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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영아기 대상 영속성 개념의 발달과정과 그에 대한 교육적 방안을 제시하시오.  1. 대상영속성의 개념과 발달과정에 대해 설명하시오. 2. 주변에서 관찰된 대상영속성의 사례를 제시하시오. 3. 대상영속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활동의 실제를 2가지 제시하시오.  (만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교육원 장학생입니다)
    영아기 대상 영속성 개념의 발달과정과 그에 대한 교육적 방안을 제시하시오. 1. 대상영속성의 개념과 발달과정에 대해 설명하시오. 2. 주변에서 관찰된 대상영속성의 사례를 제시하시오. 3. 대상영속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활동의 실제를 2가지 제시하시오. (만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교육원 장학생입니다)
    아동발달,영아기 대상 영속성 개념의 발달과정과 그에 대한 교육적 방안을 제시하시오.1. 대상영속성의 개념과 발달과정에 대해 설명하시오.2. 주변에서 관찰된 대상영속성의 사례를 제시하시오.3. 대상영속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활동의 실제를 2가지 제시하시오.Ⅰ. 서론목도 가누지 못하고 누워만 있던 아이가 어느 날 스스로 뒤집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며 앉고, 두 발로 서기까지. 한 아이가 성장하고 발달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신비롭고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아이의 발달과 성장을 지켜보는 것은 신비롭고도 행복한 경험이었다. 그 아이는 어느 덧 자라 지금은 40개월이 되었는데 어렸을 때는 까꿍 놀이를 자주 했다. 까꿍놀이는 나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필수적으로 하는 놀이일 것이다. 수건으로 아이의 얼굴을 덮었다가 빠르게 치우면서 “00이 여기 있네!” 하면 아이는 그게 그렇게도 재밌는지 까르르 하고 뒤로 넘어갈 정도로 웃는다. 이번 아동발달 수업의 과제를 하며 왜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까꿍 놀이를 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 의하면 만 2세의 영아들에게 대상영속성은 매우 중요한 발달 과업이라고 한다. 지금부터 영아들의 중요한 발달 과업 중 하나인 대상영속성의 개념과 발달 과정, 주변에서 관찰할 수 있는 사례와 대상영속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대상영속성의 개념과 발달과정?대상영속성의 개념대상영속성은 영아기에 획득해야 할 중요한 발달 과업 중 하나이다. 대상영속성을 간단히 말하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그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하늘 위의 해가 구름에 가려져 있어도 여전히 해는 사라지지 않고 그 곳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능력인 것이다. 대상이 눈에서 보이지 않거나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자신의 인식 체계와는 별개로 그 대상이 계속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이 개념이 획득되었다는 것은 자신이 세계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활 속에서 대상이 가려져 보이지 않게 되는 경우는 무수히 많다. 그럼에도 그것이 그대로 존재함을 인식할 수 있어야 많은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 속의 세계를 혼란 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것은 영아가 세상을 인지하는 것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대상영속성의 개념을 획득한다는 것은 영아가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개념이 된다. 이러한 이유로 대상영속성은 인지발달의 매우 기본적인 개념이 되고, 인지발달의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된다. 성현란과 배기조(2004)의 연구에서도 대상영속성이 영아의 탐색행동 및 인지발달과 정적인 관련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대상영속성의 발달 과정인지발달이론을 제시한 피아제는 감각운동기에 속하는 생후 2년동안 대상영속성이 단계적으로 발달한다고 보았다. 피아제는 감각운동기를 하위 6단계로 나누고 그 단계별로 대상영속성의 발달을 설명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이를 자세히 알아보겠다.(1) 하위단계 1 : 생후 0 ~ 1개월 (단순 반사)이 단계에서는 대상영속성의 개념이 확인되지 않는다. 이 단계의 영아는 움직이는 물체가 보이면 눈으로 쫓아가긴 하지만 물체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더 이상 물체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 눈앞에 보이지 않는 물체에 대해 더 이상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아직 대상영속성의 개념을 획득하지 못한 단계이다.(2) 하위단계 2 : 생후 1 ~ 4개월 (1차 순환 반응)대상영속성의 개념이 조금씩 나타나는 단계이다. 영아의 눈앞에 공을 앞뒤로 천천히 움직이면 영아의 눈은 곧 공을 쫓아 움직인다. 그러다 공을 영아의 등 뒤로 숨겨 공이 시야에서 사라지면 영아는 공이 사라지기 전에 있던 자리를 잠시 바라보고 이내 고개를 돌린다. 시야에 보이지 않는 물체를 찾으려 노력은 하나 능동적인 움직임은 아니다.(3) 하위단계 3 : 생후 4 ~ 8개월 (2차 순환 반응)대상이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대상영속성의 개념이 점차 나타나는 시기이다. 