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수업지도안이름(아이디)단원 주제시간목표 문법0시 0분교육 내용시간에 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수업 시간50분단계교수 - 학습 활동학습 자료시간(분)지도상의유의점도입간단한 인사로 수업을 시작한다.-응답 후 스케치북에 ( )월 ( )일 ( )요일을 판서한다.-실물시계-실물시계5분-한 명에게 질 문하여 답변을정리하며 전시 학습내용을 상기시킨다.-전시학습 확인 후 과거 시간에 대해 질문하면서 제시단계로 유도한다.◇ 전시학습 확인T : A씨는 언제 한국에 왔어요?S : ( )월 ( )일에 왔어요.T : ( )월 ( )일 무슨 요일에 왔어요?s : ( )요일에 왔습니다.◇ 들어가기T: 여러분 밥을 먹었어요?몇 시(시계나 손목시계를 가리키며)에 먹었어요?s: (답변을 시도하거나 손으로 숫자를 표시할 수 있음. 혹은 칠..팔....등으로 말할 수 있음..)(시계로 ‘7시 반을 보여주며 천천히 말한다.) 일곱 시 삼십 분에 먹었어요?S: 네. 일곱 시 삼십분에 먹었어요.T: 여러분 오늘 학교에 언제, 몇 시에 왔어요?(위와 같이 한 번 더 유도한다.)제시◇ 의미 제시T: 오늘, 몇 시예요? 몇 시 몇 분 이에요? ‘시간’을 공부해요.-실물시계10분◇ 형태 제시()시 ()분의 문법적 표현에 대해서설명해준다① 시에 대해서 말하기T: 여러분. 5과 물건사기에서 개수 말하기. 사과 한 개, 두 개..를 배웠어요. 우리가 시를 말 할 때에도 한 시. 두 시, 세 시... 이렇게 해요.② 분에 대해서 말하기T: 우리가 ( ) 시 ( ) 분에서 분을 얘기할 때는 여러분, 4과 물건 사기에서 배운 숫자 읽기 할 때와 같아요. 일, 이, 삼...을 분 앞에 붙여서 일 분, 이 분, 삼 분,... 이렇게 말해요.③ 시와 분을 합쳐서 말하기T: 시와 분을 같이 말해요.-카드(시간을 나타내는 시계 그림 제시)-PPT(분,시간 중 몇 개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시한다.)-PPT( ()시()분을 애니메이션으로 설명한다.)연습◇ 연습하기(응답연습1)T: A씨, 지금 몇 시예요?S: 세 시 이십 분이에요.T: B씨, 지금 몇 시예요?S: 다섯 시 오십 분이에요.T: C씨, 지금 몇 시예요?S: 일곱 시 삼십 분이에요....T: B씨, 지금 몇 시예요?S: 한 시 이십 분이에요.T: A씨, 몇 시에 학교에 와요?S: 한 시 삼십 분이에요.T: B씨,몇 시에 점심을 먹어요?S: 두 시 십오 분에요.T: C씨,몇 시에 운동을 해요?S: 일곱 시 오십 분에요.T: D씨,언제 친구를 만나요?S: 세 시 삼십 분에요.T: A씨, 몇 시에 자요?S: 열한 시 삼십 분에요T: B씨,몇 시에 일어나요?S: 다섯 시 사십 분에요T: C씨, 언제 집에 가요?S: 여섯 시 삼십 분에요.T: D씨, 몇 시에 아침을 먹어요?S: 일곱 시에요.T: A씨, 언제 도서관에 가요?S: 세 시에 가요.T: B씨, 언제 저녁을 먹어요?S: 일곱 시에요-PPT(그림)(10개 이상의 애니메이션으로 시/분을 붙여 말하는 교체연습을 한다.-PPT(그림)(10개의 시계/행동 그림 자료 제시)10분-교사가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질의 응답후 짝활동으로서로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져서 반복 연습시킨다.활용◇ 응답 연습2T: C씨, 몇 시에 교수님을 만나요?S: ( ) 시 ( ) 분에요.T: D씨. 몇 시에 시험이 있어요?S: ( ) 시 ( ) 분에요.T: A씨, 몇 시에 학교에 와요?S: ( ) 시 ( ) 분에요.T: B씨, 몇 시에 점심을 먹어요?S: ( ) 시 ( ) 분에요.T: C씨, 몇 시에 운동을 해요?S: ( ) 시 ( ) 분에요.T: D씨. 몇 시 친구 만나요?S: ( ) 시 ( ) 분에요.T: A씨, 몇 시에 자요?S: ( )시 ( )분에요.T: B씨, 몇 시에 일어나요?S: ( )시 ( ) 분에요.T: C씨, 몇 시에 집에 가요?S: ( )시 ( )분에요.T: D씨, 몇 시에 아침을 먹어요?S: ( )시 ( )분에요.T: A씨, 언제 도서관에 가요?S: ( )시 ( )분에요.T: B씨, 언제 저녁을 먹어요?S: ( )시 ( )분에요.-PPT그림(12개의 행동 그림자료 제시)20분-자유롭게 응답하도록 한다.
