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2E(Play to Earn)는 유저들이 게임내 경제에 참여/활동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그에 합당한 수익(토큰, 자원 등)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지칭하는 개념을 뜻하며, 메타버스와 함께 게이밍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음- P2E 개념은 기본적으로 블록체인 토큰 경제를 도입하여 최초로 유저들에게 수익을 안겨다 줄 수 있는 형태의 게임이라고 해석할 수 있음.단순하게 얘기하면 게임 아이템을 게임코인으로 교환해 가상 자산 거래소에서 현금화 하는 ‘토큰 이코노미’ 생태계를 뜻함- P2E 게임의 핵심 요소는 크게 ‘1) 블록체인을 통한 개방 경제와 2) NFT 로 분류’가 가능 [기사]① 개방 경제➢ 이더리움과 같은 L1 블록체인 인프라 통해 게임내 기축 통화(가상자산), 아이템, 자원 등을 중개자(게임 개발사, 운영 퍼블리셔/플랫폼 등) 없이 자유롭고 투명하게 거래가 가능해 제한 없는 경제 활동이 가능. 즉, 은행과 같이 중앙정부에서 돈을 통제하는 것이 아닌 개인이 생산하고 유통하는 탈 중앙화를 지향한다고 보면 쉽게 이해 가능.② NFT(Non-Fungible Token : 대체 불가능한 토큰)➢ 게임내 모든 자산(asset)에 대한 디지털 소유권은 유저에게 귀속되며, 시스템이 조작되거나 유저의 자산이 훼손/사라질 우려가 없음➢ NFT 는 블록체인 기술 중 암호화폐를 제외하고 최초로 대량 이용 사례를 기록.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이 증가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 있음➢ 메타버스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가상 및 증강현실(AR/VR)은 게이머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줄 수 있지만, 여기에 NFT 를 적용하면 가상 세계에서 자산 ‘소유’라는 보다 진화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줌- NFT 는 다음 5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음 [기사]가) 복제가 어려워 희소성을 보장 가능나) 블록체인 기반 공개/투명한 데이터로 추적이 쉬움다) 일부분에 대한 소유권 인정으로 1/n 형태로 나눠 거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