 있다. 그리고 휴식영역은 영아의 기분이나 몸이 좋지 않아서 혼자 조용히 있으면서 쉬어야 할 때 활용되는 공간으로 아늑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보육교사가 언제나 영아를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곳에 마련한다. 소음이 적은 곳에 베개, 푹신한 의자나 가구, 드리우는 천(캐노피)이나 담요, 양탄자, 헝겊 그림책, 영아가 선호하는 인형이나 애착물을 함께 비치해두어 영아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기저귀 갈이 영역은 영아의 개별 생리적 리듬에 따라 기저귀를 갈아 주고 청결하게 씻겨 주기위한 영역이다. 이 시기의 영아들은 하루에도 여러 번 이 영역을 이용하게 되므로 단순히 기저귀를 가는 영역이라기보다는 즐거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영역이 되도록 배려한다. 해가 잘 들어 따뜻한 곳이어야 하며, 영아를 눕히기에 적당한 크기로서 청소하기 쉬운 마감재의 매트를 사용한다. 기저귀, 물휴지, 파우더, 일회용 위생장갑 등이 필요하며 처리한 기저귀는 폐기용 비닐로 봉하여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한다. 수유(점심) 및 간식 영역은 영아들의 개별적 수유 시간표에 맞추어 수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영역으로 항상 청결해야 하고, 영아가 우유를 먹을 때는 조용히 말을 걸거나 편안한 기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며, 영아가 먹은 것과 양을 표시해 둘 지정된 표지판을 비치하여 영아의 수유 양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 간식이나 식사는 활동실 내의 책상에서 먹는 것이 보통이다. 영아들이 빈번하게 지나다니거나 활발하게 놀이하는 곳과 떨어진 곳의 책상을 활용하며, 간식 전과 후에 행주로 책상을 깨끗이 닦는다. 화장실은 1세 영아기에 배변훈련을 시작하므로 화장실은 위생적이고 안전할 뿐만 아니라 영아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화장실 바닥은 미끄럼 방지 처리를 하며, 변기에는 변기를 사용하는 방법, 세면대에는 손 씻는 순서와 방법 등을 알려주는 그림을 붙이도록 한다. 비누를 통해 영아들 간의 세균에 감염이 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물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건은 개인 수건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나 영아의 수만큼 수건을 걸어 두고 사용하기 어려우므로 종이수건을 사용하도록 하거나 선반에 마른 수건을 여러 장 비치하여 수시로 수건을 교체한다. 영아용 변기를 사용하여 영아 스스로 배변을 시도할 수 있도록 한다. 다음 놀이영역을 살펴보면 놀이영역은 영아들이 폭넓고 다양한 인지적 놀잇감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어야 한다. 이 영역에는 감각발달을 도모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양, 크기, 재질 및 색깔의 교구를 비치한다. 먼저 신체 및 움직임을 위한 영역의 영역구성을 보면 영아들은 신체 및 운동기능의 정상적인 발달과 협응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는 시기이므로 항상 대근육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일상생활처럼 자연스럽게 신체 및 운동기능의 발달과 협응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영아들이 오르고, 내리고, 타고, 밀고, 뛰고, 길 수 있는 시설과 설비를 갖춘다. 밀면서 걸을 수 있는 놀잇감, 실내용 미니 종합 놀이터, 공 수영장, 1~2인용 흔들말, 두 발로 밀고 타는 승용 놀잇감, 오르내릴 수 있는 계단이나 낮은 경사로, 건너뛰거나 통과하는 장애물 등을 제공한다. 기본자료로는 운동놀이 기구(손이나 발동작으로 이동 비이동 조작운동을 할 수 있는기구), 스펀지 블록, 공(천이나 플라스틱), 밀고 당기는 놀잇감, 기어오를 수 있는 계단이나 경사로(부드러운 천으로 싸여있거나 스펀지를 넣은 것), 노래하며 춤추며 사용하는 음률자료(방울, 마라카스, 리듬막대, 실로폰, 리본막대)등이 있다. 감각 및 탐색을 위한 영역의 구성은 영아기는 근육의 조절과 다양한 감각운동기능을 활용한 탐색의 즐거움이 주를 이루는 시기이다. 영아는 오감을 통해 사물에 대한 인식과 환경에 대한 지식을 발달시키므로 다양한 재질을 느끼고 탐색할 수 있는 놀잇감을 준비한다. 