강의참관일지참관일시2022 4,25이름(아이디)안정우(pfajw)기능문법참관등급강의참관 영상 문법 = 초급수업내용단계수업 내용의견전활동1. 도입? 도입 내용의 적절성.? 도입과 제시의 연결성 등 도입 단계에서 이 루어져야 하는 것이제대로 진행되었는지여부.? 전 시간 배운 ‘-하고 싶어요/합(갑)시다.’ 에 대한 확인을 초입부에 두지 않고 도입부 설명 중에 두었는데 나름대로 연결적인 측면에 있어서 장점도 있겠지만 초급 단계 학습자들이기 때문에 전시확인을 마무리 짓고 도입부분 설명을 하는 것이 좀더 학습자들이 이해하기에 수월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함.? 문법과 표현인 ‘같이 ?(으)ㄹ 까요?’ 의 문법을 수업하기 위해 도입 단계에서 학습자들에게 아침을 먹었냐고 물어보고 그 대화를 그림카드를 사용하여 오늘 배울 표현들과 자연스레 연결시키고 있는 부분은 매우 탁월하다고 생각함.?초입부에서 학습자에게 ’?씨‘ 라고 하지않고 그냥 이름을 부른 것은 아쉬운 부분임중활동2. 제시 부분? 가르치고 있는 문법형태 지식의 정확성? 의미 지식의 정확성? 교수 언어의 적절성? 음조, 음성 강약, 제스처 등의 적절성3. 연습 부분? 수업 보조 자료와 활용 방식의 적절성? 미디어 등 수업 기자재 활용의 숙달성? 학습자 참여 유도 방식과 학습자의 참여정도? 학습자들의 이해 수준파악? 동작동사를 설명하는 데 있어서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고 적절한 판서의 시간, 적절한 설명, 적절한 질의 응답, 적절한 연습으로 교사와 학습자간의 원활한 교통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함. 교사의 언어도 적절하였고 음조, 음성, 강약,제스처 등도 매우 적절하였다고 생각함.? 수박을 설명하는 데에 있어서 교사가 중국어인 ‘시과’로 설명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중국어 학습자들이 많아서 그렇게 설명을 했다 하더라도 다른 국적의 학습자들도 있었을 것인데 그 학습자들을 위해서 그 학생들 나라의 언어로 한번 더 설명해 주는 배려가 있었으면 더 좋은 수업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함. ‘ㄹ’발음이 잘안되는 중국학생들을 위해서 발음을 교정하는 시간이 필요했었다는 생각과 ‘ㄹ발음해오기’ 숙제를 제시해도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함? 교사는 그림카드, PPT 등 수업보조 자료를 다양하게 활용하였고 기자재 활용도 능숙하였으며, 녹화한다는 사실을 학생들이 인지하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학습자와 교사간에 라포가 형성되어 있어서인지 학습자들의 참여도가 돋보였으며, 교사는 능숙하게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였고 학습자들의 이해정도를 잘 파악하고 있었다고 생각함.후활동4. 활용 및 마무리? 적절성? 유의성? 교체 연습, 응답연습, 형태 바꾸기 연습 등을 통해 학습자들의 유의한 학습의 숙달도 및 응용력을 높였음.? 주말 계획 말하기, 음식 주문하기 등 짝 활동을 통해 학습 자들의 말하기 숙달도 및 응용력을 높혔음.? 교사는 학생들의 참여를 적절하고도 능수능란하게 유도하였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의 응용력과 숙달도를 높이려고 시도하였으며 이는 매우 유의미했다고 생각함.느낀 점및배운 점? 전체적으로 시간의 안배가 적절했고 교수하고자 하는 하는 문법 형태 지식의 정확성, 의미 지식의 정확성, 교수 언어를 상당한 정도로 적절히 사용하였으며, 음조와 음성 강약제스처등의 적절성 등도 탁월했다고 생각함.? 적절한 양과 적절한 시간의 판서, 수업 보조 자료인 그림 카드, PPT와 동사 카드, 문제 뽑기 등의 다양한 활용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실습 수업이란 관점에서 봤을때 상당히 유의미하고 적절했다고 생각함 .? 아주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진 명품수업이었다고 생각함.강의참관일지참관일시2022. 4.25이름(아이디)안정우(Pfajw)기능듣기참관등급강의참관 영상 듣기 = 초급수업내용단계수업 내용의견전활동1. 