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은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5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정이현_낭만적 사랑과 사회 분석
    정이현_낭만적 사랑과 사회 분석
    차 례Ⅰ. 머리말 ------------------------------------------------------ p.2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p.2Ⅱ. 여성성이란 이름의 가면--------------------------------------- p.2Ⅲ. 로맨스에서 결혼까지의 이중성--------------------------------- p.7Ⅳ. 비정상이란 시선, 그 감옥에 갇힌 그녀들----------------------- p.10Ⅴ. 맺음말 ------------------------------------------------------ p.14Ⅵ. 참고문헌 ---------------------------------------------------- p.15Ⅰ 머리말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문학은 인간의 삶에 나타나는 현실적 모순들을 문제삼으면서 사회의 결손이나 빈약함에 대해 보완적이고 추정적인 기능을 지닌다. 페미니즘 또한 문학과 이러한 기능을 공유하기에 ‘페미니즘’과 ‘문학’이 결함된 ‘페미니즘 문학’은 여성과 남성 간의 권력 관계를 문제삼으려고 할 때 이중적으로 유효한 토대가 될 수 있다. 문학적 형상화를 통해 여성이 처한 현실과 여성들에게 가하는 사회의 폭력을 가시화함으로써 고발과 각성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이현의 『낭만적 사랑과 사회』는 이처럼 여성들이 사회에서 겪는 현실을 풀어감으로써 다시 한 번 여성으로서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하지만 정이현의 소설이 주목받는 점은 단순히 그녀의 소설이 여성들의 억압된 현실을 고발하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이현은 더 나아가 여성들을 위장시킴으로써 남성들에게 혹은 세상에게 복수 아닌 복수를 행하고, 사회 속에 녹아있는 관습들을 꼬집어서 공격하기도 한다. 그리고는 우리 여성들에게도 일침을 가한다. 과연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 우리들 자신인지, 혹은 타인 즉, 남성을 통해 보는 자신인지 말유는 간단하다. 그녀가 원하는 지점, 그녀의 욕망이 바라는 그 곳까지 가기엔 권보다는 브랜든이 좀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녀는‘전략’을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문제가 생기고 만다. 바로 자신의 새 차 트렁크 안에 같이 일하던 선미가 죽어 있었던 것이다. 당황한 그녀는 권에게 연락을 했고, 도움을 받으려 하지만 술에 취한 권은 그녀를 강간하고 만다. 그런 권을 꽃병으로 내려쳐 죽인다. 선미와 권을 모두 트렁크 가방에 넣어 땅에 묻어버린다.청소를 마치자 급작스런 졸음이 밀려들었다. 그러나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고 잠드는 건 피부 탄력에 치명타였다. 그녀는 늘 하던 대로 좌변기에 앉아 화장을 지웠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자들에게 만성 변비는 퍽 흔한 질환이었다. 그녀는 손바닥에 클렌징크림을 덜어 이마와 눈두덩, 뺨과 입술까지 가볍게 마사지한 뒤 화장 솜으로 차근차근 닦아냈다. 환약 모양의 새까만 것들이 변기 물통 속으로 점점이 떨어졌다.신도시 대형 교회의 주일 3부 예배는 가족 단위 신자들로 발 디딜 틈 없었다. 나 형제를 늘 위해 진실하고 날 보는 자 늘 위해 정결코 담대하여 이 세상 환난 중에 남 용감히 늘 승리하리라, 나 용감히 늘 승리하리라. 그녀는 제 두 손을 꽉 맞잡고 예절바르게 찬송을 따라 불렀다.브랜든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제부터 그녀와 브랜든은 본사의 수석 부사장을 공항으로 영접 나가야 했다. 매끈한 서류 가방을 들고 사무실을 나서는 그녀의 뒷모습은 우아하고 완벽했다.살인을 저지른 그녀는 담담하기 이를 데 없다. 심지어 화장을 지우며 피부탄력을 걱정하고, 예배를 들으며 힘차게 찬송을 부르기도 한다. 그녀는 그런 여자다. 살인조차 겁 없이 저지르는 ‘악한 여자’지만, 그녀를 그렇게 보는 이는 아무도 없다. 심지어 그녀 자신조차 전혀 거칠 것이 없다. 그녀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아니 더 우아하고 완벽하고 아름답게 하루를 보내려한다. 그녀는 오늘도 ‘주연 여배우’의 미소를 지어내며 연기를 한다. 가장 우아하고, 완벽하고, 아름답게 말이다. 짐승들이라 일컬어지는 남성들을 늘 조심해야한다고 말한다. 물론 이 또한 그녀의 머릿속에 이미 계산되어 나온 ‘전략’의 일부이다. 사회가, 남성이 만드는‘여성’의 이미지 속의 자신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는 사랑한다는 그 고귀한 감정마저도 자신의 욕망을 이루는 수단으로 써버린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연약한 여성성의 가면을 완성시켜주는 한마디를 던진다. “한밤중에 여자 혼자 빈집의 문을 따고 들어가는 건 퍽 위험하고 또 쓸쓸한 일이니까, 그러니까, 말이에요.”라고 말이다.성인 여성들의 가면을 봤다면, 이번엔 마지막으로 ‘소녀의 되바라진 육성이 여과도 없이 노출’ 되는 가면을 통해 10대 여성의 위장술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자.엄마 아까가 죽었을 때 내가 스무 살이면 좋겠다.휴, 이번엔 또 뉴 페이스다. 혀 짧은 소리로 에데데데 귀여운척하는 양을 보아하니 나이도 어린 거 같다. 우리 아빠 같은 노땅을 ‘오빠’라 부르다니, 아무튼 아빠랑 노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제정신을 어따 팔아먹은 게 틀림없다.1교시 쉬는 시간에 나는 용이 오빠에게 문자를 날렸다. ‘날씨 너무 좋다. 오빠 바빠?’ 옆에서 민지가 흘끔 훔쳐보더니 나를 구박했다.(중략) ‘옵빠 혜나 안 보고 시퍼여? 혜나는 이쁜 데또를 원츄해여~~♡'(중략) 늘 무뚝뚝한 용이오빠도 여자의 여우 짓에 약한 보통남자였나 보다.황봉구 아저씨의 손에 들린 것은 분명 교복이었다. 그것도 꼬질꼬질 때가 탄 촌스런 세일러복. 나는 더 이상 철없는 어린 아이가 아니었다. 비정한 세상의 슬픈 진실을 알아버린 고독한 영혼이었다. 더구나 나에겐 해결해야 할 무거운 짐이 있었다. 나는 묵묵히 촌스런 세일러복을 받아들였다.(중략)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그저 시키는대로 세일러복 치마를 들친 채 무표정하게 가만히만 있으면 되었다. (중략) 황봉구 아저씨는 미리 준비해놓은 불룩한 흰 봉투를 내게 건네주었다. 봉투 안에는 빳빳한 새 돈으로 만 원짜리 서른 장이 들어 있었다.주인공인 혜나는 앙큼하게도 부모님이 죽었을 때 내가 스무 살이면 좋겠다 수 있다는 측변과 사회라는 공적인 영역을 축소시키고 사회로의 진출을 방해하는 족쇄로서 기능할 수 있다는 측변에서 사랑과 사회는 서로 대립된다는 것이다. 