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학기 아동간호학I 과제 ]분반 :학번 :이름 :과제명 : 아동 또는 신생아의 건강과 관련된 국내 보건정책 소개정책명 : 드림스타트1. 정책 선정 이유이번 과제를 하려고 아동과 관련된 정책을 찾아보기 위해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관련 정책을 찾아보았다. 정말 다양한 정책이 있었는데 아동권리와 관련된 정책 중 드림스타트라는 정책을 보게 되었고 처음 들어보는 정책이라 관심이 가게 되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이들이 꿈을 갖고,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와닿아서 선정하게 되었다.2. 정책 선정 방법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정책에 들어가서 인구아동 주제의 아동권리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 중 드림스타트라는 정책을 선정하였다.3. 정책 소개Ⅰ. 추진배경- 가족해체에 따른 가족기능 약화 · 사회양극화로 빈곤의 대물림이 심화되고 있으나, 밀착형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집중 관리는 미흡- 모든 아동에게 동등한 출발기회 제공 및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 보장을 위해 아동의 욕구와 강점에 초점을 둔 통합사례관리 필요- 국가 성장잠재력 제고를 위한 선제적 인적투자로써 아동에 대한 지원 필요Ⅱ. 추진방향- 빈곤아동 개인의 능력 향상 및 기회 평등 보장- 빈곤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보육을 통합한 맞춤형 전문서비스를 제공하여 문제를 조기 진단·개입하는 예방적 서비스 체계 강화- 빈곤가정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개발 및 자원 간 협력·연계 체계 구축Ⅲ. 지원대상- 0세(임산부) 이상 ~ 만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만 13세 이상의 초등학교 재학 아동※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연령도래 종결시점(만 12세 이후)의 위기, 집중사례관리 아동 중 지속 사례관리 필요 아동※ 보호대상아동은 원칙적으로 제외하며, 아동보호체계로 의뢰하여 지속 관리될 수 있도록 조치(해당 지역 내 적절한 전달체계가 없는 경우 선정 가능)Ⅳ. 사업추친기구- 시군구 소속 드림스타트(공무원 및 분야별 아동통합사례관리사로 구성)-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가정방문 상담 실시- 아동별 서비스 계획 수립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 조정 등 아동통합사례관리 진행1) 보건복지부 [아동권리과]- 사업 기본계획 수립, 지침 마련- 국고보조금 확보 및 지원- 사업 홍보 및 수행인력 교육 총괄- 사업운영 지도·평가 등 총괄- 사업추진을 위한 법령·제도개선, 추진협의회 운영 등2) 시·도 [아동 업무 담당 부서]- 사업지역 시·군·구 인력 배치·정원 조성, 조례 개정 등 지원- 사업계획의 검토·조성 및 국고보조금 및 지방비 배분 총괄- 사업 전반(예산, 실적 등)에 대한 점검, 지도- 권역별 교육 및 워크숍 등 운영지원 총괄- 아동권리보장원 현장지원 관련 업무 및 운영 지원3) 시·군·구 [시·군·구 드림스타트]- 드림스타트 설치·운영(사업의 운영 및 관리)- 드림스타트 예산 확보 및 사업 추진- 지역주민에 대한 사업 홍보-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슈퍼비전 구성·운영- 드림스타트 주심의 지역사회 내 아동복지기관협의체 구성·운영4) 아동권리보장원 [아동권리본부 아동통합지원사업부]- 사업 운영지원(협력체계 지원, 모니터링 등)- 연구개발 및 교육 운영- 사업운영 평가 실행, 사업 효과성 검증- 사업홍보 자료 개발 등 사업홍보 실시- 중앙 후원기관 발굴, 후원 개발 및 연계 등Ⅴ. 지원내용- 아동의 양육환경 및 발달 상태 사정 결과에 따른 사례관리를 통해 건강 · 기초학습 · 사회성 함양 · 부모교육 · 가족지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서비스 영역서비스 내용신체·건강 서비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신체발달 증진-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검진 및 예방, 치료- 아동 발달에 필요한 신체/건강 정보 제공* 프로그램 : 건강검진, 예방접종, 건강교육, 영양교육 등인지·언어 서비스- 아동의 의사소통 및 기초학습 능력 강화- 맞춤형 인지/언어 서비스를 통한 아동의 강점 개발* 프로그램 : 기초학력검사, 기초학력배양, 경제교육, 독서지도 등정서·행동 서비스- 자아존중감 및 긍정적 성격 형성을 위한 정서발달 서비스 제공- 사회성 발달 및 아동 건리 신장을 위하 교육* 프로그램 : 사회성발달프로그램, 아동학대예방, 심리상담 및 치 료, 돌봄기관 연계 등부모 및 가족,임산부 서비스- 부모자녀 상호작용 및 적합한 교육환경을 위한 부모 역량 강화- 부모의 유능감 및 자존감 강화- 부모의 양육기술 지원-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및 양육 지원* 프로그램 : 부모교육, 가족상담 및 치료, 부모취업지원, 산전산후관리 등
