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2학기 기말시험(과제물)※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대중영화의 이해?학번:?성명:?연락처:[과제명]1. 장르영화와 독립영화에 대해 설명하고,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하시오. (15점)2. 자연언어와 영화언어의 유사성 및 차이에 대해 설명하시오. (15점)3. 본교재 사진에서 언급된 영화 한 편을 자유롭게 선정하여, 해당 영화의 특정 장면에서 주요한 형식적 특징을 찾아내고 그것이 전달하는 의미에 대해 분석하시오. (20점)1번 문제. 장르영화와 독립영화에 대해 설명하고,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하시오.1) 장르영화장르영화에 대해 가장 간단하게 설명한다면, 우리가 가장 흔하게 접하는 상업영화가 바로 장르영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장르영화에 ‘장르’는 프랑스어인 ‘genre’에서 그 어휘의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장르영화에서의 장르는 멜로드라마, 공포영화, 액션영화, 코미디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에는 한 영화에 하나의 장르가 적용되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장르가 결합되는 것이 기본이다.예를 들면 호러와 코미디 장르의 결합, 액션과 코미디의 결합, 로맨스와 호러의 결합 등 서로 전혀 연관된 지점을 찾기 어려운 장르들 간의 결합도 이뤄지고 있는 것이 현재의 모습이다. 장르영화는 이야기의 성격이나 배경 요소, 캐릭터의 성격이나 플롯의 구조 등을 통해서 장르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장르영화가 취하는 이야기의 주제나 구성들은 대부분 대중이 좋아하는, 다시 말해 대중들의 소비가 잘 이뤄지는 요소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몇몇의 이야기 구조는 그 구성이 닮아 있는 경우를 쉽게 찾을 수 있다.2) 독립영화독립영화가 뜻하는 ‘독립’은 간단하게 설명한다면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장르영화와는 크게 구분되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장르영화는 대중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구조와 소재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다. 이것은 곧 ‘상업적인’ 영화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우선시하는 것이다. 말 그대로 대중들의 소비로 수익을 내는 것 그 주제나 소재들이 대중들이 받아들이기에 조금 불편하거나 낯설 수도 있다는 것이 독립영화가 갖고 있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상업적인 요소를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장르영화보다는 접하기 어렵지만, 최근에는 독립영화를 접할 수 있는 방법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3) 각각의 장단점장르영화와 독립영화는 그 주요 속성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독자적인 색깔을 갖고 있다. 특히 장르영화에서는 독립영화보다 훨씬 더 대중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성공하는 플롯,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종의 공식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표현적인 측면에서도 독립영화에 비해서 클리셰적인 요소들을 더 많이 발견할 수 있다.하지만 독립영화의 경우는 낯선 방식의 주제와 소재, 표현 방식들을 주재료로 삼는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대중의 선호와는 거리가 있을 수 있으며, 창작자의 색깔에 의해서 영화의 방향이 크게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장르는 서로 공생의 관계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장르영화는 새로운 소재와 표현 방식을 찾는 독립영화를 통해서 새로운 접근과 주제들을 모색할 수 있고, 독립영화는 보다 실험적인 부분을 크게 구애받지 않고 다채롭게 표현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사회에 또 다른 메시지를 던지는 경우도 생긴다. 다만 너무 낯설고 대중의 거부감을 사는 소재로 인해 반감을 얻을 수도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2번 문제. 자연언어와 영화언어의 유사성 및 차이에 대해 설명하시오.1) 자연언어자연언어는 쉽게 말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언어를 말한다. 대체로 우리는 사회라는 공간 안에서 타인과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한다.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인 것이다. 이런 자연언어는 말 그대로 ‘말’을 의미한다.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다양한 자연언어가 존재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한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이 모든 언어들이 인간 사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자연스럽게 사용림, 배경, 미장센, 소품 등 그 모든 것들이 영화언어에 포함된다. 그리고 이 모든 이미지는 연출의 의도에 의해 구성되고 표현되고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부분들은 연출의 의도가 들어간 ‘상징’과 ‘의미’를 포함한다.3) 자연언어와 영화언어의 유사성자연언어의 목적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영화언어는 이런 자연언어를 포함하고 있다고 이야기했었다. 그럼 이 둘 사이의 유사성은 무엇이 있을까. 이것은 작은 부분과 큰 부분으로 나누어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먼저 작은 부분은 영화에서 ‘캐릭터들이 사용하고 있는 대사’,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속에서 각자의 캐릭터들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사용하는 언어, 즉 대사가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하는 자연언어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대사들 역시 연출의 목적에 맞게, 그리고 사건이 진행되는 방향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그렇다면 큰 부분에서의 공통점은 무엇을 의미할 수 있을까. 영화언어는 하나의 이미지 언어로서 연출의 의도를 담고 있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그렇다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서 연출은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다. 