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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양 작가의 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읽고서
    『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읽고서지은이 : 전주양출판사 : 마음세상‘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라는 말을 한번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신문이며 TV며 다양한 매체에서 물가와 인플레이션을 다룰 때 꼭 등장하는 멘트 중 하나로 알고 있다.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 굳이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공감하는 학생들도 많을 것이다.월급을 받아 생활을 하다보면 늘 빠듯하다. 집에서의 기본 생활도 해야하고, 아이들 용돈도 줘야하고, 공과금도 내야하고.. 쓸데가 무척이나 많다. 주택구입이나 생활자금으로 대출을 받아서 사용했다면 아마 대출금도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용돈 생활을 하는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용돈을 받으면 빠듯 할 것이다. 친구들도 만나야하고, 교통비도 사용해야하고, 책도 사서 읽어야하고.. 아마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부족할 것이다.우리는 생각한다. 나의 생활을 유지하려면 수입을 늘리든 지출을 줄이든, 둘 중하나를 선택해야한다. 그러고는 들여다본다. 내가 한 달동안 어디에 돈을 썼는지를 말이다. 아무리 쳐다봐도 함부로 쓴 곳이 없다. 줄일 곳도 찾을 수 없다. 결국엔 제테크나 부업 혹은 알바를 생각한다. 줄일 지출이 없으니 수입을 늘려야한다.작은 목표가 하나 생겼다. 월급말고 다른 수입원을 찾아야 한다.주위 알바자리를 찾아본다. 커피숍과 편의점 등 인기있는, 꿀알바라고 하는 하는 것들을 알아보지만 시간과 노동의 강도를 따져보니 하기가 힘들다. 과외알바를 알아보지만 자신이 없다. 나의 어설픈 공부 실력으로 한 학생의 인생을 망칠 수는 없다. 그렇다고 특별하게 전문적인 자격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인터넷에 떠다니는 글쓰기 알바라고 하는 글을 본다. 매뉴얼도 알려주고 어떻게 하는 건지도 알려준단다. 그러나 알고 보면 다단계느낌이 물씬 풍긴다. 가입비도 있단다. 난 가입비를 낼 여력이 없다. 그럴 돈이 있음 세금을 내야하고 맛있는 밥을 사먹어야한다.내 전공이 경제학이다. 투자없이 수입이 없다는 걸 잘안다. 하지만 다단계느낌이 나는 곳에 가입비를 내고 도전할 만큼 도전정신은 없다.이리 저리 고민을 하던 참에 검색된 것이 『글쓰기로 부업하라』라는 책이다.이 책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지침서 같은 느낌의 책이다. 이 책에서는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다.책에서 알려주는 글쓰기 부업은 이러하다.다양한 책을 읽고서 감상문을 써서 레포트를 파는 싸이트에 등록을 해서 나의 감상문을 파는 것이다. 대학생 시절, 나도 과제로 나오는 책을 구하기 힘든 경우나 너무 어려운 내용의 과제물일 경우에는 레포트월드 같은 사이트에서 구매를 해서 참고로 했던 기억이 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런 사이트에서 내가 구입을 했던 자료들도 누군가의 부업이었다.결국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내가 잘 팔리도록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든다.하지만 이책에서는 설명해준다.아무리 좋은 알바를 소개해 주더라도 조언을 듣는 사람이 도전하지 않으면 돈이 되지않는다고 말이다. 일단 한편 한편 써서 여러 사이트에 글을 올려보라고 조언한다. 처음에는 안팔릴수도 있고, 팔린다 하더라고 악플이 달릴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글을 쓰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글솜씨는 늘어날 것이고, 그럼 판매수도 늘 것이고, 악플도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맞다. 글은 쓸수록 솜씨는 늘 것이다. 책을 읽고서 글을 쓸 수 밖에 없으니 자연히 지식이 늘어나 글 쓸때의 표현 능력이 나날이 늘어날 것이다. 좋은 글이 탄생하는 것은 당연하다.또 책에서는 남들보다 길게 써서 조금이라도 싸게 팔라고 한다.기본적으로 3장은 넘게 써야한단다. 그러면서 서론 ? 본론 ? 결론에 어떤 내용을 써야하는지도 알려준다. 처음에는 책의 내용은 많이 인용해야 나의 감상부분이 적어서 조금이나마 부담감없이 쉽게 글을 써 내려갈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 내가 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풀어내기에 글솜씨가 없다면 힘들 수도 있다. 나의 감상을 쓰느라 머리를 쥐어짜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인용을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다.나의 생각을 충분히 잘 쓸 수 있다고 하더라도 지은이의 지침대로 책내용을 충분히 인용해 장수를 늘린다면 더 인기있는 감상문이 될 수 있을 것이다.글을 처음 쓸때는 고민에 빠진다. 어떤 내용을 어디에 써야할지 말이다. 우린 학교다닐 때 많은 글을 썼다. 방학때면 몇편이상의 독후감을 쓰기의 숙제가 있었다. 그건 정규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다 배웠다는 말인데 왜 잘 적응이 안되고 잘 모르는 것일까?배웠다고 다 잘 할 수은 없는 것이지만 조금은 슬퍼지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경우를 대비해 지은이는 알려준다. 다른 분들의 책을 따라 써보라고 말이다. 모방은 창작의 어머니라는 말이있다.그리고 지은이는 짜깁기는 하지 말라고 한다. 독후감을 쓰는 시간을 줄여서 많은 양을 등록하고 싶은 마음에 짜깁기를 해서 다시 판매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다른 분들의 것을 구매해 참고하거나 공부를 할 목적이라면 상관이 없짐나 짜깁기를 한다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될 수 도 있으니 주의를 해야한다고 한다. 궁극적으로 글쓰기 부업을 오래도록, 그리고 악플없이 안정적으로 지속하려면 글쓰는 솜씨가 늘어야하는 것인데, 짜깁기라는 편법을 사용한다면 지속적으로 할 수 없으므로 미리 주의를 주는 것 같다.많은 글을 써도 잘 팔 수 없다면 헛일 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잘 팔 수 있는 방법도 간략하게 설명해준다. 일단 작성한 글을 여러 사이트에 올려서 판매하라고 한다. 그렇다 한군데서 파는 곳보다 여러군데서 판다면 판매 될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비슷한 부류의 책끼리 묶어서 뭉티기로 판매하라고도 조언해준다.그리고 적은 양의 감상문으로 많은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경영/경제서적, 과학서적 등 남들이 읽기 힘든 분야의 책들을 읽고서 감상문을 쓰라고 조언한다. 아무래도 수필이나 소설같은 경우엔 마음만 먹으면 읽고 쓸 수 있지만 전문서적에 가까운 책들은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없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하니 한편을 쓰더라도 조금은 더 비싸게 팔 수 있다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2.11.06| 3페이지| 1,000원| 조회(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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