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민그룹과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본인의 성격과 장단점을 적어주십시오. (500자 이내)밝고 친화력 있는 성격입니다. 정신 간호 실습 중, 병동에 적응하지 못한 환자에게 밝은 미소로 먼저 다가가 매일 안부 인사를 건네고, 함께 탁구를 치며 소소한 대화를 통해 라포를 형성했습니다. 환자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경청한 결과, 실습 마지막 날 환자는 “항상 제 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러한 성격으로 환자에 대한 공감을 통해 눈높이에 맞춘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신속한 상황 대처 능력과 빠른 습득력이 장점입니다. 3년간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며 예상치 못한 다양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해 사장님께 신뢰받는 직원이 되었습니다. 병원 실습에서 물품 위치를 사전에 빠르게 파악해 간호사 선생님 옆에서 원활하게 보조하여 칭찬을 받았습니다. 타인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과 도와줄 수 있는 일을 구분하는 연습을 통해 중요한 상황에서는 정중하게 거절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487자)2. 학창시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나 본인이 성과를 얻은 일이 있다면 적어주십시오. (500자 이내)수술실 실습 중, 회복실에서 환자 도착 시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산소마스크를 적용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러던 중 전신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않은 한 환자분께서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려 하며 자신의 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환자분의 안전을 위해 침착하게 누워 계시도록 안내한 후, 짐은 병동에 있을 것이라고 설명드렸으나 잘 알아듣지 못하셨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환자분께서 귀가 잘 들리지 않아 보청기를 찾고 계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나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청력이 떨어져 더 불안해하던 환자분께 저는 손동작과 입 모양을 이용해 보청기가 병동에 있다는 것을 반복하여 설명드렸고, 환자분께선 고개를 끄덕이시고는 다시 안정을 되찾으셨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긴급한 상황에서도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며, 환자의 불안을 공감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447자)3. 부민그룹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무엇이며, 입사 후 본인이 이루고 싶은 목표나 계획이 있다면 적어주십시오. (500자 이내)‘최상의 의술로 인류의 건강한 삶과 행복에 기여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39년 동안 지역민의 건강을 지켜온 부산부민병원의 가치를 높이고, 간호사로서 환자에게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여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데 기여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세심한 관찰력으로 환자가 안심할 수 있는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내과 병동 실습 중, 신환이 CRE 감염자라는 것을 환자 이동을 보조할 때 듣게 되었습니다. 이후 해당 환자의 vital을 재러 갔을 때 환자의 병실 앞에 감염 표지판이 붙어져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담당 간호사 선생님께 즉시 보고하여 의료사고를 예방했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러한 역량을 발휘하여 안전한 간호를 제공하고,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업무 수행 시 책임을 다하고, 맡은 업무의 최고를 추구하기 위해 5년 이내에 직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직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459자)정형외과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서 교육학술연구, 임상시험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다양한 의료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임
