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Ⅱ. 본론1. 의료수가 및 간호수가2. 의료수가의 문제점Ⅲ. 결론Ⅰ. 서론보건의료서비스는 상호의존적인 특성이 강하고, 보건의료 인력은 의료자원의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적정 의료 인력의 확보 및 관리는 보건의료서비스의 양과 질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간호 인력은 24시간 환자에게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간호 인력의 효율적 구성은 양질의 간호서비스 제공과 환자만족도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간호 인력을 확보하고 최상의 간호서비스 제공을 위해 1999년 간호관리료 차등제가 도입되었다. 또한, 문재인 케어로 인해 비급여화가 전면 급여화로 됨으로써 적정 의료수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다. 그래서, 의료수가 및 간호수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의료수가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안으로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의료수가 및 간호수가1) 의료수가의료행의에 대한 보상으로, 건강보험 행위별수가제는 의료기관에서 의료인이 제공한 의료서비스에 대해 서비스 별로 가격(수가)을 정하여 사용량과 가격에 의해 진료비를 지불하는 제도(1)진료수가 산출구조- 수가금액= 상대가치점수 x 유형별 점수당 단가업무량(의료서비스)주시술자(의사, 약사)의 전문적인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시간과 강도진료비용(임상인력ㆍ의료장비ㆍ치료재료)주시술자(의사)를 제외한 보조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임상인력의 임금, 진료에 사용되는 시설과 장비 및 치료재료위험도(의료분쟁해결비용)의료사고 빈도나 관련 비용조사를 통하여 의료사고 관련 전체비용을 추정하고, 진료과별 위험도- 상대가치점수의 구성요소2) 진료비 지불제도(1)행위별수가제진찰료, 검사료, 입원료, 약값 등의 항목 하나하나마다 가격을 더하여 계산하는 방식(2)포괄수가제DRG 분류체계를 이용하는 제도로서 입원기간 동안 의료서비스의 종류나 양에 관계없이 어떤 질병의 진료를 위해 입원했는가에 따라 미리 책정된 일정액의 진료비를 보상하는 제도(3)질병군별 포괄수가제(DRG)환자분류체계를 이용해 질병군별로 입원환자의 진료비를 보상하는 제도(4)신포괄수가제포괄지불방식과 행위별 지불방식을 병행함. 대부분의 의료서비스를 포괄로 묶고, 진료비 차이를 유발하는 고가 서비스를 행위별수가로 보상하는 제도(5)총액계약제지불측(보험자)과 진료측(의사단체)이 미리 진료보수 총액을 정하고, 진료측은 총액범위 내에서 진료를 담당하며 지불자는 진료비에 구애받지 않고 보건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제도3) 간호수가전문간호사가 대상자인 환자와 가족에게 제공된 간호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써 지불되는 관리료 또는 간호료를 말함. 해당 전문간호업무 및 간호행위에 소요되는 비용, 즉 간호원가와 추가되는 이윤을 포함.(1)분류①독립적 간호행위수가건강보험 가정간호수가, 건강보험 보건진료소수가, 조산원의 조산수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방문간호수가②의사의 행위수가에 포함된 간호행위 상대가치회음부간호, 통목욕간호, 침상목욕간호가 있으며, 간호사가 수행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행위의 상대가치 점수로 비강영양, 피하 또는 근육내 주사, 정맥내 점적주사③간호관리료간호행위 중 개별 항목으로 수가화 된 항목을 제외한 간호서비스로 입원료의 25%를 포함.4)간호관리료 차등제입원환자에 대한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입원병상 당 근무하는 간호사 수를 늘여야 한다는 전제하에 만들어진 제도임. 1999년 일반병동을 대상으로 처음 도입되었고, 당시 입원병상 당 확보된 간호사 수에 따라 1~6등급으로 분류하였음. 2007년 4월 1일부터는 1~7등급으로 분류하였고, 작년부터 현행 병상수에서 환자수로 1~7등급으로 분류함. 그 등급에 따라 입원료에 대해 가산율을 적용하여 입원료를 차등지급함.2. 의료수가의 문제점1) 정신질환 의료급여환자의 의료불평등우리나라는 1978년부터 의료급여를 받는 정신질환 환자에 대해 일당 정액수가제를 적용해 왔다. 