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실리 칸딘스키(Vasily Vasilyevich Kandinsky)의 예술관.칸딘스키는 비재현적 회화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이론과 실천을 통해 정당화 시킨 인물이다. 그는 색채의 전달 및 표현기능을 보여준 모네의 작품을 접하고 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 1896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모네의 『낟가리』는 그에게 순수한 색채와 형태만으로 감정적 반응을 관찰자에게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식케 하였다. 그는 처음에 모네가 무엇을 그렸는지 알아 볼 수 없었고 대상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으나 그 그림이 점차 그를 사로잡았고 예상 밖으로 세부적인 부분이 눈에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고 말하면서 대상이 그림에 필요 불가결한 요소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같은 해 바그너의 을 접하고 또 다른 감명을 받았다. 그는 음악이 색채나 회화적 형상을 환기시킬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바그너의 ‘총체미술’에 매혹 되었다.칸딘스키는 심미적인 면 보다 정신적인 면에 더 중점을 둔다. 그는 ‘내적 필연성’ 없이 어떠한 표현도 불가능하다고 믿었다.그는 회화적 형태란 내면의 표현이라고 보았고 외부세계 보다는 내면의 세계에 귀를 기울여 내적인 생명을 표현하려고 하였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작품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회화적 소통을 추구하였다.야수주의가 무르익던 시기, 칸딘스키는 프랑스를 장기간 여행한 후 1908년부터 무르나우에서 자주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곳은 바바리아 지방의 알프스의 한 작은 마을로 후에「청기사」그룹을 구성하게 될 미술가들의 중심지가 된다. 1910년경 무르나우에서 쓰여져 1912년 뮌헨에서 출간된 『예술에 있어서 정신적인 것에 관하여』는 그의 예술관이 뚜렷이 제시된 책이다. 여기서 그는 회화의 이중적 현실인 표현과 형태를 언급하게 된다. “예술작품은 알 수 없는 통로로 예술가에게서 태어난다. 예술가로부터 떨어져 나온 작품은 자율적인 생명을 얻어 하나의 실체가 된다.” 그는 다음과 같은 주장도 한다. “예술가는 전달해야 할 무언가를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형태를 다루는 것은 그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형태를 통해 내적 표현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그에게 있어서 작품은 표현으로 남아야 하며 결코 “단순한 기하학적 장식물, 즉 양탄자나 넥타이와 비교되는 것이어서는 안되는 것”이다.또한, 그는 현 시기(20세기 초)를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이 대결하는 위기의 시대로 보고 미술을 단지 미술을 위한 미술이나 대상의 외형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앞으로 새 시대의 예언자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눈을 즐겁게 하기보다는 정신에 호소 할 수 있어야하며 정신을 감동시킬 수 있는 미술이란 부패된 이 세계에서 벗어난 화가의 내면에서 독자적이고 필연적으로 형성되는 색채와 형태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칸딘스키는 이러한 순수한 색채, 형태 그리고 선으로 된 미술을 구체미술(Concrete art)이라고 불렀다.