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린선 질환이 늘어나고 있다. 젊었을 때와 달리 시원찮은 소변 줄기, 오줌을 못 참고 바지에 실례를 한 경우, 방광의 수축력이 복원이 안 되기 때문에 소변 배설의 어려움 등이 전립선 질환의 주증상이다. 체중 변화나 식욕 감퇴 등을 동반하지 않으며 금연, 금주, 채식 생활했는데도 갑자기 찾아오는 경우가 일반적이다.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 관계는 무엇일까?의사: 전립선 비대증이 전립선암으로 진행한다는 근거는 전혀 없다.전립선을 키우는 내장지방, 건강한 전립선을 위해 뱃살을 빼야한다. 전립선 질환의 자가요법 좌욕의 올바른 방법과 효과는 무엇일까?남성들은 50대가 되면 소변을 보는 게 예전 같지 않고 불편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전립선 때문이다. 인간에게 즐거움의 하나인 배뇨의 쾌감이 공포와 불안으로 바뀌면 어떨까요?운행 준비가 한창인 서울 시내의 버스 회사.버스기사 남봉우씨가 출발 직전 화장실에 들른다. 안전운행을 위한 업무 준비 중 하나이다. 다른 기사들도 마찬가지. 출발 전 화장실가기는 필수 코스이다. 오전 8시, 남봉우씨의 버스가 운행을 시작한다.PD: 보통 하루에 몇 시간씩 앉아 계시는 거예요?남봉우(51): 보통 한 7시간 정도 앉아있습니다. 7~8시간. 금요일에는 2시간 조금 더 주는데 바빠요. 그날은 화장실도 못 가요. 그냥 참아야 돼요.착오지를 떠난지 한 시간, 신호가 걸리자 남씨에게도 소변 신호가 온다.남봉우(51): 급하지 않은 경우에는 (소변을) 거의 다 참죠. 어차피 참고 갔다 와야 하니까. 결국 시간적 여유가 많은 것도 아니고 시간이 촉박하니까.PD: 참으면 몸에 안 좋다는 것 아시잖아요?남봉우(51): 알죠. 아는데도 어쩔 수 없잖아요.소변을 참으면 운전을 하는 남씨. 결국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회차점에서 버스를 세운다.남봉우(51): 3분 정도 소변 좀 보고 오겠습니다.인근 공원으로 향하는 남씨. 다행히 회차 지점에는 공중화장실이 있어서 소변을 해결한다.PD: (이런 곳에) 오실 때까지 참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남봉우(51): 이 나이가 들면 근력도 떨어지고 흰머리도 나는 것처럼 전립선을 나이가 들면 천천히 커집니다.항문 조직 앞에서 서있는 분비샘이라는 뜻의 전립선은 무게 약 20g, 밤톨 크기 정도이다. 방광 아래 붙어서 소변이 지나는 요도 아래를 감싸고 있고, 정자가 활발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정액의 일부인 전립선액을 만든다. 노화와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커진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해 배뇨장애가 생기는데 이를 전립선 비대증이라고 한다.전립선비대증 환자 67세 이승윤씨는 병원의 권유로 배뇨일지를 작성 중이다. 요의를 느끼고 변기 앞에 서있어도 10초 이상은 지나야 소변이 나온다. 배뇨컵에 받은 소변양은 100ml도 안 된다. 이씨의 소변양이 적은 이유는 소변을 자주 보기 때문이다.이승윤(67): 12번에서 14번 정도를 본 기록이에요. 하루에 일반적인 사람이 보통 6번 24시간을 했을 때 6번, 많아야 8번이라고 하는데 저는 14번 정도.이승윤(67): 이번에 제주도 가서 굉장히 불편했어요.이승윤 부인: 화장실 가면 제가 막 쫓아가서 불러야 하고, 빨리 나오라고 해야 하고 그게 달라졌더라고요. 없어지면 화장실. 밤에는 (화장실) 들락날락 하나보다 했는데 나가서 다녀보니까 확실히 (전립선 비대증이) 문제가 되긴 되겠구나, 본인도 불편하겠구나.이씨의 달력에는 병원 진료 및 일정이 빼곡한다. 사실 이씨는 코 뒤쪽에 생긴 비인두암으로 수술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씨는 암보다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가 더 괴롭다고 말한다.이승윤(67): 지금도 저는 아내한테 하는 얘기가 나 8월에 눈 수술하면 뭘 시작해도 할 거니까 나 말리지 말라고. 상담을 한다든가 아니면 내가 고객을 맞이해서 그분한테 어떤 설명하는 과정에 얘기하다말고 ‘나 잠깐 화장실 좀 갔다올게.’ 그럴 수는 없거든요. 그거 자체도 굉장히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우선 밤에 잠을 못 자니까 그 이튿날 원하는 활동을 못 한다는 것 가장 근본적인 (불편한) 요인이 그거예요.틈틈이 낮잠으로 부족한 잠을 보충하지만 행여 밤에 못 10시 30분쯤 잠들었나 11시 가까이 잠들어서 11시 45분에 한 번 소변보고 1시 30분쯤 보고, 4시 직전에 보고, 5시 30분에 보고, 6시 반에 보고.손춘락 할아버지는 5년 전 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또다시 야간 빈뇨가 시작되어 약을 복용하고 있다.손춘락(78): 장기 자체가 전립선이든 심장이든 다 써먹고 자동차처럼 고물 된 게 어떻게 닦는다고 갑자기 새것이 되나요.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했는데도 다시 배뇨장애 증상이 시작된 이유는 무엇일까문제는 전립선과 방광에 있다. 수술 전 정상크기의 4배인 80g 달했던 전립선. 비대해진 부분을 제거해 요도를 확보했지만 전립선이 다시 자라면서 방광 기능이 약해졌다. 정상인의 방광은 소변이 400~500ml 찰 때까지 저장할 수 있는데 손춘락 할아버지의 방광은 저장능력이 떨어져 자주 소변을 보게 되는 것이다.여정균: 전립선이 큰 분들은 그 시간이 오래 지속되면 방광에도 문제가 옵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서 방광에 과민성 방광이라고 하는 질환이 생긴 전형적인 타입이 되겠습니다. 