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법제와 실천과목명: 사회복지법제와실천학과:OO학과학번:XXXXXXXXX성 명:OOO교수명: OOO교수님제출일자:XXXX.XX.XXⅠ. 서론 : 국민건강보험제도 개요건강보험이란 일상생활의 우연한 질병이나 부상이라는 불확실한 위험의 발생과 분만, 사망 등으로 인해 개별가계가 일시에 고액의 의료비를 지출함에 따라 겪게 되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가계가 파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가 법으로 정하여 실시하는 사회보장제도로서, 보험가입자 전원에게 소득과 재산에 따라 보험료를 내어 기금화 하였다가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급여를 하여줌으로써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보건을 유지, 향상시켜주며 국민 상호간에 위험을 부담하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말하자면 질병 그 자체를 치료해 주는 단순한 의료보장 제도가 아닌 소득 상실 부분을 보전해 주는 소득보장 제도이다.종래의 의료보험이 상병을 치료하기 위해 소용되는 비용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반면, 건강보험은 요양급여비 보장 및 질병치료를 포함함은 물론 건강진단 및 재활 및 예방의 범위까지 포함하는 적극적인 보장 제도이다.국민건강보험(의료보장)은 소득보장과 더불어 사회전체가 모든 국민에게 마련해 주는 포괄적 사회보장제도중 하나로 소득보장과 함께 사회보장제도의 2대 지주라 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의 주요한 목적은 다음과 같다.첫째, 국가가 개입하여 국민의 기본적인 의료문제를 해결하고 의료비의 과중부담을 방지하기 위하여 국가가 개입하여 국민건강과 생활의 안전을 도모한다.둘째, 개인의 위험을 보험가입자 전원에게 분산하여 능력에 따라 보험료를 부담하고 개별부담에 관계없이 필요에 따라 균등한 급여를 받게 함으로써 질병 발생시 가계에 지워지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소득재분배 기능을 수행한다.셋째, 국민의 의료비용을 사회연대성의 원리에 따라 공동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형편이 나은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건강한 사람이 병든 사람을 도와 의료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나눔의 정신과 사회공동의 연대책임으로 위험분산과 소득재분배 기능을 수행한다.간단히 요약하면, 국민의 질병이나 부상에 대한 예방, 진단 및 치료, 재활과 출산, 사망 등 보험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 및 사회보장 증진을 꾀하는 것이다.Ⅱ. 본론 : 국민건강보험제도의 현황과 문제점우리나라 건강보험은 1977년 시작된 이래로 12년만에 전국민건강보험을 달성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건강보험제도는 보장성 확보보다는 가입자 확대에 치중하면서, 국가주도의 국민 통합적인 기능에 초점을 맞춰 왔기에, 대부분의 국민은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인 위험으로부터 가계를 보호받고 있다.첫째, 높은 본인 부담률과 낮은 보장성건강보험의 보장성은 정책적으로 국가가 커버해야 할 필요가 있는 급여내용 중 실질적으로 얼마를 공적으로 부담하는 지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건강보험제도의 여건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 급여가 필요한 항목임에도 보험제정에 상당한 부담을 초래한다는 이유로 급여에서 제외되었거나 급여항목이라도 본인부담 수준이 높아 의료 이용에 따른 가계 부담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둘째, 급여범위의 제한에 따른 문제우리나라는 건강보험의 보장률은 61.3%(약국포함)로 주요 선진국들의 실질적인 보장률인 85%~90% 수준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이러한 낮은 보장성의 원인은 결국 법정본인부담과 함께 보험에 의해 커버가 되지 않은 비급여 영역이 지나치게 넓기 때문이다. 즉, 의료기술의 발전에 따라 첨단 의료장비가 속속 개발되어 진료에 이용됨으로서 그에 따른 진료수가도 계속 치솟고 있으나 이러한 수가들은 어떠한 형태로도 통제를 받고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는 과잉진료억제 위주의 보험재정의 보호에 치우침으로서 진료의 질에 대한 심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셋째, 중증질환에 대한 취약한 보장성의료보장제도의 취지가 의료적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보장하고, 질병으로 인해 재난에 준하는 상황에 처한 환자들을 보호하는 것이 의료보장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보장성 강화의 우선적 순위 대상자 기준은 질병의 중증도와 아울러 환자가부담하는 본인부담의 진료비 규모와 부담 능력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실제 환자들이 부담하는 진료비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높아 실제 제도의 적용을 받는 환자가 극히 제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동일한 환자에 있어서도 환자 전체의 진료비 중 제도의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진료비 또한 극히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실제 도움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 중 극히 일부에게만 적용되고, 환자의 비급여를 포함한 본인부담금에 비해 지원하는 금액이 크게 미흡하여 고액진료비 환자를 보호한다는 제도 본래의 취지를 달성하기 어렵게 되어 있다.넷째, 지속적인 본인 부담률 증가우리나라 의료보장체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건강보험의 보장성 추이를 〈표-23〉와 같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자료에 의하면 본인 부담률이 2001년 40.9%, 2002년 40.9%, 2003년 44.2%, 2004년 43.6%(입원 45.1%, 외래 43.1%) (이상이, 2005)로 증가하여 왔는데 이는 법정본인부담률은 약간씩 감소하여 왔으나 비급여에 의한 본인부담이 2001년 16.1%에서 2004년 21.3%로 증가한 것이 중요한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어 비급여 본인부담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이것을 건강보험급여체계 안으로 적절히 끌어들이지 못하고 무조건 국민의 부담으로 방치해 왔다는 점이 큰 문제로 지적된다.
