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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기업의 SCM_국제물류론
    기업의 SCM_국제물류론
    SCM사례와 성과Ⅰ 유한킴벌리의 SCM과 기업성과1. 회사 개요1) 기업 방향성 및 현황유한킴벌리는 1970년 설립된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유한양행과 미국의 킴벌리클라크 사의 합작기업이다. 군포, 김천, 대전 등지에 제조공장을 유치하였으며, 성남, 강서, 강북 등 9개의 물류센터 및 글로벌 R&D센터를 가지고 있다. 주로 펄프를 사용한 위생용품 및 건강, 청소용구 등을 제조·판매한다.‘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기업 슬로건을 필두로 하고 있다. 이는 설립 당시 대한민국의 급격한 산업발전 및 환경개발로 인한 환경오염을 고려한 기업방향성을 의미한다. 이른바 녹색 물류로 제품의 생산을 위한 원재료는 물론, 이를 포괄하는 물류 프로세스의 전반에 대하여 환경을 고려하는 방향성을 띠고 있다. 또한, 환경정책기본법, 자연환경보전법, 환경기술개발 및 자원에 관한 법률,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로의 전환촉진에 관한 법 등 환경에 관련한 법규를 준수한다. 더 나아가 도쿄의정서와 같은 국제 기후변화협약 및 지구온난화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에 대한 성과지표를 달성하고 있다.2) 환경경영유한킴벌리는 창립한 1970년 환경경영 1.0을 시작으로 1996년에 환경경영 2.0을 선언하여 환경부하 최소화, 지속적 환경개선, 효율적 환경관리 등의 6개의 방침을 가지고 경영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더 나아가 2020년에는 환경경영 3.0을 선언하며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1) 환경부하 최소화녹색 구매, 전과정 평가, 환경경영혁신 시스템 운영의 내용을 포함한다.- 원료 구매 시, 환경 친화적 자재 구매- Supply Chain Environmental Management- 녹색 구매 자발적 협약 체결 및 실행(2) 지속적인 환경개선환경 감사제도, 주주사의 환경감사, 적극적 재활용의 노력의 내용을 포함한다.- 2004년부터 환경경영평가도구(EMART)도입(3) 효율적 환경관리에너지 및 대기오염 감소, 수질 향상 및 폐기물 감소, 유해 화학물 감소의 내용을 포함한다.- 폐기물 발생량 저감 및 재활용수 증가, 최종 처리수의 수질 향상- 공정내 황산의 투입을 이산화 탄소로 대체- 생산 공정내의 에너지 설비 효율 개선(4) 조직원의 환경 능력배양YK 환경 조직 구성, Green MBA과정 운영, 환경교육의 내용을 포함한다.(5) 환경경영 방침 공개이해관계자와 대외 관계자들에게 환경보고서, 사회공헌 보고서, 지속가능 보고서 등을 공개한다.(6) 환경보호의 선도적 역할교토의정서에 대한 대응, 청정, 친환경 에너지의 사용, 환경/조림운동의 내용을 포함한다.- 배출권 거래제에 대한 대응- 기후변화협약 전사적 대책팀 구성- 이산화탄소 발생 감소 노력2. SCM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과 성과1) 유한킴벌리는 2000년에 이르러 SCM 추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KCC와 협의를 통하여 본격적인 SCM구축계획을 실현하였다. 마그넷과의 시범사업체 협력을 구성하였다. 2000년 5월에 이르러 마그넷의 제조업체에 선발되어 시범 CRP로 본격적으로 SCM을 진행하게 되었다2) 친환경적 원재료와 생산2009년부터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에서 공동으로 추진하였던 ‘산업계 녹색구매 자발적 협약’을 맺었다. 주된 이행내용으로는 친환경적 원재료의 구매로, 유한킴벌리의 제품생산에 들어가는 주된 원자재인 펄프 구매이다. 펄프를 구매할 시, 지속가능한 산림을 통해 생산된 인증 펄프만 구매하는 것이다. 구매액은 점진적으로 증가하여 2007년 약 880억에서 2017년 963억으로 증가, 그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3) FSC인증 및 개선활동생산 및 소비 단계에서 비교적 오염을 적게 발생시키는 제품에 부여되는 환경인증을 획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국제 산림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이하, FSC)의 산림인증 중 하나인 FSCCoC(FSC Council Chain of Custody,FSC 인증 심사 프로세스)인증을 취득하여 생산공장에 적용하고 있다. 