정액수가제는 서비스, 의약품 등의 실제 의료비용을 일당 고정금액으로 부과하는 제도다. 반대로 건강보험 정신질환 환자에게는 행위별수가제가 적용된다. 이 때문에 수가가 낮은 수준으로 고정된 정액수가제 하의 의료급여 환자는 건강보험 환자에 비해 적절한 치료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2017년 기준 건강보험 적용 정신질환자의 경우 1인 1일 진료비가 7만6725원인데 비해, 의료급여의 경우 4만3478원에 그치며, 식대에서 그 차이가 현격히 드러나고 약제비·검사료·정신요법료 등도 1만4500원 수준(건강보험은 2만5400원)에 그친다.현재 낮은 정액수가제로 인한 치료 기회의 제한은 의료급여 환자의 치료 실패 및 장기입원으로 이어져 악순환을 낳는 원인이다. 빠른 사회복귀도 힘들어질뿐더러 신약 사용을 못해 약물 부작용이 늘어가고 진료 환경도 낮아진다. 장기입원이 길어지면 인권 보장이 떨어지고 관리비 부담은 늘어나게 된다.2)정신질환 의료급여환자의 의료불평등 해소를 위한 대안(1)전문가?의견①행위별 수가제가 개인별 프로그램을 적용하는데 합당하기에 치료의 효율성 및 입원기간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음②정신의료기관의 인력 확보수준은 정신보건법 상의 인력기준을 미충족 하는 경우와 충족하는 경우 충족수준에 따라 4등급으로 구분한 차등수가제를 도입함. 인력기준을 미충족 하는 경우 0점, 그 외 충족수준에 따라 1~8점으로 산정함.③외래 수가체계의 경우 방문 1일당 진료비와 투약 1일당 약품비를 분리하고, 투약 1일당 약품비는 질환군별, 개별 의사간의 처방의 다양성을 반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개발함. 고가약 처방이 필요한 의료급여 환자에게 고가약을 처방할 수 있게 열외군 보상 체계를 검토함.④초발 정신병 환자에 대한 정확한 초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제공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과 함께 국가 수준에서의 서비스 체계가 도입되어야 할 것임. 초기 평가,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 치료효과 평가, 사례관리 등 지역사회 지지체계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구체적인 치료체계를 마련하여 시범사업으로 진행해야 할 것임.⑤정액수가제 하에서 입원일수가 장기화되는 질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입원 초기에 서비스 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수가수준을 높게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보상수준을 낮춤.(2)나의 의견우리나라가 자살률과 유병율이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만큼 정신질환자 수가 점차 늘어날 것이기에 이에 따른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과 지원이 필요하다. 병원비 때문에 걱정되어 혼자 해결하려다 보니 선제적 치료기회를 놓쳐 오히려 병이 더 커지게 되어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 정신질환자를 보는 사회의 인식이 좋지 않다보니 집에서도 정신질환자를 들이기 싫어 병원에 보내버리는 경우가 많다.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어떠한 방안들이 있을지 몇 가지 생각해보았다.첫 번째, 지역사회에서 정신질환자를 위한 재활시설을 확장시켜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순조로운 사회복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관련 기관이 많이 생겨야 된다고 생각한다.