1. 과 목 명 : 학교사회복지론2. 아 이 디 : ******3. 이 름 : ***4. 생년월일 : 19**.**.**-------------------------------------------------------------------------------------------------------주제 : 학교사회복지 사례관리의 개요(필요성, 목적)에 대해 기술하고, 내가 학교사회복지사로서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사례관리를 할 것인지 합습자의 의견을 제시하세요.Ⅰ. 서론 : 학교사회복지란학교사회복지는 아동복지의 중요한 한 영역으로서 1906년 미국의 시민단체에 의해 효율적인 학교를 만들려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주로 가정과 학교를 연계해서 아동의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려는 방문 교사의 역할에 초점을 두어 시작된 아동을 위한 학교사회복지는 학교부적응 학생의 상담과 치료 그리고 부모의 역할향상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00년 중반부터 시작된 이러한 움직임은 1970년에 이르러 지역사회운동과 연계한 지역사회중심의 학교-가정-지역사회연계 학교사회사업으로 발전되어 일종의 통합적 학교복지개념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즉, 학교사회복지는 학교의 주요 목적에 대해서 사회복지의 원칙과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다. 학교사회복지사는 학교가 학교의 주요 목적인 학생들이 학습 능력,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 능력, 변화적응 능력, 학습 책임성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학습장면 제공 및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다. 초기의 학교사회복지는 학생 개인에 대한 개인 수준의 사회복지실천에 한정되었으나, 오랜 발달과정을 거치면서 학생 개인 뿐 아니라 가족, 학교, 지역사회 등의 환경적 요소와 예방적 접근까지도 포함하는 확장된 정의를 가지게 되었다.Ⅱ. 본론 : 학교사회복지의 목적과 필요성학교사회복지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사회복지실천의 한 분야로서 학교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실천의 원리와 방법을 활용하여 학교, 가정 및 지역사회의 자원체계를 연계?조정?활용하여 학생의 정상적인 생활에 방해가 되는 부적응을 조기에 발견, 예방, 치료하여 교육체계의 교육적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적 활동이다.학교에서 일어나는 학생들의 심리, 사회적인 문제들을 학생-학교-가족-지역사회가 연계를 통해 예방하고 해결함은 물론 모든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과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환경과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교육의 본질적인 목적을 달성한다. 또한 학생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기능의 한 부분이며, 사회복지의 전문분야로서 그 목적을 가지고 있다. 즉 1차적으로는 본연의 교육목적 달성을 위한 지원과 2차적으로 학생복지를 도모하는 것이다. 본연의 교육목적 달성을 위한 지원은 학생에 대한 교육효과의 극대화, 학생의 잠재력 개발, 건강한 성장지원, 적절하고 적합한 학교 교육 지원, 조화로운 인간관계 형성 지원 등이 있다. 학생복지 도모는 요보호 학생들에 대한지원, 심리정서적 문제 해결, 일반 학생들에 대한 개입, 다양한 체계를 동원한 학생지원(가족-학교-지역사회가 연계) 등이 있다.가정적인 면에서는 고령화와 낮은 출산율, 이혼율의 증가, 한부모가정의 증가, 조손가정의 증가, 맞벌이 가정의 증가, 다문화가정의 증가(외국인 노동자이주, 국제결혼…), 이처럼 “가족구조의 변화 자체적으로도 문제이지만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우리나라는 1970년대 눈부신 경제성장과 발전은 국가차원의 교육 투자와 국민들의 교육열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교육은 개인의 성취와 사회 참여는 물론 신분 상승의 사다리이자 징검다리의 기회였다. 현재 교육 현실에는 한계가 있다. 학생 개인적 차원에서 학교폭력, 집단따돌림, 잦은 지각과 결석 등의 학교 부적응, 가출 청소년 증가세, 학교 참여도는 높으나 학교 소속감은 낮다. 와현화된 행동, 내재화된 행동, 사회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사회복지는 변화된 학교환경의 모습을 반영해야 하고, 학생, 학교, 가족과 지역사회가 학생이 만족스러운 학교생활을 성취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도와주는 사회복지의 한 분야로서의 발전방향을 가져야 한다..첫째, 학교사회복지의 기능과 역할이 작동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학교체계 안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이해하고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원조하기 위한 전문가간의 상호 협력적인 접근과 제도적인 받침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사회복지사 1명에게 이러한 것을 고민하게 하는 것은 방치이다. 