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언제나 성장하는 작가청년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독후감/감상문]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 알프레드 아들러
    1. 책 정보제목 : 항상 나를 가로 막는 나에게지은이 : 알프레드 아들러출판사 : 카시오페아출간일 : 2014.06.12페이지 : 256p2. 책 소개“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는 당신을 위한 빛나는 통찰3. 책 목차감수의 말 _ 보여주기 위한 삶에 지친 당신에게 4머리말 _ 100년이 지난 지금, 왜 아들러인가? 61장 나는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 162장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에 대하여 423장 기억과 감정에는 은밀한 목적이 있다 724장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 885장 왜 성격은 바뀌기 어려울까 1046장 상처 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 1227장 필요한 것은 오직 행동 1508장 나에게는 아직 용기가 남아 있다 1729장 개인적인 것은 곧 사회적인 것 20010장 삶이 위험하다는 거짓말 220맺음말 _ 삶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서 온다 246참고문헌 2554. 독후감마음공부에 관한 책을 읽다가 깨달은 사실이지만 '상황'자체는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 상황에 대한 나의 해석이 좋은지 나쁜지에 따라 좋은 기억 또는 나쁜 기억으로 나뉜다. 그런 기억에 얽매이기 시작하면 힘들어지는 것이다. 경험은 경험 그 자체이다. 세상에는 원래 좋다, 나쁘다라는 기준은 존재하지 않으며 당연히 경험에도 좋은 경험 나쁜 경험이라는 건 없다. 단지 이런 건 좋고 저런 건 나쁘다는 나의 고정관념에 따라서 경험에다가 스스로 라벨을 붙이는 것이다.좋은 경험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면 그 순간순간을 온전히 느끼려고 노력하고, 나쁜 경험을 하고 있는 것 같으면 상황 자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는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서 다음 행동은 어떻게 취해야할지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 좋은 것, 나쁜 것의 실제를 깨달았다고 생각할지라도 살아온 세월이 있는만큼 당장 그런 관념에서 벗어나긴 힘드니 상황에 대하여 분석하는 노력부터 시작해보자. 상황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내가 해석하기 나름이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상황을 100% 모른다. 아무리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지만 내가 보고 느낀 것들은 나의 세상에서만 통한다. 어떤 상황을 겪더라도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에 맞게끔 스스로 선택 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다.인용사람은 많은 부담감과 책임감으로 스트레스를 받을수록,고난을 빨리 제거하고 극복해내고 싶어 한다. 이것은 본능이다. 그러므로 어렸을 적부터 주위의 기대나 시선으로 많은 부담감을 가진 아이일수록 빨리 성공하려는 경향이 있다. 결국 이는 조급함을 불러일으켜 아이가 정상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자기 자신만의 세계, 자신의 결과에만 관심을 갖게 되어 이기적인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고, 결국 이것 때문에 크게 실패할 수도 있다.(본문 중에서)이 구간을 읽었을 때는 나의 어린 시절이 많이 떠올라서 더욱 공감이 갔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얌전하게 말썽을 크게 일으키지 않아서 그런지 주변의 기대를 받았고 그만큼 남모를 부담감을 안으며 자라왔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능력에 비해서 무엇을 하더라도 빨리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만 단단해져 점점 조급해지는 성향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나를 느꼈다. 위의 내용처럼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한 채 살아온 것 같다.나의 부족함조차 나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싶다. 그런 부족한 부분들을 기꺼이 수용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아직 거부감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다. 나도 모르게 내면에 쌓인 부담감과 책임감을 안고 사느라 고생한 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진다.모든 독서는 행동을 위한 세팅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책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들에서 답을 찾는다 할지라도 행동으로 분출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책에 한참 빠져있을 때는 행동은 생각조차 안하고 그저 수많은 지식들을 머리에 집어넣는다는 무식한 생각밖에 없었는데 한참 지나고나서야 어느정도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면서 그 틈으로 행동에 대한 반성이 보이기 시작했다.머릿속으로 생각 좀 그만하고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 되자