일반적으로 '최초의 추상적 수채화'라 불리는 작품 〈무제〉는 1910년의 작품으로 추정되는데 칸딘스키가 추상 미술의 선두로 간주되는 일반적 근거가 되어왔다. 이 작품에서 칸딘스키는 형태와 색채를 서정적으로 사용하면서 다음과 같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게 된다. “내가 일체의 재현과는 무관하게 회화의 구성요소들을 멋대로 사용한다 할지라도 나는 여전해 그림을 그린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보다 확실한 경험을 하기위해 그는 일종의 자동기술법을 사용한다. 추상의 모험은 이제부터 가능해진다. 그러나 시각을 집요하게 잡고 있는 대상들을 제거하기위해 시간이 소요된다. 그의 작업은 세단계로 구분되기 시작한다. 이 실험단계는 그의 작품제목에서도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다.1. 인상(Impression) - 외부자연으로부터의 즉각적인 느낌.2. 즉흥(Improvisation) - 대게 무의식적이고 자동발생적이며 내재적이고 비 물질적인 정신적 특성을 지닌 표현.3. 구성(Composition) - 장기간의 작업을 통해 서서히 형성된, 현학적인면모 마저 지니는 내재된 느낌의 표현. 여기에는 이성, 의식, 확실한 목표가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계산이 아닌 느낌에 의해 이루어진다.하나의 예술작품은 두 가지요소, 즉 내부와 외부로 이루어져있다. 내부는 예술가의 영혼 속에 있는 감정이다. 이 감정은 관찰자의 영혼에 그와 유사한 감정을 일깨우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육체와 연결된 영혼은 감각의중개로 감동을 받게 된다. 감정은 감각된 것에 의해 움직여지고 감동 받는다. 감각된 것은 따라서 비물질적인 것(예술가의 감정)과 물질적인 것과의 물리적 관계를 맺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되며 그 관계로부터 예술작품이 탄생된다. 그리고 감각된 것은 또다시 물질적인 것(예술가와 그의 작품)과 비물질적인 것(관찰자의 영혼 속의 감정)의 다리역할을 한다. 이 진행과정은 다음과 같다. (예술가의 감정→ 감각된 것 → 예술작품 → 감각된 것 → 관철자의 감정)작품이 성공하면 할수록 이 두개의 감정은 비슷하고 같아질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는 회화가 결코 노래와 다르지 않다. (1913년, 『폭풍』)〈푸른 산 Blue Mountain〉(1908)에서는 이미 비구상화의 경향이 뚜렷이 나타나는데, 형태는 도식적이고 색채는 비자연적이며 전체 효과는 환상적인 풍경화를 생각나게 한다. 〈뾰족탑이 있는 풍경 Landscape with Steeple〉(1909, 파리 국립현대미술관)에서도 이와 비슷한 경향이 보이는데, 이러한 작품들은 모두 초기에 그려진 것들이다.1910년경의 〈즉흥 14 Improvisation ⅩⅣ〉는 그 음악적인 제목이 암시하듯이 사실상 추상화나 다름없으며, 1911년의 〈둘레 Encircled〉를 시작으로 알아볼 수 있는 사물들을 묘사하는 대신 식별할 수 있는 출발점이 없는 유형의 그림이 출현했다. 그 뒤 1912~14년에 〈검은 아치가 있는 풍경 With the Black Arch〉·〈검은 선들 Black Lines〉·〈가을 Autumn〉 등의 주요작품이 등장했는데, 대부분의 미술사가들은 훗날 1950년대 미국의 뉴욕 추상표현주의에서 볼 수 있는, 붓을 단숨에 휘둘러 얼룩이 많이 생기는 극적인 양식으로 그린 이 그림들을 칸딘스키의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하고 있다. 칸딘스키는 뮌헨의 현대미술 운동에 활기를 불어넣어 1909년 『신미술가협회』를 창설하는 데 이바지했다. 이 그룹 내에 갈등이 생기자 칸딘스키와 독일의 화가인 프란츠 마르크는 1911년 이에 맞서 비공식적인 새 그룹을 만들었는데, 이 그룹은 칸딘스키가 1903년에 그린 그림들 중 하나의 제목을 따서 『청기사』라고 했다.