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Cholangiocarcinoma-간호과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아랫배가 빵빵하고 배가 아파요.”- “화장실 가도 잘 안 나와요.”- 진단명 : cholangiocalcinoma- 3차 GP CTx 중임.- fentanyl patch, Targine PR 1 TAB, Ultracet 1 TAB 투약 중임.- Gelma 10g, Lacidofil 20mg, MagO 250mg, Dulackhan 15ml 투약 중임.- 6/22 기준 3일 동안 배변 없는 것 관찰함.- [CAS(Constipation Assessment Scale) 변비 사정 도구-11점 (심한 변비)]항목/점수0점(전혀 아니다)1점(약간 그렇다)2점(매우 그렇다)헛배가 부르고 빵빵한 느낌이 든다0가스가 나오는 양이 많아졌다0대변 보는 횟수가줄었다0묽은 변이 약간씩 흘러 나온다0뒤가 묵직하거나 변이 차있는 것 같다0배변이 힘들고 아프다0대변양이 적다0대변이 잘 나오지않는다0측정 일자 : -간호진단(1순위)항암 약물 작용과 관련된 변비정의 : 변이 매우 마르고 단단하여 배변의 어려움으로 배변 횟수가 감소한 상태간호목표(장기/단기)장기 목표 :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CAS 점수가 4점 이하로 감소한다.단기 목표 :- 대상자는 2일 이내 1.5L~2L 정도의 수분 섭취를 한다고 말한다.- 대상자는 3일 이내 1일 1회 글리세린 관장 없이 배변을 할 수 있다.간호계획(중재)간호중재이론적 근거진단적 중재1. 매일 대상자의 배변 양상을 관찰한다.2. 하복부 불편감과 장 마비 증상이 있는지 확인한다.3. 변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물들을 사정한다.1. 대상자의 대변 양상을 확인하여 변비 정도를 진단할 수 있으며 약물 투약의 지표가 될 수 있다.2. 변비가 심할 경우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할 경우 하복부 불편감과 분변매복으로 인한 장 마비 증상이 올 수 있다.3. 변비를 일으킬 수 있는 약에는 마약성 진통제, 칼슘이나 알루미늄이 기본적으로 함유되한다.2. 필요시 대상자에게 관장을 시행한다.3. 적절한 활동을 장려하고 복부 마사지를 제공한다.4. 금기가 아니라면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도록 한다.1. 쓰이는 약물에는 대변 연화제, 팽창성 하제, 자극성 하제, 삼투성 하제 등이 있으며, 배변 완화제의 경우 대변의 표면을 습하게 하고 배설을 용이하게 한다.2. 관장을 통해 변비나 분변 매복으로 인해 장에 머물고 있는 변을 배출시킬 수 있다.3. 적절한 운동과 복부 마사지는 장운동을 촉진할 수 있다.4. 배변 완화제를 습관적으로 적용하는 것보다 장내 유익균의 활동을 증가시킬 수 있는 유산균 보조제품은 변비를 개선하는데 더 효과적임이 밝혀지고 있다.교육적 중재1. 대상자에게 하루에 한 번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교육한다.2. 대상자에게 변 완하제 투약 방법을 교육한다.1. 대상자는 고령의 환자로 단순한 내용이라도 구체적이며 반복된 교육을 시행하는 것은 교육 내용을 이행하도록 도울 수 있다.2. 변 완화제의 올바른 사용 방법, 작용, 부작용을 이해하는 것은 약물의 효과를 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이다.수행진단적 중재1. 매일 CAS 사정 도구를 이용하여 배변 상태를 확인하였다.6/226/236/24CAS 점수11642. 8시간마다 오심, 구토나 복부 통증과 같은 하복부 불편감과 장 마비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였다.6/226/236/2406:00하복부 불편감복부 통증 (NRS 4점)없음없음장마비 증상xxx14:00하복부 불편감복부 통증(NRS 4점)복부통증(NRS 2점)없음장 마비 증상xxx22:00하복부 불편감복부 통증(NRS 2점)없음없음장 마비 증상xxx3. 변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물들을 사정하였다.? 6/21 항암 치료 시작 : cisplan 40mg, Gemcit 1640mg? routine 처방 약물 : Fentanyl patch Q 3day, Targine PR 5mg/tab 1 TAB QD, Ultracet 1 TAB TID, Gelma 10g TID, Lacidofilkhan 15ml BID치료적 중재1. 대상자에게 처방된 약물을 투여하였다.?routine 처방 약물 : Gelma 10g TID, Lacidofil 20mg 1 cap BID, MagO 250mg 2cap BID, Dulackhan 15ml BID?6/22 대상자에게 처방된 약물 wellcon 625mg 2 tab QD로 추가로 투여하였다.2. 