누르면 튀어나오는 놀잇감이나 소리가 나는 놀잇감을 조작하기, 크기가 달라서 포개어지는 컵이나 1~3조각(삼킬 수 없는 크기) 그림 맞추기, 다양한 촉감의 놀잇감 탐색하기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기본자료는 모양 블록 끼우기 상자, 소리 나는 놀잇감, 누르면 튀어 오르는 놀잇감, 천으로 만든 패드나 담요, 질감이 다양한 인형류, 쌍을 수 있는 놀잇감, 고무나 플라스틱으로 된 고리 끼우기,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말랑한 공, 가볍고 질긴 천 놀잇감, 겹겹이 넣는 컵 블록(3~5개), 구슬을 조작하여 이동을 볼 수 있는 레일, 다양한 형태의 주머니와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자료 등이 있다. 창의적 표현을 위한 영역구성은 영아에게 감각적 탐색의 기회와 함께 창작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자료와 공간을 마련해 준다. 긁적거리기, 그리기,찢기, 접기, 오리기, 자르기, 붙이기, 끼우기, 뿌리기, 칠하기 등의 다양한 조형 경험은 영아의 탐색능력과 함께 대 소근육의 조절과 협응력을 기르게 한다. 색깔과 질감이 다른 여러 가지 다양한 재료의 탐색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기본자료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종이(이면지, 색지 조각, 도화지, 한지, 골판지, 색 비닐 등), 재활용품(우유팩, 다양한 크기의 식음료 통), 색종이, 사진이 많은 잡지책, 모루, 안전 가위, 크레파스, 접착용 테이프, 풀, 솜 공, 수수깡 자른 것, 빨대 자른 것, 물감, 붓, 풀, 물감, 밀가루 반죽, 찍기 놀이용 도장, 스티커 등이 있다. 역할놀이 및 쌓기 이를 위한 영역구성은 1세 전반기의 영아는 친숙한 보호자와 활발하게 상호작용을 하려고 시도하지만 다른 영아와는 적극적인 상호작용이라기보다는 쳐다보거나 또래 곁에서 놀잇감을 혼자 탐색하며 있으려고 한다. 영아의 가작화가 용이하도록 실제 사물과 유사하며 일상생활 중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놀잇감(예:전화기, 유모차, 인형침대, 가방 등)을 이용하여 보육교사나 또래와의 상호작용의 기회를 더욱 많이 갖도록 한다. 쌓기 활동 역시 혼자서의 시도와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빈번히 일어나는 놀이이다. 쌍기 놀잇감은 플라스틱, 나무 등의 재질과 끼우기, 쌍기 등의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영아의 발달적수준과 영아수를 고려하여 다양한 종류로 충분한 양을 제공하도록 한다. 기본자료로는 영아들에게 친숙한 가정용품, 세탁이 용이한 재료로 만들어진 다양한 크기와 촉감의 인형(가족인형, 소리 나는 인형, 동물인형), 자동차, 비행기, 트럭 등의 교통기관 놀잇감, 포대기, 젖병, 유모차, 아기침대, 이불 등의 아기놀이도구, 놀잇감 사진기, 여러 가지 직업과 관련된 유니폼과 소품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언어활동을 위한 영역의 구성은 영아의 어휘력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질문하려는 의지가 더욱 강해지는 시기이다. 다양한 자료를 통하여 새로운 말이나 단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고 매일 매일의 대화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익히고 의사소통 기술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한다. 주변 자극으로부터 격리될 수 있게 다른 놀이 영역과 떨어져 마련해야 한다. 영아들이 즐겨 보는 책은 두 권 이상을 준비해 두어도 좋다. 손 인형, 낱말카드, 융판 등을 두어 영아의 말하기, 듣기를 위한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영아가 보육교사와 함께 앉아서 볼 수 있는 안락한 의자나 쿠션 등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 기본자료로는 등받이가 있는 쿠션이나 방석, 재질 형태 주제에 따라 다양한 그림책(헝겊책, 촉감책, 비닐책, 퍼즐책, 소리나는 책, 구멍이 있는 가면놀이용 책 등), 친숙한 일상생활 용품의 사진과 이름이 있는 단어카드, 손인형, 융판, 다양한 그림자료(그림책의 주인공, 영아에게 친숙한 인불, 지역사회, 자연물 등), 전화기 카세트 등이 있다.
주제 : 보육과정의 구성원리, 목표설정에 대하여 조사하여 서술하시오.- 차 례 -Ⅰ. 서론Ⅱ. 본론1. 보육과정의 구성원리2. 보육과정의 목표설정Ⅲ. 결론Ⅳ. 참고문헌1. 서론보육과정의 구성원리와 보육과정의 목표설정에 대해 알아보고 보육과정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와 보육과정의 목표설정에 따라 보육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2. 본론1. 보육과정의 구성원리보육과정의 구성원리에 앞서 개요를 살펴보고자 한다. 보육교사는 보육과정이 추구하는 방향인 목표를 설정하고 수립된 보육목표를 구체적으로 실천할 보육내용을 선정하고 조직해야 한다. 