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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폐렴간호케이스(간호과정2가지)
    폐렴간호케이스(간호과정2가지)
    성인간호학임상실습2 사례연구1Pneumonia실습 기관실습 과목실습 기간학번 / 반/이름제출일담당교수님Ⅰ. 서론11. 연구의 필요성2. 연구의 목적Ⅱ. 문헌고찰21. 정의2. 원인3. 병태생리4. 증상과 징후5. 진단검사6. 치료 및 간호Ⅲ. 간호사정41. 일반적 사항2. 입원 관련 정보3. 간호력(건강상태)4.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5. 각 기관별 문진6. 진단검사7. 치료 및 경과Ⅳ. 간호과정191. 숨이 차는것과 관련된 비효과적인 호흡양상2. 복합적인요인(영양불균형, 고령,균형장애 등)과 관련된 성인 욕창의 위험Ⅴ. 결론25Ⅵ. 참고문헌25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호흡기질환중에 가장 흔한 질병이 폐렴이다. 폐렴은 연령이 높을수록 사망률이 높다는 통계수치가 있다.폐렴이 국내 고령인 사망원인 중에서 중요한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와 간호를 시행하지 않으면 심각한 합볍증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합볍중울 조기에 진단하면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합병증 발생이 감소될 수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폐렴 진료 환자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진료비는 2018년 9,865억 원으로 2014년 6,440억 원 대비 약 53% 증가했으며, 연평균 11.2%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환자 1인당 진료비 역시 2014년 46만원에 2018년 74만원으로 연평균 12.5% 증가하였고,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세불명 병원체의 폐렴은 다빈도 입원 상병 순위에서도 3위에 꼽힐 만큼 질병 부담이 큰 질환이다.노인에서 폐렴이 잘 이환되는 이유는 고령의 나이보다는 영양결핍, 종양, 만성 폐질환, 심장질환, 간 질환, 흡연 등 숙주의 방어기전을 저해할 수 있는 동반된 질환 때문이다.6일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코로나19 제외)를 보면 2022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폐렴 사망률은 52.1명으로 암과 심장질환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년 전인 2002년에는 10만명당 사망률이 5.7명에 불과해 사망원인 14위에 머물렀는데 2006년 9.4명(10위)→2012년 2eumoniae)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emophilus influenzae)호흡기 바이러스(respiratory viruses)클라미디아(chlamydia pneumoniae)레지오델라(egionella pneumophila)모락셀리-카타리스(moraxella catarrhalis)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호기성 그랑 음성간균(예: 폐렴간균)진균(fungi)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대장균rescherichia coil)폐렴간균(klebsiella)폐렴구균(streplococcus pneumoniae)엔테로박터(enterobacter)프로테우스(proteus3. 병태생리폐렴이 발생하면 감염부위로 혈류량이 증가하고 혈관 확장 및 혈관 투과성이 증가되며 호중구가 활성화되어 침입한 균을 탐식하고 제거한다. 호중구는 더욱 증가하고 기도 부종이 발생하며 액체가 모세혈관에서 폐포로 이동한다. 세균성 폐렴에서는 액체성 삼출물이 폐포를 채우기 때문에 경화로 나타나고 산소 확산 장애로 빠른 호흡, 빠른 맥박, 호흡곤란과 같은 저산소증 증상이 나타나며 점액분비 증가로 기도폐색이 발생하며 가스교환장애가 악화된다. 대식 세포가 삼출물을 용해하고 폐조직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가스교환이 정상화된다.4. 증상과 징후전형적 증상은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발열, 화농성 가래를 동반한 기침, 흉부통증, 폐 타진 시 탁음, 진동감 증가, 수포음 등이 나타난다. 비전형적 증상은 점진적으로 시작되고, 건성기침, 폐외 증상(두통, 근육통, 피로, 인두염, 오심, 구토, 설사)이 나타난다.