필요 시 대상자에게 관장을 시행하였다.?6/22 대상자에게 G-enema 100cc를 시행하고 stool 200cc 확인하였다.3. 적절한 활동을 장려하고 복부 마사지를 제공하였다.? 하루에 30분 이상 병동 라운딩과 옥상 산책 등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으며 식간에 주기적으로 복부 마사지를 제공하였다.4. 금기가 아니라면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도록 한다.? 하루에 한번 정해진 시간에 유산균 음료를 마시도록 권장하고 마시는 것을 확인하였다.교육적 중재1. 대상자에게 하루에 한 번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교육하였다.? 섬유소가 풍부한 식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교육하였다.- 생과일, 신선한 야채, 통밀 등 하루에 최소한 2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함.?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정량의 운동이 변비에 도움이 됨을 교육하였다.- 매일 1500~2000m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함.- 하루 30분 이상 병원 라운딩과 옥상 산책 등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함.2. 대상자에게 변 완하제 투약 방법을 교육한다.? 대상자에게 처방된 배변 완화제 투약 방법을 교육하였다.- 추가로 처방된 약물 wellcon 625mg 2 tab을 하루에 한번 아침 식후에 원래 먹던 약물과 함께 먹도록 교육함.평가장기 목표 :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CAS 점수가 4점 이하로 감소한다. (달성)단기 목표 :- 대상자는 2일 이내 1.5L~2L 정도의 수분 섭취를 한다고 말한다. (달성)- 대상자는 3일 이내 1일 1회 글리세린 관장 없이 배변을 할 수 있다. (달성)[간호과정 기록지 ? 우선순위 선정 1][간호과정 기록지 ? 우기기도 힘들고 소화가 잘 안돼요.”- 약물 부작용으로 식욕 감소 보임 : 식사 거의 하지 못함(1회 식사량의 1/3 섭취)- 식사 습관 불규칙함 : 끼니 거를 때 있음- 오심 증상 관찰됨.- 6/19 58.2kg→6/23 56.0kg- I/O : 1800/1900(6/20), 1900/2200(6/21), 1200/1600(6/22)- 6/19 T.protein 수치 6.1g/dL- 6/19 Albumin 수치 3.0g/dL- 5% Egafusin 500ml, MVH 5ml, Alpit, MegACE F 처방됨. - 6/20간호진단(2순위)불충분한 식이 섭취와 관련된 영양 불균형정의 : 대사 요구에 미치지 못할 정도로 불충분한 영양 섭취간호목표(장기/단기)장기 목표 :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1일 영양 섭취 기준에 따른 적절한 칼로리 (1800kcal)를 섭취할 것이다.단기 목표 :- 대상자는 2일 이내 식욕 부진 예방 방법을 2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 대상자는 7일 이내 T. protein 수치가 정상 범위로 유지될 것이다.간호계획(중재)간호 중재이론적 근거진단적 중재1. 매일 대상자의 체중을 측정한다.2. 매일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한다.3. 영양적 건강 상태나 악화를 나타내는 임상 검사 결과 값을 관찰한다.1. 신체 계측 사정은 대상자의 칼로리와 영양 요구 파악을 위해 필요하다.2.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하여 수분, 전해질 균형에 대한 정확한 기초자료를 얻을 수 있다.3. 대상자의 영양 상태를 관찰하기 위해 다양한 임상 검사가 사용될 수 있다.치료적 중재1.필요 시 처방에 따라 영양제 및 식욕 촉진제를 투여한다.2. 금기가 아닐 시 고단백, 고열량의 식사를 소량으로 자주 제공한다.3. 오심 증상이 있을 시 항구토제를 예방적 혹은 필요시에 투여한다.1. 비타민이나 무기질과 같은 보충제를 투여하여 영양 결핍을 예방한다.2. 성인에게 탄수화물은 총 열량의 55~70%, 단백질은 7~20%, 지방은 15~25% 섭취하기를 권고한다. 영양 결핍이 의심되면 단백질.5배~2배 가량 증가하므로 최소 30kcal/kg/day 이상 섭취해야한다.3. 항구토제를 예방적으로 투여함으로서 오심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교육적 중재1. 