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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교회마을 교육공동체 서평
    기독교교육개론 기말과제-가정·교회·마을 교육공동체-교육대학원202186006김윤호요약현재 교회는 암흑기 중에서도 극암흑기라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종교개혁 바로 전의 시기와 비슷하게 상황이거나 아니면 신약시대의 종교탄압시기와 비슷하거나 더 안 좋은 상황의 시기 일 수도 있다. 특히 코로나라는 상황 속에서 교회는 내부적이나 외부적으로 상황이 안 좋아지고 있고 있으며 더 이상 교회의 부흥을 바랄 볼 수 없을 정도의 상황에 우리는 놓여있다.다양한 조사들을 통해 교회 내에 교회학교는 존재한다고 말하기가 힘들다. 교인들은 많을 수 있겠지만 다음세대인 교회학교의 수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으며 저출산과 고령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존폐 자체가 쉽지 않을 수도 있고 교회의 존폐 자체도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렇기에 교회는 숫자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그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은 가지고 있으나 교회 예배를 참석하지 않는 사람들이 생기는 현상도 보이기도 한다. 특히 코로나 상황 속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1년 넘게 진행되다보니 이러한 현상들이 유럽교회부터 대한민국에도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 교회는 다른 나라에 비해 짧은 시간에 강력한 복음을 수호하고 부흥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부흥이 되는 주요 요인인 교인의 수를 집착하게 되고 현재에도 출석인원를 중요시 생각하며 항상 전도를 통해 교인을 늘리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렇다 보니 지금부터라도 수적 성장을 집착하지 말고 꽉찬 교회와 미래세대 양육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독교는 더 이상 희망이 없는 것인가?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교회는 아직도 영원한 사회의 희망이며 등불과 같다. 그렇기에 우리는 냉철하고 뼈아프게 할지라도 교회의 비판적 분석을 받아드리고 그러한 비판 속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더 미래세대를 다시 살려야 한다. 지도자들부터 올바른 신학과 실천의 정신을 가지고 자신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신경 쓰고 지역사회와 함께 삶을 나눠야 한다일까? 지금 청년세대는 매우 창조적이고 문화 참여 욕구가 강하다. 그런데 교회는 청년 창의성 키워주지 못할망정 오히려 교회가 지나치게 과잉보호하며 청년을 오히려 죽이고 있다. 또한 그리스도의 대한 믿음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물음과 관심에 대한 질문이 아닌 억압을 준다. 항상 수용하는 청년의 삶이 아닌 닫힌 마인드로 청년을 대하고 청년이 할 수 있는 것을 막는 현실이 지금 우리 교회의 현실이다.그러면 우리는 미래세대를 어떻게 살려야 할까? 지금 우리세대는 인공지능세대 속에서 살아가다보니 우리는 삶 사이에서 살아 가야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람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야하고 디지털 시대의 무기력감과 고독이 아닌 아날로그식의 감사함을 기억하면서 사람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야한다. 특히 우리는 우리의 본래 위치를 알고 자신의 존재 이유와 목적을 분명하고 아는 것에서 성공할 수 있다. 그렇기에 경험, 참여, 이미지, 연결을 강조하는 아날로그 교육애 더 신경을 써야한다. 아날로그식 교육을 통해 디지털이 할 수 없는 사랑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통해 사람들과의 소통과 책임을 중요시 생각할 수 있다.우리는 우리들의 삶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우리의 삶의 주제들과 삶의 현장 속에서 만나는 사건들 속에서 성경을 향하여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질문을 통해 우리는 성경의 말씀 앞에 서야한다. 우리는 스스로 성경을 소유하고 성경을 해석하려는 차원을 넘어서 성경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즉 성경을 하여금 우리를 해석하게 하고, 성경이 오늘의 삶의 현장에 이야기하는 것에 귀 기울일 때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내면뿐 아니라 삶의 순간가지도 변화시키는 변혁의 힘을 갖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들의 삶에서 성경을 만나야한다. 그곳에서 우리는 자신의 비전을 발견하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미래세대를 발전되고 살리려면 지금 세대들이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다. 그렇기에 지치지 않고 우리가 끝까지 이것을 놓치지 말아야한다. 그러에 우리는 기다림의 대한 교육을 해야 한다. 미래세대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성장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장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경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삶을 소망하며 살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씨를 뿌려야한다. 그 씨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고 누가 키우고 어떠한 환경이 따르냐에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당장 앞에 보이는 것에 대해 실망과 좌절하지 않고 기다림의 싸움을 달게 여겨야 한다. 이 사역이 세월이 흘러야 구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좋은 씨앗에서 나오는 열매는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단을 거두시기 때문이다.미래세대의 신앙생황에 가장 영향을 주는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부모님이다. 그렇기에 가정에서의 신앙교육과 신앙생황을 매우 중요하다. 저출산의 시대, 초고령의 시대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가정과 교회가 연계해야한다. 