자 기 소 개 서성장과정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라왔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체육대회에 입을 반티 디자인을 정해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학급 반장으로서, 저는 처음에 어떻게 하면 빠르게 의견을 하나로 모을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나 논의가 진행되면서 일부 친구들이 자신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모든 친구가 의견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교실 앞에 나와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과 그 이유를 발표하게 하였습니다.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하며 의견을 취합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모두가 만족하는 하나의 반티 디자인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는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요구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소통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장 과정 속에서 키워온 경청 능력을 통해 환자 맞춤형 간호를 실천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성격및장단점밝고 친화력 있는 성격을 지녔습니다. 정신 간호학 실습 중, 병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항상 병실에만 있던 환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식사 배급 시간이나 산책을 할 때마다 밝은 미소로 안부 인사를 건네며 먼저 다가갔습니다. 환자분이 탁구를 좋아하지만 함께 할 사람이 없어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후 매일 함께 탁구를 치며 소소한 대화를 통해 라포를 형성하였습니다. 실습 마지막 날, 환자는 “선생님 덕분에 이제 여기서 생활하는 게 편해졌어요. 제 이야기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러한 밝고 친화력 있는 성격으로 환자를 먼저 생각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겠습니다.신속한 상황 대처 능력과 빠른 습득력이 저의 장점입니다. 3년간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며 예상치 못한 다양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해 사장님께 신뢰받는 직원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병원 실습에서 물품의 위치를 빠르게 파악하여 간호 수행 시 필요한 물품을 바로 준비해서 간호사 선생님 옆에서 원활하게 보조하였습니다. 타인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 일이 아님에도 돕다 보니 일정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해야 할 일과 도와줄 수 있는 일을 구분하는 연습을 통해 중요한 상황에서는 정중하게 거절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해당직무경력및경험학생회 총무부에서 3년간 활동하며 여러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키웠고 예산안, 청구문 등 다양한 문서 작업을 통해 꼼꼼한 문서 작성 능력을 익혔습니다. 전문적인 핵심 술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 1년 동안 교내 기본 간호 실습 준비물 반장으로서 수업 전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여 준비하였고, 매주 4시간씩 자율실습에 꾸준히 참여하였습니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수술실 실습 중, 회복실에서 환자의 vital을 측정하고 산소마스크를 적용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때 한 환자분이 전신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려 하며 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침착하게 누워 계시도록 안내했으나 환자분은 잘 알아듣지 못하셨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보청기를 찾고 계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나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청력이 떨어져 더 불안해하던 환자분께 저는 손동작과 입 모양을 이용해 보청기가 병동에 있다는 것을 반복해 설명드렸고, 이후 환자분은 안정을 되찾으셨습니다.지원동기및입사후포부‘병원은 SMART하게, 환자는 SMILE하게’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14년 동안 지역주민의 건강은 물론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온종합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세심한 관찰력으로 환자가 안심할 수 있는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내과 병동 실습 당시, 신규 환자가 CRE 감염자라는 것을 환자 이동을 보조할 때 듣게 되었습니다. 이후 해당 환자의 vital을 측정하러 갔을 때 환자의 병실 앞에 감염 표지판이 붙어져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담당 간호사 선생님께 즉시 보고하여 의료사고를 예방하였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러한 역량을 발휘하여 안전한 간호를 제공하고,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임상에 빠르게 적응하여 환자에게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하도록 끊임없이 성장하겠습니다.