오심, 구토 증상이 있을 시 허용 제품과 제한 제품에 대해 교육한다.2. 식욕 부진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3. 쾌적한 식사 환경과 적절한 자세가 가능하도록 돕고, 구강 청결과 건강한 치아 상태를 유지하도록 교육한다.1. 오심, 구토 증상이 있을 시 허용 제품과 제한 제품을 교육하여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2. 대상자에게 식욕 부진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적절한 식이 섭취를 권장할 수 있다.3. 대상자는 불쾌한 냄새와 시끄러운 소음이 없는 환경에서 식사 전에 구강을 깨끗하게 유지함으로써 식욕을 증진하고 음식의 맛에 긍정적 효과를 가진다.수행진단적 중재1. 매일 대상자의 체중을 측정하였다.6/196/206/216/226/23Wt58.258.057.657.556.06/246/256/266/276/28Wt55.855.455.355.054.82. 매일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InputOutput6/20180019006/21190022006/22120016006/239008006/2495010006/2592010006/267009506/278509006/2810001200하였다.3. 영양적 건강 상태나 악화를 나타내는 임상 검사 결과 값을 관찰6/196/206/236/27참고치RBC▼3.04▼3.36▼3.13▼3.063.9~5.5Hemoglobin▼9.7▼10.5▼10.0▼9.613~17Hematocrit▼28.1▼31.8▼29.2▼2938~50T.protein▼6.16.7▼6.1▼6.26.6~8.3Albumin▼3.0▼3.3▼3.0▼2.83.5~5.2Sodium132▼134▼131▼129136~146Chloride103102102▼99101~109하였다.치료적 중재1.필요 시 처방에 따라 영양제 및 식욕 촉진제 등을 투여하였다.? MVH 5ml 1 vial QD, 5% Egafusin 500ml 1 BT28
CVC 중심정맥관Ⅰ) 정의Ⅱ) 목적Ⅲ) 사용 약제Ⅳ) 종류ⅰ) C-lineⅱ) PICCⅤ) 관리 방법Ⅵ) 합병증중심정맥관 (Central Venous Catheter, CVC)Ⅰ) 정의경정맥, 쇄골하 정맥으로 관이 삽입되어 상대정맥이나 우심방 끝에 관이 위치하게 함.Ⅱ) 목적(1) 비경구적인 방법을 이용해 다량의 약제를 혈액 내로 투여 시(2) 정맥내로 수액이나 약제투여가 장기간 필요 시(TPN)(3) 정맥주사용 약제가 말초혈관에 자극을 주는 경우(승압제(Norpin), 항암제 등)(4) 카테터의 삽입과 유지가 어려운 경우(라인이 안 잡힐 때)(5) 중심정맥압 측정Ⅲ) 사용 약제(1) pH < 5, pH > 9 의 약제.(2) Osmolarity > 600mOsm/L⁴ 또는 500mOsm/L³(3) 10% 이상의 glucose 또는 5% 아미노산을 포함한 Parental nutrition(4) vesicant drug 또는 혈관 internal damage를 유발 가능한 약물(5) multiple-lumen intravenous treatment를 필요로 하는 경우(6) 3개월 이상의 venous access를 요하는 경우Ⅳ) 종류ⅰ) C-line응급상황에서 쇄골하정맥, 경정맥, 대퇴정맥 부위에 천자하여 삽입. 정맥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으나 혈관으로 바로 삽입되므로 감염위험이 높아 단기간(2주 이내) 사용됨.경제적, 쉽게 제거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음.- JVC (jugular venous catheter, 경정맥 중심정맥관): 크기가 크며 짧고 직선인 혈관이어서 쉽게 접근 가능하기 때문에 선호되는 부위임. 우심방과 가까이 있는 Rt 쪽으로 주로 삽입함.- SVC (subclavian venous catheter 쇄골하 중심정맥관): 감염위험이 낮아 권고되는 부위임.- FVC (femoral venous catheter 대퇴정맥 중심정맥관)JVC SVC FVC?삽입 부위에 따른 장/단점접근부위장점단점Internal jugular vein(내경정맥)- 기흉 발생 가능성이 적음- 성공률이 높음(IJV 직경>SCV 직경)카테터가 목에 위치해 대상자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음Subclavin vein(쇄골하정맥)- 환자가 느끼기에 다른 중심정맥관보다 편함artery puncture 시 지혈 어려움Femiral vein(대퇴정맥)- 높은 성공률, CPR 상황에서 주로 사용다른 카테터보다 감염, 혈전 위험성이 높음ⅱ) PICC (말초삽입 중심카테터, Peripheral Inserted Central Catheter)- 전완의 척측피정맥, 요측피정맥, 정중완정맥을 통해 삽입되어 카테터 끝 부분이 상대정맥과 우심방 접합부에 위치함. 