우리가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반드시 해야할 상황이다.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여 그 속에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한다. 그래서 사회 속에서 아니 마을 속에서 어떠한 모습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솔직하고 예리한 분석을 해야 하고 이러한 것들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그들의 영혼이 살아나고 번성케 되는 시작이 될 것이다.그러면 미래 세대들은 어떠한 교회를 선택하고 그런 교회를 통해 신앙이 형성이 되고 나아갈 수 있을까? 먼저 교회는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성격적 비전이 뚜렷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성도들이 행복해 하며 거룩함과 즐거움이 살아 있는 교회가 되어야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에 앞장 서는 교회가 성도들이 원하는 교회 일 것이며 명확하여 흔들리지 않는 기준과 삶을 정확하게 인도해 줄 교회를 성도들이 원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세상을 품고 기도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내 어려움으로 삼는 모습, 세상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으며 그대로 사는 모습, 복음을 전파하며 가르치고 최선을 다하여 람들로 인해 생동감이 넘치는 교회, 지금 문화와 좀 낯설지만 예전의 모습이 발랄하고 서로가 활력이 넘치는 인사와 안부를 통해 사람들에게 진정한 마음을 담아 보내야 한다. 드라마 중 응답하라 시리즈, 그리고 슬기로운 의사 생활처럼 사람들이 모이는 삶에 이야기처럼 우리들 또한 우리들이 속한 신앙 공동체에 이야기를 만들어가야 한다. 각자의 삶에서 공통분모를 만들어 내고 그러한 것들을 통해 우리들의 전통이 생겨나고 삶의 이야기로 모여 신앙 안에서 성경 안에서 좋은 전통을 만들어 우리들의 신앙 공동체가 견고해지고 이러한 모습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은 교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교회 다음으로는 무엇인가? 바로 미래세대를 살릴 수 있는 교사이다. 교사는 아이들을 올바르게 신앙인으로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교사가 먼저 그러지 못하면 그것을 보는 미래세대는 그렇게 살 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나의 변화가 우선이다. 나의 변화를 통해 우리의 변화가 되어서 세상의 모든 변화와 복음을 통해 새롭게 도약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겸손과 자심감을 가지고 살며 소망을 품으며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미래세대를 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면 기본이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믿는 사람의 신앙의 근본을 삼아야 하고 우리들의 신앙의 원천으로 삼아 미래세대를 양육하는 교사와 부모가 이러한 기본인 성경을 기초로 해야 하는 것이다. 계속해서 우리들이 고민하고 고민하여 아이들이 교회와 성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 옛날 방식을 고집하고 추구하는 것이 아닌 미래세대가 원하는 방식 지루함 보다는 즐거움과 재미 그리고 그에 따른 성경적 요소를 섞어서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더욱더 고민하고 고생을 해야 한다.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 있다. 그 선물을 잘 발전시켜 행복한 삶과 성공한 삶을 살아갈 권리와 의무가 있다. 가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러면 이러한 현상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곳은 바로 교회뿐이다. 각자가 추구하는 성공은 다르지만 교회는 이러한 성공에 위해서 가정의 부모를 가르치고, 자녀들의 잠재력을 일깨우며 사회 속에서 자아 정체성을 확인하며 나아가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자녀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즐기면서 살게 한다는 것은 자시 마음대로 살아가게 둔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면 그것이 어떤 일이든 사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즐기며 열심히 살도록 도와줘야 한다. 하나님의 주신 각자의 삶의 대한 사명이며 달란트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가정에서는 미래세대가 자신의 사명을 다하는 것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성취하는 것에 모든 것을 걸기 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이루어가는 일에 모든 것을 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잠시 맡겨놓은 자녀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방향 및 느낀점교회의 부흥과 미래는 바로 다음세대이다. 하지만 교회는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만 본다. 특히 예산 같은 경우도 코로나 상황에 예산이 많이 감축 해야 할 때 가장 우선으로 줄이는 곳이 바로 교회학교이다. 이것만 봐도 교회는 당장 앞만 보며 미래를 보지를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모습은 이해한다. 현실에 닥쳐서 살아가야하는 우리들이기에 당장 앞을 보며 오늘만 생각 할 수 없기에 다음을 보기에는 힘들 수 있다.우리는 이러한 현 모습에 대해 과감해 질 필요가 있다. 너무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뒤로만 숨고 피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그것을 뚫고 지나갈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나는 미래세대라고 생각한다. 미래세대가 살아나야 우리 교회는 다시 한번 더 살아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코로나 상황 속에서 많이 힘들고 어려움 속에서 살아간다. 특히 코로나 상황 속에서 교회의 안 좋은 모습 때문에 지금 교회의 이미지는 극 암흠 속에 빠져 있문이다.
    교육학| 2022.10.15| 5페이지| 1,0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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