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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AI시대문제해결을위한디자인사고 중간 대체 레포트
    Ⅰ. 공감1) 문제 인식 내용최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시위를 뉴스를 통해서 접하면서 장애 인들이 어떤 불편함을 가지고 생활하는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내가 보는 유튜버 중 한명인 ‘윤이버셜YUNIVERSAL’의 영상 중 어머니께서 카페에 턱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음료를 마시다가 돌아오는 장면들을 몇 번 봤었다.( Hyperlink "https://www.youtube.com/watch?v=3o8PqIYjYZo" https://www.youtube.com/watch?v=3o8PqIYjYZo 3분06초)또한 내 친구 중에도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와 함께 다니다 보면 비장애인이 느끼지 못하는 불편함을 같이 겪을 수 있다. 예를 들어 5층 이하인 건물 중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의 가게를 들어가기 위해서 친구는 올라가지도 못하고 일행은 휠체어를 들고 올라가야 한다는 점, 영화를 보러 갈 때 영화관안에 들어가면 계단이 있어서 휠체어를 가지고 들어가는 거부터 힘들다는 점 등이 있었다.이외에도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유튜버인 ‘원샷한솔OneshotHansol’의 영상들을 봐도 자판기에 어떤 음료가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랜덤으로 골라야 하는 상황이 있는 등 여러 불편한 상황들을 유튜브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 Hyperlink "https://youtube.com/shorts/YsCA0sijBcQ?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YsCA0sijBcQ?feature=share )비장애인들은 쉽게 느끼지 못하지만 장애인들이 쉽게 겪을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해봤다. 가까이서는 우리 학교의 구조도 장애인들이 오게 된다면 힘들 것이 많아보였다. 우리 학교는 언덕 구조로 되어 있어 계단이 상당히 많다. 따라서 휠체어를 타고서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거나 계단을 올라가기에는 불편함이 상당할 것이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건물 사이를 이동하는 경우라도 경사진 언덕을 올라가야하기 때문에 많이 힘들 것이다. 또한 많이 붐비는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서도 저상 버스가 있지만 사람이 굉장히 붐비게 되면 휠체어를 가지고서는 절대 이동이 불가능해 보였다.따라서 내가 생각한 것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만큼 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많은 불편 사항들을 개선하자.’ 이다.Ⅱ. 문제정의1) 근본 원인 찾아보기-문헌조사 Hyperlink "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801.*************8001" 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801.*************8001 이 기사에서는 기자가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 체험을 하고 겪고 느낀 점들이 나와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조 1항 관련한 별표 1을 보면 주 접근로의 단차는 2cm이하가 되어야 한다 했지만, 대부분 계단이 있거나 미닫이문이 있어서 장애인 혼자서 가기에는 매우 어려운 구조였다고 한다. 또한 장애인 화장실의 경우에도 휠체어를 타고 도착을 하기부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용하기에도 어려운 구조라고 한다. 시행 규칙이기 때문에 국민에 대한 구속력이 있지 않아서 시행규칙으로 정해져도 지켜지지 않는 건물들이 많이 존재한다.한국 소비자원의 지하철 장애인 편의시설 안전실태조사에 따르면엘리베이터 등 이동편의 시설의 위치 안내표지는 지하철 역사 31개소 중 38.7% (12개소) 부재한 것으로 나와있다. 시각장애인의 보행 안전과 유도의 역할을 하는 점형 블록은 단차가 있는 61개소 중 39.3% (24개소)는 아예 설치가 안되어 있음. 