이상적으로는 서로 배타적이지 않아도 되는 두 개념이 현실적인 상황에서는 서로 상충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사랑이 여성에게 ‘닻’도 되고 ‘덫’도 될 수 있음을 사랑자체가 지니는 이중성과 사회와의 상충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이현은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며 성적 일탈을 일삼는 1990년대적 여성 주인공 대신에, 그 로맨스에서 결혼에 이르는 사회적 과정에 자신을 철저히 적응시키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채택한다. 그것을 통해 로맨스와 결혼이라는 이데올로기가 여성 개인을 호명하는 방식과 그 순응의 과정 안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국면들을 드러낸다. 「낭만적 사랑과 사회」와「홈드라마」를 통해 로맨스와 결혼 그 이중성의 굴레를 따라가려한다.나는 레이스가 달린 팬티는 입지 않는다. 고무줄이 헐렁하게 늘어나고 누렇게 물이 빠진 면 팬티는 말하자면, 나의 마지막 보루다.성우의 손이 천천히 상승 이동하기 시작했다. 그 애의 손가락은 점점 내 팬티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 팬티! 삼년 동안 줄기차게 입어온, 양은솥에 넣고 푹푹 삶아댄, 누리끼리하게 변색된, 낡은 팬티! 팬티를 사수하는 것은 세상을 사수하는 것이다.어쨌든 오늘도, 누구에게도, 낡은 팬티를 보여주지 않았다. 자주 쓸 만한 방법은 아니지만 오럴은 최고의 대안임이 분명했다.(중략) 고진감래(苦盡甘來)! 참고 기다리며 지키면, 결국은 달콤한 열매를 얻게 된다. 나는 어둠침침한 계단을 한발 한발 걸어 올라갔다.「낭만적 사랑과 사회」의 주인공 유리는 자신의 다 늘어지고 오래되어 변색된 팬티를 지키는 것을 무엇보다도 중요시 여기는 여성이다. 한국 사회에, 더 나아가 세상이 그렇듯 순결, 처녀막 이데올로기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 실제로 첫 성관계 때 혈흔을 발견할 수 있는 여성들이 몇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단순한 그들의 이상이자 허상일 뿐이다.여러 남성들을답니다.’만족스럽지 못한 상대측 신랑, 신부와 결혼식 날짜, 장소, 음식, 예단 등의 어긋남으로 연인은 지쳐간다. 사랑해서 같이 있고 싶고 그래서 결혼을 한다는 막연한 진리는 이제 찾아볼 수 없다. 단지 이 사회에는 ‘계산’ 만 존재할 뿐이다. 발단-전개-절정-결말에 따른 ‘홈드라마’ 한 편은 결혼이라는 제도적 절차의 그림자까지도 여실히 보여준다. 분명히 축복해주어야 할 결혼, 즉 극의 후반부에서도 씁쓸하고 슬프기까지 하다.재호: 기분이다. 형이 오늘 북창동 한번 쏜닷. (중략) 첫사랑은 여자의 이름을 삼 초 만에 불러주었다. 여자는 울컥 목이 메었다. 그날 밤 그들은 상견례도, 예단도, 아파트도 개입하지 않아 순진무구했던 옛 시절을 추억하며 외롭지 않은 밤을 보냈다.축가를 듣는 신부의 뺨 위에 투명한 눈물 한 방울이 도르르 굴러 떨어졌다. 여자의 어머니도 손수건으로 눈물을 찍어냈다. 따뜻하고도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하객들이 짝짝짝, 힘껏 박수를 쳤다.여기서 끝이 아니다. 힘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남자와 여자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데, 남자는 북창동 창녀촌에서 여자는 첫사랑과 하룻밤을 보낸다. 평생 서로에게 말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둘 다 성병에 걸리고 만 것이다. ‘드라마’의 이중성을 함축하는데, 로맨스의 정상적인 귀결로서의 결혼 절차로부터 받은 상흔을 치유하고 결혼을 완성하기 위해, 새로운 로맨스가 필요하다는 이 ‘통속적인’ 아이러니이다. 결국 결혼이라는 의례로 통과를 하는데, 신부의 눈물을 묘사한 저 장면은 ‘홈드라마’의 압권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우들은 결혼이라는 ‘드라마’ 의 무대 앞에서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지만, 무대의 뒷길에는 ‘스멀스멀’ ‘바퀴벌레’들이 기어 나오고 있다. 로맨스, 결혼의 이중성은 두 작품을 통해 드러난다. 연인사이의 사랑 대신 순결 이데올로기와 처녀성 그리고 그런 연인의 결혼 과정을 사회적 제도 안에서 풀어나가 보았다. 사랑, 그리고 사회가 함께 갖는 이중성과 상충성을 작품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인문/어학| 2022.06.08| 15페이지| 4,000원| 조회(133)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좋은책 신사고 (출판사) 합격 자소서
    좋은책 신사고 (출판사) 합격 자소서
    1) 성장과장과 학창시절[교재 개발, 교육의 다른 길을 발견하다.]호랑이는 갓 낳은 새끼를 절벽 아래로 떨어뜨립니다. 제 부모님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모든 일에 제가 스스로 결정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지켜보셨고, 저는 당차고 독립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저는 경험이 최고의 스승이라 여기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게 맞는 일을 찾고자 계속 도전했습니다. 교육, 연극, 정치, 통역, 바리스타, 요리,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로 뛰었고, 사람들 속에서 배우고 늘 발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썼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적성과 흥미가 이끄는 '교육'이라는 분야를 확인하였고, 그 꿈을 구체화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과외 경력 5년, 학원 강의 경력 2년" 의 결과처럼 가르치는 일이 교육의 전부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국문과 교직 수업인 '교과교재연구 및 지도법' 수업으로 다른 기회를 발견했습니다. 검정된 국어 교과서를 분석하고 실제 대안 교과서를 제작했습니다. 시장조사, 기획과 구성, 디자인까지 책임지고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여고 부교재 제작 때보다 발전된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 현재 교과서 검정을 맡고 계신 교수님께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셨고, 저희 모둠이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인생에 단 한 가지 길만 있다고 살아온 제게 그 희열은 엄청났습니다. 그 이후, 한국어 교육 봉사, 재능 교육 인턴 활동 등으로 스스로의 적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게 있어 길었던 학창시절은 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기에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습니다.2) 성격 및 생활신조[지구력, 긍정의 힘, 책임감]저는 지구력이 강한 사람입니다. 끈기와 인내를 아는 사람입니다. 나** 우먼 레이스에서 7km를 50분 안에 완주할 만큼 체력도 지구력도 강한 사람입니다. 