도입? 도입 내용의 적절성.? 도입과 제시의 연결성 등 도입 단계에서 이 루어져야 하는 것이 제대로 진행되었는지 여부.? 전시 수업 내용을 학습자들과 인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제시할 목표문법 ‘오늘 날씨가 어때요?’ 와 자연스럽게 연결시킨점이 돋보임. 또 흔한 오류인 ‘날씨가 비가와요.’라고 하면 안된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미리 주지시킨점도 학습자들의 오류방지라는 측면에서 돋보임.? 교사의 여유있고 부드러운 발화가 매우 친근하게 느껴졌으며 교사가 학습자들을 존중하고 있고 또 교사가 학습자들과 라포가 잘 형성되어있다는 생각을 하게됨.중활동2. 제시 부분? 가르치고 있는 문법형태 지식의 정확성? 의미 지식의 정확성? 교수 언어의 적절성? 음조, 음성 강약,제스처 등의 적절성3. 연습 부분? 수업 보조 자료와 활 용 방식의 적절성? 미디어 등 수업 기자 재 활용의 숙달성? 학습자 참여 유도 방 식과 학습자의 참여 정도? 학습자들의 이해 수준 파악? 가르치고 있는 문법형태지식과 의미지식이 정확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교수 언어, 음조, 음성강약. 제스처등이 매우 적절했으며 날씨를 전국의 날씨와 연결시키고 세계의 날씨로 확장시키는 스킬이 언어의 확장성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돋보임.? 질의응답과정에서도 학습자들에게 골고루 기회를 주었고 또 한가지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날씨에서 음식, 꽃, 산 등 다양한 주제를 끌어내는 등 가지치기를 자연스럽게 함으로 학습자들의 언어능력이 확장되도록 적절한 유도를 함. 학습자의 답변이 조금 부족해도 틀렸다고 얘기하지 않고 힌트를 제시해서 스스로 부족한 점을 알아내도록 유도하여 학생 머리에 각인되도록 하는 적절한 교수스킬을 구사함. 그리고 교사의 늘 학습자들에 대해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임? 학습자들의 발음과 잘못된 발화를 교정하기 위해서 계속 교정, 반복학습시키는 점이 돋보임? 순회지도를 친절하고 조밀하고 자연스럽게 함? PPT와 녹음기구를 활용하여 적절하게 학생들에게 교수하였으며 수업기자재 활용에 있어서도 매우 능숙하다고 생각함.학습자들의 이해수준도 잘 파악하면서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함.후활동4. 활용 및 마무리? 적절성? 유의성? 듣기가 중점인 수업이지만 쓰기, 읽기, 말하기 등으로 적극연계시킴으로 학습자들의 언어능력을 확장시키는데 매우 적절하고 유의미하게 교수하고 있다고 생각함.느낀 점및배운 점? 전체적으로 시간의 배분과 수업의 흐름, 정확성, 적절성 등에서 매우 안정적이었으며 탁월했다고 생각함? 질문을 통하여 한국과 학습자들 출신국가의 날씨 등을 비교하도록 하고 그외 음식 등 자국의 소개를 유도한 점이 학습자들의 수업 몰입도와 관여도를 높였다고 생각함.? 수업 보조 자료와 기자재의 활용도 매우 적절하였다고 생각함.? 언어의 확장과 교정 그리고 반복학습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탁월한 교수였고, 매우 유의미한 수업이었다고 생각함.강의참관일지참관일시2022. 4.25이름(아이디)안정우(pfajw)기능말하기참관등급강의참관 영상 말하기 = 중급수업내용단계수업 내용의견전활동1. 도입? 도입 내용의 적절성.? 도입과 제시의 연결성 등 도입 단계에서 이 루어져야 하는 것이 제대로 진행되었는지 여부.? 전시간에 배운 교환과 환불에 대해서 확인하면서 자연스레 교환과 환불의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 상거래에서의 실제표현을 익힐것이라고 도입설명을 하여서 적절했다고 생각함? 도입설명을 한후 제시단계에서 백화점 안의 옷 가게 ,신발가게 사진등을 제시하였으므로 연결이 아주 자연스러웠다고 생각함중활동2. 제시 부분? 가르치고 있는 문법형태 지식의 정확성? 의미 지식의 정확성? 교수 언어의 적절성? 음조, 음성 강약, 제 스처 등의 적절성3. 연습 부분? 수업 보조 자료와 활 용 방식의 적절성? 미디어 등 수업 기자 재 활용의 숙달성? 