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윤리적 사고학 과간 호 학 과학 반학 번이 름담당교수제출일자목 차Ⅰ. 윤리이론1. 공리주의2. 의무론Ⅱ. 윤리원칙1. 자율성 존중의 원칙2. 악행금지의 원칙3. 선행의 원칙4. 정의의 원칙5. 선의의 간섭주의Ⅲ. 윤리규칙1. 정직의 규칙2. 신의의 규칙3. 성실의 규칙Ⅳ. 참고문헌Ⅰ. 윤리이론1. 공리주의① 정의결과주의 또는 목적이론이라 불리는 윤리이론으로, 행위의 결과가 가져다주는 쾌락이나 행복을 행위의 도덕 판단 기준으로 보는 견해이다. 유일하게 추구하는 보편적 원리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으로, 결과로 나타난 효용의 유무가 해당 행동을 윤리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공리주의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쾌락주의로 분류될 수 있는데 쾌락을 무엇으로 보느냐에 따라 선호 공리주의, 행위 공리주의, 규칙 공리주의로 분류된다.선호 공리주의는 선택 가능한 행위들 중, 그 행위에 의해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용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위 공리주의는 선택 가능한 행위들 중, 그 행위에 의해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게 최대의 효용을 안겨주는 행위를 할 때마다 매번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용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규칙 공리주의는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가장 많은 효용을 산출할 수 있다고 이미 인정된 규칙에 따라 행위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효용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② 사례&분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해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접종에 동참해야 한다고 권유하고 접종률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정부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주장한 공리주의의 입장에서 백신 접종 후 이상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소수에 불과하였고, 백신과의 연관성도 확실히 입증되지 않았으며 백신 접종자에 한해서 해외 출입이나 확진자 밀접 접촉시 자가격리 면제 등의 대책을 제공하여 백신을 맞지 않는 것보다 맞는 것이 훨씬 더 이득이 많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권유하였다.2. 의무론① 정의행위에 대한 도덕 판단은 의무와 원칙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는 견해이다의무에 기반을 둔 윤리 이론 혹은 보편적 도덕원칙이고 비결과주의, 형식주의라고 불린다.칸트는 모든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적용할 수 있는 절대적인 도덕규칙이라는 정언명령과, 정언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가언명령을 제시하였다. 또한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요청되는 예외가 인정되지 않는 도덕법칙인 완전 의무와 예외가 인정될 수 있는 도덕법칙인 불완전 의무가 존재하고 완전 의무는 불완전 의무에 비해 우선적으로 행해져야 할 도덕 법칙이라고 하였다.로스는 주어진 상황에서 행해져야 할 의무인 조건부 의무와 조건부 의무끼리 충돌할 경우, 그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할 의무인 실제적 의무를 제시하였다.② 사례&분석경찰에서 서울 서남부권 소재 유흥가에 밀집한 숙박업소에서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해온 일당 49명을 검찰에 넘겨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2명을 구속송치, 47명을 불구속송치했다라는 기사에서 성매매를 하는 행위는 인간을 존중하지 않았고, 인간을 어떤 상황에서든 도구화하면 안되는 칸트의 의무론과 관련이 있다.Ⅱ. 윤리원칙1. 자율성 존중의 원칙① 정의사람이 자신의 생각에 의해 선택하고 행돌할 권리를 존중한다는 의미이다. 생명윤리에서 자율성 존중의 원칙은 대상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전문의료인의 기본 의무이다. 자율성 존중의 원칙 주요 내용으로는 진실 말하기, 타인 사생활 존중, 사적 정보 보호, 환자치료에 대한 동의 구하기, 요청될 경우 타인이 중요한 결정을 하는 데 도움 주기 등이 있다.② 사례&분석말기 대장암으로 입원한 환자가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여 지속적으로 주입되고 있는 모르핀 외에도 추가적으로 투여되는 모르핀 횟수가 점차 늘고 있다. 모르핀의 부작용 및 암의 진행으로 간헐적으로 섬망 증상도 보이고 있어 가족들은 의사에게 더 이상 모르핀의 용량을 늘이지 말아 줄 것을 요구했고 가족의 요구를 받아들인 의사는 환자가 통즐을 호소할 경우 모르핀과 위약을 번갈아가며 투약하기로 결정하였다. 