대상영속성의 개념을 조금씩 이해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눈과 손의 협응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물체가 부분적으로 보일 때 영아는 그 물체를 잡으려고 한다. 그러나 물체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면 잡으려 하지 않고 찾지 않는다. 물체를 천으로 반쯤 덮어 가리면 찾아내지만 완전히 덮어 놓으면 찾지 못하는 시기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아직 대상영속성의 개념이 완전히 발달하지는 못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영아의 경우 성현란과 배기조(2004)의 연구에서 부분적으로 숨기기 과제에 대한 대상영속성이 6~9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달되어 10개월에 완성되고, 완전하게 숨기기 과제에 대한 대상영속성은 11개월에 완성되는 것으로 연구되었다.(4) 하위단계 4 : 생후 8 ~ 12개월 (2차 순환 반응의 협응)이 시기에는 눈앞에서 사라진 대상을 능동적으로 찾으려 하는 모습이 관찰되지만 그것이 사라진 장소에서만 찾는 모습을 보인다. 이 시기 영아들은 눈앞에서 사라진 대상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찾으려는 모습을 보이지만, 대상을 다른 장소로 옮기면 다른 장소를 탐색하지 않고 처음의 그 자리에서만 여전히 물체를 찾으려 한다.(5) 하위단계 5 : 생후 12 ~ 18개월 (3차 순환 반응)이 시기의 영아들은 눈앞에서 빠른 속도로 대상을 이리저리 숨겨 놓으면 그것을 곧 잘 찾아낼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곳에서의 대상영속성은 획득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곳으로 대상을 이동시키는 것은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이 보지 못하는 곳으로 이동한 물체는 찾지 못한다.(6) 하위단계 6 : 생후 18 ~ 24개월 (도식의 내재화)이 시기는 영아들이 대상영속성의 개념을 완전하게 획득하는 시기이다. 눈앞에서 대상이 이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으로의 이동도 완전히 이해하며, 숨기는 것을 직접 보지 않은 대상물도 찾아 낼 수 있다. 자신도 하나의 대상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시기이다.박경자(1981)의 연구에 따르면 대상영속성은 일정한 발달 단계를 거쳐 완성된다는 피아제의 이론은 타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동의 연령이 증가할수록 대상영속성 관련한 과제 점수가 더 높아졌고 피아제가 제시한 단계에 따른 월령에 따라 서로 다른 발달단계를 보였다. 다만 성현란과 배기조(2004)의 연구에서는 피아제가 제시한 부분적으로 숨기기 과제에 대한 대상영속성의 획득은 8개월이 아닌 9개월에 걸쳐 완성된다고 보았다. 또 완전하게 숨기기에 대한 대상영속성 개념의 획득은 9개월이면 거의 완성되고 10개월에 걸쳐 완전하게 발달한다고 보았다. 다만 10개월 이후에는 더 이상 증가를 보이지 않으므로 10개월이면 완전히 숨긴 물체에 대한 대상영속성은 충분히 발달하는 것으로 보았다.2. 주변에서 관찰된 대상영속성의 관찰 사례?대상영속성이 아직 발달하지 않은 영아들과 숨기 놀이를 할 때 이불로 자신의 머리만 뒤집어쓰면 다 숨은 줄 아는 귀여운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다. 자기중심성이 강하고 대상영속성이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이 상대를 보지 못하면 상대도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여겨 눈만 가리거나 머리 부분만 숨긴다.?나에겐 40개월 된 딸아이가 있다. 아이에게 과자를 주고 나서 얼른 아이가 보지 않는 새에 부엌으로 가 싱크대 선반 높은 곳에 올려놓는다. 그러면 아이가 어느새 따라와 과자를 찾는다. 싱크대 높은 선반 쪽을 가리키며 과자~ 과자 주세요~ 하며 떼를 쓴다.?아기가 식탁 앞에서 하이 체어에 앉아 이유식을 먹고 있을 때, 실수로 바닥에 숟가락을 떨어뜨리게 되면 고개를 돌려 숟가락이 떨어진 쪽 바닥을 쳐다 보는 것을 관찰 할 수 있다.?아이 앞에서 통에 들어 있는 사탕을 꺼내 주고 뚜껑을 닫으면 아이는 사탕이 보이지 않아도 통 속에 사탕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뚜껑을 열어 사탕을 꺼내려고 시도하는 것을 관찰 할 수 있다.?아이와 함께 목욕을 할 때 욕조에 물을 받아 아이가 물놀이를 하면서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을 보면 아이가 손을 뻗어 물줄기를 잡으려고 한다. 손바닥을 펴 물을 잡는 시늉을 하고 자기 몸 쪽으로 가져와 손을 펴 본다. 손바닥을 폈을 때 물이 다 빠져 나가고 아무것도 없는 것을 확인하곤 다시 손을 뻗어 물줄기를 잡으려는 행동을 한다. 이러한 행동을 몇 번 반복하는 것을 관찰 할 수 있다.3. 대상영속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활동?까꿍 놀이대표적으로 까꿍 놀이가 있다. 아이는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엄마의 얼굴을 보며 엄마가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대상영속성을 발달시킬 수 있다. 더불어 엄마와의 안정적인 애착도 형성시킬 수 있는 좋은 활동이다.1. 엄마의 손 혹은 손수건, 책, 널빤지 어떤 것이라도 좋다.엄마의 얼굴을 가릴 수 있는 것을 준비한다.2. 아이와 마주보고 앉아 엄마의 얼굴을 가리며 “00아, 엄마 얼굴 어디 갔지?”혹은 “우리 00이 어디 갔지?”라고 말한다.3. 이때 엄마의 얼굴을 가리고 그 뒤에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면 좋다.4. 가렸던 것을 아래로 내리고 아이와 눈을 맞추며 엄마의 얼굴을 다시 보여준다. “까꿍” 하고 웃으며 “엄마 여기 있었네” 혹은 “우리 00이 여기 있었네!” 라고 말한다.