생명의 시작 , 태아기INDEX 1 2 3 4 5 임산부의 영양소 섭취 임산부의 연령 임산부의 질병 임산부의 약물 복용 임산부의 환경 태아기 에서 나타나는 ① 건강문제 ② 그에 대한 조치임산부의 영양소 섭취모체는 태아에게 필요한 양분 제공하므로 , 임부의 영양상태는 태아의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 임부의 영양결핍 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 유산 사산 조산 저체중아 출산 태아의 두뇌 발달 저하로 인한 학습장애 태아의 뼈와 근육 발달장애 - 이외에도 부정적인 영향 多 임산부의 영양소 섭취임산부의 영양소 섭취 식약처에서 제시하는 임산부 필수 영양소 엽산 태아의 신경관결손증 예방 태아의 성장 발달 철분 태아의 성장 발달 칼슘 태아의 골격 형성임산부의 영양소 섭취 ▣ 성인여자 ▣ 임산부 400 700 14 1 일 영양섭취기준 600 1000 24임산부의 영양소 섭취 임산부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정책 임산부 철분제 지원 -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에게 임신 5 개월부터 분만 전까지 보건소에서 철분제 지원 영양플러스 사업 - 빈혈 등 영양 위험요인을 가진 최저생계비 200% 미만 가구 임산부를 위해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 지원불완전한 자궁의 발달 양육 준비 X 임산부의 연령 미숙아 가 태어날 가능성 ↑ 산모와 영아의 사망률 ↑ 10 대 산모임산부의 연령 산도가 굳어져 분만 시간 ↑ 생산 기능의 약화 365 명당 1 명꼴로 다운증후군 임신 합병증 의 가능성 ↑ 저체중아 출산 , 조산 , 사산 뇌신경학적인 장애 및 선천성 기형 출산 35 세 이상 산모임산부의 연령 35 세 이상 산모임산부의 질병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이되거나 출생 시 태아에게 감염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시기는 특히 임신 초기이므로 , 임신 초기에는 임산부의 각별한 주의 필요 풍진 매독 임신성 당뇨임산부의 질병 풍진 태반 강력한 기형 발생 인자 임신 12 주 이전에 이 질환에 감염이 되어 발진이 일어나는 경우 , 태어나는 신생아의 80% 가 선천성으로 감염 선천성 심장 기형 , 청각 소실 , 백내장 , 자궁내 태아발육부전 , 뇌염 , 혈소판 감소증 , 장골의 방사선 검사상의 변화 , 생후 수개월간 유아내 바이러스의 존재임산부의 질병 매독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 태아에게 70% 이상 감염 유산 , 사산 , 신생아 사망 및 선천성 매독 산모가 치료하지 못하면 태아의 25% 는 출생 초 사망하고 , 25~30% 는 출생 후 사망한다 . 40% 는 유아기 또는 그 이후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임산부의 질병 임신성 당뇨 거대아 (4.5kg 이상 ) 발병률 22~62% 신생아 저혈당 발병률 13~47% 신생아 황달 발병률 15~30% 호흡 곤란증 발병률 5~10%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효과는 절반으로 감소 태반에서 인슐린을 파괴하는 호르몬 생성 혈액을 통해 공급 → 신생아 합병증임산부의 질병 임신 전 , 검사 를 받아야 하고 풍진 예방 주사 를 접종 받아야 한다 . 대부분의 환자들은 산전 관리를 받았으나 , 매독 혈청검사를 하지 않아 발견 되지 않은 예가 많으므로 질이 향상된 산전관리 를 받도록 해야 한다 . 임신 중 철저한 혈당조절 이 필요하다 . 식사요법에 대한 자문은 전문의료기관에서 받도록 한다 .임산부의 약물 복용 임신 중 복용하는 경우 , 태아의 신체 각 기관 형성에 이상 임산부가 먹거나 주사 맞는 약품 → 변화되지 않은 채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30 분만에 전달 잘못된 약물 복용 시 → 유산 , 조산 , 기형 또는 사산 등의 위험 증가임산부의 약물 복용 마리후아나 헤모글로빈의 산소운반능력 감소 태아혈류량 , 태반확산 감소 → 저체중아 , 미숙아 분만률 증가 코카인 장기 이용할 시 , 식품섭취와 트립토판 섭취량 감소 → 태아 성장지연 , 태반조기 박리 , 미숙아 분만률 증가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의 복용기간이 길수록 복용 시점이 출산시기에 가까울수록 → 태아의 ADHD 위험 증가 노르웨이 보건연구팀의 연구 17% 임신 1 기 3 개월 39% 임신 2 기 3-6 개월 46% 임신 3 기 6-9 개월 ADHD 진단율임산부의 약물 복용 임신 전 , 피부병 약품이나 항암제 등의 약물을 사용하였다면 ,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 . 복용법과 용량 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 - 중복복용은 치료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 태아에게 악영향 가능성 존재 사소한 증상에 평소에 자주 복용하는 약일지라도 담당의사와 꼭 상의 해야 한다 . 