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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안녕하세요.
건축학과 5년제 졸업생입니다.
학창시절 사용했던 정보 공유하려 합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전문분야 서식시험자료공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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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영도 봉래동2가 123-1외 6필지 대지조사 보고서
    영도 봉래동2가 123-1외 6필지 대지조사 보고서
    영도 , Museum 이름목차 대지분석 특징 및 문제점 개인 설계 방향 1 2 3대지 위치 : 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동 2 가 123-1 외 6 필지 대지 면적 : 4,815m² 지역 지구 : 일반상업지역 , 전용공업지역 , 항만시설보호지구 건 폐 율 : 400% 건축개요 용 적 율 : 70% 봉래동 1 가와 2 가는 봉래 1 정비구역이다 . 정비구역은 노후 , 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곳으로 , 도시기능의 회복을 위한 정비사업을 계획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지정된 곳이다 .영도구 대지위치 - 섬의 둘레 : 약 31.6km - 섬의 면적 : 약 14.03km² - 부산항의 천연방파제 및 항로표지의 역할 - 원도심과 다리 하날 둔 , 부산의 대표적 낙후지역 대한민국 섬 중 세번째로 인구가 많은 섬 특히 Site 는 영도의 출입구로써 상징성과 역사성을 지님 중구 남구 서구 동구대지위치 SITEN SITE 북서풍 남동풍 동지 하지 자연적분 석영도의 유래 영도에서 남포동으로 이동하는 주요 경로 , Site 근처에 위치 부산대교 개통 이후 의미는 사라졌으나 , 상징성과 명맥 유지 인문적분석 나룻배 길 영도 ( 影島 ) 는 원래 ‘ 그림자 섬 ’ 이라는 뜻이다 . 영도의 본이름은 절영도 ( 絶影島 ), 오히려 그림자가 끊어진 섬이란 뜻인데 여기서 첫 음절 ‘절 ( 絶 )’ 이 말 그대로 떨어져 나가 지금의 영도 ( 影島 ) 가 된 것이다 . 영도는 조선시대에 말 〔 國馬 〕 을 키우던 곳이라 목도 ( 牧島 ) 라 부르기도 했다 . 그런데 목도에서 기르는 말 중에 하루에 천리를 달리는 명마가 있어 그 말이 한번 속력을 냈다고 하면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다 하여 절영 ( 絶影 ) 이란 이름을 얻게 되었다 . 사례로 봤을 때 Site 는 영도에서 ‘ 출 입 구 ’ 라는 상징성 이 매우 강한편 Site 의 위치는 영도의 랜드마크 가 될 수 있는 가치를 보인다 .대규모 인구 유입 영도대교 준공 영도의 역사 일제 시대 일본인들에 의한 개발 중구 ▷ 연제구로 도심지 변경 , 개발 도태 원도다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1916 년 공사를 시작 , 1926 년 6 월 준공 이후 1930 년대 식민지 공업화에 편승 하여 여러 개의 조선소들이 들어서는 등 공업지대로 변신 하였다 . 배경물리적분석 Site 가 위치한 북서쪽 해안은 직교식 가로망이 발달함 1914 년 가로망 계획 2013 년 가로물리적분석광역 체계 축 분석주변 단면 Site주변 분석 Site 앞 바다 주민들이 폐선박들을 낚시터로 사용 부산 롯데 타운 , 용두산 공원 , 북항재개발 등 잠재적 경관 보유 폐선박들을 이용한 수변공간 활용 바다 이용시 수심 깊어 안전장치 필요 부산 대교 영도의 초입으로 이미지 개선 필요 부산 롯데 타운 준공시 대상지와 연계방향 필요 Site 창고 현황 주로 보세창고 , 공업사 외부는 콘크리트 내부는 조적조 구조 층고가 높고 기둥사이 간격이 넓음 지게차 사용됨 지붕은 슬레이트 , 조립식 자재 사용 지붕에 환풍기 설치주변 분석 Waterfront 란 ? 우리 말로 ‘ 수변공간 ’ 이라는 말로 표현 할 수 있음 해안선에 접한 육역주변 및 그것에 특히 근접한 수역을 병행한 공간 Waterfront 내륙지역과 차별적인 공간적 , 환경적 매력을 지님 시민에게 안정 및 재충전의 공간 제공 역사적으로 수변 중심으로 많은 발전을 해왔고 , 역사 문화의 중심지로서 가치 를 가짐 3. 개방적 시야 제공 기존의 waterfront 공간은 무역 , 운송을 위한 물류 교류의 장으로 이용되었으며 , 최근에는 도시공간의 새로운 자원으로 관광 , 레저 등의 다양한 방면으로 개발 되고 있다 .주변 분석 건축이 도시의 랜드마크가 된 사례 Waterfront 개발의 사례 프랑스 파리 seine promenade( 센강의 산책로 ) 수변 산책공간의 사례 물을 도심지로 끌어들여 개발한 사례 스페인 빌바오 Guggenheim museum 일본 후쿠오카 canal city hakata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New metropolis Technology center물리적분석 일방통행물리적분석 SITE이 주로 항만에 위치 하고 집합적으로 형성 그러나 그런 시설들이 노후와 관리 부족으로 유산적가치를 잃어가고 있다 .인문적분석 근대 산업유산의 보존 사례 하코다테 가나모리 창고 1910 년에 건설된 오징어 창고 Waterfront 에 위치하여 쇼핑몰과 먹거리타운으로 구성 시사점 지역의 역사성을 살리면서 여행 상품으로 구성 지역의 분위기와 도시의 야경을 조화하여 관광상품으로 개발 해안선을 따라 다양한 볼거리 제공 일본 다카마츠 가티하마 Alley 기존해안의 창고를 이용한 갤러리 , 샵 , 레스토랑등의 상점을 운영선박 이 선박들은 영도 항만의 역사를 보여주며 , 장소성 을 상징하기도 한다 . 그러한 장소성을 모조리 없애기보다 기억을 할 수 있는 공간 이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 물건을 운반하고 배를 끌던 바지선들은 과거의 기억만을 간직한 채 버려졌다 . 