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교육계획안반 이름OOOO반일시2022.05.09.(월)대상만 5세생활주제함께하는 우리 가족주제고마운가족에게소주제감사 표현 계획하기목표소중한 나의 존재를 알고,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갖는다.시간활동목표활 동 내 용자료 및 유의점09:00~09:40(등원 및 자유놀이)-친구들과 선생님께 반갑게 인사하며 등원한다.-스스로 놀이를 계획하고 참여한다.-친구들과 질서를 지키며 각 영역별 활동을 다양하게 한다.-다양한 어휘를 사용하여 원활하게 상호작용한다.-놀이를 마치고 스스로 정리정돈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9:40~10:10(오전간식 및 실외활동 준비)-식사예절을 지키며 오전 간식을 먹는다.-화장실을 다녀온 후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바른 자세로 앉아 오전 죽을 먹는다.-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도록 이야기한다.-유아가 먹을 수 있는 양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10:10~11:40(영화 관람)-영화를 관람할 때의 주의사항에 대해 안다. 영화 ‘아기배달부 스토크’ 시청-바른 자세로 영화를 관람한다.-영화를 볼 때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영화 관람에 지켜야 될 질서를 유의하면서 본다.11:40~13:00(점심 식사 및 자유놀이)-음식을 골고루 먹는다.-식사예절을 지키며 점심식사를 한다.-스스로 놀이를 계획하고 참여한다.-점심을 자리에서 다 먹는다.-점심을 다 먹은 후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식사 후 식판을 스스로 정리한 후 자유놀이를 한다.-유아가 먹을 수 있는 양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식사를 마친 후 자신의 식판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13:00~13:30(영어)-다양한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이해할 수 있다.영어 수업에 즐겁게 참여한다.영어 수업 / < walk, hot, cold, log> I am hot, water, please!-“what should I do?”에 관한 문장 듣고 따라 읽는다.-hot에 관련된 영어 단어(sun, fire, summer 등)를 이해하고, 게임리한 후 자유놀이를 한다.-자유놀이를 한 후 스스로 정리정돈 한다.-유아가 먹을 수 있는 양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식사를 마친 후 자신의 식판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13:30~14:00(영어)-다양한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이해할 수 있다.-영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지난 시간에 배운 “what should I do?” 동요를 따라한다.-문장에 자주 나오는 ‘walk’, ‘the’ 글자의 의미와 쓰는 방법을 배운다.-유아의 주의집중이 유지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한다.14:00~14:30(미술 - 연계활동)-아빠 얼굴의 특징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종이접기로 만든 넥타이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아빠 얼굴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다.-자신의 생각대로 아빠 얼굴과 넥타이를 자유롭게 그리고, 색칠할 수 있다.-‘넥타이’ 종이접기-싸인펜, 색연필-색연필을 사용할 때, 잃어버리지 않도록 안내한다.-떨어진 색연필의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14:30~15:00(오후 간식)-식사예절을 지키며 오후 간식을 먹는다.-교사가 준비한 오후 간식을 먹는다.-바른 자세로 앉아 오후 간식을 먹는다.-먹을 수 있는 양의 간식을 받도록 지도한다.-간식을 먹은 후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15:00~15:40(피구)-피구에 즐겁게 참여한다.-공격팀과 수비팀으로 나누어 놀이한다.-공격팀과 수비팀을 교대하며 피구 활동에 참여한다.-피구의 규칙에 따라 놀이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피구의 규칙을 따르지 않는 유아에게 주의를 준다.15:40(방과후 연계 활동지도 및 귀가)-자신의 물건과 옷을 스스로 챙긴다.