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험결과자성 액체 아래에서 자석을 움직일 때 자성 액체도 자석이 움직이는 방향대로 이동한다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다른 조의 움직임과 비교해봤을 때 우리 조의 움직임이 미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뒤의 <오차가 발생한 이유>에서 알아보겠다.2. 오차가 발생한 이유1) 용액의 부피4.0mL, 1.0mL 등 용액을 옮겨 담는 과정에서 정확한 부피로 옮겨 담지 못해 Fe(Ⅲ)과 Fe(Ⅱ)가 2:1 비율이 아닌 다른 비율로 혼합되었을 것이다. 이로 인해 불순물이 형성되어 자성을 약하게 했을 것이다.
도장이 묻은 부분이 어떻게 보이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조는 은 코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올바른 결과를 보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른 조의 결 과를 토대로 작성한다. 도장을 찍은 부분에 입김을 불었더니 동전 모양 그대로 찍혀서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슬라이드 글라스에 코팅한 은과 PDMS 도장에 묻은 알케인 싸이올 사이 안정한 결합이 형성되고 알케인 싸이올의 긴 소수성 사슬들은 분자 간 상호작용으로 인해 조밀하게 자기 조 립되어 소수성 표면 형성 반응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친수성과 소수성이 공존하는 표면에 입 김을 불어 수증기를 응축시키면 친수성 표면에만 선택적으로 수증기가 응축되어 도장의 모양 이 나타난다.
1.실험 결과-10:1로 혼합한 탱탱볼의 튀어오른 높이: 0.75 m다른 조(레진:가교제=5:1,20:1 로 혼합한 조)와 탱탱공이 튀어오른 높이를 측정했을 때 대체로 레진:가교제의 비율이 5:1,10:1,20:1로 혼합한 순으로 더 높게 튀어 올랐다. 하지만 여러 조와 비교했을 때 다른 경향을 보인 조가 있었는데 이런 오차가 발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2. 오차가 발생한 이유1) 레진과 가교제의 혼합 비율레진과 가교제는 점성이 있는 물질이므로 이를 정확하게 옮겨 담는 데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이를 혼합할 때 정확한 비율로 혼합하지 못하였고 이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했을 것이다.
1.실험 결과관찰된 Rf값-적색 40호: 0.48 cm-황색 5호: 0.45 cm-청색 1호: 0.56 cm-미지 시료: 0.70 cm (적색+청색)rf값을 구하기 위해 이동한 시료의 길이를 측정할 때 미지시료 전체 이동거리를 측정하고 적색, 청색 시료가 분리되어 이동한 길이는 측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실험 결과를 사진으로 남긴 것을 보니 미지 시료에서 분리된 적색 시료의 이동 길이가 청색 시료의 rf 값보다 크게 나왔다. 이는 적색 40호의 rf 값과 청색 1호의 rf값을 비교했을 때 오차가 발생하였음을 알 수있다. 2. 오차가 발생한 이유
본 실험에서 액상 시료로 isopropanol(2-propanol)을 사용하였다. 시료를 둥근 플라스크에 넣기 전 플라스크의 무게를 측정하였고 초기 플라스크의 질량(a)은 79.06g. 몰 질량을 구하기 위해 시료를 끓는 물에 중탕시켜 완전 기화시킨다. 이는 isopropanol(2-propanol) 가 끓는점 이 82.5°C로 물보다 끓는 점이 낮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끓는 물의 온도(T) 룰 측 정해야 한다. 이는 둥근 플라스크를 끓는 물에 중탕시키므로 플라스크 안의 기체 온도와 끓는 물의 온도가 같다는 가정을 하기 때문이고, 96°C로 측정되었다.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을 이 용하려면 섭씨온도가 아닌 절대온도를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