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CORONA VIRUS 종류와 특징, 감염경로, 감염확진 방법,백신 종류와 특징, 치료제, 중환자 치료법,감염 후유증목차페이지1. CORONA VIRUS 종류와 특징……………………………………………………………………p.012. 감염경로……………………………………………………………………p.043. 감염확진 방법……………………………………………………………………p.054. 백신 종류와 특징……………………………………………………………………p.065. 치료제……………………………………………………………………p.086. 중환자 치료법……………………………………………………………………p.097. 감염 후유증……………………………………………………………………p.128. 참고문헌……………………………………………………………………p.151. CORONA VIRUS 종류와 특징코로나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Coronaviridae 과에 속하는 바이러스들을 지칭하며, 숙주에 따라 Alpha-, Beta-, Delta-, Gamma-coronavirus 속으로 나누어진다. 코로나바이러스 229E, NL63 strain 등의 사람 코로나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고양이, 돼지, 소, 박쥐 등에서 발견되는 포유동물의 코로나바이러스는 주로 Alpha-, Beta-coronavirus 속에 속하며, 조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들은 대부분 Gamma-coronavirus 속으로 분류된다. 다만, 최근 다양한 야생 조류와 돼지에서 기존의 세 가지 속에 포함되지 않는 신규 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되면서 Deltacoronavirus 속이 새롭게 분류되었다).● 기존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생물학적 및 역학적 특성인간에게 감염되는 코로나바이러스(human corona virus, HCoV)는 1965년에 최초 보고 되었으며 전 연령에서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하나로 코로나바이러스아과(coronavirinae)에 속하며 single stranded positive-sense RNA 바이러스이다. 사람에게 감염을 일 현재 엡실론(ε·B.1.427/B.1.429, 미국에서 발견) 제타(ζ·P.2, 브라질) 에타(η·B.1.525, 나이지리아) 세타(θ·P.3) 이오타(ι·B.1.526, 필리핀) 카파(κ·B.1.617.1, 인도) 등이 지정돼 있다.· 우려변이 알파 변이(Alpha variant)2020년 9월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알파(α)형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루는 아미노산에 N501Y 변이가 일어난 것으로,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1.5배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변이형은 GR유형으로, 분류체계는 B.1.1.7이다.· 우려변이 베타 변이(Beta variant)2020년 5월 남아공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GH 유형이며 그 분류체계는 B.1.351이다.· 우려변이 감마 변이(Gamma variant)2020년 11월 브라질에서 발견된 감마(γ)형은 면역을 회피하는 E484K 변이가 확인됐는데, 이는 항체가 생겨도 다시 감염되는 것이 가능하다.· 우려변이 델타 변이(Delta variant), 델타플러스 변이(Delta+ variant)2020년 10월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당초 ‘인도 변이’로 불리다가 ‘델타 변이’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계통 분류체계는 B.1.617이다. 델타 변이는 기존 코로나19 백신으로 방어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지만, 다른 변이 바이러스보다 전파 속도가 빠른 데다 더 심각한 증상을 유발한다. 여기에 2021년 6월에는 인도에서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더 센 것으로 평가받는 '델타 플러스 변이'가 발생했다. 특히 델타 플러스 변이는 중화항체를 무력화하거나 회피할 수 있는 특성까지 있어 그 위험성이 훨씬 큰 것으로 알려졌다.· 우려변이 오미크론 변이(Omicron variant)스파이크 단백질에 돌연변이 32개가 발생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계통 분류체계는 B.1.1.529이다. 오미크론은 16개의 돌연변이를 보유한 델타 변이보다 그 수가 2배에 달하며, 스파이크 단백질의 수용체 한 백신으로, 보관 및 유통 조건이 까다로워서 초저온 냉동 시스템이 필요하다. 