모르핀과 위약을 번갈아 투약하는 행위는 가족들의 요구로 인한 것으로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위반하였다.2. 악행금지의 원칙① 정의타인에게 의도적으로 해를 입거나 해를 입힐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의료인은 환자에게 ‘해’가 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지만 치료과정에서 환자에게 신체적 상해나 고통을 줄 수 밖에 없는 경우 ‘환자에게 무조건 상해나 고통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가 아닌 ‘환자에게 가해지는 위험과 고통을 최소화하여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② 사례&분석나이팅게일 선서문에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악행금지의 원칙에 해당되는 것이다. 실제 상황에서 간호사는 대상자에게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직접적으로 해가 되는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한다.3. 선행의 원칙① 정의단순히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악행금지의 원칙을 적용하는 정도가 아닌 좀 더 적극적으로 상대방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대상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는 적극적 선행과 결과적으로 나타난 이익과 손실 간의 균형을 고려하는 이중효과의 원칙을 적용하여 판단하는 것인 효용성으로 두 가지의 중요 주제가 있다.② 사례&분석수술환자가 통증 때문에 움직이기 싫어하는데 간호사는 환자의 치유를 돕기 위해 환자에게 운동을 권유하는 상황이다. 환자는 통증이 있기 때문에 움직이기를 싫어하지만 간호사는 환자의 빠른 회복과 치유를 위해 운동을 권하는 것이기 때문에 환자를 위한다는 관점에서 선행의 원칙의 사례이다.4. 정의의 원칙① 정의정의란 공정함, 평등함, 적절함 등과 관련되는 개념으로, 각자에게 각자의 목을 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해악과 선행이 공존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해악과 이득을 공평하게 분배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인간의 권리들이 그 발달 정도에 따라 각기 달리 분배될 수 없다는 분배의 원칙이고 사회적 자원이나 재화가 부족한 상태에서 발생한다. 자신이 행해야 할 의무와 해야 할 상황이 주어지면 즉시 실천한다.② 사례&분석간호사가 간호관리자에게 vip특실병동 환자에게 간호를 더 우선적으로 하도록 요구하였다. 간호의 공정함과 형평성에 맞지 않게 환자의 특성에 따라(vip) 간호관리의 특별한 대우 등 환자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것은 정의의 원칙에 위반된다.
기본간호학를 읽고 간호사 업무와 존엄한 죽음에 관한 보고서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마산대 로고.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50pixel, 세로 850pixel학 과간호학과학 반학 번이 름담당교수제출일자목 차Ⅰ. 서론- 책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Ⅱ. 본론- 작품의 주요 내용 소개- 책 내용 중 감명 받았거나 인상 깊었던 부분- 죽음과 관련한 이 책의 가치Ⅲ. 결론-작품을 통해 얻은 점Ⅰ. 서론이 책을 처음 봤었던 것은 사실 고등학생 때였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는데 같이 빌렸던 다른 책들이 재미있어서 한 장도 읽지 않고 반납했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오면서 생각보다 책의 페이지 수가 많지 않아서 금방 읽을 것 같고, 책을 읽은 후 나는 어떤 생각들을 하게 되고 그 생각들을 정리해서 이 과제를 어떻게 잘 마무리할까 하는 생각만 했다.‘숨결이 바람 될 때’는 꽤 유명한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간단한 줄거리 정도도 잘 몰랐어서 책을 읽기 전에는 죽음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이라고 들었기에 다른 비슷한 책들처럼 병원에서 여러 환자들을 만나며 삶과 죽음을 경험했던 내용의 책인가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책의 초반을 읽을 때는 내가 예상했던 내용이 아니라 암 말기 판정을 받은 의사가 자신의 죽음을 맞이하기 전까지를 쓴 내용이라서 조금 당황하고 놀랐다.이 책을 읽으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인물들의 감정에 이입을 하고, 삶과 죽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Ⅱ. 본론작품의 주요 내용 소개이 책은 신경외과 레지던트 기간을 1년 조금 남겨놓은 의사인 폴 칼라니티가 3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폐암을 선고받고, 그의 삶의 이야기를 쓴 회고록이다. 