창작을 하는 사람은 의자와 한 몸이 될 만한 지구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저는 유쾌하고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재*** 강** 차장님께서는 인턴이 끝난 후, 저희 집으로 책 한 권과 편지를 보내셨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어려운 일도 열심히 해내는 모습이 좋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어디서 일하든 잘 해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좋은책 신사고와 함께 달리며, 좋은책 신사고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스스로 책임감과 의지를 갖고 일을 할 때 신이 난다.”라고 말씀하신 홍** 대표님의 말씀처럼, 저는 시작한 일은 끝을 보는 성격입니다. 이**이라는 이름은 하나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 브랜드에 걸린 자존심을 생각하며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이번 하계 청년 인턴으로 근무했던 재***에서도 저는 맡은 업무를 성실히 해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음원 검수 업무였지만 음원 외에 맞춤법, 디자인, 한자 서체에서 다양한 오류를 찾아냈습니다. 그렇게 오탈자 검수 작업 이후, 가~사 등급까지의 재능 한자 진단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차장님 지시 아래 혼자 맡게 된 첫 업무였습니다. 기존에 없던 틀을 만들고 삽화를 추가하며 해당 목표에 맞는 한자로 각 등급별 진단지를 완성했습니다. 인턴 종료일까지 책임감을 다해 만든 진단지는 실제 방문 교육에 사용되고 있습니다.꾸준하게, 꼼꼼하게, 깐깐하게 제 이름과 신사고의 이름을 건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3) 입사 후 포부[좋은책 신사고, 좋은 사람 이**]저는 좋은책 신사고와 닮았습니다. 귀사는 느려도 제대로 가는 기업입니다. 저 또한 더디더라도 차분하고 착실하게 가는 사람입니다. 귀사는 진정한 학습이 있는 기업입니다. 저 또한 사교육 도움 없이 스스로 하는 공부법을 터득한 사람입니다. 귀사는 감동, 꿈, 희망이 있는 기업입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경청의 힘을 알고 타인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가진 교육에 대한 열정과 창작에 대한 욕심을 충족할 수 있는 곳은 신사고뿐이라고 생각합니다.입사 후 5년 내에 새로운 책들을 기획하겠습니다. 맞춤법 관련 학습 만화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어 교재, 취업 준비생을 위한 가이드 북 등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들겠습니다. 더불어 출판 대학을 통해 출판, 마케팅, 영업 등 부족한 분야의 공부를 통해 출판인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입사 후 10년, 좋은책 신사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출판 전문가로서 출판 시장의 판도를 알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며, 제대로 된 책을 만들겠습니다. 계속해서 자기주도학습 NO.1 Content Company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년 뒤, 임원의 자리에서 노하우를 전달하며 후배들을 양성하는 길을 걷겠습니다. 마침내 ‘대체 가능성 0%’ 의 신사고人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취업| 2022.06.08| 2페이지| 5,000원| 조회(279)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교생 불어과 학습지도안
    교생 불어과 학습지도안
    결제지도교사과주임연구부장불어과 학습지도안일시2008년 11월 3일 월요일 6교시장소인문사회관 303호대상교과교재연구 및 지도법(불문) 수업 참여자단원명민중서림 Lecon 2. Tu es francais ?지도교수김** 교수님학생**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이****대학교1. 단원명 :[Lecon 2] Tu es francais?2. 단원설정의 이유:1) 학습 심리상:학습자는 처음만나는 사람에게 안부를 묻고, 서로의 이름을 묻고 답하는 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으며 3군 불규칙 동사인 etre동사와 habiter동사를 노래로 익히면서 인칭별로 쉽게 변화시킬 수 있다. 또한 이 두 동사를 통해 국적과 거주지를 묻고 대답할 수 있다.2) 학습 경험상:첫 프랑스어 수업이므로 복습할 내용은 없지만, 오늘 학습하는 안부, 이름 묻기와 etre동사? habiter동사의 변화를 통해 국적, 거주지 묻기를 통해 다음 수업의 밑바탕이 되고자 한다. 또한 ‘오늘의 불어 한마디’를 통해 불어 수업 외 시간에도 불어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3) 사회적 요구:세계화가 되어가면서 다양한 외국어를 구사할 줄 아는 인재들이 필요하게 되었다. 특히 프랑스어는 30여 개국이 사용하는 국제외교 언어 중의 하나이므로 그 가치는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 프랑스어를 배움에 있어서, 동사를 인칭에 맞게 자유로이 변화할 수 있고, 그 동사를 이용한 다양한 표현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주고받는 능력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할 지식이며, 이는 외국인과의 만남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기본적인 표현들을 익힘으로써 실제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후에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키울 수 있다는 데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3. 학습 목표 :1) 이해면 : 상황에 알맞은 프랑스어 문장을 학습할 수 있으며, 초보자에게 생소한 프랑스 어 동사 변화형을 노래로 친근하게 익힐 수 있다.2) 태도면 : 직접 발음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발표한다.3) 기능면 : 안부, 국적, 출신지, 거주지 말하기를 배움으로써, 실제로 묻고 대답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되고, 노래를 통해 동사 변화를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학습자가 유인물을 작성 해 직접 발표해봄으로써 간단한 자기소개를 익힐 수 있다.4. 학습 지도 내용 및 지도상의 유의점1) 학습 지도 내용첫 프랑스어 수업이기 때문에, 복습할 내용은 없고 다양한 형태로 새로운 내용을 학습한다. 또한 새로운 내용이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시킴으로써 온전히 오늘 배운 내용을 습득하게 한다. 