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심리학조해리의 마음의창을 작성해보고 자신의 대인관계 유형에 대해 설명하시오목차1.서론2.본론1)조해리의 마음의 창이란 무엇인가?2)조해리의 마음의 창에 대한 설명3)나의 조해리의 마음의 창4)필자의 대인관계 유형3.결론4.참고1.서론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필자의 생각을 어필하고 싶었다.인간은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하지 않았다면 현재만큼의 기술과 학문을 이루어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나는 장담할 수 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은 모두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나온 것들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서로 잘 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고안하다가 나온 것들이 지금 현대의 기술들 아닐까 생각한다.현대문명 발전에 기여한 우리의 대인관계 기술들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우리는 대인관계 기술이 무엇이 있는가도 중요하겠지만, 앞으로의 발전과 내 외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내가 어떻고, 어떻게 발전하면 좋을지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것을 조해리의 마음의 창으로 설명해보고자 한다.2.본론1)조해리의 마음의 창이란 무엇인가?일단, 조해리의 창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조해리의 창이란 미국의 심리학자인 조셉 루프트, 해리 잉햄에 의해 개발된 도구이다.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관계를 분석하는 모형이다.조해리의 마음의 창에서의 기본가정은 인간관계에서 표출하는 자기 노출의 정도와 피드백 수용정도에 따라 마음의 창을 구성하는 네 영역의 넓이가 모두 다르다는 데에 있다2)조해리의 마음의 창에 대한 설명①개방형인간관계가 원만하며, 적절한 자기표현을 한다.타인의 말을 경청하고 타인에게 호감과 친밀감을 주는 유형이다말이 많고 경박해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②주장형자신의 기분이나 의견을 잘 표현하며 자신감이 있고 솔직하며 시원시원한 유형이나, 타인의 반응에 무관심하거나 둔감하고 때로는 독단적이고 독선적일 수 있다.③신중형수용적이고 속이 깊고, 환경에 잘 적응하는 유형으로 계산적이고 실리적인 경향을 띄며 내적으로 고독할 수 있다.④고립형관계에 소극적이거나 관심이 없고 타인과의 접촉이 불편한 유형으로 고집이 세고 주관이 강하다. 대체로 환경에 부적응하는 경우가 많다3)나의 조해리의 대한 마음의 창필자는 자기 개방을 많이 하고 피백을 많이 수용하는 편이므로 개방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4)필자의 대인관계 유형필자의 조해리의 창은 개방형에 가깝다.예전에 다른 강의를 들었을 때, 문뜩 기억나는 것이 상대방의 개방을 위해서는 나의 개방이 필요하고 나의 개방으로 인해 상대방이 개방을 한다면 그로 인해 호감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그 기억은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문뜩문뜩 들어 계속 반추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개방을 적극적으로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타인들이 피드백을 한다면 수용하기 위해 노력한다. 타인이 보는 내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적으로 나는 내가 느끼기에, 나를 개방하고 피드백을 잘 수용하려고 노력하는 유형이다. 그로 인해 주변에 사람이 많고, 정말 개방을 잘한 탓인지 상대방들도 거리낌 없이 속 깊은 어려운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다. 그게 가끔 나도 힘들긴 하지만, 내가 지지되는 대상이라는 것에 감사하고 경청한다. 필자는 대인관계를 끈끈하게 맺는 편이다.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서로 의지해나간다. 하지만 소수에 국한하지 않는다.3.결론우리가 앞으로 발전하고 개인의 내외적인 성장에 대한 도모를 위해 나는 조해리의창에서 개방형을 선택하여 살아가고 있다.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인지심리학주제:변화맹(change blindness)와 무주의 맹시(inattentional blindness) 관련 실험 두 개를 조사하여 요약하고, 상향처리와 하향처리가 변화맹과 무주의 맹시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한 실험의 예와 연관 지어 기술하세요.