본 인증은 인증된 원료가 처음 생산/수확되는 시점부터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인증대상으로 한다.4) TMS 및 WMS 도입유한킴벌리는 물류환경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7년, 기존 12개에 달했던 물류거점을 9개로 통합하였다. 또한 TMS(Trasportation Management System),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과 같은 물류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그 결과로 생산 리드타임을 단축하여 고객서비스의 향상, 수송에 환경오염 저감효과 발생과 함께 3.5억 원 가량의 배송원가 절감을 가능케 하였다.또한, 제조시 발생하는 생산 폐기물 최소화를 위해 발생 총량과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여 목표를 설정하여 관리한다. 주로 펄프를 사용하는 김천공장에서는 2016년에 펄프를 사용하고 남은 자투리의 재이용을 통해 월당 250톤 규모의 원재료를 절감하였으며 금액상, 연 20억 원 규모를 절약하였다. 그리고 대전의 부직포공장에서는 부직포 원단 제조시 발생하는 파지 물량을 사내 공정에 재사용하여 2020년에는 약 1,652톤의 폐기물을 저감하였다. 이는 원료비를 약 19억 원 절감하는 수준이다.Ⅱ LG 디스플레이1. SCM 추진1) 개요LG 디스플레이는 물류의 효율화를 위하여 수요부터 원자재보급, 생산까지 단계적 프로세스에대한 시스템 개선을 실행하였다. LG 디스플레이의 SCM프로젝트는 두 시기로 나뉘어진다. 2010년 초부터 2010년 3월까지 진행된 1단계 프로젝트(SCM 1.0)와 3월 이후의 2단계 프로젝트(SCM 2.0)로 나뉜다.
    경영/경제| 2022.10.08| 4페이지| 1,500원| 조회(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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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자본주의 이행논쟁 _ 경제사 경제학사
    자본주의 이행논쟁 _ 경제사 경제학사
    자본주의 이행논쟁-dobb과 sweezy의 논쟁을 중심으로이진석서론역사에 대한 이성적 해석은 저마다 다르다. 우리는 이러한 것을 일컬어 역사적 관점, 역사관이라 부른다. 개인의 역사관은 여러 가지 철학적 관념으로 만들어 질 수도 있고, 제반환경에 따라 변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독일 역사학파의 F. List는 독일의 경제상황에 대한 영국의 자유주의적 경제정책이 시기상조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경제의 역사발전 단계설을 주장하였다. 즉, 독일의 경제상황이라는 환경이 리스트의 역사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리고 이에 나아가 유물사관을 제창한 K. Marx가 있듯이 역사관은 개인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난다.역사해석의 이념, 이론으로서 역사관이 존재하기 이전에 역사해석의 필요성이 먼저 대두되어야 할 것이다. 즉, 역사학의 목적이 존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역사 해석의 과정은 대상의 사료 속에서 발견되는 어떠한 형태들, 관념들을 정의하고 연관관계를 찾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역사 그대로의 사실 또한 중요하다. 그러나 일찍이 L. Ranke의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 프로이센 학파의 (민족주의적)관념론자들로부터 비판받았듯이, 과거 그 자체에 대해서는 역사의 궁극적 목표가 될 수 없을 것이다. 반면, E.H Carr는 자신의 저서「역사란 무엇인가?」에서 “역사란 결국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부단한 상호 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가는 자신의 생각으로 자신의 사실을 만든다.”