특정 부분에 있어서 심화되는 내용은 간단히 언급하며 넘어가고, 2단원에 해당하는 숫자 내용은 1단원의 내용과 함께 다음 시간에 다루고자 한다.2) 지도상의 유의점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너무 어려운 단어나 표현은 자제한다.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시각자료와 유인물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집중력을 높인다.차시학습내용시간배당참고자료준비비고1차시- 인사하기 및 소개오늘의 불어 한마디 학습45분오늘의 불어한마디/교과서 유인물/PPT/노래/자석카드각 상황에 맞게 제시할 다양한 자료 준비각각의 순서마다 학생들이 직접 쓰기, 말하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유인물을 통해 안부 묻기와 이름 묻기 학습- 수업내용① PPT(동영상, 플래시)를 통한 학습 및 발표- 수업내용② 노래를 통한 동사 변화 학습- 수업내용③ 자석카드배열정리 평가 및 마무리5. 학습계획6. 판서계획① 칠판 : 화이트보드② 오늘의 불어 한마디 : 프랑스의 국기를 배경으로 불어 한 문장/ 한국어 한 문장으로 프린트 해서 붙힌다. 칠판의 가장 왼쪽 위에 위치하여 매일 매일 보게 한다.③ 프로젝터 스크린 : 스크린을 내려놓은 상태로 수업진행을 하기 때문에 ④⑤(etre와 habiter 동사 카드를 섞어 놓는다.) 를 미리 스크린 뒤에 붙혀놓고, 자석 카드로 수업을 진행할 시기에 스크린을 올려 바로 사용하도록 한다. 학생들이 잘 보이도록 중앙에 위치하게 한다.7. 지도과정- 제 1차시 학습목표: 자연스럽게 안부와 이름을 묻고 대답하는 방법을 익히고, etre와 habiter 동사 변화를 익혀서 국적과 거주지를 묻고 대답하는 방법을 익힌다. 또한 교사의 간단한 교실 프랑스어 사용으로 프랑스어에 좀 더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지도 순단계학습내용학습활동시간비고도입인사하기 및 소개,오늘의불어한마디교사학생3분3/45▷주도 : 이*** 프랑스어로 전체와 인사한다.-Bonjour tout le monde.-Enchante, medemoiselles안녕하세요,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여러분과 함께 공부할 교생, 이**이라고 합니다.-오늘은 Lecon 2. Tu es francais ? , 2단원으로 첫 불어수업을 시작합니다.우리반은 매시간 수업 전에 ‘불어 한마디’를 배울거에요. 선생님이 칠판의 왼쪽에 붙혀둘거니까 매일매일 보면서 프랑스어와 더 친해질 수 있겠죠?-여러분, 오늘의 날씨는 어때요?- 그럼 ‘날씨가 좋아요’는 불어로 뭘까요? 왼쪽을 보고 우리함께 읽어 볼까요? Il fait beau.-자, 이번에는 선생님이 불어로 물어볼테니 대답해보세요.Quelle temps fait-il aujourd'hui ?오늘의 날씨는 어때요?-Tres bien. Encore une fois 한 번 더 따라해볼까요? Il fait beau.오늘의 한마디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자, 이제 오늘의 수업을 시작해볼까요? On commence?* 불어로 선생님과 인사한다.-Bonjour!-네-좋아요-Il fait beau.-Il fait beau.-Il fait beau.-Oui!전개유인물을 통해안부묻기와이름묻기학습- 예전에 선생님이 들은 어떤 유머시리즈를 얘기해줄게요.한국에서 정말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고 미국 유학에 오른 남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사고를 당해서 구급차가 왔어요. 미국인은 그 남자에게 아픈 상태를 물으며 how are you라고 물으니, 그 남자가 쓰러져가는 동시에 I'm fine, thank you. And you?라고 했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 이 유머는 한국의 주입식 영어 교육의 폐해를 알 수 있지만, 오늘은 다른 측면에서 볼텐데요. 이렇게 쓰러져가면서도 나올정도로 안부 묻기가 중요한가봐요. 여러분도 이렇게 안부를 물으면 바로 대답이 나올 수 있어야해요.* 지도안 다음 유인물 자료 참고-유인물을 참고하면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해볼게요.영어로 안부 묻기는 어떻게 말했었죠?-그럼 불어로는 어떻게 말할까요? Ca va ?-Repetez, s'il vous plait. Ca va ?-또 다른 표현이 있어요. 조금더 길어졌어요.Comment ca va ?-마지막으로 따라해볼까요? 자, 이 문장을 잘 기억하고 있어야해요,Comment allez-vous?-Tres bien, merci. 자 묻는 표현을 공부했으니, 대답하는 것도 배워볼까요? 너무 좋아란 뜻의 Ca va bien.- 그럭저럭,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란 뜻의 Comme ci comme ca.- 좋지 않아, 상태가 별로야 라는 뜻의 Ca va mal.- 자, 잘 따라해줬어요.처음 만나는 프랑스인에게 친근하게 안부를 물었다면 이제는 이름을 물어봐야겠죠?선생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나요?- Merci beaucoup. 너무 고마워요. 자, 그럼 선생님의 이름은 이**이에요.Je m'appelle **. 따라해볼까요?-이번에는 여러분들의 이름을 넣어서 따라해볼게요. Je m'appelle ______.-이제는 상대방의 이름을 물어보도록해요. Tu t'appelle comment?-친한 사이에는 너란 의미의 Tu를 사용하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vous 라고 말해요. 그래서 Vous vous appelez comment?-오늘은 Tu로 사용하는 문장만 알아보도록 해요. 선생님이 물어보면 대답해보도록 해요.Tu t'appelle comment?- Vous avez raison. 참 잘했어요. 그럼 이제 PPT를 통해서 더 공부해보도록해요.-(웃음)-네-How are you?-Ca va ?-Ca va ?-Comment ca va ?-Comment allez-vous?-Ca va bien.-Comme ci comme ca.-Ca va mal.-저요! 이**이요!-Je m'appelle 정은.-Je m'appelle ______.-Tu t'appelle comment?-Vous vous appelez comment?-Je m'appelle ______.5분8/45수업내용①PPT와 플래시를 통한 학습 및 발표- PPT를 보면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새로운 내용을 배워볼거에요. 잘 따라할 수 있죠?* 지도안 다음 PPT 자료 참고- 자, 누가 먼저 발표해볼까요?- 네, 그럼 나와서 종이를 들고 자기소개를 해주세요.-Tres bien. 참 잘했죠? 선물로 chocolat를 줄게요.-네-(학생이 손을 들고) 저요* 불어로 자신의 이름, 국적, 거주지를 말한다.20분28/45수업내용②노래를 통한 동사변화학습-선생님이 ‘반짝 반짝 작은별이라는 노래’를 개사해서 etre와 habiter를 쉽고 빠르게 외울 수 있도록 준비해봤어요.유인물 뒷장을 보면서 함께 불러볼게요.* 멜로디를 틀고 부른다.-Tres bien. 처음인데 정말 잘불러줬어요. Encore une fois.한번만 더 따라해보고 다음 시간까지 꼭 외워오도록 해요.* 멜로디 없이 노래를 부른다.* 노래를 부른다.* 노래를 부른다.10분38/45수업내용③자석카드배열- 정말 잘했어요, 그럼 얼마나 잘 배웠는지 알아볼게요. 선생님이 준비한 자석 카드가 지금 섞여있어요. 이 카드를 우리가 배운 인칭 변화에 맞게 배열해야해요. 누가 해볼까요?
