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요즘의 청년들 사이에는 자신의 비젼과 꿈에 대한 답답함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많이 있다. 특히 현 조직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청년들은 많은 것을 포기하며 살아야 하는 청년인 듯 스스로를 느끼는 경우도 많고, 열등감과 우울감에 빠져 생활하는 경우도 있다. 필자는 지금의 이러한 상황속에서 하나의 상황을 의도적으로 설정하고 이에 맞는 상담이론을 적용하여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을 어떻게 상담하는 것이 적절하고 좋은 지를 연구해보고자 한다. 또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로 있는 청년을 만난다는 가정속에 인간중심 상담이론을 적용함으로써 청년에 맞는 상담기법을 구현해보고자 한다. 인간중심 상담기법이라 함은 내담자의 내면에 숨겨진 자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내면의 힘을 찾아주는 기법으로써 상처입고 자존감이 낮아진 청년세대들에게 적절하다 판단된다. 이에 필자는 아래의 글을 통해 필자의 경험을 가설하고 상담의 상황을 설정하여 인간중심상담이론을 통한 효과를 도출함으로써 본 글을 정리해 갈 것이다.Ⅱ본론1) 문제상황을 설정하라.철수는 매번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다.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구가 많은 반면 자신은 못난 사람이라 여기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며 주변의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 열등감을 느끼기도 한다. 또한 자신의 꿈을 선택하며 살아가기엔 많은 부분 뒤쳐져 있다 여기는 마음 때문에 자신의 초라함에 우울감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2) 문제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인간중심 상담이론” 기법적용먼저 인간중심 상담이론이란, 칼 로저스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기법으로써 칼 로저스가 성직자가 되길 원하셨던 아버지의 꿈을 따라 자신의 길을 살아가다 아버지가 원하지 않는 여자와의 결혼을 시작으로 아버지와 의절하며 심리적 독립과 동시에 발달적 성숙이 일어나는 과정을 기반으로 정립되어진 이론이다. 이는 상담자에게 3가지 태도를 적립할 것을 요청하는데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내담자와 상담자는 허용적이고 안전한 구조적인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둘째, 내담자는 자기 자신을 이해하게 되며 자기 개방을 하게 된다.셋째, 내담자는 자기 자신 스스로 선택한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도록 한다.넷째, 결국 내담자는 잠재력을 실현하게 된다.이러한 이론속에 결국 인간중심 상담이론은 내담자를 기술적 조작법으로 운영해 가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자신안에 자신이 가지고 있었떤 잠재력을 실현하도록 도와주는 조력 방법으로써 아픔을 잘 승화할 경우 치료적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고 자신의 긍정적인 면을 더 보도록 도와주는 일을 감당한다. 그러므로 인간중심 상담이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과 어두운면을 직시하게 해줌으로써 진짜 자기 자신으로 살도록 도와주는 것이다.3) 문제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상담진행과정? 목표설정- 필자는 우선 철수의 자존감 낮아진 마음을 세워주기 위한 목표를 설정했다.- 열등감을 긍정적으로 발현할 수 있고, 그 힘을 충분히 가지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으로 목표를 설정했다.? 상담진행에 따른 방법a 진솔성필자는 철수의 어려운 마음을 더 깊이 표현할 수 있도록 진솔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철수가 상담자를 믿을 수 있도록 진실된 행동과 언어를 보여주었고 때론 철수가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상담자에게 접근할 때에도 부정작 감정까지도 충분히 수용해주며 철수가 대화에 불편하지 않도록 진행해 주었다.b 무조건적인 존중과 수용철수는 우울감과 함께 자존감이 상당히 많이 낮아져 있는 상태였다. 그러므로 상담자는 그를 존중하고자 노력했으며 또한, 그의 어떤 모습이든 존중한다는 의사를 충분히 드러내주었다.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잘못된 것이라 비판하기보다는 누구나 그러할 수 있따는 것을 인정해주며 철수의 상처입은 마음을 격려해주고 위로해주고자 노력했다. 