책의 구성은 현재, 과거, 현재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시작은 주인공인 폴이 체중이 급격히 줄어서 의사를 찾아가고 엑스레이 결과상 문제가 없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몇 주 후 다시 통증이 심해져서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폐가 뿌옇다는 결과를 듣고 입원 후 폴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기 시작한다. 대학교에 들어간 폴은 문학을 좋아했고 자연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다. 졸업할 때쯤에 영문학 석사과정을 준비했는데 문학이 너무 정치적이고 반과학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생물학, 도덕, 문학, 철학이 교차하는 의과 대학원에 진학한다. 졸업을 앞두고 신경외과로 진로를 정할지 말지 고민하게 되는데 한 외과 의사가 환자랑 대화할 때 삶에 대한 철학 등 종합적인 인간 본질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게 되고 폴은 이러한 대화 내용을 계기로 신경외과로의 진로를 확정 짓는다. 졸업 후 폴은 레지던트를 시작한다. 큰 사고를 당해 온 응급 환자의 경우 수술을 해봤자 소용없는 상황도 생기는데 이럴 때 폴은 의사라기보다는 환자에게 죽음을 겸허히 받아들이는게 낫다고 말하며 환자 가족을 이해시키는 목사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로 돌아와서 폴은 치료가능한 변이여서 화학요법이 아닌 알약을 먹는 방식을 취했고 결과가 좋게 나와 다시 레지던트로 복귀한다. 교수가 되기 위해 폴은 무리를 하게 되고 재 CT촬영의 결과를 보니 악화되어 새로운 종양이 보여 화학요법을 하게 되었다. 레지던트 7년 차 수료식도 메스꺼움이 심해 참석하지 못하고 점점 체력이 급격히 나빠져 화학치료도 당분간 중단되고 휠체어를 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루시는 딸인 케이디를 출산하였다. 케이디가 태어나고 5개월 차부터 화학 요법이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병세는 심각하게 나빠져서 이때부터 아내인 루시가 책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케이디가 태어난 병원에서 그는 생을 마감하고 책은 루시가 마무리 짓는다.2. 책 내용 중 감명 받았거나 인상 깊었던 부분알약을 통한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주인공인 폴이 혼란스러워하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자신의 가치관에 혼란이 생기기 시작하고, 남은 생이 얼마인가 가늠이 되지 않으니, 자신이 지금 뭘 하고 지내야 하는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마음이 오락가락하였다. 또한 자신에게 왜 암을 줬냐고 하느님을 원망하기도 하는 부분도 있었다. 이렇게 혼란스럽고 두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를 낳을 계획을 세우고 책을 쓰고 하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나는 당장의 계획이 조금만 틀어져도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시간에 압박감도 많이 받는 편인데 폴은 자신에게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급해하지 않고 침착하게 할 수 있는 일들을 다시 계획해서 실천하는 모습이 내가 배우고 싶은 모습이어서 인상적이었다.또한 ‘2015년 3월 9일 월요일, 폴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병원 침대에서 숨을 거두었다. 8개월 전 우리 딸 케이디가 태어난 분만 병동에서 200미터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다.’라는 문장도 인상 깊었다. 같은 병원이지만 누군가는 새 생명을 창조하고 누군가는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이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만들어 주는 거 같았다.3. 죽음과 관련한 이 책의 가치죽음은 헤어짐, 인생의 마지막, 모든 것의 정지 같은 부정적인 느낌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주인공인 폴과 가족들은 헤어짐이 슬프지만 그래도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이루고 행복하게 삶을 마감한다는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인간에게서 죽음의 의미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주위의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는 마지막 기회인 것 같다. 