    사회과학| 2024.02.27| 6페이지| 2,000원| 조회(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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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이상심리학,  주의력결핍 과잉 행동장애 ADHD를 가진 아동의 핵심적인 증상을 3가지 종류 이상 상세하게 정리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올 때 학습자가 아동의 부모나 교사라고 가정 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기술하시오. (본인의 의견 반드시 포함) (만점 받은 레포트)
    이상심리학, 주의력결핍 과잉 행동장애 ADHD를 가진 아동의 핵심적인 증상을 3가지 종류 이상 상세하게 정리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올 때 학습자가 아동의 부모나 교사라고 가정 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기술하시오. (본인의 의견 반드시 포함) (만점 받은 레포트)
    이상심리학,주의력결핍 과잉 행동장애 ADHD를 가진 아동의 핵심적인 증상을 3가지 종류 이상 상세하게 정리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올 때 학습자가 아동의 부모나 교사라고 가정 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기술하시오. (본인의 의견 반드시 포함)Ⅰ. 서론아인슈타인, 모차르트, 피카소, 최근 소아정신과의사로 활발히 활동하는 존스홉킨스 병원의 지나영 교수까지. 이들의 공통점은 놀랍게도 모두 주의력결핍 과잉 행동장애(ADHD)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der)란 부주의(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충동성을 주요 증상으로 하는 주로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이다. 치료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가정이나 학교 사회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1차적인 주요 증상 외에 사회적 상황에서의 부적응, 낮은 자존감이나 우울 등의 정서 문제 같은 2차적 문제도 동반 될 수 있다. 이러한 ADHD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최근에는 주의집중, 단기기억, 통제와 조절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인 전두엽의 발달 이상을 원인으로 보고 있는 추세이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는 분명 삶의 여러 문제를 가져온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는 오히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보이기도 한다. 서두에 언급한 사람들은 ADHD의 문제보다 이면에 있는 가능성에 집중하여 삶을 바꾼 사람들이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두각을 나타냈다. 이렇듯 인식을 전환하면 그저 산만하고 충동적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처럼 보이는 ADHD 아동들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이러한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를 가진 아동들의 주요 증상을 상세히 알아보고, 이러한 증상이 나올 때 어떻게 하면 부모나 교사가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지 그 대처 방안을 제시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ADHD 아동의 핵심 증상 _ 부주의, 충동성, 과잉행동,수 있는 간단한 일도 밍기적거리면서 한참을 붙들고 있기도 하는 행동 패턴을 보인다.또한 순간적인 주의집중이 안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지 않고 규칙을 따르는 능력도 부족하다. 앞에서 이야기하는데 대놓고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교사나 부모가 무언가 말을 하면 집중하지 못하고 딴 생각을 하거나 주변의 다른 자신의 흥미를 끄는 것에 쉽게 주의를 빼앗겨 교사나 부모가 한 말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고 이를 실행해 옮기지 못한다. 대답을 곧잘 하긴 해도 그것은 완전히 이해하고 알아들었다는 신호가 아닐 수 있다.또, 학업이나 심부름 등을 끝마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오랜 시간 몰입하고 일을 끝까지 지속하지 못한다. ADHD아동들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또래 아동에 비해 짧다. 자신이 흥미 있는 일, 가령 컴퓨터 게임 같은 것에는 집중할 수 있지만 그것도 정도에 따라 또래의 아이들보다 짧을 수 있다. 지루한 수업이나 관심 없는 일에는 금새 피로함을 느끼고 오래 집중하지 못한다. 어떤 일을 장시간 지속하는 것이 힘들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 해도 금새 다른 것에 주의를 빼앗기고 만다. 집중력 자체가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지만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집중하는 미숙한 구조를 가졌다는 것을 의미한다.또, 지속적으로 정신활동을 필요로 하는 일을 피하거나 싫어하고 거부하며 과제나 활동을 조직적으로 체계화 시키지 못한다.또한 상황에 따라 집중 수준을 적절하게 조정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예컨대, 보통의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는 산만하게 움직이고 운동장이나 복도에서 놀다가도 수업시간이 되면 그 상황에 맞게 금방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온다. 하지만 ADHD아동은 금방 집중 할 수 있는 상태로 조정하지 못한다.마지막으로 세심한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해 실수가 잦고 물건을 잘 잃어버리고 다닌다.? 충동성ADHD아동들의 충동적인 행동특성은 어떠한 행동을 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사고하는 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쉽게 말하면 생각보다 뜯어보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마트나 시장에 가서 물건이 진열되어 있을 때 그냥 마음대로 이것저것 만져봐 주변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보통의 경우 시장에서 파는 다른 사람의 물건을 만져보기까지 여러 단계의 사고를 거치게 된다. 먼저, 물건을 보자 만져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다음 단계로 이것을 바로 만져 봐도 될까? 라고 사고한다. 안 된다는 단계를 거치고 마지막으로는 그 물건의 주인에게 허락을 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거 만져 봐도 되나요?’라는 질문을 하는 여러 단계의 사고 과정을 거치는데 ADHD아동들은 이 모든 단계를 뛰어넘어 일방적인 행동을 한다. 이것은 자동차로 말하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고 억제하는 기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기능이 약해 여러 생각을 거치기 전에 행동을 먼저 하게 된다. 언어 표현에 있어서도 이러한 특성 때문에 한 생각에서 다른 생각으로 충동적으로 옮겨 가 때때로 매우 엉뚱하고 비논리적인 언어표현을 하는 경우가 있다.또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이 잘 안되고 충동적으로 수업 중 갑자기 말을 하기도 하고 여러 명의 활동에서 순서와 차례를 지키고 함께 협력하거나 집단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욕구를 억누르고 참고 인내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또 부주의하고 어이없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위험을 고려하는 사고 단계를 거쳐 신중하게 생각한 뒤 행동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심각한 부상이나 약물사고, 화상을 입는 경우가 종종 있다.