설치되어 있는 37개소 중에서도 67.6% (25개소)는 설치 적정성에도 부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휠체어 리프트의 경우에는 2017년 기준 서울 지하철 역사 32개소 중 27.8% (89개소)에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장애인용 승강장과 지하철 간 간격과 높이는 각각 5cm와 ±15mm 이내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승강장과 지하철 간 간격의 경우 구조적으로 간격이 넓은 경우에는 가장 좁은 곳에 장애인용 승강장을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간격은 30개소 중 85.7% (30개소)가 기준을 준수하지 않았고 높이 차이의 경우에는 35개소 중 28.6%(10개소)는 지하철 높이 차이 기준을 준수하지 않았다.또한 이 보고서에서는 장애인의 평균 지하철 환승 소요시간은 평균 약 18분으로 비장애인의 환승 평균 소요시간인 4분 대비 4.5배 더 소요된다고 한다.보건복지부의 2017년 장애인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장애인의 36.7%가 교통수단 이용시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이 자료들을 보면 공공시설인 지하철에도 이동에 필수적인 편의 시설이 아예 없는 경우가 있고 안전을 위해서 있는 기준도 많이 지켜지지 않는 다는 것을 볼 수 있다.2) 주요 이해 관계자 인터뷰-이해 관계자 지도-이해관계자 인터뷰 또는 관찰 내용인터뷰 목적: 장애인의 일상 생활 중 불편한 점 찾기대상 프로필: 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친구장소: 집기둥질문1기둥질문2기둥질문3휠체어를 타고 다닐 때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비장애인은 모르는 불편함이 있나요?불편함 때문에 생긴 습관이 있나요?1. 휠체어를 타고 다닐 때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휠체어로는 다니기 힘든 장소 예를 들어 모래사장, 계단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 같은 경우에는 가기 힘들다는 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1-1. 휠체어를 타고 가기에는 힘든 곳은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 편인가요?-지인들의 부축을 받고 걸어가는 편 입니다.2. 비장애인은 모르는 불편함이 있나요?-휠체어를 타고 다니기 힘든 곳에 가기 힘든 곳에는 못 간다는 점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밖에 다닐 때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만은 않게 보여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면서 그런 점이 힘든 것 같습니다.3. 불편함 때문에 생긴 습관이 있나요?-어딘가를 처음 가보는 경우에 먼저 휠체어가 갈 수 있는 환경인지 먼저 인터넷을 통해서 체크해보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도착했는데 휠체어가 갈 수 없는 환경이면 전 혼자서는 못 들어가고 같이 간 지인들과 꼭 들어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또 휠체어를 타고 가다 보니 비장애인들에 비해서 이동시간이 훨씬 깁니다. 그래서 저는 중요한 일정이 있는 경우에는 충분히 일찍 출발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는 편입니다.3) 정보분석 결과문헌조사와 인터뷰를 통해서 내가 알게 된 것은 생각보다 장애인이 불편할 일이 많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큰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가 관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하니까 비장애인은 느끼지도 못하고 지나가지만 장애인들에게는 이동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는 것들을 많이 발견했다. 이런 장애물들이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개선되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아직 많이 있다.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많은 대안과 개선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4) 문제 정의문신체가 불편한 장애인이 이동권을 갖고 비장애인만큼의 자유로운 활동을 위해서 정책적 문제, 사람들의 인식, 편의시설에 대한 문제사항들이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Ⅲ. 