소변 잦거나 밤에 자주 깨거나 하는 과민성 방광 증상은 남게 돼서 꾸준하게 약물치료로 방광의 관리가 필요합니다.아나운서: 한 어르신이 갑자기 소변이 나오는 것을 대비해 요강을 들고 외출을 합니다. 이 어르신은 기저귀를 하고 있네요. 전립선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고통과 애환을 담은 이 그림은 시사 만화가였던 고 백인숙 화가의 작품인데요. 전립선암 환자였던 백인숙 화가는 전립선 질환에 대한 홍보와 인식개선을 위해서 투병 중에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전립선 질환의 증상은 중년 이후부터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대부분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으로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전립선 질환이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당뇨, 혈압처럼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라고 하는데요. 전립선 질환은 무엇이고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60대 후반의 최기혁씨, 전립선 비대증 환보시거든요. 이 정도면 소변 잘 보신 거예요.최기혁: 감사합니다.주해랑(60): 네 아주 좋아요. 이 사람 평소에 이렇게 불편함을 저한테 얘기 안 했거든요. 그래서 전 몰랐어요. 얘기를 잘 안 하니까.소변 걱정 없이 낚시를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최기혁씨. 입원 3일 만에 수술을 끝내고 건강하게 퇴원했다.61세의 최동윤씨는 전직 증권맨이다. 은퇴 후에도 국제 경제에 관심을 보이며 나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전립선 비대증이 노년에 발목을 잡았다.최동윤(61): 창피한 얘기지만 버스정류장에서 집에 오는 시간을 못 참아서 바지에다가 실례한 경우도 있어서 아내한테 이실직고하고 세탁물 내놓고.5년 전 해외여행지에서 처음 증상을 느낀 후 약을 먹어왔지만 증상은 점점 심해졌다.최동윤(61): 버스 뒷자석에서 생수통의 물을 버리고 거기에다 실례를 한 적이 있죠. 아무도 모르게 맨 뒤에 가서 (소변을) 도저히 못 참아서. 그게 (전립선 비대증의) 처음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최씨는 수술을 결정했다. 수술 전 소변을 보는 속도와 세기, 요도와 방광의 압력을 측정하는 요역동화 검사가 시작됐다.간호사: 환자 프라이버시 보호, 소변 편하게 보시라고 물소리를 들으면서 소변 잘 보게 자극이 되거든요.최동윤씨의 상태는 어떨까.의사: 오늘 검사하신 방광기능검사 결과인데 이게 소변 속도거든요. 이거 보세요. 최고속도가 9.2m/s에요. 15m/s이하면 굉장히 약하다고 하거든요. 굉장히 약하죠. 한 번에 소변을 못 보고 쉬었다, 쉬었다 이렇게 하잖아요. 이거는 배에 힘을 많이 가한다는 증거예요. 방광의 힘만으로는 소변을 보질 못하니까 배의 힘으로. 방광의 과부하가 걸리게 되는 거죠. 그러한 상태가 몇 년이 지나면 방광이 두꺼워지고 방광이 예민해지게 되죠. 그러니까 방광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스스로 수축하고 예민해지게 되니까 소변을 자주 보고, 소변 마려운 것을 참기가 어렵게 되는 상태가 되죠. 그것이 더 진행되면 과민성 방광의 가장 심한 형태인 절박 요실금. 즉, 소변이 마려면서 요도가 막혀 생기는 증상이다. 반면 전립선암은 환경과 식생활의 변화로, 전립선 바깥 조직에서 비정상적으로 자라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전성수(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교수): 전립선 비대증 자체가 워낙에 많이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전립선 비대증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느 날 전립선암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혹시 연관이 있지 않나 많이 걱정합니다. 그렇지만 전립선 비대증이 전립선암으로 진행하는 근거는 전혀 없고 워낙에 전립선암이 생길 수 있는 환자(연령대)의 50%는 이미 전립선 비대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오해되고 있는 것입니다.전립선암 수술은 전립선 전체를 제거하게 된다. 김성수씨는 조직검사에서 전이는 발견되지 않아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났다.전립선암 환자 송인식씨가 수술실로 가기 전에 화장실에 들른다.송인식(72): (전립선암) 수술 전에 소변보는 마지막 기회인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시원하고 이런 고통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72세의 고령인 송씨는 로봇수술을 선택했다. 로봇수술은 집도의의 손과 발로 로봇 팔을 조종하는데 전립선암 수술처럼 정교한 수술에 유용하다.의사: 여기서는 3cm 움직여도 몸 안에서는 1cm만 움직이게 되죠. 스케일링이라고 해서 배율 조정도 가능합니다.수술이 시작되면 먼저 환자의 복부에 최소한의 구멍만을 뚫어 수술도구와 카메라, 조명이 달린 로봇 팔들을 넣는다. 전립선 바로 아래는 요도 괄약근이 지나고 있다. 이 요도 괄약근을 최대한 보존한 상태로 전립선을 잘라낸 다음에 전립선 위에 있는 방광과 아래쪽에는 요도를 이어주면 수술을 끝이 나게 되는 것이다.송인식씨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나군호(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교수): 이번 수술의 목표는 두 가지였습니다. (첫번째는) 수술로 암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 두 번째는 신경과 혈관 그리고 괄약근을 최대한 보존해서 요실금을 최소화하는 거였는데 암 치료 부분에서는 조직검사와 확인된 바와 같이 완전히 절제되었고 요실금도 회복과정에서 최소화된 걸 확인했습니다까