스토리, 주제, 캐릭터, 미장센 등 그 모든 것은 결과적으로 연출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영화 자체가 하나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언어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처럼 분명하게 정확하게 메시지를 던지지 않는다.하지만 영화 안에 표현된 것들을 통해서 오히려 언어를 통한 전달 외에 훨씬 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기도 한다. 그리고 이 메시지는 대중에게 전달된다. 대중은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연출이 자신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파악하고 그 메시지에 대해서 각각의 방식으로 소통하게 된다. 이 소통이라는 것은 연출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아니지만 메시지를 통해서 느낀 생각이나 감정을 통해 스스로 변화를 이끌기도 하고, 사회적인 행동을 이끌어내기도 하서 캐릭터들 사이에서 ‘대사’라는 방식으로 자연언어의 모습이 나타난다는 것, 그리고 크게는 감독의 의도를 담은 ‘영화’라는 매개체 자체가 연출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전달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진다는 점이 자연언어와 닮아있는 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그리고 현대에는 작품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일방의 형태가 아닌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쌍방향, 혹은 공통된 영화를 본 사람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으로의 확대, 혹은 사회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진다고 할 수 있다.4) 자연언어와 영화언어의 차이점자연언어와 영화언어의 차이점 역시 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자연언어는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 그 자체를 의미한다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했을 것이다. 말, 이것은 청각적인 감각을 주로 사용하는 언어라고 한다면, 영화언어의 이미지 언어, 즉 시각적인 감각을 주로 사용하는 언어와의 기본적인 차이를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자연언어와 달리 영화언어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건넨다고 볼 수 있다. 영화에 쓰인 소품들을 통해서 인물의 감정을 전달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통해서 시간의 흐름이나 상태의 변화를 표현하기도 한다. 같은 장면이어도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따라서 담기는 의미들이 달라지기도 한다. 인물의 배치나 미장센에 따라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시각적으로 전달된다.예를 들어보자. 한 식당에서 남녀가 밥을 먹고 있다. 이들을 찍고 있는 화면의 구도를 보면 창문 밖에서 그 둘의 모습을 보고 있는 구도이다. 이들 사이에는 창살이 길게 하나 놓여 있다. 우리는 그 둘이 한 장소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연출은 이런 구도를 통해서 이 둘의 심리가 단절되어 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있었을 수 있다. 이런 이미지는 자연언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 말 그대로 이미지로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와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이다.또 다른 점은 바로 명확성이다. 우리가 누, 배경, 구도가 이미 한 장면에 모두 담겨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자연언어보다 효과적으로 정보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3번 문제. 본교재 사진에서 언급된 영화 한 편을 자유롭게 선정하여, 해당 영화의 특정 장면에서 주요한 형식적 특징을 찾아내고 그것이 전달하는 의미에 대해 분석하시오.책에서 제시된 영화는 상당히 많았다. 하지만 그 중 ‘올드보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한다. 올드보이가 갖고 있는 영화의 가치는 해외에서도 호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웰 메이드’ 영화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부분에서의 특징을 찾아내는 것 역시 가능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첫 번째로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이야기의 구조이다. 올드보이가 고전인 오이디푸스왕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오이디푸스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바로 ‘근친’이다. 작품 속에서는 두 종류의 근친 모습이 등장한다. 대수와 미도, 그리고 우진과 우진의 누나와의 관계이다.이야기 구조로 보았을 때, 대수는 자신이 어딘가에 갇혀 있고 이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채로 등장한다. 이런 인물의 처지는 우진의 처지와 같다고 볼 수 있다. 대수의 신체적인 구속, 그리고 오래된 구속은 우진이 갖고 있는 심리적 구속과 대응되며, 오래된 구속 역시 우진의 삶에 가장 큰 축을 차지해온 사건과 대응된다.두 번째로는 대수가 최면을 통해서 기억을 지우려고 하는 장면에서 등장했던 한 컷에 있다. 최면술사가 대수를 내려다보고 있는 구도에 컷이다. 이 구도는 대수의 눈으로 상황을 바라보도록 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더불어 대수의 시선이 최면술사가 들고 있는 종으로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통해서 대수 스스로가 최면에 걸리고자 하는 상황, 즉 대수의 시점으로 이 상황들을 볼 수 있는 컷이다.덧붙여 보자면 최면술사의 종으로 포커싱 됨과 동시에 인물과 배경의 포커스를 날림으로써 자신의 기억 중 무언가를 뿌옇게 지워가고 싶어 한 대수의 마음이 시각적으로 표현된 장면이 아닐까, 하는것이다.