미국식품의약청 ( FDA ) 이 제시하는 임신부 투여 안정성 분류를 참고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 복용 X) 여드름 약물 , 항생제 , 항응고제 , 항경련제 , 항암제 , DES, 리튬 등임산부의 환경 현대사회의 산업화로 인해 환경오염 심각 수돗물 납 오염 납에 취약한 대상은 태아 와 어린이 1800 년대 후반부터 1900 년대 초 일부 여성들은 인공적인 유산을 목적으로 납을 섭취 임산부가 납 오염 수돗물을 마신 경우 , → 유산 , 사산 , 태아 신경계에 치명적인 손상수돗물 납 오염 캔자스대학 보건경제학과 웨스트 버지니아대학 ‘ 데이비드 슬러스키 ’ 교수 ‘ 대니얼 그로스먼 ’ 교수 플린트 시 주민들이 납에 오염된 수돗물 을 마시기 시작한 2014 년 4 월 이후 플린트 시 여성들의 임신율 이 미시간 주 다른 도시 여성들에 비해 크게 낮아지고 , 태아사망률은 치솟았다 “ 납 수돗물 사태가 아니었다면 플린트 시에서 2013 년 11 월부터 2015 년 3 월 사이 임신된 아기 198 명 ~276 명이 더 태어났을 것 “ 태아 성장 이상 , 임신기간 단축 , 신생아 체중 감소 현상도 발견됐다임산부의 환경 수은 오염 플라스틱 공장에서 나온 메탈 수은이 물고기에 침착되어 그 물고기를 임산부가 섭취 → 선천성 기형 , 뇌성마비와 소두증 등 기형아 분만 메탈 수은은 신경 전이를 일으키며 , 중추 신경계의 발달과정에서 방추사 미세관을 파괴하여 세포의 손실을 가져옴임산부의 환경 ‘ 임산부 보호제도 ’ : 임신 중 납 등 중금속과 관련된 일 금지 수은의 노출량의 대부분은 어류에 의한 섭취이므로 , 참치 등 수은이 많이 포함된 어종은 일주일에 170mg 이상 먹지 말아야 한다 . - 이외의 적절한 어류 섭취는 건강 증진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균형잡힌 식생활이 바람직출처 유경희 , 윤진숙 (1999), 「 우리나라 임산부의 임신 시기별 영양 섭취상태 및 임신 결과에 대한 횡적 조사 연구 (Ⅰ) 」 , 한국영양학회지 이소영 (2014), 「임산부의 고령이 출산결과에 미치는 영향」 구재옥 (1997), 「현대 임산부의 영양과 건강 문제 – 임신 중 질병 , 음주 , 흡연과 환경오염 물질이 임산부의 건강 및 태아에 미치는 영향」 , 동아시아식생활학회지 보건복지부 , ‘ 마음 더하기 – 결혼 , 임신에서 육아까지 정부지원정책 가이드 ’ 네이버 뉴스 , (http://news.naver.com) 하이닥 , (http://www.hidoc.co.kr)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노년기의 건강목 차 Chapter 1 노년의 건강증진 Chapter 2 노년의 건강문제 Chapter 3 노년의 복지정책노년의 건강증진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1) 영 양 65 세이상 노인 의 1 일 에너지 권장량은 남성 2000kcal 여성 1700kca 에너지 섭취를 많이 제한하면 신체 허약 , 신체활동 장애가 초래됨 . 청장년에 비해 에너지 권장량은 적고 , 칼슘은 더 많이 요구됨 . 특히 70 세 이상의 노인은 보충제 섭취가 요구됨 . 노인의 근골격계의 구조와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영양 제공 에 도 관심을 기울여야함 .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1) 영 양 식사는 저작과 소화가 용이하고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해야 함 음식은 적은 양으로 자주 섭취 양념이 강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도록 해야함 장운동을 도울 수 있는 섬유질의 섭취와 수분의 섭취를 증가 , 노인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탄수화물 , 단백질 , 지방 , 칼슘 , 철분 , 비타민임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2) 수면 노화에 따라 총수면시간이 줄어 든다 . 70 세노인의 평균수면 시간은 6 시간 75 세이상노인이 수면장애로 고통받음 . 노화에 의한 수면양상의 변화는 남성 〉 여성 수면환경을 가능한 한 편안하고 안락하게 조성하 기 취침 전 , 가벼운 간식 가벼운 이완운동하기 낮잠은 가급적 피하기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2) 수면 - REM 수면이 줄어들면 근육경련 발생 , 지적능력 감퇴됨 . 또한 수면경련이나 생체리듬 교란에 대한 적응력도 떨어짐 . - 노인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음 . REM 수면이란 ? 