학습자 참여 유도 방 식과 학습자의 참여 정도? 학습자들의 이해 수준 파악? 상거래에서의 실제적인 말하기 수업을 하기 위하여 필요한 단어들을 설명하며 학습자들의 질문에도 친절하게 응답하면서 수업하였는데 가르친 문법형태 지식도 정확했고 의미 지식도 정확했으며 교수언어도 매우 적절하였다고 생각함. 음조나 음성강약, 제스처등도 아주 적절함.? 교사는 학습자들의 이해 수준을 잘 파악하고 있었으며 수시로 교정하며 현장에서의 대화에 필요한 단어 등을 교수함.? 교사가 학습자에게 존칭을 사용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좀 아쉬웠음.? ‘환불과 교환 대화 만들기’ 짝활동을 통해서 실제 상거래 현장을 경험하게 하고, 실제 대화를 익히게 해서 유의미했고 적절한 교수였다고 생각함.? 학습자에게 역할극을 앞에 나가서 하게하고 나머지 학습자들에게는 무슨 대화를 했냐고 묻는 등 듣기와도 연계를 시켜서 언어의 확장성 및 숙달성 측면에서 매우 적절하고 유의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수업보조 자료와 활용방식과 기자재 활용에 있어서도 매우 능숙하였으며 학습자 참여유도도 매우 능숙하여서 교사와 학습자간의 라포가 잘 형성되어있다고 느껴짐. 교사와 학습자간의 호흡도 매우 잘 맞았다고 생각함후활동4. 활용 및 마무리? 적절성? 유의성? 실제 환불에 필요한 서류를 읽고 기입하는 시간을 통해서 읽기와 쓰기와도 연계를 하였고 활용가능성이란 측면에서 매우 적절하고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함느낀 점및배운 점? 전체시간은 교사와 학습자간에 매우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졌고 늘 친절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음. 막힘이 없었고 전체적으로 학습자들의 언어능력향상에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수업 보조자료의 활용과 기자재 활용에도 능숙했으며 학습자들이 실제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수업에서 보조자료를 적절히 활용히였음.
모의수업 계획서이름(아이디)담당교수명수강대상다문화가정연합회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수업일시목표문법1.어휘: 과일이름들2.문법:‘-은/는 얼마에요?’‘-을 주세요’.‘-이 있나요?’수업목표 및 개요과일을 살 수 있고 과일값을 계산할 수 있다.주교재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실습/진흥/민진영부교재 및참고문헌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의 이론과 실제/(1)(2)/참
* 과제 주제 : 한국어 듣기에서 듣기를 어렵게 하는 일반적인 요소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이 가운데 듣기를 가장 어렵게 하는 요소를 골라 고른 이유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시오과목명: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이해 교육론1.서론:한국어 듣기에서 듣기를 어렵게 하는 일반적 요소들로는1)모국어에 없는 음운과 예측하기 어려운 음운변화2)억양의 차이3)실제 발화속도4)화자마다 다른 구어발음5)동음 이의어6)익숙 하지 않은 문형7)단어 하나하나를 모두 들으려고 하는 노력8)배경지식의 부족9)어휘의 부족이 있다.2.본론:초급 ,중급,고급에 따라서 듣기를 가장 어렵게 하는 요소가 달라진다고 본다.1)초급일단 초급에서는 ‘어휘의 부족’과 ‘화자마다 다른 구어 발음’,그리고 ‘실제 발화속도’가 가장 듣기를 어렵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학교에서든 밖에서든 초급학습자들에게는 화자가 가장 쉬운 어휘로 가장 천천히 명확하게 들려주려고 하기 때문에 기본적 어휘력이 없으면 아예 들을 수 없지만 기본적 어휘력만 있다면 가장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그래서 초급 학습자들에게는 어휘자체를 아느냐 