요측피정맥보다 척측피정맥을 선호- Single lumen(3-4Fr), Double lumen(4Fr), Triple lumen(5~6Fr).- 시술이 간단하며 기흉, 혈흉과 같은 합병증 가능성이 낮음- 성인의 경우 42~72cm로 끝 부분이 상대정맥에 위치(실제 성인남자) 우측 시 35~40cm, 좌측 시 45cm: 감염, 혈전성 정맥염과 관련되어 최대한 짧게 넣기 위해서 우측에 우선순위에 둠- 약 2주에서 6개월까지 사용가능부작용- 정맥염, 혈전정맥염, 혈류감염이 유발될 수 있음- 시술 후 bleeding, oozing 확인시술 전동의서, 검사 전 처치확인표 준비, 금식 필요 없음. IV route 여부 상관 없음, 상의 탈의시술 후catheter insertion 부위 oozing, redness, pain 여부 확인시술 후 24 시간 내에 dressing 교환EOD 거즈드레싱, film dressing 1회/주 ? statlock 도 dressing 시 교체하기모든 주사제제 사용 전, 후 saline 10 cc flushing혈액 채취 후, 수혈 후, TPN infusion 후 saline 20 cc flushing채혈 시주입 중인 수액 잠그기(약 20~30분)10cc syringe 로 혈액 5cc aspiration 후 버리기10cc syringe 로 필요한 양만큼 채혈생리식염수 20cc 양압 유지하면서 통과 후 clampingⅤ) 관리 방법1. 삽입부 관리- 시술 직후 시술부위에 모래주머니를 1~2시간 올려두기.- 통증이 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 분비물의 증가, 충혈, 종창이 생기면 출혈이나 감염, 카테터 손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즉시 조치해야 함.- Stitch out : 피부절개부 봉합사(incision site)는 7일 후, 카테터 고정용 봉합사(exit site) 는 4주 후에 반드시 제거.- 3주일 이후부터 샤워가 가능하며 방수 소재로 삽입부와 관을 잘 감싸게 해야 함.2. 삽입부 소독과 드레싱멸균투명 드레싱(film dressing) : 7일마다 교환멸균거즈 드레싱 : 2일마다 교환oozing 있거나 드레싱 상태에 따라 추가 드레싱 필요.3. 관세척(Flushing)관세척 목적 : 관 내 혈전이나 약물 침전물이 쌓여 관이 막히는 것 방지- 채혈 후, 지속적으로 약물을 주입하다가 간헐적 주입으로 전환할 때, 약물 주입 전, 후,혈액성분 주입 전, 후, TPN 주입 전, 후 관세척 해야함- 중심정맥관 : N/S → 1:100 헤파린 용액* 1:100 헤파린 : NS 50cc + 헤파린 1cc (5000unit) (헤파린 : 25000단위/5cc)Ⅵ) 합병증1. 기흉주로 쇄골하정맥 접근 시 천자 바늘이 폐를 찔러 공기가 유출되는 경우 발생.21G 바늘을 사용했다면 대부분 저절로 없어지거나 흉막 공간으로 작은 배액관을 삽입하여 해결 가능. 동맥천자를 했을 경우 바늘을 빼고 천자부위를 5분 이상 눌러 지혈함.- 증상 : 호흡곤란, 기침, 흉통을 갑자기 호소. 심할 경우 심한 호흡곤란, 빈맥, 기침, 발한 등2. 공기색전증카테터 삽입하는 동안 공기가 흡인되거나 이로 인한 공기색전이 발생.- 증상 : 대부분 기침, 흉통, 빈맥 등 가벼운 증상이 생기다 회복되나 양이 많으면 우심실출구 폐쇄, 좌심방으로 혈액유입 감소, 저혈압, 관상동맥 허혈, 심장혈관계 허탈 발생.- 예방 : 정확한 시술 조작. 시술 전 환자의 탈수상태 교정
제 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HP 2030) 정리 및 의견목차Ⅰ. 제 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수립 배경 --------- 3pⅡ. 제 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비전 및 목표 --------- 3pⅢ. 제 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추진 계획--------- 5pⅣ. 제 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 대한 의견 제시 --------- 9pⅠ. 수립 배경■ 국민건강증진법(제4조)에 따라 질병 사전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제시하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을 수립? ’02년부터 10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보완계획 마련, 현재까지 총 4차례 종합계획 수립?