자 기 소 개 서▣ 성장과정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경청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자라왔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체육대회에 입을 반티 디자인을 정해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학급 반장으로서, 저는 처음에 어떻게 하면 빠르게 의견을 하나로 모을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나 논의가 진행되면서 일부 친구들이 자신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모든 친구가 의견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도록 교실 앞에 나와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과 그 이유를 발표하게 하였습니다.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하며 의견을 취합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모두가 만족하는 하나의 반티 디자인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는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요구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소통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장 과정 속에서 키워온 경청 능력을 통해 환자 맞춤형 간호를 실천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성격 및 생활신조밝고 친화력 있는 성격을 지녔습니다. 정신 간호학 실습 중, 병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항상 병실에만 있던 환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식사 배급 시간이나 산책을 할 때마다 밝은 미소로 안부 인사를 건네며 먼저 다가갔습니다. 환자분이 탁구를 좋아하지만 함께 할 사람이 없어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후 매일 함께 탁구를 치며 소소한 대화를 통해 라포를 형성하였습니다. 실습 마지막 날, 환자는 “선생님 덕분에 이제 여기서 생활하는 게 편해졌어요. 제 이야기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러한 밝고 친화력 있는 성격으로 환자를 먼저 생각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겠습니다. 제 생활신조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자’입니다. 작은 일도 세심하게 살피며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려는 태도는 간호사로서 중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환자와 동료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학창시절 및 경력사항학생회 총무부에서 3년간 활동하며 여러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키웠고 예산안, 청구문 등 다양한 문서 작업을 통해 꼼꼼한 문서 작성 능력을 익혔습니다. 전문적인 핵심 술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 1년 동안 교내 기본간호실습 준비물 반장으로서 수업 전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여 준비하였고, 매주 4시간씩 자율실습에 꾸준히 참여하였습니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수술실 실습 중, 회복실에서 환자의 vital을 측정하고 산소 마스크를 적용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때 한 환자분이 전신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려 하며 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안전을 위해 침착하게 누워 계시도록 안내했으나 환자분은 잘 알아듣지 못하셨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보청기를 찾고 계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나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청력이 떨어져 더 불안해하던 환자분께 저는 손동작과 입 모양을 이용해 보청기가 병동에 있다는 것을 반복해 설명드렸고, 이후 환자분은 안정을 되찾으셨습니다.