그의 후기 그림은 뮌헨 시기의 유기적인 양식과 바우하우스 시기의 기하학적인 양식을 어느 정도 종합한 것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그림을 '추상적'이라고 평가하기보다는 '구상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가 1910년 이래로 추구해왔던 시각적 언어는 상형문자와 히에로글리프로 쓴 메시지처럼 보이는 기호들의 집합체로 바뀌었는데, 이 기호들의 상당수는 수생 유충과 비슷하며 때때로 구상적인 손이나 달 모양의 사람 얼굴이 보인다. 후기의 대표작으로는 〈강렬한 보라빛 Violet Dominant〉·〈두드러진 곡선 Dominant Curve〉·〈15 Fifteen〉·〈중용 Moderation〉·〈잔잔한 열정〉 등이 있다. 그는 이 작품들과 함께 그것들에 대한 평론을 썼는데, 이 평론에서 과학에 대한 현대사회의 신념이 명백히 실패했으며 따라서 그가 '물리적 물질의 상징적 측면'이라고 부른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칸딘스키는 1944년에 죽었다. 그가 20세기 미술에 미친 영향은 지대하며 수많은 화가들의 작품에서 그의 영향을 엿볼 수 있다.
Sealant. (치아 홈메우기=치면열구 전색)정의 – 치아 우식이 발생하기 쉬운 구치부 교합면에 있는 좁고 깊은 소와나 열구를 메워주는 예방적 처치.적응증 – 좁고 깊은 소와나 열구(유구치;0.2~0.4mm, 영구치;0.6~0.9mm)맹출 중인치아에서 일부맹출된 근심소와소와 열구에 초기우식병소가 있는 경우협면이나 설면에 좁고 깊은 소와전치부 설면의 좁고 깊은 소와치면 일부에 점상충전이 있는 경우비적응증 – 와동이 형성된 우식병소넓고 얕은 소와나 열구를 가진 치아 및 교모가 심한 치아전색과정 중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조상태를 계속 유지하기 어려운 환자기구 및 재료 – 기본기구, pumice(글리세린 불포함), 러버컵, cotton roll, 거즈, Echant & Sealant, 광조사기, 치실, 교합지, round bur, polishing bur술식1. 치면세마 – explorer로 열구나 소와의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 Pumice를 묻힌 rubber cup이나 brush로 표면을 깨끗이 함.2. 방습 및 etching & 세척, 건조 – cotton roll 또는 rubber dam을 이용해 치아를 격리시킨 후 air로 건조하고 etching. 20-30초 후에 약 10초 이상 깨끗이 세척하고 건조3. Sealant 도포 – 도포 시 기포가 형성되지 않도록 explorer 끝으로 소와나 열구 바닥까지 닿도록 움직이고 10초 이상 광중합 한다. (탐침으로 기포 확인하고 기포가 있다면 그 부위에 추가로 sealant를 바르고 광중합)4. 교합검사 – 교합지를 3~4회 정상교합 시켰을 때 전색부위에 교합지가 넓게 묻어 나오면 조기접촉이므로 교합조정을 한다. (교합은 약간 낮게 해주는게 전색제 유지와 수명에 좋다.)5. 교합조정 – 저속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round bur로 교합이 높은 부위를 삭제하여 교합조정 한다.6. 치실을 인접면에 삽입하여 매끄럽게 통과하는지 검사 (치실이 걸리면 스케일러로 인접면의 과잉 전색제 제거)7. 치면연마 – 자연경화된 경우 연마가 필요치 않으나 교합조정을 했을 경우 연마가 필요하다. Polishing bur로 전색 치면을 활택하게 연마한다.8. 계속관리 – 3~6개월 주기로 구강검사 시행해 탈락 여부 확인.Sealant 후 주의사항a. 저작이나 양치에 의해 탈락될 수 있으니 6개월에 1번 정기검진을 권장합니다. 정기검진을 통한 재시술의 경우 기본진료비 정도의 비용으로 치료 가능하지만 오래 지나 발견될 경우 치료비용이 다시 발생할 수 있어 정기검진이 중요합니다.b. 아직 맹출 중이어서 시술하는 못한 치아가 있는 경우 맹출 후에 치료 진행을 권합니다.c. sealant는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을 막아서 이 부위에 생길 수 있는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는 있지만, 그 외 부분의 충치 예방은 불가능 하여 잇솔질을 통한 관리가 필요합니다.d. 불소 양치액을 함께 사용하면 충치 예방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건강보험1) 만 18살 이하에서 순수 건전치아에 한하여 제1대구치 와 제2대구치 위·아래·좌·우 모두 8개의 치아에 건강보험을 적용2) 탈락 또는 파절로 2년 이내에 동일 치아에 재도포를 시행한 경우의 비용은 별도 산정 불가하나 이때 진찰료는 산정 가능하다3) 재료대(전색제 비용 포함), 러버댐 장착료 및 재도포 비용은 소정 점수에 포함되므로 별도 산정하지 아니한다4) 만8세 미만의 소아에 대하여 소정 점수의 30% 가산한다5) 본인부담률은 기존 30-60%에서 10%로 인하됨 (2017.10.1)