바지선은 부산 항만의 역사를 보여주는 증거물이며 영도라는 지역의 상징성 , 장소성을 보여준다 . 인문적분석부산 영도구 남항동 일대 선박 부품 수리공장 밀집지역인 깡깡이마을이 문화예술과 도시재생을 접목한 깡깡이예술마을로 변하면서 방문객이 조금 늘었다 . 선박 수리 전 배 외관에 붙은 조개껍데기나 녹을 벗겨내고자 작은 망치로 때리던 소리가 ' 깡깡 ' 한다 해서 ' 깡깡이마을 ' 이란 이름이 붙었다 인문적분석 ( 깡깡이예술마을 )인문 , 사회적분석 한진중공업 – 영도조선소 (8 만평 ) 한진중공업 – 필리핀 수빅조선소 (70 만평 ) 영도조선소의 부지가 좁아 대형 고부가가치 선박건조가 어려워지자 , 수빅조선소 건설을 추진했고 , 수빅조선소 준공 이후 5 년만에 전 세계 조선소 순위 TOP10 에 진입했다 . 한진중공업은 2008 년 이후 3 년간 수주물량이 전혀 없자 , 사원 400 명을 희망 퇴직하려함 외부세력과 전치권의 개입에 의해 파업 종료 , 정리해고자를 전원 복직 파 업 최근 2 년 동안 해양대 실습선과 해경 경비함 수주 등 , 1 조원대 물량을 확보해 , 올해를 제 2 의 도약 원년으로 삼았다 .인문 , 사서 : 한국의 부산 논문 中 ) 낙후된 주택 , 좁은 도로 , 부족한 보도 , 교통 정체 , 문화시설의 부족을 생활의 불편한 점 으로 지적하였다 . 대부분의 주민들은 교육 , 레저 , 문화 활동을 위한 사회 기반 시설이 여전히 타 지역에 비해 낙후되어 있다 고 답하였다 . 특히 해운대 지역의 교육 및 문화시설과 영도와의 차이를 지적하는 비교적 관점이 다수 관찰되었다 . 중장년층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교육 여건을 위해 영도를 떠날 것을 고려 중이라고 하였다 . 그러나 영도의 교육 여건이 향상된다면 그 외의 삶의 여건들은 만족할 만한 수준이기 때문에 영도에 계속 거주하고 싶다고 하였다 . 사회적분석결론 특징 1. 이주민 , 근로자 등 외지 사람들의 유입으로 마을이 형성 되었고 , 일제시대엔 일본인들에 의해 많이 발전 되었다 . 2. 용두산공원 , 영도대교 , 북항 등의 다양한 경관자원 을 가지고 있다 . 3. 강한 정체성을 가진 근대산업유산을 가지고 있다 . 4. 타 지역 섬에 비해 네 개의 대교로 인해 접근성이 월등하다 .1. 영도는 최초의 도개 연륙교인 영도대교 , 최초의 조선소 도크 등이 있고 , 과거의 영도는 새로운 시도의 장소였다 . 그러나 청사이동 , 원도심 쇠퇴 이후론 침체기 이며 , 영도 내에서 노력을 하곤 있지만 효과가 미미하다 . 결론 2. 대지 주변의 환경 때문에 낮에는 사람들이 다니지만 필요에 의한 방문이 아니고 , 밤에는 사람이 거의 없다 . 3. 창고와 폐 바지선들로 인해 부산 초입의 이미지 훼손이 있고 , 사이트 배후지인 주거지와 수변공간이 단절 되었다 . 문제점 4 . 주변의 대형차량과 건설기기의 잦은 통행과 주차 문제 가 있다 .이주민들이 모여 만들어진 도시 개인설계방향 최초 1876 년 일본에 의해 개항이 되면서 제주도 출가 해녀들이 정착 을 하게됨 1887 한국 최초 근대식 조선소인 다나카 조선소가 등장 근로자들 유입 이후 1947 년 제주도 4.3 사건으로 제주도민 다수 유입 1950 년 한국전쟁으로 피난민들 유입 1970 년대 갤러리 신진 작가들을 위한 아티스트 파크 섬에 연결된 네 개의 대교 전시 공간 부족 교량 박물관을 통해 교육과 체험의 장을 만들 수 있다 . 지역 예술가나 일부 시민들이 비어있는 항만 공간으로 이동해 활기가 생길 것이다 . 교량박물관 및 아티스트 파크개인설계방향 양평동 공장지대 한가운데 있는 국내최대 커피관련 매장 어라운지 (AROUNZ) 사례 : 어라운지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 6 가 14 폐공장을 활용해 오래된 공장의 느낌이 나는 카페개인설계방향 프로그램 : 한진중공업의 역사 , 기술 , 배 전시 , 체험 , 이야기 등등 사례 : 포스코 역사관 포스코 포항 1 고로 축소모형 초대 회장 박태준 사진 포항제철소 착공식 현장이 밀랍인형 포스코 과거 ~ 현재 주소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괴동동 1 한진중공업 역사관한진중공업 http ://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10355651 부산연안개발계획 http:// 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 http:// 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5 - 논문 부산영도의 도시경관 변천과정 및 특정분석 (2013) 북항재개발사업과 남 북항대교 건설에 따른 영도지역의 도시기능변화에 관한 연구 (2012) 도시와 마을 보고서 : 한국의 부산 (2014) 참고문헌감사합니다창고 출가 해녀가 최초로 정착 1950 년 많은 피란길 흰여울 마을 70 년대산업화 시기 조선소를 비롯한 각종 공업 전국 각지에서 와서 정착 다양한 한국의 문화가 섞여있음 개항이후 일제 조선 수탈을 위한 본거지 한국전쟁 임시 수도가 된 부산 목숨을 위해 끝까지 도망친 곳이 영도 지나온 영도의 역사가 담겨 있는 흰여울 마을 피란민들의 아픔이 남아 있는 흰여울 마을 일제강점기전에는 사람이 살지않음 1800 년대 말 일w}
    공학/기술| 2022.12.21| 44페이지| 2,500원| 조회(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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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건축가 렘콜하스 분석 보고서