보육과정은 ‘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고 평가하느냐’에 관한 것으로, 보육목표, 보육내용, 교수-학습방법, 평가라는 단계적이고 순환적인 과정으로 구성된다. 보육과정에 반영되는 관점을 보면 보육과정은 아동관, 교육관, 교사관, 국가관을 토대로 구성되며, 이런 관점들이 보육과정에 반영된다. 먼저 아동관이란 영유아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어떤 존재로 인식하는지 등 영유아를 바라보는 관점을 말한다. 예를들어 영유아를 수동적 존재 또는 능동적 존재로 보는지에 따라 보육과정의 목표, 내용, 교수-학습방법, 평가는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영유아를 수동적 존재로 볼 때 교사 주도의 지시적이면서 대집단 활동 중심의 교수-학습방법이 중심이 된다. 영유아를 능동적 존재로 볼 때는 아동중심, 개별활동과 소집단 학습방법이 주로 이루어 질 것이다. 그리고 영유아를 개인의 특징과 기질을 가진 독특한 개인으로 볼 때는 모든 아동이 자신만의 특성과 기질을 가진 독특한 개인으로 본다면 보편적 발달수준에 따라 보육내용을 조직하되 영우아의 개별적 발달 수준과 요구를 세심히 고려하여 보육내용을 실행하고자 할 것이다. 이처럼 보육교사, 원장, 기관, 지역사회, 한 국가가 영유아를 어떤 존재로 보는지에 따라 보육목표, 내용, 실행방법, 교수-학습방법 등이 달라질 수 있다. 교육관이란 학습과 교육을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방법이 효과적이고 적절한지 등 학습과 교육에 대한 관점을 말한다. 예를 들어, 자극에 대한 반응, 각자가 경험한 조건화, 강화, 벌에 의해 학습이 이뤄진다고 본다면 ‘바람직한 관찰 가능한 객관적 행동의 증가’가 보육과정의 중요한 목표가 될 것이고 조직적이고 단계적인 외적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강화, 보상, 모방 및 관찰, 반복연습 등의 방법이 주요 교수-학습방법이 될 수 있다. 교사관이란 교사는 어떤 존재이고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등 교사의 역할과 자질에 대한 관점을 말한다. 보육교사는 보육과정을 계획하고 운영하고 평가하는 사람으로, 교사의 가치, 신념, 자질 등은 보육의 질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이상적이며 자질이 있는 교사에 대한 상을 어떻게 정립하는가에 따라 보육과정 구성의 방향이 달라지게 된다. 국가관이란 국가가 보육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보육에 있어 국가의 역할이 무엇인지 등 보육에 대한 국가의 관점을 말한다. 보육을 보편적 복지로 보는 국가는 무상보육과 같이 보육에 대한 국가의 전적인 책임을 강조한다. 또한 보육의 질 관리를 국가의 역할로 본다면 국가수준의 보육과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는 국가수준으로 보육과정으로 0~2세 영아를 위한 표준보육과정을 제시하고 있는데, 표준보육과정에서 추구하고 있는 인간상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보육에 대한 국가관이 잘 나타나 있다. 보육과정의 구성원리 첫 번째로 영유아를 존중해야 하며, 능동적 존재로서 인정해야 한다. 각 발달단계에서 풍부하고 적절한 자극이 주어지면 영유아는 사회적, 물리적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경험을 구성하고 재구조화, 확장, 정교화 할 수 있는 존재임을 보육과정의 계획, 실행, 평가의 일련의 과정에서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이는 영유아의 주도성과 능동성을 존중하여 보육내용을 선정하고 하루일과를 구성하고 보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는 원리이다. 두 번째로 영유아의 발달에 적합하게 구성되어야 하며 개인차와 개별적 흥미가 고려되어야 한다. 영유아의 연령별 보편적 발달기준에 따라 보육과정을 계획하되, 개별 영유아의 특성과 개인차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는 원리이다. 어떤 활동, 교구, 상호작용과 경험이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건강하며 흥미롭고 성취 가능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전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연령별 보편적 발달 범주 안에서 보육과정을 구성해야 한다. 그와 동시에 개별 영유아의 강점, 흥미, 욕구를 보유과정 구성 시 반영해야 한다. 다음의 발달단계와 연계되어야 하며, 영유아가 경험하는 지식과 기술은 계열성이 있어야 한다. 개별 아동의 매일의 경험과 학습들이 지속적인 연계를 가지고 다음 발달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한다. 