2022학년도 2학기 기말시험(과제물)※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심리학에게 묻다?학번:?성명:?연락처:[과제명]교재와 영상강의 15장의 “마음트레이닝”을 참고하여 자신의 일상에 이러한 방법들을 적용해 본 후, 그 중 3가지 방법을 적용한 내용과 결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느낀점 또는 배운점을 쓰시오. (총 50점)Ⅰ 서론‘마음 트레이닝’이란 마음 훈련을 통하여 자신의 내적인 갈등이나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은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스트레스’라는 것은 정서적으로 적응하지 못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스트레스가 발생하게 되면 인간은 다양한 부정적인 정서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어렵지만, 그렇다고 하여 방치하게 되면 더욱 큰 정서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그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내적으로 강인함을 지니기 위하여 마음 트레이닝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마음 트레이닝을 하게 된다면 자신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하고 갈등을 해결하고 대처하는 힘을 기르는 것 역시 가능하다.본 글에서는 특히, 교재에서 제시되는 마음 트레이닝 방법을 실천해 보도록 하며 내용과 결과를 제시하고 느낀 점 및 배운 점을 적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감정의 척도화1) 개념 및 특성감정의 척도화라는 것은 인간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척도화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감정이라고 하는 것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때로는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우며 자신의 감정이 어느 정도로 격화되었는지 역시도 가시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어렵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타인과의 갈등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자신이 얼마나 슬픈지 상대는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그러나 감정의 척도화를 이용하게 되면 자신이 스스로 감정 정도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며 타인에게도 자신의 감정 정도를 구체화하여 설명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감정의 척도화는 불안이나 우울, 수치심 등의 부정적 감정이 발생하였을 때 척도화로 나타내어 제시하는 것으로 자신이 얼마나 불안한지 감정의 정도를 숫자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느끼는 감정은 다양하게 존재하며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감정을 숫자로 나누어 표시하는 것은 자신에게 존재하는 감정의 차원을 인지하게 하여 감정이 과도하게 격화하는 것을 막는 것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또한, 감정의 척도화를 통하여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고 감정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에 관해서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즉, 자신의 감정을 척도를 통하여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척도로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고 그에따른 감정의 변화, 변화 요인을 생각해 보면서 감정을 조절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2) 방법그렇다면 감정의 척도화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능할까? 감정의 척도화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감정을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시각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저울을 이용하여 감정이 어느 정도인지 무게를 달아볼 수도 있으며 자나 배터리, %를 이용하여 자신의 감정이 어느 정도로 격화되었는지 나타낼 수 있다. 숫자 단계를 이용해서 1부터 10까지의 단계 중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살펴보며 그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알고 부정적 감정을 낮출 방법을 생각해본다. 현재의 감정과 아까의 감정을 비교하면서 나아졌는지, 더 심해졌는지를 살펴보는 것 역시 가능하다.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함에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설명하는 것이 가능한데 만약 이러한 감정의 척도화를 사용한다면 상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오해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3) 내용 및 결과(1) 내용그렇다면 감정의 척도화를 적용하게 되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자신의 경우에는 노트에 가로로 10개의 칸을 만들고 그 앞에 자신이 느꼈던 부정적인 정서의 감정 이름들을 적었다. 그다음 부정적 정서를 어느 정도 느꼈는지 칸을 색칠하면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자신의 감정에 관하여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서 감정이 조금씩 안정을 찾고 눈에 보이지 않았던 감정을 겉으로 드러냄으로써 답답한 마음이 해소되는 경험을 하였다.또한, 스스로 감정을 확인해 본 후에는 갈등을 일으켰던 상대에게 자신이 당시에 어떠한 감정을 어느 정도 느꼈고 지금은 어떤 상태인지 척도화를 참고하여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갈등으로 인하여 약 8 정도의 분노를 느꼈고 현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3 정도로 내려왔지만, 아직 완전히 분노가 사라진 것은 아닌 것 같다고 하자, 상대 역시도 감정을 이해하는 것에 더욱 수월해 보였으며 갈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어떠한 방법이 필요할지 제시하고 생각하는 것에도 더욱 수월한 모습을 보였다.(2) 결과그 결과 자신의 감정을 조리 있고 객관적으로 말하는 것이 가능하였고 그로 인해 감정의 답답함과 부정적 감정이 해소되는 경험을 하였다. 또한, 상대와의 대화에서도 오해 없이 대화하는 것이 가능하였으며 서로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결국, 갈등을 해소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 감정에 관하여 대화를 하면서도 지나치게 감정적이지 않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다. 그 때문에 감정의 척도화를 사용하는 것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설명하며 자신의 마음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기 위하여 감정의 척도화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느끼게 되었다.2. 기분 일기1) 개념 및 방법기분 일기란 일기를 적을 때 특히 ‘기분’을 중심으로 하여 적는 것을 의미한다. 