그러므로 철수의 많은 감정을 존중해주는 상담자의 마음에 철수가 마음을 열어주었고, 그가 가지고 있는 많은 가치를 수용받는 감정을 느꼈다.c 정확한 공감적 이해철수가 이야기하는 청년시절의 삶은 필자도 함께 겪어본 경험이 있기에 함께 공감해주었고 이해의 수준을 넘어 그를 함께 보듬어주었다. 또한 철수가 가진 많은 가치가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기에 생긴 비교의식이라는 것을 부정적이지 않게 조심히 들려주면서도 그의 깊은 감정속에 느끼는 감정을 상담자인 필자도 느껴본적이 있고 충분히 알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스스로가 질투에 의해 넘어지는 언어의 표현을 진행할 때면 그 질투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당연한 것이며 필자도 누군가를 질투해 본적이 있음에 대한 공감과 함께 절대 질투가 나쁜 것이 아님을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그 질투를 누군가를 긍정적으로 발현하고, 누군가는 부정적으로 발현하는데 이 힘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상황도 함께 들려주었고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철수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그가 열등감과 함께 싸우려는 의지가 생겨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Ⅰ 서론필자는 영화 ‘뷰티풀 마인드’를 통해 정신장애와 관련된 증상 및 문제들을 분석하고 예비 상담자로서의 치료방법에 대해 논해보려 한다. 본 영화 ‘뷰티풀 마인드’는 천재 수학자 이며 경제학자였던 존 내쉬를 설명해주고 있는 여화였다. 그는 똑똑한 사람으로써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었지만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했고 성격또한 그리 활발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지적 능력이 탁월했던 그는 ‘비협력게임’ 이라는 논문을 통해 박사학위를 받게 되고 젊은 나이에 MIT의 교수가 되기도 한다. 존내쉬가 정확히 경험한 것은 정신분열 증상으로써 소련스파이로부터 자신은 미행당하고 있고 또한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존 내쉬는 치료를 위해 정신병원을 다닐 수 밖에 없었고 수 많은 약물치료를 진행하며 치료를 전념하고, 그는 수 많은 수고와 노력 끝에 현실과 환상을 구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일상의 삶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존내쉬는 조현병을 앓고 있었고, 정신분열병을 앓고 있기도 했다. 필자는 뷰티풀 마인드에 나온 존내쉬가 앓았던 조현병을 바탕으로 정신장애를 정리하고 치료방법을 설명함으로 아래의 글을 정리해 가도록 하겠다.Ⅱ본론1. 조현병이란 무엇인가?위키백과에서는 조현병을 정리하며 종신분열증 혹은 조발성치매로 불린다 정의하고 있다. 위키백과에서 정의한 조현병은 일반적으로 외부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부조화된 환각과 망상 그리고 환영과 환청등을 경험하고 대인 관계에서 지나친 긴장감 혹은 타인의 시각에 대한 무관심, 기이한 행동을 병이다. 이러한 조현병은 언어관련 장애나 기분장애 등을 동반하게 되는 사회활동과 가족관계를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정신병이라 말할 수 있다.1) 조현병의 발병 시기와 증상보통 정신병적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남자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정도로 보며 여자의 경우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많이 알려진다. 조현병은 사춘기 이전에 발병하는 경우가 상당히 드물고 45세 이후에 발병하는 경우도 매우 드문것으로써 위 정리된 시기에 가장 많이 발병하게 된다. 또한 발병에 관한 전조증상으로 환각 망상 사고장애등이 나타나고 수년간의 잠복기를 거치면서 미세한 변화들이 일어나는데 처음에는 조현병의 증상을 발견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대략적인 예를 들어보면 일탈현상이 진행되고 세면, 목욕, 청소등을 잘하지 않고 불결하고 지저분한 형태를 유지하고, 혹은 옷을 입거나 자기를 가꾸는 모습에 있어서 일반적이지 않고 다른 양상을 보이거나 외모에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들도 나타난다.2) 조현병의 유형조현병은 세가지 유형으로 나눠 생각할 수 있는데, 첫째는 망상형 조현병이고 둘째는 혼란형 조현병 셋째는 긴장형 조현병이라 일컬을 수 있다.망상형 조현병은 편집형 조현병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망상이나 환각이 주 증상으로 나타나고 일반적으로는 언어나 행동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망상이 나름의 논리와 체계를 갖추고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피해망상이나 과대망상 외에도 질투망상, 종교망상 등으로 다양한 유형의 망상이 나타난다.