REPORT정신간호학Ⅰ-정신질환자의 약물치료의 불이행-과목조원담당교수제출일분반, 조목차Ⅰ. 서론1. 주제선정 이유Ⅱ. 본론1. 문제점1) 사회적 낙인과 편견2) 정신건강의학과 약물 처방 기록으로 인한 실손보험 가입 거절3)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의 부담4) 취업 관련 편견5) 약물 부작용6) 약물 의존성 중독과 약물 비의존성 중독7) 사회적 소외 계층2. 해결방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주제 선정 이유주제를 정하는데 있어서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던 중 정신간호학을 배우면서 약물로서 일차 치료를 한다고 배웠었고 약물 치료만으로도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고 배웠었는데 정신질환자들은 ‘왜? 초기에 약물을 받기 위해 내원하는 것을 꺼려하며, 약물 복용을 잘 이행하지 못하고 정신건강에서 멀어지는 걸까?’라는 의문점이 생겨 조원들과 토론 후 ‘정신질환 약물치료 불이행’을 주제로 선정하였다.Ⅱ. 본론1. 문제점1) 사회적 낙인과 편견많은 지자체가 지역 내 병원을 유치하려고 애쓰는데 정신병원이 들어선다고 하면 지역주민들이 반대를 한다. 사람들이 병원은 치료받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반면, 정신병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관련 기사 중 행복한우리동네의원 안 원장님의 인터뷰 자료에 따르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정신병원은 왠지 가서는 안되는 공간, 사회에서 배제된 사람들이 모인 공간”, “조현병이나 중증의 정신질환으로 정신병원 입원 경험이 있는 사람들 조차도 정신병원은 병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인터뷰 내용이 있었다. 대부분 일반인의 낙인에 의해 정신병원 방문을 꺼려 초기진단이 지연되고 있다.이러한 사회적 편견에는 언론에 정신질환자에 의한 강력범죄들이 자주 노출되는 것이 그 이유라고 생각한다. 정신질환자의 범죄에 대해 자극적인 뉴스들이 쏟아지면서 조현병 환자에 대한 관리와 격리에 관한 주장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실 이러한 목소리가 커지게 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전부터 조현병 환자에 의한 범죄는 인 A씨는 최근 실손보험에 들려고 동네 우체국을 갔다가 퇴짜를 맞았다. 그 이유로는 작년(2022년) 8월에 받았던 불면증 약 처방이 발목을 잡았다고 한다. 창구 직원은 “정신과 진료 기록이 있다면 실손보험은 아예 가입이 불가능하다.” 라고 안내하였다고 했다. 실제 2022년 동안 F코드(질병분류표의 F00~ F99에 해당하는 정신질환) 병력을 가진 이들 중 우체국 실손보험 가입이 승인된 사례는 단 5건에 그쳤다. (전체 실손보험 가입 건수는 6만 3,564건의 0.0078%에 그친다.) 우체국을 포함한 보험사들이 정신질환이 다른 질환이나 상해(자해)로 연결되는 가능성이 높아, 손해율(납입 보험료 대비 지급 보험금 비율)을 높이기 때문에 보험가입을 거절한다고 한다. 이런 결과로 인하여 결국 정신과 진료를 피하게 되어 약물 처방을 꺼려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3)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의 부담우리나라의 국민 3500만명 이상이 가입하고 있는 실손 의료 보험은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치료비를 지급하며 제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린다. 각종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는 지원하지만 일부 질병은 보장에서 제외된다. 실손보험으로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비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2016년 이후에 실손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보장받을 수 있다. 즉, 2016년 이전의 실손보험에서는 정신질환은 실손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었던 것이다. 2016년 이전에 실손보험에 가입한 대상은 보장되지 않아 정신과 진료 후 처방받는 비급여 항목의 약값은 본인이 모두 부담하여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치료비의 부담 때문에 정신건강의학과의 방문을 꺼려하는 사람이 많은 상태이다.4) 취업 관련 편견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기록이 있으면 채용 전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편견이 존재한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지원자의 병력을 확인하여,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기록이 있으면 직무 수행이나 조직 생활에 부적합하다고 간주한다.’라는 편견이 있어 자신의 아픔을 숨기고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을 꺼려하여 류)는 중독에 대해 “투여 물질에 의해 일시적인 의식수준, 인지, 지각 또는 형태와 정신생리적 기능 및 반응의 장애가 초래된 상태”로 정의했다. 이 상태에서는 마약에 대한 내성과 금단 증상, 강박적 집착 등이 나타난다. 단순히 의존 상태 이상의 효과를 낳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결과는 한 번의 마약 흡입만으로 초래될 수 있다. 우리나라도 마약이랑 거리가 먼 마약 청정국이란 말도 옛말이다. 대검찰청 통계와 한국경찰연구학회 연구 등을 종합해 추산하면, 2020년 기준 국내의 마약 상습투여 인구는 54만 명에 이른다는 결론이 나왔으며 같은 해 마약사범 수(1만2209명)의 약 44배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약 입수 경로를 원천 차단해 중독자를 구제하는 방법은 현실성이 떨어진다.(3) 약물 비의존성 중독(비물질중독)약물 비의존성 중독에는 대표적으로 게임 중독이 있다. ‘게임은 모두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나는 중독이 아닌데’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훨씬 많을 것이다. 