대중매체 재난사례 분석 담 당 과 목 담 당 교 수 학년 / 반 학 번 / 이 름 제 출 일 자 Ⅰ. 서론 대형 재난이나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의 적절성과 신속성이 환자의 생존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특히 혼란스러운 현장에서의 정확한 환자 분류와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체계적 대응은 환자의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실제 재난 응급 대응 원칙과 달리 대중매체에서는 극적 긴장감을 위해 응급 처치 과정이나 의사소통 및 결정이 과장되거나 비현실적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러한 차이를 분석하여 정확한 응급 및 재난 간호의 원칙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드라마 속 재난 대응 과정을 실제 간호학적 대응과 비교하고, 응급 및 재난 간호 원칙을 적용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Ⅱ. 본론 1. 사례요약 드라마 에서 다루어진 건물 붕괴 사고는 학원, 식당 등 다중 이용 시설이 있는 노후된 건물의 갑작스러운 붕괴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 상황이다. 소방 비상대응 2단계가 발령되며 돌담병원은 재난 거점 병원으로 응급실 내부를 비우기 위해 코드 오렌지를 선언하고 DMAT팀을 구성하여 의료진이 즉시 붕괴 현장으로 출동하여 환자 분류와 응급처치를 수행한다. 현장에는 자력 이동 가능한 경증 환자부터 파편이나 철근에 관통된 중증 외상 환자까지 다양한 유형의 사상자들이 있었다. 의료진은 현장에서 환자들의 호흡과 맥박을 가장 먼저 확인하며 중증도 분류표를 작성해 분류를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재난 상황에서는 소생이 목적이 아니라 생존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우선적으로 치료하여 사망을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심폐소생술은 시행하지 않는다는 원칙도 언급된다. 긴급 환자는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응급 환자는 옐로우존에서 의료진의 지속적인 상태 확인과 응급처치를 받았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숨겨진 중증 환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 세심한 확인이 이루어졌으며 환자의 상태가 갑자기 악화되어 분류 등급이 변경되는 모습에 트리아지는 지속적으로 재평가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병원으로 이송된 외상 환자는 간호사에 의해 RTS 점수를 활용하여 재분류 과정을 거쳤다. 또한 환자의 분류를 확인하고 치료 구역을 안내하며 중증 환자들을 전담하여 치료하였다. 한편, 건물 내부에 깔린 환자를 구조 및 응급처치하기 위해 의료진이 내부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추가 2차 붕괴가 발생하여 의료진이 크게 다치는 위험 상황이 발생하며 현장 안전 확보의 중요성도 보여주었다. 2. 실제 간호학적 원칙과 비교 드라마 속 대응은 실제 재난 간호 원칙과 유사한 요소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으나 일부 부분에서는 현실성과 안전 원칙 측면 등에서 차이가 있었다. 우선 현장에서 시행된 환자 분류 과정은 실제 다수 사상자 재난 상황에서 사용되는 체계와 동일하였다. START 분류법은 보행 여부, 호흡, 순환, 의식 평가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분류할 수 있고, SALT 분류법은 START에서 더 발전한 개념으로 개별 환자를 평가와 응급처치를 동시에 시행한다. 드라마에서는 초기 호흡과 맥박 중심의 신속한 분류와 출혈 및 전신 상태등을 파악하여 응급처치를 동시에 하는 장면이 함께 등장하였다. 따라서 특정 분류법을 사용하였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전체적으로 실제와 동일하게 진행되었다고 판단된다. 또한 트리아지는 지속적인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점도 반영되었다. 드라마에서 옐로우존에 있던 환자의 상태가 갑자기 악화되어 긴급으로 변경된 사례가 등장하는데 이는 실제 재난응급 상황에서도 상태 변화를 고려하여 지속적인 재평가를 시행하기 때문에 실제 원칙이 잘 반영된 장면이라고 판단된다. 드라마에서 병원 도착 후 간호사가 RTS를 활용해 재분류하는 장면 또한 실제 과정과 일치하며 현장 분류와 병원 내 분류는 별도로 시행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반영하고 있다. RTS는 외상환자 중증도 분류 지표로 점수가 RR, SBP, GCS 결과를 점수화하여 3개의 총점이 낮을수록 중증을 의미한다. 주로 병원 내 중증도 분류와 치료 우선순위 결정에 활용되며 드라마에서도 병원으로 이송된 외상환자의 우선순위 분류를 위해 사용되어 실제와 일치되도록 반영되었다. 반면, 현장 안전 관리 측면에서는 비현실적 요소가 존재했다. 드라마에서는 의료진이 건물 내부 구조 활동에 직접 진입하다가 2차 붕괴로 부상을 입는 장면이 등장한다. 실제 재난 대응 지침에서는 의료진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며 구조대와의 협력 하에 안전 구역 내에서 의료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재난 현장은 Hot, Warm, Cold zone으로 구분된다. Hot zone은 재해가 발생된 현장으로 구조대만 진입이 허용된다. Warm zone은 구조자 출입 관리가 이뤄지는 구역으로 직접적 위험은 줄었지만 완전히 안전하진 않아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지역이다. Cold zone은 안전지역으로 구조자들이 이동되어 분류 및 처치, 이송이 이루어지는 구역이다. 