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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로 부업하라- 독후감
    글쓰기로 부업 하라전주양책을 읽은 기간 : 2023.1.31-2023.2.1이 책은 요즘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고 말한다. 책을 읽지 않고도 다른 것들을 통하여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서는 개인의 발전에 효과가 있어서 읽는 것이 좋다. 단순한 즐거움뿐만이 아니라 다른 무엇을 얻을 수 있는 행위가 독서라는 이야기이다.하지만, 독서의 효과는 더디게 나타나며, 유튜브나 게임과 같은 것들은 즉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런 이유로 나 또한, 독서가 게임을 하는 것 보다 나에게 이로운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독서보다 게임을 좋아한다.이 책의 작가님 또한, 책을 읽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 돈을 벌기 위하여서 책을 읽게 되었고,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파는 행위로 돈을 벌었다. 그리고 꾸준히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다가 이런 책을 쓰게 된 것이다.이렇게 돈을 버는 것이 책을 읽는 것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되어서 즐기지 않는 책 읽기와 글쓰기를 계속하게 되고, 글을 쓰다 보니 글을 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책을 읽다 보니 책을 읽는 행위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뭔가, 먹다 보면 맛있는 민초 같은 말이라고 느껴진다. 처음부터 좋은 게 아니라 몇 번 경험하다 보니 좋아지게 되었다는 부분이. 그리고 그걸 사람들에게 권하는 부분도.이 책은 2017년에 쓰인 책인데, 아직도 이 책을 읽고 작가님의 말을 따라서 이렇게 독후감을 써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궁금해진다.사실 나는 이 책을 글을 쓰는 법을 찾다가 발견하게 되었다. 책을 먼저 읽은 사람들이 남긴 댓글(?)에 긍정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바로 읽었다. 글을 읽는 것과 글을 쓰는 것이 주는 좋은 효과에 대한 설명이 있고 난 후에는,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작가님이 글을 꾸준히 읽게 된 계기가 독후감을 쓰며 돈을 벌게 된 것인 만큼, 독후감을 쓰는 방식, 독후감을 돈을 버는 방식이 자세히 나와 있었다.이후에는 책을 쓰는 이야기도 나와 있었지만, 왠지 책을 쓰는 것은 나에게는 조금 먼 일이라고 느껴져서, 앞의 이야기만큼 와닿지는 않았다. 뭐, 저자 또한 책을 써라! 가 아니라 글을 쓰다 보면 스스로 책을 쓸 수 있다고 느끼고, 책을 쓰고 싶어 할 것이다. 정도만 말하였으므로 부담감은 없었다. 자기계발서 같은 것을 읽다가 보면 굉장히 내가 인생을 허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 책은 시작부터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 담겨있어서 굉장히 좋았다.3쪽 남짓한 독후감을 쓰던지 200쪽이 넘는 책을 쓰던지 길이가 어찌 되었든, 내용이 어찌 되었든 글을 쓰는 것 자체에 대한 작가님의 조언이 있었는데, 그중에 글을 완벽하게 쓰고자 하는 압박을 느끼지 말라는 것과 허세를 부리지 말고 글을 쓰라는 말이 있었다.확실히 완벽한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압박은 타자 자체를 치지 못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 꽤 여러 번 글을 쓰는 것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매우 와닿는 말이었다. 내가 쓴 글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평가받는다는 부분에서 완벽한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내가 완벽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하길 바라는 욕심이 사라지지 않았고, 아무리 내 눈에 완벽해 보여도 다른 사람의 눈에 정말 똥같이 보이면 어떡한다는 불안감 때문에, 결국 쓰다가 삭제한 글들이 있다.이러한 스스로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문구였고, 책까지 쓴 작가의 조언이었으므로 지금 독후감을 쓰는 내 마음이 가벼워지게 했다. 내가 좀 똥같이 써도 작가님은 이해해 주시겠지와 같은 기대를 가지게 하는 너그러운 평가자 앞에 선 느낌이다. 확실히 글이 쭉쭉 써지는 것 같다.허세를 부리지 말고 쉬운 말로 글을 쓰라고 하는 작가님의 말은 나도 매우 공감하는데, 스스로도 쉽고 간단한 말로 재치 있게 이루어진 문장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을 쓰는 습관이 이상하게 잡혀서 내가 내 글을 읽을 때마다 나는 조금 자괴감이 든다. 뭔가 엄청 허세에 절여진 사회화가 덜 된 인간이 쓴 것 같이 느껴진다. 담백하게 쓰고 싶은데 담백한 게 뭔지 모르겠다. 내가 쓰는 글을 담백해지고자 노력할수록 더 느끼해진다. 최악이다.다행히 이문제에 대해서 책에서 해결법을 찾을 수 있었는데, 닮고 싶은 작가의 글을 필사해 보라는 내용이 있었다. 그렇게 필사하면 글을 쓰는 방식 또한 베껴진다고.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 떠올랐다. 필사해 봐야겠다. 제발 담백한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세요.글을 써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지만, 아직 긴 글을 쓸 만큼의 용기나 끈기 그리고, 무엇보다 길게 이어 나갈 내용이나 글을 쓰는 방식을 모르는 주제에 기준은 높아서 나는 글을 쓰는 일 자체를 망설였다. 정말 말도 안 되는 내용을 말도 안 되게 쓸까 봐. 하지만, 글을 써봐야 글을 쓰는 방식 등을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글을 쓰고자 하는 시도는 꾸준히 해 왔었다. 하지만, 한 번도 과제나 일이 아니라면 글을 완성해 본 적이 없었다.이런 애매한 상태에서 이 책에서 말하는 독후감은 정말 완벽한 글쓰기를 위한 연습이 될 것 같다. 짧은 내용, 읽은 책에 대한 감상 등을 남기는 정해진 주제, 내가 쓴 글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돈벌이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까지. 정말 완벽하다.작가님은 최소한 3쪽을 쓰라고 하셨는데, 내 집중력은 3쪽을 앉은자리에서 다 쓰기는 힘든 것 같다. 사실 이 독후감을 쓰는 중에도 계속 집중하는 것이 힘들어서 다른 책을 기웃거렸는데,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발견해서 다음 독후감은 저 책을 읽고 써야지 하면서 읽는 중이었다. 그런데, 다른 책을 보자니 전에 읽은 책에 대한 독후감도 다 쓰기 전인데, 마무리도 못 하고 다른 책에 빠져버리면 안 될 것 같아서 덮어놓고 왔다.요즘은 확실히 짧은 컨텐츠에 노출이 많이 되어서 그런지 집중력도 짧아진 것 같다. 유튜브나 틱톡처럼 15초 남짓 되는 그 시간이 최대한으로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버린 것 같다. 1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 현재 내가 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면, 3쪽이나 되는 분량이 앉은자리에서 완성할 수 있는 분량은 확실히 아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일이나 글을 쓰는 일이나 1분 만에 해결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리고, 나는 계속 읽고 쓸 계획이고, 그러면 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점점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글을 쓰다 보면 집중력도 집중력이지만 글을 쓰는 것이 힘들지 않아진다고 한다. 책에서는 글을 쓰고 싶어지고 다른 사람이 쓴 책을 보면서 내가 저것보다는 잘 쓰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때가 책을 써볼 때라고 했다.
    독후감/창작| 2023.02.02| 4페이지| 1,000원|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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