목차1.서론2.본론1)변화맹과 무주의 맹시ⓛ변화맹이란?②무주의 맹시란?2)변화맹과 무주의 맹시에 관한 실험①길 묻는 낯선사람 실험 (변화맹)②보이지 않는 고릴라 실험 (무주의 맹시)3)상향처리와 하향처리가 변화맹과 무주의 맹시에 끼치는 영향①상향처리②하향처리③변화맹과 무주의 맹시에 끼치는 영향3.결론4.참고1.서론사람들은 삶에 있어 많은 자극을 느끼고 기억한다. 그러한 자극으로 우리는 발달하고 성장하고 학습한다. 우리가 발달하고 성장하고 학습함에 있어 단연 시각정보에 대해 의존하는 비중은 가장 많다고 볼 수 있다. 우리가 받아들이는 시각정보는 우리의 뇌에서 어느만큼의 비율로 인지하고 단기기억, 장기기억으로 전환될까?우리는 시각 정보에 한해, 성장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있을까?주의를 어디에 집중하느냐, 자극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정보를 어떻게 인지하고 처리하느냐에 따라 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다르게 저장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친구나 가족, 연인과 같이 같은 곳에서 같은 시간을 보냈어도 다르게 기억하는 것 처럼.필자는 시각자극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변화맹과 무주의 맹시에 대해서 알아보고, 상향처리와 하향처리의 정보처리 방향이 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에 대한 필자의 의견은 어떠한지에 대해 본문에서 실험 두가지를 요약하여 연관지어 논해보고, 필자의 의견을 서술하고자 한다.2.본론1)변화맹과 무주의 맹시ⓛ변화맹이란?변화맹이라고 하면 굉장히 낯선 단어일 수 있다. 변화맹의 친숙한 예를 들어보자면 틀린그림 찾기를 예로 들 수 있다. 복잡한 장면이나 느린 변화, 또는 눈 깜빡할 사이에 장면이 변화하는 경우 깊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변화가 되었다는 것을 인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을 변화맹이라고 한다.②무주의 맹시란?무주의 맹시는 본인이 자주 겪는다. 과제나 공부에 몰두하고 있으면, 같이 사는 친구가 옆을 지나가는지, 밖을 나가는지 집에 들어오는지도 잘 모르기도 한다.눈으로 응시하고, 시야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변화를 인지 하지 못하는 것을 무주의 맹시라고 한다.2)변화맹과 무주의 맹시에 관한 실험①길 묻는 낯선사람 실험 (변화맹)미국 일리노이대의 다니엘 시몬스 교수, 밴더빌트대의 다니엘 레빈교수는 변화맹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험은 학교 캠퍼스 안에서 이루어 졌다. 캠퍼스 안 20~60대의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 길을 묻게 한 뒤 10~15초 뒤에 실험자와 피험자 사이에 나무판를 든 사람들이 지나가게 하였고, 그 사이에 길을 물었던 사람을 교체 한 것이다. 이 때, 실험자의 변화를 알아채었던 참가자는 50%정도 였다고 한다.흥미로운 점은 알아챈 50%의 참가자가 20~30대였다는 것이다. 변화를 알아챈 참가자들과 실험자가 비슷한 연령대였기 때문에 알아차렸다고 예상한다. 반면 연령대가 높은 참가자들은 실험자를 추상적인 특징만 기억했기 때문에 바뀐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것이라고 예상한다.②보이지 않는 고릴라 실험 (무주의 맹시)1999년도 미국의 심리학자 다니엘 사이먼스, 크리스토퍼 차브리스의 실험에서 유래된 것으로 사이먼스와 차브리스는 학생들을 각각 3명씩 두팀으로 나눈 뒤 한 팀은 흰 옷, 다른 한 팀은 검은 옷을 입도록 하였다. 그리고 서로 농구공을 패스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은 뒤 피험자들에게 보여 주었다. 그 뒤 피험자들에게 검은 옷 팀을 무시하고 흰 옷 팀이 패스한 횟수를 세게 하였고, 영상이 끝난 후 "혹시 선수들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보았습니까?" 라고 질문하였다. 이 영상에서는 고릴라 옷을 입은 학생이 가슴을 두드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으나, 흰 옷 팀의 패스 횟수에 집중한 나머지, 피험자 50%는 고릴라의 모습을 보지 못하였다고 한다.3)상향처리와 하향처리가 변화맹과 무주의 맹시에 끼치는 영향①상향처리상향처리란 대상을 재인할 때 자극의 특징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즉 외부에서 받은 시각자극을 활용할 때 빛의 밝기나 윤곽선, 색상과 같은 자극을 선택적으로 주의집중 하여 받아들이고 인지하는 것이다. 