따라서 드라마와 달리 실제 재난 대응 체계에서는 의료진이 Hot zone에 직접 진입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해당 장면은 극적 긴장감을 위한 연출적인 부분으로 실제 지침과는 차이가 있다. 또한 실제 지침에서는 중증 환자는 가장 가까운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외상센터로 신속히 이송하며 환자 상태가 안정적인 경우 이차 병원으로 분산 이송하여 거점병원의 과부하를 방지한다. 또한 경증 손상 환자의 경우 현장 처치 후 귀가 조치하거나 지정된 응급의료소로 이동시키는 것이 원칙이다. 반면 드라마에서는 연출적 긴장감을 위해 경증 환자를 포함한 모든 사상자가 동일한 돌담병원으로 이송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 원칙과 비교했을 때 단일 병원으로의 집중 이송은 의료자원 과부하, 치료 지연, 환자 생존율 저하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특히 재난 시에는 환자 분산 이송이 필수이며 지역 내 의료기관 간 병상 가용성과 전문 치료 가능 여부를 고려한 이송 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해당 장면은 현실적인 재난 의료체계 운영 방식과 다소 차이가 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에서는 의료진 중 의사의 역할 비중이 과도하게 강조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현장에서 활력징후 측정, 신체 사정, 중증도 판정 등 대부분을 의사가 수행하며 구조대원과 간호사는 옆에서 지켜보는 모습으로 연출되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간호사와 구조대원의 역할이 매우 크며 다양한 업무를 담당한다. 재난응급 대응 체계는 의사 단독이 아니라 다학제 팀 기반 접근이 기본적이며 간호사 또한 직접 분류 및 재평가를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 원칙이다. 따라서 드라마의 단순화된 의사 중심 연출은 실제 현장의 역할 배분 구조와는 차이가 있다. Ⅲ. 결론 드라마 속 건물 붕괴 사고 대응 장면은 실제 재난 간호 원칙을 충분히 반영하였다. 현장에서의 신속한 환자 분류, 긴급도에 따른 이송 우선순위 결정, 병원 도착 후 재분류 시행, 지속적 재평가의 필요성 등은 실제 재난 체계에서 강조되는 핵심 요소와 일치한다. 그러나 의료진이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험구역에 직접 진입하거나 경증 환자까지 단일 병원으로 집중 이송하는 장면 등은 실제 지침과는 차이가 있었다. 의료진의 안전 확보와 환자 분산 이송은 환자 생존율과 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매우 중요하기에 이러한 드라마의 연출은 현실과는 다르다는 점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번 과제를 통해 드라마 장면을 기반으로 실제 원칙과 비교 분석하는 과정은 재난 간호의 핵심 원칙과 현장 적용 방법을 이해하는 데 의미 있는 학습이었다. 실제 임상에서 간호사로서 재난 및 응급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초기 사정과 중증도 분류에 참여하고 팀 내에서 나의 역할을 명확히 수행하며 환자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도록 역량을 강화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보건의료 정책 보고서-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담 당 과 목담 당 교 수학년 / 반학 번 / 이 름제 출 일 자1. 정책 설명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2023~2027)은 보건복지부가 2023년 3월 발표한 향후 5년간의 국가 응급의료 정책이다. 본 계획은 감염병 유행과 대형 재난 발생 등으로 응급의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지역 간 의료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응급의료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중증응급환자의 치료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계획의 비전은 ‘전국 어디서나 최종치료까지 책임지는 응급의료‘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현장·이송 단계, 병원 단계, 전문분야별 대응, 응급의료 기반의 네 가지 추진 방향과 17개의 중점과제가 제시되었다.첫째, 현장·이송 단계는 국민이 응급의료를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정보 제공 체계를 마련하고 현장과 병원 간 중증도 분류 기준(Pre-KTAS)을 통일하여 이송의 적정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중증환자 전담 이송 체계 구축과 닥터헬기 확충 등을 통해 이송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응급환자 수용곤란 고지 프로토콜을 마련하여 이송 중인 환자에 대한 병원의 수용 책임을 강화한다.둘째, 병원 단계에서는 응급의료기관 지정기준을 기존의 시설·인력 중심에서 수술, 시술 등 최종치료 역량까지 포함하도록 전면 개선한다. 중증도를 기준으로 응급의료기관을 중증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실로 개편하고 지역 내 병원 간 순환당직제 등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완결적 대응 시스템을 만든다. 또한 감염병 유행 시 탄력적 대응을 위한 격리병상 확충 등 안전한 응급진료 환경을 조성한다셋째, 전문분야별 대응은 중증외상, 심뇌혈관, 소아, 정신, 재난대응 분야의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다. 