따라서 날로 심각해지고 복잡해지는 학생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학생과 그를 둘러싼 학교, 가정, 지역사회간의 상호 협조적 관계속에서 정립된 학교사회복지의 기능과 역할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자.둘째, 사회적 역기능 예방 측면을 고려하자.개인수준 사회복지실천과 사회적 기능에 초점을 두고 사회적 역기능의 예방적 측면까지 고려해야 한다. 사회적 정서적 문제를 가진 개별학생을 돕기 위해서는 손상된 사회적 기능의 회복해야 한다. 개인과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불변적인 능력에 의한 자원의 제공한다. 사회적 역기능을 예방하는 것이 있다.셋째, 환경 요소들간의 연결망 구축하자.학생 개인을 원조하기 위해 부모, 학교, 지역사회의 활용뿐 아니라 이러한 환경 요소들 간 연결망 중요하다. 학교의 주요 목적 달성을 위한 사회복지의 여러가지 원리와 방법의 적용으로서, 학생이 자신의 문제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학교와 부모가 똑같이 그들의 문제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넷째, 다른 전문가들과의 상호 협력적 관계 구축을 위한 정책 마련이 요구된다.전문적인 교육 서비스와 전문가 사이의 상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교육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마련이 필요하다. 인간의 존엄성이 강조되고 학생의 사회, 정서적 문제가 더욱 심각하게 대두되는 상황에서 지적인 면의 발달을 강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을 위한 협력적이고 치료적인 환경제공도 시급하다. 이러한 환경제공은 사회복지사의 권위신장과도 크게 관련이 있으므로 정책변화가 필요하다.
1아이디******성 명***지도교수***과목명지역사회복지론학기/기수2*년 *학기 *차수제출일202*.**.**.(월)과제 주제대구지역의 지역사회주민조직의 구체적인 활동 및 향후 발전 방안Ⅰ. 서론 : 대구지역 시민활동의 개요시민운동이라는 개념은 시민단체, 풀뿌리단체, 마을공동체를 비롯하여 사회·경제적 운동을 모두 포괄하는 종합적 개념으로 횔용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활동은 시민사회의 양적·질적 성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시민단체 등은 시민사회에서 자원을 공급받고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서 시민사회의 올바른 활성화에 기여한다.90년대 초 중반이후부터 성립하여 성장하기 시작한 대구지역의 시민단체는 행정?의정감시를 비롯한 참여민주주의 확대운동, 시민권리 구제 활동, 부패추방 운동, 지역정치 민주화 운동, 환경운동, 여성운동, 복지운동 등 많은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또한 큰 성과를 내었다. 이러한 시민운동은 최근 10여년동안 마을과 삶의 현장으로 관심을 넓히면서 풀뿌리주민운동, 마을공동체 운동 등 비영리운동과 경제영역과 시민사회 영역이 융합된 사회경제적 부분에 대하여도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마을공동체, 풀뿌리주민운동이 주체가 되어 실험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에 주목하고 있다. 즉, 시민단체의 공익적 활동과 사회적경제 운동이 긍정적으로 만나고 있는 것이다.여기에서는 시민사회의 현장에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지역을 기반으로 한 주요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해당 단체의 설립 목적과 주요 활용을 살펴볼 것이다.Ⅱ. 본론 : 대구지역 시민활동의 내용90년대 초중반 시작된 이들 단체는 2000년대초에 그 활동의 황금기에 접어든다. 또한, 이 시기를전후로 해서 시민운동의 분화와 새로운 내용의 시민운동이 만들어지게 된다. 앞에서 언급한 풀뿌리주민운동, 삶의 영역으로 확장과 분화를 시작으로 대구라는 지역적 공간의 특성을 기반으로 한 이념적 보수성향의 시민운동이 새롭게 등장하게 되었다.본 장을 통하여 알아보려고 하는으로 몇개의 시민단체를 선정하였다. 즉, 그것은 대구여성회, 한국자유총연맹(대구지부),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대구참여연대, 계명대 목요철학원 그리고, 지식과 세상 등 이다.대구여성회는 대구지역 여성 인권단체의 형태로 1988년에 출범하였으며, 현재까지 여성노동과 고용평등, 법률?행정지원 등 여성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의제를 다루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는 1954년에 ‘반공연맹’으로 출발하여 1989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한 단체로 주로 통일?안보교육 및 민주시민의식고취, 자원봉사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결정권 분산을 통한 중앙집권적 폐해의 시정을 주창하며 지역경제와 지역사회의 동시발전의 추구, 지방분권 개헌의 추진 및 지역 거버넌스의 창출, 분권혁신교육 등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1998년 4월 창립한 대구참여연대는 활동의 독립성 유지를 위하여 정부의 지원에서 자립을 유지하면서, 주로 권력 감시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구현 중심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980년 10월 8일 계명대학교에서 시작된 학술단체인 계명대 목요철학원은 ‘철학의 대중화’와 ‘대중의 철학화’를 지향하며 지역민들에게 시민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4년 2월에 창립된 지식과 세상은 지식 공급자 중심의 사회적 협동조합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의 