사물을 인지 할 때 그 사물의 기초적인 성분을 먼저 처리하고 성분들이 조합되어 전체적인 형태를 인식하는 것이다.②하향처리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대, 기억, 개념, 지식 등이 재인이 영향을 미치는지를 강조한다. 하향처리는 신속하게 목적을 달성하고 재인할 수 있도록 시각자극의 상위수준에서 아래로 작용하여 초기처리를 인도한다.③변화맹과 무주의 맹시에 끼치는 영향변화맹과 무주의 맹시는 어느 것에 집중하고 있는가에 따라 인지하는 것이 달라지고, 그 범위에서 벗어난 것을 아예 인지 못하는 증상이다. 어디에 주의를 집중하느냐가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어떤 것에 집중할 지에 따라 다른 정보처리 방식을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당장 주의를 두고 있는 것이 눈 앞에 있는 시각정보에 의존해야 하는 상향처리 방법일지, 이전부터 가지고 있는 기억과 지식에 의존해야 하는 하향처리 방법일지에 따라 인지하는 것이 달라진다. 자극을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인지하는과정을 크게 상향처리와 하향처리 방법이 통합되어 하나의 물체로 인지한다고 하였을 때 변화맹과 무주의 맹시는 정보처리 과정에서 일어나는 오류이다. 먼저 변화맹 실험인 길 묻는 낯선 사람 실험을 보면 처음 낯선사람이 다가와 길을 물었을 때 인간은 그 사람의 외적인 모습보다는 말의 내용에 집중하게 되고, 길을 물은 사람의 모습보다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더 집중하게된다. 상대에 대해서 알고있는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시각정보를 받아들이는 방법은 상향처리방법이된다. 그 후에 하향처리 기법으로 상대에게 자신이 지금까지 다니며 학습한 지식을 토대로 길 안내를 해주게 되는 것이다. 이때에 피험자의 주의집중은 길을 묻는 대상의 외적인 모습이 아닌 그사람의 말의 내용에 집중되므로 대상이 변화한 것을 바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낯선사람이 길을 물어보았을 때, 그 대상을 바로 인지 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상의 질문에 대한 집중도 있지만 , 대상에 더 관심이 쏠리게 되는 경우 대상이 바뀌는 것을 인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위의 실험결과에서 변화를 알아챈 50%의 피험자가 실험자와 또래였기 때문에 대상에 관심이 더 집중되어 알아보았을 가능성이 크다. 무주의 맹시 실험인 보이지 않는 고릴라를 보았을 때 피험자들은 영상을 보기 전에 먼저 학생들이 패스를 할 것이고, 그 횟수를 세어야 한다는 대상에 대한 정보를 받게 되므로 영상의 시각 정보 중 피험자들은 패스의 횟수를 세는데에만 집중을 하게 되고 즉각적으로 보여지는 시각적 정보만 정보처리에 우선순위를 두다보니, 고릴라 분장을 한 학생이 가슴을 두드리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자극을 받아들일 때, 집중할 대상이 정해지면 받아들이는 자극의 정보처리를 상향처리할 것인지 하향처리 할 것인지 결정되고, 그로인해서 변화맹이나 무주의 맹시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우리의 하향처리 기법은 아주 똑똑하다. 중의적인 단어가 아닌 오타정도나 철자가 틀린 글이어도, 우리는 내용을 이해 할 수 있다.'안녕하세요, 저는 학은점행제 심리학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라고 적힌 글을 읽어도, 학점은행제에 대해 알고 있다면 학은점행제가 학점은행제로 읽힐 것이다.이것은 우리가 오타에 집중한 것이 아니라 문맥의 흐름에 집중하여 읽었고, ‘학점은행제’라는 지식이 있기 때문에 하향처리 되어 읽히는 문장인 것이다. 동시에 오타를 인지하지 못했다면, 변화맹이나 무주의 맹시 같은 오류를 겪은 것이다.
산업심리학주제:인생커리어 플랜의 각 단계에 맞춰 자신이 생각하는 커리어 플랜을 만들어보자목차서론본론1)지금까지 자기자신에 대한 탐색2)장래의 자기자신에 대한 그림3)현재 자기 자신이 가진 파워를 파악4)하고 싶은 일들을 구체화5)자기 실현을 위한 그림결론서론해당 주제를 보고 필자는 무교이지만, 신이 있다면 신이 내게 내린 과제인 것만 같았다. 필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최근들어 장래를 꿈꾸고 있다. 현재 이런저런 플랜을 만들어나가는 단계를 거치고 있는데 마침 생각을 레포트로 정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좋다. 지금까지의 나에 대한 탐색과 장래의 나에 대해 그려보는 것, 나를 알고 앞을 그려보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살아감에 있어 모르는 것을 빠르게 인지하고 배우려는 자세이다. 인생은 내 계획대로 내 생각만큼 잘 안될 때가 있다. 하지만 지난 날을 돌아보면 세세한 부분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이루어져 있다. 