특히 전문치료 역량 및 연계·협력 기능 강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확충,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운영 확대, 재난안전통신망 운영절차 마련, 지역 DMAT 구축 및 확대 등을 목표로 한다.마지막으로, 응급의료 기반 구축은 지역 중심의 응급의료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응급의료정보 제공체계로 개편하며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위상을 강화하여 정책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내실화하는 것을 포함한다. 응급의료정보 연계와 지표 기반 질 관리를 강화하여 정책 효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2. 정책 분석제4차 응급의료 기본계획은 응급의료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그러나 간호 현장의 실무적 관점에서 볼 때 인력 활용과 업무 부담 측면에서 한계도 존재한다.첫째, 안전한 응급진료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은 간호사의 직무 만족도와 안전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응급실 간호사는 주취자나 흥분한 보호자로부터 폭언 및 폭행에 노출되는 빈도가 매우 높다. 이번 계획안에서는 응급실 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응급실 보안인력 배치 기준 강화 및 폭력 신고 의무제를 도입하는 등 구체적인 보호 대책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보안인력 표준 업무 매뉴얼을 수립하여 폭력 발생 시 간호사를 즉각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갖추도록 하였다. 이는 간호사가 위협 없이 간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둘째, 중증응급의료센터 개편에 상응하는 숙련된 간호 인력 확보 방안의 부재이다. 계획안은 응급의료기관을 최종치료 역량 중심으로 개편하고, 중증응급의료센터에 대한 시설 및 전문의 배치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명시하였다. 그러나 전문의 확보와 보상에 대한 계획은 구체적이지만 중증 환자를 24시간 곁에서 돌봐야 하는 간호사에 대한 구체적인 배치 기준 강화나 처우 개선 방안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 중증응급환자의 간호는 고도의 숙련도가 요구되는데 단순히 중증응급의료센터로 바꾼다고 해서 숙련된 간호사가 저절로 확보되는 것은 아니다.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등 실질적인 인력 확충 계획 없이 중증 환자 비율만 높일 경우 간호사의 업무 강도 급증과 이로 인한 이직률 및 퇴직률 증가라는 악순환을 초래하여 정책의 목적달성이 어려울 수 있다.셋째, 병원 전 중증도 분류도입은 119구급대와 병원 의료진 간의 소통 기준을 통일하여 이송의 적정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다. 분류 기준의 일원화는 간호사가 환자 도착 전 상태를 더 명확히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게 하여 업무 효율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Pre-KTAS와 병원 도착 후 KTAS 결과가 불일치할 경우 이송 결정의 적절성에 대한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구급대 평가만을 근거로 수용을 결정하는 상황에서 경증으로 분류된 환자가 병원 도착 후 응급으로 재평가된다면 제한된 의료자원으로 인해 즉각적인 처치가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선별 분류를 담당하는 간호사에게 상당한 부담을 초래하기 때문에 법적 책임 범위나 갈등 조정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3. 정책 개선 방안 및 간호사의 역할
간호관리학 II 보고서담 당 과 목담 당 교 수학년 / 반학 번 / 이 름제 출 일 자간호 정책 문제점과 해결방안1.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ⅰ. 전문간호사 자격제도 현황- (목적) 해당 분야에 대한 높은 수준의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전문적 간호를 제공- (연혁) ‘73년 의료법상 ’분야별 간호원(보건?마취?정신)‘ 조항 신설 후 지속 확대, 현재 13개 분야 규정 및 운영(보건?마취?정신?가정?감염관리?산업?응급?노인?중환자?호스피스?종양?임상?아동 분야로 구분)- (자격요건) 간호실무 3년 이상 경력 + 대학원 전문간호사 과정(2년 이상) 이수 + 국가 자격시험 합격(간호협회 자격시험 위탁 운영 중)- (배출현황) 연간 3백여 명 배출, 전체 자격취득자 16,269명(21년)교육과정 운영 : 37개 대학에서 89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724명 정원(21년)- (활동) 가정?보건?마취?정신전문간호사 1,351명 활동 중(21년)ⅱ.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 공포·시행- 전문간호사 분야별 업무범위 규정전문간호사의 자격인정 요건을 시행규칙에서 법률로 상향 입법하고, 전문간호사의 업무 범위 등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도록 위임하는 내용의 ?