시민교육과 학교파견 청소년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아래의 표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그리고 대구경북민주화운동 계승사업회는 10월 항쟁과 4?9인혁사건의 추모와 계승, 6월 항쟁의 지역사적 의미의 발견 등을 사업의 주요 범주로 설정하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지역 주요 단체의 설립 목적 및 주요활동 >단체명설립 목적주요활동대구여성회여성이 살맛나는 세상, 모든 이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세상, 평화가 보장되고 사람도 자연임을 잊지 않는 세상- 일상에서 시작하여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가치관과 문화를 바꾸기 위한 소통과 공감, 행동을 추구- 또한, 여성정책 연구와 제안, 여성노동권 보장 위한 교육문화사업 등으로 성평등 세상과 민주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주창한국자유총연맹(대구지부)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건설- 한국자유총연맹의 5대 비전의 지역적 확산하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 단체’,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안보파수꾼’,셋, ‘국민통합을 주도하는 역동적 조직’,넷, ‘청년 세대와 소통하는 미래지향적 조직’다섯, ‘통일국가 건설에 앞장서는 통일선봉대’- 시민운동(교육)과 관련하여 주로 지역소재 중고교생 대상의 통일, 안보교육, 민주시민의식교육, 대구사랑운동, 자원봉사활동 등을 수행지방분권운동본부(대구경북지부)정치·경제·교육·문화 등사회 각 분야에서 발생하는 중앙집권 폐해 극복을 지향-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질화를 위하여 주민을 대상으로 지방분권과 주민자치 등의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실시- 지나친 중앙 집중에 대한 대안으로서, 주민자치와 지역혁신 그리고 사람과 소통을 중시하는 지역경제·사회 동시 발전을 추구하여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대구참여연대참여민주주의에 의거하여, 주민참여의 극대화와 투명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열린 자치공간의 확보를 지향- 권력 감시와 풀뿌리민주주의의 구현이라는 취지에 의거하여, 1998년 4월에 창립된 후 2017년 지금까지 19년째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이 단체는 권력 감시를 실질화하기 위해서는 정부로부터의 재정독립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정부자금으로부터 완전한 거리를 두고 철저하게 회원들의 회비로 조직 운영- 민주시민교육과 관련하여 대구참여연대는 시민교육의 방향을 민주적 시민권?시민의식의 총체적 함양, 그리고 지식함양 차원에서의 총합적 교육으로 설정하면서, 2008년부터 공론?소통?연대를 모토로 한 ‘대구참여연대 시민학교’ 진행목요철학원(계명대)철학의 대중화,대중의 철학화- 계명대 목요철학원의 핵심적인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한 철학교실 운영- 구성원을 위한 ‘목요철학 콜로키움’, 그리고 대구시민의 평생교육을 목표로 진행되는 ‘목요철학 인문학여행’라는 모토를 앞세운 목요철학인문포럼은 교육환경에서 암담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문제 상황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갖는데 일조하고, 인문학을 통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연습하고 자기성찰과 자기개발을 위한 가치관과 세계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포럼을 진행지식과 세상배움과 나눔의 정신으로 학습하는 지역공동체의 건설- 시민과 학생, 학부모와 교사, 청년 및 취약계층들과 함께 지식과 문화를 나누는 사업을 통한 학습하는 사회공동체를 지향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이러한 외형적인 성장이라면 성장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시민사회는 질적인 측면, 내부상황을 놓고 볼 때 여러 극복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무엇보다 상근활동가들의 고령화 및 이를 새로운 인력이 충원되지 못하는 문제, 열악한 재정, 시민의식 성장으로 인한 사회운동 단체의 역할 감소, 정부(대구시)의 매우 부족한 지원 정책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이는 시민의식의 고양과 시민 스스로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등 긍정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반면 불안정한 정책지원으로 인한 중앙정부의 시민사회에 대한 비친화적 정책의 정부환경, 정부의 부족한 재정을 비롯한 직간접적 지원이 부족, 시민단체의 시민과 함께 시민사회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전략의 부재 등이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이런 긍정적, 부정적 요인과 더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시민 자신의 무관심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사회적경제 영역의 관심과 확장 등 협력과 협동의 경제가 신장하는 반면 사회전체적으로는 경쟁과 승자독식의 문화가 만연해있기에 시민들이 개별화되어 나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문제에 대한 관심이 저조한 것이 가장 큰 변화 요인이다.