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후감 써 볼 책은 역행자라는 책입니다직장생활, 운동, 전문분야 등등어떤분야든 상위권을 형성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운동같이 선천적인 재능이 중요한 영역도 있지만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상위권에 들어갈 수 있는 분야도 있지요?역행자는 그 중 인생이란 분야에서 상위 5% 역행자가 되는 공략집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읽으면서 빨리 하나씩 실천봐야겠다고 생각되는 내용이 많았을 정도로 내용이 쉽고구체적이고 명확했던 좋은 책이었습니다사실 역행자를 읽으면서우리 대부분이 순리자의 삶을 살고 있는 이유는 순리자로 살면 평범함을 벗어나기힘들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고, 내가 순리자인지 역행자인지를 판단할 수 없기때문이라고 느꼈습니다.즉, 우리는 평범함을 벗어나 비범해지고 행복해지고 더 부유해지기 위해 역행자가 되는요소를 알고그걸 실천해서 실제 역행자가 될 수 있다면 상위 5%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책에서는 역행자가 되기위해1. 자의식해체2. 정체성만들기3. 유전자 오작동4. 뇌 자동화5. 역행자의 지식6. 경제적 자유를 얻는 루트등등을 알려줍니다각 장의 핵심만 요약하자면1장 자의식해체자의식 해체는 내가 특별하거나 타고난 사람이라는 자아를 해체시키는 것입니다.왜? 내가 특별하고 타고나지 않아야 다른 성공한 사람의 지식이나 방법을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되고, 남과 다른 역행자는 다른사람의 지식과 방식을 받아들이면서시작되기 때문입니다.2장 정체성 만들기정체성 만들기는 스스로를 무의식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한 내용입니다.내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하루아침에 스스로 “나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야”라고정체성이 심어지지 않습니다.스스로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걸 알기 때문이죠그래서 남과다른 역행자의 삶을 살려면 정체성 만드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가령 내가 운동하거나 매일 책읽는 정체성을 만들고 싶다면 방법은하루 5분이라도 운동하기, 5분이라도 책읽기, 5분이라도 글쓰기를 반복하는 것입니다하루에 5분만 실행해도 뇌는 “아 이 사람은 원래 공부하고 운동하고 책읽는 사람이구나”라고착각을 하게 되고 무의식적으로 나는 책읽고 글쓰고 운동하는데 거부감이 없는 사람으로 변하게 됩니다.3장. 유전자 오작동인간은 선사시대부터 생존, 번식에 유리한 사람만이 후대에 DNA를 남겨왔습니다.따라서 지금과는 맞지 않지만 선사시대에 생존, 번식을 위해 남겨진 본능이지금도 우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가령, 과거에는 새로운 시도를 하면 독버섯을 먹고 죽거나, 호랑이에 물려가거나, 산에서길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에 대한 두려움이현대에 우리 유전자에까지 본능으로 남아있습니다.지금시대는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피드백하며 성장해 나가야 하는 시대인데유전자의 오류가 이걸 막고있는 것이죠.또 하나는 과거에는 먹을게 귀했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먹어놔야움직일 수 있는 기력을 얻을 수 있었는데지금은 먹을게 풍족함에도 과거 남아있는 유전자의 오작동 때문에계속해서 먹게 되고 이것은 비만을 유발시킵니다.이런 다양한 유전자의 오류를 알아야 이를 극복하고 역행자가 될 수 있습니다4장 뇌 자동화.우리가 헬스를 할 때 근력운동이 되어있어야 몸이 금방 좋아지듯이뇌도 근력운동(자동화)가 잘 되어있어야 의사결정력, 판단력에서95%의 순리자를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뇌의 근력운동을 하는 방법은 책에서 22전략으로 나오는데책읽고 글쓰기를 꾸준히 하는 겁니다.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고 시야가 넓어지며 뇌가 자동화되고글쓰기를 하면서 스스로의 논리를 다듬고 완성시키며 뇌의 근력이 점점 강해집니다이런식으로 우리는 뇌 자동화를 통해 순리자보다 더 좋은 의사결정 및 판단을 할 수 있게 됩니다5장. 역행자의 지식책에서는 예시로 2가지가 나옵니다.기버(Giver)가 될 것기버는 1을 받으면 2를 주는 사람입니다기버 ? 퍼주는 사람테이커 ? 받기만 하는 사람매처 ? 딱 받은 만큼만 돌려주는 사람여기서 기버가 제일 부자가 될 사람이라고 합니다 (물론 가장 가난한 사람도 기버)책에서는 예시가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