〮 깨어 있는 것에 가까운 얕은 수면이며 안구의 빠른 운동에 의해 구분된 수면의 한 단계 〮 성인의 렘 수면은 일반적으로 총 수면의 약 20~25% 로 발생한다 . 〮 보통 밤 수면 동안 사람은 흔히 렘 수면의 5 단계를 경험한다 .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3) 치아건강 치아를 1 년에 1~2 회 정도 방문해 전문적인 치아관리를 받 기 매일 양치질 및 치실을 사용 하고 적절한 의치를 사용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4) 피부관리 피부가 건조하게 되고 피부표면에 분비물이 별로 많지않으므로 목욕은 1 주 일에 1~2 회정도가 적당함 . - 지성비누가 좋으며 미네랄 오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됨 . 노년기에는 신체로부터 열을 빨리 제거하지 못 해 열사병에 걸리기 쉬움 . - 태양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피하도록 함 . 노인의 체열감소를 방지하기 위해 여러개의 옷을 입도록 해야 하며 양말을 신도록 함 . 여성노인에게 흔한 실금은 피부발진 , 감염 , 피부 박리의 위험을 증가시킴 .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5) 에너지 보존 - 노인의 에너지를 보존하고 심장의 기능을 초과한 산소요구량을 감소시킴 . - 흡연이나 부적절한 환기는 산소공급을 감소시킴 . - 폐의 충분한 팽창을 방해하는 자세나 체위 피하 기 노년기가 되면 직립성 혈압 하강증이 일어나 갑자기 현기증이 일어 남 . -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기록해 둠 . 심혈관계 질병을 유발하는 위험요인 심장질병의 가족력 , 나이 , 성별 , 흡연 , 비만 등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6) 여가와 활동 노인의 건전한 여가활동은 고독 , 허탈감 , 소외감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됨 . 놀이문화를 통해 적절히 기분전환을 할 기회를 가지게 됨 . 자기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됨 . 문화적인 생활을 하고자 하는 욕구 를 충족시키게 됨 . 노인의 놀이문화는 경제능력이 없는 노인은 단독충실 , 우인교류 , 사회참여 등의 여가활동에 제약을 받 게 됨 저학년 노인은 독서나 사회참여에는 취미를 느끼지 못 할 수도 있음 .Chapter 2 Chapter 3 Chapter 1 6) 여가와 활동 운동은 근력과 근긴장도를 개선하고 뼈에 자극을 가하여 골밀도를 유지하며 관절 가동력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임 . 걸음이 불안정한 노인을 부축하여 걷거나 움직이게 할 때 〮 노인의 보조에 따르는 것이 좋 음 〮 빨리 움직이거나 빨리 일을 성취할 것을 기대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줌 . 〮 마룻바닥은 깨끗하고 젖지않게 함 . 〮 장애물은 미리 치워 두어 낙상을 예방함 . 〮 노인은 굽이 낮고 바닥이 두껍고 미끄러지지않는 창이 달린 신을 착용함 .노년의 건강문제Chapter 1 Chapter 3 Chapter 2 1) 치매 치매 란 뇌가 외인에 의해서 손상되어 전반적으로 지능 , 학습 , 언어 등의 인지기능과 고등 정신기능이 감퇴하는 복합적인 임상 증후군 . - 65 세 이상 5~7%, 80 세 이상 20% 의 발병률로 급증하고 있음 - 원인 : 알츠하이머병 , 혈관성 치매 등이 있음 - 증상 : 기억력 감퇴 , 학습능력이 사라짐 , 언어 장애 , 인지기능 약화 일상생활 , 가사 일 , 직장일 , 음식 섭취 , 대소변 관리 X - 노인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해야 함 .Chapter 1 Chapter 3 Chapter 2 2) 관절문제 - 무리한 동작을 오래 반복 사용할 경우 퇴행성 , 변형성 관절증 - 무릎관절 치환술이나 약물치료 실시 - 아스피린과 소염제 및 운동프로그램의 처방 - 걷기 , 수영같은 운동 매일 실시Chapter 1 Chapter 3 Chapter 2 3) 낙상 - 신체손상은 회복이 쉽지 않고 활동 감소 - 재낙상에 대한 두려움 , 활동 감소 불필요한 의존성 , 기능감소 , 사회화 감소 및 삶의 질 저하 - 근력과 지구력 향상 운동프로그램 꾸준히 수행Chapter 1 Chapter 3 Chapter 2 4) 백내장 수정체가 혼탁해져서 생기는 병 50 세 이상은 65%, 65 세 이상은 95% 의 발병률 처음에는 시야가 흐리게 보이다가 증세가 악화되면 안개가 낀 것처럼 부옇게 변함 .Chapter 1 Chapter 3 Chapter 2 5) 노인성 