언론과학연구, “인터넷 게임에 대한 낙관적 편견, 제 3자 효과, 게임 중독법에 대한 태도의 관계에 대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2013년 마약, 술, 도박과 함께 게임도 중독 유발 물질로 분류하고 인터넷 게임에 대한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게임 중독법을 발의했다. 본 논문에서는 게임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정서적 요인을 제시하였으며, ‘제 3자 효과’와 ‘낙관적 편견’이 상호작용하여 게임 중독을 일으키고 악화시킨다 주장하였다. 제 3자 효과는 ‘나는 괜찮지만 다른 타인(청소년, 성인)들은 게임 중독을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각하는 것이고 낙관적 편견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미래에 발생할 부정적 사건이나 위기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판단하여 자신에게 닥칠 가능성은 적지만 타인은 닥칠 가능성이 크다고 지각하는 지각적 편향을 의미한다. 이 두 가지 요소가 게임 중독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정서적 요인 때문에 자신의 중독을 회피하고 인지 자체가 왜곡되는 것이다.7) 사회적 소외 계층사, 대한정신분열병학회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마침내 2012년 국회에서 ‘조현병’으로 병명을 개정하는 법령이 공표되었다. 이를 통해 명칭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오해와 편견 등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또한 우리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슈를 대부분 미디오로 접하는 만큼, 언론 업계 종사자들이 조금 더 신중하게 보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신장애인의 범죄율이 일반인 범죄율보다 훨씬 낮은 비율이라는 것 등도 포함하여 정신질환과 관련한 자극적 기사를 쏟아내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2) 정신건강의학과 약물 처방기록으로 인한 실손보험 가입 거절정신과 약물 처방 기록으로 실손보험 가입이 어려운 건 일부 사실이지만 지난 12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제도적으로 방지하는 내용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4건이 발의되기도 했는데 그 법률에서는 보험사가 보험 상품이나 서비스 제공에 대해 정당한 사유 없이 정신질환자나 정신건강의학과 병력을 가진 사람을 제한, 배제, 분리, 거부 등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정신질환자가 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진입 장벽이 훨씬 낮아졌다.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제도적으로 방지하는 내용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 좀 더 개정되어서 최대한 모든 정신 질환자에게도 실손보험 가입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롭게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3)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의 부담2016년 이전에 가입한 실손보험의 경우 F04 ~ F99 질환에 대한 치료에 발생한 요양급여를 보장받기 힘들기 때문에 2016년 이후에 나온 보험으로 갱신하거나 재가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어야 한다. 누구나 정신질환에 걸릴 수 있으며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은 동일선상에 존재함을 인식시키고 정신질환에 걸렸을 때 그에 따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또한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제도적으로 방지하는 내용의 '정신건강작용이 심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면 무기력감, 두통, 멍해지는 기분, 피곤함, 입 마름 등을 느끼는 경우가 있지만 증상이 악화되거나 신경계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특히 낮에도 졸리는 것은 회복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작용이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아도 되며 추후에 약물을 복용하지 않게 되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또한 약물 치료를 시작하면 의존성 등이 생겨 수년간 먹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큰데, 이 역시 환자마다 다르며 치료 경과에 따라 일정 기간 후에는 복용을 중단할 수도 있다. 또한 가장 대표적인 정신질환인 우울증 약은 습관성, 중독성이 전혀 없는 편이다. 치매 발병과도 상관이 없는 안전한 약물에 속한다. 괜히 약 썼다가 다른 병에 걸리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을 덜어도 된다는 뜻이니 정신 질환자에게 부작용과 관련된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간호사와 더불어 의료진들은 이와 같이 정신질환자 누구나에게 발생할 수 있고 불안을 유발하는 요인인 약물 부작용과 관련하여 자세한 설명을 해주어 정신질환자가 가질 수 있는 불안을 중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6) 약물 의존성 중독과 약물 비의존성 중독(1) 약물 의존성 중독현재 마약의 입수 경로를 원천 차단해 중독자를 구제하는 방법은 불가능에 가깝다. 