감정과 관련해서도 자신의 기분을 조절하고 억제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급격한 기분변화를 보이기도 한다. 감정 조절이 힘들어 화를 심하게 내고 분노를 표현하며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과잉행동ADHD아동들은 신체를 가만히 두지 않고 계속해서 움직이는 과잉행동을 보인다.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왔다갔다 한다거나 계속 손가락을 꼼지락 대거나 무언가를 만지작대거나 탁탁 치거나 끊임없이 신체를 움직이는 행동심적인 사고와 행동을 보이고 만족을 지연시키거나 규칙을 따르는 것에 서투르다. 성장하면서 전두엽의 기능이 충분히 발발되어야만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억제하고 조절할 수 있다. ADHD아동들은 전두엽의 기능이 미성숙하기 때문에 규칙을 따르거나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행동패턴이 반항적 태도의 특성을 보이게 만든다. 흔히 보이는 반항적 태도 첫 번째는 규칙을 무시하는 것이다. 숙제를 하거나 집안일 돕기, 기본적인 생활규칙을 따르는 것을 거부한다. 두 번째는 의사소통 과정이 언쟁으로 보일 정도로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반박하거나 자기 주장을 펼치는 것으로 끝이 난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별 것 아닌 것에도 쉽게 화를 내고 공격적 성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모든 아동들이 이러한 성향을 어느정도는 갖고 있지만 ADHD아동들이 보이는 특성은 유아기 때 보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정도가 심하다.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면 그동안 말을 잘 듣다가도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문을 차고 물건을 부수기도 하는 발작적인 모습을 보인다. 잠시 만나는 사람에 대해서도 쉽게 적개심을 보이며 불만을 표현하는 등 쉽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네 번째는 욕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같은 연령의 또래에 비해 좀 더 심하고 때로는 성적인 표현의 욕을 하기도 한다. 이것은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난하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답답하고 화가 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사회적 능력의 결여ADHD아동들은 사회적 인지 기능에 문제가 있다. 사회적인 상황에서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 다른 사람의 표정을 잘 읽지 못하고 누군가 자신에게 화를 내도 그 사실을 잘 판단하지 못한다. 그들이 갖고 있는 과잉행동이나 충동적인 행동 특성 때문에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며 생활 속에서 공동체가 지켜야 할 관습이나 규칙을 배우기 어렵다. 이 때문에 사따르지 않는 것은 주의력결핍, 즉 집중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처럼 집중하기 힘들어하는 ADHD 아동들에게 교사나 부모는 일단 아동이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돕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지시를 내리거나 전달 사항이 있을 때는 주의를 흐트러뜨리는 요소를 미리 차단해야 한다. TV나 게임을 하고 있다면 중단하게 하고 주변을 조용하게 정리하거나 아니면 아이를 데리고 조용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다. 다음으로 교사나 부모의 눈을 바라보게 한다. 만약 말로 했는데 여전히 듣지 않는다면 부드럽게 아이의 팔을 잡거나 몸을 안아 바로 세우는 것도 좋다. 그 다음 “지금부터 말하는 내용은 아주 중요한 것이니까 꼭 집중해서 들어야 해”라고 분명하게 말한다. 지시 사항은 한두 가지 정도만 간단하게 표현한다. 복잡하거나 많은 수의 지시사항은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한 번에 한두 가지 정도로 제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만약 복잡한 것이라면 여러 단계로 세분화 한 다음 단계별로 내용을 구성한 다음 한 두 가지 단계만 이행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지시사항을 제대로 이해하고 기억했는지 아동 스스로 자신의 말로 표현하게 하여 확인한다. 그리고 아이가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즉시 보상을 한다. 아동이 좋아하는 작은 선물을 주거나 활동을 하게하고, 칭찬 스티커를 모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수업 중에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교사라면 수업시간에 ADHD아동들을 집중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자극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처음 보는 것이나 신기한 내용을 제시해 주의를 끌 수 있다. 또 핵심적 내용은 시선을 끌 수 있는 색깔로 표시하고, 그림이나 동영상 같은 시청각 자료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주의를 끌기 위한 질문을 던지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 중요한 정보를 설명할 때는 지금부터 말하는 내용이 정말 중요해서 꼭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는 말을 한다.또 수업내용을 인지적으로 상기시켜 주는 말을 하는 것도 방법
    사회과학| 2024.02.27| 8페이지| 2,000원| 조회(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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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 (Trauma-and Stress Related Disoder)에 대한 설명과 이 범주에 포함되는 하위 정신장애들을 각각 소개하고 그 장애의 특징 및 원인, 유병률 치료의 예후를 찾아서 설명하시오. (만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 (Trauma-and Stress Related Disoder)에 대한 설명과 이 범주에 포함되는 하위 정신장애들을 각각 소개하고 그 장애의 특징 및 원인, 유병률 치료의 예후를 찾아서 설명하시오. (만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임상심리학,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 (Trauma-and Stress Related Disoder)에 대한 설명과 이 범주에 포함되는 하위 정신장애들을 각각 소개하고 그 장애의 특징 및 원인, 유병률 치료의 예후를 찾아서 설명하시오.Ⅰ. 서론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급성 스트레스 장애, 반응성 애착 장애, 적응 장애, 탈억제 사회 관여 장애를 포함하는 질환군으로 생명이나 안전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사건에 의해 심리적 손상을 입게 되는 정신건강 장애 중 하나이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지진이나 전쟁뿐 아니라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 사고의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이 질환군에 노출될 위험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우리나라도 세월호 참사나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현상, 이태원 참사 등을 겪으며 많은 수의 국민들이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 증상을 호소하기도 했다. 