일기를 적는 것이지만, 날씨를 표현하는 것처럼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는 일기를 적도록 한다. 예를 들어, 오늘의 날씨처럼 오늘의 기분을 슬픔의 비가 내렸다, 라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또한, 일기의 전반적 내용을 기분에 중점을 두어 설명하도록 해야 한다. 일기를 적을 때 객관적인 사실을 적는 일기가 아닌 특정 사건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주목하여 일기를 적도록 하고 상대의 말이 어떻게 들렸으며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지 등을 자세히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이처럼 자신의 기분에 주목하여 일기를 적게 되면 자신에 관하여 깊이 있는 이해와 함께 객관적으로 상황을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다.2) 내용 및 결과(1) 내용일기를 쓰는 것은 가끔 해오던 일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기분에 주목하여 일기 쓴 적은 많지 않다. 그 때문에 기분에 주목해서 기분 일기 쓰는 방법에 따라서 적도록 노력하였다. 지인과 만나 스트레스를 풀었던 날에는 특정 사건에 주목하여 지인을 만나 간 곳이 생각보다 아름다워 좋았다는 점을 적었고 다만 오래 기다려야 해서 지루하고 짜증이 났다는 것을 적었다. 그 일로 인하여 지인에게 투덜댔는데 그 일이 지금에 와서는 후회가 된다고 적었다. 다행히 지인이 투덜거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넘어가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기에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지인의 아량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기분을 날씨로 표현하자면 햇빛과 함께 약간의 구름이 존재하며 그 구름은 후회의 구름이다.(2) 결과이러한 기분 일기를 통하여 자신의 감정과 기분에 관하여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였다. 지인과 오랜만에 만나 기분이 좋았지만, 자신의 투덜거림으로 인하여 하마터면 좋았던 기분과 상황을 망칠 뻔했다. 처음에는 투덜거리는 것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며 지인에게 실례가 되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그러나 일기를 적으면서 자기반성을 하는 것 역시 가능하였는데 한순간의 짜증으로 인하여 전체적인 상황을 나쁘게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지인이 그 순간에 함께 짜증을 낼 수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융통성 있게 상황을 넘겼다는 점에서 지인에게 감사함 역시 느낄 수 있었다.일기를 적는 것을 통하여 자신의 감정에 관한 이해를 느끼며 객관적으로 상황을 다시금 돌아보는 것이 가능했다. 더욱이 자신에 관하여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는데 자신이 생각보다 사소한 일에 투덜거림을 입 밖으로 낸다는 사실이나, 지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기분이 좋았지만, 그것을 전부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보인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하루를 돌아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에 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 지인과 만나 아름다운 곳에 가는 것을 좋아했지만,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하는 일은 스트레스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면 투덜거린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2022학년도 2학기 기말시험(과제물)※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사진영상론?학번:?성명:?연락처:[과제명]1. 현대적 의미의 신화와 이데올로기, 그리고 영상의 이데올로기 효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 의미와 활용에 대한 구체적 사례 두 가지를 제시하여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반드시 교재에서 언급되지 않은 사례를 들 것) (25점)2. 예술로서의 사진에 대해 설명하고, 예술사진의 요건에 대해 각각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 (반드시 교재에서 언급되지 않은 사례를 들 것) (25점)- 목 차 -1. 현대적 의미의 신화와 이데올로기 및 영상의 이데올로기 효과1) 신화와 이데올로기2) 영상의 이데올로기 효과2. 예술로서의 사진1) 예술로서의 사진2) 예술사진의 요건1. 현대적 의미의 신화와 이데올로기 및 영상의 이데올로기 효과1) 신화와이데올로기(1) 개요영상에는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 이러한 영상이 사회에서 담당하는 역할을 설명해 주는 두 가지 개념이 신화와 이데올로기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의미작용을 3단계에 해당하는 과정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능하다. ‘신화’라는 것은 ‘신비스러운 이야기’, ‘고대인의 표상이 반영된 신성한 이야기’를 의미하는 것이다. ‘롤랑 바르트’는 신화의 개념을 허상된 것, 잘못된 믿음이라는 개념에서 분리하여 추상적인 문제를 개념화하기 위한 문화의 방식으로서 신화에 접근하고자 하였고 이를 대중문화의 영역에 적용하였다.‘롤랑 바르트’는 신화를 의미작용의 3단계로 이해하는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상이 지니는 외연적 의미와 함축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영상에는 직접적으로 무엇인가를 제시하는 외연적 의미와 특정한 방식으로 구축하는 함축적 의미를 지니게 된다. 외연적 의미라는 것은 영상 이미지에서 카메라가 담는 대상, 이미지 사이에서 발생하는 기본적 개념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즉, 카메라에 담기는 외연적으로 보이는 개념과 의미를 의미한다. 함축적 의미라는 것은 외연적 의미를 실질적으로 해독하여 발생하는 암시적인 의미를 , 정서를 의미하는 것이다. ‘롤랑 바르트’는 이에 의미작용의 3단계를 제시하였는데 이를 통하여 현대의 신화 생성 과정을 강조하였다. 그는 신화의 생성 과정이 함축적 의미를 기표로 하여 숨겨진 사회적, 문화적 함의를 찾아내는 과정이라고 보았다. 즉, 의미작용의 1단계는 단순히 외연적으로 보이는 기호를 의미하는 것이며 2단계의 경우에는 정서가 개입하여 함축적인 의미를 살펴보는 것이라고 한다면 의미작용의 3단계는 문화적 기호라고 보았다.