    교육학| 2022.06.08| 11페이지| 2,500원| 조회(190)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돈주앙 분석
    돈주앙 분석
    목차Ⅰ. 들어가는 말-------------------------------p.2Ⅱ. Don Juan, 뮤지컬로 그를 만나다.---------------p.2Ⅲ. Don Juan, 희곡으로 그를 만나다.---------------p.5Ⅳ. Don Juan, 오페라로 그를 만나다.---------------p.8Ⅴ. Don Juan, 서사시로 그를 만나다.---------------p.9Ⅵ. Don Juan, 숨어있는 그를 찾아보다.------------p.10Ⅶ. 나가는 말--------------------------------p.12Ⅷ. 참고문헌 및 사이트------------------------p.13Ⅰ. 들어가는 말세빌리아 난봉꾼(l'abuseur de Serville)으로 이름 붙여진 ‘돈 주앙’이란 인물은 스페인의 위대한 작가들 중 한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는 티르쏘 드 몰리나(Tirso de Molina)의 상상에 의해 1630년 태어난다. 이 시대는 종교적 삶과 맹목적 신앙이 사회 전반에 걸쳐서 구성원들의 정신을 지배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인 방탕이 스페인의 모든 사회 계층들 안에서 널리 퍼져있었다. 작가는 이 시대적 상황을 처벌하기 위해 돈 주앙을 탄생시킨다. 돈 주앙의 탄생을 이후로 다양한 시각으로 돈 주앙이 다시 태어나기 시작한다. 1630년을 이후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돈 주앙이라는 존재는 문학, 예술, 영화 분야 등 다채롭게 변형되었다. 그 수가 셀 수 없이 많을 뿐만 아니라, 딱히 어느 것을 꼬집어 다룰 수 없다. 중심을 이루고 있는 몇 작품을 토대로 ‘돈 주앙’ 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돈 주앙이라는 인물이 기존의 모습에서 여러 차례 변화했지만, 그래도 불변하는 것은 그의 특성이자 나아가 사회의 모습이다. 그의 일화들에서 알 수 있는 방탕함과 악행들, 도덕과 종교 그리고 나아가 사회에 반항하고 파국으로 치닫는 면모들은 변하지 않았다. 또한, 돈 주앙이 여러 여성과 겪은 파란만장하고 흥미진진한 애정행각들은 많은 소설이나 연극의 흥주앙의 태도는 여자들은 물론, 그의 아버지 돈 루이와 진실한 친구 돈 카를로에게 늘 실망거리일 뿐이다.그러던 어느 날, 돈 주앙은 결혼 후 엘비라와 소원해진 사이 마리아를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젊은 조각가 마리아, 그녀는 군인 라파엘과 이미 약혼한 사이다.엘비라와 라파엘을 뒤로한 채 돈 주앙과 마리아는 사랑에 빠지게 된다.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되고 알아가며 배워가는 돈 주앙이다. 사랑은 고사하고 동정, 후회, 존경 그 어떤 감정조차 느끼지 못했던 그에게 마리아는 진실한 삶과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존재가 된다.한편, 질투심에 사로잡힌 라파엘과 엘비라는 사랑에 빠진 돈 주앙과 마리아를 갈라놓으려 뜻을 같이한다. 마침내 돈 주앙과 라파엘은 죽음의 결투를 벌이게 되고 돈 주앙은 마리아에 대한 사랑의 의지로 죽음을 택하게 된다.특별한 무언가? 좋은 음악에 빠질 수 없는 강렬한 무언가, 바로 춤이었다. 플라멩코의 발원지인 스페인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안무와 몸짓이 압권이었다. 힘이 넘치면서도 매혹적인 몸동작이 눈을 사로잡고, 대담한 손짓과 발짓이 귀를 사로잡았다. 어머니가 무용을 하신 분이라 자주 말씀하셨는데, 춤을 추려면 제대로 추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예 추지 말라고 하셨다. 정말 ‘제대로’ 추는 춤을 보여주었다. 보는 나까지 흥겨워 몸이 움찔 움찔했으니 말이다.아쉬운 무언가? 모두 느꼈겠지만, 일단 원작과는 차이가 있다. 보여주기에 급급하다보니 깊이가 줄어들고, 비주얼적인 요소가 늘어나고, 스토리가 매우 단순해졌다. 그래서 막과 막이 넘어가는 사이 이해가 되지 않는 어긋남이 보였다. 엘비라를 맡은 배우의 목소리가 오히려 마리아보다 호소력이 짙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중니공은 오히려 마리아였는데도 불구하고 엘비라의 목소리는 정말 상처 입은 여인네의 것이었다. 또한 할 말이 많은 부분이긴 한데, 대체 왜 등장인물들 이름이 바뀌었는가함이다. 아니, 바뀌면 바뀌는 거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대체 돈 주앙을 구원해주는 여자의 이름은 하기론 아마 국회도서관에나 가야 구할 수 있는 고서가 되어버렸다. 책이 버려져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내내 언짢았다. 원작을 사랑하고 아껴야 그 후대에 더욱 좋은 작품들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① 세빌랴의 난봉꾼 돌부처에 맞아죽다 - 티르소 데 몰라나 지음나폴리 왕국을 무대로 하고 있다. 돈 후안은 왕궁 안에서 옥타비오 공작으로 위장하여 옥타비오의 약혼녀 이사벨라에게 접근을 한다. 데이트 장소인 곁방으로 데리고 온 이사벨라, 하지만 뒤늦게 속은 것을 알고 소리 지르자 왕이 뛰쳐나온다. 불손한 돈 후안 사건을 스페인 대사인 돈 뻬드로 테노리오에게 맡기지만, 마침 돈 후안은 그의 조카였다. 