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광고의 부정적 기능광고를 통해 소비활동이 촉진되고 기업의 생산활동 증대로 인해 고용시장이 활성화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으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며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기능도 한다. 하지만 소비자에게 혼란을 일으키는 광고, 바람직하지 못한 가치관을 전파시키는 등의 광고에 대한 부정적인 기능 또한 유의해서 살펴보아야 한다.광고는 마케팅적 기능, 경제적 기능, 사회적 기능, 문화적 기능, 매체육성의 기능을 지닌다. 하지만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기능이 소비자에게 무의미하거나 해로운 제품의 구매를 유도시킬 수도 있기에 광고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보다는 소비자는 정보를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 한다.1) 광고의 사회적 기능의 역기능 -> 허위광고, 과장광고최근 광고업계는 다양한 루트를 활용하여 광고를 진행한다. 유튜버, 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는 팬들은 인플루언서의 체험기와 후기를 보며 해당 제품의 효과를 간접적으로 인정하게되며 구매행동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특히 인플루언서와 유튜버의 허위,과장광고의 경우 다이어트, 피부미용과 관련된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아래는 유명 인플루언서가 부기제거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본인의 sns에 업로드 한 사례이다.인플루언서에게 체험기 형식으로 리뷰를 의뢰하며 더욱 악질인 인플루언서의 경우 판매금액의 몇퍼센트를 추가수익으로 요구하거나 본인이 직접 판매페이지를 개설하여 판매활동도 겸하고는 한다. 물론 이 경우 허위, 과장이 포함되지 않은 정상적인 제품이였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원재료의 효능, 효과를 이용하여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제품과 관련없이 제품 섭취 전후임을 밝히는 거짓 리뷰, 질병치료에 관해 효과가 있다는 과장광고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허위광고, 과장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거짓되고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면 결국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가 되며 추후 다른 제품을 구매하는 상황에서도 정직한 제품에 대한 의심으로 번져 이는 결국 사회적인 불신감을 조성하게 되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2) 광고의 경제적 역기능 -> 지나친 광고경쟁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 사회적 경제 자원 낭비치킨업계는 과거에 아이돌이나 배우 등 유명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기용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갖추고 제품을 홍보하고자 했으나 최근들어 유튜브나 배달 플랫폼을 통한 광고 경쟁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2016년과 2020년 통계청 수치를 비교해보면 이러한 변화를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다.같은 기간의 피자와 햄버거 물가상승률이 1.6%, 4.5%이지만 치킨의 경우 약 10.5%이 상승하여 적게는 2배, 많게는 6배 치킨의 가격은 상승했다.물론 인건비의 상승, 임대료의 상승 등 제품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지만 치킨업계의 경우 먹방을 주로 컨텐츠로 하는 먹방유투버들에게 고액의 광고료를 지불하고 있다. 해당 캡처에서의 야식이라는 유투버는 100만 유튜버로 한 치킨집에서 영상 제작비용으로 550만원을 받았음을 밝히고 있었다. 또한, 광고업계가 공개한 ‘뒷광고 시세표’를 확인해보면 100만 이상의 유튜버들의 광고료는 3천만원, 단순 PPL은 750만원이라고 공개되어 있었다.대형 마트에서 판매하는 치킨의 경우 6900원~1만원초반의 가격으로 치킨 1마리를 구매할 수 있다. 프렌차이즈 치킨집과 가격차이가 나는 원인을 광고 거품 제거, 마트를 통한 유통채널 확보 등을 꼽고 있다. 하지만 대형마트의 치킨은 치킨을 광고하기 위해 광고모델을 사용하지도, 먹방 유튜버들에게 1회당 몇백~몇천만원의 높은 뒷광고비용을 지불하지도 않는다.이처럼 치킨업계에서의 경쟁의 심화는 결국 더 많은 마케팅과 광고에 비용을 사용하게 만들었으며 이는 곧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됨을 의미하며 더 비싼 가격으로 치킨을 사먹어야하기에 사회적 낭비까지 이어질 수 있게 된다.3) 광고의 문화적 역기능 -> 그릇된 가치관 형성 가능성, 쾌락지향적인 생활방식 형성소주 광고는 그 해 가장 잘나가는 아이돌이 누군지 알 수 있는 척도라고 들은 적이 있다. 소주 광고 속 모델인 블랙핑크 제니, 아이유는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유명 아이돌로 수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스타의 생활을 공유하길 원하고 본인이 응원하는 스타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것은 팬들의 기본적인 팬심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아이돌의 주 팬층은 청소년이다. 소주 업계에서는 소주가 주로 남성 고객이 많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모델을 채택한다고 한다. 광고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원하여 해당 모델을 선택했지만, 해당 모델의 팬층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광고는 이러한 점은 고려하지 않고 효율성만을 우선 고려했을 거라 생각한다.물론 모든 연예인이 광고수익을 택하는 것은 아니다.