참고문헌 Hyperlink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2/04/16/XNSQ6AXCMJAF5CJELMPYX47O5U/?utm_source=bigkinds&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2/04/16/XNSQ6AXCMJAF5CJELMPYX47O5U/?utm_source=bigkinds&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 휠체어를 탔다 넓고 평평한 강남대로가 울퉁불퉁 기울어졌다, 조선일보, 김성윤 Hyperlink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326894"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326894 – 지하철 장애인 편의시설 안전실태 조사 Hyperlink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9E%A5%EC%95%A0%EC%9D%B8%E3%86%8D%EB%85%B8%EC%9D%B8%E3%86%8D%EC%9E%84%EC%82%B0%EB%B6%80%EB%93%B1%EC%9D%98%ED%8E%B8%EC%9D%98%EC%A6%9D%EC%A7%84%EB%B3%B4%EC%9E%A5%EC%97%90%EA%B4%80%ED%95%9C%EB%B2%95%EB%A5%A0%EC%8B%9C%ED%96%89%EA%B7%9C%EC%B9%99"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9E%A5%EC%95%A0%EC%9D%B8%E3%86%8D%EB%85%B8%EC%9D%B8%E3%86%8D%EC%9E%84%EC%82%B0%EB%B6%80%EB%93%B1%EC%9D%98%ED%8E%B8%EC%9D%98%EC%A6%9D%EC%A7%84%EB%B3%B4%EC%9E%A5%EC%97%90%EA%B4%80%ED%95%9C%EB%B2%95%EB%A5%A0%EC%8B%9C%ED%96%89%EA%B7%9C%EC%B9%99 -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Hyperlink "https://www.prism.go.kr/homepage/entire/researchDetail.do?researchId=1*************47" https://www.prism.go.kr/homepage/entire/researchDetail.do?researchId=1*************47 – 보건복지부 2017년 장애인 실태조사
    사회과학| 2022.07.02| 6페이지| 2,500원| 조회(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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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일반물리실험 탄환의 속도 측정 결과 보고서
    탄환의 속도 측정[1] 실험값(1) 탄동 진자를 이용한 탄환의 속도 측정▶탄환의 질량, m=66.95g▶탄동진자의 질량, M=171.44g▶회전축으로부터 (탄환을 넣은) 탄동진자의 질량중심까지의 거리, l=25.8cm① 탄환의 발사강도 1단회각12345678평균θi1.0°1.0°1.0°1.0°1.0°1.0°1.0°1.0°θf19.9°20°21.5°21.6°20.7°21°21.2°21.2°θ18.9°19°20.5°20.6°19.7°20°20.2°20.2°19.89°▶v(실험)==196.60cm/s(g=980cm/s2으로 한다.)표준편차: 0.601②탄환의 발사강도 2단회각12345678평균θi1.0°1.0°1.0°1.0°1.0°1.0°1.0°1.0°θf38°38.5°36.5°37°38°38.1°37.6°37.5°θ37°37.5°38.5°36°37°37.1°36.6°36.5°37.02°▶v(실험)==359.42cm/s(g=980cm/s2으로 한다.)표준편차: 0.7(2) 수평도달거리를 이용한 탄환의 속도 측정▶탄환의 낙하높이, H=87.7cm① 탄환의 발사강도 1단회거리12345678평균XD(cm)81.081.184.680.779.783.183.284.082.18▶v(이론)==194.25cm/s(g=980cm/s2으로 한다.)표준편차: 1.657②탄환의 발사강도 2단회거리12345678평균xD(cm)138.4136.6137.5138.2137.3139.2136.8136.3137.54▶v(이론)==325.11cm/s(g=980cm/s2으로 한다.)표준편차: 0.933[2] 결과 분석※ 탄환의 발사속도의 실험값을 이론 값과 비교발사강도V(실험)V(이론)1단196.60cm/s194.25cm/s-1.21%2단359.42cm/s325.11cm/s-10.55%-5.88%날라간 길이 측정하는 과정 중에 오류(+- 5cm로 계산해보기)▶실험값 분석탄동 진자를 이용한 탄환의 속도 측정 실험을 실험 1이라 하고, 수평도달거리를 이용한 탄환의 속도 측정을 실험 2라 하자.V(이론)값이 V(실험)값보다 더 작게 나오는 경향을 볼 수 있다. 