    건축가 렘콜하스 분석 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 과목 :* 교수 :* 제출 :* 학번 :* 이름 :목차1. 서론- 레포트의 배경- 레포트의 범위 및 방법2.특징과 성격- 렘 콜하스의 배경과 양식- 시나리오 작가 출신의 건축가- Mies var der rohe 와 Le Corbusier 의 영향- 설계사무소 OMA3. 주요 이론- 방치를 통한 새로운 질서 창출- Bigness for S, M, L, XL4. MVRDV와 유사성 및 차별성- 네덜란드 출신의 건축가5. 결론1. 서론배경현대의 건축에서는 기능주의적 사고에 의한 공간구성방식은 비판받고 있다. 공간의 볼륨이나 형태, 기능에 의해 가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사람과 공간,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되는 방식에 따라 의미를 지닌다는 방식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졌다.이러한 사고방식에 대한 공간을 구성한 건축가 중 한명이 렘 콜하스라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건축 작품도 작품이지만, 도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기존의 사고를 파괴하는 독특한 것들을 통해 큰 명성을 얻었다. 주요 저서로는 ‘정신착란증의 뉴욕’, ‘S, M, L, XL’를 통해 건축과 도시에 대한 비판과 견해를 표명했으며, 현재도 하버드 대학교 교수 및 건축가, 건축 비평가로써 활동을 하고 있다.현대의 도시공간은 다양한 사람과 수많은 사건, 제도들이 혼재하는 불특정하고 예측 불가능한 성격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대사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다원화와 다양화는 건축계로 하여금 건물과 도시에 변화를 꾀하게 하였다. 그러한 개념으로 보았을 때, 현대건축에 있어서 건축가가 구현하고자 하는 것은 공공성이 가장 주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공공성은 도시와의 관계를 떼어놓고 이야기를 할 수 없으므로 도시적인 사고로 건축을 하는 렘 콜하스가 현대 건축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축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건축이 외부 환경 및 인간과 독립되는 것이 아닌, 도시라는 물리적 환경과 인간 존재와의 긴밀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즉 건축의 의미를 건축에서만 아니라 도시와의 관계성 속에서 찾으다.본 레포트는 첫째, 렘 콜하스의 배경과 양식을 렘 콜하스의 서적들을 통해 알아보고둘째, 이러한 배경과 양식들이 실질적으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반영되었는가를 그의 건축물에서 알아보고셋째, 그와 같은 나라의 출생 건축가들인 MVRDV와 비교하여 유사성과 차별성에 대한 이야기로 본 레포트를 마무리한다.2. 특징과 성격렘 콜하스의 배경과 양식렘 콜하스는 1944년 네덜란드 로테르담 태어났다. 사실 그가 태어난 로테르담은 몬드리안이 대표적 작가로 불리 우는 신조형주의의 ‘de stijl의 본거지’라고 할 수 있다. de stijl과 렘 콜하스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것으로 불리는 Constructivism은 탄생 배경부터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상호 영향 하에 국제적인 Constructivism 계열의 추상운동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1920년대의 유명한 독일의 종합예술 건축학교이자 당시 근대 건축 디자인의 중심적 역할을 했던 바우하우스의 디자인을 Constructivism적 디자인으로 바뀌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de stijl과 Constructivism은 이러한 상호관계로 볼 때, 렘 콜하스는 모더니즘의 가장 실험적인 부분을 자신의 이론적 배경으로 하고, 그것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배경은 렘 콜하스가 포스트 모더니즘이 유행하던 1970년대에 과거 사라졌던 러시아 구성주의의 디자인을 부활시켜 서구에 Neo-constructivism이라는 새로운 양식을 이끌어낸 실마리를 제공 한 것이라 생각한다.시나리오 작가 출신의 건축가사실 렘 콜하스는 처음부터 건축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다. 그는 작가이면서 연극 비평가였던 아버지의 영향 때문인지 자연스레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와중 25세의 비교적 늦은 나이에 당시 건축계와 학생들 사이에서 세계적으로 각광받던 런던의 AA(Architectural Association)스쿨에서 건축공부를 시작하면서 건축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신선하고 자극적인 소재였다. 당시 정치적, 도시적, 건축적으로 하나의 거대한 초현실적 기념비였던 ‘건축으로서의 베를린 장벽’의 해석에 고무되어 발표된 것으로, 런던의 중심부에서 동서 방향으로 달리는 두 벽체 내부에서 각 구역별로 독특한 프로그램을 따라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정방향형 그리드로 이루어진다. 이 초기의 작품은 Neo-constructivism적 경향의 디자인으로부터 나아가 도상학적 이중성을 실험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서로 연속적이며 구별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는 것은 건축계에서는 흔히 ‘one sinario' 즉, 하나의 대본이라 불린다.그는 이 작품에서 런던이라는 도시가 선과 악 이분되는 것으로 가정해, 악의 부분에서는 사람들이 선의 부분인 띠 안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벽을 세워 인구이동을 억제하고 사람들은 띠 안으로 ’자발적 수감자‘가 되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고, 그 속에서 프로그램에 따른 삶을 살아간다는 시나리오를 설정한다.