또한 곁에 있는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고 마지막까지 곁에 있어 주며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임종과 관련된 법적 측면으로는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와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 및 그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환자의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고 자기결정을 존중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연명의료 결정법’이 있다. 이는 환자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여서는 아니 되고 모든 환자는 최선의 치료를 받으며, 자신이 앓고 있는 상병의 상태와 예후 및 향후 본인에게 시행될 의료행위에 대하여 분명히 알고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 또한 의료법에 따른 의료인은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고, 호스피스와 연명의료 및 연명의료중단 등 결정에 관하여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며, 그에 따른 환자의 결정을 존중하여야 한다.임종과 관련된 윤리적 측면으로는 죽음이란 인간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하나의 과정으로 집에서 조용히 임종을 맞이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인식되었었다. 그런데 최근 의술이 발전하면서 임종을 앞둔 환자들이 병원으로 몰리고, 생명을 연장하는 인위적인 방법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연명을 할 수 있을 만큼 하는 환자도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인간답게, 품위 있게 죽기 위하여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나 치료해도 의미가 없어 중단을 바라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럴 때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딜레마가 올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 보라매 병원 사건을 보면 의사가 의미 없는 치료 중단을 할 경우 살인죄 혹은 살인방조죄로 추궁을 당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Ⅲ. 결론죽음이란 단어를 떠올렸을 때 예전에는 나는 나이가 어리니까 아직까지 연관이 없을 것 같고 정말 멀게 거리감이 느껴지는 단어였다. 하지만 죽음은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았던 것 같다. 내가 처음 죽음을 경험했던 것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이다. 코로나로 인해 병원에 한 번도 가볼 수가 없어서 더 힘들었고, 평소에 자주 뵙지 못한 것도 너무 후회되었다. 시간이 꽤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의 순간을 생각해보면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 같고 슬프다. 죽음이라는 건 너무 슬픈 거 같다. 환자 본인과 주변 가족이나 지인들, 병원에 있는 의료진 등의 많은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서 힘들게 죽음과 맞서는데 그 많은 사람들에게 결국 슬픔과 부정적인 감정을 가져다주는 결과인 것 같다. 최근에 나는 죽음을 또 경험하게 되었다.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 마지막 날 과목을 공부하고 있었을 때 새벽에 내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정말 좋아하던 연예인의 부고를 접했다. 부고를 접하기 한 달 전 나는 콘서트를 갔다 왔었는데 얼마 전까지 여러 소식을 들을 수 있던 사람이 한순간에 없어지는 것이 믿기지 않았고 사실 연예인과 팬의 관계는 물리적으로 자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욱 실감이 나지 않았고 힘들었다. 그래서 최근 한 달간 죽음과 관련된 여러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아직은 죽음이라는 단어를 이렇게 직접적으로 사용하고 입으로 말하는 것이 너무 무섭고 버겁다. 죽음은 생각보다 정말 가까이 있는 것 같고, 삶이라는 것이 죽음으로 다가가는 매 순간들 같아서 삶과 죽음의 거리도 정말 가까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이 책을 읽으면서는 존엄한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 역시 생명유지 장치에 의존하여 삶을 이어가고 싶지 않고, 나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여러 이유로 스트레스받는 것도 싫고, 건강한 신체를 보존하며 아무 고통 없이 잠자다 갈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그 전에 죽음의 순간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존엄한 죽음이란 나의 육체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고, 생명이 사그라드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집착하지 않으며 인지적 기능이 온전한 이런 여러 조건들이 모두 맞아 떨어져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존엄한 죽음이라는 것은 내 의지와 무관하게 많은 행운이 겹쳐져야 가능한 결과일지도 모르겠다.