의료법?이 2018년 3월 개정되었다. 의료법 개정 후 전문간호사 분야별 업무 범위 등 하위법령(시행규칙)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의료계·간호계 등 보건의료단체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였다. 전문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직역 간 이견,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시행규칙 개정이 지연되었으나, 관련 단체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통해 단체 의견을 조율하였고, 이에 따라 분야별 업무 범위를 마련하였다.- 전문간호사 교육기관 질 관리 업무 위탁 근거 신설전문간호사 교육 기관에 대한 전반적인 질 관리 업무를 전문성을 갖춘 관계기관에서 체계적·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업무 위탁 근거를 신설하였다.ⅲ. 전문간호사의 자격취득 기회 확대 및 교육 다양화 위한 제도개선- 전문간호사의 실무경력 인정기관 확대전문간호사 교육과정을 이수하기에 앞서 갖추어야 할 실무경력 인정기관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정신분야의 경우 종전의 정신건강증진시설, 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소 외에 국가트라우마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및 치매관리사업수행기관 등에서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도 실무경력으로 인정하도록 하였다.- 전문간호사 교육기관 실습협약기관 확대전문간호사 교육기관 지정기준의 하나인 실습협약기관을 확대하여, 종전에는 각 분야별로 반드시 약정을 맺어야 하는 기관만 규정하던 것을 정신·산업·노인·호스피스·아동의 5개 분야에 대해서는 필수 실습협약기관 외에 선택 실습협약기관을 규정하였다. 이에 따라 아동분야의 경우 종전에는 실습협약기관으로 상급종합병원만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필수 실습협약기관인 300병상을 초과하는 종합병원 외에 병원·의원급 의료기관 및 학교 보건시설 등도 실습협약기관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2. 간호법 제정을 통해 진료지원간호사 보호 및 의료인 간 합리적 업무분담 추진- 진료지원간호사는 20여년 전부터 의료현장에서 의사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생적으로 등장하였으며, 의사의 진료ㆍ수술 등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간 진료지원간호사들은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수행업무가 무면허 의료행위일지도 모른다는 법적 불안을 호소해왔다.- 올해 의사 집단행동 대응 과정에서 진료지원간호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됨에 따라 ‘간호사 업무관련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진료지원간호사들을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시범사업 추진 시점 기준에는 진료지원간호사가 약 1만명이었으나, 7월말 기준 약 1만 6천여명까지 확대되었다.- 시범사업 지침에서는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간호사가 수행할 수 있는 행위와 없는 행위를 명시적으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있다. 특히 진단, 전문의약품 처방, 수술 등은 간호사가 할 수 없는 행위임을 제시하여, 간호사가 불합리한 업무지시까지 수행하지 않도록 하는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다.- 정부는 내년 6월경 시행 예정인「간호법」의 차질없는 현장 적용을 위해 시범사업 과정을 거쳐 지침을 보완하고, 의사와 간호사 간 업무가 명확하고 합리적으로 분담될 수 있도록 진료지원업무의 내용과 기준을 하위법령에 구체적으로 담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진료지원간호사들의 법적 불안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인력관리가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의사는 환자의 진료ㆍ치료ㆍ수술에서의 전문적 판단과 고난도 의료행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간호사가 전문성을 갖고 진료ㆍ치료ㆍ수술을 지원하게끔 하여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이 제고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3. 문제점전문간호사 제도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여전히 임상에서는 전문간호사 제도의 활용도가 낮고 제도적 기반도 미흡한 상황이다.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가 법적으로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2018년 의료법 개정으로 보건복지부령으로 전문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정할 수 있도록 위임되었지만, 직역 간 갈등과 코로나19로 인한 정책 지연 등 복합적인 이유로 시행규칙 개정이 늦어졌다. 