영하 60∼90℃에서 6개월간 유통 및 보관할 수 있으나, 2∼8℃에서 유통할 수 있는 기간은 5일에 불과하다. 접종 횟수는 2회이며 접종 간격은 21일(3주)이다.· 모더나 백신미국의 모더나가 개발한 백신으로, 총 2회 접종해야 하며, 접종 간격은 28일(4주)이다. mRNA 백신의 특성상 보관이 까다롭지만 화이자보다는 나은 편으로, ▷영하 20℃에서 6개월 ▷영상 2∼8℃에서 30일간 보관할 수 있다.● 바이러스 벡터 백신바이러스 벡터 백신은 바이러스 항원 유전자를 다른 바이러스에 넣어 투여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항원 유전자를 침팬지에게만 감염되는 아데노바이러스에 넣어 배양·생산한 후 사람 세포 안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전달된 코로나19 항원 유전자는 체내에서 항원 단백질을 합성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는 중화항체 생성을 유도한다. 바이러스 벡터 백신은 RNA 백신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에 안정적인 특징이 있으나, 살아있는 아데노바이러스를 사용하므로 생백신(4℃)에 준하는 콜드체인을 필요로 한다. 대표적인 바이러스 벡터 백신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얀센 백신, 스푸트니크V 등이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에서 개발한 백신으로, 접종 횟수는 2회이며 접종 간격은 11~12주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미개봉 상태로 영상 2∼8℃에서 제조일로부터 6개월간 보관 및 유통이 가능하다. 개봉 후에는 실온에서는 누적 6시간, 냉장 상태로는 48시간 보관이 가능하나,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당일 개봉 백신은 당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얀센 백신미국 존슨앤존슨의 계열사 얀센이 개발한 백신으로, 다른 백신과 달리 1회 접종으로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극저온이 아닌 영상 2∼8℃에서 3개월간 유통·보관할 수 있으며 영하 20℃에서는 24개월까지 가능하다.· 스푸트니크V 백신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라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연구나19는 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2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2, SARS-CoV-2)에 의한 호흡기 질환으로 무증상에서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 및 사망까지 임상상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한 코로나19 환자들은 대부분 ARDS에 의한 호흡 부전을 동반한다.● 호흡부전에 대한 치료· 고유량비강캐뉼라 및 비침습적양압환기고유량비강캐뉼라(high flow nasal cannula, HFNC)는 호흡부전 환자에서 기관지삽관의 필요성을 감소시킬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 특히 중환자실이 부족할 수 있는 대유행 상황에서는 가온, 가습한 고농도의 산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그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비말 확산과 에로솔 생산에 우려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다른 산소 투여방법에 비해 특별히 이런 위험성이 더 크지 않다. 따라서 HFNC는 저유량 산소투여로 저산소증이 개선되지 않는 환자에서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산소투여 방법으로 권고되고 있다. 그렇지만 환자 자체의 과도한 호흡노력과 이에 따른 압력 변화가 폐손상(patient self-inflicted lung injury, P-SILI)의 가능성이 존재하고, 장기간의 고농도 산소 투여 자체도 폐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 또한 HFNC는 환기를 도와주는 장치는 아니며 소량의 양압이 기도 내에 형성될 수 있으나 호기말양압 처럼 션트를 의미있게 줄을 정도는 아니라는 점을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한다.