또한 이사벨라는 자신의 애인이 옥타비오였음을 실토하고, 옥타비오는 유배의 길을 걷게 된다. 돈 후안은 숙부의 충고를 듣지 않고 하인 카탈리논과 함께 배룰타고 스페인으로 가던 중 난파를 당하여 티스베아라는 아가씨가 그를 구해준다. 한편스페인의 국왕은 총애하던 돈 후안의 아버지를 불러, 돈곤살로 경의 딸과 돈 후안을 결혼 시킬 것을 제안하고 허락받는다.돈 후안의 아버지는 스페인 국왕에게 옥타비오가 아닌 돈 후안의 허물을 고한다. 하지만 총애하는 신하의 자식임으로 이사벨라와 결혼시킴으로써 그녀의 명예를 회복시키려한다. 그리고 옥타비오에게는 도냐 아나를 주선해준다고 한다. 돈 후안은 세빌랴에 도착하고, 그의 친구 모따 후작이 그의 애인인 도냐 아나가 다른 사람과 결혼할지 모른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돈 후안은 미모의 도냐 아나를 농락하려다가 곧 눈치 채고 비명을 지르자 아버지 돈곤살로가 덤벼든다. 그러다 돈 후안이 그를 칼로 찔러죽이고, 모따 후작이 그 죄를 뒤집어쓴다. 레브리하에서 가까운 도스 에르마나스 마을에서 농부 바크리시오와 아민타의 결혼식이 거행된다. 돈 후안은 신분을 과시하고, 아만타를 노릴 기회를 찾는다.돈 후안은 바트리시오에게 아민타가 오래 전에 자기의 애인이었노라고 거짓말을 하고, 바트리시오는 결국 아민타를 포기하고 만다. 이 틈에 돈 후안은 그녀를 유혹하고, 농따르는데 유행은 변덕에서 오고 변덕은 영혼의 능력이고 영혼은 우리에게 삶을 주고 삶은 죽음으로 끝나며 죽음은 우리로 하여금 하늘을 생각하게 하고, 하늘은 땅 위에 있고, 땅은 바다가 아닌데, 바다는 폭풍우에 사로잡혀 있고 폭풍우는 배를 흔들리게 하고 배는 훌륭한 선장을 필요로 하며, 훌륭한 선장은 신중함을 지니고 있고 신중함은 젊은이들에게는 없는데, 젊은이들은 늙은이들에게 복종해야 하며, 늙은이들은 부를 사랑하고 부는 부자를 만들며, 부자는 가난뱅이가 아니고 가난뱅이는 궁핍함을 지니고 살며 궁핍함은 법이 없는데, 법이 없는 사람은 완전히 금수의 상태로 사는 것이니 결국 당신은 모든 악마들처럼 벌을 받을 것입니다.돈 주앙: 오! 훌륭한 추론이로군!- 몰리에르Moliere의 『돈 주앙Don Juan』중에서.③ 돈 후안 테노리오 - 호세 소리야 이 모랄 지음돈 후안 우리들의 내기는…….돈 루이스 어느 날 내가 스페인 전체에서 루이스 메히아가 하는 것은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으리라 고 말했던 것이 시작이었지.돈 후안 그리고 내 생각은 자네 생각과 달랐기 때문에 "돈 후안"이 하는 짓은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리라"고 말했었지. 그렇지 않은가?돈 루이스 물론 그렇지. 그래서 우리 둘 중 누가 더 악당인가 내기까지 하게 되었지.1년 안에 누구에게 더 행운이 따르는지 말이야.그리고 오늘 여기에 그걸 알아보기 위해 모인 거라네.돈 루이스 여기 내 증서가 있네. 여기 보게.최대한 정확을 기하기 위해 하나의 줄에 별개로 이름을 써놓았네.돈 후안 나도 같은 방법으로 내 서류를 정리했네.띄어진 두 줄에 결투에서 죽은 이들과 농락당한 여인들의 이름이 있네. 세어보게.돈 루이스 자세도 세어보게.돈 후안 23명이군.돈 루이스 죽은 사람 숫자라네. 어디 자네 것을 볼까? 맙소사. 전부 32명이로군.돈 후안 죽은 사람 숫자지.돈 루이스 죽은 이는…….돈 후안 내가 9명이 더 많군.돈 루이스 자네가 이겼네. 이제 정복한 여자들을 보세나.돈 후안 여긴 총 56명이로군.돈 루이스 자네 명단에7년 10월 29일 프라하 극장등장인물: 돈 지오바니 (Don Giovanni) 호색적인 귀족레포렐로 (Leporello)그의 하인돈나 안나 (Donna Anna)기사장의 딸돈 오타비오 (Don Ottavio)돈나 안나의 약혼자돈나 엘비라 (Donna Elvira) 돈 지오반니에게 버림받은 부르고스의 여인체를리나 (Zerlina)시골소녀 마제토의 약혼자마제토 (Masetto) 농부기사장. 돈나 안나의 아버지 농부 악사 등이 서곡은 초연하기 전날 하룻밤사이에 작곡했다는 걸작이다. 이 작품은 그가 항시 쓰던 독립된 음악적인 소재를 취하지 않고 , 최종의 장면 석상(石像)이 나타나는 주제를 채용하여 오페라의 클라이맥스를 예상하게 하는데 특색이 있다. 이 서주에 계속 하는 주제는 오페라와는 별도로 된 것으로, 경쾌한 D 장조의 Allegro로서 약진하여 C장조에서 끝난다. 그리고 F 장조로 옮겨지면서 제 1막이 계속된다.2막으로 구성된 모차르트의 오페라이다. 1787년 다 폰테의 대본에 의해 작곡하였으며, 같은 해 10월 29일 프라하에서 초연되었다. 이 오페라는 에스파냐의 호색 귀족 돈 조반니(돈 후안)를 주인공으로 한 것으로 탕아에다 무신론자인 돈 조반니는 사랑의 편력을 하던 중, 돈나 안나에게 치근거리다가 그녀의 아버지 기사장(騎士長)의 질책을 받고 결투 끝에 그를 찔러 죽인다. 그 후에도 시골 처녀 체리나를 유혹하는 등 못된 짓을 계속한 그는 묘지에서 기사장의 석상(石像)을 보고 만찬에 초대하였는데, 그날 밤 집으로 찾아온 석상을 보고도 뉘우치는 기색을 보이지 않자, 마침내 업화(業火)에 싸여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이야기이다.비록 이탈리아풍의 희가극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정가극(正歌劇)풍의 노래도 있고, 특히 인물의 성격묘사에 있어 독특한 묘미를 보이고 있으며, 서곡을 비롯하여 《카탈로그의 노래》 《당신의 손을》 《샴페인의 노래》 등은 유명하다. 한국에서는 1962년 12월 국립오페라단(임원식 지휘)에 의해 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다.Ⅴ. Don Juan, 서사시로다.