이러한 시나리오는 작가로서의 경력을 도시와 건축에 대한 생각을 영화적으로 접근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접근들로 인해 그는 독립된 각각의 플롯들을 시퀀스에 따라 이동하며 경험하는 일종의 시나리오적 건축공간들이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아무래도 시나리오 작가 출신이라 그런지 렘 콜하스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1975년 ‘광기의 뉴욕’을 시작으로 ‘건축과 학생들의 필독서’라 불리는 ‘S, M, L, XL’ 그리고 ‘정신착란증의 뉴욕’ 등이 그의 주요 저서라 할 수 있다. 실제로 villa dall'ava의 건축주가 당시 작품이 별로 없던 렘 콜하스에게 주택 설계 의뢰를 하게 된 계기가 ‘정신착란증의 뉴욕’이라는 그의 저서를 읽고 난 후라고 한다. 1970년 이후 건축계에서는 포스트 모더니즘의 유행과 함계 모더니즘 시대의 무조건적인 기술찬양에 대한 반발로 오히려 산업혁명 이전의 수공업적 도시와 건축으로 회귀하거나, post modern식의 고전주의에 디자인을 일치시킬 것을 주장하는 contex dall'ava에서는 ‘철 구조와 투명 유리 커튼월이 삽인된 새로운 건축물은 낡은 것을 파괴함과 동시에 그 투명성으로 새로운 관계성을 형성한다’는 Mies의 생각과‘ 필로티로 떠 있는 콘크리트 판을 연결하는 산책로의 움직임’ Corbusier의 수법이 혼합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렘 콜하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고할 만큼 뛰어나고 건축 거장들에게서 영감을 얻고 그것을 인용해 설계를 할 만큼 전략적이다. 이러한 점은 현재 건축을 배우는 우리 학생들이 배워야할 점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설계사무소 OMA렘 콜하스는 1975년 건축사무소 OMA(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를 설립하게 된다. OMA는 건축과 마스터 플랜 실현에 전념하는 건축 스튜디오라 할 수 있다. 현재는 로테르담, 베이징, 됴쿄, 도하, 홍콩, 밀란, 파리, 런던, 뉴욕 등 세계 각지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초창기에는 런던에 사무실에서 작품활동을 하였지만 최근에는 로테르담에서 주요 업무를 한다고 한다.3. 주요 이론방치를 통한 새로운 질서 창출렘 콜하스는 다양한 수법을 통해 기존의 질서체계가 지나는 공간의 균질성을 파괴하려고 하였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 불리는 Mies와 Corbusier의 영향을 받기는 하였지만 그들과는 달라지려 노력을 하였다. 기둥을 배치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간격과 방향, 기울어진 단면 또는 재료의 변화를 통해 공간의 차별화를 꾀했다. 그의 초기 작품에 속하는 villa dall'ava를 보면 입구 쪽에 위치한 기둥들은 구조 기둥이지만 마치 대나무가 얼기설기 자라나 있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그러한 기둥 사이로 나타난 길을 주 출입구로 활용한 것이다. 기둥의 의미를 구조적 지지대가 아니라 하나의 디자인으로 나타낸 예라고 볼 수 있다. 그는 1990년 이후부터는 비대칭적 형태, 유기적인 형태 또는 다원적 형태가 비어있는 공간에서 나타난다. 일정 부분은 통제하고 나머지는 방치하는 태도가 보이며 ‘방치를 통해 새로운 질서를 창출한다.’라는 것이 서 건축가들이 ’아무것도 짓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음을 지적한다. 렘 콜하스는 건축과 도시에 있어서 Void 즉, 비워둠의 중요성을 제시한다. 후기 작품에 나타난 void 방법론의 이론적 바탕이 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의 Void의 개념은 20세기 이후 건축에서 강조한 Space의 개념과 반대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이는 21세기로 흘러갈수록 건물은 사회 환경이 수시로 변해감에 따라 다양한 용도 변화를 요구한다. 그에 따라 자연스레 불확정적인 행위를 수용 할 수 있는 공간을 필요로 하게 된다. 이러한 Void한 영역은 기존의 Space에서 보지 못했던 공간의 다양성을 창출하고 제시한 것이라 생각된다. 렘 콜하스는 ’Imaging Nothingness‘라는 글에서 차라리 아무것도 없는 것이 어떤 건축이 있는 것보다 더욱 가능성이 많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는 정해진 프로그램 이외의 공간은 ’사용자의 자율적 의지에 의해 공간의 성격이 열려 있어야한다‘는 생각으로 풀이된다.4. MVRDV와 유사성 및 차별성네덜란드 출신의 건축가렘 콜하스와 MVRDV 건축의 기원은 뉴욕의 대도시 멘하탄에 관한 저서 Delirious New York과 네덜란드의 밀도 화에 관한 저서 FARMAX에 있다. 두 작가의 건축 밑바탕이 되는 자신들의 도시와 현대사회에 관한 저술이라는 점에서 이론적 배경이 드러난다.이들은 건축 하나를 본 것이 아니라 도시 전체의 맥락을 보았다는 것에서 서로 일치한다. 이들은 이론적으로 정리된 저서를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한 점에서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실제 작업에서도 자신들의 건축 개념을 구현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의 모습에 적응하기 위해 그들 또한 변화하고 있다.현재 MVRDV와 렘 콜하스의 건축은 외면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적인 형태로 인해 시작이 도시의 해석으로 시작해 형태와 공간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방식이다. 최근 현대 건축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이러한 것은 이들의 건축을 새로운 관점으로 평가하기.