코로나19 중환자에서의 비침습적양압환기(noninvasive positive-pressure ventilation, NIPPV)의 역할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진 바 없다. NIPPV는 산소화 측면에서는 HFNC에 비해 우월한 면이 없고, 환기를 보조해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하기도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발생한다.● 신장 합병증인공호흡기를 필요로 하는 COVID-19 중증 입원 환자의 20-31%, 모든 입원 환자의 5%에서 투석을 필요로 하는 중증 급성 신장 손상이 발생한다. 한 연구에서는 급성기 이후 6개월째에 환자의 35%에서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하였고, 급성기에 정상이었다가 13%에서 새롭게 감소가 발생하였다고 보고하였다. COVID-19 관련 신장병증 (COVID-19-associated nephropathy)은 국소 분할 사구체 경화증의 변형과 급성 튜브 손상, 사구체 퇴화로 설명되며, 이는 인터페론과 사이토카인 활성화에 반응하여 나타난다. 퇴원 후 투석이 필요한 경우는 별로 없으며, 신장 기능이 회복이 되는지 추적이 필요하다.● 소화기계 합병증중요한 소화기계, 간담도계 합병증은 보고된 바 없으나 인플루엔자나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에서 알려진 바와 같이 COVID-19가 장관 마이크로비옴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피부과적 합병증71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COVID-19 이후 피부과적 합병증은 급성기 증상과 동시에 15%, 급성기 이후 64%까지 보고되었다. 상기도 증상 이후 피부 증상까지 7.9일이 걸렸으며, 약 3%의 환자가 6개월까지 피부 발진이 지속되었다. 가장 주된 피부과 질환은 탈모로 약 20%에서 보고되며 바이러스 감염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텔로젠 유출(telogen effluvim)로 설명한다.8. 참고 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코로나바이러스 [Coronavirus] (미생물학백과)? Clinical Reviews of COVID-19 for Otorhinolaryngologists 이기일(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김동규(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학교실), ·모지훈(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2021). Journal of Rhinology, Volume 28(1), 1-13.? 수도권 지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 시기별 감염경로 다이나믹스 이진희(국토연구원) 박민숙(위스콘2.
마버그바이러스(Marburg virus, 마버그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되는 급성 바이러스성 출혈열질병으로 같은 필로바이러스과(Filoviridae)에 속해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Ebola virus)와 상당히 유사한 임상증상, 전파경로 등의 특징을 갖는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다.리보핵산을 가지고 있는 마버그바이러스는 한 가지의 Marburg marburgvirus종 아래에, 20%의 유전적 차이를 보이는 두 가지 균주인 마버그바이러스와 레이븐바이러스가 존재한다마버그바이러스의 명명은 독일의 도시 ‘Marburg(마르부르크)’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다른 질병들의 대규모 자연 발생과는 다른 실험실 안전사고를 통해 1967년에 처음 알려지게 되었다. 그 이후 소련의 콜트 소 보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앙골라, 우간다 등 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출현했다. 현재까지는 효과적인 마버그열 치료제 및 백신이 없어 대증치료가 유일한 대책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1. 발생현황마버그열의 최초 발생 사례는 1967년 독일의 마르부르크,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실험실과 유고슬라비아(현재 세르비아)의 벨그레이드에 있는 실험실에서 우간다 유래 아프리카 녹색원숭이 콩팥세포를 사용하여 약독화된 백신용 폴리오바이러스 배양 중 감염이 발생하였다.마버그바이러스에 감염된 실험실 직원들뿐만 아니라 그들을 돌보던 여러 의료진과 가족들에게 전염되었으며 총 31명의 감염자 중 7명이 사망하였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마버그열은 총 13건으로 확인되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환자와 사망자를 보인 대규모 유행은 2004년 10월부터 2005년 7월까지 발생한 앙골라 지역이었다. 