모르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또 발화속도를 조금만 빨리해도 초급학습자들은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에 발화속도 또한 초급학습자들에게는 아주 민감한 사안이 될 수 있고 발음의 명확성도 초급학습자들에게는 듣느냐 못 듣느냐의 매우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가지 요소들은 초급학습자들에게는 가장 듣기를 어렵게 하는 요소이며 가장 예민한 사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2)중급중급에서는 ‘억양의 차이’와 ‘동음이의어’ ‘단어 하나하나를 모두 알아들으려고 하는 노력’이 듣기를 가장 어렵게 하는 요소라고 본다. 문장에 어휘를 실어서 여러 차례 반복해서 듣는 등의 학습 및 숙달을 통하여 초급학습자는 중급학습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중급학습자의 경우는 같은 문장이라도 억양에 따라서 뜻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억양에 따라서 반어적인 문장과 그렇지 않은 문장으로 구분되는 것이 그 예이다. 이런 부분을 익히지 않으면 중급자들에게는 ‘억양의 차이’가 매우 듣기를 어렵게 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초급학습자일 때 억양의 차이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하여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음이의어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므로 동음이의어에 대한 듣기 연습을 통하여 언어를 숙달시켜야 한다. 동음이의어는 초급학습자에게는 난이도가 높은 부분이다.어휘나 단어 익히기에 급급한 초급학습자들에게 동음이의어를 학습시킨다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그리고 어학실력이 상당한 고급학습자들에게 이것을 가르친다는 것도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단어 하나 하나를 모두 알아 들으려는 노력’인데 초급자에게 듣기 자료는 천천히 발음되기 때문에 발음 하나하나를 알아들으려고 하는 노력은 정상적인 것이고 듣기를 방해하는 요소가 아니다. 그리고 고급학습자에게 ‘단어 하나하나를 모두 알아들으려는 노력’이 듣기를 가장 어렵게 하는 요소라면 그 학습자를 고급학습자라고 칭하긴 힘들 것이다.3)고급고급학습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듣기에 어려운 요소는 ‘모국어에 없는 음운과 예측하기 어려운 음운변화’ ‘익숙하지 않은 문형’‘ 배경지식의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학문이라든지 전문적인 분야의 듣기 학습을 할 때 고급학습자들은 듣기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데 주로 전문적인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오는 것이라고 본다. 배경지식이 없으면 사실 한국어가 모국어인 자들도 전문적인 분야 같은 경우에는그 내용을 쉽게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다. 또 나의 경험이지만 대학원 다닐 때 원서를 번역하는데 굉장히 어렵고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진도가 나아가지 않는 것이었다.그래서 ‘사무실에 피워놓은 기름난로에서 나오는 가스 때문에 머리가 둔해져서 진도가 나가지 않는건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 나중에 담당과목 교수님 말씀을 들으니 그 글을 쓴 외국인 교수는 영어를 굉장히 꼬아서 난해하게 쓰기로 유명한 교수님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 부분이 이해가 됐었다. 이 예는 듣기가 아닌 읽기의 예이지만 듣기도 다르지 않다고 본다.