임플란트의 역사와 원리1. 역사고대 이집트 시절 부터 자연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인공치아를 심으려는 시도가 있었다. 중남미 대륙의 고대 잉카나 아즈텍 문명에서는 실제로 인공치아를 심어 사용한 흔적이 미라를 통해 확인. 이러한 인공치아에 대한 연구와 관심은 18세기경 영국 상류사회에서 젊은 천민의 치아를 뽑아 그 치아를 이식하는 치료법이 유행하기도 함. 하지만 당시의 치아이식은 감염률과 실패율이 높았었음. 이후 과학적지식과 방법을 의학영역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히 이루어져 턱뼈 내에 이물질을 매식하여 상실된 치아를 보충하려는 시도를 함. 하트만(Hartmann)은 임플란트 적응증을 단일치아의 회복으로 처음 확대하였고 1891년 나사를 이용하여 이물 성형체로 치근을 심은 뒤 여기에 의치(틀니)를 고정시킬 것을 주장함.◎ 브레네막 교수와 그가 개발한 임플란트스웨덴의 룬트 대학의 정형외과 의사인 브레네막 교수는 뼈의 치유과정을 연구하기 위하여 토끼의 다리뼈에 티타늄 원통을 넣었다가 수개월이 지난 뒤 실험이 끝나고 이 금속 원통을 제거하려고 하는데 우연히도 이 원통이 뼈와 뒤엉켜 분리 되지 않는 현상을 발견하고 티타늄이 살아 있는 골조직에 매우 높은 예측 가능성을 가지고 구조적으로 결합이 되며 연조직에 염증을 일으키지 않고 이런 현상이 오랜 기간 동안 거부 반응 없이 지속된다는 것을 발견. 이것을 그는“골융합”이라 명명. 브레네막 교수는 임상 실험을 계속하여 1965년에 지금 우리가 보는 것과 비슷한 형태의 임플란트로 첫 시술에 성공함.◇ 1965년에 현대적 임플란트 시술에 성공라슨 이라는 30대 청년환자의 아래턱에 인공치아 이식술을 최초로 시행. 그는 선천적으로 큰 어금니가 없는 사람이었다. 성공 후 죽을 때까지 무려 40년간 그 임플란트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이 시도 이후 바로 대중화가 되지는 못하였고 10년 뒤부터 여러 가지 치아 임플란트 연구가 커지기 시작하여 80~90년대부터는 서구사회에서 임플란트 대중화가 이루어졌고 한국은 1994년 김수홍 박사(현,코웰메디CSO)가 국내 최초로 임플란트 개발과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코웰메디와 오스템임플란트의 등장 이후인 2000년대 초입부터 임플란트 대중화가 시작되었다.2. 원리임플란트는 implant, im(in)(안에다) + plant(심어 넣다)의 합성어로‘안쪽(내부)에다 심어 넣다’라는 뜻이다. 치과에서 쓰일 때는 "잇몸뼈(치조골)에다 심어 넣다." 라는 뜻으로,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기 위하여 티타늄(Titanium)으로 만들어진 인공치근을 이식하고 이후 보철물을 장착 하는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의학계에서 쓰일 때는 뭔가를 인체에 매식하는 수술, 즉 장기나 인공장기, 인공수정 등에 사용하는 말이다. 인공치아 식립은 Dental implant라고 부른다.임플란트는 치아 뿌리의 역할을 하는 인공치근(픽스처_Fixture)과 기둥 부분인 지대주(어버트먼트_Abutment), 치아의 역할을 하는 보철물(크라운_Crown)로 구성.인공치근과 지대주는 임플란트를 온전히 지탱하는 역할을 하는 만큼 단단히 연결될 수 있게 나사 형식으로 결합되고, 보철물은 지대주 위에 장착함.▷ 인공치근(Fixture)잇몸뼈에 심는 나사로 인체에 무해한 티타늄을 재료로 함. 