통합적 발달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영유아기는 여러 발달영역들이 상호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발달하기 때문에 통합적 발달에 초점을 둔 보육과정을 구성하고 운영해야 한다. 우리 사회, 문화에 적합해야 하며, 영유아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보육과정은 그것을 경험할 영유아와 관련이 있고 의미가 있도록 구성되어야 하며, 영유아의 실생활 및 주변 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어야 한다.2. 보육과정의 목표설정보육의 목적은 보육이 나아가야 할 기본적 방향이나 지침으로서 사회나 국가의 목적 및 가치관에 부응해야 한다. 따라서 보육의 목적은 국가가 정해 놓은 보육과정에 준하여 어린이집이 지향하고자 하는 보육목적에 따라 실천된다. 그리고 목적과 목표는 서로 비슷하게 사용되면서도 서로 다르게 사용되며, 목적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장기목표는 일반적이고 추상적이며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철학적, 이론적 관점이 반영되는 목표이다. 또한 목표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단기목표는 특수하고 구체적이며 행동적 용어와 관련된 명료한 행동결과에 대한 목표이고, 구체적인 교수-학습형태나 실제 교수 상황에 반영될 수 있는 교수계획과 관련된 목표이다. 보육목표 설정 방법은 보육목표는 보육내용의 선정과 평가의 준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명확히 진술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하여 아이즈너는 교수-학습의 목표를 행동적 목표와 표현적 목표로 구분하였다. 먼저 행동적 목표는 학습활동의 결과로 얻어진 기술, 지식, 태도를 명료하게 진술하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 표현적 목표는 학습자가 학습활동 과정에서 생각하거나 느낀 것을 언어, 그림, 신체 등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보육과정의 목표는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에 대한 사회적 구성원들이 추구하는 철학을 전제로 하며, 영유아가 어떤 상태로 태어나며 어떤 성장과정을 거치며 어떤 상태로 성장해야 하는가에 대한 발달적 메커니즘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목표가 설정되어야 한다. 이러한 보육목표 설정을 위한 원천을 보면 발달적 메커니즘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목표를 설정할 때는 보육목표 설정을 위한 원천을 고려해야 한다. 보육목표 설정을 위해서는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어야 하고, 영유아를 둘러싸고 있는 국가 및 사회적 구성원들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어야 하며, 영유아보육을 직접 지도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의 관점도 반영될 수 있어야 하며, 학문적으로도 균형감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주제 : 스트레스와 정신건강과 관련하여 내용을 정리하여 기술하시오- 차 례 -Ⅰ. 서론Ⅱ. 본론>> 스트레스와 정신건강Ⅲ. 결론Ⅳ. 참고문헌1. 서론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환경에 노출되어 있고 그런 환경속에서 외부요인이나 개인적인 성격적 심리적 요인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받아 들이는 사람에 따라 스트레스로 인한 2차적인 문제로 몸에서 드러나는 신체적인 질병으로 올 수도 있고 정신적으로 드러나는 불안 우울등을 겪을 수도 있다. 그래서 오늘 학습자는 스트레스와 정신건강과의 내용을 살펴보고 정리해보고자 한다.2. 본론>> 스트레스와 정신건강과 관련하여 내용을 정리하여 기술하시오.일단 스트레스의 정의에 대해 살펴보면 스트레스는 ‘팽팽하다’,‘죄다’라는 뜻에서 유래된 말로, 개체에 가해지는 압력이나 물리적인 힘을 말하며, 스트레스 인자에 대한 신체적 정서적 반응으로 외부요인에 의해 유발된 유기체의 소모적인 특이반응을 말한다. 이러한 스트레스 인자는 질병, 유독물질, 배우자 상실, 직업상실, 은퇴, 인생목표의 상실 등 개인의 내적 균형상태를 깨트리고, 스트레스 반응을 초래하는 외적 요구 상황 환경이다. 이러한 스트레스 인자로 인해 불안감, 공격성, 열등감, 울화증, 분노, 적대감, 학대, 폭력, 우울증, 자살시도 등과 같은 정서적 행동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생물학적으로 생리적/신체적 리듬, 영상섭취와 관련이 있으며, 성격적 심리적으로 자기지각,강박행동, 성취지향적 행동, 완벽주의적 성향, 불안반응적 성격으로 인한 극단적인 생각,심리적 압박감, 심리적 갈등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사회적 환경적으로 사회적 고립과 결핍, 욕구좌절과도 관련이 있다. 