    독후감/창작| 2022.12.30| 4페이지| 2,000원| 조회(142)
    미리보기
  • 여덟 단어 주관적인 감상문
    1. 책 정보제목 : 여덟 단어(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지은이 : 박웅현출판사 : 북하우스출간일 : 2013.05.20페이지 : 240p2. 책 소개『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이 던지는삶을 위한 여덟 가지 질문 &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3. 책 목차1강 자존(自尊)당신 안의 별을 찾으셨나요?2강 본질(本質)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3강 고전(古典)Classic, 그 견고한 영혼의 성(城)4강 견(見)이 단어의 대단함에 관하여5강 현재(現在)개처럼 살자6강 권위(權威)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지 말고 불합리한 권위에 복종하지 말자7강 소통(疏通)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8강 인생(人生)인생은 책이 아니다, 내가 채워나갈 공책이다4. 독후감#모든 사람은 완벽하게 불완전하다누군가가 완벽해보인다면 그 사람의 직책이나 지위에 대한 '머릿속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고정관념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 "의사는 돈을 잘 벌겠지", "연예인의 생활은 완벽하겠지"와 같은 이미지들은 나도 모르게 외부요소들에 의해 내 머릿속에 주입된 것일 확률이 높고, 그런 이미지들이 아예 틀린 건 아니지만 극히 일부분일 뿐이라는 사실을 감안해야 한다.또 어떤 사람이 완벽해보인다는 건 그 사람과 친하지 않거나 그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리고 '완벽'이라는 것에 대한 착각에 빠져있을 확률도 높다. 세상에 완벽한 것이 있을까? 완벽이라는 게 만약 있다면 존재 자체가 완벽에 가까운 것이지, 인간이 지어낸 '완벽하다'라는 건 허상에 불과하다.인간의 감각은 관심을 주지 않아도 충실하게 자동적으로 제 기능을 수행한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눈을 통해서 어떤 것들이 보이게 되고 귀를 통해서 어떤 것들이 들리게 될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따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내가 보고 들었던 것들은 연기처럼 사라지는 것이 대부분이다.​#주변을 자세히 들여다보면보고 듣는 것에 의식을 집중해보면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것이 들릴 것이다. 이런 경험을 처음 한다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질 수도 있다. "내가 이때까지 본 건 제대로 본 게 아니었구나"와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신세계가 열릴수도 있다.어떤 것을 볼 때 제대로 보려고 노력한다면 아마 보통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면이 보일 것이고, 어떤 것을 들을 때도 귀기울여 제대로 들으려한다면 이전에는 들리지 않던 전혀 새로운 것들이 들리기 시작할 것이다. 만약 그런 세상을 마주한다면 인생의 세계관이 넓어질 것이다.#순간에 의미를 부여하기'아무것도 아닌 것'이라는 건 누가 정의하는걸까? 그저 눈에 익고 익숙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되어버리는 것일까? 살다보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 주입되는 것들이 많다. 흔히 주변에 널려 있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의외의 통찰을 얻을 수 있다.​중요한 것, 중요하지 않은 것은 내가 정의내리기 나름이다. 혹은 내가 그렇게 구분을 지어도 무의식의 단계에서 내 의도와는 다르게 인식될 수도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변환경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이전에는 몰랐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뜰 수도 있다. 평소에 깨어있는 것이 중요하다.#너무 많은 것을 보려 하지 않는 것저자의 말처럼 우린 그저 살아가기만 하면 그만이다. 그 이상의 욕심을 부리는 건 내가 진짜 원해서라기보다는 '화려해 보이는 남들의 인생'을 쉽게 구경할 수 있다보니 그와 비슷한 것들을 원한다고 착각할 확률이 높다. 진정 내 마음이 원하지도 않는 것들을 쫓아가려고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살아가게 된다.스마트폰 덕분에 우리의 생활은 한층 편리해졌지만 손가락 마디 몇 번 움직이는 것으로 남들의 삶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으니 그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도 무시하지 못한다. 그런 것들에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지 말자.