신생아 실습 case study실습병원실습병동실습기간지도교수학번이름제출일Case 4 Diaper rash 사전과제: Diaper rash의 증상, 치료, 예방기저귀발진 [Diaper dermatitis]: 습기, 마찰, 화학물질 같은 자극물에 의해 나타나는 접촉피부염. 소변의 암모니아, 대변의 세균에 의한 요소 분해산물이 영아의 피부를 자극하여 생긴다.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지 않아서 피부가 소변과 대변에 계속 접촉하면 더 쉽게 손상을 받는다. 부적절한 수분섭취, 열(heat), 기저귀 세제도 상태를 악화시킨다.- 증상: 출생 후 2세까지의 영아에서 약 10%가 경험하며, 7∼9개월 사이에 가장 증상이 심하다. 초기에 붉은 반점, 만성화 시 피부 건조와 인설(껍질이 벗겨짐), 종이처럼 거친 피부, 항문 주위에 홍반(erythema)로 시작해서 반점(macule)과 구진(papule)으로 되어 미란(erosion)과 가피(crust)- 진단적 평가: 특징적인 병변과 자극물에 노출 병력으로 진단할 수 있다. 피부염이 지속적이거나 재발할 때 피부검사를 실시한다.- 치료적 관리: ①자극물의 접촉을 차단; 피부에 남아 있는 자극물을 철저하게 씻기②찬물 찜질이나 Burow 용액, 스테로이드 크림(0.1% triamcinolone, 0.025% fluocinolone)을 참물 찜질 후 하루에 여러 번 걸쳐 적용③심한 접촉피부염: 구강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 점차적으로 양 줄여야 함간호사정① 자극물이 될 수 있는 모든 물질을 조사한다. 피부 병변의 사정에는 분포, 모양, 소양증이 있는지를 조사한다.② 기저귀발진이 있는 아동은 기저귀 부위를 주의 깊게 시진하고 병변의 종류와 범위를 관찰한다.③ 아기의 위생상태와 부모의 피부에 대한 지식을 사정한다.④ 아기가 어떤 기저귀를 사용하는지, 기저귀가 어떻게 세탁되는지, 기저귀 부위를 얼마나 자주 어떻게 깨끗하게 해주는지를 사정한다.⑤ 최근 새로운 음식, 비누, 세제, 로션을 사용했는지 조사한다.간호중재 및 예방① 찬물 찜질과 미지근한 중요하다. 피부가 겹치는 부위나 주름진 곳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⑦ 씻은 후에 부드러운 천으로 피부를 가볍게 두드려서 말려준다. 피부를 공기 중에 노출시켜 말려주면 기저귀 발진의 치유가 촉진된다. 기저귀 발진이 심할 때는 낮잠 자는 동안 기저귀를 빼놓는 것도 도움이 된다.⑧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를 깨끗하게 건조시키고 무자극성 보호연고(A+D, Balmex, Desitin, zinc oxide)를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연고는 피부에 습기를 남아 있게 하므로 염증이 있는 피부에는 적용하지 않는다.⑨ 스테로이드 크림을 적용하고 기저귀를 채우면 폐쇄효과가 나타나서 스테로이드가 전신으로 흡수되므로 기저귀발진에서 강한 농도의 스테로이드는 사용하지 않는다. 약한 농도의 스테로이드는 기저귀 발진에 도움이 된다.⑩ 기저귀를 자주 교환하면 소변이나 대변 자극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신생아는 한 시간마다 기저귀를 확인하도록 교육한다.⑪ 고무나 비닐 팬티는 수분을 정체시켜 피부가 손상되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⑫ 기저귀발진이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단단해지거나 출혈이나 수포가 생기는 경우 치료하고, 3일이 지나도 좋아지지 않거나 열이 나는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한다.참고문헌: 근거기반실무 중심의 아동간호학 상권, 제 4판, 박호란 외, 현문사, 서울아산병원-질환백과※ 자료수집 (Assessment)? 간호력신생아 관련 정보이름OOO 아기성별남출생일시2021.09.06입원일시2021.09.10재태기간37w분만형태N/D출생 시 체중3.00KGApgar 점수1분: 9점/5분: 10점산모 관련 정보산과력1 - 0 - 0 - 0 - 1혈액형B+과거병력HBsAg(-), VDRL(-), HTN(-), DM(-), 기타 ( )임신 중 약물복용유 (종류: 옥시톤주 ), 무조기파막 유, 뮤유수유계획모유수유 ( ∨ ), 인공수유 ( ), 혼합수유 ( )배우자 연령-배우자 병력-입원 시 간호흡인(suction)none배액양 및 양상MeconiumUrination (+)산소투여적이며, 호흡 시 가슴과 복부가 동시에 상하 운동을 함. 호흡수 분당 54회로 정상임. 얕은 호흡 양상 보임. 심박수 132회로 정상임. 쇄골 골절 (-)복부배가 약간 나와있으며 제대상태는 청결함.등Low hairline (-), 척추기능 정상임.비뇨생식기음낭 내 고환이 촉지됨. 항문은 개방되어있음.사지상지 ? 굴곡이 된 상태임. 팔을 움직일 수 있으며 손가락이 다섯 개임.하지 ? 굴곡이 된 상태임. 다리를 움직일 수 있음.반사포유반사: 오른쪽 볼을 건드리면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림.빨기반사: 우유병을 입에 대주면 잘 먹음.모로반사: 살짝 큰 소리가 나면 포 안에서 움찔함.하품반사: 평소에 자주 하품을 함.딸꾹질반사: 수유 후 딸꾹질을 함.기타 기형 및 외상?