대표적인 폐의 합병증은 다음과 같다.?흉막염 : 폐렴의 합볍증으로 흔히 발생?흉막삼출 : 보통 1-2주면 흡수되고 무균성?무기폐 : 효과적인 심호흡과 기침이 중요?기흄 : 흉막강 내에 공기가 축적되어 무기폐 발생?수막염 : 지남력 저하, 혼동, 기면을 보이면 뇌척수 검사를 시행. 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확인하여 저간호원인균에 따른 치료를 하며, 항생제를 이용하여 치료한다. 그러나 중증의 경우에는 적절한 항생제를 쓰더 라도 계속 병이 진행되어 사망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폐렴의 경우 세균성 폐렴으로 가정하고 경험적인 항생제 치료를 하고, 원인 미생물이 밝혀지면 그에 적합한 항생제를 선택하여 치료한다.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성 폐렴은 증상 발생 초기에는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있으나 시일이 경과한 경우에 는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뚜렷하지 않다. 합병증이 없거나 내성(약물의 반복 복용에 의해 약효가 저하하는 현상)균에 의한 폐렴이 아니라면 보통 2주간 치료한다. 스스로 호흡이 불가능할 정도로 중증인 경우에는 중 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1) 가스교환 중진, 기도 개방 유지①산소요법 : 저산소현증 교정②2시간마다 기침과 심호흡 하도록③유발폐활량계(incentive spirometer)사용→무기 예방(5~10회/시간), 호흡근육환동 향상④수분공급증가(I&O측정), 분무요법(2) 감염예방①위생관리(호흡기 장비 소독, 무균법, 손 씻기), 흡인예방②패혈증 예방 : 감염원을 확인하고 균 사멸, 처방된 항생제 투여③면역력 증강 : 균형 잡힌 식이, 폐렴구균 및 독감 예방접종(65세 이장 노인은 매년 실시)(3) 증상조절①열조절②휴식 : 산소요구량, 호흡곤란 감소③체위변경 : 무기폐 예방④통증조절 : 진통제투여⑤기침 : 분비물 배출-흉곽 지지⑥고탄수화물, 고단백 음식 권장⑦급성기에는 안정을 취하나 활동을 제한하지 않음(4) 환자교육①손씻기②환자에게 사람이 많은 곳, 감기 환자 또는 인플루엔자 환자, 담배연기 같은 자극물의 노출 피하도록③폐렴구균 및 인플루엔자 백신④균형있는 식사와 적절한 수분 섭취⑤충분한 휴식과 점진적 운동 증가Ⅲ. 간호사정1. 일반적 사항이 름나이/성별/혈액형84 / M / Rh+ A입원날짜2024.04.25입원경로ER키/몸무게174cm / 75kg직업무직결혼유무/자녀유/유 (2남)내원수단눕는차정보제공자본인작 성 자2. 입원 reflux2022 COVID-19가족력(family tree 적용)고혈압: ■ 없음 □ 있음당뇨병: ■ 없음 □ 있음혈액장애: ■ 없음 □ 있음심질환: ■ 없음 □ 있음뇌질환: ■ 없음 □ 있음암질한: □ 없음 ■ 있음 (형 폐암)수술: □ 없음 ■ 있음건강관리흡연: 4개비/1일, 흡연기간 20년음주: 1병/1일, 음주기간 30년3. 간호력(건강상태)1) 영양, 대사1) 영양, 대사① 식이형태 : 구강섭취편 식 : 유( ), 종류( ), 무( √ )식욕부진 : 유( √ ), 무( )오 심 : 유( ), 무( √ )구 토 : 유( ), 무( √ )연하곤란 : 유( ), 무( √ )② 피 부 : 정상( √ )탄 력 성 : 정상( √ ), 약함 ( )피부병변 : 유 ( √ ), 부위 ( ), 무( )2) 배설① 배 변배변양상 : 횟수 ( 1 )회/ 일, 규칙적 ( √ ) / 불규칙적장 음 : 정상 ( √ ), 증가 / 저하 ( )② 배 뇨배뇨양상 : 횟수 ( 5 )회/ 일, 색깔 : 볏짚색/소량3) 호흡, 순환① 호 흡호흡양상 : [깊이] 정상 ( ), 깊음( ), 얕음( √ )부속근사용 : 유( √ ), 무( )좌우대칭 : 대칭( √ ), 비대칭 ( )객담양상(색, 양) : 유( √ ), 무( )② 심장/말초순환심첨충격 : 정상( ), 비정상( √ )③ 말초동맥맥박 (경동맥/ 요골동맥/ 족배동맥/ Homan 징후/ Tenderness) :오른쪽( √ ), 왼쪽( √ )4.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개인, 가족, 지역사회자원)1) 의사소통영역① 의사소통 : 원만함( √ ), 곤란함 ( ), 불가능함( )② 언어장애 : 무2) 관계영역① 사회활동변화정도 : 없음.② 역할변화 : 없음.