이러한 원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개인의 목표달성을 방해하는 장애요소로 인하여 욕구가 좌절되면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이는 욕구불만, 적개심과 공격성, 분노를 유발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며 좌절을 하게된다. 그리고 주로 경쟁에서 비롯되는 압박감은 학업성적, 좋은 직장, 행복한 결혼, 성공에 대한 집착, 일상적인 대인관계, 중요한 사람으로부터의 지나친 기대 등이 압박감을 받게 되며,또한 목적달성을 위한 대처에 실패할 때 심적 압박감을 트끼게 된다. 그리고 두가지 이상의 동기나 욕구가 서로 충돌하여 어떤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태일 때 발생하는 갈등이 발생하며 인간관계는 가족관계, 친구관계, 직장동료와의 관계 등 매우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이나 문제는 개인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발생시키며, 특히 인간관계에 적응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더욱 큰 스트레스를 경험하게된다. 또한 개인에게 있어서 생활의 긍정적인 변화이든 부정적인 변화이든 변화는 스트레스를 발생시키고 변화가 클수록 스트레스도 커지며, 전쟁이나 테러, 지진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 화재나 범죄, 교통사고나 건물붕괴, 성폭력 등을 외상적 사건이라고 한다.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3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1단계는 경고반응기로 스트레스의 경고반응이 비슷하기 때문에 모든 질병이 호르몬의 분지, 혈압 및 체온의 상승과 같은 초기증상을 보이고, 2단계는 저항기로 왕성한 호르몬 분비와 신체적 저항력의 감소로 위궤양, 고혈압이 발생한다. 3단계는 탈진기로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능력 상실로 신체질병이 발생하고, 심리적 에너지 고갈로 인한 방어능력 와해로 망상, 환각을 경험한다. 이러한 스트레스 반응은 신체적 반응과 심리 정서적 반응으로 나눌 수 있는데, 먼저 신체적 반응으로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스트레스는 신체기능, 정신기능, 사회적 기능의 저하와 손상을 초래한다. 특히 미숙하고 약한 자아를 가진 사람은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붕괴되어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하며,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병에는 정신신체질환, 신경증적 장애, 약물관련 장애가 있다. 그리고 심리 정서적 반응으로는 자아가 위협 받는다고 느낄 때 나타나는 불안과 공포가 있고, 정서적 긴장과 불안이 지속적으로 누적되면 병적인 우울증이 발생하며 우울증이 심각해질 경우 자살행동 유발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자신이 주변 환경을 통제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무력감은 전쟁 중 포로가 된 사람이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폭력 경험을 한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며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문제가 해결되리라는 희망도 없다고 생각하여 무력감과 무감동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상황을 여러번 경험한 사람은 회피하려는 노력조차 포기하는 학습된 무기력 상태가 된다.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러한 스트레스는 자기 스스로 컨트롤이 잘 되거나 주변의 도움을 받아 해결을 잘 할 수 있으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일 때는 신체적 문제 뿐 아니라 정신적 문제까지도 발생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은 따로 떼놓고는 얘기하기 힘든 문제임이 틀림 없다. 