혼란형 조현병은 사고장애를 특징으로 하는데 주로 20세 이후에 처음 발병하기 때문에 파괴형 조현병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환자는 사고가 혼란되어 말이 지리멸렬하여 알아듣기 힘들고 망상이나 환각이 있더라도 체계적이지 않고, 현실성이나 논리성또한 없다. 이는 자폐적인 사고장애로 심화되는 경우가 있다.긴장형 조현병은 정신운동장애를 특징으로하는데 이는 일반적인 조현병과는 증상이 다르며 긴장증으로 조현병과는 별개로 규별되는 경우도 있다.2. 조현병의 치료방안조현병은 약물로 치료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사회적 심리치료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필자는 약물치료로 구별되는 것은 기술하지 않을것이며 사회적심리치료로 구별하여 심리적 치료방안에 대해서말 살펴보도록 하겠다.심리치료의 방안으로는 가족치료, 인지치료, 혹은 직업훈련, 인지행동치료 등으로 구별하여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질병관리 기술로 조현병환자들이 자신 스스로 충분히 자신의 병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일단 병에 대한 정확한 사실과 원칙을 교육하여 환자 스스로가 재발이나 악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매일의 생활에서 증상에 대처하는 기술을 익힘으로써 약물로 치료할 수 없던 많은 증상들을 가지고도 일상생활을 가능하게 도와준다.첫째. 인지행동 치료인지행동치료는 약물치료를 진행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환청이나 망상이 유지되는 환자들에게 유용한 치료 방안으로서 어떻게 망상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는지 혹은 정상적인 행동을 유지하고 생활을 할 수 있는지를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를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치료이다. 이는 구체적인 행동과 생각의 방향을 인지치료를 통해 익히게 되고 습득하게 됨으로써 자신에게서 나타나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은 억제하고 사회적인 행동이나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강화함으로서 일상생활을 협력하는 것이다.둘째 재활치료재활치료는 조현병환자들을 적극적으로 사회에 진출시키는 것으로써 사회적 직업적 훈련을 함으로 스스로 조현병의 증상에 의해 집중력이나 성취도가 저하되는 것을 지켜주는 것이다. 조현병 환자에게 재활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서 직장과 공공근로에 관한 교육을 받게 하고 조현병으로인해 직업에 대한 성취도나 집중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교육시켜주고 재활협력을 진행하는 것이다.Ⅲ결론영화의 주인공 존내쉬는 약을 끊고 증상을 극복하려 하지만 결국은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조현병의 경우 약물과 함께 병행하며 심리적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이고 탁월한 방법이 된다 말할 수 있겠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상당치료와 함께하는 복합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현시대는 많은 조현병 환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복잡한 사회구조속에 각각의 위치에 조현병 환자들이 존재하고 뉴스를 통해서나 사회적 이슈를 통해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병으로 인지되어지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조현병에 대한 정확한 인지와 이해가 없기에 많은 부분 오해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존내쉬는 조현병환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알다싶이 뛰어난 박사로 일상을 살았고, 교수로써의 삶도 잘 살아내었다. 결국 병의 문제는 아니다. 조현병이라는 정신병이 사람을 지배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조현병환자들을 적대시하고 멀리하고, 때로는 고칠 수 없는 병이라 여기기 보다는 자신이 가진 병을 잘 수정하며 또한 정확한 대처방법들을 배우며 스스로 일상의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협력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존내쉬, 그는 일반적인 사람이 이룰 수 없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비록 조현병 환자였을지 모르나 그는 누구보다 대단했고 훌륭한 삶을 살아내었다. 이제 필자는 이 글을 정리해가며 조현병의 정확한 심리적 치료와 약물치료가 복합적으로 이뤄질 때 조현병은 충분히 다스릴 수 있는 병으로써 현 시대 4명중 1명이 겪고 있다는 이 정신질환을 지혜롭게 대처하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위 글을 마치려 한다.