이런 시민자신의 무관심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활동을 돕기위한 정책적 지원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시민사회, 시민단체, 시민의 공익활동, 풀뿌리공익활동 등에 대한 자원조사를 비롯하여 체계적인 정책적 접근을 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현재 대구광역시의 시민사회와 관련한 제도(조례)에서 현재, 대구시는 여러 가지 조례를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무엇보다 ‘시민사회’에 대한 종합적인 조례가 없다는 점을 개선하는 것이 최대의 과제이다.조례명주요 목적제정년도『대구광역시 시민아이디어 운영 조례』시민의 아이디어를 장려, 계발하여 이를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증진하고 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시민아이디어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대구광역시 지방보조금관리 조례』「지방재정법」 제17조 및 제32조의2부터 제32조의10까지의 규정에 따라 대구광역시의 예산을 재원으로 하는 지방보조금의 교부대상, 교부방법과 사용 및 지방보조사업 공개 등에 관하여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1988 개정2014 전부개정『대구광역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시민들의 자율성과 자발성을 바탕으로한 자원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체계적으로 지원, 육성하는데 필요한 사항을규정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사는공동체 건설에 기여함을 목적2013『대구광역시 마을공동체지원 등에 관한 조례』마을공동체 형성을 통한 살기좋은 마을 환경조성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위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만들기를 지원하는데 필요한 사항을규정함을 목적20 13 .11.『대구광역시 협동조합활성화 조례』「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협동조합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경제의 균형 있는발전과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추진2013. 8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마을공동체 지원, 사회적경제 지원, 도시재생지원 등의 정책과 시민사회 활성화 정책이 상호 떨어져서 추진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사회’라는 상위의 관점에서 각 정책이 조절되고 융합되어야 하나, 시민운동은 여전히 사회변화와 의제형성, 자원동원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다. 비록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그 사이에 풀뿌리 주민운동, 마을공동체 운동등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사회경제적 시민운동 또한 각자의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사회문제에 대해서 시민운동의 고전적 방식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관 있다.
1. 과 목 명 : 영유아교수법2. 아 이 디 : ******3. 이 름 : ***4. 생년월일 : 19**.**.**--------------------------------------------------------------------주제 : 6주 2차시 수업에 소개한 EBS 다큐프라임 - Docuprime_교육대기획 10부작 - 학교의 고백 9부를 감상하시고,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 속에서 교사의 역할을 찾아보세요.Ⅰ. 서론 ? 아이들의 위기, 어른의 위기, 우리 모두의 위기우리의 아이들은 바르게 성장하고 있는가?우리의 아이들은 교육성취도 OECD 1위라는 허울뒤에, 청소년 행복지수는 3년 연속 꼴찌!라는 그림자를 가지고 있다. 학교에서 외면당하고 집에서 방치되고 거리에서 흔들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미래의 주인이다’라는 허울좋은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이, 코로나로 학교 교육이 정상화되지 못한 지난 3년간 학교와 아이들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아이들이 손에서 놓지않는 휴대폰에서는 잔인한 폭력게임이 넘처흐르고, 입시로 대표되는 치열한 경쟁이 공존하는 학교는 바른 인간을 키워내기 위한 전인교육의 기능을 잃은 지 오래되었다. 즉, 우리의 아이들은 교육의 피해자가 되거나 소외자가 되어 학교의 안과 밖에서 고통을 겪고 있다. 누구나 잘 알고 공감하는 사실이다. 여기서 우리 아이들의 위기와 어른의 위기, 그리고 우리 모두의 위기가 시작되고 있다.그럼, 아이들의 위기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최근 부상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분노조절 문제, 온라인상의 거짓 정체성, 집단 사이버 폭력 및 음란메시지 사건 같은 아이들의 위기’는 대부분의 디지털 기술로 인한 여러 매체에서 기인한 것이기도 하다. 휴대폰을 놓지 못하는 어린이들!!우리의 아이들은 나의 어린시절에 비추어 생각해 보면, 정말 제대로 된 놀이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Ⅱ. 학교의 고백 ?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학교의 고백-놀면서 배우는 아이들편에서는 식당놀이를 통한 규칙여주면서 시작한다. 