따라서 임상에서는 여전히 일반 간호사와의 업무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전문간호사의 전문성이 반영되지 못한 채 일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또한 전문간호사 자격을 취득했음에도 실제 임상에서 전문간호사로 근무하는 인원은 매우 적은 상황이다. 2021년 12월 기준 전문간호사 자격 취득자는 16,269명이지만 실제 임상에서 활동 중인 인원은 1,351명밖에 되지 않는다. 자격을 취득하여도 병원 측에서 별도의 채용 기준이나 업무 지침 없이 전문간호사를 일반 간호사와 동일하게 생각하고 배치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간호사 입장에서는 높은 수준의 교육과 자격에 걸맞은 역할과 보상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수밖에 없다. 전문간호사는 3년 이상의 임상경력, 대학원 전문간호사 교육과정 이수, 국가자격시험을 모두 거쳐야 하는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지만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별도의 수당이나 진급 우대, 경력 인정, 역할 차별화 등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전문간호사 자격 유무와 관계없이 동일한 직무를 수행하고 있고 급여 또한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한다. 이러한 구조는 전문간호사 자격 취득에 대한 동기 저하로 이어지고 제도 자체의 신뢰성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또 다른 문제로는 지역 간 불균형이다. 전문간호사 활동은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지방의료기관에서는 채용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교육기관과 취업 기회가 몰려 있어 지방에서는 전문간호사 확보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며 지역사회 보건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간호서비스의 접근성과 질에 있어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현재 전문간호사 제도를 꾸준히 개선하고 있지만 현장 적용 속도는 느리고 인식 부족도 여전히 존재한다. 의료기관에서는 전문간호사 역할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거나, 실제 어떤 업무를 맡길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 기준이 없어 자격을 갖춘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간호법 제정 및 진료지원간호사 제도화 시범사업을 통해 병원 내 간호사의 역할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진료지원간호사(PA간호사)가 전문간호사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는 등 역할이 구별되지 않거나 병원 내에서 역할이 혼용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전문간호사의 역할 정체성을 약화시키고 제도 자체의 체계성에도 혼선을 주는 상황이 우려된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았을 때 전문간호사 제도의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며 병원 내의 인식 개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4. 해결방안전문간호사 제도 개선을 위해서는 다양한 측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선적으로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법적으로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해 6월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간호사도 구체적인 업무범위를 규정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된다. 각 13개의 전문 분야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업무와 책임의 범위를 상세하게 규정하여 직역 간 업무 갈등을 줄이고 전문간호사의 업무수행 권한을 공식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업무범위가 제도적으로 보장되어야 전문성도 자연스럽게 존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장애아동 관련 보건정책교과목명담당교수학 번이 름제출일자1.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내용 요약제 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중 장애아동과 관련된 주요 계획은 장애아동 가족지원서비스 확대,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지원 인원 확대,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서비스 지원 인원 및 돌봄서비스 지원시간 확대, 소득기준 초과기준의 장애아 돌보미 이용방안 마련이 있다. 제5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평가를 살펴보면 발달장애청소년 방과후 돌봄의 도입, 발달재활서비스 확대, 중증장애아동 양육지원서비스 확대 및 부모상담, 휴식지원, 가족 돌봄 여행 등 장애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나 장애의 조기발견 및 조기 개입을 위한 효과적 지원 체계는 여전히 미흡하였다.