③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 (개인, 가족, 지역사회자원) : 가족3) 가치영역종교 ■ 기독교 □ 불교 □ 가톨릭 □ 무교 □ 기타치료이행정도 ■ 적극적 □ 소극적삶에 대한 만족감 □ 매우 만족 ■ 만족 □ 보통 □ 불만족 □ 기타4) 기동영역① 일상생활 수행능력(독립적/독립적(보조구)/감시 개, 중비도 □ 색깔 □ 종창 □ 삼출물 □ 폴립 □ 비후비강의 폐쇄후각기능전두동과 상악동 □ 부종 □ 분비무 □ 점막의 비후촉진코 □ 압통 □ 덩어리부비통-압통 □ 유 ■ 무② 흉곽과 폐의 사정시진(전후) : 흉곽의 형태(쩡상, 새형, 깔대기, 원통형등)흉곽전후의 진경 □ A-P diameter □ Lateral diameter흉곽팽창의 대칭성 □ 좌우대칭 ■ 비대칭척추 형태호흡횟수 : 22회/분 규칙성: □ 규칙적 ■ 불규칙적호흡 깊이 얕고 빠른 호흡호흡형태 호흡곤란③ 촉진(전후) : 압통,맥박,덩어리 확인피하와 피하조직의 병변 확인흉곽의 확장상태 확인목소리 진동음 사정기관의 위치 확인타진(전후) : 타진음 확인청진(폐첨→후→전의 순서대로)정상적 호흡음비정상호흡음 ■ 유 □ 무6. 진단검사1) 임상병리 검사- CBC 검사, W.B (E)검사명4/244/26정상치임상적의의WBCcount6.756.504.0-10.010³/㎕증가급성 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혈청병, 순환장애감소세균감염, 약이나 급성 백혈병 등에 의한 골수 기능 저하RBCcount3.683.864.5-6.310?/㎕증가설사, 탈수, 급성약중독, 폐섬유증, 다혈구혈증, 이차성 다혈구혈증감소빈혈, 골수기능부전, 용혈성 빈혈, Addison's disease, 출혈, Rheumatic feverHgb12.612.714-18g/㎗증가COPD 다혈구혈증 울혈성 심부전감소빈혈, 임신, 간경화, 심한 출혈, 갑상선 기능항진증Hct37.437.738-52%증가적혈구 증가증, 다혈구혈증, 탈수감소빈혈, 백혈병 갑상선기능항진증, 임신에 의한 용혈성 빈혈, 급성 중증출혈, CirrhosisMCV97.797.580-95fL증가비타민 B12 결핍성빈혈, 화학요법감소철결핍성빈혈, 지중해성빈혈MCH32.932.726-32pg증가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화학요법감소철결핍성빈혈, 지중해성빈혈MCHC33.633.632-36%증가골수 활동의 증가가 나타나는 모든 경우(감염, 혈액손실), 철결핍성 빈혈감소골수 ulin
    의/약학| 2024.05.19| 30페이지| 2,5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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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독서감상문학번이름도서명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출판사출판연도2018 (38쇄)분야소설, 과학분야, 에세이 등등저자미치 앨봄페이지수279루게릭 병을 앓는 모리 슈워츠 교수가 병원에서 2년 남짓이라는 시한부 삶의 선고를 받고 나오던 날, 그는 그에게 남은 시간을 최선을 다해 보내기로, 다가오는 죽음을 가치 있는 일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모리 교수는 죽음의 의미를 토론하는 모임을 운영하면서, 친구들의 동정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고민거리를 듣기를 원했다. 그는 그렇게 친구들에게 자신의 시간을 내어주면서 ‘죽어감’이 ‘쓸모없음’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했다.모리 교수는 매주 화요일마다 ‘인생의 의미’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장소는 교수의 자택이었으며, 수강자는 다름 아닌 저자 미치 앨봄 단 한명이었다. 저자는 교수의 질문에 답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가지며 몸이 불편한 스승을 돌보는 역할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 강의에서는 사랑, 가족, 용서, 후회, 죽음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지만 졸업시험은 치러지지 않았다. 대신에 저자는 강의가 모두 끝난 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이 책을 세상에 제출하는 결과물로 내놓았다.죽음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었던 화요일, 모리 교수는 사람은 태어난 이상 누구나 죽지만 자신의 죽음만은 외면하며 살아가는데, 자신의 죽음을 준비한다면 삶의 의미가 다르게 다가올 것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죽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를 배운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즉, 물질적인 것에 매달리기보다, 영혼을 채우고 계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 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한편, 가족의 의미에 대하여 모리 교수는 가족이란 자신의 곁에 누군가 있다는 안정감을 주는 유일한 존재이며,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는다는 것은 타인에 대한 완벽한 책임감과 사랑을 배우는 방법임을 짚어주었다. 