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캄보디아 문화의 특성베트남베트남은 1980년대 중반까지 지속된 전쟁의 영향으로 연령별 인구 분포는 넓은 피라미드 형태를 보이고 있다. 베트남 사람들은 근면, 성실, 인내. 친절, 용감성 등의 국민성을 지니고 있다. 외세(미국)와의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사실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베트남 여성들이 즐겨 입는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와 삼각뿔 모양의 전통 모자 ‘농라’, 야자나무잎 모자들은 비가 올때는 우산으로 햇빛이 내려 쬘 때는 양산이 되며, 더울 때는 부채로 쓰이는 등 베트남 날씨 특성에 맞게 옷이 유행하였다. 남녀평등 사상이 확산되고 전 국민 절반 이상이 농촌에 거주(급속한 이농 현상)하며, 여성의 사회 활동과 고용 장려, 가사 노동을 분담하는 등 유교 전통이 드러난다.캄보디아캄보디아인들의 사회적 관습의 대부분은 인도나 불교의 전통에 기인한다. 불교가 국교인 캄보디아에서는 양손을 합장하는 전통적인 인사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캄보디아인들은 친절하고 순수하지만 역사적으로 타민족에 대해 배타심을 가지고 있다. 캄보디아인들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영어를 자유롭게 접하는 편이라 베트남 등 인근 국에 비해 영어 구사능력이 뛰어난 편이며, 말을 할 때 부정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꺼리고, 긍정의 단어에 부정어를 붙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나쁘다”보다는 “좋지 않다”라고 하는 것처럼 말이다. 1970년대 폴 포트 정권에 의한 고등교육자 학살은 국민의 창조력과 국가의 기술수준에 큰 타격을 입고 캄보디아인들은 아직까지도 그 대량학상시대의 죄의식, 고뇌, 공포심을 떨치지 못해 이 시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 등 주변사람들을 잃어. 피해의식이 강한 편이다.베트남과 캄보디아 역사와 사회베트남과 캄보디아는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고 이후 공산화가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캄보디아 캄보디아는 슬픈 시대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여느 인도차이나 반도의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1953년까지 프랑스의 지배하에 있다가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원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그 해 11월 캄보디아 왕국으로 독립하였습니다. 그 후 미국의 지원을 받는 론놀이 1970년 3월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게 됩니다. 론놀의 집권은 1975년 4월 모택동의 사회주의 노선을 따르는 폴포트에 의해 실각하게 되며 시간이 지나 국제연합(UN)의 관리 하에 총선거를 거쳐 1993년 캄보디아왕국이 재수립됩니다. 캄보디아 최고 국민 평의회(SNC)가 결성, 입헌군주제와 2인 수상제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이러한 이유에서 현대에 캄보디아는 프랑스와 사이가 좋지 못한 편입니다.역사적인 악연과 별개로 캄보디아는 프랑스의 영향을 받으면서 문화적인 면에서도 프랑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프랑스내에는 캄보디아계 프랑스인들이 일부 거주하고 있기도 합니다.(지배 당시 프랑스가 캄보디아인에게 한 탄압) 프랑스령 캄보디아가 설치되었을 때에 프랑스는 인도차이나 지역을 지배하면서 현지 주민들의 문화, 언어 등을 탄압했다. 캄보디아는 프랑스의 지배와 영향으로 프랑코포니에 가입되어 있지만, 프랑스어 화자는 적은 편이고 크메르 루주의 통치 당시에 캄보디아내 프랑스어 사용자들은 사실상 전멸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혁명 과정에서 지식인들을 모두 숙청해야했기 때문이다. 베트남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을 당시에 문화적인 억압을 받았고 쯔놈 사용도 금지되었을 정도였다.베트남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은 베트남은 공산주의 시대에 문화적 삶을 정부가 통제하는 프로그램에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수십년동안 외국 문화의 영향을 차단시키고 소련, 중화인민공화국, 북한 등 공산주의 국가의 문화만을 공유하는 것이 강조되었었습니다. 