#깊이 들여다본 순간들이 모여책을 접하고 나서부터는 모든 것들의 본질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본질을 꿰뚫어 보는 힘이 조금씩 생겼다. 본질을 탐구하려는 습관이 들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 이 세상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고 어떤 질서를 발견할수도 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삶이 이전과는 다르게 흘러갈 확률이 높다.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충분히 사유해보자. 내가 모르던 세상이 보일 것이다.#내 답이 옳다보통 사람들은 남들처럼 살기 바쁘다. 다들 그저 큰 욕심없이 '평범하게만' 살고 싶다고 하는데 그 평범하다는 기준은 남들이 살아가는 모습에서 따온 것일 확률이 높고, 평범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사유조차 제대로 해보지 않은 채 그저 평범하게만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은 관찰과 노력이 빠진 욕심이다.남들처럼 평범하게? 한 사람 한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면 정말 각기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그 각양각색의 인생들을 한데 묶어서 '남들처럼'이라고 인식하는 순간 오류에 빠지게 된다. 다시 말하면 남들에게선 나의 답을 찾을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런 착각 속에서 '평범'을 규정하는 것은 어리석다.박웅현 작가님의 말처럼 '다른 답은 내 답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가만히 사유해보고 스스로 받아들인다면 남는 것은 결국 '답은 내 안에 있다'라는 것밖에 없다. 내가 제대로 이해하지도, 알지도 못하는 외부에서 답을 찾지 말고 나의 현재에 집중하면서 내 안에서 답을 찾아보자.#사람들이 삶을 경주로만 봅니다보통 사람들은 삶의 정답이 뭔지는 몰라도 '좋아보이는 것'들은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명문대, 대기업, 큰 아파트, 외제차 등 SNS를 돌아보면 끊임없이 올라오는 화려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의 수많은 사진들. 지금처럼 인터넷이 활발하지 않던 시절에도 사람들은 '좋아보이는' 그 무언가를 좇아서 인생의 방향을 맞추며 살아갔다.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은 단 한번도 하지 않은 채,그저 남들의 인생을 따라가려고만 하면 후에 남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행복은 무엇을 이루어야만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행복을 느낄 수는 있어도 노력한 것에 대비하면 아주 찰나의 순간일 것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우선 남들 인생에서 허우적대는 마음을 건져내 나에게로 놓아보자.#실패를 기본 조건으로 정하기어떤 것을 달성하기 위한 뜻은 가지는 건 좋으나, 그 뜻에 너무 얽매여 있는 것도 손해가 아닐 수 없다. 보통 사람들은 본인의 뜻에 준하는 긍정적인 결과만을 생각하고 원하기 때문에 그만큼 기대를 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는 것을.가만히 생각해 보면 불행은 사실 '불행'이 아니다. 어떤 사건의 결과일 뿐이고 그에 따른 인간의 해석에 불과하다. 주변 모두가 불행이라고 해도 내가 그렇게 정의 내리지 않으면 그것은 불행일 수 없다. 단지 그냥 '일'이 일어난 것일 뿐이고 어떤 결과가 드러난 것에 불과하다.예를 들어, 물을 쏟았다면 닦으면 된다. 시험에 떨어졌다면 다음 시험을 준비하거나 계획을 수정하면 된다. 면접에 떨어졌다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거나 면접 준비를 더 탄탄하게 하면 된다. 불행이라고 생각되는 일이 일어나도 사람들은 그 뒤에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다. 단지 그 불행에 심취해서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 발버둥 치는 것에 불과할 수도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불행이 진정 불행인 것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실패가 진짜 실패인 건지 가만히 사유해 보자. 본질을 알면 '다음'이 보인다.#목표를 이루기 위한 하루는 의미 없다간절히 바라는 목표를 이루어도 하루는 여전히 흘러간다. 어떤 것을 성취하고 달성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리의 일상, 잔잔하게 퍼져있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하루의 모든 순간들을 느끼며 살아내는 것이 행복하기 위해선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하루'라는 것도 낮과 밤이 번갈아가는 것을 기준으로 일상을 구분하기 위해 만든 인간의 언어에 불과하다. 태어나서 죽기 전까지를 하나의 하루라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월화수목금토일, 매월, 매년으로 구분 지어졌던 날들이 하나의 하루라고 생각해 보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룰 수가 없다. 내일은 없으니까.내가 태어나서 죽기 전까지를 하루라고 생각한다면 나에게 남은 건 오늘 하루밖에 없다. 그렇다면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미룰 이유가 없고,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지 않을 이유가 없다. 그러니 오늘부터라도 생각해야 한다.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진짜 내가 원하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 난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독후감/창작| 2022.12.08| 8페이지| 1,500원| 조회(199)