시행? ’20년은 제4차 종합계획이 완료되는 해로 향후 10년간의 건강정책을 제시할 제5차 종합 계획(HP2030, ’21~’30) 마련 필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은 건강정책의 총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법령에 따른 건강증진 관련 정책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계획? 건강정책의 문제점과 미래 여건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국가차원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 전략 제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세부과제별 종합계획 및 연간 실행계획을 일관성 있게 수립하기위한 지침구분Health Plan 2010Health Plan 2020제 1차 (‘02-10)제2차 (‘06-10)제3차(‘11-’20) 및 제4차(‘16-’20)비전75세의 건강 장수 실현이 가능한 사회온 국민이 함께하는 건강 세상온 국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 세상총괄 목표건강수명 연장(’02 66.0세 →’10 75.1세 목표)건강수명 연장(’05 67.8세, →’10 72.0세 목표)건강수명 연장(’10년 71.4세 →’20년 75.0세 목표)-건강형평성 제고건강형평성 제고대표 지표-12개16개19개세부 사업6개 분야39개 사업4개 분야24개 중점과제108개 사업6개 분야32개 중점과제140개 사업6개 분야27개 중점과제140개 사업성과 지표40개244개405개369개Ⅱ. 비전 및 목표■ 비전 :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연장 목표* 성별 : (’18) 남성 68.3세, 여성 72.4세 → (’30) 남성 71.4세(+3.1세), 여성 75세(+2.6세)? (건강 형평성) 건강수명의 소득 간, 지역 간 형평성 확보(소득) 소득수준 상위 20%의 건강수명과 소득수준 하위 20%의 건강수명 격차를 7.6세이하로 낮춘다.* ’18년 소득수준 격차 8.1세, ’30년 추계치 7.6세(지역) 건강수명 상위 20% 해당 지자체의 건강수명과 하위 20% 해당 지자체의 건강수명의 격차를 2.9세 이하로 낮춘다.* ’18년 지역 격차 2.7세이나, 최근 격차 증가추세로 ’30년 추계치는 2.9세 단, 평가시점 기준 과거 10년간 상위 20%의 건강수명 증가분을 상회하는 수준으로하위 20%의 건강수명을 증가시킨다.** (취지) 취약집단(하위 20%)의 건강수명 향상과 격차 감소를 동시에 목표로 설정구분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HP2030)비전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목표건강수명 연장, 건강형평성 제고기본 원칙①HiAP ②건강형평성 ③모든 생애과정④건강친화환경 ⑤누구나 참여⑥다부문 연계사업 분야총 6분과28개 중점과제Ⅰ. 건강생활실천1.금연, 2.절주, 3.영양,4.신체활동, 5.구강건강Ⅱ. 정신건강관리6.자살예방, 7.치매, 8.중독, 9.지역사회정신건강Ⅲ. 비감염성질환 예방관리10.암11.심뇌혈관질환①심뇌혈관질환 ②선행질환12.비만13.손상Ⅳ. 감염 및기후변화성질환 예방관리14.감염병 예방 및 관리①결핵 ②에이즈③의료감염?항생제 내성④예방행태개선15.감염병위기대비대응①검역/감시②예방접종16.기후변화성 질환Ⅴ. 인구집단별건강관리17.영유아18.아동?청소년19.여성20.노인21.장애인22.근로자23.군인Ⅵ. 건강친화적환경 구축24.건강친화적법제도개선25.건강정보이해력 제고26.혁신적 정보기술의 적용27.재원마련 및 운용28.지역사회자원(인력,시설) 확충및 거버넌스 구축Ⅲ. 추진 계획1. 건강생활실천◈ 개인의 금연, 절주 행동변화 및 위해물질에 대한 규제 강화◈ 취약계층과 생활터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및 최적의 영양상태 유지 기반 강화? 인구집단별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 확대 및 접근성 강화?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영양 정책 추진? 올바른 식생활?영양정보의 효율적 제공 체계 구축4) 활동적인 사람과 지역사회 환경 구축? 지역사회 중심의 신체활동 기반 구축? 대상자별 신체활동 장려를 위한 서비스 개발?제공? 신체활동 친화적 환경조성 및 접근성 강화5) 예방중심의 필수 구강보건의료 서비스 확대? 취약계층 치과주치의 사업을 통한 구강건강 형평성 제고? 공공부문 구강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및 국가 구강검진 개선? 생활터 중심의 구강위생 강화를 위한 환경조성?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지침개발 및 교육?홍보2. 