1990년대 이후가 돼서야 베트남은 일본과 유럽, 미국의 문화와 미디어에 노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대의 베트남은 1975년에 통일되어 3년 뒤 다시 캄보디아와 국경 문제로 전쟁을 하게 되어 이 때 캄보디아를 지지하던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가 악화되고, 미국의 주도로 무역이 금지되는 등 경제적으로 봉쇄되어 베트남의 경제 상황이 악화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1986년 개혁이라는 의미의 도이머이 정책을 도입하여 경제를 개방하고 수출에도 힘쓰게 됩니다. 이후 무역 활동이 활발해지고 서구 국가들과의 관계도 정상화되었으며, 1995년에는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 , 1998년에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의 회원이 되면서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아시아 문화의 특성아시아 문화에는 다양성이 있습니다. 아시아에는 모든 종교가 있으며, 모든 인종, 모든 향신료, 모든 교통수단이 다 있습니다. 즉, 아시아는 사람 사는 모습이 가장 다채로운 곳이고, 그만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대륙입니다. 이런 매력적인 대륙인 아시아는 크게 비슷한 생활양식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국가들을 같은 문화권으로 분류하여 3가지 문화권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전통, 식생활, 의복 등등 서로 문화권이 다르며 동아시아의 경우 중국의 중화문화를 조금 변형시켜 정착되었습니다.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대륙이며 많은 문명이 탄생하고 교류를 이루었던 곳입니다. 넓은 아시아 대륙은 풍부한 자연환경과 유구한 역사, 찬란한 문화를 보유하고 있고 아시안들의 근면, 성실한 특징은 현대화된 현재의 아시아를 만든것입니다.
‘예절의 변화’에 대해서 과거와 현재에 대한 자유로운 내용을 주제로 하세요.1. 예절변화의 종류와 예2. 예절의 변화 과거와 현재에 대한 생각1. 예절변화의 종류와 예(1) 현대예절의 변화로 가족제도 변화와 인터넷문화 확산으로 인한 추석 풍속을 예로 들 수 있을것같다. 요즘 제사를 사이버공간에서 대신하거나 저출산시대에 자녀가 딸 하나뿐 인 가정은 장남이 차례를 모시는 일 자체가 불가능한데 이런 가정들을 중심으로 여성이 제 주로 차례를 지내는 집안이 있기도 하고 차례상 차리느라 힘든 친지들이 모여 파티를 열며 추석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장보기, 음식하기, 설거지 등 가사 부담을 남편과 함께하는 남녀평등 추석 나기는 더이상 새로운 현상도 아니다. 그리고 요즘 차례상에는 피자가 올라간다. 각자의 입맛대로 스테이크, 만두, 갈비 등을 만들어 와서 큰 집에 모여 나눠 먹기 때문에 음식 장만이나 엄청난 분량의 설거지 같은 명절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다고 한다. “어차피 차례 후 먹을 음식인데 피자나 스파게티처럼 좋아하는 음식을 올리면 되지 않느냐”는 발상이다. 추모도 사이버 추모의 집이라며 인터넷 사용이 보편화된 요즘 사이버 공간에서 조상을 기리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생전 모습 동영상 등 을 올려놓고 헌화를 하거나 추모글을 남길 수 있는 사이버 추모.. 차례상 차리기도 인터넷으로 간단히 해결한다고 한다.(2) 최근에는 표준으로 여겨졌던 다나까 화법을 사적인 자리에서는 ‘요’체로 사용해도 예절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기사를 보았다. 군대에서는 다나까 로 말을 하게하는 병영문화가 있는데 국방부에서 최근에 경직된 언어 문화를 개선하고자 다나까 말투 개선 지침이 생겼다고 한다. 압존법은 문장의 주체가 말하는 사람보다는 높지만 듣는 사람보다는 낮아서 그 주체를 높여 말하지 못하는 언어법인데 군대에서는 그런 압존법을 사용하다보니까 신병들이 서열을 다 파악해야만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상황이 되어서 직장과 사회에서는 언어예절에 맞지 않는다며 지적하였다고 한다. 요즘 sns댓글과 채팅에서 사용하는 구어체가 대중화되면서 언어 예절이 바뀐것이다.2. 예절의 변화 과거와 현재에 대한 생각예절이란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규범이라는 뜻이다. 