    공학/기술| 2022.12.21| 9페이지| 2,000원| 조회(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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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범어사 답사보고서
    범어사 답사보고서
    한국건축 과제전통 건축물 답사 보고서답사 일시:답사 장소: 범어사주 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제 출:성 명:제목1. 개요범어사 배치도우선 범어사의 위치는 부산과 양산의 경계역할을 하고 있는 금정산의 북동쪽 계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금정산의 주봉인 고당봉을 주산으로 두 계곡이 합쳐지는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금정산은 고당봉을 주봉으로 장군봉과 상게봉, 백양산까지 길게 이어진 부산의 명산으로 산세가 크지는 않으나 숲이 울창하고 3개의 봉우리를 중심으로 깊이 게곡이 형성되어 있습니다.이러한 금정산에 범어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범어사의 기록중 가장 오래된 기록은 신라시대 문인인 최치원이 904년 찬술한 이라고 합니다. 이 전기에 해동의 하엄강학의 큰 사찰 중 하나로 범어사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라시대부터 이름 있는 큰 사찰이라고는 하나, 창건에 관한 명확한 옛 기록은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현재로써는 범어사 창건이 언제인지, 835년에 중창이 있었는지 명확하게 규명할 수는 없으나, 7세기 후반에서 9세기 전반에 범어사가 창건되고 그 지세가 매우 컸던 것만은 사실로 보입니다. 또한 신라 이후 고려시대에도 주변암자의 석조물로 보아 신라시대 이후 고려시대에도 사찰은 계속 존속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라고 합니다. 조선 중기에 들어서는 임진왜란으로 전소되고 그로부터 10년 후 복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중창과 사세확장은 숙종때 이르러 활발해진 축성논의와 궤를 같이합니다. 즉 금정산성의 수축과 함께 유사시 승군동원의 임무로 인해 전격적인 중창이 진행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2. 가람배치의 특징우선 범어사는 두 산세가 맞부딪치며 이루는 Y자형 계류 사이에 위치하며, 계류가 하나로 합쳐지는 곳은 세속과 처음으로 분리되는 역이자 문지방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높은 대지상의 사역은 그 아래 모든 세속의 중심이며 계류는 주변 세계와 가람을 분리하는 가장 적극적인 장치로써 작용합니다.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배치는 자연지세를 활용한 배치를 하였고, 건물로 감싸진 마당을 형성하였습니다.3. 주요 건축물 특징대웅전 평면도1) 범어사 대웅전범어사에서 가장 중요한 건물은 대웅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웅전은 주불전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계 맞배지붕으로 자연지세에 따라 도리방향 전면이 높고 후면이 낮은 형태입니다. 전면에는 가구식 기단으로 면석과 갑석이 있습니다. 처마는 부연과 연목을 두는 겹처마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양측 벽의 박공부에는 박공과 풍판을 두고 있습니다.2) 문 중에 가장 마지막에 지나는 불이문불이문 평면도불이문은 절에 이르는 조계문, 천왕문, 불이문의 순서로 마지막에 이르는 문입니다. 불이 그 자체는 진리를 나타내는 생과 사도 둘이 아니고 하나라고 하는 진리를 불문 중에서도 유마거사의 불이불법이 등장 하듯이 일체에 두루 평등한 불교의 진리가 불이문을 통하는 아문의 불교 진리가 전개되는 곳이라 합니다. 공포는 내, 외출목의 출목 간격은 동일한 크기로 조금 넓게 설정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붕은 맞배지붕이고, 처마는 부연과 연목이 있는 겹처마로 구성하였습니다.3)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봉안하는 관음전관음전 평면도범어사의 관음전은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봉안하는 법당입니다. 관세음보살은 불가사의한 인연과 신력으로 중생을 돕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사찰에 많이 세워져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범어사에 관음전은 대웅전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낮은 경사지에 조성된 건물입니다. 전면이 후면보다 높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조선 후기의 주심포 건축 양식과 결구 수법을 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지장전 평면도4) 저승세계를 상징하는 법당, 지장전지장전은 대웅전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로 구성되었으며, 정면이 측면보다 다소 긴 장방형의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공포는 다포계 공포이며, 지붕은 겹처마 맞배지붕입니다. 