또한 인간이 겪는 여러 감정들에 대해서는 이를 회피할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충분히 느끼되 스스로 감정을 놓아버리고 그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라는 가르침을 주었다. 모리 교수는 물질적 소유와 소비를 권장하는 문화를 비판하면서, 물질로는 채울 수 없는 인생의 중요한 것들 ? 사랑, 우정, 가족애 등 ? 의 가치를 짚어주고 그 중에서도 가장 만족을 주는 것은 바로 타인에게 자신의 시간과 관심, 애정을 나눌 수 있는 삶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그렇게 모리 교수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잊고 지내기 쉬운 중요한 가치들에 대해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면서 그의 인생의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 했다.모리 교수는 루게릭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 저자는 모리 교수의 제자로, 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는 그가 스승과 지내며 겪었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모리 교수는 그에게 남아있는 시간이 얼마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찾아와서 털어놓는 저마다의 고민거리와 인생이야기에 귀 기울이는데 기꺼이 시간을 내주었다.‘베푸는 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준다’는 모리 교수의 말은 저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중요한 가르침이었고, 저자의 글과 말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모리 교수는 세상 살이에 치여 어느새 꿈을 포기하고 돈과 성공을 좇아 치열하게 살아가던 저자에게 다음의 질문을 한다. 저자가 과연 진정한 사랑을 찾았는지, 지역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지, 마음이 평안한지, 인간답게 살려고 애쓰고 있는지 말이다. 이 책이 출간된 지 20년이 넘은 세월이 흐른 지금도 우리는 당시와 별반 다르지 않고 나아지지도 않은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오늘날 우리 사회문화에서는 꿈과 이상을 좇아 노력하는 것을 장려하기보다는, 현실에 타협하고 순응하며 부(富)를 좇고 이를 마침내 거머쥐는 것이 성공한 인생인 것처럼 포장되고 있다.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소위 3포세대에서, 이제는 인간관계까지 포기한다는 4포, 나아가 N포세대가 이 시대의 키워드가 되어버린 작금의 현실 속에서 모리 교수가 던진 질문의 의미를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물질적인 기준으로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여 자신의 위치를 저울질하면서 인생의 중요한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소중한 사람, 사랑하는 가족,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 등을 위해 자신이 가진 재능과 시간을 기꺼이 나눌 수 있는 삶이야말로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임을 모리 교수는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모리 교수의 지적처럼, 사람은 누구나 죽음에 이르게 됨에도 불구하고 마치 자신은 영원히 살 것처럼 죽음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다. 하지만 죽음 앞에서 누구도 물질적인 것은 가져갈 수 없다. 자신의 죽음 후에도 남겨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가 세상에서 잊히지 않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사랑’과 ‘관계’일 뿐이다.