지금부터 이러한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에 대한 용어에 대한 의미와 특징, 이 범주에 속하는 하위 정신 장애들의 특징과 원인, 유병률, 치료 예후를 간략히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를 흔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나 또한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라는 말보다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용어가 익숙하다. 이는 이 질환군의 분류가 새롭게 개편되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DSM-Ⅳ (Diad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der, forth sdition)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편람 제4판에서 불안장애의 하나로 분류 되어 오던 것이 2013년 새롭게 개정된 DSM-Ⅴ(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der, fifth edtion)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편람 제5판에서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라는 명칭으로 하나의 질환. 이러한 변화는 갈수록 외상적 사건들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 질환군의 발병률이 더 높아졌고, 그에 따라 보다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진단과 예방, 치료법이 필요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나의 질환군으로 분류 개편됨에 따라 이 질환군의 예방과 치료에 좀 더 효과적으로 개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외상(Trauma), 또는 외상적 사건(Traumatic Event)이란 사람들의 생명과 신체를 위협하는 충격적인 재난 및 사건에 의한 심리적 상처로 정의된다. 엄청난 재난, 사회적인 사건 사고, 죽음, 폭력, 부상, 등 개인이나 자신의 자녀 배우자,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에게 생명의 위협이 되거나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사건 모두가 해당된다. 또 이러한 외상 사건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뿐만 아니라 타인의 사건을 목도하는 것, 알게 되는 것 경우도 모두 포함한다.이러한 외상 경험은 단순한 공포 뿐 아니라 분노, 죄책감, 두려움, 무기력함 등의 부정적인 정신적 스트레스가 장기간에 걸쳐 지속되면서 부정적인 정서상태와 더불어 다양한 정신과적 증상을 초래한다. 이로 인해 대인관계 및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생기거나, 일상생활이나 직무 수행에 제한받는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삶의 질이 떨어진다. 대개 절반정도는 만성화되어 지속적으로 심각한 삶의 고통과 어려움을 겪으며 살게 된다.우리나라는 매년 사건 사고, 폭행 등의 수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월호, 코로나19, 이태원 참사 등을 겪으며 많은 사람들이 외상사건에 노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질환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전문적인 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사회적인 지원 시스템도 부족한 실정이다.보건복지부에서 2011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국내의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 1년 유병률은 0.6%이며, 이는 미국과 유럽 등의 국가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같은 아시아권인 일본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조사에 따르면 외상 및 스트레스 사건 관련 장애 환자들의 정신건강의학과 방문비율은 오히려 1% 감소했다. 이는 실질적으로 이 질환군의 환자들의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의 치료는 정신 치료를 포함하는 심리사회적 개입과 약물을 사용하는 생물학적 개입을 통한 치료로 나눌 수 있다.약물을 사용하는 생물학적 개입을 통한 치료는 여러 연구 결과에서 치료제로 선택되는 약물이 명확하게 치료 효과가 검증되지 않아 외상의 종류나 증상, 개인의 사정, 현실적인 어려움 등으로 사용이 제한 될 때가 있다. 한편 심리사회적 개입을 통한 치료는 환자 스스로 자신의 증상과 반응을 이해하고 관리를 돕는 정신건강교육과 대처 기술 교육, 외상 사건의 기억을 교정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또한 부차적으로 발생하는 심리사회적 스트레스를 조절하기 위래 가정과 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가족 간의 의사소통을 활성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기도 한다. 이를 위해서는 치료자와 환자의 관계가 지속적이고 협력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2.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에 속한 하위 정신장애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의 하위 범주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급성 스트레스 장애, 반응성 애착장애, 탈억제 사회 관여 장애, 적응장애가 있다. 지금부터 아래에서 하위 범주에 속하는 각각의 장애의 특징 및 원인, 유병률, 치료 예후 측면에서 살펴보도록 하겠다.(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특징 및 원인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본인 및 타인의 생명과 신체의 위협을 주는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1개월 이상 그 후유증으로 다양한 부적응적 심리적 증상으로 인해 고통 받는 경우 진단 받는다. 외상 사건을 본인이 직접 경험한 것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일어난 것을 목격하거나 알게 된 경우에도 해당되며, 사건을 경험한 직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아동이 성인에 비해 외상 관련 인지와 감정이 부정적으로 변하는 증상이다.? 유병률1.6% 이며, 남성보다 여성이 세 배 정도 많다. 이유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성폭력과 같은 특정 외상 사건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치료 예후약물치료는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나 삼환계 항우울제가 사용되고 있지만 치료효과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지연된 노출법은 외상적 사건과 관련한 기억과 연결되어 있는 불안을 감소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단계적으로 외상적 사건을 떠올리게 하여 반복적으로 외상적 사건으로 인한 불안에 노출시킴으로써 외상적 사건을 불안 없이 직면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외상 사건과 관련 기억을 다시 재구성해 환자의 인지도식에 다시 통합시키려는 시도가 이루어진다.불안조절훈련은 긴장이완훈련, 호흡, 인지적 재구성, 역할연습을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을 높여주는 방법이다.인지치료는 환자가 외상 사건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의미를 재구성하도록 유도한다. 특정 장소와 사건이 더 이상 반복되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인식시켜 외상적 경험이 일상적 경헙과 동일시되지 않고 분리되도록 유도한다. 또한 그 외상적 사건을 자신의 삶의 경험의 일부로 수용해 통합시키도록 하는 시도를 한다.(2) 급성 스트레스 장애? 