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주의는 학습자가 스스로 지식을 구성한다는 점을 강조한 철학적·심리학적 관점을 말한다. 지식은 사회적 경험에 의해 구성되는 개별적인 인지과정의 결과로 보고 학습자 중심의 수업을 강조하고 있다. 즉, 학습자가 스스로 지식을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과 고차적인 사고력을 요구한다.
성격의 일반적인 정의는 그 사람의 진수, 즉 그 사람에 대한 다양한 정보 중 정제되고 두드러진 특징을 뜻한다. 따라서 성격은 한 사람의 일관성 있고 연속성이 있는 독특한 내면의 특징들로서 그 사람의 행동을 예측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실무적으로는 한 개인의 독특한 행동과 사고 및 감정의 패턴을 창조해내는 개인 내부에 있는 심리신체 체계의 역동조직이다. 이러한 성격을 결정하는 특징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성격심리학이다.
‘심리적 독감’이라고 불릴 만큼 우울장애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심각할 경우에는 자살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심리적인 장애로 빈도는 더 높아지고 발병연령은 점점 낮아지는 추세이다. 연예인들은 물론이고 일반 사람들도 우울장애의 증상을 보이고 정신과 상담을 받기 위한 예약이 치열한 상황이다. DSM-5는 심도와 지속기간에 따라 우울장애를 4가지(주요 우울장애, 지속적 우울장애, 월경전기 불쾌장애, 파괴적 기분조절곤란 장애)로 구분하고 있다. 4가지 우울장애 중 주요 우울장애는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