    미리보기
  • 이방인 주관적인 독후감
    독후감'이방인'1. 책 정보제목 : 이방인지은이 : 알베르 카뮈옮긴이 : 김주경출판사 : 반니출간일 : 2018. 08. 10페이지 : 270p2. 책 소개20세기의 지성이자 실존주의 문학의 대표 작가 알베르 카뮈.현실에서 소외되어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초상을 그리다.3. 책 목차1부2부『이방인』에 대한 편지 - 알베르 카뮈미국판 서문 - 알베르 카뮈『이방인』을 다시 읽는다 - 로제키요작품해설 - 김화영작가연보4. 독후감이방인이라는 말에 대해 어렴풋이 이해는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독서모임에서 처음 이 책이 선정되고 '이방인'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는 살짝 고개가 갸우뚱할 정도로 저게 무슨 말인지 생각하게끔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에 한 권 이상을 읽는 나는 그 책을 잘 집어들지 않게 되었다. 제목이 조금 받아들여지지 않았나보다. 사실 내용이 중요한데 신기하게도 이번에는 제목에 가로막혀 책을 펼치기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이방인이라는 제목만 보고서도 난해한 내용이 가득하다던지, 책의 페이지 수가 많을 거라던지 이런 생각을 해버린 내 자신을 돌아보니 아직도 머릿속에 자기 마음대로 판단 지어버리는 에고의 힘이 강한 것 같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내가 이 책을 그나마 펼쳐볼 수 있게 만들어줬던 건 누군가 이 책이 '생각보다 잘 읽히며 페이지 수도 많지 않다'는 지나가다 우연히 들은 말 때문이다. 그렇게 많은 책을 읽고서도 아직도 이런 저런 요소들에 독서를 할지말지 휘둘리는 내 마음을 다시 한 번 발견할 수 있었다.이 책과 관계없는 내용이라고 볼 수도 있겠으나, 내가 생각하는 독후감, 서평, 감상문 등은 하나의 책이 내 세계관에 들어오고 그 책을 집어들기 전부터 시작해 읽기 시작하는 과정, 읽는 과정, 사유하는 과정, 읽고 난 후의 느낌 등 그 모든 것들이 포함되는 것이라고 본다.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이방인'에 대한 독후감을 생각하고 읽었다가 당황할지는 모르겠으나, 난 이방인이라는 책을 펼치기 전에도 그 책을 접하는 과정에서 나의 내면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처음 책을 펼치고 읽으면서 초반에는 여전히 내 머릿속에 남은 '읽기 쉽고 적은 페이지수'라는 게 계속 맴돌아서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읽었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이 책은 겉으로 보면 읽기 쉬운 책이라서 다른 많은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겉으로는.사실 나도 모르게 책에 빠져들고 몰입해서 그런지 이 책이 1부와 2부로 나뉜지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알았다. 기억들 다시 더듬어보면 1부까지는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던 것 같고, 2부에서부터는 사건 전개의 속도감이 붙으면서 나도 그에 따라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고 책을 덮을 때까지 멈추지 못 했다.단지 책이 재밌어서가 아니라,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이 책이 내포하고 있는 특징들이 발견되어서 더욱 빠져들었던 것 같다. 1부까지는 주인공인 뫼르소가 단지 감정동요가 크지 않고 세상과 삶에 대한 큰 욕심없이 무난하게 그저 인간을 살아내는 듯한 무미건조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책의 거의 모든 내용이 관찰자의 시점으로 적힌 것을 발견했다. 이 책 속에선 등장인물들끼리의 대화내용이 자주 나오는데 이것을 실제로 대화하듯이 표현된 게 아니라 뫼르소라는 인간의 인생을 관찰하는 듯한 관찰자의 시점으로 글을 써갔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책 내용을 보면 뫼르소가 하는 생각들, 있었던 상황들, 일어난 사건들을 설명해주는 것처럼 적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뫼르소가 주인공이라기보다는 뫼르소라는 인간의 일생을 설명해주는 관찰자가 주인공이라는 것처럼 느껴졌다. 실제로 우리 인생도 우리가 주인공인 것처럼 알고 있겠지만, 내 생각은 사실 조금 다르다. 많은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깊게 고민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근거는 보통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대다수는 이름을 말하거나 본인이 하고 있는 직업, 사회적인 위치 등으로 대답을 할 것이고 그 이상의 대답은 바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본인이 누군지에 대한 대답을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느낌을 받는다면 그건 그 사람이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서 별로 생각해본 적이 없을 것이라고 나는 여긴다. 