[첨부 1. 모집공고 포스터 1][첨부 2. 모집공고 포스터 2]Ⅰ 서론본 글은 필자가 종업원이 100여명이 넘는 큰 규모의 전문 한식당을 개업한 사장이라는 가정을 두고 있다. 그리고, 사장으로써 본 식당을 운영할 총 지배인 한명을 뽑는 것을 바탕으로 첫째, 훌륭한 경험과 역량을 가진 지원자들을 모집할 전략을 제안하고 둘째, 위와 같은 전략을 세운 이유에 관해 설명해며 셋째, 실제 채용공고문을 작성해 봄으로써 지배인 한 명을 뽑는 과정을 통해 필자의 사장으로써의 운영 재량과 조직심리의 활용도를 확인해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에 필자는 위 세가지의 유의사항을 바탕으로 글을 정리해가며 탁월한 총지배인을 선정하는 방법을 제안해 나갈 것이다.Ⅱ 본론식당은 단순해 보일지 모르나 다양한 구조로 운영되어진다. 특히 한식당의 경우 해외에서 운영되는 경우를 배재할 수는 없다. 한식당이 운영되기에 기본적으로 검토해봐야 할 것을 기록해보면 ① 운영개요 ② 메뉴운영 ③ 식재료 운영 ④ 단가 ⑤ 식당운영비 ⑥ 인건비 ⑦매장임대 및 공과금등으로 정리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파트로 구분되어진 식당을 총괄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인력분배와 조직운영이 필요함이 당연할 것이다.1. 총지배인 지원자 모집전략지배인을 모집하기 위해 필자는 세가지를 구분하여 보고자 한다. 첫째는 조직운영의 탁월성, 둘째는 경영찰학과 위기관리능력, 셋째는 긍정적 화술이다. 이 세가지는 식당 전체를 총괄지위할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조직을 운영함에 있어서 반드시 있어야할 조건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위 세가지의 조건에 부합한 지배인을 모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안한다.1조직운영능력확인서류절차시 식당운영 조직도 및 세부업무분담표제출요청2경영철학 및 위기관리능력① 서류절자시 식당운영경영철학에 관한 작성요청② 문제사례를 가정하고 해결방법을 요청함으로위기 관리 능력 점검.3긍정적 화술면접을 통해 긍정적 화술에 관한 점검2. 모집전략에 관한 이유① 조직운영능력확인을 위해 ‘운영조직도 및 세부업무분담표’ 제출요청 이유조직을 운영하는 능력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첫째는 서류작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지배인의 모집공고를 통해 식당의 조직도와 각 조직에서 맡아서 진행해야 할 업무들을 구별한 세부 업무분담표를 함께 작성하여 제출하도록 할 것이다. 이는 지배인이 가진 식당운영에 관한 식당운영에 관한 기본적 이해정도를 확인하는 것으로 식당이라는 특별한 환경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판단하고자 함이다. 작성해 달라 부탁하려 한다.② 경영철학 및 위기관리능력 확인을 위해 ‘경영철학 및 위기해결방법’ 제출요청 이유자신의 식당운영에 담긴 경영철학이 과연 어떠한지를 우선 제출해 달라 부탁할 것이다. 이는 필자가 운영하는 경영철학과 일치하는 지를 우선 확인하기 위한 작업으로서 식당의 경영철학을 먼저 알려주고 맞춰오기를 바라는 것보다 지원자의 경영철학을 먼저 확인함으로써 처음부터 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 탁월할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다. 경영철학을 맞춰가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안다. 그러므로 경영철학이 같은 사람을 뽑음으로써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이고자 함이다. 또한 위기관리 능력이 중요할 것인데, 식당에는 다양한 위기사안이 생겨날 수 있다. 이러한 경우를 가정하고 다양한 사례를 지원자에게 들려줌으로써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 갈 것인지를 먼저 답을 구하고자 한다. 그가 가진 위기 관리 능력으로 현명한 해결방안을 제안해 줌을 확인 한 후 총 지배인으로써 선정하는 것이다.③ 긍정적 화술 확인을 위해 “면접시 긍정적 언어 활용도를 체크” 이유식당은 사람이 가장 많이 유동되는 사업체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다보니 사람과 대화하거나 사람을 대해야 하는 일에 상당히 많이 노출 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직업의 특성상 지배인이 쓰는 ‘화술’은 지배인의 자질 중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또한 함께 일하는 인력들에게 일을 분배하거나 일을 통제하는 것도 사실 민감한 사안인 만큼 어떻게 전달되는가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필자는 식당의 지배인은 화술이 좋아야 하며 특히 긍정적 화술의 힘을 크게 가지고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이에 모집공고 2차 면접을 시행하며 지원자의 긍정적 화술을 점검할 수 있도록 그와 많은 대화를 시도하고 그가 쓰는 언어와 표현법들을 점검함으로써 긍정적 화술에 능한자를 채용할 것이다.