ⅰ) 장애아동 및 가족지원체계 고도화 추진내용장애아동 및 가족은 학령기 이전(영유아기 포함)과 학령기(초중고)에 따라 욕구가 상이하여 각각의 특성을 고려한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또 장애정도에 따라 각각 다른 지원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경계선 발달장애인 등은 기존의 서비스에서 누락될 가능성이 높은 사각지대로 이들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 서비스 마련 등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거주시설 장애아동 역시 장애인과 아동 모두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 서비스 지원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따라서 다음과 같이 장애아동 및 가족 지원체계 고도화를 실시한다.- 발달장애인 가족 휴식지원과 장애아동 가족 휴식지원 연계를 강화하는 등 장애아동 부모상담·교육·휴식지원을 확대한다.- 중증장애아동 돌봄지원 확대와 발달재활서비스 체계 정비 및 내실화를 실시한다.- 단기거주시설의 기능재정립을 포함한 긴급돌봄서비스 지원 방안 및 체계를 구축한다.- 거주시설 장애아동에 대한 탈시설 자립 지원방안을 마련한다.ⅱ) 장애 중증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활의료전달체계 고도화 추진내용장애 어린이·청소년의 성장·발달주기에 따른 재활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한다.-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센터 운영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지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센터 순차적 개원을 모니터링한다.? 장애 어린이·청소년 공공재활프로그램 표준 가이드라인을 개발한다.? 장애 어린이·청소년 지역사회 재활의료 네트워크 및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어린이재활의료 전달체계를 활성화한다.? 어린이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 시범사업 확대 및 수가 적정성을 평가한다.?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센터 및 어린이재활의료기관 역할을 정립한다.ⅲ) 조기발견 체계 강화 추진내용- 영유아기 양육·교육 및 관련서비스 정보전달 체계를 강화한다.- 의료, 교육, 보육 기관 연계 장애 위험 영유아 진단 평가 의뢰 체계를 구축한다.? 보건소 또는 병의원에서 실시한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에 따른 특수교육 진단 평가 의뢰 시스템을 운영한다.? 장애 영유아 선별 도구 및 선별 체계를 구축한다.? 선별검사와 장애진단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선별 검사 후 심화평가 권고 대상자에 대한 장애 진단 기관 연계 등 사후 서비스 강화)? 심화 평가 권고 대상자 및 장애 진단 영유아 대상 교육, 보육, 치료 전문기관을 안내한다.? 장애 영역별(발달지체 포함) 무상교육 및 의무교육대상자 선정을 위한 적격성 판정 기준을 마련한다.? 장애 영역별(발달지체 포함) 무상교육 및 의무교육대상자? 보육·교육 대상자 선정을 위한 진단 평가 도구를 개발한다.- 의료 체계에 의한 선별과 진단, 육아종합 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및 중앙장애아동지원 센터 등 복지체계 관련 정보제공, 특수교육대상 영아에 대한 무상교육 지원과 특수교육대상 유아에 대한 의무교육 지원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 장애 유형 및 장에 정도별 조기 발견 체계 다양화: 학령기 경증 장애 학생에 대한 조기발견 체계를 구축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결과와 특수교육지원센터-학교 간 연계 시스템 구축 방안을 마련한다.2. 시행 중인 장애아동 정책사업ⅰ) 발달재활서비스성장기 장애아동에게 정신적·감각적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발달재활서비스를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기준중위소득180%이하/18세 미만/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등록장애아동(장애 조기개입을 위하여 장애등록되지는 않았지만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가 예견되는 6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전문의가 작성한 발달재활서비스 의뢰서, 세부영역검사결과서 및 검사자료로 대체하여 서비스 신청 가능)- 언어·청능·미술심리·음악·놀이심리?행동발달?재활심리· 심리운동, 감각발달·운동발달 재활영역 등 발달재활서비스를 제공함.- 기관에 방문하여 1:1 서비스 제공이 원칙.(거주지에 제공기관이 없거나, 도서·벽지 지역, 이동불편 등의 사유가 있는 경우 경계를 접한 타 광역 지자체 및 기초 지자체 제공기관이나 가정방문형 제공)- 지원 금액은 아동의 발달 정도와 서비스 종류 및 중위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매월 일정 금액이 지원됨.ⅱ)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서비스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 기회 확대를 통해 장애 경감과 2차 장애 예방을 위한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