지붕의 양 측면에는 비와 바람을 막기 위해 풍판을 설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건물은 1988년 화재로 소실되었고, 1190년 새롭게 조성되면서 이름이 지장전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이곳에 남아있는 기록을 통해 창건과 중수 기록을 알 수 있으며, 명친도 지장전과 명부전 등으로 여러 번 교체 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5) 비로전과 미륵전비로전과 미륵전은 금어선원 남쪽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로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미륵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나란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비로전과 미륵전 사이에 출입문을 달아 서로 연결하여 하나의 건물처럼 개별 건물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지붕은 맞배지붕으로 구성되었고, 처마는 겹처마 구조입니다. 비로전은 화엄종의 본존 비로자나불을 봉안한 불전으로서, 조선 후기 목조 양식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미륵전은 풍부한 조영기록을 갖추고 있어서 건립 연대와 중창 시기 등을 확실하게 알 수 있으며, 임진왜란 이후 부산 지역의 시대적, 건축적 특성을 잘 보여주는 건축사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입니다.비로전과 미륵전 평면도6) 불국사의 교육기관, 금어선원금어선원 평면도금어선원은 비로전 및 미륵전 북쪽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면 6칸, 좌측 5칸, 우측 4칸의 비대칭으로 구성된 건물입니다. 지붕은 팔짝지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성월, 경허, 동산, 성철 등을 배출한 한국 불교계의 중심 수행지입니다. 일제강점기에도 용맹 정진하며, 동시에 많은 납자들을 가감 없이 수용하여 부처의 자비와 진리를 찾으려는 자들의 수행처가 되었다고 합니다. 범어사 금어선원의 이러한 풍토는 성월, 경허 스님 등의 민족주의적 성격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고 학자들은 평가합니다.7) 종이 있는 누각, 종루종루 평면도원래는 3층 석탑 맞은편 중정에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건물은 명학 스님이 중창했다고 전해지는데 일제 초기에 지금의 자리에 그대로 옮겨 세웠다고 합니다. 건축 양식이 미륵전과 흡사한 것으로 봤을 때 1889년 크게 손질한 건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건물은 2층 규모의 누각이며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써, 범종, 법고, 운판, 목어 등 사법물을 갖추었습니다. 덤벙초석에 기둥을 세웠고, 2층 누마루를 깔고 다시 2층 기둥을 세워서 겹처마 팔짝지붕을 얹었습니다. 원래는 1층 누하주를 전부 열었다고 하나, 현재는 기념품 판매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공학/기술| 2022.12.21| 6페이지| 1,000원| 조회(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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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친환경적 공조설비 조사
    친환경적 공조설비 조사
    친환경적 공조설비 조사일 시 :교수님 :학 번 :이 름 :최근 건물 내에 자연적 요소의 적극적 도입과 새로운 형태의 추구의 목적으로 친환경적 공조 설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중 저는 아트리움이 가장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아트리움은 자연적으로 생활 환경을 조절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트리움도 디자인적인 이해와 고려가 부족하여 국내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 국내에서는 특히 열환경 제어의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아트리움에 있어 개방감, 밝기라는 요소가 중시되기에 일반적으로 지붕이나 외벽이 모두 유리로 둘러싸여 일사 및 외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아 온도 변화폭이 크며, 더욱이 우리나라와 같이 동계 및 하계의 구분이 뚜렷한 기후 조건에서는 계절별로 조건이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적정한 아트리움 공조 및 환기 시스템 선정을 위해 어떤 기초 자료가 있어야 하는가를 생각하였습니다. 아트리움은 여러 가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공간이 평면적으로 건물 내에 완전히 둘러싸여 있는 밀폐형, 하나 이상의 수직창면이 직접 외기에 면하는 일사의 유입 등 외부환경의 영향을 받는 형태의 온실형으로 구분 지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트리움과 주변 사무공간의 경계구조에 따라 밀폐형, 개방형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건물마다 아트리움의 형태가 각각 상이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나타나는 온열환경도 건물마다 달라집니다.