    인문/어학| 2022.06.08| 13페이지| 2,000원| 조회(205)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미셸 투르니에-황야의 수탉 / 왕멍-변신인형 독후감
    미셸 투르니에-황야의 수탉 / 왕멍-변신인형 독후감
    La fugue du petit Poucet그리고 活動變人形강의명: 오늘의 세계문학강의 시간: 목 3,4 교시담당교수: *** 교수님학과: 불어불문학과이름: ***▶『La fugue du petit Poucet』- Michel Tournier사물 속 깊은 곳에서 물고기가 헤엄친다.벌거벗고 나오지 못하는 겁 많은 물고기,내 너에게 상상의 외투를 입혀주겠노라.-란자 델 바스토불문학과라서 그런지 프랑스 문학을 대하는 게 어색하고 어렵진 않다. 오히려 즐겁게 반기는 축에 속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학교 필독도서를 찾아보기 보단, 프랑스 문학 코너에서 기웃거리는 시간이 더 많았고 본교 면접을 볼 땐 교수님과 모파상, 마르그리뜨 뒤라스 등의 작품에 대해 논했던 기억이 있다. 각 작가마다 특징이 있고 문체가 있지만, 이는 나라별로도 큰 차이를 보인다. 이 강의 시간을 통해서 얻은 첫 번째가 다양한 나라의 작가들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문체를 엿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 시대의 그 나라를 대표하는 작가가 우리에게 과연 뭘 말하고 싶은 걸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이자, 좋아하는 문학, 프랑스 문학을 알 수 있었던 미셸 투르니에의 『황야의 수탉』을 살펴보도록 하자.미셸 투르니에의 작품들은 묘한 구석이 있다. 굉장히 쉽게 읽히는 단순한 글인 것 같지만 뭔가 실마리가 숨겨져 있고, 뭔가를 알려주려는 기색이 역력하다. 동화 몇 편을 읽는 듯하지만, 또 어려운 철학 글을 읽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그는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라도 그를 통해 새롭게 탄생하도록 만든다. 생각보다 어려운 것은 아니다. 거의 기존 작품에 그의 세계를 바탕으로 철학적인 요소를 가미시켜 재탄생 시키는 것, 조건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또 철학이 주를 이루는 것이다. 그의 작품에서 신화적, 철학적 요소를 발견해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그의 작품에서 몇 개를 다뤄보겠다. 처음으로 「은방울꽃 휴게소」이다. 이 작품은 내가 『황야의 수탉』의 중 가장 늦게 읽은 단편이면서 가장 인상 깊었이 대부분이다. 읽는 우리조차 곤혹스럽고 답이 불분명해지는 순간이 바로 이 터부들과 마주치는 순간이다. 이런 이유로 그가 비관적인 사람이라 말하지만, 잔혹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여줄 사람도 필요하지 않은가?투르니에의 작품은 해석의 폭이 넓고도 깊으며 다양하기에 오히려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내 생각의 늪에 빠지면서 책을 읽는 것이 고역이었다. 「은방울꽃 휴게소」에서 그가 넘어가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나 또한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으면서 저 멀리 불확실한 무언가 때문에, 피투성이가 되진 않을까? 돌아가고 싶은 그 옛날은 어디며, 가능하기나 한 이야기인가 말이다. 하지만 읽는 내내 꿈속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내가 진짜 트럭 안에서, 멀찍이 어딘가에 있는 혹은 있을지 모르는 ‘은방울꽃 휴게소’ 를 찾고 있었다. 분주히 눈은 글자를 따라가면서도 읽는 내내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른 작품을 살펴본다면 표면적인 차이를 보일 뿐, 「튀피크」나 「아망딘 혹은 두 개의 정원-입문 이야기」도 같은 경우다. 세 작품 모두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드러내고 있다.「튀피크」나 「아망딘 혹은 두 개의 정원-입문 이야기」모두 간단히 보면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성장소설이라는 정의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선 의미가 불분명하고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육체적, 혹은 정신적인 변화를 성장이라고 여기고 두 작품을 본다면 비슷하지만 또 같진 않다.「튀피크」에서 주인공은 남자가 되는 것에 대해 절망한다. 아이의 머릿속에 여자는 최후의 심판에 나타난 선택받은 자, 하얀 피부에 장밋빛이 휘날리며 좋은 향이 나는 사람들이 있고, 저주받은 자들이 있다. 저주받은 그들이 바로 남자다. 근육질에다 털이 달린 것들 말이다. 남녀화장실과 그가 설명을 들었던 그림들, 집 그림 모두가 분리된 세계를 말한다. 그러던 도중 도미니크의 정체를 알게 된다. 남자와 여자라는 개념이 사회에서 부여된 관습임을 말해주며 그는 극단적인 사건으로 주인공 남자아이가 남나 남성성을 버림으로써 신의 세계, 근원적 세계로 도달하려고 한다. 실제로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연출될 수 있을까 상상해봤지만, 쉽진 않을 것 같다. 간단히 아이의 성장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 안에는 실제적인 사회화 과정이 그렇지 않음으로 내세워 인격발달과정에 대하 말한다. 어리다고만 말하기에 글을 풀어가는 수준이 감히 나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니 말이다.「아망딘 혹은 두 개의 정원-입문 이야기」도 튀피크와 같이 성장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둘은 크게 성장이라는 틀 안에서, 성적인 요소가 가미된 바를 다룬 것이다. 내가 바룦한 부분이라서 그런지 더 애착이 가는 부분인데, ‘고양이를 찾기 위해 담을 넘어 잡초 무성한 정원을 돌아다니다가 초경을 경험하고는 거울 앞에서 자신의 변한 모습을 살피는 아망딘’의 관한 이야기이다. 크면서 느끼는 거지만, 우리가 커서 하는 행동들을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보는 기분은 어떨까 하고 말이다. 