다시 말하면 보통 사람들은 본인이 본인의 이름, 신체, 직업, 생각, 자산 등이 곧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들의 조합이 자신의 성격이라고 단정 짓는다. 그게 아니라 본인이 평소에 명상을 즐긴다거나, 나는 누구인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있다거나 마음공부를 해 본 적이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이 책을 바라보는 각도가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이방인의 주인공인 뫼르소는 일반인이 상상하기 힘든 생활을 이어나간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지만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마지막 모습도 보지 않고 미련을 두지도 않으며, 장례를 치르는 순간에도 지루하고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막상 쉴 때는 잘 수 있다는 쾌락을 느끼며 잠에 드는 모습바로 다음 날, 우연히 만난 이전에 알고 있던 여자와 데이트를 즐기고 코미디 영화를 보면서 관계도 가지는 모습, 사랑은 무의미 한 것이라 누구도 사랑하진 않지만 누구나 본인에게 결혼하자고 한다면 그렇다고 대답한다는 모습, 아무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인거, 이미 총에 맞은 사람에게 4발의 총알을 더 쏜거, 본인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굳이 항의하지 않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사형선고마저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이런 모습을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볼지 어느정도 예상이 간다.뫼르소는 감정선이 앞뒤로 시원하게 뚫여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딱히 집착도 없으며 그저 자연스럽게 사는대로 살아가는 그런 인생이 상상되었다. 우리 인간도 욕심, 집착, 관념들을 제거하면 이 뫼르소의 인생과 크게 다를 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평소에도 감정에 의한 판단 자체를 경계하고 살아가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이 뫼르소가 해왔던 기이해보이는 일상들은 사실 어떤 경지에 올라야지만 가능한 이야기라고, 오히려 어떤 사람들은 이런 상태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명상과 자기계발을 하는 것일수도 있다고까지 난 생각이 든다.이 책 속의 내용만 보더라도 뫼르소를 이해하지 못하는 검사나 판사, 부속사제는 본인들의 믿음을 위협받지 않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내 생각엔 오히려 인간답지 않은 건 그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이 살아오면서 쌓아놓은 생각과 관념들에 의해 살아가는 사람들, 그저 인생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에서 그치며 그저 그런대로 살아가는 뫼르소. 둘 중 뭐가 더 나은 인생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면 그 의문이 생기는 것 자체가 어떤 고정관념에 휘말려있다는 증거이다.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왜 책 제목이 이방인이며, 뫼르소가 이방인이 될 수밖에 없는지 난 느낄 수 있었다. 같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다른 우주에서 온 사람처럼 전혀 공감이 가지 않고 사형선고를 내릴 정도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람. 그래서 이방인인 것인가. 하지만 결국에 내 생각을 말하자면, 그들의 내면에도 뫼르소와 같은 모습이 무의식 깊은 저편에는 잠들어있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모르는 본인의 모습이 뫼르소와 닮은 구석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굳이 뫼르소의 행실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흥분할 일도 없다. 무관심도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나는 뫼르소처럼 살고 싶진 않다. 포기하지 못하는 것들이 여전히 내 인생에 깔려 있으며, 그 정도는 지키며 살아가고 싶은 욕망이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원할 때 뫼르소와 같은 상태로 몰입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좋을 거 같긴 하겠다. 평온함, 편안함, 다른 것들에 휘둘리지 않는 신념들은 살아가면서 좋은 도구가 되어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요즘은 정보들이 넘쳐나 쓸데없는 것들이 머리 너무 가득 차 있어서 비워내도 비워내도 끊임없는 생각들이 나를 채우려 덤벼든다. 이방인을 읽으면서 지금 이 시대에 더욱 더 내 인생을 비롯해서 관찰자의 입장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더 알아낸 것만 같다.