예절을 지킴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유지할수있고 사회 구성원 간의 갈등과 마찰을 해결할 수있는데 이 예절은 생활습관이나 문화차이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오늘날의 현대 예절교육은 사회화되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집에서 부모와 조부모에게 예절을 배우고 익힐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지도 않고, 실제로 가정에서 가르침을 줄 어른들이 그 내용에 대해서도 미숙한 점과 어려움이 있으므로, 자연스럽게 외부 교육기관에 의존하게 된다. 그러나 과거에 가정을 중심으로 생활교육을 익혀온 바와는 다르게 예절이 체득되는 것에 의구심이 든다. 과거에는 가정의례교육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예절교육보다는 인성교육 더 나아가 인권교육에 바탕을 두는것같다. 현대예절은 과학발달에 의해 우리의 생각의 변화를 가져왔다. 도덕적인 규범들과 전통예절은 과거의 산물이라고 퍼지면서 점차 그 구속력을 잃어가고 있다. 이것이 현대예절의 특징이 되기도 하는데 지나친 개인주의와 자유주의는 우리와 맞지않고 다양한 형태의 사회문제를 불러온다. 우리 조상들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사회생활을 할 때 거기에는 어떤 습관이나 풍습이 있었을것이다. 그건 그때의 무의식적인 것이었는데 나중에는 의식적인 것이 됨에 따라서 그것은 벌써 하나의 습관이나 풍습이 아니라 사회생활상 지키지 않으면 안 될 예의범절이 되었다. 오늘날의 변화된 예절은 사회가 변하면서 시속에 따라 변화하는거라고 말한다. 이 변화된 예절이 다 잘못됐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예절의 근본정신 약화, 편의를 위한 예절의 간소화, 소홀함, 외형적인 형식을 강조하는 예절, 문명 발달에 걸맞지 못한 예절이 생겨난다. 시대가 변화하는대로 바뀌는 예절이 그대로 받아들여졌을때의 편의하다는 장점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예절이 현대까지 지속되고 있는 이유는 그 역시 예절이 시속을 반영하면서도 변치 않는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며 생활에 따라서 전통적인 예절과 현대예절이 적절히 조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절은 인류의 문화발달과 함께 변화하였고 시대적으로 사회구조를 배경으로 하는 새로운 사상들이 필요해졌다. 현대의 요청에 호응하여 새로 생겨날 예절에 대해 계속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과목 : 리더십주제 : 리더십과 관리 그리고 미래 핵심리더와 관리자에 대해 설명하시오.리더십에 관한 아주 오래된 의문 중 하나는 리더는 태어나느냐, 아니면 이후에 후천적으로 교육을 받아 만들어지는가하는 점이다. 교육에 참여한 사람들이나 강의를 한 사람들도 이 문제에 대해 큰 견해 차이를 보인다.많은 사람들은 리더십에 대해 신비스러운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리더십에 끌렸던 것이기도 하지만 리더십이 여러 사람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리더십에 관한 연구의 초점은 리더십 유효성의 결정적 요인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것이었다. 리더십의 유효성은 조직, 팀이나 혹은 개인이 갖고 있지 않은 영향력의 결과로 판단할 수 있다. 리더십은 그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단적인 구성원이 한 방향으로 행동하고, 조직의 구성원이 조직의 목표를 일반적으로 달성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말한다. 현대사회는 과거와는 달리 리더십이 통제와 변화의 개념이 아니라 협력과 화합의 개념으로 이해되고 리더십이 기능하는 분야가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여야 한다는 특이성이 있다. 관리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개개의 구성원의 역할을 명확하게 정의하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효과적으로 동원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다. 따라서 리더는 다른 사람을 이끌 때 최고의 기량을 끌어내기 위해 어떤 요인를 발휘할 줄 아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마다 성격이 다르지만 리더쉽 능력에는 어떤 보편적이고 공통적인 것이 있을 것이다. 