실험 2의 과정이 탄환을 테이블 밖으로 발사를 한 후 탄환이 얼마나 멀리 날라갔는지 측정을 한다. 이 과정에서 탄환이 날라가며 정확히 수직인 방향으로 날라가지 않고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치우치며 날라갔을 가능성이 있다. 실험 중에도 몇몇 탄환은 다른 탄환들과 다르게 비정상적으로 바깥으로 나간 경우도 있었고, 모든 탄환의 자국들이 일직선 상에 위치해 있지 않았다. 또한 발사하는 곳이 바닥과 높이 떨어져 있다. 따라서 한 번에 자를 이용해서 길이를 측정하기 불가능하기 때문에 날라간 길이를 측정하는 과정이 부정확했을 가능성이 크다.실험 1에서는 실험 2와는 다르게 비교적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왜냐하면 탄동 진자가 각도 지시침을 때린 후 지시침이 가리키는 각을 읽기 때문에 비교적 정확했을 것이다.[3] 오차 논의 및 검토우리는 이 실험에서 탄환의 속도를 측정하기 위해서 와 식을 사용했다. 식 안의 변수들에 의해서 발생한 오차를 생각해보자.첫번째 식에서 m, M은 전자저울로 정밀하게 측정했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적다. 다음으로 탄동 진자의 질량 중심과 회전축 사이의 거리인 l이 정확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질량 중심의 위치를 구하기 위해서 뾰족한 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감으로 적당한 위치를 구했기 때문이다. 측정 과정에서 최대 1cm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1단일 경우 0.5cm 작게 측정된 25.3cm 로 V(실험)을 계산해보면 193.62cm/s로 상대오차의 크기가 0.32%로 줄어들게 된다. 2단의 경우에는 355.92cm/s로 상대오차의 크기는 -9.48%로 미세하게 줄어들었다.그 다음으로는 θ에서 측정하는 과정에서 오차가 있었을 것이다. 우리가 θ를 측정할 때 각도기에 있는 눈금을 읽게 되는데 소수점 아래 자리의 각도는 읽을 수 없었다. 그래서 눈대중으로 소수점 아래 첫째 자리까지 구하는 과정에서 오차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오차가 0.5° 정도 발생할 수 있다. 0.5° 작게 측정된 19.39°로 계산을 해보면 V(실험)은 190.66cm/s로 상대오차가 1.84%로 더 커지게 된다. 2단의 경우에는 36.52°로 계산했을 때 354.74cm/s로 상대오차가 -9.11%로 작아졌다. 또한 탄동 진자를 쳐서 최고 높이까지 올라가는데 여러가지 마찰이 존재한다. 각도기가 움직이면서 생기는 마찰, 탄동 진자와 회전축과의 마찰, 탄환과 탄환 발사대와의 마찰, 탄환과 탄동 진자와의 마찰 등이 있어서 오차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두번째 식에서는 길이인 H를 측정할 때 오차가 발생했을 것이다. 우리가 H를 측정할 때 금속 줄자를 이용해서 측정을 했다. 이 과정에서 줄자이기 때문에 휘어진 경우도 있었고, 옆에서 봤을 때 정확히 수직이 아니었던 경우도 있었다. 또한 바닥에서 줄자의 끝이 출발한 위치와 탄환 발사대의 출구가 정확히 수직인 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측정하는데 쉽지 않았다.그리고 XD를 측정할 때도 발사대와 줄자가 정확히 수직인지 알 수 있지 않았고, 실험 미숙으로 측정하다가 탄환이 땅에 떨어진 위치가 표시된 종이가 움직이기도 했고, 탄환이 항상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날라가지 않았다. 실험 장비와 실험자의 실수로 인해서 생긴 오차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일 것이다.각 식에 들어있는 중력가속도 g는 V(실험), V(이론) 모두 가지고 있는 상수이기 때문에 해수면과 실험실의 높이 차로 생기는 g의 오차는 무시할 수 있다.[4] 결론우리는 이 실험을 통해서 충돌 과정에서 선운동량이 보존되고, 포물체 운동을 통해서 역학적에너지가 보존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탄동진자를 이용하여 얻은 탄환의 속도와 포물체 운동을 해석하여 얻은 탄환의 속도를 비교하여 오차를 구했다.실험값과 이론값이 모두 우리가 실험을 한 결과로 도출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험값과 이론값 중에서 어떤 결과가 잘못 측정이 되어서 오차가 생기는지 알 수 없었다. 미리 다른 연구자가 실험을 해서 결과값이 있는 것과 비교를 하는 것이라면 오차 요인을 더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었을 것이라서 조금 아쉬움이 있다.포물체 운동을 해석하여 탄환의 속도를 구할 때 실험의 미숙으로 인해 비교적 큰 오차를 얻게 되었다. 몇 번 연습을 더 해본 후에 결과를 적었다면 더 참값에 준하는 실험 결과를 얻었을 것이다.