식립 할 부위에 따라 굵기와 길이도 달라지는데, 뿌리가 단단해야 잘 견디고 오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잇몸뼈와의 친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표면처리 과정을 거친다. 표면처리 방법에 따라 임플란트 종류가 세분화되고 가격도 달라짐.▷ 지대주(Abutment)보철물과 인공치근을 연결하는 중간 단계로, 지대주 아래는 인공치근과 나사로 결합되고 윗부분은 잇몸 밖으로 나와 보철물을 부착하게 됩니다.재료로는 메탈, 지르코니아 등이 활용되며, 대부분 기성품을 사용하지만 잇몸 형태나 주변 치아와의 관계, 치열 등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되기도 합니다.
◎ 근관치료 (endodontic treatment, ENDO)- 정의 ; 치수조직을 제거한 후 그 공간에 치과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모양을 형성하고 재료를 넣어 밀봉시키는 치료. 흔히 신경치료라고 부름.- 치료과정 ;1일차근관와동형성, 치수강 개방, 발수(pulp extirpation)[P/E]? 준비물 - 기본기구, 마취, 러버댐세트, 버 세트, 파일 세트, 룰러, NiTi 엔진, NaOCl, Saline, 페이퍼 포인트, 코튼펠렛, 캐비톤, 스타퍼, (필요시 바버드브로치)? 순서: 마취→러버댐 장착→교합면 삭제→근관와동형성→발수→근관건조→코튼펠렛 및 캐비톤필링→러버댐 제거→주의사항 설명* 교합면 삭제 - 근관치료 과정 중 교합 외상을 피하고, 치아의 파절을 방지하기 위해 교합면을 삭제한다. 또한 근관장 측정 시 일정한 기준점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도 있음.* 근관와동형성 - 충치 및 병소를 제거하고 와동을 형성한다. 엔도용 익스플로러(endodontic explorer), GG버, 라운드버를 이용하여 근관입구를 찾고 근관와동을 형성한다* 발수 - 근관 내 신경을 제거한다.(바버드브로치 사용할 때 : 근관이 넓고 치수가 생활력이 남아 있을 때이다. 좁은 근관에 바버드브로치를 사용해 치수를 제거하면 날이 근관 내부에서 부러지거나 박힐 우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파일을 이용할 때 : 근관이 좁거나 치수가 괴사되어 잔사가 남았을 때이다.)* 첫날 모든 신경을 제거하기 어려운 경우 근관장 확대 시 제거하게 된다거나 신경관의 길이가 정확하게 재어지지 않았을 때 발수 후 통증의 원인이 된다. 지속적 통증 시 치아 균열 또는 부근관의 존재에 대해 환자에게 설명한다.* 주의사항 ; 치료기간은 2~7일 간격으로 3~4회 내원 할 수 있음. 증상에 따라 횟수와 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 치근에 미세한 신경 다발들이 있어서 신경치료가 끝난 후에도 약간 불편감이나 시큰거림이 남아있을 수 있다. 그래서 통증이 있을 수 있다. 불편 하다면 약을 처방해 드리거나 진통제를 복용을 권한다.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전화연락 후 내원.* 치질이 별로 남아 있지 않아 치아가 깨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 까지 반대로 식사할 것을 알려준다. 그렇다 하더라도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임시로 충전한 약재가 빠지면 안으로 세균이 들어갈 수 있다. 이 경우 치과에 연락 후 내원 하면 다시 충전.(치아별 치근 및 근관수)분류중절치측절치견치제1소구치제2소구치제1,2대구치상·하악상·하악상·하악상악하악상·하악상악하악치근 수11121132근관 수11121133근관 위치B, PMB,DB,PMB,ML,D하악 2 대구치가 C-shape/ U-shape의 형태나 근단에서 1개로 모아지는 경우도 있다.하악 중절치, 측절치, 상악 제2소구치가 2 근관인 경우도 있다. 그때 위치는 B, P로 표시* 보험 청구 팁-발수는 근관당 적용. 발수 완료시 전 치료과정 중 1회만 산정.-치수강 개방 후 FC cotton만 으로 마무리 한 경우 발수가 아닌 보통처치로 산정-러버댐은 악당 산정-마취는 전달과 침윤을 동시 시행 하면 전달마취만 인정. 