즉, 어린아이들은 지시받음으로 배움을 익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지만, 놀이속에서는 재미를 통해서 배움에 이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보여준다.2010년 '학교란 무엇인가란 타이틀로 10편이 만들어진 다큐멘터리가 2012년 으로 못다 한 학교의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수개월에 걸쳐서 대규모의 교육 다큐멘터리를 완성하기 위해 학교를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 즉,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을 비롯해 교육과 관련된 모 든 분야의 전문가이 어린이들의 작은 행동, 즉,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기 위 해 노력을 한 흔적이다. 사소한 물음 하나를 희망의 실마리로 갈증을 느낄 수록 실체가 닿지 않았던, 학교가 말하고 싶은 진실에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지는 프로그램이었다.진정한 교육이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의 실험을 통해서, 우리의 아이들에게 진정 무엇이 필요한 것이지 고민하는 방송이었다.과연, 우리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안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냐고 있는가? 아이들과 아이들의 선생님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우리의 아이들을 맡겨두었기에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교육 현장의 깊은 고민과 갈등의 목소리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도 모른채 시간이 흘러왔다고 할 수도 있다.이런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과 그 해결책을 놀이를 통해서 살펴보는 과정이었다.영유아에게 높이는 그 자체가 일성이고 학습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영유아의 일상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지내는 모든 시간 모든 행동이 노는 것과 관계되어 있다. 사물을 입에 넣기도 하고, 두드리 기도 하고, 용기 안에 넣었다 뺐다 반복하기도 하고. 나열하기도 한다. 이러한 행동은 작정하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런데 어른들은 이러한 영유아 놀이의 개념에 대해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와 높아 준다'고 하면 마치 장난감 같은 영유아 의 도구를 가지고 시간을 들여 무엇인가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때로는 놀이를 목표를 둔 하나의 활동으로 보기도 )는 놀이를 아이의 일 (childreng work)이라고 했다. 어떤 목적을 둔 것이 아닐지라도 영유이는 일상에서 사분을 단순히 조작하고 탐색하는 놀이 과정 을 통해 인지 기술을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높이는 아이에게는 일이다선생님이 무언가를 살짝 감춘 채 아이들을 불러모았다. 선생님이 무언가를 사오셨다고 하자 아이들의 눈이 반짝였다. 아마 그 무엇이 장난감일 거라는 기대 때문이다. 선생님이 손을 빼 보여준 것은 장난감이 아닌 정말로 처음보는 어른들의 물건, 도르래였다. 단순한 쇳덩이 같기도 하고, 둥글게 돌아가는 것이 기존에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과는 너무나 다르게 생긴 물건에 아이들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어디에 쓰는지도 모르는 낯선 물건에 흥미가 없는 눈치다. 잠시 뒤, 오늘의 주인공 준이가 선생님과 함께 부지런히 뭔가를 찾고 있다. 도르래에 연결할 도 구를 찾는 중이다.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엘리베이터가 오르락내리락하는 이유 가 도르래 때문이라는 걸 이해한 뒤다."이게 정말 튼튼한 줄 같은데" 하며 준이가 고른 건 굵은 철사줄, 딱딱한 철사줄을 도르래에 감아봤자 움직이지 않을 게 뻔하지만 선생님은 이를 지적하지 않고 "그게 좋겠어?" 하며 준이의 생각을 확인할 뿐이다. 고사리 손으로 도르래에 철사줄을 감지만, 아, 이거 쉽지 않다. 겨우 철사줄을 감아 도르래에 연결하고 줄 끝에는 바구니를 매달았다. 드디어 완성이다. 줄을 힘껏 잡아당겨 보지만 철 사줄은 딸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두 손으로 끙끙대고 온 힘을 썼더니 겨우 몇 센티 올라올 뿐이다. 생각보다 힘들다. 이 줄 너무 힘들지 않아? 줄을 좀 바꿔볼까. 리본이나 털실로.' 선생님이 한마디 하자, 준이가 급히 자리를 뜨더니 교실 한쪽에 있던 가는 끈을 가져왔다. 도르래가 성공할 순간을 기대하느라 마음이 급 하기만 한다. 준이가 이번에 고른 것은 노끈, 노끈을 도르래에 연결하고, 한쪽 끝 을 당기자 반대편 노끈에 매달려 있던 빨간 바구니가 휙, 딸려 올라갔다. 도르할 때, 더 성숙한 존재가 된다. 새로운 것에 대하여 도전을 해보고, 자기조절을 통하여 성장하는 것이다.또 하나의 좋은 예가 있다. 아이들은 엘리베이터 놀이를 통해 상징과 기호를 배웠고, 과학적 원리를 알 아나갔다. 아이들은 그저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면서 초등학교에 들어가서야 배울 수학적 개념과 과학적 원리에 대해 선행 학습을 했다. 놀이가 과목을 통합 해 성공적인 학습으로 이끈 셈이다. 아이들은 부모, 선생님,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끊임없이 배워나간다. 갓 태어난 아이조차도 엄마가 하는 대로 따라 웃고, 엄마를 따라 인상을 찡그린다.놀이터에서는 친구와 끊임없이 장난을 치며 말을 따라하려고 한다. 집에 형제 가 있으면 동생은 손위 형제가 하는 행동을 똑같이 따라하며 배운다. 사실 어른들도 아이와 마찬가지로 옆에서 하품을 하면 똑같이 하품을 하고, 슬픈 영화를 보면 자기 일이 아닌데도 눈물을 흘리는 일을 종종경험한다. 이와 같은 모방은 뇌가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리홀라티G. Rizolati는 이 를 거울 뉴런이라고 하였다. 실험실에 있던 긴꼬리원숭이가 연구원이 음식을 먹자 똑같은 동작을 따라하는 것을 보고 발견한 이 거울 뉴런은 모방의 대표적 인 예다.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여 배워야 했을지 모를 경험을 거울 뉴런 덕에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상대가 슬퍼하면 같이 슬퍼지면서 공감을 하고, 부모의 말투나 행동을 닮게 되는 것이다. 