정신건강관리◈ 자살 고위험군, 치매,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개입 체계 강화◈ 정신건강 서비스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지지체계 확립1) 자살 고위험군 포괄적 지원 강화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자살예방서비스 체계개편을 통한 고위험군 발굴 및 관리 강화? 자살 고위험군 대상 지원 확대? 자살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한 생명존중 문화 조성2) 치매 조기진단?관리 등 양질의 서비스 제공 및 치매 친화 환경조성? 전국민 치매예방과 치매발생 3대 고위험군 조기발견 지원?관리?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빈틈없는 양질의 치료와 돌봄? 치매관리전달체계 고도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치매친화환경 구축3) 알코올?약물 등 중독문제 조기 개입 및 치료 격차 해소? 알코올 사용장애 고위험군 조기개입 및 취약집단?중증 치료 강화? 마약류 포함 약물중독 예방교육 활성화 및 위험성에 대한 인식제고4) 중증?만성 정신질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지지체계 확립?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강화 및 인식개선?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증진 체계 구축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중증정신질환 조기 개입과 치료지원으로 만성화 방지3. 비감염성질환 예방관리◈ 취약계층 대상 조기발견?예방 사업 강화 및 위해요인 개선 환경 조성◈ 비감염성 질환 전주기 연속적 관리를 위한 다부처, 다기관 협력1) 예방?관리 서비스 제공? 고도비만 관리를 위한 기반 구축? 비만유발 환경 및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4) 손상으로 인한 사망 및 장애 예방? 중증손상 및 장애를 유발하는 손상기전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손상 위험지역 및 취약계층에 대한 손상예방관리 사업 강화4. 감염 및 기후변화성 질환 예방 관리◈ 감염병 조기감지, 신속진단 등 감염병 대응 기술 혁신, 운영인력과 체계 구축◈ 감염병으로 인한 취약계층 보호 및 필수의료 공백으로 인한 초과사망 감소1) 감염병에 대한 예방 및 관리 강화? 결핵의 조기퇴치 및 사망률 감소? 에이즈 검진?치료 강화 및 전국민 인식개선? 의료인, 환자 및 보호자를 감염으로부터 보호? 손씻기?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행태개선2) 감염병 위기 대비?대응? 신종감염병 감시 및 대응체계 확립? 국가 예방접종지원사업 질 관리 및 체계화3) 기후변화 관련 질환의 건강영향 감시, 평가체계 구축?운영? 기후변화성 질환 모니터링 체계 구축?운영? 기후변화성 질환 예방수칙 홍보? 기후보건 교육 체계 구축? 기후변화성 질환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5. 인구집단별 건강관리◈ 영유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으로 평생건강 토대 마련◈ 여성, 노인, 장애인 건강을 위한 환경 구축◈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근로환경 개선과 군 생활 보장1) 모든 아이들의 안전한 출생과 정상적 성장?발달 보장?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체계 개선으로 신생아 사망률 격차 해소? 모유수유 등 출산가정 지원을 통한 아동의 장기적 질병 예방? 영유아 사망 및 장애 예방, 검진 개선 및 발달 지원사업 확대2) 아동?청소년 질병?사고 예방을 통해 평생건강 기틀 형성? 아동?청소년 발달단계에 따른 건강증진교육 내실화? 학교 주변의 건강유해요인 개선을 통한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아동?청소년 건강진단 및 건강서비스 사각지대 해소3) 여성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정책 추진? 의료적 또는 사회적 고위험 임산부 체계적 지원? 남녀가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성?재생산 건강증진 강화? 건강격차 해소를 애인 건강통계 및 지식정보 산출6) 근로제도 및 환경개선을 통해 근로자 건강보호? 산재 다발 업종별 위험요인 집중 관리를 통해 안전한 일터조성? 주52시간제 정착 및 장시간 노동이 빈번한 업종의 개선 추진? 