고 말한다. 즉, 주관적 역사관이 존재함과 역사해석의 목적성이 실증적 요구를 실현함에 있다고 하는 것이다. 역사해석의 객관성과 주관성이 서로 부합할 때 그 목적성이 발현되리라 생각한다.이러하듯 다양한 역사적 해석의 바탕 속에서 1940년대 후반, 경제사에서는 큰 논쟁이 벌어졌다. 이것이 바로 봉건 사회에서 자본주의 사회로 이행하는 경제사적 움직임의 서술에 관한 논쟁인 자본주의 이행논쟁이다.1947년 Maurice H. Dobb이 여러 역사학자들과 함께 연구한 저작「자본주의 발전연구」(Studies in the Development of Capitalism)를 발표 하였다. 그 후, 내용에 대하여 Paul Sweezy의 반론으로 점화 된 이 논쟁은 단순히 둘 만의 논쟁이 아니라 여러 경제학자와 역사학자들이 참여하여 국제적인 논쟁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봉건사회에서 자본주의사회로의 원동력(Prime mover)이라는 주요 논점뿐만 아니라 봉건제의 개념과 같은 전체적인 부분에 대하여 논쟁 하였다.그렇기에 본격적인 논쟁에 앞서 봉건제사회의 기본적인 경제구조에 대하여 알아볼 필요가 있다.본론1. 논쟁에 앞서 - 중세 봉건제사회의 개괄적인 구조와 진행(1) 지대의 발전과 중세봉건사회의 농촌경제봉건제(Feudalism)사회는 농촌의 발전과 도시의 발달에 따라 나뉘게 된다. 먼저, 봉건사회의 농촌구조는 명확한 신분제를 바탕으로 왕과 영주와 같은 상부 종속관계와 영주와 농노 같은 하부 종속관계가 존재한다. 이들은 봉토(封土)를 둘러싼 중층적 수수관계로서 봉토, 즉, 토지라는 생산수단의 소유관계로부터 구조화된다. 장원 토지의 명목적 소유자인 영주와 실질적 생산자이자 토지의 사용자로서 ‘지대’(Rente)를 납부하는 농노의 관계로 이루어진다. 이 ‘지대’는 봉건제의 발전에 따라 세 단계로 구성된다.처음은 ‘노동지대’(Arbeitsrente)로 장원농토는 영주가 직할하는 직영지와 농노가 자급할 수 있는 분여지로 구성된다. 농노는 촌락공동체, 영주의 장원에 예속(긴박)된다. 그들은 경제외적 강제, 즉, 기일 간 직영지에서 무상노동을 함으로써 지대를 납부하게 되는데 이를 노동지대라 일컫는다. 그러나 노동지대는 타인에 의한 규율에 입각한 관계로 노동에 대한 생산량의 차이가 생겨나게 되었고 결국 영주의 직영지경영은 붕괴되고 노동지대 또한 바뀌게 된다. 이에 따라 영주와 농민의 관계 또한 변화 되는데 토지의 소유권에 관한 경제적 급부관계로 변화한다. 이러한 일련의 상황을 ‘중세적 농노 해방’이라 칭한다.‘중세적 농노 해방’에 따라 영주권은 토지에 대한 지대 취득권과 영주민을 지배하는 영유권으로 분화 한다. 지대는 토지에 대하여 자본화 되었다. 영주민들은 토지경작의 ‘대가’로 그 일부분을 납부하게 되고 이것이 바로 ‘생산물지대’(Produktenrente)인 것이다. 이에 따라 농민에게 있어 잉여생산물의 가치가 이전 노동지대에 비해 높아졌으며, 경제외적 강제는 약해지고, 공동체 내의 분업이 발전되어 상품생산의 기초적 환경이 자리 잡게 되었다.이러한 중세 분업의 발달에 의한 일부생산물의 상품화와 도시지역의 원거리무역 등을 토대로 시장경제가 활성화 되고 이에 따라 화폐지대(Geldrente)로 변이하게 된다. 그 결과 봉건농촌의 빈부격차가 일어나게 되었고 부유한 농민은 토지자본를 구매하는데 이르렀다. 이 후 그들은 토지를 소유한 토지소유주와 토지를 빌려 경작하는 차지농, 즉, 임노동자로 변질된다.(2) 상인, 수공업자의 발전과 중세봉건사회의 도시경제한편, 중세봉건사회의 도시에서는 원격지 무역의 발달과 수공업의 발전으로 상인길드가 생겨난다. 시장거래의 활성화로 상인길드가 발전하여 도시민은 영주의 힘에 대항하며 시민으로서 도시 공동체를 생성한다. 더 나아가 강력한 힘을 가진 길드는 도시의 시장을 독점하였다.또한 수공업의 발달로 춘프트(Zunft, 동직길드, 공장길드)가 생겨났다. 그들은 시장을 독점한 상인 길드에 의하여 생산 활동에 대해 통제를 받았다.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직인법의 도제조항으로 장인-직인-도제의 순서로 위계질서를 강조했다. 이 후 춘프트는 상인의 통제에 투쟁하였고 내부의 직인들 또한 불공평한 위계질서에 반발하였다.그 결과로 상인길드의 위세는 점차 약해졌다. 반면, 직인들은 직인길드를 만들어 상인과 선대제 수공업을 하거나, 도시를 벗어나 농촌지역에서의 기술력을 높이는데 이바지 하였다. 