Ⅰ 서론현대사회를 사는 많은 청소년들은 자아정체성의 위기에 직면하며 살고 있다. 특히 사춘기 시절을 넘어 청년기로 들어가는 시점에 서 있는 학생들에게 자아정체성이란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된다. 급격한 성적인 혹은 신체적인 변화와 성숙의 시기를 경험하면서 학생들음 많은 갈등과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고 이 때 청소년으로써 제대로된 자아정체감을 형성하지 못한다면 심리적 불안감속에 올바른 성숙을 이룰 수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기는 자아정체성이 혼란을 경험하는 시기로써 자아정체성감의 문제를 명확히 인식하지 못한체 진로를 결정하거나 직업을 선택하게 되는 순간 이들은 심각한 자아정체감에 시험을 받게 되고 자아정체감의 형성을 지도받아야할 필요성에 직면하게 된다.특히,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고등학교 시기가 진로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 말할 수 있다. 보통의 학생의 경우 고등학교 단계로 진학을 하면서 자신이 앞으로 성인이 되어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과 함께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를 준비하는 시기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때 학생들의 자아정체감을 확립시켜주고 그들이 바른 자아정체감을 따라 진로를 탐색하게 해주는 작업이 필요하고 필자는 아래의 글들을 통해 학생들의 자아정체감 확립에 구체적인 방안들을 서술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자아정체감이라 함은 주변의 상황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자신의 세계를 내면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고3의 시기에 자신의 자아정체감을 확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주변세계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하는 것이며 또한 자신의 역할을 바로 인식하여 자신을 객관화시켜 볼 수 있는 마음의 자세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자아정체감은 더 단단하게 청소년시기를 사는 학생들의 마음에 확립되어져 간다. 이에 필자는 다양한 자료들을 통합하여 고3시기에 자아정체감을 확립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한다.1. 자아상 그리기이경희는 자신의 석사학위 논문을 통해 기계문명에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많은 문화혜택을 누리고는 있지만 다원화된 사회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다보니 자신의 위치에 대한 혼란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에 청소년기를 지나는 시기에 자아정체감을 확립하는 중요한 과업을 성립하기 위해 교사와 부모의 관심이 필요함을 지적하며 미적체험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됨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방법으로 자화상 수업을 진행하는 것인데, 자신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캐릭터화 시키거나 혹은 자신의 모습을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데로 표현하는 작업들을 통해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학생 스스로가 다른 면에서 자신을 드려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의 심리속에 숨겨진 다양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흥미를 일으키고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는데 특별한 토대가 될 것이라 주장한다. 필자는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자신을 깊이 있게 성찰하고 표현해는 방식으로 자아상을 그려보고 그것을 주변사람들과 나눠보는 방식이 고3을 살아가는 학우들에게 자아정체성 확립에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2. 