근로자 건강관리 형평성 제고를 위한 지지적 환경 구축? 고위험군 대상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으로 자살예방7) 군별?부대별 필수사업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증진? 군별, 부대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건강서비스 집중 제공? 군 감염병 관련 건강문제 대응 강화6. 건강친화적 환경구축◈ 모든 정책에 건강(HiAP;Health in All Policies)을 고려하기 위한 중앙 및 지방정부 거버 넌스와 법?제도 개선◈ 건강 형평성 제고 전략으로서 건강정보 이해력과 혁신적 정보기술 활용1) ‘모든 정책에 건강을’ 실현하기 위한 법?제도 기반 구축? 국민 건강개선 및 건강불평등 완화를 위한 건강영향평가 도입? 국민건강증진법 개정2) 건강정보 이해 및 활용능력 제고를 통한 건강 형평성 제고? 건강정보 이해능력에 대한 주기적 모니터링? 건강정보 활용 교육 체계 구축? 건강정보 제공 체계 구축 및 모니터링3) 혁신적 정보기술 활용으로 건강관리서비스 접근성 향상? 보건소 중심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 확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 개발 및 활성화 지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강도시 환경 구축4) 국민건강증진기금 효율적 운용을 통한 건강투자 확대 기반 마련? 국민건강증진기금의 재정 건전성 확보? 국민건강증진기금의 재원조달 확대? 국민건강증진기금의 체계적?효율적 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확충5) 지역사회 자원 확충 및 거버넌스 구축? 지자체 건강증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건강증진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 인력 확충? 건강증진 인프라 개선을 위한 시설, 장비 확충Ⅳ. 의견 제시HP 2030에서는 계획의 실효성 확보에 대한 고려와 함께 국가 단위 건강종합계획으로 HP의 위상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반영되었다. 특히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교육 학습지도안일 시학년지도교사단 원 명거북목 증후군 예방 교육차 시본시주제거북이에서 인간으로!적용모형문제해결 모형학습목표[일반적 목표]-대상자는 교육 후 충분히 거북목 관리를 할 수 있다.[구체적 목표]-대상자 80%이상이 교육 후 거북목의 원인 2가지를 말할 수 있다.-대상자 80%이상이 교육 후 거북목의 관리를 위해 2시간마다 수시로 스트레칭 한다.-대상자 80%이상이 교육 후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3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수업의도요즘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흔한 질병인 거북목 증후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거북목 증후군을 진단받은 환자가 2016년 199만 명에서 2020년 221만 명 정도로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또한 2020년 기준 연령별 분포도에서도 10대~60대까지 18~20%로 고르게 분포되고 있다. 하여 거북목 증후군의 정의와 원인, 증상을 바로 알고 일상생활에서 이를 예방하기 위한 태도와 스트레칭 방법을 배움으로써 건강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학습단계학습요항교수?학습 활동 내용시간◎ 자료 및 ※유의점도입동기 유발학습의 필요성 확인학습 문제 확인1. 발표자 소개하기“안녕하세요. 저희는 oo병원 oo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현대인의 고질병 거북목 증후군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게 된 00대학교 간호학생입니다.”2. 20년 뒤 미래의 거북목 인간으로 진화된 모습 제시-“이 인형을 보니 어떠세요? 정상적인 체형의 인간 같나요?”-“이 인형의 옆모습을 보면 굽은등, 거북목, 볼록배, 부은 다리 등 신체 의 기형이 눈에 띄죠. 영국의 한 연구팀이 예측한 미래의 사무직 노동자들의 체형의 변화를 표현한 노동자 인형 ‘엠마’라고 합니다.3. 