병태생리학노화의 기전 및 예방학 과간 호 학 과학 반학 번이 름담당교수제출일자Ⅰ. 노화의 기전1. 노화의 원인① 활성산소의 증가산소는 세포의 발전소 구실을 하는 미토콘드리아에서 포도당을 산화시켜 에너지를 생성한다. 이 과정에서 산소가 정상적으로 반응에 참여하지 못하고 산화력이 높은 전자를 띤 채 미토콘드리아 밖으로 나오게 되면,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가 된다. 활성산소는 대기를 통해서 일부 들어오게 되며, 유해산소를 발생시켜 DNA 등에 손상을 주어 다른 세포들이 적당량의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게 함으로써 노화를 촉진시킨다.② 슈퍼호르몬의 감소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DHEA), 멜라토닌, 성장호르몬, 여성호르몬, 프로게스테론 등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슈퍼호르몬의 감소가 노화의 원인이 된다. 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은 부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체내에서 분비되는 여러 호르몬들의 재료가 된다. 나이가 들면 점차 DHEA는 감소하게 되는데, 이것을 보충해 주면 스트레스나 여러 질병에 대한 면역이 강화되고, 기억력이 향상되며 활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멜라토닌은 솔방울샘에서 생성,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주로 밤에 분비되기 때문에 성욕호르몬이라고도 한다. 고환과 난소 등 생식샘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임증 치료에 이용되고 있다.③ 성장호르몬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노화를 방지하는 슈퍼호르몬 중 치료제에 가장 가까운 호르몬이다. 직접 신체의 표적장기에 작용하여 단백질 동화작용이나 뼈의 성장을 촉진시켜 신체의 성장에 관여하며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다른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성장 중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 거인증, 성장 후 분비되면 말단비대증이 발생하고, 결핍되면 성장부진이 온다.④ 세포의 감소세포분열이 중지되면 혈관의 노화가 일어나게 되고 젊은 사람의 세포는 활발히 분열하고, 노인의 세포분열은 활발하지 못하다가 나중에는 멈추게 된다. 이렇게 세포분열의 횟수가 줄어들면 노화가 발생한다.⑤ 면역계 기능면역계통의 능력 감소나 과다 생산으로 인해서 세균감염 혹은 신체기능의 파괴가 촉진되어 노화가 온다.⑥ 과도한 영양 섭취과도한 영양 섭취로 인해 다량의 유해산소가 발생하게 되고, 이것이 미토콘드리아와 DNA에 자극을 줌으로써 ATP의 생성 능력이 감소된다. 결국 다른 세포성분들은 적당량의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되므로 노화가 발생하게 된다.2. 노화에 따른 신체 변화① 면역계통나이가 들면 자연항체는 줄고 자가항체가 증가하며 세포매개 면역기능도 감소한다. 따라서 자가면역으로 세포손상이 증가하고 감염이 잘 되며 암에 걸릴 가능성이 많아진다. 면역계의 가장 뚜렷한 변화는 가슴샘의 위축과 쇠퇴현상이다.② 신경계통노화에 따른 신경계의 주요 변화는 세포기능의 저하, 반응시간의 지연, 자극전달의 기능 감소, 수면장애나 불면증, 인지장애 등을 들 수 있다. 노화에 따라 신경세포의 소실로 대뇌겉질의 위축에 의해 뇌의 크기와 부피의 감소가 나타나고, 노화의 중요한 변화 중 하나인 노인판이 나타난다. 또한 알츠하이머 신경섬유 변성이 발견되며 세포의 단뇌 소혈관벽이 두꺼워지고 아밀로이드가 침착되는 아밀로이드혈관병증이 나타난다. 해마의 신경세포 세포질 내에서는 과립공포 변성이 나타난다.③ 심혈관계통노화에 따른 심혈관계통의 주요 변화로는 체온조절능력의 저하, 혈압의 증가와 저하, 체위성 저혈압, 변혈증 등을 들 수 있다. 특이한 소견으로는 심장근육세포에 지방갈색소가 증가한다는 점인데 지방갈색소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용해소체에 축적된다. 노인은 전분질 침전으로 부정맥과 울혈심부전증을 초래할 수 있고 혈관의 경화증은 부정맥을 초래할 수 있다.④ 호흡계통호흡계통의 주요 변화로는 동맥혈의 산소분압의 저하, 호흡계통 질환의 증가, 만성 폐색성 허파질환의 증가 등을 들 수 있다. 결합조직의 성분 변화에 의해 허파의 탄력성이 감소하여 확장되며, 허파벽은 약해져 폐활량은 감소하지만 잔기량은 50%가 증가한다.⑤ 근육,뼈대계통노년기에 나타나는 변화로는 자세, 기능, 걸음걸이에 영향을 주며 외모의 변화가 일어난다. 근육,뼈대계통의 중요한 변화는 근육과 뼈의 감소이다. 근육은 근섬유가 위축되어 지방조직으로 대체대며 뻐는 조금씩 소실되어 골다공증을 형성하고 키가 감소한다.