해당 과제를 통해 앞으로의 나날들을 다시 계획해서 이루어보고자 한다.본론1)지금까지 자기자신에 대한 탐색지금까지의 나에 대한 탐색을 해보자면, 나는 궁금하고, 하고싶은 것이 있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배우고, 해내야만 하는 사람이었다. 어려운 일을 겪고, 갈등을 겪고 문제도 수없이 많았지만 어떻게든 이겨냈었고 회피하기보단 직면하는 사람이었다.하지만 그 어려움들을 절대 혼자 이겨냈다고는 하지 못한다. 나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성장했다. 지금의 나는 그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은혜를 갚고자, 또 다른 어려운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자 한다. 과거의 내가 해온 것 들은 별반 다르지 않다. 다만 대상이 조금 달랐다. 지금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면, 그 전까지는 즐거움을 주는 대상이 되고싶었어서, 즐거운 일을 많이 해왔었다. 예를 들어 나레이터 모델 일, 행사프로모션을 하며 판촉물을 나누어 주는 일, 맛있는 음식을 서빙하는 일 등등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밝은 에너지를 나누는 일을 해왔다. 또한 메이크업을 전공함으로서 다른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그려주는 일을 하기도 했다. 일을 하는 동안은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성취감에 뿌듯했고, 즐거웠고 나로 인해 즐거워 하는 사람들을 보면 행복했다. 나는 타인과의 조화로운 관계와 남을 돕고 즐겁게 하는 행위가 가장 아름답고 예술적인 행위라고 생각하며 나는 그런 예술적 행위를 매우 고귀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신념은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아주 중요했고, 앞으로도 중요할 것이다.2)장래의 자기자신에 대한 그림앞에서 언급했 듯 사람들에게 미소를 짓게 하고 어려우면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 나의 장래에 대한 그림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어렵고 힘들어 포기하려 했던적이 있는데, 그 당시 나를 포기하지 않고 작게 나마 지지해주던 사람이 있었다. 나도 그 사람처럼 무언가를 포기하고 싶고, 포기하려는 사람들,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지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그 방법은 다양하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을 동원해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즐거움만을 위해서 일해왔지만, 앞으로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을 도와줄 사람이 되려고 한다. 임상심리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자아를 찾아가고 내면을 가꾸는데에 기여하는 것이 나의 장래에 대한 그림이다.3)현재 자기 자신이 가진 파워를 파악현재 내가 갖고 있는 가장 큰 힘은 모르는 것을 빨리 알아내고, 그것을 배우려고 하는 자세다. 자신이 배워야하는 것을 모르면 발전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무엇을 모르는 지 모른는데 무엇을 배울수 있겠는가. 또한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것도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잇몸이나 치아에 문제가 생기면 약국에서 약을 사다먹거나 방치하는 것 보다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나 치과가 무섭다거나 또는 비싸다는 이유로 직면하지 못하면 병은 커지기 마련이다. 나는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더 커지지 않도록 직면하려고 노력한다. 더 큰 문제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능력이라고 생각한다.4)하고 싶은 일들의 구체화내가 하고 싶은 것은 심리학을 전공하여 임상심리분야로 석,박사 과정을 공부하는 것인데, 공부하다 보니 혼란스러운 이론이나 개념이 많았다. 