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투자 관련 책이지만 투자에 대해서는 거의 말해주지 않는 책입니다. 전 문 투자자 입장에서 말하는것이 아니라 보통 사람의 입장에서 투자를 하는 목 적과 투자를 어떻게 하면 돈을 잃지 않는것인지 말해주는 책입니다. 사실 투자 에대해서 너무나도 당연한 말을 하지만 다시 되새기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 자를 해야 하고 돈을 대하는 법을 배울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문투자자가 아닌 코미디언인 작가가 쓴 글이라서 글이 너무 편하 고 재미있게 느껴져서 편하게 읽은 책입니다. 최근들어서 경기가 많이 안좋아 지고 있어서 사람들이 다시 투자에 관심을 가질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에셀스틴 박사님은 의사이시고 심혈관분야 수술의 최고 권의자 셨는데 똑같이 의사이신 아버지와자인어른이 42세와52세에 심장 마비로 죽는걸 보고 돈버는 의사를 포기하시고 환자를 살리는 의사가 되기로 했습니다. 약물과 수술로는 사람을 살리지 못한다는것을 깨닫고 음식로 치료하는 양심의사가 되기로 합니다.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말씀이 있죠. 현대 사회에서는 약물과 수술을 너무 맹신하고 있습니다. 물론 의학이 엄청난 발전을 했다는건 사실입니다. 다치거나 전염병을 치료 하는 기술은 획기적으로 발전해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느 새벽에 길을 가다가 누가 버려둔 책더미에서 이 책이 보여서 주위 와서 읽은 책입니다. 소설 형식으로 겸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어느 가장의 회사 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요즘 아버지들 회사원들의 눈높이에 서 쉽게 풀어낸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그냥 일상의 일이라고 해도 되고자 에겐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책입니다. 저의 수준에서는 정말 알아듣기 좋게 이야기를 잘 풀어내서 이해가 잘 되고 한 번에 다 읽어버린 책입니다. 그냥 감동 드라마 한 편 같은 그런 책입니다. 단편 드라마 한 편이라고 생각해도 좋겠네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삶은 완전히 변했습니다. 좋은 쪽으로 요. 그건 까지는 와이프랑 많이 싸우고 그랬다면 이 책을 본 뒤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주인공과 부인 사이에 일들도 잘 표현해 주는 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일만 하고 돈만 벌 이어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가장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죠.
자영업을 하다보니 많은 장사 관력책을 보게 됩니다. 그중 하나의 책이구요. 정말 돈이 좋아서 정말 열심히 해서 200억에 프렌차이즈 사업을 매각하신 대단한 사람의 대단한 이야기 입니다. 대부분 가난하게 자라 왔지만 환경을 이기지못하고 부모님과 똑같은 삶을 살아가는데요. 저자는 가난과 돈없음이 싫어서 그걸 이겨내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해낸 분 입니다. 의지가 대단하죠. 얼마전 부의 추월차선 (언스크랩티드)를 봤었는데요. 이분은 추월차선을 타신분 같았습니다. 엄청난 노력과 의지로 차선을 갈아타시고 지금은 체인점주를 도우며 살고 계신다고 해요. 그게 제일 행복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돈을 많이 벌어보리고 합니다.세상이 달라지고 돈때문에 일하지 않기 때문에 일이 즐겁다고 합니다. 돈을 많이 벌면 좋은 집에 좋은 차를 탈거라고.생각했는데 진짜 많이 버니까 굳이 그럴마음이 없어진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