⑥ 위,창자계통노인의 위,창자계통은 근육의 수축력이 떨어져 분비, 흡수, 운동성의 감소가 틍징이고 침의 감소로 입안마름증이 생기며 위의 점막층이 위축되어 위액 분비가 60세에 25%정도로 감소한다. 창자의 흡수력이 떨어지고, 큰창자벽이 위축되어 게실증의 발생 빈도가 증가한다.⑦ 콩팥콩팥은 장년기를 기점으로 중량이 감소하게 되며, 콩팥혈류량과 토리여과율도 점차 감소한다. 콩팥의 형태학 변화로 산재된 콩팥토리의 경화와 허혈성 퇴화가 나타난다.⑧ 생식기계노화에 따른 생식기계의 변화는 남성에서는 고환이 위축되며 조직학적으로는 배아세포의 소실이 오게 된다. 여성에서는 폐경에 함께 나타나는 난소나 자궁관, 자궁이 위축성 변화를 보인다Ⅱ. 노화의 예방1. 피부 노화의 예방① 자외선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자극 요인으로, 자외선을 피하기 위해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의 지속시간은 3~4시간이므로 지속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② 운동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을 함으로써 노화의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③ 식이요법과 항산화제
나이팅게일 다이어리 시청소감문 나이팅게일 다이어리 다큐멘터리에는 소아병동, 신생아 중환자실, 소아암 병동, 수술실인 여러 종류의 소아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의 모습이 나왔다. 먼저 135병동이라고 부르는 소아병동의 간호사 선생님들은 곰돌이 모양이 그려진 앞치마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 처음으로 나오신 박정희 간호사 선생님은 항상 바쁘고 정확하게 일을 해야 하다 보니 혼잣말이 습관이 되었다며 계속 바쁘게 뛰어다니시면서 혼잣말을 하시는 모습이 영상에 나왔다. 다음으로 신규 간호사인 최미나 간호사 선생님은 근무 시간과 인계 시간에 신규이기에 실수를 할까 봐 계속 긴장하는 모습과 선배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혼나는 모습이 나왔다. 선배 간호사 선생님이‘환자 입장에서는 신입이라는 이유로 실수가 발생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걸 받아들여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에 실수가 존재해서는 안 된다’라고 인터뷰하신 말이 정말 공감되었고, 그렇기에 신규 간호사들을 아직 잘 모르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행동하고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혼자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선배 간호사 선생님께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최미나 간호사 선생님은 선배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혼나서 울었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고 출근 전에 도서관에 가서 실수하지 않도록 병원 전산망으로 환자들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오늘은 실수하지 않겠다며 다짐하면서 병원으로 출근하였다. 최미나 간호사 선생님뿐만 아니라 도서관의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모두 간호사였고, 간호사들이 출근 전부터 도서관을 이용하여 열정적으로 간호와 관련된 공부를 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그리고 박정희 간호사 선생님이 마지막 인터뷰에서 성인은 살아오다가 본인이 무언가를 했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병을 얻고 아플 수 있는 거지만 아이들을 그게 아니라 입사 처음에는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이 일을 못 하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럴수록‘정말 가슴이 따뜻한 간호사가 되어야겠다’,‘환자들의 마을을 다독여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했다. 이 말을 듣고 간호사라는 직업의 사명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마음이 안 좋아서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저런 생각하신 박정희 간호사 선생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로 나온 곳은 신생아 중환자실이었다. 이곳에 있는 정말 너무나 작은 신생아들은 산소포화도나 심작박동수 상태가 수시로 변하기에 자리에 거의 앉지도 못하고 항상 신경 써서 간호를 해야 한다고 한다. 주사를 한번 놓을 때도 성인의 손가락보다 작은 발에서 혈관을 찾아 바늘을 정확하게 찔러넣는 섬세한 기술이 필요한 곳이었다. 또한 순간적으로 망설이게 되면 피해를 가기에 냉정하고 침착해야 한다며 응급상황에도 침착하게 대응하고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너무나 멋있어 보였다. 세 번째로는 수술 간호팀 간호사 선생님이 나왔다. 