주요 간호활동활동내역생후 당일생후 1 일생후 2 일생후 3 일수유종류모유1회120cc300 cc400 cc인공cccccccc배설소변0회1회0회0회대변0회1회7회4회구토0회0회0회0회목욕1회1회1회1회제대간호1회1회1회1회광선치료선천성 대사이상검사2021. 09. 06. 시행함혈액형B+?모아애착아기 다루기어색함 ( ) 보호적 ( ) 긴장 ( ) 껴안기 ( ∨ )편안함 ( ∨ ) 흔들기 ( ) 아기와 놀기 ( )눈맞춤아기를 자주 봄 ( ∨ ) 아기를 가끔 봄 ( )시선을 다른 곳으로 둠 ( )아기의 요구를 알아차리고 다루는 방법확신에 참 ( ) 도움을 청함 ( ∨ ) 불만스러워함 ( )거의 공포상태임 ( )수유천천히 먹임 ( ) 아기가 먹도록 조절 ( ∨ ) 서둘러 먹임 ( )아기의 입 주위 닦아줌 ( ∨ ) 트림시킴 ( ∨ )우유병을 똑바로 세움 ( ) 먹는 양 확인함 ( ∨ )엄마의 인식다른 아기와 비교 : 비하 ( ) 칭찬 ( ∨ )엄마에 대한 아기반응불안정함 ( ) 과다행동 ( ) 편안해 함 ( ∨ ) 만족해 함 ( )?퇴원교육수유(간격 및 1회 수유량)- 구토위험성으로 시간을 두고 먹이는 것을 설명함.- bottle feeding 교육- facial cyanosis 관찰 교육- 현재 수유량 50ml임을 기도흡인예방법, 체온관리(보온, 발열 시 간호), 배변 및 배뇨, 기저귀발진, 구토, 황달 등에 대하여 교육함.- 청력검사결과 및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결과 확인방법 교육함.- 퇴원 후 의문사항 있을 시 연락 가능한 병동 전화번호 제공함.※ 사용약물약품 성분명(상품명)비타민 K1 주사 10mg원리비타민E 및 K제투약 방법IM, SC적응증1. 신생아 출혈성질환의 예방과 치료2. 급성 또는 경구투여가 어려운 경우의 비타민 K 결핍 또는 비타민 K의 활성이상으로 인한 다음의 혈액응고질환1) 쿠마린 유도체에 의한 항응고제 유도성 프로트롬빈 결핍증2) 항생제, 살리실산 제제 등에 의하여 2차적으로 발생되는 저프로트롬빈혈증3. 비타민 K의 합성 또는 흡수제한으로 인하여 2차적으로 발생되는 저프로트롬빈혈증부작용일시적인 홍조감, 미각변화, 어지러움, 빈맥, 발한, 단기간의 저혈압, 호흡곤란, 청색증, 흉부압박감, 급성말초혈관부전증금기다음 환자에게는 투여 금지1. 이 약 및 이 약에 포함된 구성성분에의 과민반응 환자2. 간세포 손상으로 인한 저프로트롬빈혈증 환자3. 담즙분비정지 환자약품 성분명(상품명)유박스 B주원리백신류투약 방법IM적응증B형 간염의 예방부작용아나필락시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을 포함하는 다형홍반, 혈관부종, 관절염, 빈맥, 심계항진, 기관지경련, 소화불량 등금기다음 환자에게는 투여 금지1. 효모 또는 이 약 성분에 과민증 환자2. 발열 환자3. 중증의 급성질환 환자4. 치메로살에 과민증인 자약품 성분명(상품명)에스로반 연고원리기타의 외피용약투약 방법도포적응증1. 농가진, 모낭염, 종기증, 감염성 습진과 같은 세균성 피부 감염증2. 외상 및 화상에서의 세균성 피부 감염증부작용작열감, 자통, 동통, 가려움, 발진, 홍반 등의 피부과민반응, 구역, 피부건조, 압통, 부종, 접촉성 피부염, 삼출물 증가금기다음 환자에게는 투여 금지1. 이 약 또는 이 약의 성분이나 폴리에틸렌글리콜을 함유하는 다른 연고제에 과민증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2. 신질환 환자3. 임부 또는에 도포적응증땀띠, 짓무름부작용1. 통증, 열감, 때때로 홍조, 가려움 등의 일시적인 자극증상2. 때때로 피부의 습진화, 균열, 구진, 따끔따끔한 느낌, 작열감, 인설, 드물게 부종금기염증, 균열을 수반한 환자, 피부자극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진 환자< 간호진단 >우선순위간호진단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근거 자료)1피부자극 및 배설물과 관련된 피부통합성장애1. 생후 2일차 묽은 양상의 이행변 하루 7회 발견됨.1. 생후 3일차 묽은 양상의 stool 하루 4회 발견됨2. 항문에서 오른쪽으로 2~3cm 반경에엉덩이 부분 rash3. 환아는 매일 기저귀를 차고 있음4. 기저귀를 갈던 도중 기저귀에서 묻어나온 stool와 urine이 피부에 닿는 것을 확인함.< 간호 과정 >일 시9월 10일입원 후 (2)일 / 출생 후 (3)일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1. 09월 08일 묽은 양상의 이행변이 하루 7회 발견되었다.1. 09월 09일 묽은 양상의 stool 하루 4회 발견되었다.2. 피부 사정결과 환아의 항문에서 오른쪽으로 2~3cm 반경 엉덩이 부분에 붉은 rash가 관찰되었다.3. 환아는 매일 기저귀를 차고 있다.4. 09월 08일 기저귀를 갈던 도중 기저귀에서 묻어나온 묽은 양상의 stool와 urine이 피부에까지 옮겨가 항문 주변을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간호진단 1 : 피부자극 및 배설물과 관련된 피부통합성장애환아는 퇴원 전까지 항문 주변의 rash와 피부통합성이 정상 피부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산모는 신생아 피부 및 기저귀 관리법, 목욕 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받고 이를 행할 수 있다.-기저귀를 자주 갈아주어 배설물로 인한 피부 자극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한다.중재계획계획근거< 진단적 >1. 기저귀 부위의 피부를 시진하고 병변의 종류와 범위를 매일 같은 시간에 관찰한다.2.하루 대소변의 횟수와 대소변의 양상을 사정한다.3. 하루 기저귀 가는 횟수와 시간을 기록한다.1. 피부는 아동의 전신건강의 지표가 된다. 기저귀 부위의 병변을 매일 같은다.