가수 티아라의 경우 “청소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돌 그룹으로서 청소년들의 음주 문화를 조성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주류 광고는 출현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보건복지부는 아이돌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술병에 연예인 사진을 부착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변화하겠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주류광고에 청소년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아이돌 그룹을 모델로 채용하는 것은 음주를 조장하고 미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광고로 인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도 기대해 볼 수 있지만, 과소비를 부추기거나 상품 가격의 상승과 청소년들의 모방심리, 쾌락 중심의 생활방식의 자극 등 광고가 소비자들을 부추길 수 있으며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광고에 대해 소비자로서 이를 판단할 수 있는 시각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출처:http://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60736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543533?sid=101출처: HYPER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2/0002305605?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2/0002305605?sid=101출처: HYPERLINK "https://news.zum.com/articles/4887095"https://news.zum.com/articles/4887095출처: HYPERLINK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23541#home"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23541#home출처: HYPERLINK "http://kpenews.com/View.aspx?No=1464586"http://kpenews.com/View.aspx?No=1464586
지난 2020년도는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 사람들이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장애인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온전한 도움을 받지 못한 경우가 있어 이러한 점은 꼭 개선되어야 한다. 장애인들이 겪는 수많은 어려움 중 장애인복지 분야에서 제도적 한계나 악용으로 인해 허점이 들어나고 있다.1. 지적장애인 폭행, 사회보장급여 6900만원도 가로챈 목사 (2020.9.15) (출처: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915_0001166914&cID=10806&pID=10800)해당 사건은 지적장애인에게 6년 8개월간 지급된 사회보장급여 6900만원을 증평군에 있는 한 교회 목사가 가로채고 그것도 모자라 막대기로 폭행하고 수건으로 덮어 학대했다. 사회보장급여는 특정한 생애 주기를 지나고 있거나 혹은 특별한 상황 때문에 국가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국민들에게 세금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양육수당, 아동수당, 장애수당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가족이나 지인으로부터 정성스러운 케어를 받는 장애인이라면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지만 해당 기사의 중증 지적장애인은 장애인활동 지원사이자 교회 목사를 신뢰하였다. 그 결과 교회 목사는 중증 지적장애인의 통장을 횡령하게 되었다. 사람 사이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일임하여 의존하였지만 배신으로 돌려받게 된 경우이다. 하지만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이 아닌 ‘지적장애인’이기 때문에 자신이 일을 처리하거나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곤란하였다.장애인 본인의 의사판단이 힘든 경우, 대리인을 지정하거나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위와 같은 사건처럼 그 중간 대리인이 부정한 짓을 저지르게 되면 그 피해는 온전히 장애인이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선정방식,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해당 기사를 선정하게 되었다.2. 장애인 학대 59%는 성적 학대…피고인 41.4%는 집행유예 (2020.10.28)(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967581.html#csidxc35a181683f20979600617e24e25803 )해당 기사와 유사한 장애인 학대는 2020년만의 문제가 아닌 과거부터 쭉 이어져 오던 장애인 복지의 사각지대를 보여준다. 20대 지적 장인을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저지른 60대 남성, 40대 지적장애인에게 무임금 노동을 갈취하고 장애인연금을 횡령한 부부.예전에 TV뉴스를 통해 전남 신안군 염전 노예 사건을 본 것이 너무 충격적이였다. 그때 당시에 저런식으로 사람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쥐어짜며 괴롭히는 악마들이 진짜 세상에 존재하나 싶어서 충격이였다. 내 기억속 신안군 사람들은 “노동력이 필요한데 어쩌란말이냐”라고 뻔뻔하게 응답하던 장면이 기억난다. 이렇게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이 많은지 기사를 읽으며 통계를 통해 숫자를 통해 보니 그 수가 얼마나 많을지 이러한 점이 개선되었으면해서 선정하게 되었다.장애인 학대 처벌 실태 연구에 의하면 성적인 학대가 59%를 차지한다. 그것도 학대행위자의 36%가 지인, 아는사람이였다. 이 얼마나 끔찍한가. 심지어 징역형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은 48%밖에 되지 않았다. 죄를 저지른 사람은 처벌받는 경우가 드물고 왜 피해를 입은 장애인만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하는 것일까. 장애인도 사람이고 인권이 있는데 장애인이란 이유만으로 왜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처참한 경험을 겪어야할까.3. 장애인 폭행,성추행,횡령… 장수 벧엘장애인의집 ‘민낯’ (종합) 2020.07.09 (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input=1195m)중증 정신장애를 앓는 장애인 16명에게 지속적으로 폭행과 성추행을 일삼고 생계급여를 빼돌린 이사장과 원장이 있다. 이들은 농장에 데려가 강제로 노동을 시키거나 학대를 일삼으며 말을 듣지 않을 경우 폭력을 행사하였다.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제공하며 이러한 악행이 알려지자 장애인 인권단체 관계자 또한 폭행하였다.가장 충격적인 것은 이러한 악행을 저지른 이사장과 원장 또한 중증 장애인이라는 점이다. 같은 장애인이 장애인을 이해하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이용해먹고 착취하였다. 정말 끔찍한 경우다. 1,2번 기사는 일반인이 장애인에게 피해를 끼친 경우지만 3번 기사는 장애인이 장애인을 상대로 이러한 짓을 저질렀기에 더욱 더 충격적이여서 기사로 선정하였다.