저널(일기)쓰기저널쓰기는 자아정체감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도움이 되는데 이는 애덤스(Adams, K)가 제안한 다양한 저널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과 같은 방안들을 제안할 수 있는데, 저널쓰기의 방안들은 아래의 표와 같이 제안할 수 있다.주제활동내용1문장완성하기마음속에 떠오르는 단어를 가지고 문장 완성하기한문장으로 완성하기세가지 이상의 문장으로 완성하기25분간 전력질주하기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대해 5분간 글쓰기3구조화된 글쓰기내가 정한 주제를 가지고 문장으로 완성하기, 양식을 이용하여 두 문장으로 완성하기4클러스터 기법중심주제어를 선택하여 그와 관련된 생각이나 단어를 펼쳐나가기종합하여 5분간 글쓰기5가나다 시짓기한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가나다를 첫글짜로 하여 순서대로 주제 시 써내려가기6인물묘사어떤 사람이나 자신에 대해 글로 묘사해보기7대화사람이나 물건들 혹은 주변의 어떤 생물이나 무생물과 의 대화쓰기(영화나 연극대본써보기)8스프링보드질문만들어보기9시짓기자유롭게 자신의 시를 써보기10자유로운 글 쓰기지금까지 배운 기법들을 활용하여 자유로운 글쓰기저널을 쓰는 것은 바쁜 고3의 학우들에게 틈틈이 글을 쓰는 시간을 제안할 수 있으며 또한 저널쓰기는 김호정의 석사논문을 살펴보면 학생들의 자아정체감이 향상됨을 확인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도덕적 덕목과 도덕적 상황을 인지하는 능력 나아가 학업의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하게 해줌으로써 자신의 문제를 차분하게 생각하게 해주는 기회가 제공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나아가 자신이 가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한 해결방안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으며 청소년기에 특히 저널쓰기는 자아정체감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정의하고 있다. 이에 필자는 위에 제안한 저널쓰기는 고3 학생들의 자아정체감 형성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 확신하며 본 방안을 제안해본다.
Ⅰ 서론인간관계는 모든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 일 것이다. 개인심리학 창시자 알프레트 아들러(Alfred Adler)는 사람의 행복은 85%가 인간관계에 있다 말한다. 이는 특히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그러할텐데 한국사회는 관계주의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려운 인간관계를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개선방안과 방법들을 찾아보곤 한다.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기 때문에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키워야만 하고 더불어 살다보니 외로움도, 혹은 질투도 느끼며 인간관계에 다양한 문제들이 형성되는 것이다. 요즘은 특히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을 뿐 아니라 은둔형 외톨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통해 힘들어지지 않으려면 또한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힘은 없을까? 문요한 이 저술한『관계를 읽는 시간』을 보면 짠 바닷물에 사는 해산물이 짜지 않은 이유를 아는가? 는 질문을 통해 다음과 같은 답을 내린다. “바다에 사는 해산물은 먹어도 짜지 않는다. 이는 해산물 세포막에는 일정 농도 이상의 소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해산물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세포에는 이렇게 필요한 물질은 끌어 들이고 불필요한 물질은 내보내는 세포막이 있다. 인간관계에도 이런 세포막이 필요하다. 마음을 열고 주변과 상호교류하면서도 튼튼한 나의 세계를 가지고 해로운 관계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바운더리가 필요하다.” 건강한 인간관계는 결국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과 일정한 농도 이상의 것은 자신 밖으로 내보내는 인간관계의 세포막이 필요한 것이다. 필자는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과연 어려운 인간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정리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어려운 인간관계에서 더 나은 인간관계로 스스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에 왕도는 없다. 또한 빠른 속도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안도 없다. 