-선생님, 친구들과 눈을 맞추며 바르게 인사한다.-물통 정리를 스스로 한다.-하원 하기 전 옷매무새나 상처 등을 점검한다.-하원 전 마지막으로 유아의 상태를 점검한다.소감피구 활동 이후에 시간이 살짝 남았다. 담임 선생님께서 강당 옆에 있는 키보드를 꺼내어 ‘그대로 멈춰라’ 노래에 맞추어 놀이를 했다. 나는 요즘엔 스마트폰으로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세시풍속 - ‘소만’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다.-유아들에게 질문을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10:40~11:10(퍼포먼스놀이)--퍼포먼스 놀이를 통해 악어의 움직임을 표현해본다.-동요 ‘악어떼’ 노래에 맞추어 악어의 움직임을 움직여 본다.-노래의 빠르기에 따라 다른 움직임을 표현한다.-동요 ‘악어떼’ 음원-놀이를 하며 달리지 않도록 지도한다.11:20~12:00(봉숭아 물들이기)-봉숭아 물들이기 체험을 해본다.-봉숭아꽃 이야기 동화를 감상한다.-세시풍속 - ‘소만’을 맞이하여 봉숭아 물들이기 활동을 해본다.-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키트-봉숭아 물을 들인 손을 책상 위에 올려둘 수 있도록 지도한다.12:00~13:30(점심 식사 및 자유놀이)-음식을 골고루 먹는다.-식사예절을 지키며 점심식사를 한다.-스스로 자유롭게 놀이를 계획하고 참여한다.-점심을 자리에서 다 먹는다.-점심을 다 먹은 후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식사 후 식판을 스스로 정리한 후 자유놀이를 한다.-자유놀이를 한 후 스스로 정리정돈 한다.-유아가 먹을 수 있는 양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식사를 마친 후 자신의 식판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13:30~14:10(영어)-다양한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이해할 수 있다.-영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지난 시간에 배운 동요를 따라한다.-알파벳의 자음과 모음을 알 수 있다.-‘a’가 들어간 단어를 알 수 있다.-유아의 주의집중이 유지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한다.14:10~14:40(수학)-상황에 맞게 수식을 쓰고 더하기를 할 수 있다.-그림 속 상황을 보고 올바른 수식을 세울 수 있다.-수식을 보고 더하기를 해볼 수 있다.-활동을 어려워하는 유아에게 교사가 도움을 준다.14:40~15:00(오후 간식)-식사예절을 지키며 오후 간식을 먹는다.-교사가 준비한 오후 간식을 먹는다.-바른 자세로 앉아 오후 간식을 먹는다.-먹을 수 있는 양의 간식을 받도록 지도한다.-간식을 먹은 후 자신 및 자유놀이)-친구들과 선생님께 반갑게 인사하며 등원한다.-스스로 놀이를 계획하고 참여한다.-친구들과 질서를 지키며 각 영역별 활동을 다양하게 한다.-다양한 어휘를 사용하여 원활하게 상호작용한다.-놀이를 마치고 스스로 정리정돈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9:50~10:20(오전 간식)-식사예절을 지키며 오전 간식을 먹는다.-화장실을 다녀온 후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바른 자세로 앉아 오전 죽을 먹는다.-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도록 이야기한다.-유아가 먹을 수 있는 양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10:20~11:00(생일잔치)-친구들의 생일을 축하해줄 수 있다.-생일 주인공을 바른 자세로 축하해줄 수 있다.-생일 주인공은 자신의 꿈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생일축하 음원11:00~11:15(미술)-전날 활동한 활동지에 꼼꼼히 색칠해 볼 수 있다.-우리 가족의 별명을 생각해 볼 수 있다.-우리 가족의 별명을 단어로 표현해 볼 수 있다.-손에 힘을 주어 꼼꼼히 색칠해 볼 수 있다.11:30~12:00(사이언스 데이)-실험교구를 이용하여 현미경을 만들 수 있다.-실험교구를 이용하여 현미경을 만든다.-현미경을 사용하여 작은 꽃 모형을 관찰한다.-유아들에게 현미경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지도한다.12:00~13:20(점심 식사 및 자유놀이)-음식을 골고루 먹는다.-식사예절을 지키며 점심식사를 한다.-스스로 자유롭게 놀이를 계획하고 참여한다.-점심을 자리에서 다 먹는다.