정은주 간호사 선생님은 수술실에서 간호사의 일은 모든 일을 총괄하는 것이라고 했다. 환자 확인부터 정말 사소한 것까지 다 신경을 쓰고, 어시스트도 말없이 예측하여 하시면서 수술이 길어지면 환자의 손해이기에 최대한 환자에게 피해 가지 않도록 다양한 방면에 신경을 쓰면서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멋지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었다. 마지막으로는 소아암 병동이 나왔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 손을 하루에 백번 이상은 씻고 알코올로 소독한다는 것을 보며 일반 병동보다는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골육종에 걸린 대호라는 아이의 이야기가 나왔다. 13살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정말 씩씩한 아이였지만 가슴 쪽에 항암치료용 바늘을 바꿔 끼울 때는 무서워하였는데 간호사 선생님은 무서워하고 긴장하는 대호에게 농담을 하며 긴장을 풀어주고 처치 후에 테이프 위에 자동차도 그려주며 분위기도 풀어주었다. 수술을 하러 들어가는 아이를 보고 우는 보호자에게도 공감과 위로를 해주며 아이에게도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고 간호사는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공감과 이해, 환자 또는 보호자와의 의사소통도 너무나 중요한 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부분이었다. 나이팅게일 다이어리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고 책으로만 읽었던 간호사의 업무와 환자를 돌보고 소통하는 모습 등을 눈으로 직접 잘 관찰할 수 있었고 소아병동에서 하는 일들을 잘 알 수 있었다. 영상을 보면서 간호사라는 직업이 단순히 아픈 사람을 간호하는 직업이 아닌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정신적인 지지와 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는 기회였다. 전문적인 지식도 너무나 중요하기에 간호학과에서 배우는 전공 과목들을 꼼꼼하고 성실하게 배워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나도 어렸을 때 편도수술 때문에 입원했었던 경험이 있다. 링거를 맞고 자고 일어났는데 가족들은 점심을 먹으러 가서 혼자 있는 상황에 피가 역류하여 팩으로 계속 들어가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서 엄청 울고 있었는데 간호사 선생님께서 오셔서 괜찮다고 진정시켜주시고 빠르게 처치해주셨던 모습이 이 영상에 나오는 간호사 선생님이 대호라는 아이가 무서워하고 있을 때 농담을 하며 안심시켜주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이 났다. 그리고 많은 업무에 정신없고 몸과 마음이 지친 상황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나도 긍정적이고 잘 웃는 사람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픈 환자들과 보호자에게 있어 가장 가까이에서 오랜 시간 함께 있는 간호사의 역할이 얼마나 다양하고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병원에서 일하는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의 끊임없이 노력으로 우리가 병원에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했다. 전문지식, 책임감, 따뜻한 마음 등을 앞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잘 배워서 나도 간호사가 되어 선배 간호사 선생님들처럼 무서워하는 환자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대학생활계획서 1학년 1학년 1학기는 학교와 수업에 적응하고 계획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과제를 자꾸 미루다 보니 점점 과제가 많아져서 시험 기간에도 과제를 하고 있어서 과제와 복습 등 해야 할 일을 미리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 대학교에서의 첫 시험이었던 중간고사 때는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어느 정도 공부를 해야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는지 감이 오지 않아서 시험 준비와 공부를 하는 데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간고사를 통해 어떠한 방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를 파악하였기에 기말고사 때는 중요한 부분들에 초점을 잘 맞추어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수업을 집중해서 들어야 복습이나 공부할 때도 기억이 잘 나기에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시험 기간에 힘들지 않도록 이제부터는 과제를 미루지 않고 제때하고, 공부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서 