오랜 연습과 훈련으로 스스로 힘을 키워야만 한다. 이에 필자는 건강한 인간관계로의 개선을 위해 두가지의 방안을 제안해보고자 한다.1. 열등감과 마주하기열등감이라 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 비해 뒤떨어졌다거나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민성적 감정이며 의식이다. 이는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무능하고, 무가치한 존재로 여기며 무의식 속에서 자기를 부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부정하게만 느껴지는 열등감은 절대 배척의 대상이 아니다.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사실 정확히 자신의 열등감과 마주해야만 한다. 열등감과 마주한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 한켠에 자리 하고 있을 열등감을 마주하는 것으로써 심리학자 아들러는 “인간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은 존재로 태어났으며 열등한 상태에서 벗어나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고 말한다. 모두가 완벽하지 않은 사회에서 자신의 열등감과 정확히 마주하고, 자신이 가진 열등감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는 것 그것이 자신의 인간관계를 개선하는것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 그럼 누군가는 열등감을 원동력으로 성장하는 반면 누군가는 열등감 때문에 분노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왜 사람마다 열등감의 표출이 다른 것일까! 이는 열등감과 열등 콤플렉스를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열등감을 바르게 표출하는 것과 잘못되게 표출되는 것에 관해 다음과 같이 예를 들 수 있다.예시열등감이 바람직하게 표출될 경우열등콤플렉스로 표출될 경우학벌이 낮을 경우학벌이 낮으니 열심히 해야지학벌 때문에 무시당하는거야.가난한 경우가난하다고 꿈을 포기할 순 없어가난한 내가 꿈을 꿀 수는 있을까!이와 같이 열등감이 잘못 표출될 경우 자신의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쉽게 자신과 남을 끝없이 비교하고 강박적인 비교를 통해 자신이 남보다 우월해져야 한다는 생각에 인간관계를 망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이타주의를 연기함으로써 누군가에게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 극단적으로 이타적인 사람이 되려고 하는것도 문제가 된다. 나아가 현재를 느끼지 못한체 과거만 끊임없이 떠올리면서 작은일에 분노하거나 폭발하는 경우들이 있으며 부정적인 감정으로 관계의 뿌리에 열등감을 두고 인간관계를 망치는 것이다. 이에 올바른 인간관계 개선을 위해 자신의 마음속에 숨겨둔 열등감과 대면하고 그 열등감이 바람직하게 표출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것이 자신을 건설적이고 건강한 미래를 지향해주는 힘이 될 것이다.2. 건강한 바운더리 형성하기인간관계에는 정확한 선을 긋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선을 바르게 그을 수 있는힘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건강한 바운더리를 형성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는데, 건강한 바운더리를 갖추어야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건강할 수 있고, 타인의 선을 넘는 언행에 바르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타인에 의해 자신의 감정이 지배당하지 않을 수 있음으로써 건강하고 올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한다. 하지만 건강한 바운더리를 형성하지 못할 경우 타인에 자신의 생각을 지배당하는 경우가 있고 또한 타인에 의한 정서노동이 심각해진다. 이에 필자는 건강한 바운더리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건강한 바운더리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1관계조절 능력이 있다. (바운더리가 유연하다)2상호존중감을 가진다.3상대방의 마음 + 자신의 마음을 헤아릴줄 안다.4갈등 회복능력이 높다. 갈등은 필연적인 것, 그것을 풀어내어 좋은 관계만듦5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한다.(상대방을 배려한 부드러운 솔직함)이와같이 건강한 바운더리를 가진 사람은 인간관계에도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필자는 다음과 같이 건강한 바운더리 형성에 대한 훈련법을 제안해본다.건강한 바운더리 형성 훈련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