나도 영어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의 독해는 꽤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자가 난해하게 쓰니까 또 꼬아서 쓰니까 한국어가 아닌지라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고급학습자들에게 한국어 듣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또 ‘익숙하지 않은 문형’이 나오면 고급학습자라도 헤맬 수밖에 없다. 고로 고급학습자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문형’이 듣기를 가장 어렵게 하는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세번째는 ‘모국어에 없는 음운과 예측하기 어려운 음운변화’ 인데 초급이나 중급자에게 이런 자료를 들려줄 사람이 없을뿐더러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자도 잘 모를 경우가 생길수 있는
* 과제 주제 : 한국사회 갈등의 구조적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로 인한 구체적 사안을 제시한 후 이에 대한 이유와 대안을 말해 보시오.과목명:현대한국사회1.서론:인류는 지금까지 갈등속에 살아왔고 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법, 시스템등을 계속 진보시켜 왔지만 ‘그것이 과연 진보의 결과를 낳았는가?’라고 물어본다면 그것에 대한 대답은 매우 회의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가 조선시대보다 행복한가? 군사정권때 보다 행복한가? 전제적 군주도 없고 군사독재도 사라졌지만, 민주화가 이루어졌고 선진국에 진입하고 진시황의 산해진미보다 더 다양하고 풍족한 음식의 식도락을 즐기지만 현대 한국인들은 행복한가? 과거가 더 나았다고 대답하는 자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다. 인간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은 행복을 추구한다고 생각하며 달려왔을 것인데 그렇다면 벌써 행복해져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2.본론:대한제국이 문을 내리고 일제의 식민통치를 본격적으로 겪게 된 한국인은 해방후 민주공화정을 받아들인다. 국민들이 민주공화정을 받아들인 데에는 시대적인 조류도 있었겠지만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외세의 지배를 받게 한 舊 황실의 무능함에 대한 반감도 있었을 것이다.그러나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것은 기쁜일 이었으나 제1공화국에서는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여 대통령 간선제와 직선제를 번갈아 시행했었고 그러다가 부패등의 이유로 4.19혁명이 일어나면서 이승만 정부는 문을 닫게 되었다.이후 장면정부는 의원 내각제를 시행했으나 약 1년여만에 박정희 쿠데타 세력은 무능 등의 이유로 장면을 실각시키고 제3공화국을 출범시켰다. 정권의 정통성이 취약했던 박정희는 경제개발등 실적에 집착할 수밖에 없었고 70년대 중반까지 북한에 뒤쳐졌던 경제력을 역전시켜 한강의 기적을 이루게 되었다. 그렇게 절대적 빈곤을 벗어나며 잘 살게 되었는데 그때 국민들 간에는 갈등이 없었는가? 유신헌법을 통한 극단적 대립.민주화 세력과 군정세력간의 극단적 갈등이 첨예하게 대립하였고 결국은 그 갈등이 10.26이라는 비극으로 일단 봉합되게 되었다.그후 김종필의 말처럼 ‘춘래 불사춘’. 전두환을 위시한 신군부세력이 군정을 연장하게 되고 그 과정에는 5.18 민주화운동 12,12 사태등 적지않은 갈등또한 노출되었었다 .5공화국은 7년 단임 간선제 .노태우의 6공화국은 5년 단임 직선제 ,이 5년 단임직선제의 6공화국이 지금까지 유지되어 오고 있는데 김종필은 의원내각제를 주장하고 평생 자신이 이루어야 할 숙원처럼 여기다가 끝내 의원내각제의 실현을 보지 못하고 사망했다. 직선제를 하면 그로 인한 갈등, 간선제를하면 또 그로 인한 갈등, 의원내각제를 하면 또 그것대로의 갈등.