거북목 증후군 자가진단 및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먼저 거북목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자신은 거북목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지 거북목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자신과 관련 있는 항목이 얼마나 있는지 함께 살펴봅시다.“-“체크리스트 중 하나라도 체크하신 분은 거북목 증후군이 진행 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4. 학습 목표 제시-“이렇게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거북목 증후군에 대해 알고 일상생활에서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학습 목표를 읽어 볼까요?”(1) 거북목증후군의 원인 2가지를 말할 수 있다.(2)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3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3) 거북목 증후군의 관리를 위해 스트레칭하는 방법을 익히고 수행할 수 있다.10분◎PPT(사진1)◎PPT(사진2)◎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학습지 배부전개활동 1.거북목 증후군의 정의와 발병률1. 거북목 증후군의 정의에 대해 설명한다.“먼저 원래 건강한 성인의 목뼈(경추)는 옆에서 봤을 때 완만한 c자형이어야 하지만 거북목 증후군은 과다하고 잘못된 자세, 작업으로 인하여 목이 거북이 목처럼 앞으로 구부러진 자세로 변형되는 증상입니다.”2. 거북목의 발병률에 대해 설명한다.-“최근 거북목 증후군의 발병률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는 199만 명, 2020년도에는 221만 명으로 증가되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리고 2020년도 기준 연령 추이를 보았을 때 10대에서 60대까지, 남녀 비율도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10분◎PPT(정상 목뼈 사진)◎PPT(발병률 추이 사진)전개활동 2.거북목 증후군의 원인과 증상1. 거복목 증후군의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거북목 증후군이 생기게 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거북목 증후군의 발병 원인인 나쁜 생활 습관 top 4가 있습니다.”① 장시간의 고정된 자세에서의 컴퓨터, 핸드폰의 사용② 높은 베개 사용③ 의자에 앉아 목을 떨군 채 잠을 자는 경우④ 휴식 없이 장시간 운전을 할 경우-“우리 간호사 선생님들 근무시간에 오랜 시간 앉아서 컴퓨터 모니터 많이 보시죠? 근무시간뿐만 아니라 생활의 대부분에서 거북목 증후군이 발생하기 쉬운 상황에 노출되어 있습니다.”2. 거북목 증후군의 증상에 대해 설명한다.-“다음은 거북목 증후군의 증상입니다.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와 비슷하게 증상이 나타나 있습니다.”①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난다① 허리가 아프거나 등에 통증이 있다② 허리를 뒤로 젖히기 힘들다③ 평소 피로를 자주 느낀다④ 전체적으로 몸이 무겁다⑤ 평소 어깨가 뻐근하고 통증을 느낀다⑥ 목과 어깨 부위가 딱딱하다⑦ 머리가 울리거나(두통) 눈이 피로하다10분◎ PPT◎ PPT전개활동 3.거북목 증후군 예방1. 거북목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에 대해 설명한다.“그럼 저희가 거북목 증후군이 발병되지 않도록 하는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컴퓨터 모니터시선보다 아래에 놓이지 않게 책 등으로 높이를 높여 눈높이를 맞추고, 45~60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한다.스트레칭근육의 긴장감 해소와 통증감소를 위해 20~30분 간격으로 목과 주변 근육을 스트레칭한다.베개베개는 목이 C자 모양을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목과 어깨선이 거의 일자로 맞는 높이로 선택한다.무거운 가방무거운 가방일수록 상체를 숙여서 어깨, 등이 안쪽으로 굽어지게 되면서 목까지 앞으로 나오게 되므로 가방의 무게는 자신의 체중의 10%를 넘지 않도록 한다.신발발이 맞지 않거나 잘 벗겨지는 신발을 신으면 목을 앞으로 내밀게 되어 편한 신발 신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