이런 공통적인 패턴을 찾고 이 패턴을 배우면 어느정도의 리더십을 가질수도 있다.미래의 핵심리더는 변화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변화를 부담스러워 할 것이 아니라 개인과 조직 차원에서 성장과 혁신의 기회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비록 다른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모든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존중하고, 협력하고, 조직구조를 확대하며, 더 많은 프로젝트 기반의 팀을 형성하고,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조직이 보다 투명하고, 협력적이어야 한다. 또 리더는 고객, 직원 및 기타 관계자와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진정성을 발휘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놀라운 변화 속도와 지속적인 적응의 필요성 때문에 미래 리더는 조직의 전략적 목표에 레이저와 같은 초점으로 맞춰야 한다.
과목명 : 인적자원관리주 제 : 인적자원에 대한 경영관점 가운데 맥그리거의 X, Y 이론에 대해 서술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서술해 보십시오.1.맥그리거의 X. Y이론“자신의 운명에 책임을 느끼게 하고싶다면...직원들로 하여금 자신의 운명에 더 책임을 느끼게 하려면 매니저는 헌신적이어야 한다.원칙적으로 내적 헌신은 참여에 의존하기 때문에 권한 위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종업원을 사내에 인입하는 경우는, 보다 큰 목표를 설정해, 상세한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에 종업원을 보다 참가시킬 필요가 있다.” -맥그리거1) 맥그리거(McGregor:1906?1964)맥그리거는 1935년 하버드대를 졸업했다.그는 심리학자, 비즈니스 경제학자, MIT 대학교 앤티오크 대학교 총장이었다. 그의 가장 중요한 저서는 , , 등이다. 조직 내 인간주의의 창시자 맥그리거는 매슬로, 아지리스, 허츠버그의 가치관과 철학적 경향을 공유하면서 강한 영향을 받았다.맥그리거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으로 조직의 관리자에게 고취시키고자 하였다.2) 의의인간성과 관리의 새로운 이념을 주장하는 맥그리거(D.McGregor)는 인간의 올바른 이해와 신뢰, 즉 정확한 인간관의 확립에 의해 인간의 좋은 경영이 가능해진다고 주장한다.맥그리거는 전통적인 인간관을 X이론, 현대적인 인간관을 Y이론이라고 부르고 있다.3) X이론보통 사람은 일을 싫어하고, 가급적 많은 일을 피하고, 야망과 책임을 싫어하고, 지시를 좋아하며, 무엇보다 안전을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X이론은 생리적 요구나 안전상의 요구에 의해 동기부여 된다고 생각한다.X이론의 인간관을 가진 경영자는 조직의 구성원을 보다 엄밀하게 감시하고 권한이나 책임을 회피하며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명령하며 통솔해 나갈 것이다.4) Y이론일은 게임이나 휴식처럼 근로 조건이 잘 정비되어 있을 때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그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고, 즐기고, 자신을 통제하고, 책임을 회피하지 않으며, 창의성과 기타 지적 능력을 가지게 된다.따라서 Y이론의 동기부여는 생리적 욕구나 안전욕구 계층은 물론 소속감, 사랑, 자기실현의 욕구 계층에서도 가능하다.Y이론을 인간관을 가진 관리자는 조직원들을 지원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하며 칭찬, 승인 및 전반적인 감독을 하며 가능한 많은 권한과 책임을 위임하고 개인적인 개발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의사결정과 해결책에 참여를 촉진시킬 것이다. 즉, 직무확대나 분권화 등이 동기 부여에 활용할 수 있는 이론이라는 뜻이다.Y이론은 사람을 자연스럽게 성장과 성장의 가능성을 지닌 행동주체로 인식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동태적 견해를 대표하는 이론이다.7) X. Y이론에 대한 견해현대 관리론적에서 보면 모든 관리자가 사람에 대한 X이론적 가정과 생각을 반성하고 Y이론에 입각한 관리방식으로 전환하여야 한다는 관점이 우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