(2) 사례예를 들어 신화와 이데올로기를 통하여 영상을 분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유명한 감독인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분석해 보도록 하자. ‘기생충’을 의미작용의 1단계로 살펴본다면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한국 영화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를 의미작용의 2단계로 살펴보게 된다면 ‘가난’ 등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사회적, 문화적인 함의를 관련하여 ‘빈부격차’, ‘빈익빈 부익부’,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 등을 떠올리게 된다면 의미작용의 3단계로서 신화라고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다. 의미작용의 1단계로 살펴본다면 이는 단순히 외연적으로 보이는 영상에 관한 설명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국 영화로서 ‘기생충’은 한국의 두 가정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두 가정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외연적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미작용의 2단계로 살펴보게 된다면 두 가정이 외연적인 집의 형태가 지니는 함축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 가정은 마당이 딸린 저택에 사는 것과 다른 가정은 반지하 가구에 사는 모습을 통하여 ‘가난’에 관한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미작용의 3단계를 통하여 이해하게 된다면 결국, ‘기생충’이 담고 있는 사회적, 문화적 함의는 한국 사회가 지닌 ‘빈부격차’에 관한 문제점이다. 즉, 두 가정의 모습이 비단 두 가정에만 작용하는 문제가 아닌 사회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3) 이데올로기그렇다면 이데올로올로기는 대상에 내재한 의미가 사회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라고 보며 미디어 문화에 존재하는 관습이나 편견 등에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2) 영상의 이데올로기 효과(1) 개요그렇다면 과연 영상은 어떤 이데올로기 효과를 발생시킬까? 영상의 경우에는 다른 표현 양식보다 동일시 효과가 강력하게 발생하게 된다. 프랑스 구조주의 철학자 ‘알튀세르’의 경우 이데올로기 역할에 관하여 개인이 한 사회의 지배적인 세계관 속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였다. 즉, 영상은 한 사회에 존재하는 지배적인 세계관인 이데올로기 속으로 개인을 불러들이는 효과를 지닌 것이다.개인은 자신이 영상을 보면서 스스로 판단, 결정, 행동한다고 느끼지만, 실제는 영상에 의하여 한 사회의 이데올로기에 순응하고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보았다. 즉, 영상은 개인을 주체로 만들면서도 이데올로기 표상을 통하여 기본적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하도록 한다. 또한, 이를 반복적으로 생산하여 표상이 특수한 시점에서 형성된 이데올로기 체계가 아닌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도록 한다. ‘롤라 바르트’는 이러한 현상을 자연화 효과라고 하였다.(2) 사례우리 주변에서는 이러한 영상의 이데올로기 효과에 관하여 살펴보는 것이 가능하다. 가장 두드러지게 한국 사회에서 나타났던 영상의 이데올로기 효과는 ‘환경’과 관련한 것이다. 어렸을 적에 대한민국이 물 부족 국가라는 영상을 누구나 시청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는 공익 광고로서 국가의 로고를 달고 나온 광고였다. 그러니 누구나 공익 광고를 시청하는 것으로 대한민국이 물이 부족한 국가라는 것을 인지하며 살아갔을 것이다. 대표적인 영상으로는 목욕하는 여성이 물을 틀어놓고 목욕을 하던 중 갑자기 수도가 끊겨 비누 거품을 씻어내지 못하는 광고 영상이었다. 이를 통하여 물을 절약하지 않으면 물을 더는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이데올로기를 전파하는 것이 가능하였다.수많은 비슷한 종류의 영상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대다수 사람이 물을 절약하게 되고 대한민국이 물로 생각하게 되지만, 실상은 이데올로기에 의하여 수동적으로 조절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와 비슷한 사례로 최근에는 정부에서 플라스틱, 화석 연료 사용과 관련하여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지구에 얼마나 나쁜 현상이며 기후 변화를 야기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영상을 만들어 홍보하고 있다. 이에 개인은 스스로 환경을 생각하며 플라스틱 쓰레기를 절감하는 것에 동참하게 되고 환경 오염의 가속화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되지만, 실상은 유엔과 선진국에서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세계적 지침을 따르기 위한 대한민국의 당대 이데올로기에 해당하는 것이며 영상을 시청하게 된 국민의 경우에는 사회의 이데올로기에 의해서 수동적으로 구성되어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플라스틱이 환경에 해를 끼친다는 것은 현재에 와서는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사실로 여겨지고 있으며 이를 ‘자연화’ 효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2. 예술로서의 사진1) 예술로서의 사진사진을 과연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까? 사진이 발명되기 이전에는 그림이 하나의 예술로 여겨졌다. 그러나 사진이 발명된 후에는 눈에 보이는 것을 그림으로 묘사할 필요가 사라지게 되면서 셔터를 한 번 누르는 단순한 동작만으로 눈에 보이는 것과 똑같은 형상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사진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일각에서는 사진을 예술로 볼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된다. 최근에는 특히, AI로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 발명되면서 과연 AI의 그림을 예술로 볼 수 있느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진 역시도 예술로서의 사진에 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예술로서의 사진’은 그림의 화풍처럼 사진을 촬영하는 작가의 기법이나 색감, 구도 등에 작가의 의도가 실리게 되면서 예술로서의 사진이 탄생하게 된다. 즉, 사진에서도 개인이 지닌 독특한 특성, 개성 등이 드러남으로써 예술로서의 사진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며 사진을 촬영하는 것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지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사진이 예술의 범주에 들어서게 된 것은러나 예술로서의 사진은 작가가 어떠한 의도를 지니고 이를 사진에 반영하느냐에 따라서 예술이 될 수 있다. 미국 소설가 ‘수전 손택’은 사진이 예술작품을 만들 수 있는 도구로서의 매체이며 사진 자체로 예술일 수 없다고 하였다. 즉, 사진은 소통을 위한 도구이며 매체라고 보았다. 