실천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취업할 때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선 높은 토익점수를 받는 것이 중요한데 3, 4학년이 되면 병원에서 하는 실습과 학교생활을 하면서 영어 공부를 할 시간이 촉박할 거 같아서 1학년 때부터 토익 공부와 영문법 등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간호사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엑셀 등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획득할 것이다. 2학년부터는 전공과목이 많아지면서 공부할 양도 지금보다 훨씬 많아지고 시간도 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방학 때 친구들과 국내에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가보고 싶고, 뮤지컬 같은 공연이나 전시회 관람 등 다양한 취미생활에 도전할 것이다. 2학년 1학년 때 공부했던 것을 바탕으로 토익점수를 더 올릴 수 있도록 공부할 것이다. 시간이 충분히 있는 방학 때 인터넷 강의나 학원에 다니면서 목표를 800점으로 잡고 꾸준히 공부할 것이다. 체력과 몸 건강도 중요하기에 운동을 한가지 선택하여 열심히 배워서 체력관리에도 힘쓰고, 또 간호사는 체력이 중요한 직업이기에 그 운동을 취미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3, 4학년이 되면 중간에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봉사활동을 미리 해둘 것이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병원 봉사활동이 안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욱 코로나 상황이 좋아지거나 마무리되어서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보고 싶다. 또한 간호사라는 직업이 사람을 항상 상대해야 하는 직업인 만큼 사람 사이에서 여러 갈등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방학 때 심리에 관련된 책과 간호학과를 나와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에세이 등 꾸준히 책을 많이 읽을 것이다. 3학년 병원으로 실습을 나가서 간호사의 업무를 직접 보고, 중요한 부분을 기록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여 최대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올 것이다. 그리고 취업을 위한 BLS와 KALS 자격증도 취득할 것이다. 1, 2학년 때 공부한 영어 공부를 방학 때 시간이 있을 때마다 꾸준히 복습하고 심화하여 공부하여 2학년 때 목표점수였던 800점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공부할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교내프로그램인 호수 어학연수에도 참가해보고 싶다. 4학년이 되어서 갑자기 자소서를 쓰려고 하면 어렵고 예전에 했던 생각이나 행동들이 잘 생각이 안 날 수도 있기 때문에 2, 3학년 때 봉사활동과 실습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잘 정리하고 자소서를 쓰는 연습을 할 것이다. 4학년 내가 지금까지 준비해왔던 토익이나 학점, 자격증, 자소서를 바탕으로 취업 준비를 할 것이다. 또한 국가고시를 보기 위해서 1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 배운 것들 중 중요한 부분들을 정리하여 마무리하고 내용을 계속 복습하고 국가고시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틀린 문제는 오답 노트를 하고 다시 풀어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4학년 때는 취업 준비와 국가고시 공부, 병원 실습 등으로 해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과제를 절대 미루지 않고 복습도 배운 당일에 할 것이고 체력과 건강을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도 할 것이다. 나는 훌륭한 간호사가 되기 위해 앞으로 4년 동안의 대학 생활을 지금 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스스로 미루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고, 간단하게 일기를 쓰며 하루를 성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나는 병원간호사, 간호공무원, 해외 간호사나 혈액원 간호사 등 간호학과를 나와서 내가 아는 직업 외에 다른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대학 생활을 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거나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을 읽어보거나, 교수님이 해주시는 말씀 등을 통해 꿈을 빨리 정하여 3, 4학년 때는 확실한 목표를 갖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