결국 마약에 중독된 사람에 대한 사후 관리와 치료를 하는 방법이 실현성이 있고 최우선 되어야 한다. 강남을지대병원 브레인모듈레이션센터에 따르면, 마약중독도 일반 질병과 마찬가지로 초기부터 말기까지 시간에 따라 증세의 강도가 다르다고 하며, 말기 중독에 다가갈수록 증세는 심해지고 치료는 힘들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독자는 자신이 마약에 중독되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를 인정하는 것이 첫 번째 순서이다.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하고 직접 치료 보호를 신청한다면 검찰의 판단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이 경우 치료보호기관은 신청자의 마약중독 여부를 검사하며, 치료보호심사위원회를 열어 치료보호 필요성이나 치료 기간을 결정하며, 이다.
성인간호학 실습1 CASE STUDY과목명담당교수님학년학번/이름실습 기간실습 장소최종제출날짜목차Ⅰ. 서론 ---------------------------------------------------------------------------------- 31. 연구의 목적2. 문헌고찰1) 위선종(Gastric adenoma)① 정의② 원인③ 증상④ 진단/검사⑤ 치료⑥ 간호⑦ 예방Ⅱ. 본론 ----------------------------------------------------------------------------------- 61. 간호사정1) 개인력2) 현병력3) 과거력4) 가족력5) 입실 후 현재까지의 경과6) 진단검사8) 주요 약물요법2. 간호과정Ⅲ. 결론 및 제언 ----------------------------------------------------------------------- 231. 사례연구를 통해 알아낸 점2. 느낀 점 및 자가평가3. 기타Ⅳ. 참고문헌 ---------------------------------------------------------------------------- 23Ⅰ. 서론1. 연구의 목적실습 중 접한 대상자 중 한 명을 선정하여 대상자의 간호문제와 관련된 문헌고찰, 간호사정, 간호과정을 작성해보았다.해당 대상자의 진단명은 ‘위선종(gastric adenoma)’이며, 이를 제거하기 위해 입원하였다.위선종에 대한 문헌고찰을 통하여 이론을 학습한 후 대상자에 대한 간호사정과 간호과정을 작성해봄으로써 실제로 임상에서 이와 비슷한 사례의 대상자를 접했을 때 올바른 간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이 사례연구를 작성하고자 한다.2. 문헌고찰1) 위선종(Gastric adenoma)① 정의위선종(Gastric adenoma)은 위에 발생하는 용종의 한 종류이다. 여기서 위용종이란, 주변의 점막보다 안쪽으로 돌출한 위의 모든 병변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위용종은 상피성 용종과 비점막성 벽내 용종으로 구분되는데, 이 가 될 수 있는 폐포의 허탈을 예방한다. 또한 기침을 통해 기도를 막는 분비물을 제거시킨다. 단, 기침을 너무 세게 하는 등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여 현재 상태 및 수술 경과에 따른 방법을 시행시킨다.마취를 이용했다면 마취가 다 깨지 않고 수분을 섭취할 경우 질식하거나 흡인성 폐렴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마취가 깰 때까지 수분 섭취를 금한다. 또한 음식을 투여할 때나 끝난 후 한동안은 상체를 약간 세워주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음식을 삼키지 못하는 환자일 경우 L-튜브를 삽입해 물과 영양을 공급하게 된다.시술 후 의사의 처방이 있기 전까지 금식시키며 이후 식사 시에 일반적으로 음식을 싱겁게 먹고, 자극적인 것,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음식과 기름진 음식은 가급적 피하며, 채소류 섭취를 권장한다.환자가 통증을 호소할 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진통제 등을 투여한다.⑦ 예방위용종을 치료한 이후 재발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이 되는 식이 요법으로 의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없다. 일반적인 식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Ⅱ. 본론1. 간호사정1) 개인력성명 : 김OO성별 : 여성연령 : 65세입원일자 : 2023년 5월 23일입원경로: 병실 □응급실정보제공자 : 본인초기 진단명 : gastric adenoma최종 진단명 : gastric adenoma수술명 : G-ESD(gastric endoscopic submucosal dessection, 복부 내시경 점막하 박리 절개술)2) 현병력(1) 발병 시부터 병원에 오기까지의 상황- 주요 증상은 없음.- 2023년 3월, LMC에서 진행한 건강검진 endo 상 tubular adenoma with low grade dysplasia로큰 병원 권유받아 4/3 본원 GI OPD 방문- G-ESD 위해 adm함.3) 과거력- 1970년경 appendectomy OP(LMC)4) 가족력- 모: 위암(사망)- 오빠 2명: 위암5) 입실 후 현재까지의 경과(입원 후 주1년 정도 됨)우울기타5. 건강상태에 대한 인식(병식)본인의 건강상태에 대하여 알고, 이를 개선하려 하는 의지가 있음.6. 건강회복에 대한 기대(환자 및 가족)환자와 보호자 모두 건강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음.