그러나 매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사진은 예술작품이 될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카메라라는 기계적 생산물을 통하여 생산 주체인 작가가 의도와 자신만의 철학을 지니고 사진을 촬영하느냐에 따라서 예술작품으로서의 사진과 그렇지 않은 사진이 구분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단순히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촬영하는 사진을 예술작품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러나 전문 사진가가 자신의 의도가 담긴 사진을 구도, 색 보정 등의 기법을 통하여 표현하여 촬영한다면 그것을 예술작품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즉, 자신의 예술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작가가 자신이 지닌 철학이나 의도를 형상화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을 형상화하는 주체가 작가 자신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사진에 주관성이 표현되어야 하며 작가가 드러내고자 하는 의미와 주제 의식이 작품에 녹아 드러나야 하며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창조적인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2) 예술사진의 요건(1) 주관성그렇다면 사진이 예술사진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요건을 지녀야 할까? 첫째로 주관성이 표현된 사진이어야 한다. 주관성이란 작가가 지니는 작품의 의도, 가치관 등이 표현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진의 특징은 객관성, 보편성을 지니는 것이다. 함께 노을을 바라본다고 할 때 그것을 찍으면 같은 노을 사진을 찍고 그것을 노을이라고 인식할 수 있다. 그 때문에 객관적인 사진의 경우에 무조건 예술작품이라고 볼 수 없다.대상을 바라볼 때 작가가 느꼈던 의도나 가치관 등이 사진을 통하여 표현되었을 때 그를 예술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작가가 지닌 주관성을 토대로 하여 표현 형식을 더해 자신이 느낀 감정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사진이라는 매체.
2022학년도 2학기 기말시험(과제물)※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교육고전의 이해?학번:?성명:?연락처:[과제명]교육고전의 이해 강의를 듣고 ‘교육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쓰세요.-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의 변화1) 수강 이전2) 수강 이후Ⅲ. 결론Ⅳ. 참고문헌Ⅰ.서론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대학 입시를 목표로 하여 어린 나이부터 다양한 영역에 대한 교육이 제공된다. 높은 교육열로 인해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정서적인 측면이나 사회적인 영역에서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나 역시도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교육에 대해서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였다. 그러나 수업을 수강하면서 교육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하게 되었으며 교육의 목적이나 영향력에 대해서도 다르게 생각하게 된 부분이 많다. 이 글에서는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의 변화를 수강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의 변화1) 수강 이전수강 이전에는 교육의 목적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재로서 성장하기 위해서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학습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우리 사회가 유지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대학 입시와 관련하여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나 역시도 대학 입시에 대해서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고 많은 사람이 대학 입시에 많은 노력을 하는 이유도 이해하고 있었다.물론 교육에서 우리가 진정한 성장을 경험하고 이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교육이 수단화되어서 사용되는 것이 매우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나 역시도 그러한 생각을 한 것이다.개인적으로는 교육이 제공되는 환경적인 요소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단순히 교육의 내용뿐만 아니라 교육이 제공되는 사회적인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교육의 내용이 제공되는 데 있어서 학습자에게 제공되는 사회적인 요소들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파악하였기 때문이다.학습자들은 한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회적 체험을 하고 교육을 통해서 학습한 내용을 적용하는 과정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교육의 효과가 교육이 이루어지는 사회의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2) 수강 이후(1) 공자의 교육사상에 대한 이해수업이 진행되는 초반에 공자의 교육 사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학습하였다. 공자의 교육 사상에서는 ‘수기치인’의 개념을 중심으로 하여 교육을 통해서 우리가 수양하고 인간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인간성을 바탕으로 봉사를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또한, 이러한 수기치인의 개념에서 ‘인’을 가장 핵심적인 교육의 목표로 삼고 있다. 이는 모든 덕목이 포괄되고 완성된 상태로서 ‘인’을 바라보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교육을 통해서 수양하는 궁극적인 덕목이며 우리의 목적이 되는 것이다.이러한 공자의 교육 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교육이 단순히 우리가 사회적으로 어떠한 지위를 획득하고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 사용하는 수단이 아니라 우리가 인간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덕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한국의 경우에는 교육의 목적이 대학 입시에 맞춰진 경우가 많아 학습자들이 인간성을 제대로 키우고 실현할 수 있는 교육적 상황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현재 학습 상황에서 학습자들이 경험하는 어려움이 학습자들의 정서적인 측면이나 인간성과 관련된 것이 많다는 점에서 교육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기회가 되었다.