그에 대해 혼란을 덜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많은 논문을 내고,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힘들어하는 내담자들의 내면의 힘을 길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케이스를 쌓고, 박사과정을 공부하게 된다면 많은 연구과정을 통해 툴을 만들수 있을것이고, 오차가 적은 검사들을 만들어 상담자와 내담자 둘다 질높은 상담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후에는 교수가 되어 나와 같은 꿈을 가진 학생들을 양산해내고 싶다.5)자기 실현을 위한 그림현재는 학점은행제로 심리학을 전공한 후 4년제 학위를 취득하면 임상심리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학원을 입학하여 석사과정을 마치고, 만약 경제적으로 어려워 석사과정이 어려워 진다면 바로 실무 투입 후 여유자금을 모은 뒤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박사과정을 공부하여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임상심리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목표이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 고통에 허덕이는 많은 내담자들의 손을 잡고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또한 박사과정을 끝낸 뒤 교수가 된다면, 혼란스러운 이론들의 정의를 바로잡고자 양질의 논문을 내고, 검사 툴을 만들어 내고자 한다. 제자 양성도 하고, 장학지원도 하고 싶다.
교육심리학학습의 행동주의론적 관점과 인지론적 관점을 비교 설명하세요목차1. 서론2. 본론1) 행동주의론적 관점2) 인지론적 관점3) 학습의 행동주의론적 관점과 인지론적 관점에서의 비교3. 결론4. 출처1. 서론학습이란 지식이나 기술을 배워서 익힌다는 뜻으로 경험 및 연습의 결과로 행동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으로, 수많은 연습과 노력을 통해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 위대한 행동의 변화는 물론이고, 사소한 일상에서의 행동에서도 우리는 학습을 관찰할 수 있다. 성공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노력하여 얻은 결과이다. 이 글에서는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이 ‘학습’에 대한 두 가지 관점에 대해 알아보고 비교해 보고자 한다.2. 본론학습을 바라보는 관점은 여러 가지 관점이 존재하나, 이 리포트에서는 행동주의론적 관점과 인지론적 관점에서의 학습을 알아보고, 비교해보도록 하겠다.1)행동주의론 관점행동주의론 관점에서는 의식이나 무의식 같은 관찰되지 않는 것을 심리학적 주제에서 배제하고 관찰 가능한 ‘행동’만을 심리학의 연구주제로 삼았다. 왓슨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왓슨은 인간의 복잡한 행동들이 작은 단위의 반응, 결합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자극에 대한 반응에 초점을 두었으나 이러한 관점은 지나치게 의식을 무시했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2) 인지론적 관점인지론적관점에서는 ‘어떻게 배웠는가’에 초점을 둔다. ‘무엇을 학습했는가’는 행동주의론 관점이기에, 명확히 구분하여야 한다. 인지론적 관점에서는 학습자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사고과정을 연구하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학습은 통찰과 같은 복잡한 사고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사고과정의 결과로 인지 능력의 변화를 일으키며 인지능력의 변화는 곧 잠재력을 변화 시킨다고 하였다. 대표적인 인지학자로는 피아제, 비고츠키 등이 있다.3) 학습의 행동주의론적 관점과 인지론적 관점에서의 비교학습에서의 행동주의론적 관점은 반응의 결합과 연합, 관찰할 수 있는 행동에 초점을 둔 반면, 인지주의론적 관점에서는 자극 및 행동을 매개하는 인지과정에 초점을 두었다고 할 수 있다.간단하게 설명하지면 행동주의는 관찰되는 행동에 초점을, 인지주의 학습은 그 인지과정에 초점을 둔 것이다. 인지주의 학습은 행동 잠재력의 변화에 관심을 두고 학습과 수행을 구별하여 본다는 점에서 행동주의 학습과 비교된다.3. 결론나는 행동주의와 인지주의 관점에 대해 얘기하자면,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매우 연관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무엇을 배웠는가, 어떤 결과를 도출해 내었는가에 초점을 두는 반면 어떤 사람은 무엇을 배웠든 그것을 어떻게 배웠는가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나는 둘 다 필요한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연습과 노력은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라고 하지만, 또 다른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라고 함은, 창의성이라고 생각한다. 