아트리움을 공간으로 구분해 보면 거주 공간, 비 거주 공간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거주공간은 아트리움 공간 하부에 편재되는 경우가 많으며, 전체공간 용적에 비해 매우 적은 편입니다. 따라서 아트리움의 대공간을 완전히 공조하는 것은 매우 큰 에너지 손실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주공간과 비거주 공간으로 구분하여 거주공간에 대해서만 부분적으로 공조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이번엔 아트리움 공조계획의 문제점에 대해서 조사했는데 하계에 냉방 시 외벽 및 지붕의 유리면을 통한 일사 열부하, 동계 난방 시 외벽 및 지붕의 유리면에서 발생하는 결로 및 콜드 브릿지 현상, 동계 난방시 외벽 및 지붕의 유리면을 통한 열손실, 유리면에서 발생하는 콜드 드래프트 현상, 상부공간의 온도 상승된 공기가 주변 공조 공간으로의 영향, 연돌효과로 인한 출입구의 침입외기 영향 등 이것을 주의하여 계획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아트리움이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좀 더 발전하려면 여러 문제점 보다 하계 냉방 시 외벽 및 지붕의 유리면을 통한 일사 열 부하의 문제를 조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제부터 우리나라에서의 냉방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냉방을 없애지 못한다면 아트리움 자체가 가진 문제점을 해결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그런 문제점들을 기존의 건물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구분했는지 한번 알아봤습니다.우선 경기도 안산의 테크노 파크입니다.이 건물의 아트리움 구조는 3개층 높이로 넓이에 비해 비교적 층고가 낮으며 특히 천장면이 유리가경기도 안산 테크노 파그 아닌 구조체로 공조계획 상 유리하며 2면 개방형 아트리움입니다. 남북으로 개방되어 하계 일사유입량이 비교적 적으며 칼라로 이유리 사용으로 열관류율 및 차폐계수가 낮아 열환경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합니다. 1층 우측 인접공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벽체나 유리면으로 막혀 있어 아트리움 내의 온도가 인접공간에 미치지 않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건물의 공조 방식은 CAV+FCU방식을 기본 공조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후면부 홍보전시 부분은 준 상시 거주공간으로 계획하였습니다. 하게 상부층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최상부 유리면에 전동창을 설치하고 통풍에 의한 온도상승 억제가 불가할 경우와 배연시를 고려하여 천장면에 배기덕트를 설치하고 옥탑에 배기팬을 설치하였습니다. 공조 공기의 흐름은 아트리움용 공조기를 2층 공조실에 설치하고 1층 홀의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천장쪽으로 노줄 공기를 계속 반복하는 방법입니다.서울 센트럴시티 터미널이번에는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입니다. 이 건물은 아트리움 설비로 인해 온실가스를 6만 6000톤 감축한 글로벌 공항으로 발돋움 했다고 합니다. 또한 최적화된 탄소관리기법을 도입하여 친환경 경영체계를 고도화 하는 등 글로벌 리딩 저탄소 친환경 공항이라는 기업 목표까지 걸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 에너지 자립도 3%라는 목표를 잡고 있으며, 태양광과 지열 시스템 구축으로 신재생 에너지 도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수처리장과 장기주차장 주차건물 등에 태양광발전 857㎾ 설비를 설치한 인천공항은 전력 피크시간 동안 전력 부하를 줄이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신재생에너지 도입 계획에 발맞춰 태양광 발전 4㎿와 지열 5.5㎿ 설비를 확충해 공항 내 온실가스를 지속 감축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또한 인천공항은 하절기와 동절기 국가 전력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할 목적에서 신재생 에너지 도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에너지저장설비(ESS) 및 에너지관리시스템(BEMS)도 활용하고 있다. 국가 전력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인천공항은 지난 4월 생산된 에너지를 저장한 뒤 규칙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ESS를 가동 중입니다. ESS는 2㎿로 국내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하절기처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시기에 이를 활용하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한편 연간 1억3000만원 이상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공학/기술| 2022.12.21| 3페이지| 1,000원| 조회(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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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 강제동원 역사관 탐방 보고서입니다.