성인간호학 실습보고서Case Study : 자간전증실습병원실습병동실습기간지도교수학번이름제출일Ⅰ.문헌고찰 ? 자간전증 [Pre-eclampsia]정의자간전증이란 정상 혈압의 여성이 임신 20주 이후 140/90mmHg 이상 혈압이 상승하고, 단백뇨나 부종이 나타나거나 관련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를 자간전증(pre-eclampsia)이라 하고, 여기에 경련이나 발작이 동반되면 자간증이라고 한다. 자간전증/자간증은 임신 20주 이후 갑작스럽게 나타나 임부와 태아에게 심각한 영향을 준다.증상자간전증의 첫 증상은 혈압의 상승이며 단백뇨, 혈소판감소증, 신기능감소, 간이상, 뇌증상, 폐부종 중 하나 이상의 소견이 나타나는 것이다. 증상에 따라 경증과 중증으로 나눌 수 있다.경증자간전증중증 자간전증혈압6hr 간격으로 2회 측정 시 수축기압 30mmHg 이상, 이완기압 15mmHg 이상 증가또는 140/90mmHg 이상6hr 간격으로 2회 측정,침상안정 시 160/110mmHg 이상상복부통증없음있음혈중크레아티닌정상1.1mg/dL 이상 상승됨폐부종없음있음 (호흡곤란)AST 상승약간 상승정상범위보다 2배 이상 상승혈소판감소증없음100,000/mm3 이하로 감소소변량30ml/hr 이상 또는 650ml/24hr 미만핍뇨: 20ml/hr 미만 또는 500ml/24hr 미만중추신경계자극증상거의 없음심하게 지속됨(반사 이상항진 3+ 이상, 발목 간대성 경련 있을 수 있음, 흐리거나 흔들리는 시야, 검안경상 암점)단백뇨300mg 이상 (24시간 urine) 또는≥1+on dipstick경증과 유사 또는 500ml/24시간 Urine,≥3+~4+ on dipstick태반관류감소관류 감소로 FHR의 후기 감퇴양상/IUGR 나타남조기 태반노화뚜렷하지 않음출생 시 태반이 정상보다 작음, 허혈성 괴사, 융모간 섬유소 축적, 합포체 손상이 뚜렷한 조기 노화고혈압은 자간전증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갑자기 혹은 점차적으로 발생한다. 갑작스런 체중 증가는 조직내에 수분 축적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성장지연■ 심장기능 대상부전, 폐부종이나 청색증원인임신 중 자간전증/자간증의 발생기전은 명백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프로스타글란딘의 영향으로 혈관수축이 일어나는 것이 가장 신빙성 있는 원인으로 간주된다. 혈관수축력의 증가, prostaglandin의 비정상적인 작용, 내피세포의 활성화는 말초혈관의 저항을 증가시키고 결국 신체 각 장기에 혈액공급을 방해한다는 것이다.정상임신에서는 말초혈관이 이완되어 혈관저항은 25% 감소되고 임신중기 이완기 혈압 또한 10mmHg 정도 떨어진다. 증가된 심박출량은 전신 말초조직의 산소화를 용이하게 하며 신장으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켜 사구체 여과율 또한 상승시킨다. 그러나 자간전증에서는 혈관의 수축과 경련으로 인해 각 장기의 혈액공급이 충분하지 못하므로 간, 신장, 중추신경, 눈, 폐에 손상을 미치고 혈액응고오 수분 및 전해질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진단혈압과 소변검사에서 혈압이 상승하거나 소변에서 단백성분이 검출되는 경우에는 정확한 자간전증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산모의 혈압, 소변, 혈액검사를 입원하여 시행하고 초음파를 통해 태아의 상태를 확인한다.치료정기적 산전관리를 통해 고혈압과 자간전증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여야 하며 중증의 자간전증에서는 즉각적인 분만이 곧 치료가 될 수 있다. 질환이 많이 진행된 경우나 산모가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조산 여부와 무관하게 분만을 바로 진행한다. 자간전증을 진단받은 임부들은 매주 정기적 상담이 필요하며 혈압 상승과 단백뇨, 신경자극 증상을 세심히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가정에서의 관리는 경증 자간전증(혈압이 약간 상승하고 부종은 있거나 없으며, 단백뇨는 24시간 소변에서 500mg 미만이고 주관적 호소가 없을 때)과 태아 성장지연이 없을 때만 가능하며 활동량을 줄이고 안정을 취하고(좌측위) 균형잡힌 식이를 하도록 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대상자의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입원을 하도록 하여 약물 투여를 통해 혈압을 조절하고 경련을 예방하며 태반관류를 증진시켜 태아를 보호한다.한다. 수축기압이 160~170mmHg 이상이고 이완기압이 지속적으로 105~110mmHg 이상 되면 hydralazine(항고혈압제: Apresoline, Neopresol)을 투여하여 이완기압이 90~105mmHg가 유지되도록 한다. 이 약물은 혈관이완제로서 동맥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뇌, 관상동맥, 내장의 혈관저항을 감소시킨다. 항고혈압제는 말초압력을 감소시키고 좌심실 부담을 줄여 주며 자궁과 신장계로의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그 외 투여할 수 있는 약물로는 Labetalol hydrochloride, Nifedipine, Propranolol(Inderal)이며 이뇨제는 혈관경련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황산마그네슘중증 자간전증과 자간증 임부관리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경련을 예방하고 조절하는 것이다. 항경련제이며 평활근 이완제인 황산마그네슘(Magnesium sulfate, MgSO4)은 분만 전/후 경련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약물이다. 