보고된 환자 252명 중 사망자가 227명으로 90%의 치명적인 치사율을 보였다.마버그바이러스 유행은 우간다에서 2017년 9월 16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299명의 접촉자 중 31명의 의심자와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고, 그 중 의심자 1명과 확진자 2명이 사망하였고, 최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러시아, 콩고민주공화국, 앙골라에서 발생하였고, 2007년 이후에는 모두 우간다에서 발생, 최근 서아프리카 기나에서도 발생했으며 해외유입국가로는 네덜란드, 독일, 러시아, 미국, 세르비아이다.2. 감염경로마버그열의 자연 발생 대규모 유행은 과일박쥐 중 루세트 박쥐가 서식하는 광산이나 동굴 주변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현재까지 발생한 접촉 감염 사례들이 루세트 박쥐가 많이 서식하는 지역내에 있고, 마버그바이러스에 감염된 박쥐가 발견된 연구 사례가 있지만, 모든 마버그열 감염 사례가 루세트 박쥐와 관련된 것은 아니다. 비인간 영장류, 박쥐의 타액, 소변 및 박쥐의 배설물은 마버그바이러스의 주요한 전달 경로이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에어로졸에서 안정적이며, 비인간 영장류(NHP) 연구에서는 마버그 바이러스가 에어로졸을 통한 전염성이 높으며, 치명적임을 입증되었다.마버그 바이러스 전파는 점막 표면, 피부의 상처 또는 찰과상 및 비경구 도입을 통해 발생할 수 있다. 감염된 동물과의 직접적인 접촉이 가장 흔한 감염원이다. 감염된 비인간 영장류를 다루거나 그들의 체액 또는 세포 배양물과 직접 접촉한 사람이 감염되었다.숙주 동물에서 사람으로 바이러스가 처음 교차된 후 사람 간 접촉을 통해 전염된다. 특히 병원 내 오염된 주사기 사용 등 부적절한 감염관리로 감염 확산과 사망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감염된 사람의 체액, 정액 및 장기 접촉, 또는 감염성 혈액 또는 조직으로 오염된 장비 및 기타 물체와의 접촉으로 감염되었다.해외 유입을 통해 국가 간 전파 사례도 다수 존재하나 아직 우리나라에는 국내 발생 및 해외 유입 사례가 없고,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3. 동물의 마버그 바이러스 병태생리3-1. 쥐마버그 바이러스는 쥐의 대식세포, B 세포, T 세포, NK 세포 및 식세포를 감염시킨다. 바이러스 감염은 급성 질환, 및 간비대를 유발하며, 괴사, 비장 확대 및 림프구성 세포 집단 감소를 특징으로한다. 신체 활동 감소, 체중 감소, 감염염이 림프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뿐만 아니라 신장 세포, 간 세포, 비장 및 폐에서 더 큰 감염 발생을 일으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기니 피그에서 마버그 바이러스의 바이러스 병리 생리학은 생쥐와 인간에서 관찰된 것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3-3. 마카크 원숭이테스트된 모든 동물 사례 중 붉은털과 사이노몰거스 마카크원숭이는 인간 병태생리와 유사하여 마버그 바이러스 연구에 널리 사용될 뿐만 아니라 가장 특징적이다. 감염 후 5-6일 이내에 호중구 수치 증가로 인한 백혈구 감소와 혈소판 감소가 나타난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부신, 간세포 및 림프계 조직을 감염시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바이러스는 여러 장기 조직의 내피를 감염시킨다. 바이러스성 항원은 신장, 간, 비장 및 부신을 포함한 여러 기관에서 발견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설사, 식욕 부진, 발열, 발진 및 출혈은 감염 후 2 ~ 6 일 후에 나타날 수 있으며 바이러스 혈증은 3일째에 발생한다. 가장 높은 역가는 전형적으로 감염 8일 후에 관찰된다.4. 증상 및 잠복기 (인간의 마버그 바이러스 병태생리)마버그열의 많은 징후와 증상이 말라리아나 장티푸스와 같은 다른 전염병의 징후와 증상과 유사하기 때문에 질병의 임상 진단이 어려울 수 있다. 잠복기는 2~21일로 알려져 있다. 21일간 증상발현 유무를 감시하며 접촉자 중 증상이 있는 자는 즉시 격리조치 한다.4-1. 단계별 증상1 단계(일반화 단계)초기 일반화 단계는 질병 발병 후 5일 동안 지속됩니다. 이 단계에서 나타나는 초기 증상에는 고열 (39-40°C)을 동반 한 일반적인 독감과 유사한 특성이 포함된다. 또한 피로, 식욕 부진, 복통, 심한 체중 감소, 심한 메스꺼움, 구토, 물 설사 및 식욕 부진을 포함한 쇠약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두통, 근육통, 오한 및 불쾌감도 일반적인 징후이다. 