코로나 이후 가장 크게 체감되는 변화는 “무인화”이다. 기존에 사람(직원)이 행했던 업무를 기계 또는 AI가 대신하고 있다. 요즘 음식점을 가도 ‘셀프계산대’를 이용하여 주문하고 대형마트를 가도 ‘셀프계산대’를 이용한다. 그만큼 무인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다.유통업계 관계자는 높은 인건비 부담으로 인하여 향후 무인점포와 셀프 계산대가 점점 증가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방, 비대면 선호 현상에 발맞추어 무인시스템도입을 빠르게 도입할 것이라고 예상한다.빠른 사회적 변화는 기술 혁신과 생산성의 향상을 가져오지만 이러한 흐름에 적응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은 피해를 겪게 된다. 기계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 등 일명 '디지털문맹자'들이 소외되는 현상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코로나가 앞당긴 무인화… ‘직원 제로’ 시대 명암 (출처: SBS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095317&plink=ORI&cooper=NAVER)“나 좀 도와줘”… 무인기 앞에 작아지는 노인 (출처: 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08106)커지는 무인화 시장에 작아지는 노인들 (출처: 새전북신문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13552)노인은 디지털 소외계층에 속한다. 디지털 소외계층은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거나 접할 기회가 적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의 속도를 따라잡기 힘든 사람들이다.노인들은 ‘익숙하지 않아서’ ‘배우기 어려워서’ ‘사용하기 어려워서’ 등 다양한 이유들로 인하여 무인화된 매장을 방문하기 힘들어한다. 하지만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심리적인 위축은 ‘눈칫밥’일거라 생각한다. 키오스크 기기 화면에 작동방법과 순서가 자세하게 적혀있을지 몰라도 눈이 어두워서 글씨가 잘 안보이는 노인들, 혹은 영어단어에 능통하지 않은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에 비해 무인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대기줄에서 기다리고 있는 젊은사람들의 눈칫밥을 먹진 않을까 고민할 수도 있다.노인계층은 과거 산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능력있는 분들이다. 그분들이 무인화, 디지털화에 약간의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가 적어서 일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유튜브를 통해 신문물을 접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 미성년자가 운전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자동차 운전 방법을 익혀 자동차를 도난하고 불법운전하여 적발된 사례도 있다. 이 미성년자는 변해가는 기술에 빠르게 적응하였지만 도덕적, 윤리적으로는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하였다. 관점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노인들에게도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은 어떨까. 막연하게 노인분들에게 디지털 기술을 알려주겠다는 프로그램을 행하기보다는 시간은 조금 더 걸릴지라도 직접 VR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정보기기의 작동 원리에 대해 만화나 애니메이션과 같이 보다 더 쉽게 설명해주는 구체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운전시뮬레이션을 통해 운전을 간접적으로 배웠듯이, 컴퓨터 조립시뮬레이션이나 여타 다른 시뮬레이션을 이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81세 日할머니 앱개발자 "60살에 시작했죠" (출처: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4743210) 이 기사에 나온 일본 할머니는 젊은 사람에게도 낯선 어플개발을 본인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앱을 개발하였다. 대부분 81세 노인분들은 “어렵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낯설다” 라는 의견을 내보이며 그들의 잠재력에 대해 외면한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 스토리를 통해 은퇴 후 적적한 노인분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도 있으며 새로운 취미가 될 수도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또한, 사회적으로 노인분들에 대한 배려가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동사무소를 가면 “이런거 인터넷에서도 뽑을 수 있어요” “저기 기계가서 뽑으세요”라고 말하며 민원을 직접 해결하기보다는 당사자에게 떠넘기려는 뉘앙스를 풍긴다. 본인이 직접 인터넷을 통해 뽑을 수 있고, 자동발급기기를 통해 방문하지 않아도 됐다면 왜 굳이 현장 사무실을 방문했겠는가? 직접 민원실에 있는 담당자도 이런 반응인데 노인분들과 직접 관련이 없는 제3자는 그들의 디지털소외에 대해 얼마나 배려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점차 사회적으로 자리잡아가는 무인화, 디지털화를 한시라도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사회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눈칫밥’이 걱정되어 무인기계 앞에서 오랜시간 주문하는 것이 두려워하는 노인분들을 위해 오히려 “패스트존”과 같이 기계에 능통한 사람들이 15초, 30초안에 결제를 끝내야 하는 빠른 결제지역을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하지만 이러한 개선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다해도 이를 시행할 예산이 없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인하여 국가부채는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였으나 국민들의 삶은 고단해졌고 증세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1년동안 사용할 예산 중에서 소위 눈먼돈, 부정수급의 여지가 있는 분야에 대해 확실하게 단속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감시부서가 있는 것도 좋은 방법 같다. 아무래도 복지예산이 많이 확보될수록 복지수혜자는 많아지게되며 노인들의 무인화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