모방이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학습인 셈이다.Ⅲ. 교사의 역할 : 아이들과 함께 배워가는 선생님학교의 고백 방송을 본 이후 학부모이자 가까운 미래에 보육교사가 되려는 나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을 가리키는 선생님에게도 미안했고 아이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교육현장에서 이제껏 보았던 것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그저 기다린다고 했지만, 결국 그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해지지 않았다.교육의 기회는 우리 아이들 누구에게라도 공평하게 주어져야 하고 학교는 결국 아이들을 품어줘야 있는 힘껏 숨을 내쉬며 다양한 가능성으로 학생과 선생님 모두 성장하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학교와 선생님. 아이들까지 저마다의 목소리들이 존중받으면서, 이런 소통을 기반으로 뜨거운 울림이 된 학교의 고백은 세상을 더욱 살아갈 만한 곳으로 만들어주는 힌트가 되었다. 이것은 행복한 학교로 향하는 우리 모두의 고백이다.많은 교사는 놀이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교사 주도의 교육과정과 영유아 주도의 놀이를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교사가 계획한 놀이를 하도록 이끈다면 영유아의 능동적 참여를 방해하는 것이고, 교사가 수업을 주도하지 않는다면 영유아를 방치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한다. 즉, 교사는 놀이의 '주도성'을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드냐에. 영유하는 주도적 선택을 기준으로 자유로움을 기반으로 한 재미와 기름에 더 중점을 두었다. 따라서 교사는 영유아가 놀이를 주도할 수 있도록 자유활동이 가능하게 하여여 한다. 스스로 행동하고 재미를 발견하는 과정에서의 기쁨이 교육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즉, 놀이의 개념은 자유활동과 영유아의 자기 중심적 선택을 지지하는 자기주도를 통하여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아이들의 놀이에는 다음의 다섯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첫째. 놀이는 그 자체가 목적이어야 한다. 놀이를 하는 자체가 만족을 주기 때문에 하는 것이어야 한다. 둘째. 참여자가 놀이를 자유롭게 선택해야 한다. 어른이 아동에게 어떤 놀이 활동을 하도록 제안한다면 어린이는 이를 놀이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해야 하는 일의 수행일 뿐이다. 셋째. 높이는 즐거워야 한다. 놀이는 '긍정적인 정서'를 일으키는 행동이어야 한다. 그것이 아동이 자유롭게 선택한 활동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주는 활동이라면 이는 눈이가 아니다. 넷째. 눈이는 참여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영유아가 스스로 몰입할 때 진 정한 놀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놀이는 사실이 아닌 상상속의 일을 현실로 가지고 오는 것이다. 놀이는 눈이를 하는 사한다.
1. 과 목 명 : 여성복지론2. 아 이 디 : ******3. 이 름 : ***4. 생년월일 : 19**.**.**-------------------------------------------------------------------------------------------------------주제 : 노인 문제 중에서도 여성 노인의 문제를 별도로 논하는 이유와 여성 노인의 상황 및 문제를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대책을 제시하시오.Ⅰ. 서론 : 노인문제는 왜 여성 문제인가고령화 시대의 여성문제에 관한 논의는 서구사회에서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왔다.우리나라의 경우 1995년에 제정된 여성발전기본법 과 1998년부터 시행된 제1차여성정책기본계획(1998∼2002년)에도 고령화시대의 여성복지증진에 관한 내용과 정책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기존의 여성복지 정책은 ‘성주류화(gender mainstreaming)’라고하는여성발전의새로운패러다임에기초하여 노인복지정책의 성차별적 측면을 개선하고, 보다 성 인지적인 대안을 수립하는 시도가 미흡하였다. 오늘날 여성정책은 사회 모든 부문에서 성 관점의 주류화를 제도화시켜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현재 여성노인의 대부분은 일생동안 가정을 중심으로 자녀 양육과 가사를 전담해왔고 노후에도 자녀들과 함께 살기를 희망하며, 손자녀들의 양육과 가사노동에 직접 참여하는 삶을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남성 중심적인 가치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일생을 살아온 여성노인들은 사회구조 및 문화적 측면에서 참여의 기회가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다. 따라서 여성노인들의 빈곤문제를 예방하고, 사회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이들이 가정이나 사회에서 격리되거나 소외되지 않고, 젊은 세대와 상호적인 관계 속에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Ⅱ. 본론 : 여성노인의 특성과 생활노인의 평균수명의 차이로 여자노인의 노년기가 남자노인의 노년기보다 거의 6-10년이 더 길어(통계청, 2007) 전체 노인인구 중 여자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더 높다. 