창의성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것들은 산업을 만들어 낸다. 산업들이 점차 성장하면서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새로운 직업을 탄생시키고, 새로운 학문을 탄생시키며 윤택한 삶과 더 많은 사람들의 자아실현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그러한 창의성을 위해서는 결과보다는 과정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창의성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고 새롭게 만들어 줄 힘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는 누군가의 창의력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 창의력들이 과연 결론 도출을 위해 만들어진 결과일까? 과정을 겪다 보니 도출된 결론일까? 나는 후자 쪽에 무게를 싣는다. 교육에 있어서도 그렇다.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학습했는지, 어떤 과정으로 학습하게 됐는지, 그래서 어떤 결론이 도출되는지 알아내는 것은 우리의 창의력을 길러줄 방법을 알려주는 열쇠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서 말한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학습이란, 우리를 창의적인 존재로 이끌어 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잠재력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매우 존귀한 자세이며 우리는 이 자세를 본받고,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옥시코돈(Oxycodone)1)옥시코돈?2)역사3)효과4)부작용5)참고1)옥시코돈?옥시코돈이란 테바인에서 합성된 아편계 합성물로 테바인보다 훨씬 더 강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옥시코돈은 마약성 진통제로, 아편에서 유래한 성분과 유사한 구조의 합성 마약제에 속한다. 옥시코돈은 아편과 비슷한 천연 또는 합성 화합물을 일컫는 아편유사제 중에서도 강한 진통효과를 가진다.중추신경계의 아편유사제 수용체에 작용하며 통증자극을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억제하며 진통효과를 나타낸다. 옥시코돈의 중독성과 변비, 호흡곤란 등의 억제를 위하여 길항제인 날록손과 복합한 제제도 있다.옥시코돈은 모르핀 및 다른 마약들처럼 비슷한 남용가능성이 있는 약이다 강박감이나 비의료적 목적에서 위해하거나 위험함에도 불구하고 계속사용하는 약물탐익의 가능성이 있다.2)역사옥시코돈은 약 100년 전에 만들어졌으나 약리학적 작용에 대해 아직까지 잘 밝혀지지않고 있다. 1916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의 프로이트와 슈파이어가 합성한 것이다 당시 모르핀 헤로인 코데인과 같은 아편계 약물류를 진통제로 사용하였지만 그 의존성과 중독성에 의한 오남용의 심각한 문제를 감소시킬 수 있는 약물을 합성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 옥시코돈이다.옥시코돈이 오래된 아편 유사제이나 서방정 제형 출시 이후 옥시코돈사용이 증가하면서 옥시코돈 과다복용으로 인한 합병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3)효과 및 특성옥시코돈은 매우 강력한 진통작용과 중독성이 있지만 모르핀과 헤로인처럼 즉각적으로 강력한 효과가 나타난다거나 효과가 오랜기간 지속되지 않는다는 특징을 갖는다. 주로 말기 암환자나 만성 통증 환자를 치료하는데 쓰인다. 옥시코돈 중독 증상은 호흡감소, 동공축소, 저체온증, 느린 심박, 저혈압 및 의식변화 등으로 전형적인 아편유사제 중독과 유사하다.4)부작용변비 오심 구토 진정 및 졸음 두통 어지러움 가려움 발열물안 혼동 불면증 신경과민 사고능력방해 복통 설사 입안건조다한증 발진 알레르기반응 초조 우울 이상행복감 환각 안절부절 불쾌감 떨림기억상실 근육긴장 과도 근긴장 저하 언어장애 경련 실신 저혈압 혈관확장 호흡저하 딸꾹질 삼킴곤란 부종 갈증드물게ㆍ전신 : 우발적 손상, 흉통, 안면부종, 불쾌감, 목의 통증, 통증, 알레르기반응, 약물의존성, 축동, 내성ㆍ심혈관계 : 편두통, 실신, 혈관확장, ST 저하, 저혈압, 심계항진, 심실상성빈맥ㆍ소화관계 : 연하곤란, 트림, 복부팽만감, 위장관장애, 식욕증진, 구역 및 구토, 구내염, 담도통증, 장폐색ㆍ혈액 및 림프계 : 림프절장애ㆍ대사 및 영양 : 탈수, 부종, 저나트륨혈증, 말초부종, 부적절한 항이뇨호르몬분비 증후군, 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