(2) 루소의 교육사상에 대한 이해 수업을 통해서 내가 교육에 대해서 생각이 변화하였다고 느끼게 한 내용은 루소의 교육사상이다. 루소의 교육 사상에서는 아동 중심적 자연주의 교육을 강조한다.이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데 있어서 교육의 목적이나 내용, 방법 등에 대해서 학습에 참여하는 어린이가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성인의 관점에서 교육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 중심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교육에서 대학 입시가 주요한 것으로 다루어지기 때문에 학습자에 대한 고려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교육의 내용에 대해서도 학습자들의 흥미나 관심보다는 정해진 내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
2022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교육고전의 이해?학번:?성명:?연락처:?과제유형(공통형/지정형):공통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교육고전의 이해』 교재에 소개된 공자, 지눌, 이황, 이이의 저서 중 1권을 선택하여 읽고,독후감을 작성하시오(30점).Ⅰ. 서론‘교육’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나 느낌, 이미지는 대부분 비슷할 것 같다. 딱딱함, 까다로운, 어려움, 정해진 틀이 있는, 등 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라고도 생각한다. 이런 느낌은 간단히, 표면적으로 생각했을 때 드는 느낌이고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보면 교육은 여러 형태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마치 큰 대로변에서 가지를 치며 골목골목의 작은 곳으로 퍼져나가는 좁은 길과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명확한 것은 교육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라는 점이다. 공자의 ‘논어’를 선택한 이유도 역시 그 이유에서였다.Ⅱ. 본론1. 교육이란?교육이란 그렇다면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교육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앞서 서론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교육이라는 단어가 내가 주는 이미지가 딱딱하고 틀에 박힌 형태라는 것은 분명 무언가 잘못 구성되었기 때문이라는 걸 이제는 알고 있다. 보통 우리가 ‘교육’을 접하는 공간은 학교다. 지금 우리가 학교라는 공간에서 떠올리는 교육의 기능은 ‘지식의 집합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바로 교육을 딱딱하고, 경직되고, 어렵게 느끼게 하는 듯하다. 지식을 채우기 위해 학원을 보내고, 성적을 통해 평가가 이뤄지고, 그것을 기준으로 대학을 가는 현대사회에서는 대부분 ‘지식을 얼마나 갖추고 있는가?’에 평가 기준이 맞춰져 있는 듯하다. 그리고 오래도록 그렇게 강조되며 굳어진 ‘지식을 채우는 기능’이 학교가 갖고 있는 핵심적 기능인 것으로 비치는 것도 사실이다. 안타까운 현실임에도 그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것 같다.하지만,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서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 가지 질문을 연달아 해 볼 필요가 있다. 과연 학교는 교육을 위한 공간일까? 그것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학교는 어떤 교육을 하는 곳일까? 지식을 배우기 위한 공간, 그것 역시 맞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들도 교육되는 공간이라는 것도 간과할 수 없다. 바로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배우는 공간이라는 의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리고 우리 사회는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주는 의미가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렵고, 주어진 틀이 있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온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런 의미에서 논어는 학교에서 우리가 어떤 교육을 다시 한번 유심히 살펴보고, 그것을 강화해가야 하는지를 너무 잘 보여 주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그렇다’라는 생각이다. 사람의 도리를 강조하는 시절이 조선 시대에서 가장 기본적인 가르침으로 공자와 논어를 선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다움, 우리는 요즘 그것을 인성이라고 부른다. 인성은 ‘인간으로마땅히 갖추어야 하는 인간의 특성’이라는 의미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논어에서 제시하는 이야기나 대화들은 특히나 그런 의미를 도드라져 보이게 한다. 정리하자면 논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인성교육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인성교육의 중요함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실, 현재 교육 현장에서는 인성교육을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되고 강조되고 있기도 하다. 인성교육이라는 단어가 익숙한 이유는 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오래 들어왔기 때문이다. 원래는 교육에 인성과 지식이 포함되어있는 것이 맞지만 우리는 보통 교육은 지식적인 측면을 먼저 떠올리기 때문에 인성교육이라는 단어로 그 의미를 명확히 하는 듯하다.2. 교육의 큰 흐름이 어떻게 이어졌을까 ? 조선 시대를 기준으로 현재까지개인적으로는 ‘교육’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주로 떠오르는 것이 지식적인 측면이 아닌 인성적인 측면이 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어쩌다가 이런 방향으로 흘러갔을까 생각해보니 문득 예전에 얼핏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유교를 숭상하던 우리나라의 마지막 국가 조선부터 대한제국을 포함하여 그것을 근간으로 하고 있는 한국이 왜 인성교육의 부재를 느끼고 그것을 강조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각자의 의견을 서로 교류하며 이야기해보는 자리였다. 아마 우리나라의 교육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던 이야기들이 몇 가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첫 번째로 그 배경에 대한 이야기들이 몇 가지 생각났다. 