우리나라 남녀 간 평균수명의 차가 미국(3.5세)이나 일본(5.7세)보다 상회하는 것은 우리나라 40대 이후 남성의 사망률과 높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되며 고령화와 더불어 여자노인의 증가추세는 앞으로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실제 나타나는 노화와는 별개로 자신이 노인이라고 지각하는 노성자각 연령이 남성에 비해 여성이 더 빠르다고 지적한다. 이는 여성의 지위나 자아개념이 상당부분 신체적인 외모에 비중을 두고 있고 폐경이나 손자녀의 출산이 노인기로의 분기점이 된다고 본다면 남성은 경제적 능력이나 직업적 성취에 보다 의미를 두고 직업적 은퇴시점이 분기점이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성에 따른 노성자각 연령은 최근 조기은퇴나 자녀들의 만혼으로 인하여 점차 그 폭이 줄어들고 있으나 여자노인들은 경로법이나 노인연금에서 규정하고 있는 노인연령인 65세보다 훨씬 더 빠르게 자신을 노인이 되었다고 보는 경향이 있다.그리고, 건강의 측면에서는 잦은 출산과 과도한 가사노동으로 인하여 유병률이 높다. 여자노인에게 가장 많은 질환은 관절염, 고혈압, 심장질환 등이며 최근에는 노인성 우울과 치매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노인성질환의 특징은 회복율이 낮으며 회복이 더디다는 것이다. 그리고 만성적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비용 부담이 커지게 된다. 또한 노화에 대한 이중 기준의 적용으로 남성에게 있어서는 경험과 노련미의 증거로 매력으로 비춰지는 은발과 거친 피부, 주름 등이 여성에게는 젊음의 상실로 여겨져 매력적이지 못하고 낭만적인 상대로서 가치를 사라지게 한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가 가져오는 평가는 자기 스스로에 대한 평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여 자존감이 낮아지게 되며 결국 비관과 우울의 바탕이 되어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게 한다.마지막으로, 심리적인 위축감으로 인한 우울감을 갖기 쉽다. 여성들은 평생을 남편과 자식을 위해 희생과 봉사로 살아오면서 의무만 강요된 채 헌신적인 삶을 살아왔다. 더구나 남아선호사상으로 자녀 중 아들에게 최선을 다했지만 아들의 결혼으로 인한 상실과 허전함을 갖게 되고 며느리와의 관계에서 고부갈등이라는 상처를 안게 된다. 거기에다 최근에는 여성들의 교육기회의 증가 및 취업 등으로 인하여 고부갈등의 내용과 국면도 과거와는 달리 오히려 시어머니가 약자의 입장에 서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또한 배우자의 상실로 경제적으로 불충분하고 건강이 열악해 지면서 심리적인 위축감을 가져와 삶의 만족도를 떨어뜨린다.Ⅱ. 본론 : 여성노인에의 사회제도적 관점에서의 문제이제 여성노인의 문제를 우선 경제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로 정리가 가능하다.첫째, 배우자가 없는 여자노인들의 생활만족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보통 여성들의 생활무대가 가정 내에 한정되어 왔으므로 배우자의 상실로 인해 생활이 허전하고 동시에 자립적이여야 한다는 압박감이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배우자 사별은 노년기 남녀가 갖는 불가피한 생활사건이기 때문에 노후적응의 일환으로 배우자 상실을 극복할 수 방법을 사전교육을 통해 인지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극복방안으로는 가족, 친지, 친구, 이웃 등의 사회적 지원을 이용하거나 취미생활, 종교활동 등으로 새로운 경험을 해 본다든지 그 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자신의 강점과 능력 등의 내적자원을 살리는 방법이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자신감과 더불어 자아존중감이 상승되고 오히려 독립심과 유능감을 갖게 되어 개인적인 내적 성장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성공적 노화란 건강한 삶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긍정적인 사고력으로 적극적인 대인관계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들 노인에 대한 평생교육의 차원에서 봉사, 여가, 취미활동 프로그램의 개발과 교육은 필요하다. 그리고 낮은 생활만족도 저변에 자리잡고 있는 우울, 분노, 긴장, 슬픔 등의 감정을 누구에겐가 털어 놓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노인상담소를 개설한다든지 거동불편노인을 위한 전화상담과 순회 방문상담도 생각해 볼 수 있다.둘째, 배우자의 유ㆍ무를 막론하고 그들의 경제상태는 생활만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배우자가 있는 여자노인의 경우에도 경제상태는 생활만족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변인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여자노인들을 위한 생활비 보조, 세금우대나 노인할인혜택, 가족수당과 연금의 지급 등 국가적인 소득보장정책의 강화가 필요할 것이다. 요즈음 노인들의 건강상태는 과거 노인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노년기라는 긴 여가를 활기차게 보내면서 소득도 가져올 수 있는 노인들을 위한 일자리의 창출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시급하다. 요즘 각 지역마다 노인들을 위한 취업박람회를 열고는 있지만 실제 일자리에 참여하는 노인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러한 일들이 가시적인 겉치레 행사로 그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어 일자리 마련을 위해 행사장을 찾는 노인들을 실망시켜 드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더라도 지역 자원봉사를 유도할 수 있는데 이런 봉사를 하는 노인들에 대해서는 봉사에 따른 약간의 수당, 자원봉사 저축제도, 세금감면, 건강진단 혜택 등 인센티브 제도의 시행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