난청 - 감각신경성 청력 소실로 고음이나 대화내용을 듣지 못함 TV 소리를 높이는 것 , 큰 소리로 이야기 하는 것 , 누군가 말을 하는 데 반응이 없는 등의 증상노년의 복지정책Chapter 2 Chapter 1 Chapter 3 1 ) 노인장기요양병원 - 우리나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건강보험제도와는 별개의 제도로 도입ㆍ운영 되고 있는 한편으로 , 제도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보험자 및 관리운영기관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일원화 - 장기요양보험제도를 건강보험제도와 분리 운영하는 경우 노인 등에 대한 요양 필요성 부각이 비교적 용이하여 새로운 제도 도입에 용이 - 우리나라 장기요양보험제도는 65 세 이상의 노인 또는 65 세 미만의 자로서 치매ㆍ뇌혈관성질환 등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 중 6 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인정되는 자를 그 수급대상자로 함 ※ 장기요양인정신청자격 : 장기요양보험가입자 및 그 피부양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65 세 이상의 노인 또는 65 세 미만인 자로서 치매 , 뇌혈관성질환 등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 .Chapter 2 Chapter 1 Chapter 3 2) 치매국가책임제 맞춤형사례관리 -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1:1 맞춤형상담 , 검진 , 관리 , 서비스 연결까지 통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장기 요양 서비스 대폭 확대 - 신체 기능이 양호한 치매 어르신도 모두 장기 요양 보험의 대상자가 될 수 있도록 장기 요양의 등급 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 한다 . 치매 의료비 및 요양 비 부담 완화 - 건강보험이 확대되면서 치매에 대한 의료비 부담이 줄어든다 . 치매 예방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 주로 인지기능이 약화된 어르신이나 75 세 이상 독거어르신 등 치매 위험에 노출된 분들이 대상이 될 전망이며 , 이분들에게는 미술 , 음악 , 원예 등을 활용한 인지 활동 서비스가 제공된다 .Chapter 2 Chapter 1 Chapter 3 3) 그 외의 정책 노인 복지 정책 - 부산광역시에서는 급증하는 노인 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회 ·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노인을 위한 의료와 주거 보장 등의 기초적 욕구를 충족 노인 지원 - 65 세 이상 근로 가능 노인 [ 사업 종류에 따라 60~64 세 가능 ] 을 대상으로 공공 분야에서는 노인 적성을 고려한 사회 참여 일자리 , 민간 분야에서는 시니어 클럽 운영을 통한 수익 창출 일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민간 분야에서는 노인 취업 , 예비 사회적 기업 육성 , 취업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 일자리를 창출하여 노인 취업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 노인 보호 시설 - 보호가 필요한 노인에 대한 노인 보호 강화 차원의 노인 돌봄 서비스 및 치매 노인 의료 복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또한 , 노인 찾아주기 종합 센터를 운영하여 버려진 노인 , 길 잃은 노인 , 가출 노인들에 대한 신고 접수와 상담 등을 통해 축적되는 자료를 전산화하여 관리하고 있다 .T h a n k U :){nameOfApplication=Show}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베르벨 바르데츠키이 책은 사소한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를 잘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상처로 자신의 감정이 휘둘리지 않고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치유 에세이이다. 