다음은 이와 관련하여 정신건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상황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유용한 선택과 자원을 활용하여 자신의 관심사를 위해 적절한 결정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정신적 건강은 성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영유아의 정신건강은 그들의 양육 환경과 관련되며, 영유아에게 따뜻하고, 반응적이고, 관심을 보이는 양육자의 태도는 양유아의 건강한 정신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성인의 정신건강 문제가 영유아기에 시작된 것이 많기 때문에 조기 개입을 통한 영유아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신건강의 요소를 살펴보면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 개대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일이 잘 해결되리라는 믿음이 있는 삶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그 사회의 주류에 맞는 현실을 합리적으로 인식하며 현실을 직시하여 세상과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고 개인이 현실적인 기대를 할 때 그 상황에 대처할 수 있고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며 생산적이고 정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삶에 대한 현실적인 기대를 한다.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를 어느 정도 단념하고 상대와의 관계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어려움을 감수해야 하며 자신의 결정을 존중하면서 동시에 사람들과 잘 지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주로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대처기능을 초과하는 반응을 해야 할 때 스트레스가 발행하는데 스트레스의 근원은 신체적인 것인 동시에 심리적인 것이므로 효과적인 대처기술이 필요하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생활하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의 본질을 수용할 줄 알며 스트레스를 행동을 위한 동기로 활용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치료와 예방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
주제 : 인간발달의 쟁점에 대하여 정리한후 발달연구의 역사와 연계하여 학습자의 의견을 서술하시오- 차 례 -Ⅰ. 서론Ⅱ. 본론>>인간발달의 쟁점 정리 및 발달연구의 역사와 연계하여 학습자의견 서술Ⅲ. 결론Ⅳ. 참고문헌1. 서론인간은 수정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성장과 발달을 반복하게 된다. 학습자는 인간발달의 쟁점에 대하여 정리하고 발달연구의 역사와 연계하여 학습자 의견을 서술하고자 한다.2. 본론인간발달의 다양한 쟁점을 정리하기에 앞서 먼저 인간발달과 관련된 개념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주요개념으로 신체의 크기나 능력일 증가하는 양적 변화로 알 수 있는 성장, 유전적 요인에 따른 개인의 생물학적 전개인 성숙, 훈련이나 연습에 기인하는 발달적 변화, 사고, 정서, 행동 상의 비교적 영구적 변화를 가져오는 경험의 과정이 학습이 있다. 인간발달의 기본원리는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 이루어지고 발단은 일정한 방향으로 진행된다. 발달에 관한 중요한 쟁점들을 살펴보면 발달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은 무엇인가? 발달을 유도하는 과정은 무엇인가? 발달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는가? 발달은 점진적이고 계속적인가? 비약적인 단계로 이루어지나? 발달에 있어서 초기경험이 중요한가? 후기경험이 중요한가? 발달의 쟁점에서 유전과 환경, 성숙과 학습, 연속성과 불연속성, 결정적 시기로 나눌수 있는데 먼저 유전과 환경에서 유전은 전성설을 주장하는 학자들,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달이 진행되고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발달이 진행된다고 하고 있으며, 성숙과 학습에서의 성숙은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달적 변화들일 통제되는 생물학적 과정, 유아기의 신체적 발달, 사춘기의 성징을 성숙이라고 보았으며, 학습은 직접 또는 간접경험의 산물, 외국어 습득이나 운전 기술처럼 훈련이나 연습에서 기인하는 발달적 변화로 보았다. 