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경복궁은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의 궁궐로 조선 태조(1395년)에 건립된 조선의 궁전이다. 경복궁은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중앙의 남북선을 축으로 좌우 대칭인 형태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흥선대원군이 복원하였고 6.25 전쟁 시 일부 소실되었다가 2010년에 복원하였다.광화문은 ‘왕의 큰 덕이 온 나라를 비춘다.’는 뜻의 문이다. 중앙의 문은 왕이 사용했던 문이고 좌우의 문은 신하들이 사용했던 문이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흥선대원군이 재건 후 6.25때 소실되고 2010년에 복원하였다. 현장을 봤을 때 2층 내부로 들어갈 수 없었지만 평면도를 보며 비교하면 상층으로 오르내리는 계단이 출입구 옆에 있고 중앙기둥 옆에서 꺾여서 상층으로 이어지며 상층내부에는 바닥이 존재한다.홍례문은 ‘예를 널리 편다.’는 뜻으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흥선대원군에 의해 재건되어진 경복궁에 있는 3개의 문 가운데 중문이다. 외부에 계단이 있어 2층 내부로 올라갈 수 있고 2층 내부 바닥은 장마루가 깔려 있는 형태이다.근정문은 출입의 기능 이외에 조회를 받는 장소, 훈련의 지휘소 등 단순한 ‘문’이상의 기능을 가진 건물이다. 근정문 역시 상층으로 오르내리는 계단이 출입구 옆에 있고 중앙기둥 옆에서 꺾여서 상층으로 이어지며 상층내부에는 바닥이 존재한다.근정전은 경복궁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물로 왕의 즉위식, 외국 사절의 접견 등 국가의 공식행사를 치르던 곳이다. 근정전 역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흥선대원군에 의해 재건되었다. 내부구조를 보면 1층 바닥을 제외하곤 계단, 2층 바닥이 없는 위아래가 트인 통층식 구조이다.경회루는 나라의 공식적인 연회장소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 연회를 베풀기 위한 곳이다. 경회루의 구조를 보면 양쪽에 계단이 있고 동쪽에 들어가는 문이 3개가 있는데 첫 번째 문이 계단과 바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왕이 첫 번째 문을 이용했다. 밖에서도 건물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상층의 마루를 기준으로 상하층을 구별되는 구조이다.집옥재 서재와 외국 사신 접견소로 사용되었으며 측벽은 조적조로 벽체를 구성하여 전통양식에 청나라풍을 일부 가미하여 만든 건물이다. 현장답사 시 외부모습만으로는 단층구조로 보이지만 평면도와 단면도 확인 결과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으며 상층은 좌측 퇴칸과 우측 퇴칸, 후퇴만 2층을 구성하고 상하층을 통층으로 구성하고 있다.향원정은 왕과 그 가족들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육각형 초석, 육각형 평면 등 육각형의 공간을 구성한 건물이다. 외부에 계단이 있어 2층으로 이어지며 상층의 우물마루를 기준으로 상하층을 구별하며 1,2층에 난간이 있는 구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