이 책에서는 상처의 원인과 상처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서 상처를 잘 받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는 근본적인 치유법을 일깨워 주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절실한 책이었다.나는 솔직히 상처를 쉽게 잘 받는 타입이다. 상처를 받았는데 들키지 않을려고 마음 속에 꽁꽁 숨겨 싸매니 결국 고통스러운 쪽은 나였다. 즉 고통스러운 마음을 감추기만 하니 나도 모르는 사이 정말 소중한 것을 잃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하였거나 나를 사랑하는 맘을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이다.어떤 사람은 상처를 입고 어떤 이는 상처를 입지 않는다. 나는 항상 내 자신이 단점도 많고 열등감도 많아서 나에 대해 자신감이 없었다. 하지만 그 차이가 바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전학 왔을 때 타지역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의 수군거림과 따가운 시선들이 너무나도 무서웠었다. 친구들이 나에게 던진 무의미한 숱한 상처의 화살을 나 자신에게로 돌려 스스로를 깎아내리며 자책하며 다른 사람에 대해 마음의 문을 단단히 걸어 잠궜다. 그러다보니 아무도 나에게 다가와주지 않았고 어느 순간 나는 혼자가 되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외로웠고 서럽기도 하였다.그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결국 이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을 알았고 나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데 결국 누가 나를 사랑해줄 것인가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마음의 문을 열고 용기를 가지고 내가 먼저 조심스레 다가가 말을 건네고 인사를 하니 친구들도 나에게 다가와 주었고 소중한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 결국 선택권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나는 상처를 받은 만큼 상대에게 돌려주어야 한다는 마음을 품고 있었는데 경험해보니 결국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은 이외로 나였다. 참으로 소중한 깨달음이었다.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 -김수지나의 꿈은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간호사다. 그래서 간호사에 대한 책을 찾던 중 한국의 나이팅게일이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김수지 간호사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녀가 쓴 책이 있는데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라는 제목이 눈에 확 띄었고 그 책을 읽고 싶은 묘한 매력에 끌렸다. 그래서 곧장 서점으로 가서 그 책을 구입하였다. 김수지 간호사는 1942년생으로 초등학교 1학년 때 나이팅게일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아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그래서 이화여대 정신간호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보스턴대학교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하여 우리나라 간호사박 1호로 유명하다. 그녀는 “사람 돌봄”이론으로 간호학계의 노벨상인 ‘국제간호대상’과 ‘플로렌스나이팅게일기장’을 수상했다. 지금은 노인공동생활가정인 ‘사랑의 집’을 운영하고 있고 지금도 열심히 사랑의 돌봄에 힘쓰고 계신 중이다. 김수지 간호사의 사람 돌봄 이론 10가지 중 제일 와 닿았던 것은 “희망 불어넣음“이다. 간호사로서 해야 될 것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 주고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 환자들이 희망을 갖게 되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헤쳐나가고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겨난다. 