그리고 연속성과 불연속성에서의 연속성은 발달은 수정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연속적이고 점진적이며 축척된 변화과정, 행동주의, 점진적인 단계이므로 질적 차이 없고, 불연속성은 발달은 양적인 것이 아니고 질적으로 서로 다른 단계를 통해 진행되고, 단계 이론가, 인지발달이론이며, 결정적시기는 유기체를 둘러싼 내적, 외적 사건들이 발달에 최대의 영향을 미치는 짧은 기간 결정적 시기 유, 무는 특정시기에 발달이 빨리 일어나고 또 느리게 일어나기도 하는 발달의 속도에 차이가 존재하는가? 인간의 언어는 2세부터 사춘기 동안 발달되고 생후 18개월까지는 심리적 성역할 부여에 융통성이 있다. 초기경험과 후기경험을 살펴보면 유아가 생애 초기에 매우 불우한 환경을 경험했다면 정상적인 성인으로 자라날 수 있을까? 초기경험은 생후 1년까지 애정 어린 보살핌을 받지 못한다면 성인기 발달이 최적의 상태에 이르질 못하고 부모가 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방식이 자녀의 성격을 결정한다. 후기경험은 인간은 조각상처럼 불변하는 것이 아니라 조수의 간만처럼 계속 변화하고, 눈에 보이는 변화가 진행되는 인생초기에만 지나치게 집중된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인생의 후기경험도 중요하다. 이와 관련하여 발달연구의 역사를 살펴보면 발달이론의 역사는 아동에 대한 관점으로 아동발달에 대한 연구는 비교적 최근에 이루어졌으며, 아동기라는 개념은 아주 최근의 개념이다. 17세기 이전까지 아동은 성인의 축소판 정도로 생각되었다. 고대 그리스에 일부의 학자가 인간에게 관심을 가졌고 중세 이후 더욱 더 많은 학자들이 인간의 발당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17세기 이후부터 학자들이 발달의 기제를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유전과 환경에 대한 논쟁이 오랜 기간 지속되었고 19세기 이후부터는 발달의 기제에 대한 논쟁보다는 인간의 발달을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다. 21세기 아동연구는 아동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연구주제보다는 아동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할 것인가에 연구의 초점이 맞추어졌다.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과거 중세 역사가 아리스는 중세에는 두 돌 지나면 작은 성인으로 대우하였으며 3,4세에는 성인과 같이 놀이하고 대화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여겼다. 7세가 되면 성인의 일을 도맡았다고 역설했다. 아동에 대한 철학적 관점으로 보면 중세 원죄론은 악한 존재로 태어났기 때문에 죄로부터 구원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로크 백지론은 백지와 같은 상태로 아동기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였으며 루소 성선설은 선천적으로 선한 존재이며 자연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에 부모의 충고나 강요가 적을수록 좋다고 하였다. 아동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보면 고대 플라톤 이원론(육체와 정신분리), 3세까지는 유아는 공포나 고통, 슬픔을 경험하면 안되고, 성격형성에 초기경험을 강조하였으며, 아동교육은 사회성 중심, 6세이후부터 성 분리 주장과 청년기에 이성이 나타나며 개인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 일원론(육체와 정신 분리 안됨) 논리와 이성을 활용할 수 있는 힘이 인간발달의 본질, 유년기와 소년기는 쾌락추구, 청년기는 참을성, 자제력 없음, 21세 이후 자아정체감이 생긴다고 하였다. 중세에는 종교가 사고의 중심이였고, 아동은 성인의 축소판이고 아동은 발달이 아니라 형성되었다고 하였으며, 인간의 본성은 악하기 때문에 엄격한 훈육이 필요하고 과학의 등장 이후 아동은 그들만의 질적, 양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17세기에는 아동에 대한 태도에 큰 변화가 일어났으며 성직자와 인도주의자들이 아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부모들에게 어린이를 어른과 다르게 다룰 것을 권고하여 어린이가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특성을 강조하였으며, 아동교육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고 성선설을 주장한 사람은 세상의 나쁜 영향에 대처하기 위해 아동을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성악설을 주장한 사람은 아동의 비합리적이고 잘못된 버릇을 고쳐야 하기 때문에 체벌을 비롯한 엄격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