    공학/기술| 2022.07.02| 7페이지| 1,500원| 조회(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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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일반물리실험 힙의 합성과 분해
    실험 제목: 힘의 합성과 분해[1] 실험값°중력가속도의 크기 g=9.80665m/s(1) 두 힘 와 의 크기만 변화① 세 힘 , , 과 관련된 각과 질량의 측정화θAθBθRmA (g)mB (g)mR (g)12°62°211°45.9645.9676.092-1°73°214°51.1451.1576.093-6°77°213°56.3556.3576.094-19°84°212°66.5966.6076.095-29°91°212°86.6286.6876.09② 두 힘 와 의 합력의 이론값 (이론) 과 실험값 (실험)의 비교회C(이론)ФC(실험)θR179.61 gN32°76.09 gN31°4.423.13281.69 gN36°76.09 gN34°7.355.56384.41 gN35.5°76.09 gN32°9.869.86482.91 gN32.56°76.09 gN32°8.261.72586.65 gN31.03°76.09 gN32°12.19-3.13평균8.423.43*계산의 편의상 중력가속도는 수치화하지 않고 문자 g 그대로 쓴다.(2) 두 힘 와 사이의 각만 변화① 세 힘 , , 과 관련된 각과 질량의 측정회mA (g)mB (g)mR (g)θAθBθR145.9645.9676.092°68°210°245.9645.9676.092°64°211°345.9645.9676.094°63°212°445.9645.9676.095°61°214°545.9645.9676.0914°61°216°② 두 힘 와 의 합력의 이론값 (이론) 과 실험값 (실험)의 비교회C(이론)ФC(실험)θR177.09 gN35°76.09 gN30°1.3014.29278.79 gN32.72°76.09 gN31°3.435.26379.32 gN32.75°76.09 gN32°4.072.29481.16 gN33°76.09 gN34°6.25-3.03584.30 gN37.5°76.09 gN36°9.744평균4.964.562[2] 결과 분석▶두 힘 와 의 크기만 변화하며 실험했을 때의 오차1) 두 힘 와 의 합력의 이론값 (이론) 과 실험값 (실험)의 크기 오차회오차상대오차13.524.4225.67.3538.329.8646.828.26510.5612.192) 두 힘 와 의 합력의 이론값 (이론) 과 실험값 (실험)의 각도 오차회오차상대오차113.13225.5633.59.8640.561.725-0.973.13평균: 6.55표준편차: 3.31▶ 두 힘 와 사이의 각만 변화하며 실험했을 때의 오차1) 두 힘 와 의 합력의 이론값 (이론) 과 실험값 (실험)의 크기 오차회오차상대오차111.3022.73.4333.234.0748.076.2558.219.742) 두 힘 와 의 합력의 이론값 (이론) 과 실험값 (실험)의 각도 오차회오차상대오차11.7214.2920.755.263-12.2941.53.03554평균: 5.27표준편차: 3.72[3] 오차 논의 및 검토▶실험값 분석첫번째 실험에서는 힘 와 에 걸려있는 추의 질량에 변화를 주어가면서 실험을 진행했다. 우리가 실험을 진행하면서 측정한 값은 (이론)이다. (실험)은 76.09gN으로 고정을 해놓고 두 힘 와 에 거는 추를 약 5g, 10g, 20g을 추가해가며 (이론 값을 구했다.두번째 실험에서는 두 힘 와 사이의 각에 변화를 주어가면서 실험을 진행했다. 두번째 실험에서도 우리가 각을 변화시키면 구하는 것은 (이론)이다. (이론)을 계산으로 구하여 (실험) (76.09gN)의 값과 비교하여 오차를 구했다.이 실험에서 크기의 상대오차는 첫번째 실험에서는 평균 1.94씩 커지는 경향이 있었고, 두번째 실험에서는 평균 2.11씩 커지는 경향이 있었다. 각도의 상대오차는 일정하지 않게 증감을 했다. 상대오차가 최대 14.29까지 나는 것을 봤을 때 지금까지 진행했던 실험들과 비교해봤을 때 비교적 정확하지 못했던 실험이었다.▶오차 논의우리는 이 실험을 각각 추걸이 A, B에 걸린 추의 질량이 두 힘 와 의 크기와 같다는 방식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두 힘 와 의 크기는 질량X중력가속도를 이용해서 구했다. 그리고 세 실의 중심 부분을 맞춰서 실험을 진행하는 것에 어려움이 좀 많았다. 실험 과정에서 추의 무게나 실이 이루는 각을 측정할 때 생긴 오차가 결과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이외에도 여러 외부 요인에 의해서 오차가 발생했다.(1) 실험 과정 중의 오류①실험 과정 중에서 원형고리를 의 수직인 방향으로 조금씩 치면서 원형 각도기의 중심에 맞춰야 했었다. 