그래서 나는 환자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청량제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나는 학교의 봉사동아리 일원으로서 한달에 2번씩 요양원에 봉사활동을 하러 간다. 할머니들이 대부분이여서 항상 봉사하러 갈 때마다 내 마음이 아파온다. 요양원에는 편찮으신 할머니들이 많이 오시는데 나는 항상 얼마나 답답하실까? 얼마나 힘드실까? 라는 생각이 내 뇌리를 스쳐지나간다. 몸도 마음대로 못 움직이고 말도 제대로 할 수 없고 밥도 혼자서 못 드시는 이런 상황이 얼마나 힘드실지는 이루 짐작할 수 없을 만큼 그 고통은 클 것이다. 그래서 할머니들의 입장을 생각해본다. 뭐가 불편한지 뭐가 먹고 싶은건지.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눈에 눈물이 맺히고 만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막상 할머니와 부딪히니까 점점 보람을 느끼기 시작했다. 원래 내성적이고 소심했던 성격이 점점 활발해졌다. 또 할머니들이 나를 친손녀처럼 대해주시고 나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이것 밖에 줄 게 없어 미안하다며 내 손에 쥐여준 사탕 한 개. 할머니의 마음이 담겨서 그런지 그게 얼마나 맛있었는지 모른다. 어느 날 봉사를 한달만에 갔던 적이 있었는데 나랑 친했던 할머니 한 분이 왜 그동안 안왔냐면서 기다렸다고 말씀하시는데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할머니가 나를 기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나에게 정말 많은 할머니들이 생겨서 좋다. ”간호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먼저 있어야 잘할 수 있다. 간호는 사람을 싫어하면 할 수 없는 일이며 사랑이 최고의 간호이고 치료약이다.“라는 말이 내 가슴에 따뜻하게 와닿았다. 환자를 사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로 진심에서 우러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잘해주면 그만큼 나에게 다시 메아리처럼 돌아와 바로 기쁨과 보람으로 다가온다. 이 경우 절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기에 더 가치가 있다. 김수지 간호사가 비행기에서 쓰러져 있던 환자를 살린 것도 참 대단한 것 같다. 자칫 하다 잘못되면 그 책임을 김수지 간호사가 다 감수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항상 간호만 위해 살아온 그녀의 인생이 참으로 존경스럽다. 나도 김수지 간호사처럼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뛰는 훌륭한 간호사가 되고 싶다. 그래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피어나게 해 주는 진정한 백의의 천사가 되고 싶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처럼 소유는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 나눔과 돌봄이 진정으로 내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길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도 빈손으로 태어난 것처럼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것들을 나 혼자만 가지라는게 아니라 베풀고 살라는 뜻이다. 나도 도움을 받았으니깐 다시 이 도움을 되돌려 주는게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가진게 많아야 나눌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리고 진심으로 정말 아껴 사용하고 양보하고, 함부로 낭비하지 않는게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이웃들과 함께 배려하고 돕는,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음하는게 나의 간절한 바램이다. 그리고 나의 우상 김수지 간호사처럼 훌륭한 간호사가 되고 싶고 반드시 그 희망의 파수꾼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도 승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