황산마그네슘은 칼슘통로차단제이므로 뇌신경 전달체 방출을 막고(신경전도 감소) 근섬유의 흥분을 감소시켜 평활근을 이완시킨다. 주로 정맥주사를 통해 다양한 용량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근육주사는 통증이 있으며 조직괴사를 초래하므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개인의 임상반응에 따라 적정량이 투여되지 않으면 약물 투여 중에도 발작이 일어날 수 있다.● 진정제Phenobarbital sodium(0.2~0.3mg IV) 혹은 Amobarbital sodium(0.25~0.5g IV)과 같이 빠른 효과를 지닌 진정수면제(barbiturates)를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Barbiturates는 중추신경계를 억압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경련조절 시 사용된다. 부작용으로는 태아의 중추신경계를 억압한다.● Diazepam (Valium)항경련제인 diazepam은 시상과 시상하부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이 약은 황산마그네슘으로 완화되지 않은 경련관리에 효과적이다. 갑작스런 혈관 백뇨의 정도와 비례하는 것이 아니어서 단백뇨도 없고 약간의 혈압상승만 있는 안정된 대상자에게 아무런 전조 없이 갑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자간증은 철저한 증상 모니터와 관리로 예방 가능하다.① 경련 전 사건, 경련시작시간, 각 경련단계의 기간 등을 5분마다 모니터링하고 기록한다. 경련이 멈추고 모체 혈압과 태아심음이 안정되면 15분마다 측정한다.② 발작 후에는 경련의 양상과 기간, 폐부종이나 심부전 증상을 사정하고, 요배설량과 정맥주입을 감시한다. 이러한 응급상황에서는 분만의 징후나 태반조기박리 사정이 매우 중요하다.③ 경련이 발생할 때 손상 방지를 위해 침대 난간을 천으로 싸거나 베개를 대준다.④ 구토물 흡인과 앙와위성 저혈압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임부를 측위로 누인다.⑤ 혀를 깨무는 것을 막고 기도유지를 위해 설압자나 거즈를 입안에 물려준다. 이때 대상자의 입안에 간호사의 손가락을 넣지 않도록 한다.⑥ 경련이 멈춘 후 성문과 기관내에 존재하는 음식과 분비물을 흡인한다.⑦ 혼수상태에서 기도흡인을 막기 위하여 침상발치를 약간 높인다. 단, 폐부종 증상이 있으면 침상발치를 낮추어 호흡곤란을 완화시킨다.⑧ 의식이 회복될 때까지 구강으로의 수액공급은 절대 금한다.⑨ 소음, 밝은 조명, 침대 흔들림이나 불을 갑자기 끄는 행위 등이 발작 등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자간 임부에게 외부 자극을 최소로 한다.⑩ 상태가 심각하거나, 황산마그네슘 치료를 받고있으면 혼자 두지 않도록 하고, 필요하면 가족이 관찰할 수 있게 교육한다.※ 자료수집(Assessment)? 간호력1) 일반적 사정이 름 Olivia Jones 나 이 23세 진단명 severe preeclampsia 수술명 (-)입원기간 2021. 08. 31. ~ 직업 NA 교육 - 종교 Baptist (기독교)결혼기간 Unmarried 가족수 Mother2) 월경력(Menstrual History)마지막 월경일(LMP) 알 수 없음예정분만일(EDC) 2021 년 9 월 28 일 (in 4 weeks from strong, regular 회/min호흡 22, regular 회 체온 37 °C유두 : 정상 O 편평/함몰 알 수 없음복부진찰 : 자궁저부높이(HOF) - cm선진부 및 태양 (Presentation & position) longitudinal lie, vertex presentation (두정위)선진부 진입 여부 -3외모: 단정구강 및 치아 _-눈, 코, 귀 -호흡기계: 호흡기장애: 지속적인 wet cough, 호흡수 및 호흡양상: 정상심혈관계: 요골맥박, 경동맥: 강하고 규칙적임, 심박동: 빠르고 규칙적인 정상심음유방과 유두: 우측하부 흉부에 통증, NRS 4 out of 10소화기계 장음: 정상, 소화기장애: 상복부통증, NRS 4 out of 10피부계: 피부상태, 피부색깔: 짙은 갈색의 차갑고 축축한 피부, 탄력: 정상신경근육계: 비정상, deep tendon reflex: +4, brisk, hyperreflexive with clonus, 마비/감각이상: 무, 의식상태: alert, 두통: 이마 근처, NRS 5 out of 10비뇨기계: 방광: urin 111ml, 소변주머니: 120ml, clear urin, Urine dipstick: Nitrite (-), Hemoglobin (-), Leukocyte (-), Glucose (-), Protein +4골반검진(질, 자궁경관, 자궁, 난소 및 난관 등); 양막: 손상 없음, 자궁경관: 0%, 0cm open, 자궁: 부드러움, 정상, 난소 및 난관: Leopold’s maneuvers: longitudinal lie, vertex presentation (두정위), Vertex fetal presentation: -3, contractions: (-), Fetal movement: (+), blood, lochia, and fluid: (-)※ 임상검사 (이상소견 위주로 작성)검사명날짜검사결과정상치임상적 의의혈액검사WBCRBC ▲HbHCTPLT ▼MCH ▲MCHC ▼8/318.85103g/dL