    독후감/창작| 2022.09.24| 2페이지| 1,500원| 조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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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0대, 보다 바람직하게 살아가는 방법1. 책의 개요『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20대가 깨달아야 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다. 20대는 막 성인이 되어 사회에 적응해 나가는 시기이자 삶의 목표를 탐색하고 그 방향에 맞추어 성장해 나가는 시기이다. 그러나 중장년층에 비교하면 인생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시행착오는 20대에 반드시 겪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현실에 안주하여 시행착오조차 겪지 않는 20대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진정으로 20대에 경험해야 하는 것, 배워야 하는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보다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20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2. 느낀 점『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읽으면서 내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과는 많은 부분이 비슷하여 위로를 얻을 수가 있었다. 나는 전자계열 회사 사무직에 다니다가 간호학과에 입학했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었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의료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간호사들을 보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직접 우리 보건 일선에 나아가서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간호사가 되어 보람 있는 삶을 살아가야겠다고 결심하고 모두가 반대하는 학업의 길로 뛰어들었다. 나는 이것이 나의 도전이자 용기이자 열정이라고 생각한다.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서는 열정적인 삶, 창의적인 삶, 도전적인 삶을 강조하고 있다. 실패하더라도 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가슴이 뛰는 삶을 살아가도록 권하고 있다. 나의 용기를 누군가는 분명히 비웃었고 걱정했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확신할 수가 있었다.3. 간호사로서의 배울 점 및 각오『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읽으면서 간호사로서 ‘행운’을 바라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다짐하였다. 행운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러나 그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준비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행운이 찾아와도 그 행운을 누릴 수가 없다. 나는 간호사가 되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누군가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며 내 인생의 사명이라고 느낀다. 오랫동안 몸담았던 회사를 그만두기까지 많은 생각들을 했고 그 결과 의료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것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일이라고 깨달을 수가 있었다. 그렇기에 간호사가 되는 일, 그 자체가 나에게는 행운이 될 것이다. 국가고시를 보고 간호사가 될 때까지, 그런 행운이 나에게 찾아올 때까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배워나가는 사람이 될 것이다. 행운은 나에게도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준비되어 있을 때, 나는 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처음 간호학과에 입학하려 노력했던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간호사가 되겠다.또한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다. 사실 다른 사람보다 늦게 간호학과에 입학하여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 나보다 어린 친구들과 잘 지내면서 간호학 전공들을 잘 배워 나갈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다. 혹시나 실수하거나 잘하지 못할까봐, 이 길이 나의 길이 아니라고 느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극적으로 나서기보다는 조심스럽게 지내왔다. 그러나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실패는 20대에 주어진 특별한 특권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는 아이는 없다. 성인도 처음부터 무엇인가를 완벽하게 해낼 수 없다. 스스로 직접 해보고 시행착오를 겪고 실패를 회복하고 그 과정에서 배워 나가는 것이다. 간호사는 누군가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을 한다. 그러기에 현장에서는 실수해서는 안 된다. 다만 배워가는 지금은 실수를 해도 돌이킬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다. 적극적으로 배우고 알아가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실패가 두려워 뒤로 숨지 않아야겠다. 나이도 많고 걱정도 많지만 내가 원하는 꿈을 향해, 좋은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 실패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더 나아가서 실패를 감안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배우고 행동하는 간호사가 되겠다.『나이팅게일』: 백의의 천사가 아닌 개혁가로서의 간호사1. 책의 개요『나이팅게일』은 나이팅게일의 전기를 담은 책이다. 나이팅게일의 어린 시절부터 크림 전쟁에서 간호사로 활동했던 역사적 사건들, 그리고 그녀가 간호학에 미친 영향들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나이팅게일은 체계화되지 못한 간호 현장에서 위생을 개선하고 간호 체계를 마련해 나가면서 병사들을 돌보는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발휘하였다. 나이팅게일은 크림 전쟁 이후 근대 간호학을 창시한 위인이자 간호사로서의 삶의 태도를 잘 보여주는 위인이다.2. 느낀 점나이팅게일은 우리에게 백의의 천사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녀는 하얀 옷을 입고 일하지 않았다. 그녀는 매우 열악한 전쟁 상황에서 지금과는 전혀 다르게 간호 체계가 전혀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담아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데 기여하였다.우리가 가지고 있는 백의의 천사라는 나이팅게일에 대한 이미지는 어쩌면 그녀를 이상화하는 잘못된 이미지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팅게일은 연약하고 헌신적이기만 한 인물은 아니었다. 그녀는 변화를 스스로 추구해 나가는 혁신가였으며 탁월한 조직가이기도 했다. 주체적이고 당당하면서도 통찰력이 뛰어난 간호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이팅게일은 우리가 오늘날 추구해야 하는 간호사로서의 진정한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나이팅게일을 통해 간호사로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3. 간호사로서의 배울 점 및 각오『나이팅게일』을 읽으면서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간호가 결국 간호환경을 적절하게 마련해 주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나이팅게일이 간호사로 활동할 당시에는 체계적인 간호 환경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수많은 병사들이 질병과 부상으로 죽어가는 것을 본 나이팅게일은 영양상태라든지 위생상태 혹은 채광 등이 모두 병사들의 건강과 보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빨래를 하고 옷을 구하여 입히는 등의 노력을 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간호사의 역할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일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환자들이 경험하는 문제들을 이해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간호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향후 간호사가 되면 환자들에게 치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것 역시 간호사가 환자의 질병 치료, 그리고 건강을 위해 해야 하는 일임을 알 수가 있었다. 이왕이면 환자의 건강과 질병에 방해가 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통찰력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는 나이팅게일과 같은 문제해결능력을 갖출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간호 전문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할 것이기에 간호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겠다.