-점심을 다 먹은 후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식사 후 식판을 스스로 정리한 후 자유놀이를 한다.-자유놀이를 한 후 스스로 정리정돈 한다.-유아가 먹을 수 있는 양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식사를 마친 후 자신의 식판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13:20~13:50(체육)-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준다.-고리 줍기 게임을 통해 신체 활동을 한다.-유아가 달리지 않도록 유의시킨다.13:50~14:30(단어쓰기)-단어를 스스로 신의 물건과 옷을 스스로 챙긴다.-선생님, 친구들과 눈을 맞추며 바르게 인사한다.-물통 정리를 스스로 한다.-하원 하기 전 옷매무새나 상처 등을 점검한다.-하원 전 마지막으로 유아의 상태를 점검한다.소감삐리삐리 외계인 가족 만들기 활동을 할 때 유아들에게 빗자루와 쓰레받기 두 개 모두 꾸며보라고 안내했다. 여러 유아들이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꾸밀 때 두 개가 합쳐질 모습을 고려해서 한쪽은 다리를 붙이고, 한쪽은 팔을 붙여서 두 개가 합쳐진 모습을 자랑했다. 나는 두 개를 합쳤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고 꾸밀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못했다. 유아들이 만들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렇게 창의적으로 활동을 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지도교사조언이런 활동들을 할 때 아이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표현되는 것 같아요. 이런 미술 활동들이 많으면 좋을 텐데 일정에 쫒겨 하지 못하는게 많이 아쉬울 따름입니다.일일 교육계획안반 이름OOOO반일시2022.06.07.(화)대상만 5세생활주제동네로 놀러가요주제우리 동네예요소주제와글와글 우리동네목표우리 동네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것을 알아보고 내가 살고 있는 곳에 관심을 갖는다.시간활동목표활 동 내 용자료 및 유의점09:00~09:50(등원 및 자유놀이)-친구들과 선생님께 반갑게 인사하며 등원한다.-스스로 놀이를 계획하고 참여한다.-친구들과 질서를 지키며 각 영역별 활동을 다양하게 한다.-다양한 어휘를 사용하여 원활하게 상호작용한다.-놀이를 마치고 스스로 정리정돈할 수 있도록 이야기한다.9:50~10:20(오전 간식)-식사예절을 지키며 오전 간식을 먹는다.-화장실을 다녀온 후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바른 자세로 앉아 오전 죽을 먹는다.-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도록 이야기한다.-유아가 먹을 수 있는 양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10:20~10:50(이야기 나누기)-우리 동네에 있는 다양한 장소에 대 관심을 가진다.-우리 동네에 있는 다양한 장소의 역할을 안다.-우리 동네에 있는 다양한 장소를 안다.-우리 동네에 있는 다한다.
성격심리학 - 기말고사 정리3-1주차 성격의 평가와 연구 - 성격평가를 위한 절차 / 성격검사의 조건 (신뢰도/타당도/객관도/표준화)1. 평가목적 명료화 (여러 가지 목적에 따라, 왜 성격을 평가하려고 하는가?)2. 자료수집 [L-data (생활기록자료), O-data (관찰자 자료), T-data (검사 자료), S-data (자기보고자료)]3. 자료의 해석과 통합4. 평가결과의 보고와 전달 (성격을 알고자 했던 목적에 맞게 전달함)◎ 심리검사- 성격, 지능, 적성 등 인간의 다양한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하여 이 특성들을 측정하고 평가하는 절차- 개인에 대한 진단과 평가도구이면서 학문적 연구의 도구- 심리검사의 목적?예측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진단 (상태가 정상인지 이상 성격인지?, 특정 성격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가?)?조사 또는 연구?개성 또는 적성 발견좋은 성격검사의 조건 (신뢰도/타당도/객관도/표준화)◎ 신뢰도측정하려는 것을 안정적이고 일관성 있게, 오차 없이 측정하는가의 문제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검사인가?)