특징 및 원인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유사하나 외상을 경험 한 후 4주 이내라는 단기간 안에 증상이 나타나고 증상은 2일 ~ 4주 간 지속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유사하여 혼동되기도 하지만 비교적 길게 증상이 이어지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달리 4주 이내 안에 그 증상이 사라지기도 한다는 점이 큰 차이점이다.원인은 외상적 사건이다. 그러나 외상적 사건을 경험했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서 발병하지는 않는다. 이는 생물학적 정신사회적 요소가 관련되어 있기 때문으로 개인이 갖는 외상적 사건의 의미가 발병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마찬가지로 사건에 대한 괴로운 기억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통제할 수 없거나, 사건과 관련한 ~50%에서 나타났다.? 치료 예후4주 이내에 이루어지는 단기간의 심리치료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약물치료보다는 인지 행동치료나 NLP심리치료와 같은 인지행동 치료가 치료의 예후가 좋다.외상 사건과 관련한 자신의 인지구조를 변화 시키고 재설정 하며, 비합리적인 신념에서 벗어나 합리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인지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빠른 시간 안에 치료를 시작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3) 반응성 애착 장애? 특징 및 원인양육자로부터 생애초기부터 충분한 애정을 받지 못했거나 학대나 방임을 당했을 때 애착과 관련된 외상을 통해 나타나는 애착 장애 유형의 하나이다. 주로 5세 이전에 나타나며 부적절한 대인관계 증상과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 장애를 가진 아동은 타인과의 관계 맺는 것을 두려워하며 회피하는 양상을 보인다. 때로는 낯선 사람을 지나치게 따르고 부적절하게 친밀함을 보이기도 한다.이 장애를 가진 아동은 양육자에 대해 정서적으로 위축되어 있다. 괴로울 때 양육자에게 위안이나 도움을 구하지 않고 양육자의 도움에도 반응하지 않는다. 또한 긍정적인 정서가 거의 없고 양육자에게 갑작스럽게 이유없는 짜증과 공포, 슬픔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원인은 애착과 관련된 외상이라는 환경적 요인을 갖고 있다. 양육자에게 기본적인 정서적 욕구를 충족 받지 못했거나 주 양육자가 자주 바뀌어 안정 애착을 경험하지 못했거나 특정한 양육자로부터 돌봄을 받지 못하는 환경에서 양육되었기 때문으로 본다.? 유병률유병률은 매우 드물고, 고아원이나 보호시설에 있는 아동의 경우 증상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이런 아동의 경우 인지발달과 언어발달이 또래에 비해 늦거나 우울증 및 다른 장애를 동반할 수 있다.? 치료 예후치료는 양육자와 아동의 애착관계를 개선하는 것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양육자가 아동과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하여 정서적 교류와 반응성을 높이면 증상이 원인
    사회과학| 2024.02.27| 7페이지| 2,000원| 조회(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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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정서심리학_분노 정서의 적응적 기능을 개인 내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에서 기술하되 자신의 예를 들어 기술하시오.(만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정서심리학_분노 정서의 적응적 기능을 개인 내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에서 기술하되 자신의 예를 들어 기술하시오.(만점 받은 레포트입니다)
    정서심리학,‘분노’ 정서의 적응적 기능을 개인 내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에서 기술하되 자신의 예를 들어 기술하시오.Ⅰ. 서론분노란 짜증, 화, 격노, 등 흥분상태와 강도가 다양한 감정들로 구성되어 있는 정서상태다. 분노는 슬픔, 행복, 두려움 등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정서 상태이다. 그런데 흔히들 분노를 폭력적인 행동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한다. 분노를 폭력과 같은 것으로 여겨 분노와 폭력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분노는 정서이고 폭력은 행동이라는 것이다. 정서와 행동은 분명 다르다. 정서가 행동을 유발하게 하는 것이지 정서가 곧 행동은 아니다. 물론 분노라는 정서가 때때로 자기 자신이나 주변사람들에게 해로운 방식으로 폭력적인 행동으로 표출되기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오해를 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은 때때로이지 늘 언제나 항상은 아니다. 분노 정서가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행동과 결과를 낳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 항상 그렇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분노는 다양한 행동으로 나타나며 해롭거나 위협적이지 않은 행동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행복할 때 반드시 웃고 겁먹었다고 반드시 웃는 것이 아니다. 행복 할 때 오히려 울고, 겁먹었을 때 웃기도 하는것처럼 분노 역시 분노했다고 해서 늘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분노가 곧 폭력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오히려 분노가 좋은 방향으로 쓰이는 경우도 많다. 분노가 에너지가 되어 삶의 문제들을 직면하게 하고 해결해 주는 순기능, 즉 적응적 기능도 갖고 있다. 지금부터는 이러한 분노의 적응적 기능을 개인 내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에서 나의 예를 들어 서술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정서의 적응적 기능분노 정서의 적응적 기능을 살펴보기 이전에 좀 더 포괄적인 차원에서 정서의 적응적 기능의 의미를 살펴보겠다. 먼저 정서는 우리의 삶을 잘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내적 신호의 역할을 한다. 정서는 인지보다 더 빠르게 작용하여 우리가 적응할 수 있는 행동을 달래주는 행동을 하도록 만들어 아이에게 도움을 주게 만드는 것이다. 이 과제에서 다룰 분노 정서 또한 여타 다른 정서처럼 우리 삶에 도움을 주는 적응적 기능을 갖고 있다. 그것은 자신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때로는 타인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1) 정서의 개인 내 기능정서는 개인이 적응 상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효과적으로 적응하도록 도우며 개인에게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식으로 행동하도록 돕는다. 정서는 행동을 유발시킬 수 있는데 그것이 개인의 삶의 문제에 도움이 되고 부적응의 문제를 적응적으로 변화시키도록 돕는 행동을 하게끔 하는 것이 정서의 개인 내 기능이 된다. 정서는 개인이 삶 속에서 겪는 부적응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도움으로써 개인에게 이득이 되도록 한다.(2) 정서의 사회적 기능정서의 개인 내 기능의 한 개인의 삶에 국한된 것이라면 정서의 사회적 기능은 인류 전체의 생존과 관련된다. 정서는 개인들 간에 헌신적이고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인간이 생존하고 우월한 유전자를 후대에 전해주는 것에 도움을 준다. 인간이 사회적으로 상호의존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사회의 문제를 해결해가거나 공동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2. 분노 정서의 적응적 기능(1) 분노는 의사소통 도구로서 개인의 문제 해결을 돕는다.분노는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 도구로서 적응적 기능을 발휘한다. 분노를 느끼게 되면 우리 뇌의 편도체가 반응해 시상하부와 안면 신경 운동 핵을 자극시킨다. 