생로병사의 비밀 624회 배뇨장애하루에도 수십번씩 화장실을 찾고,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고, 물소리만 들어도 소변을 지리는 배뇨장애. 괜한 자존심과 부끄럽고 창피한 마음에 치료도 하지 않고, 가족에게조차 쉬쉬하다가 병을 키운 사람들. 나이가 들어서 소변을 가리지 못한다. 즉, 요실금이 생기게 되어 패드를 차야 된다. 이것은 환자들에게 굉장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다. 전립선 질환으로 인한 배뇨장애는 남성으로선 피해갈 수 없는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이다.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수문이 망가지면 물이 범람하거나 물이 수문을 통해 나오지 않는다. 우리 신체에는 이렇게 댐처럼 몸에 차있는 물을 담아두고, 일정량을 정기적으로 내보내는 기관이 있다. 바로 방광인데,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골반 안쪽에 위치해있다. 남성은 방광 아래쪽에 전립선이 연결되어있고, 여성은 자궁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 이처럼 배뇨기관이 고장나면 제때 소변을 배출하지 못해 생활에 불편을 겪는데, 심지어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정도로 삶을 망가뜨린다고 한다.서울 용산구에서 35년째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장석규씨는 갑자기 일을 하다말고 가게를 나선다. 잰 걸음으로 찾아간 곳은 상가에 있는 부동산이다. 급했는지 화장실 문을 닫는 것조차 잊고 소변을 본다. 장석규씨는 소변을 보려고 하면 한참을 기다려야 하고, 소변을 본 뒤에도 잔뇨가 흘러 옷이 젖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장석규씨는 이러한 현상을 나이가 들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몇 년 전부터 이러한 증상이 있었지만 매번 별 일 아닐 거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다고 한다. 그것이 화근이었다. 예전 어깨 수술 후에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아 병원을 찾아가보니 전립선 비대증이라고 했다. 소변을 수없이 봐도 시원한 느낌은 없다. 결국 장석규씨는 지난 8월에 거대해진 전립선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양산에 사는 문상천씨는 이른 아침 첫차를 타고 서울에 올라왔다. 전립선 수술을 받기 위해서다. 수술을 앞두고 마지막 방광기능검사가 이루어졌다. 방광과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알아보는 요역음압검사는 배뇨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들이 꼭 받아야 하는 검사다. 문상천씨는 소변을 볼 때마다 고통이 너무 심하다고 한다. 나올 것 같으면서도 안 나오고 아주 불편하지만, 그래도 참고 견뎌왔는데, 도저히 견디지 못하겠어서 병원에 가서 수술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전립선은 남성의 방광 아래 요도를 감싸고 있는 생식기관이다. 약 22g의 작은 크기의 기관이지만, 이 작은 전립선이 노화나 체질 등, 여러 요인으로 점점 커지는 것이 전립선 비대증이다. 이로 인해 요도가 막히거나 좁아지면서 소변 배출이 어려워지는 배뇨장애를 유발한다.우리나라에서 전립선 비대증을 겪고있는 환자의 수는 이미 100만 명을 넘어섰고,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50대 이상의 중년 남성에게서 많이 발견된다. 전립선 비대증을 줄여주는 레이저 수술을 하고 난 뒤에도 과민성 방광 증상이 남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환자들은 상의를 해서 추가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고온의 레이저를 이용해 요도를 누르고 있는 비대한 전립선을 태워서 좁아지거나 막힌 요도를 넓혀주어 소변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는 수술이다. 그런데 문상천씨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했다. 방광이 굳어가는 섬유화가 진행되는 중이었고, 전립선과 요도에 잔뜩 껴있는 결석을 제거했다. 레이저 수술은 심장질환이나 항응고제를 드시는 분들이 항응고제를 중단하지 않고 수술을 받으실 수 있고, 레이저 수술 자체가 남성기능을 하는 정구를 보존할 수 있는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두가지를 다 만족시킬 수 있는 수숣방법이다. 무사히 수술이 끝났다. 문상천씨는 이번 수술로 고통의 고리를 끊어냈다.변호사로 일하는 김대영씨는 10년 전 전립선암으로 전립선 제거 수술을 받은 뒤부터 요실금 증상이 나타났다. 소변이 언제 샐지 몰라 한여름에도 기저귀를 착용한다. 하루에 3개 이상 성인용 기저귀를 갈아끼면서 일도 하고 운동도 한다. 10년간 참고 지냈지만 불편한건 어쩔 수 없다.인천에 사는 김희자씨도 요실금 패드 없이는 외출이 힘들 정도다. 물이나 커피를 마시지 않았어도 자꾸만 화장실에 가고싶고, 뒤돌아서면 또 화장실 생각부터 난다. 밤이 되면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소변이 마려워 잠을 설치기가 일쑤다. 잠을 깨지 않고 푹 잔 지가 언젠지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정도였다. 밥맛도 없고 심란하고 어디 가기도 싫고 나가는 것도 귀찮다.요실금은 중년 여성들이 겪는 대표적인 배뇨장애다. 올해 41세인 정혜민씨는 아이를 출산하고 난 뒤 산후관리에 소홀하면서 요실금 증상이 서서히 나타났다. 자기 전이나 자고 일어났을 때 기지개를 켜면 몸에 힘이 들어가 소변이 새는 경우가 있어 기지개를 절대 키지 않는닥 한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더니 요실금 패드 없이는 외출도 힘들 정도였다. 