    일제 강제동원 역사관담당 교수 : 000 교수님과 목 명 : 00 00 000000일 시 : 2000. 00. 00이 름 : 0 0 0보이드 한 공간4층 전시 동선11월 23일 수요일 교외 수업으로 16시 30분에 일제 강제동원 역사관에 갔습니다. 멀리서 보고, 2학년 1학기 2차과제 할 때, 대지 분석을 할 때, 조사를 한 경험이 있어 익숙하긴 하지만 가보지 못하여 낯선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1931년 만주사변 이후로 본격화된 일제의 대륙 침략을 위해 일본 정부와 기업에 의해 이루어진 조선인 강제동원의 참상을 함께 기억하고 널리 알리고자 건립된 곳이라고 합니다. 전국에서 최초로 지어진 일제 관련 역사관이라고 하니 그 의의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갔을 때 느꼇던 건물 규모에 비해 준비가 덜 된 탓인지 전시실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7층규 모의 건물에 전시실은 4층과 5층에 있습니다. 4층 전시 동선의 경우 기억의 터널, 일제 강제동원의 시작, 일제 강제동원의 실체, 해방과 귀환, 끝나지 않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ㆍ기증자 기념공간 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층을 반으로 나누어 들어갔다가 중간에 보이드한 공간을 경계로 벽 쪽으로 전시공간들이 이루어져 있으며, 보이드한 공간에 비해 낮은 층고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실제로도 일제 강제동원의 답답함을 몸소 느낄수 있는 그러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억의 터널을 지나 일제 강제동원의 시작을 지나 일제 강제동원의 실체로 가기전 보이드한 공간을 가로질러 지나가게 되는데 일제 강제동원의 시작 부분에서 답답했던 부분이 중간에 약간 해소되고 다시 답답한 공간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가는 길 중간 중간 마다 당시 조선인들의 속 마음을 대변 해주는 글들이 적혀 있어 공감도 되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조선인들의 속마음은 ‘죽을지 살지 모르는 길을 떠나는데... 발길이 안떨어져’ 등 몇몇의 글귀가답답함이 느껴지는 멘트들 인상 깊었는데,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글귀들 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이후 잊혀진 일제 강점에 대한 역사를 되새기면서도 여러 공간에서의 새로운 느낌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그 이후 4층의 마지막 동선인 피해자ㆍ기증자 기념공간에서는 계단 옆 공간에 전시가 되어 있었는데 층고를 10m정도 되는 듯 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층고가 높은 공간에 수 없이 많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보통의 마주보는 사진이 아닌 올려다 보는 느낌은 또 다른 전시의 느낌을 받게 하였습니다.올려다 보게 되는 사진들 이러한 느낌은 기존에 느끼던 마주보던 느낌과는 다르게 위로 바라보다 보니 고생했던 조선인을 우러러 보게 되는 그런 느낌도 받게 되었습니다. 마치 해리포터의 복도에 있는 사진들도 연상케 하는 이런 공간은 해외의 관광객들 방문 시에도 자연스럽게 우러러 보는 위치가 되면서 의문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5층 전시 동선피해자ㆍ기증자 기념공간을 지나고 5층으로 가는 계단을 오르게 되면 반대쪽으로 보이드한 공간에서 사진들을 마주하게 되고 사진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느린 동선이 유지됩니다. 기존 전시관의 직선계단이나, 원형계단 등을 사용하지 않고, 근린 생활 시설의 단가를 절약한 계단실의 계단을 활용하면서도, 바로 옆에 보이드한 공간을 두면서 사진을 전시하는 아이디어를 보였고, 그러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억 속에 남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5층에서는 사진들을 보면서 계단을 오르면, 처음 강제동원 과정에 대해 보게 되고 그다음 조선인 노숙자 숙소, 탄광, 중ㆍ서부 태평양 전선, 일본군 위안소, 귀환, 시대의 거울 등을 볼수 있습니다. 강제동원 과정에서는 조선인들은 수많은 저항을 하였지만, 일본에서 여러 법 제정 등으로 저항을 하는 조선인들을 모두 감옥에 넣고 고문을 하는 등 여러 제제를 가했습니다. 또한 창씨개명도 강제로 하였고, 일본군 위안소에서는 조선인 여자들이 하루에도 30명이 넘는철도 일본군을 상대했다고 합니다. 또한 조선인 남자들은 철도 공사에 많은 동원이 되었는데, ‘나무 발판 하나당 조선인(목숨) 하나’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것을 말해주는 공간을 지날 때 바닥을 보게 되면, 유리로 된 바닥 아래에 철도가 놓여 있는데 그 당시 조선인 남자들이 만들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조선인 노숙자 숙소를 가게되면, 현재 일본의 관광지로 운영되고 있는 군함도에 대해외부 계단 설명이 나오고, 현재 그곳에서는 근대 산업의 유물로 조선인 노숙자에 대한 정보를 제외하고 유네스코에 등재하려 시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우리나라사람이라면 꼭 기억해야 되는 사실이라 생각이 되며, 이것을 이 역사관을 토대로 기억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한 5층의 전시공간을 나가 외부로 나가게 되면, 전시관에 흔히 있는 외부 계단을 보게 되는데 이러한 공간은 open space를 통해 내 외부의 공유, 유기적인 동선을 제공합니다. 또한, 계단과 연결되는 자연스러운 테라스는 내부와 외부를 이어주는 중첩공간으로써, 한국 전통건축의 마루를 연상케 합니다. 이러한 공간들을 통해 한국 전통의 공간적 특성을전체적인 메스4층 전시관 입구 명패 연상케 하면서도, 일제 강제동원에 대한 기억도 되새기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커다란 메스 아래에 유리 커튼월은 유리로 된 자재가 육중한 메스를 받치고 있는 모습으로 마치 그 당시 조선인을 보는 것 같은 상상을 하게 하였습니다. 저 멀리서 일제 강제 동원 역사관 메스를 보는 자체로도 그 당시의 시대상을 기억 할 수 있는 공간을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전시관적인 성격을 가장 잘 표현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인문/어학| 2022.12.21| 4페이지| 1,000원|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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