하지만 조작 미숙으로 인해서 수직인 방향이 아니라 대각선 방향으로도 치면서 중심에 맞춰졌던 경우가 많았다. 이렇게 된 상태에서 실험을 진행할 경우 각이 크게 바뀌기 때문에 (이론)이 매번 달라지게 되면서 오차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 경우 우리가 원형고리를 얼마나 쳐서 평형 상태와 얼마나 달라졌는지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오류로 인해서 어느 정도의 오차가 생겼는지 알아보기 힘들다.②원형고리에 실을 묶고 실험을 진행한다. 그런데 원형 고리에 실을 묶으면 그 실의 연장선이 원형 각도기의 중점을 지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 참고)이 경우 x축으로부터 각이 45°이외의 각들은 오차가 생기게 된다.(2) 실험 중의 외부 요인들① 실의 질량우리가 측정하고 결과 값에 집어넣었던 추의 질량은 실의 질량을 0이라고 무시하고 넣었다. 하지만 실의 질량은 작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실험 값을 변화시키는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추걸이와 추의 질량만을 생각하고 계산하게 되면 C(이론)을 구할 때이 식에서 질량 부분의 오차가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실의 질량을 무시하게 되면 C(이론) 값이 더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오차가 더 커졌을 것이다.② 외부의 움직임우리가 실험하는 과정에서 책상과 실험판이 움직이는 경우가 있었다. 이 경우 원형 고리의 위치가 옮겨지게 되고 정확한 측정값을 낼 수 없게 된다. (1)-①의 경우와 같이 θA와 θB가 변하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이 힘들어지게 된다.③ 측정하는 과정에서의 오류우리가 θA와 θB를 측정할 때 우리의 눈으로 각도기를 읽었고 눈금 또한 소수점 아래의 자리수는 읽을 수 없는 구조였기 때문에 차이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 우리가 측정 각 최대 오차가 1°이므로 각도가 1°차이 나는 경우 예를 들어 sin30°와 sin31°일 때 각각 0.5, 0.515…이다. 이 때 1°의 차이가 생겨도 0.015만큼의 오차가 생기므로 오차가 발생했을 것이다. 1번 실험 1회차 실험 값으로 오차를 구해보면 각각 1°씩만 오차가 발생하면3.13이었던 상대오차가 6.06으로 약 3정도의 상대오차가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1°의 차이는 최대 약 3의 상대오차를 만들어 낼 수 있다.④ 외부의 마찰우리가 실험을 진행하고 결과를 낼 때 가정하는 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마찰을 무시하고 한다는 것이다. 실험 중에는 도르레와 실과의 마찰과 공기와의 마찰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기 때문에 도르레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아 정확히 평형점에 원형 고리를 위치시키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4] 결론이 실험을 통해서 우리는 벡터의 합성과 분해의 방법을 이해했고 실험장치를 통해서 두 힘의 합력의 이론값과 실험값을 측정, 비교할 수 있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힘의 합성이 그 크기와 각도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평균적으로 5.91의 상대오차가 나긴 했지만 중간중간 상대오차가 10이 넘는 경우도 있었던 만큼 비교적 정확하지 않았던 실험이었다. 여러 오차가 발생할 요인들을 생각해보면 실험을 한 우리의 실험기구 조작 미숙이 가장 큰 오차 요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실험을 진행하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실험 기구를 정확하게 조작하고 실험하는지 제대로 이해하고 실험을 시작했다면 더 정확한 결과를 낼 수 있었을 거 같다는 아쉬움이 있다.
    공학/기술| 2022.07.02| 8페이지| 2,500원| 조회(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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