    독후감/창작| 2022.09.24| 3페이지| 1,5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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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위플래쉬 간호학과 감상문
    위플래쉬 간호학과 감상문
    이 영화는 음악학교의 신입생 드러머 네이먼과 플레쳐 교수의 이야기로써 교육이 가진 딜레마를 보여주고 있다.음악을 사랑하는 플레처 교수는 피아노 연주를 할 때만큼은 한없이 부드러운 사람이다. 하지만 제2의 찰리 파커를 키우겠다는 지도자로서의 플레쳐 교수는 폭력적이며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이다.이 영화의 제목인 ‘위플래쉬’는 ‘채찍’이라는 뜻이 있다. 그런데 플레쳐 교수의 채찍은 제자에 대한 애정이 없는 채찍이다.우리의 간호 현장에서도 플레쳐 교수의 지도 방법과 같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를 ‘태움’이라고 부르는데 선배 간호사들이 후배 간호사를 괴롭히는 것을 말한다.간호사들의 태움 문화를 두고 두 가지로 의견이 나누어진다.첫째, 태움은 조직을 지탱하기 위한 필요악이라고 한다. 간호사는 다른 직업보다 엄격한 규율과 위계질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둘째, 태움은 근절해야 할 사회악이라고 한다. 미숙한 신규 간호사에게 폭언과 인격 모독은 비윤리적이라는 생각이다.전자의 경우 업무 특성상 간호사는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하며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늘 항상 긴장 속에 일해야 한다. 그래서 조그만 실수도 용납되어서는 안 되며 후배 간호사의 부족한 능력이 환자 안전까지 위협한다고 주장한다.하지만 부족한 간호사라는 기준은 주관적이다. 누군가에는 모자라고 쓸모없어 보이는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는 세상 누구보다 좋은 사람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대기만성이라고 배우는 것은 늦지만 좋은 간호사가 될 소지가 있는 사람도 있고, 몸이 날래지는 못하지만 말 한마디 건네는 것만으로도 환자의 불안한 마음을 푸근하게 감싸주는 사람도 있다. 간호사 한 명 한 명의 업무 적성 능력을 평가하여 적절한 부서로 배치되게 하면 될 일이다.영화 속 플레쳐 교수의 모습을 바라보자. 온갖 인신공격을 하며 폭력을 휘두르기도 한다. 인정머리라곤 없다. 그의 지도 방식은 밴드에게 공포 그 자체이다. 찰리 파커가 위대한 음악가가 된 것은 심벌즈로 맞았기 때문이라는 말에서 그의 지도 방식을 잘 알 수 있다.이것이 정상으로 보이는가? 절대 정상이 아니다. 1명의 천재를 위해 나머지 가능성이 넘치는 학생들을 버리고 폭력을 정당시하는 선생님은 있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플레쳐 교수에 비추어 우리 간호사들의 모습도 살펴보자.태움은 투명인간처럼 서서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가는 실습 과정에서부터 시작된다. 신규가 된 뒤에는 선배들이 티 타임에 참여하는 동안 데스크를 지켜야 하고, 다 퇴근할 때도 혼자 남아 마무리를 한다.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고 내버려 두면서 실수하면 혼난다.이런 방식으로 교육했을 때 네이먼 같이 이겨내고 살아남는 사람도 있고, 압박을 못 이겨 자살한 플레쳐 교수의 다른 제자 같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살아남은 선배 간호사들이 자신이 신규였을 때를 생각하면 후배 간호사들에게 잘 가르쳐 주어야 할 텐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렇지 못하다. 이런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간호사가 된 뒤 다른 신규 간호사에게 또 태우는 악순환이 반복된다.신규 간호사들은 이런 어려움을 이야기할 때가 없다. 아니 수간호사나 상위 간호부서에 이야기해도 해결은커녕 또 다른 괴롭힘으로 돌아온다.
    독후감/창작| 2022.09.24| 2페이지| 1,000원| 조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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