예전에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 ‘옥희’ 란 인물이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이끌었던 기억이 난다. 우리가 보통 예상하는 것과는 다르게 오히려 직접적으로 와 닿게 되기도 한다. 물론 빙그레 웃음도 짓게 되고 말이다.「튀피크」와는 시작점이 다르다, 아망딘이라는 소녀의 내재된 욕망이 발견 되지만 끝내는 이 욕망이 다시 억눌러지면서 ‘성장’ 을 하게 된다. 남자는 욕망, 욕구 등이 겉으로 분출되는 경향이 있는가 하면, 여자들은 그와 반대다. 깊이 혹은 자신도 모르는 무의식 속의 세계에 감춰져 있거나 은밀히 내면에 담아두기가 일수다. 나쁘지는 않다. 이렇듯 표출되지 않는 욕구가 은근히 보여질 때, 그 희열은 더 극대화되는 법이니깐 말이다. 아쉬운 건, 아망딘의 나이를 한, 두 살 정도 위로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양과 동양의 육체적 성장에도 차이가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 조사해본 결과 요즘 들어 초경 나이가 늦춰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너무 극단적인 나이 선택은 아니었나 싶다.「트리스탄 복스」, 처음엔 어떤 한 복서의 성을 부정당하게 된다. 대체 자신과 남이 다르게 본다는 정체성, ‘이미지’가 뭘까 싶었다. 자신의 본성과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봐줬음 하는가가 각각 다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인가 싶었다. 우리 또한 어느 특정한 시기, 혹은 빈번하게 ‘로비네’가 되기도 ‘트리스탄 복스’가 되기도 한다. 딱 두 가지로 봤을 땐 나쁘지 않은 삶이지만, 그 안에서의 실제 자아, ‘로비네’는 갈 곳을 잃어 방황하고 끝내는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아내에게조차 심리적인 배신을 당하게 된다. 거듭 느끼는 바이지만, 사람이란 물리적인 충격과 상처에 의해 쓰러지지 않는다, 잠시 쉬었다 갈 뿐이다. 하지만 정신적이고 심리적인 충격과 상처는 사람을 무너지게 하고,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다. 평생을 혼돈 속에 빠져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위에서 언급한 바 있는 ‘이미지’로 이 작품을 이끌어 나가본다면, “가상 이미지가 실재를 압도한다.” 라고 할 수 있다. 모두가 아는 이야기다. 우리는 상품이 좋아서 사기보단 이미지를 산다. 우리의 욕망이 ‘이미지’에 향해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채워지지 않는 욕망이 새로운 이미지들을 거듭 만들어 내는 것이다.각기 나름대로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진 않다. 상실이 주를 이루면서 왜 우리는 ‘잃으며’ 살게 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미셸 투르니에의 『황야의 수탉』은 각 단편들이 긴밀히 소통을 하고 있으면서도 각각 느껴지는 재미가 달라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여운이 남으며 생각할 거리를 주고, 더 나아가 요즘 현대 사회를 한번 씩 짚고 넘어가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活動變人形』- Wang Meng이상은 현실을 개조하지만, 이상은 반드시 현실의 노력을 통해 현실을 개조해야 하고,그렇기 때문에 현실도 이상을 개조한다. 이 과정은 비록 고통스러운 것이지만그래서 오히려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왕멍이 책은 책을 먼저 읽기 전에 설명을 들어버렸다. 듣는 당시에는 걱정이 앞섰다. 내 스스로 온전히 책을 받아들이기 전, 같이 담배피고 웃기는 담론도 아닌, 20세기 중국인의 왜곡된 삶에 대한 것이다. 복수전공을 국문을 하기에, 요즘 친해진 언니들에게도 물어봤더니 원체 중국 소설이란 것이 어둡고 깊은 데, 여기에 다른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위에서 언급한 바 있듯이 각 나라의 특징이 글을 통해 나타난다. 참으로 신기하기도 하다. 예전에 내가 익명으로 쓴 시가 어디서 상을 받은 적이 있는데, 제일 친한 친구가 어디서 보고는 내가 쓴 글인 줄 알았다고 했던 기억이 있다. 이렇게 처음으로 중국 소설을 시작한다. 다행히 처음 접하는 소설이 왕멍, 중국을 대표하는 지성의 글을 읽게 돼서 영광이다. 나도 다음에 어떤 글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아, 이 글 왠지 왕멍의 글 같아.” 라고 말이다.『변신인형』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알려진 중국 소설이다. 정말 오래 전부터 교류가 있어도 이해의 차이가 달라서인지 문학 교류는 덜한 편이다. 왕멍의 자전적 소설로, 풍자와 유머로 거듭나는 치열한 시대정신을 시점과 화법 의 다양한 변주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이 그리는 것은 등장인물들의 부정적인 모습 자체가 아니라 봉건적인 것이 어떻게 인간의 영혼을 파괴하는가, 어떻게 인간을 악으로 물들이는가 하는 것을 사회주의 중국사회 전체로까지 확대되는 것을 보여준다. 1940년대 베이징에서 살아가던 한 가족의 해체사이다. 전통에 염증을 느끼는 대학 강사 니우청과 봉건적 삶에 익숙한 쟝징이 모녀의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장편소설에는 등장인물이 많이 나오지만 이 소설에는 예닐곱 명의 가족이 등장할 뿐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우울하다. 물론 변화의 시기 탓 때문이라 여겨진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니우청만은 진보적 낙관주의에 빠져있다. 70살죽기 직전까지 자기 인생의 봄이 언젠가는 올 것이라고 믿는 니우청은 생각과 이상은 높지만 그 생각과 이상을 실천시킬 정도의 능력과 용기와 재능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그의 낙관적 이상론과는 달리 그의 주변에서 그를 바라보는 있다.
    독후감/창작| 2022.06.08| 5페이지| 2,000원| 조회(127)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0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