시상하부는 1초도 안 되는 이 짧은 순간에 생리적 반응을 만들어 대응하고, 안면 신경 운동핵은 얼굴 근육들에 화난 표정을 만들도록 지시한다. 분노를 느끼면 사람은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눈은 상대를 노려보며, 입술을 오므린다. 이러한 분노를 느낄 때 반응하는 여러 생리적 반응들은 우연히 생겨난 게 아니라 진화론적으로 적대적인 환경에 맞서 살아남은 수억 년 투쟁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화난 표정을 짓고 화난 자세를 취하는 것은 인을 향해 내가 매우 화가 났으니 나와 어떻게 상호작용할지 알아서 처신하라는 매우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미세한 표정은 그들의 행동과 언행이 지나쳤고 상처가 됐음을 알리며 다시는 그러지 말라 라는 신호를 말없이 전하는 방법이 된다.(2). 분노는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분노하면 뇌의 편도체에서 분노반응을 개시한다. 편도체가 뇌에서 가장 먼저 진화한 데는 이유가 있다. 두려움을 통해 위험을, 분노를 통해 부당함을 경고함으로써 동물에게 생존을 위한 경쟁우위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 본질적으로 편도체는 주변 환경의 위험을 경고한다. 잠재 위험이나 부당함을 인지하면 만사 제쳐놓고 해당 위협이나 문제에 주목한다.(3). 분노는 부당함에 맞설 동력을 제공한다.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분노를 느끼게 되면 편도체가 반응해 시상하부를 자극한다. 시상하부는 뇌 하단에 완두콩 모양으로 달려 있는 작은 기관이지만 신체의 항상성유지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쉽게 말해 시상하부의 기능은 우리를 편안하게 해준다. 우리 몸이 편안하도록 체온을 조절하고, 식욕을 통제하고, 수면이나 혈압, 체내 수분과 관련한 생체리듬 전반을 관장한다. 중요한 것은 시상하부가 자율 신경게의 핵심으로서 우리의 감정 반응을 조절하는 일에 관여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분노를 느끼면 시상하부에서는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불의에 맞서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몸의 에너지를 재배치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갑자기 끼어드는 운전자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여 분노를 느끼게 되면 교감신경계가 작동해 우리 몸이 전시체제로 돌입하게 된다. 심장박동과 혈압, 호흡이 증가에 산소사 신체 말단까지 신속히 도달해 우리가 전에 없던 능력을 발휘하게 해준다. 눈동자가 커져서 시야도 좋아지고, 땀이 나기 시작해 우리 몸을 식히고, 소화기관처럼 당장 급하지 않은 곳의 작동을 멈추고 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모으게 된다. 이렇게 우리는 부당함과 싸우거나 문제를 해결할 에너지를 적재적소고 그것을 해결할 힘과 에너지를 제공한다. 분노했을 때 이상하리만치 더 사고력이 잘 나고 집중력과 행동력이 좋아지고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솟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다 이와 같은 과학적인 원리 때문인 것이다.우리가 때때로 당면하는 사회 부조리나 정치비리, 사회 정치적인 문제로 일어나지 않아도 될 참사가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게 되는 경우 우리는 분노하고 그 분노는 더 나은 사회와 세계를 만드는 동력으로 작용한다.3. 분노 정서의 적응적 기능_ 개인 내적 측면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분노는 우리 삶에 순기능으로 작용하는 여러 적응적 기능을 갖고 있다. 나의 경우 분노가 의사소통 도구로서 싸움을 미연에 방지해 내 삶에 적응적 기능으로 작용한 적이 있었다. 나는 이제 결혼한 지 4년차가 되었다.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점차 남편에게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게 되고 아이도 있다 보니 전보다는 갈등이 많아진 것 같다. 우리 남편은 가정적이고 잘 도와주긴 하는데 하는 일이 밤늦게 끝나는 일이다 보니 어떤 날은 하루 종일 독박육아에 집안일에 시달릴 때가 있다. 한 이틀정도 이런 날이 지속되면 나의 내면 깊은 곳에서 화가 치밀어 올라온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욱하는 감점은 참을 수가 없다. 아이는 이것저것 장난감을 갖고 놀고 치우지 않아 거실은 난장판이고 빨래도 해야 하고 설거지도 해야하고 얼른 밥해서 먹이고 아이를 어르고 달래고 때론 윽박지르면서 양치질에 목욕까지 시켜야 하는데, 이 모든 걸 나 혼자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가 날 때가 있다. 그런 날 집안일을 대충 겨우 마치고 아이를 재워놓고 쌓여있는 설거지를 하고 있을 때 남편이 들어오면 나는 인사를 하지 않고 말없이 남편을 노려본다. 남편은 인사도 없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 내 뒤로 다가와 나를 안고 인사를 하지만 나는 여전히 가자미 눈이 돼서 남편을 노려보고 입은 댓발 튀어나와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그러면 남편은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한다. 나의 분노한 표정과 자세가 남편으로 하여금 나에게다.또 분노가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추구하도록 했던 경험도 있다. 결혼 전에 오래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었다. 20대에 만나서 30대가 될 때까지 꽤 오랜 기간 만났고 가까운 곳에 살면서 자주 왕래하며 부모님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결혼하게 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내가 이사를 하게 되면서 사는 곳이 멀어졌고 남자친구는 사회초년생이 되어 회사일로 바쁘고, 나는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 자주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도 자주 연락하며 가끔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어느 날은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어 남자친구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다. 여자에게 촉이라는 육감이 있다고 하지 않나. 연애하면서 한번도 남자친구의 핸드폰을 보는 일이 없었는데 그 날은 이상하게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남자친구의 핸드폰이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분노했고 울었다. 전보다 관계가 소원해진 것을 느끼고는 있었지만 정말 그럴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그리고 자기는 여자문제로 속상하게 만들 일은 없다고 한 말이 떠올라 더더욱 배신감에 분노 했다. 그 이후로 복잡한 과정이 있었지만 결국 헤어졌다. 그리고 나는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동안 시험을 준비한다는 이유로 운동도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걸로 풀어 몸이 급격히 불어났다. 살을 빼기 위해 매일 집 앞 공원을 한 두시간씩 걷고, 아파트 계단을 오르고, 레몬 물을 마시며 공복을 참았다. 두 달 정도 되니 몸도 많이 가벼워지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좋은 일 있는거 아니냐, 예뻐졌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러다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고 그렇게 만나게 된 사람이 지금의 남편이다. 남편을 만나게 된 건 정말 내 인생에 있어 최고의 행운이라고 할 정도로 남편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오랜 시간 사귄 남자친구와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상처를 받고 결혼은 이제 내 인생에 없을거라 생각했던 내가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이다.