특징적인 황반 발진은 다른 신체 부위 (목, 등 및 위장에 두드러지게 나타남)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다른 증상으로는 림프절병증,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이 있다.자에서 보고되었다 환자의 약 75 %는 점막 출혈, 혈변, 점상 출혈, 피 묻은 설사, 내장 출혈성 삼출액, 토혈, 반상 출혈을 포함한 출혈성 증상이 나타난다. 코, 잇몸 및 질에서 출혈도 보고되었다.3 단계 (후기 장기 단계 / 회복기 단계)마버그 바이러스 감염은 치명적이 되거나 환자는 장기간의 회복 단계에 들어갑니다. 치사율은 일반적으로 증상이 시작된 후 8일에서 16일 사이에 발생한다. 과거 대규모 유행의 사례별로 살펴보면 치사율이 24~88%이지만 발병사례가 많지 않아 정확한 확인은 불가능하다.후기 장기 단계 (치명적이지 않은 경우)는 13번째 날에 시작하여 질병의 진행 과정에서 21일 이상까지 지속됩니다. 경련과 심한 탈수를 포함한 심각한 대사 장애는 전반적인 환자 건강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다기관 기능 장애와 무뇨를 초래한다. 고환염은 일부 경우에 보고되었다. 신경학적 증상은이 단계에서 지속된다. 근육통, 부분 기억 상실증, 발한, 발진 영향을 받는 부위의 피부 벗겨짐 및 이차 감염은이 장기간의 단계에서 눈에 띄는 징후이다. 관절통, 간염, 무력증, 안구 질환 및 정신병은 감염의 회복기 동안 일반적인 합병증이다.마버그열로부터 회복된 사람들 중 일부에서는 마버그바이러스가 면역체계를 회피하여 고환 및 눈 안쪽에 생존한다고 알려져 있다. 임신 중 또는 모유 수유 중에 감염된 여성이 회복된 경우에도 바이러스가 태반, 양수, 태아 및 모유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마버그열에서 회복된 사람이 마버그바이러스의 재감염 없이 증상이 재발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발생 사례가 있으며 그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4-2. 간마버그 바이러스의 간 손상의 심각성은 분명히 에볼라 바이러스보다 크다. 간세포 괴사, 붓기, 간 세포 및 망상 내피 시스템의 저하, 경증 내지 중등도의 지방증 및 상부 세포 증식을 일으킨다. 알라닌 아미노 트랜스퍼라제, 아스파르테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혈청 글루탐 피루브 트랜스아미나제, 혈청 글루탐성 옥살로아세트산 림프 조직의 손상을 일으킨다. 흥미롭게도, 비인간 영장류에서, 비장의 적비수 및 백비수는 모두 괴사를 보인다. 인간에서, 바이러스 항원은 적비수 및 대식세포의 변두리 영역에서 발견되었다. 마버그와 같은 내포물은 대식세포에서 종종 관찰되었지만 림프 세포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4-4. 폐폐포는 출혈, 화농성 폐렴 및 박테리아 감염을 보였다. 미세 괴사 및 피브린은 폐포 대식세포에서 확인되었다.4-5. 위장관과 소장많은 양의 혈장 세포와 단핵구가 림프 기관과 비인간 영장류의 위장과 장의 점막에 존재한다. 인간에서, 점막하층은 퇴화 된 염증 세포 (예 : 호중구)의 침윤 및 다발성 출혈의 침윤을 포함하여 심각한 부종을 보였다.4-6. 신장신장은 부어오르고, 창백하고, 출혈성이었다. 관상 괴사 및 실질 손상은 관상 기능 장애를 일으켜 마버그 바이러스 환자의 단백뇨를 유발한다. [109]. 그람 음성 박테리아와 관련된 다중 화농성 색전성 병소가 관찰되었다. 바이러스 항원은 사구체, 근위 세뇨관 상피 세포뿐만 아니라 모세관 근처의 간질성 결합 조직에서도 관찰되었다. 근위 관상 세포 (PTCs) 및 미토리보솜 (미토콘드리아 리보솜)은 마버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유전자 발현의 현저한 변화를 유도하여 근위 관상 세포의 에너지 공급의 중단을 통해 마버그 바이러스 감염에서 급성 신장 손상을 초래했다.4-7. 피부내피 세포 부종, 초점 출혈, 괴사 및 피부 부종이 발생한다. 피부 증상은 증상이 시작된 후 2일에서 7일 사이에 정기적으로 나타나며 회복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다.4-8. 고환한 연구에 따르면 증상이 시작된 후 마버그 바이러스는 정액에서 최대 7주 동안 생존한다. 이는 마버그 바이러스의 성적 전염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괴사와 음낭 통증은 종종 몇 가지 고환염 사례와 함께 확인되었다. 지속적인 고환 마버그 바이러스 감염은 정자 세포 손실 및 염증성 침윤을 포함한 심각한 고환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4-9. 심장그람 음성 박테리아 (예 : 슈도모나스)를 포함하는 다중 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