그러나 선대제 수공업은 상인들의 전기적 행태로 반발이 생겼고 그 결과 생산자들이 조직화하여 매뉴펙쳐가 발달함으로 인하여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3) 본원적 축적과 자본주의로의 이행이와 같이 봉건제사회는 역사적으로 바뀌어 왔다. 그렇다면 자본주의로 이행하는 원동력이 된 것은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자본주의 이행논쟁이 발생하였다.우선 본원적 축적이란 자본주의로 이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본과 노동의 유리와 그 관계. 즉, 임노동자와 자본가 사이의 관계의 축적이다.본원적축적의 과정에는 위에서 설명한 자본제적 차지농업과 메뉴팩쳐의 발달 외에도 엔클로저 운동(Encloser)이 있다. 이는 모직물의 가치 증대와 연관되어 나타났다. 기존의 농민들을 몰아내고 양을 키우는 것으로 기존은 농민들은 도시로 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들은 도시에서 노동을 대가로 임금을 받는 임노동자로 전락 하게 된다.위와 같은 이유를 전제로 노동자는 자본가에게 착취되어지나 그 결과로서 자유로운 노동주체로서의 소유개념이 발전하게 된다.자본주의는 이러한 농촌 소생산자들의 발전과 상인자본들의 발전에 의하여 그 기초가 축적되었고 그 이행 주체가 어떠한 것인가에 대하여 논쟁이 생기게 되었다.2. 논점 - Maurice H. Dobb. 의 주장을 바탕으로「자본주의 발전연구」2장. 봉건제의 붕괴와 자본주의 성립(1) 봉건제의 개념2장에서 Dobb은 우선 봉건제의 정의에 대하여 기존의 영국경제 사가와 Pokrovsky의 주장에 반박한다. 이를 통해 그는 봉건제의 정의를 정식화하는데, 가신과 군주 사이의 법제적 관계나 그 생산물의 방향의 관계에 두는 것이 아닌, 직접생산자와 그 상관 또는 영주 사이의 의무관계에서 사회·경제적 내용에 초점을 맞추었다. 즉, 봉건제를 하나의 생산양식으로 특징 지우고 ‘농노제’라 일컫는 것과 사실상 일치하는 것이라 말했다.(2) 봉건제쇠퇴에 대한 기존 주장과 Dobb의 반론기존의 봉건제 쇠퇴 논리는 시장의 확대가 봉건제 쇠퇴의 결정적 원인이라 설명하며, 견고한 봉건제의 경제체제가 외부 상업의 발달로 말미암아 해체되었다고 말한다. 즉, 자연경제와 교환경제는 혼합될 수 없는 경제 질서이고 교환경제가 자연경제를 해체 시켰다는 것이다.그러나 Dobb은 세 가지의 예로써 이를 반론한다.첫 번째로 영국의 예를 드는데 영국의 가장 후진적이고 시장에서 떨어진 북서부 지방에서 먼저 기존 봉건경제체제가 소멸했다고 말한다. 이에 반해 가장 진보했던 남동부 지방에서는 가장 오랫동안 기존 경제 질서가 잔존했다고 말한다.두 번째로 동유럽에서 일어났던 봉건 반동을 예로 들며 F.엥겔스가 말한 재판 농노제로 근거한다.세 번째로는 영국에서의 금납화가 시장생산의 성장과 결부되어 비롯되었다는 증거가 없다고 말하며 시기적 구분을 하며 반박한다. 그는 12세기에는 금납화의 움직임이 있었고 13세기에는 봉건반동이 있었다는 주장이 인정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상업과 도시성장이 봉건반동기인 13세기의 특징이지 12세기의 특징은 아니라고 주장한다.그의 세 가지 근거는 화폐경제의 성장이 봉건제의 쇠퇴뿐만 아니라 농노제의 강화를 부추겼다는 증거가 된다.(3) 봉건제 쇠퇴와 자본주의 이행에 대한 Dobb의 주장Dobb은 봉건제의 쇠퇴가 외부 충격과 내부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의 결과로 다루어야 하나, 결정적인 것은 내부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Marx의 말을 인용하는데 다음과 같다. “어떤 새로운 생산양식이 낡은 생산양식을 대체할 것인가는 상업이아니라 낡은 생산양식 그 자체의 성격에 의존하는 것이다.” 즉 Dobb는 봉건의 주된 쇠퇴 요인으로 제도 내의 지배계급의 수입욕구와 생산체계로써 봉건제 갖는 비효율성이라고 정의했다.위에서 말한 비효율성은 결국 장원을 떠나는 비합법적인 이민운동 즉, 생산자의 대량이탈을 낳았다. 더불어 여태까지 증가해온 인구는 14세기부터 감소가 일어났고 그 결과로 수입의 감소와 봉건경제의 위기가 도래했다고 말한다. 이를 막기 위해 영주는 직영지를 개량하는 대신, 소작의 방식으로 바뀌었고 농노를 해방하였다. 그러나 Dobb은 위기 사태에 대한 영주들의 대응이 일관적이지 않다고 하며 봉건반동 또한 이야기 하고 있다.
    경영/경제| 2022.10.08| 5페이지| 1,5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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