치료 전 증상이 아주 심각했지만, 치료 후 요속이 정상범위로 들어가고 배뇨장애 증상이 호전되었다. 출산하고 생기는 요실금은 보통 복압성 요실금이 제일 많다. 젊은 사람들은 요실금이 생겨도 대부분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낳은 아이 수에 따라 달라지 수 있지만, 출산 후 요실금 발생은 5% 정도로 학계에 보고가 되어있다.여성의 방광은 자궁 아래에 있다.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 방광이 약해지는데, 방광과 괄약근을 바치고 있는 근육인 골반저근도 같이 느슨해진다. 이 때 소변이 새는 요실금이 같이 발생하는 것이다. 여성의 40%가 요실금 증상을 경험하고, 치료받는 환자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박희진씨는 아랫배의 통증 때문에 자궁을 다 떼어냈다. 맨 처음에는 그냥 바늘로 찌르는 정도의 통증이었지만, 그게 점점 커지면서 서있다가 주저앉을 정도의 통증으로 변했다. 그럴 때에는 진통제도 아무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원인은 따로 있었다. 자궁이 아니라 방광에 궤양이 나타나 생긴 통증이었다. 그런줄도 모르고 시간만 보내며 병을 키웠다. 이러한 환자들은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방광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소변을 자꾸 보러간다. 그래서 하루에 15번, 심하게는 25번까지 소변을 보게 된다. 방광의 궤양을 제거하자 극심한 통증도 잦아들었다.전립선 비대증이나 요실금같은 배뇨장애를 겪는 환자들은 남들이 알까봐 남편, 아내, 자녀에게조차 고민을 말 못하고 혼자서 끙끙 속앓이를 하다가 질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치료가 늦어진 만큼 방광 기능은 점점 떨어지고, 질병은 더욱 악화될 수 있는데, 쉬쉬하고 방치한다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맛보게 되는 것이 바로 배뇨장애다.대구에 사는 이복영씨는 수술을 앞두고 마음이 심란하다. 7년 전 전립선암으로 전립선 제거 수술을 받은 후 요실금 증상이 심해져 또다시 수술대에 올라야 한다. 아픈 것을 참고 속 태우며 7년을 보내다가 수술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막상 수술을 하려고 하니 만감이 교차한다. 이번에야말로 배뇨장애의 고통에서 영원히 벗어나고싶다. 다음날 수술이 진행됐다. 약해진 괄약근을 대신해 인공요도괄약근을 몸속에 삽입하는 수술이다. 소변이 나가는 요도의 길목에 고리 모양의 장치인 인공요도괄약근으로 감싸주고 고환 피부 아래엔 펌프를, 복부엔 수압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저장장치를 넣어 연결하는데, 환자가 소변을 보고싶을 때 펌프를 누르면 인공요도괄약근이 풀리면서 소변을 배출할 수 있게 된다. 1분에서 2분 안에 다시 수압 조절 장치에 의해 인공요도괄약근이 저절로 닫히면서 요도를 꽉 움켜쥐기 때문에 소변이 새어나가지 않는다.김창권씨는 한달 전 전립선암으로 전립선 제거 수술을 받았다. 갑자기 소변이 안 나오는 요폐증상이 있기 전에는 전립선 암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 정밀검사 결과 전립선암 2기였다. 다행히 암세포가 전립선 안에만 퍼져있어 수술로 제거가 가능했다. 김창권씨가 선택한 방법은 로봇을 이용해 전립선을 떼어내는 복강경 수술이다. 먼저 복부에 작은 구멍을 낸 뒤에 정밀하게 작동하는 로봇 팔을 집어넣어 암세포가 퍼진 전립선만 떼어낸다. 그 다음 방광과 요도를 이어주면 되는데, 이 수술은 주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몸에 무리를 덜 준다. 수술한 지 열흘 째 경과도 좋다. 암세포는 무사히 제거됐지만 한가지 과제가 남았다. 요실금 발생을 예방해야한다. 앞으로 한 달 동안 요실금 패드를 착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본 뒤에 향후 치료방법을 다시 협의해서 증상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김창권씨는 은퇴 후 행복한 노후생활을 꿈꿨었다. 그런데 전립선암이라는 복병에 덜미를 잡혔다. 몇 년 전부터 배뇨장애 증세가 있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전립선암 판정을 받은 뒤에야 그때 한 선택이 잘못됐음을 깨달았다.건강은 물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배뇨장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한 만큼, 증상도 개선시킬 수 있다. 금융투자전문가인 최재문씨는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다섯번 휘트니스 센터를 찾아 운동을 한다. 전립선비대증을 고치기 위해 3년간 치료재를 복용했는데 별 차도가 없었다. 그러다 얼마 전 새로운 수술을 알게 되었다. 처음엔 수술 후 나타나는 여러 증세가 걱정돼 수술을 잠시 고민하기도 했다. 최재문씨가 받은 수술은 최근에 국내에 도입된 유로리프트라는 수술이다. 이 수술은 요도에 관을 삽입한 뒤 관에서 나온 얇은 금속줄로 비대해진 전립선을 묶어서 좁아진 요도를 넓히는 방법인데, 비대해진 전립선을 잘라버리거나 레이저로 태워버리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 조직의 손상이 거의 없다. 더불어, 성기 기능 보호에도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