    사회과학| 2024.02.27| 7페이지| 2,000원| 조회(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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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특수아상담_특수 아동의 접근 방법으로서 교육적 접근과 상담적 접근의 필요성에 대해 논하시오 (논문, 참고자료를 이용해 성실하게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만점받은 레포트입니다)
    특수아상담_특수 아동의 접근 방법으로서 교육적 접근과 상담적 접근의 필요성에 대해 논하시오 (논문, 참고자료를 이용해 성실하게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만점받은 레포트입니다) 평가A+최고예요
    특수아 상담,특수아동의 접근 방법으로서 교육적 접근과 상담적 접근의 필요성에 대하여 논하시오.Ⅰ. 서론특수아동은 지적, 신체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어 특별한 요구를 필요로 하는 아동을 말한다. 이러한 특수아동들은 신제적, 지적으로 겪는 어려움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들을 위한 교육적 접근과 상담적 접근은 더욱 체계적으로 세심히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실정은 그렇지 못하다. 우리나라의 특수아동들은 사회 취약계층으로 일반 아동들에 비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다.본 글에서는 특수아동이 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차별받지 않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아를 실현하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서 교육적 접근과 상담적 접근의 필요성에 대해 논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교육적 접근교육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도구이다. 교육을 통해 인간은 지덕체의 조화로운 발달과 전인적 성장을 해나간다.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과 가치체계를 배우며 바람직한 자아상을 형성해나간다. 또한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계발시켜 자아의 가치를 실현해 나간다. 이처럼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바로 교육이다. 그러므로 교육은 누구에게나 균등한 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그 누구라도 불평등으로 인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는 당위성을 갖는다.그러나 우리나라의 특수아동들이 처한 현실은 어둡다. 특수아동들을 위한 물적 인적 자원, 사회적 기반 자원이 부족하다보니 특수아동들은 사회의 소외계층으로 자리 잡아 일반 아동들에 비해 질적 양적으로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수아동들 또한 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개발하며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교육을 차별 없이 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현실은 어려움이 있다.또한 특수아동들의 교육의 목적이 그들의 장애나 부적응에 주목하여 그것을 극복하는 데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특수아동들도 장애를 입지 않은 정상적인 발달을 보이는 부분에서는 새로운 능력을 발휘하고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데 교육의 목표를 두어야 한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립하여 자신의 이상과 꿈을 펼치며 제 역할을 감당해낼 수 있도록 교육의 목표를 삼아야 한다.이를 위해 일반아동과 특수아동이 함께 더불어 교육 공동체의 주체로 통합교육을 받는 것은 효과적인 방업이 될 것이다. 통합교육이란 일반 아동과 특수 아동이 함께 더불어 학습 및 생활을 해나감으로써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사회적응력을 높이며 전인적 발달과 학업성취도의 향상을 이뤄가는 것이다. 현재 특수아동의 교육이 통합교육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확대되어 나아가고는 있지만 이 기반이 더욱 공고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의 행정가나 관리자들의 긍정적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또한 일반교사와 특수교사의 협력관계의 체계적인 구축과 통합교육을 위한 교사 양성교육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일지 모르지만 특수아동들의 특수성으로 인한 특별한 요구에 맞춘 적합한 교육형태와 교육방법, 교육과정이 더욱 많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2. 상담적 접근특수아동이란 말 그대로 특별한 요구를 가진 아동을 의미한다. 특수아동들은 지적,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의사소통이나 행동, 정서 발달이 일반 아동들로부터 정상 범위를 벗어나 차이를 보인다. 특히 특수아동들은 지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건강한 자아개념을 형성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바람직한 관계를 맺으며 상호작용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심리 정서적 측면의 어려움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이러한 특수 아동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서 상담적 접근이 필요하다. 특수 아동들을 위한 상담지원은 특수아동들의 직접적 장애로 인한 치료와 관련된 상담에만 치우치지 않고 특수 아동들 역시 일반 아동들이 겪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의 문제를 똑같이 겪고 있기 때문에 상담의 영역이 다양해져야 한다. 특수아동들 역시 일반 아동들과 마찬가지로 진학이나 진로에 있어서 고민과 어려움이 있으며 대인관계나 의사소통능력의 어려움, 특정직업능력 등의 어려움을 겪는다. 때문에 다양한 영역과 분야에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위해 지원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특수 아동을 가족으로 둔 가족구성원들의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가족상담 또한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도 부모는 자신의 자녀인 특수아동의 특성과 어려움을 가장 잘 파악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부모가 더욱 건강하게 특수아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심리 정서적 부담감이나 어려움을 해소하고 특수아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다.특수아동을 위한 상담적 접근은 특수아동들이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삶의 만족과 자아실현이라는 목표를 성취하는데 앞서 언급한 교육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는 장애인 특수교육법에 상담지원을 명시하고는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그 범위와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상담지원의 서비스가 질적 양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인문/어학| 2023.01.26| 3페이지| 2,000원| 조회(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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