추가 사용한 앰플은 산정 가능-Re-endo 시 발수 적용은 산정 오류-발수 날 가압근충까지 하면 당일 발수근충으로 청구, 파일, NiTi파일 같은 재료 외에 다른 행위(근관장측정검사)는 청구하지 않는다.-교합면 삭제 행위는 교합조정으로 산정 할 수 없다.2일차-WLD(근관장측정),C/E(근관확대),C/S or C/P(근관성형), 근관세척(C/I)? 준비물 - 기본기구, 마취, 러버댐 세트, 버 세트, 파일 세트, RootZx, 룰러, NiTi 엔진, NaOCl, Saline, 페이퍼 포인트, 코튼펠렛, 캐비톤, 스타퍼? 순서 ; 엑스레이띄우기→필요시 마취→러버댐 장착→캐비톤 제거→근관장 측정→근관확대/성형/세척→근관건조→코튼펠렛 및 캐비톤 필링→러버댐 제거→주의사항 설명* 주의사항 ; 식사는 반대편으로 하세요. 불편하시면 진통제를 드세요. 많이 불편하시면 치과로 전화주세요.* 보험 청구 팁-근관 확대는 치료 기간 중 2번 산정 가능-타치과에서 근관치료 중 내원한 경우 근관확대부터 산정 가능하며, 2회 산정 가능하다. 단, 타치과에서 발수 후 내원이라고 내역 설명을 필수로 적는다.-근관성형은 근관확대와 같이 치료기간 중 2번 산정 가능. 근관세척과 산정 또는 단독산정은 불가.-NiTi file은 치아당 산정-근관장 측정검사는 근관당 3회 산정 가능-근관장 측정기만을 이용하여 측정을 하는 경우 장비신고가 필요-file 과 NiTi file을 둘 다 사용했을 경우 둘 중 하나만 산정한다. 이때 수가가 높은 NiTi file을 산정-발수 후 오랜 기간이 지난 다음에 내원하였더라도 진료가 종결되지 않았으므로 재진으로 산정-근관 수를 정확히 기록-근관장 측정검사 결과를 반드시 진료기록부에 기록한다.-치근단 엑스레이는 진단목적, 근관장 길이 확인, 근관 충전 후 결과 확인 목적 등으로 촬영한 경우 각각 산정 가능하다.3일차-근관 세척(canal irrigation, C/I)? 준비물 - 기본기구, (필요시 마취), 러버댐 세트, 버 세트, 파일 세트, RootZx, 룰러, (필요시 NiTi 엔진), NaOCl, Saline, 페이퍼 포인트, 코튼펠렛, 캐비톤, 스타퍼? 순서 ; 엑스레이 띄우기→필요시 마취→러버댐장착→캐비톤제거→(필요시 근관장 측정→근관확대/성형)→근관세척→근관건조→코튼펠렛 및 캐비톤 필링→러버댐 제거→주의사항 설명*주의사항 ; 식사는 반대쪽, 불편하면 진통제 복용, 많이 불편하면 치과 연락.* NaOCl의 작용- NaOCl이 근관내에 어느 정도 있어야 효과가 있으므로 마지막 가봉 혹은 근관충전 직전이 아닌 이상 완전히 석션하지 않는다. 근단공이 넓은 경우 NaOCl 사용 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항균 : 미생물에 강력한 살균효과가 있다.- 용해 : 치수조직, 세균 등의 단백질을 녹인다.- 윤활 : 미끌거려서 기구가 좁은 근관 속으로 잘 미끄러져 들어간다.- 표백 : 치수실 내를 희게 하여 근관입구가 잘 보이도록 한다.- 도말층 제거 : EDTA 등과 함께 사용하면 도말층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보험 청구 팁-근관세척을 5회 이상 시행하였을 경우에는 내역 설명이 필요하다.-근관확대, 근관성형, 근관장측정검사 등을 시행하였을 경우 산정기준에 따라 산정 가능4일차-근관충전(canal filling, C/F) ; 근관이 폐쇄되지 않을 경우 근관 내에 남아있던 미생물이 치근단에 염증을 야기시킬 수 있다. 감염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폐쇄한다. 형성된 신경관내로 생체친화성 있는 인체에 무해한 재료(GP콘)를 채워 넣는다. 측방가압법, 수직가압법이 있다.? 준비물 - 기본기구, (필요시 마취), 러버댐 세트, GP cone, 액세서리콘, 실러(Sealer), 스파튤라, 믹싱패드, 근관 스프레더, 근관 플러거, 알콜솜, 근관충전기(알파&베타), 코튼롤, NaOCl, Saline, 페이퍼 포인트, 코튼펠렛, 캐비톤, 스타퍼? 순서 ; 엑스레이 띄우기→(필요시 마취)→러버댐장착→캐비톤제거→(필요시 근관장 측정→근관확대/성형)→근관세척→근관건조→근관충전→코튼펠렛 및 캐비톤 필링→러버댐 제거→엑스레이 촬영→주의사항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