    독후감/창작| 2022.12.07| 6페이지| 1,500원| 조회(167)
    미리보기
  • 데미안 주관적인 감상문
    독후감'데미안'1. 책 정보제목 : 데미안지은이 : 헤르만 헤세옮긴이 : 전영애풀판사 : 민음사출간일 : 2000. 12. 20페이지 : 239p2. 책 소개데미안을 통해 참다운 어른이 되어 가는 소년 싱클레어의 이야기.3. 책 목차1. 두 세계2. 카인3.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4. 베아트리체5.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6. 야곱의 싸움7. 에바 부인8. 종말의 시작4. 독후감내가 어릴 때도 데미안 같은 친구가 있었다. 다만 그 친구와 친한 관계가 아니여서 실제로 그 친구가 어떤 인간인지 잘 알진 못했지만 그 친구에게서 풍기는 느낌이 왠지 나에게 특별하게 다가왔다. 자기 주관이 또렷했고 그만큼 올곧아 보였으며 난 그런 모습이 부러웠다. 실제로 그 친구가 내가 느꼈던 이미지와 같은 인간이냐 아니냐는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내가 그 친구를 보며 느낀 점과 받은 영향이 나에겐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다 훗날 언제부턴가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주관이 뚜렷하다는 소리를 듣고 살아가기 시작했다.책 데미안 속의 주인공은 데미안이라는 친구를 만난 이전과 이후로 삶을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게 긍정적인 영향인지, 부정적인 영향인지는 가늠할 수 없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세상에 휘둘려 살아가는 것보다는 더 가치있는 인생이라고 보는 게 나의 생각이다.기준이라는 것은 뭘까. 보통 사람이라는 건 어떤 것일까. 그런 것은 누가 정하는 걸까.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전통이나 법조차도 절대적인 진리가 될 순 없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본인 삶에 갖다놓고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용도로 기대어 살고 있다. 그리고 그런 것들에 속하지 않고 지키지 않는 사람들과 본인들을 철저하게 구분짓고 응징한다. 그것밖엔 할 수 있는게 없어서일까.요즘은 너무나도 쉽게 남들의 인생을 구경할 수 있어서 그런지 스스로의 기준을 가진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자기확신, 자기신뢰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요소라고 생각은 하지만 사회가 발전할수록 그런 가치들에 시간을 투자할 마음의 여유는 점점 더 없어져가는 듯 하다.본인이 믿고 있는 견고한 생각이 있다면 그 생각과 반대되는 개념도 충분히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본인이 믿고 있는 그 견고한 생각이 견고해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그 반대되는 개념 덕분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내 믿음과 반대되는 개념이 내 믿음을 받쳐주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독후감/창작| 2022.12.04| 4페이지| 1,500원| 조회(155)
    미리보기
  •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 연습
    독후감'반응하지 않는 연습'1. 책 정보제목 :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 연습지은이 : 구사나기 류슌옮긴이 : 류두진풀판사 : 위즈덤하우스출간일 : 2016. 05. 12페이지 : 216p2. 책 소개일본 아마존 22주 연속 베스트셀러나를 피곤하게 하는 일과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연습3. 책 목차프롤로그-모든 괴로움은 마음의 반응에서 시작된다1장 반응하기 전에 우선, 이해한다2장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않는 연습3장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버리는 연습4장 타인의 시선에서 홀가분해지는 연습5장 경쟁이라는 가짜 현실에서 벗어나는 연습6장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다4. 독후감사람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생존본능 때문인건지 그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구분하기 위해서 판단이라는 기능이 인간에게는 탑재되어 있다. 그러한 판단은 태초의 인간이 현 시대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이 되어줬을진 모르겠으나 현대사회에서는 그런 판단의 기본능력을 재정의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나또한 판단이라는 것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으나 책 '반응하지 않는 연습'을 읽고 나서 뇌구조가 많이 변했다고 할 수 있을만큼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다. 책을 쓴 구사나기 류슌 저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모든 판단은 착각'이라는 것이다. 