김영삼은 문민정부에서 혁신적인 금융실명제를 실시했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갈등이 없어졌는가? 금융실명제를 실시한 만큼의 갈등이 아마도 생겨났었을 것이다.지금까지는 대한제국부터 현재까지의 역사적 정치체제의 변동을 말하였는데 그 이전의 역사를 살펴보더라도 과전법 직전법이니 관수관급제니 2성6부니 비변사 설치니 경국대전이니 등등 말로 혜아리기도어려운 많은 체제의 변화와 법령의 변화가 있어왔다. 그런데 그때마다 가진자들은 편법으로 없는 자들에 대한 착취를 연장하여서 체제와 법령의 변화가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도 하였지만 그렇지 않았다 하더라도 백성들이 불만과 갈등이 없었을 것인가? 인간의 역사는 갈등과 투쟁의 역사이다. 우리 인간에게는 시스템으로 법으로 이러한 갈등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없다.인간의 갈등은 제도와 법의 문제가 아니다. 과거에는 아무일도 아니었던 농담이 지금은 조금만 이성에 대한 실언을 해도 성희롱으로 문제가 되는 세상이다. 사회가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인간들은 법을 고치고 제도를 만든다.그런데 그러면 그럴수록 인간은 더 법에 의해서 제도에 의해서 속박받는다.더욱 갈등 국면으로 빠져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한국사회의 빈익빈 부익부 문제, 좌우 갈등,지역 갈등.노소 갈등,남북 갈등, 다문화 사회로서의 갈등. 이런 것을 시스템적으로든 법적으로든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다.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길은 인간 개개인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하는 수 밖에는 없다.이 모든 갈등의 원인은 인간의 욕심이기 때문이다.성경에서 보듯이 욕심이 인간 갈등과 불행의 근저에 있다고 본다.인간행동의 동력은 대부분 욕심이다.욕심으로 롯데 타워를 짓고 마천루를 올린다. 욕심으로 sky를 가고 욕심으로 의사가 되고 판검사가 되고 교수가 되고 장관이 되고 대통령, 국무총리가 된다.욕심부리지 않고 그런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은 참으로 드문 일일 것이다. 남을 짓밟아야 결국은 인간적 성공을 하는 것이 이세상의 모습이다.욕심으로 왕위를 찬탈하고 욕심으로 정권을 찬탈하고 욕심으로 출세한 사람들이 이끌어가는 세상은 욕심을 더욱더 부추기는 세상이 되는 것이 자명한 일일 것이다.아마 지금 한국사회 의 사람들은 과거 어느 역대 국민들보다 더 불행하고 갈등이 많은 삶을 살아갈 것이다.후성 유전학에 보면 부모의 형질뿐만아니라 성품 까지 그대로 자녀에게 유전이 된다고 한다.한국인 대부분의 조상이 욕심으로 살았으니 그 욕심많은 성품과 갈등적인 의식구조가 누적되어 자손에게 유전되는 것이다.이것을 어떻게 풀것인가? 갈등은 점입가경에 이를것이고 걷잡을 수없게 될 것이다.해결책을 내 놓아도 이미 한국인들은 거기에 만족 못하고 더 나은 것, 더 그럴싸한 것을 요구하게 된다.어떻게 시스템 과 법으로 이것들을 해결할 수 있단 말인가? ‘꿈은 이루어진다.네꿈을 펼쳐라.너는 소중하다,너는 역사에 큰획을 그어야 한다.’는 둥 이런 말만 듣고 자란 어린이들이 성인이 되면 펼쳐갈 세상이 눈에 선하다.윤리교육,도덕교육을 학교에서 실시하고는 있지만 그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도덕교육 윤리교육을 해서 선을 행한다고 하자.선을 행하는 자의 마음에는 대부분 상대방에게서 보상을 받으려는 보상심리가 깔려있기 마련이고 보상을 바라지 않고 행하는 선행도 결국은 자기만족이라는 보상심리가 깔려있기 마련이다.그것은 선으로 포장한 욕심에 다름 아니다.도덕교육 많이 받고 윤리교육으로 무장한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즉 위장된 선으로 보다 교묘하게 자기의 잇속을 챙기는 게 인간이다.인간의 내면이 정말 바뀌지 않는 한 사회평화와 갈등종식은 백년 하청임이 명약관화 하다. 역사의 경험칙이 그것을 귀납적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