■ 전반적인 질병에 대한 기술- 주진단: gastric adenoma- 입원목적: CT, EGD 이후 G-ESD 위해 입원- 현병력: 2023년 3월 LMC에서 진행한 건강검진 endo 상 tubular adenoma with low grade dysplasia로 큰병원 권유받아 4/3 본원 GI OPD 방문, G-ESD 위해 adm함.- 병변 위치: mid body, anterior wall- lesser currature- size of resected specimen 22*23cm- whitish discoloration (+)6) 진단검사(1) CBC검사 항목정상치5/23임상적 의의WBC4~10.8 ×10³mm310.15-RBC4.0~6.1x106/μL4.40-Hb12~16g/dl13.8-Hct40~50%41.5-MCV80~98fL94.3-MCH27~33pg31.5-PLT150~450×103/μL240-Neutrophill42.2~75.2%61.9-Lymphocyte19~48%29.9-Monocyte3.3~9%6.3-Eosinophill0~7%1.1-Basophill0~1.5%0.8-MPV7.5~12.0fL7.0▼ 혈소판 생성 저하, 출혈 위험도 상승 가능성ESR0~20mm/hr23▲ 염증성 질환 진행 가능성(2) 일반화학검사(Blood chemistry)검사 항목정상치4/3임상적 의의PT11~15.4 sec12.6-PTT30~45sec34.2-Na135 ? 145 mEq/L137-K3.5 ? 5.0 mEq/L4-Cl98 - 110 mEq/L107.5-BUN6~20 mg/dL15-Creatinine0.6~1.3 mg/dL1.1-T.bilirubin0.2~1.2 mg/dL0.5-ALP40-250 U/L51-LDH250~350 IU/L265-Uric a식 부족④ 출혈 위험성객관적 자료주관적 자료- 시술 이후 복부에 욱신거리는 통증 호소함.- 보호자로부터 환자 통증 호소에 대하여 콜 벨이 울렸음.- NRS 사정 시 5점으로 측정됨.- 금식으로 인한 입마름을 호소하였음.- 침대에 누운 채 손, 발이 축 늘어져 있었음.- 인상을 찌푸리며 식사에 대해 질문하였음.- 보호자와 환자가 통증 원인 등에 대해 질문하였음.- 치료 과정 중 IV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며 중단을 요구하였음.- 담당 의사가 ESD 이후, 환자가 목에 힘을 많이 줘서 입에서 피날 가능성이 있다고 함.- G-ESD 이후 해당 시술의 특성상 혈변의 가능성이 있음.- G-ESD 후 tramadol(Zipan) 진통제 투여함.“얼른 진통제 좀 놔줘.”“배가 왜이렇게 아프죠?”“배가 전체적으로 쑤시듯이 아파”“(보호자에게)빨리 간호사 좀 불러줘.”“입이 바짝바짝 말라”“밥은 도대체 언제 먹을 수 있는 거예요?”“기운이 없어”“(보호자에게)갈증이 너무 나는데 물은 마셔도 되냐고 간호사한테 가서 한번 물어봐봐.”“주사 부위 아프니까 그냥 빼고 먹는 약으로 바꿔줘.”“(보호자에게) 오늘 무슨 검사 해야 하는데?”“(시술 직후) 목이 약간 따끔하네.”1) 간호문제와 관련된 간호진단 (우선순위별로)우선순위간호 진단1시술과 관련된 급성 통증2금식과 관련된 안위 손상3지식 부족4시술과 관련된 출혈의 위험#1.주관적 자료“얼른 진통제 좀 놔줘.”“배가 왜이렇게 아프죠?”“배가 전체적으로 쑤시듯이 아파”“(보호자에게)빨리 간호사 좀 불러줘.”객관적 자료- 시술 이후 복부에 욱신거리는 통증 호소함.- 보호자로부터 환자 통증 호소에 대하여 콜벨이 울렸음.- NRS 사정 시 5점으로 측정됨.- G-ESD 후 tramadol(Zipan) 진통제 투여함.간호진단시술과 관련된 급성 통증#2.주관적 자료“입이 바짝바짝 말라”“밥은 도대체 언제 먹을 수 있는 거예요?”“기운이 없어”“(보호자에게)갈증이 너무 나는데 물은 마셔도 되냐고 간호사한테 가서 한 번 물어봐봐.”객관적 자료- 금식직후부터 24시간 이내 Bed Rest를 적용한다.- 이론적 근거: 수술 부위의 통증 및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침상안정을 유지한다.1. 처방된 진통제 tramadol을 iv로 1회 투여하였다.2. 진통제 적용 후 대상자의 반응을 관찰하였다.3. 정서적, 심리적으로 편안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어두운 조명- 소음이 없는 병실4. 수술 직후부터 24시간 이내 Bed Rest를 적용하였다.교육적 계획계획수행1. 전환요법, 이완요법 등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한다.- 이론적 근거: 긴장을 이완시켜 대상자의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다.2. 통증이 있을 경우,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교육하고, 통증이 심할 시 진통제 투여 예정임을 설명한다.- 이론적 근거: 진통제는 통증을 경감시켜 주는 약제이다. 진통제를 투여함으로써 대상자의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3. 대상자의 불편감, 통증 표현을 격려한다.- 이론적 근거: 대상자의 불편감 표현은 효과적인 통증관리 중재를 하도록 돕는다.4. 콜벨 사용법을 교육하고, 만약 통증이 있을 경우 콜벨을 누르도록 설명한다.- 이론적 근거: 콜벨을 누름으로써 대상자에게 좀 더 빠르고 효율적인 통증관리 중재가 가능하다.1.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한다.- 심호흡:가슴 또는 배를 펴고 숨을 5초간 들이마시고 10초간 숨을 내쉬며 들숨과 날숨이 1:2비율이 되도록 심호흡을 한다.- TV 시청- 방문자와의 대화 시행2. 통증이 있을 경우 의료진에게 즉시 알리도록 하였고, 통증이 심할 시에 진통제를 투여할 것임을 설명하였다.3. 대상자의 불편감, 통증 표현을 격려하였다.4- “침대머리 쪽에 막대기 모양의 버튼이 있는데, 이것을 누르면 간호사실에서 간호사가 환자분에게 올 겁니다.”- “만약 통증이 있을 경우, 환자나 보호자께서는 콜벨을 눌러주세요.”. 콜벨 사용법을 교육하고, 만약 통증이 있을 경우 콜벨을 누르도록 설명한다.평가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NRS가 0점 이하를 유지하였다. (달성하였음)대상자는 24시간 이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