조선이 지나치게 유교를 숭상하다 보니 실리를 놓치게 되었다는 점, 당시에는 계급사회가 엄연히 존재했다는 점, 그리고 그 계급에서 유교에 대한 교리를 익히는 사람들이 가장 높은 계급에 들어가다 보니 생활에 필요한 많은 것들이 경시될 수 있는 단점이 있었다는 점, 이런 부분들을 배경으로 이해하고 바라보면 그 다음 역시 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두 번째로 그런 형태와 배경을 갖고 있는 조선에서 멸시하던 국가 왜의 침공을 받고 처참하게 몇 년간을 보냈음에도 결국 일제 치하라는 치욕을 겪었다는 점이다.그리고 세 번째로 그 이후에 일어난 역사적 배경을 통해서 할 수 있듯이 다시 나라를 되찾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독립운동이 있었지만,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지식을 익혀서 발전시켜 내실을 다지자는 생각이 큰 지지를 받았다는 점, 그런 부분에 대한 강조와 열망이 독립 후에도 꺼지지 않고 더 커졌다는 점, 이후 선진국에 반열에 올라가기 위해 기술을 배우고 그런 기술들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는 점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지식을 강조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현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맞물려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본다.하지만 정반합의 원리처럼 지나치게 공자의 가르침이 강조되던 시대와 지식적인 측면이 강조되던 시대를 살아온 우리는 자연스레 그 중간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인성교육이라는 측면을 더해 균형을 잡고자 하는 듯하다. 이제는 학교에서 뿐만이 아니라 기업에서도 취업을 할 때 단순히 성적표와 면접으로 뽑는 것이 아닌 인성 검사, 적성 검사를 요구하는 것만 보아도 우리가 살아가는 데 단순히 지식이 충족되는 것 외에도 중요한 것들이 두루 갖춰져야 한다는 것을, 이제는 우리가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3. 논어를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 것인가? - 예술을 활용하여 적용하는 방식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공자의 논어로 돌아와서 어떻게 이것을 교육에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정말 옛날처럼 책을 읽고 필사를 해 보면서 그 내용을 깨우치고 수행하라고 하기엔 정말 시대의 흐름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논어에서 가르치고자 하는 주제들을 선정하여 그것들을 직접 몸으로 배워서 익히되 즐겁게, 개별적인 경험으로 축적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종이로 배우고 밖에서 뛰어노는 것만큼 어쩌면 그것보다 훨씬 더 익숙한 것이 디지털 문화인 지금의 세대들에게는 그들에 맞는 방식에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필요한 것이 당연한 일이다. 교육도 결국, 시대를 반영하여 전달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몇 가지 방법을 고민해보고 찾아보고 난 뒤, 예술적인 부분에서의 교육이 가장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런 부분과 맞닿아 있는 분야가 바로 ‘교육연극’이라는 분야였다. 이 분야를 활용하면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교육이 이뤄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첫 번째로 ‘보면서 느끼기’, 두 번째로 ‘참여하면서 느끼기’, 세 번째로는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면서 느끼기’이다.첫 번째는 흔히 우리가 말하는 것들과 비슷한 방식이었다. 아이들이 공감하고 실생활에서 직접 경험할 법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극을 꾸미고 그것들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공연으로 선보이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그 상황을 제3자의 상황으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거나 상황에 처한 캐릭터에 자신을 대입시켜 공감하고, 그것을 풀어가는 새로운 방식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두 번째 방식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다. 여기에는 또 다시 두 가지 갈래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이야기를 만들고 직접 시연을 해 보고 그것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토론 연극의 형태로 참여하면서 보다 나은 발전 방향을 다 같이 이야기하고 찾아가는 형태이다. 전자의 경우는 아이들이 첫 번째 공연의 형태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형태로, 공연으로 올리기까지의 다양한 작업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법, 공동체의 개념 등 다양한 것들을 익히기에 적합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는 보다 전문적인 개입자가 필요한 방식으로 생활 속에 있는 문제들을 그때 그때 짤막하게 보여 주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토론과 논의를 거쳐 다시 한번 적용한 형태를 시연해 보면서 보다 나은 상황으로 가기 위한 방향을 다 같이 모색해 보고 각자의 입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에 좋은 방식이다. 이런 방식은 현재 기업이나 워크샵 등을 통해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형태이며, 비슷한 형태로는 플레이백 시어터라는 형식이 있다고 한다.마지막으로 세 번째 방식은 실생활에서 적용해 보면서 느끼는 방식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방식으로 적용해 보는 방법이다. 사실 세 번째 방식을 단독으로는 자신의 하루 일과를 통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해 보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다. ‘나’가 명확해야 ‘타인’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관계와 상황에 맞는 행동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첫 번째와 두 번째 각각 함께 묶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실생활에서 어떤 상황에서 배웠던 것들이 적용 가능한가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짧게나마 가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일 것이다. 혹은 이 세 가지를 모두 연계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