그 뿌리이유는 인간은 어느 다른 인간을 판단할만한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예를 들어보자. 내가 좋게 생각하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기분 나쁜 말을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버린다. 그럼 나는 그 친구를 그 순간부터 다시 나쁘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럼 그 친구는 처음부터 좋은 친구였을까. 아니면 나쁜 친구였을까? 정답은 아무도 모른다. 그 친구의 속마음은 직접 물어보지 않으면 모를뿐더러 더 중요한 사실은 직접 물어보고 대답을 들어도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당사자조차도 본인의 마음을 100%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어느 누군가를 본인이 판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 된다.하지만 현실에서 사람들은 서로서로를 스스로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판단하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수많은 오류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에 의존하지 않고서 살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인간은 그러기가 쉽지 않다. 판단하는 것은 일종의 쾌락이며 습관이라고 본다. 그것이 편하고 또 본인을 추켜세우는 기제가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사실 이런 개념은 이 책을 읽고서 깨닫게 된 부분이지만, 읽자마자 이 개념이 나에게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받아들일 수 있었던 이유는 평소에 사람들을 대하면서 뭔가 뒤틀린 것만 같은 기분을 많이 느끼고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소문을 잘 믿지 않았다. 한 사람의 말만 듣고서 상대방을 판단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맹점과 허점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양방의 말을 들어보면 누구하나 잘잘못이 없는 사람은 여태껏 보지 못했다. 뭐든지 원인이 있기에 그에 따른 영향이 생기는 것이다.이렇게 인간이 하는 판단이 착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좋은 점이 많다. 스스로 자만하지 않고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판단하는 것은 쉽고 편하다. 판단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고 아리송하다. 하지만 판단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익히면 인생을 한층 깊게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이 생긴다고 믿는다. 난 이 책을 쓴 구사나기 류슌이라는 사람이 주장하는 반응하지 않는 연습, 판단하지 않는 연습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삶에 적용시켜보았다.누가 나에게 기분이 나쁠만한 행동을 하더라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그저 지켜보았다.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반응은 어쩔 수 없이 '기분나쁨'이 발동되었지만 일단 그건 제쳐두고 내 기분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몇 초 있었더니 금새 가라앉고 내 몸을 통과하는듯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 후엔 아무런 일도 아니게 되었다. 만약 내가 여기서 기분 나쁜 반응이 일어남과 동시에 판단하여 나또한 상대방을 공격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사람과의 관계는 틀어졌던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고나서 아무렇지도 않은 일로 서로 싸웠다느니 그런 추억담을 주고 받았을 것 같다. 뭐 둘 다 좋은 건 아니다.살아가다보며 느낀 게 있다면 한 사람의 의도는 다른 사람에게 그다지 썩 먹혀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그건 본인 기준 한정이다. 아쉽게도 인간은 단순한 존재가 아니여서 수많은 경우의 수와 변수가 존재하고 그것을 간파하기란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 그리고 의도가 나쁠지라도 그게 나중에 어떻게 되돌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좋은 삶의 태도가 되어줄 것이라고 믿는다.반응하지 않기, 판단하지 않기 이런 부분은 불교철학의 가르침에도 있지만 이 책에선 불교철학을 그다지 내세우진 않는다. 그 부분이 나는 더 좋았던 것 같다. 아무래도 책을 쓴 저자가 스님이다 보니 불교책으로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는 전혀 없고 단지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만 가득차 있어서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독후감/창작| 2022.12.04| 5페이지| 1,500원| 조회(110)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