◎ 타당도검사, 측정 도구가 본래 측정하고자 한 것을 충실히 측정하는가의 정도(= 이 검사가 무엇을 재고 있느냐?, ‘무엇’에 해당하는 준거로써 평가에 있어 틀의 역할)◎ 객관도객관성 : 평가자 신뢰도, 검사의 채점자가 편견 없이 얼마나 공정하게 채점하는가의 문제- 평가도구 및 평가 기준을 객관화- 채점자의 평가에 대한 소양을 높임 (그 분야의 전문가)- 가능하면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평가하여 결과를 종합◎ 표준화- 규준(norm) : 성격점수의 해석을 위한 기준 / 비교 대상에 대한 검사를 미리 해서 기준을 정해 놓음- 상대적 비교를 위한 기준을 제시3-2주차 성격의 평가와 연구 - 객관적 검사(자기보고형 검사) vs 투사적 검사(로르샤흐 검사)객관적 검사 (Objective)투사적 검사 (Projective Tests)검사 예시MMPI, Wechsler, LCSI, NEO-PI, TC수 있음1. 원인보다 관계를 밝힘2. 자기보고질문지의 신뢰도와 타당도에 문제가 있음3. 심층적으로 개인을 연구 불가실험연구- 관심 있는 변인을 통제하여 다른 변인에 미치는 밝혀 변인 간의 인과관계를 확립- 가외변인(실험자가 조작하는 독립변인 이외의 변인)을 통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1. 특정 변인을 조작할 수 있음 (조작 O)2. 자료를 객관적으로 기록할 수 있음3. 인과관계를 밝힐 수 있음1. 실험실에서 연구될 수 없는 현상을 배제2. 결과의 일반화를 제약하는 인위적 틀을 만듦 (실험실과 일상생활은 다를 수 있음)3. 요구특성과 실험자의 기대효과를 야기4-1주차 성격심리학 (성향적 관점) 케텔의 특질이론4-2주차 성격 5요인 - 5요인이란 무엇인가? / 5요인 + 하위요인- 가장 보편적인 공통특질- 어느 비율로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독특한 특질이 결정- 여러 문화권에서 문화적 보편성 (공통적)- 어휘접근에 대한 요인 분석 (대인관계에 중요한 어휘로 구성)- 5요인은 생존과 번식에 중요한 성격요인 (환경에 적응하기에 유용)- 성격 5요인은 유전적 기반을 지님외향성 ? 따뜻함, 사교성, 주장성, 활동성, 흥분 추구, 긍정 정서신경증 ? 불안, 우울, 심약성, 자의식, 충동성, 적대감성실성 ? 유능성, 질서정연, 책임의식, 성취 추구, 자기규제, 신중성친화성 ? 신뢰성, 솔직성, 이타성, 순응성, 겸손함, 동정심개방성 ? 상상력, 심미안, 감정 자각, 다양한 행위, 지적 호기심, 가치 개방성5주차 정신역동접근 - 정신분석 자각의 수준(지형학적 모델) 의식, 전의식, 무의식 / 성격의 구조이론 (원초아, 초자아, 자아) / 정신역동이란? / 자아방어기제 / 프로이트 심리성적 발달단계 (에릭슨 심리사회적 성격발달) / 프로이트 성격 평가방법 (꿈 분석, 전이분석) / 프로이트 공헌점과 한계성격의 세 가지 구성요소의 특징과 차이성격의 세 가지 구성요소1. 원초아(id)충동적 행동을 유발하는 원초적 욕구와 이를 충족시키려는 심리적 과정이다.쾌락원리, 일차과정이라고 한다. 해결하고 초자아를 형성한다.중간고사> 성격에 대한 정신역동적 관점에서 프로이트가 주장하는 구조이론(id, ego, superego)을 사용하여 성격의 형성에 대해 설명하시오.프로이트는 성격이 세 가지 구조적 구성요소인 원초아(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에 의해 작동한다고 보았다. 이 구성요소는 각각 독특한 속성을 가지면서 상호 간에 영향을 주며 기본적으로 만족 혹은 쾌락을 추구한다.원초아(id)성격의 가장 원시적인 부분으로 모든 본능의 저장소다. 충동적 행동을 유발시키는 원초적 욕구와 이를 충족시키려는 심리적 과정이다. 쾌락원리에 따라 움직이며 논리적, 합리적, 객관적이지 못한 일차과정의 사고를 한다. 대부분 무의식 속에서 기능한다.자아(superego)환경의 현실에 적응하는 심리적 구성요소이다. 자아는 성격의 합리적 측면으로 실제적인 면에서 개인이 접하는 현실을 인지하고 조정하면서 현실원리에 따라 작동한다. 따라서 자아는 원초아의 요구를 고려하며 현실 요구에 맞춰 쾌락을 지연시키거나 충족시키는 적절한 방법을 찾는다, 이후 초자아가 주도하는 도덕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합리적이고 규범적인 행동을 위한 조정역할을 수행한다. 이때 논리적, 합리적, 객관적인 이차과정 사고를 한다. 의식과 전의식 수준이다.초자아(ego)인간 성격의 사회적 구성요소로서 마음 속에 내면화된 사회적 규범과 부모의 가치관이다. 자아 이상, 도덕원리에 의해 작동한다. 상당 부분이 무의식에서 기능하지만, 일부는 의식이 될 수 있다.원초아, 자아, 초자아가 경쟁과 타협을 통해 외부세계와의 상호작용을 하는 가운데, 균형을 잡은 행동이 패턴화되어 반복적으로 발휘되면 성격이 된다.자아방어기제억압(무의식에서 히스테리), 부정, 투사, 동일시(불안 감소), 퇴행, 합리화, 승화(공격성→권투선수), 전위(화풀이), 합리화, 반동형성(충동을 정반대로 표현)프로이트의 심리성적 발달단계프로이트의 공헌점과 한계공헌점- 무의식의 발견- 체계적인 성격 이론, 심리치료 기술 개발- 유아기 중요성 강과잉보호, 양육태만이라고 하였다.- 생활양식개인이 지니는 독특한 삶의 방식으로 자신-타인-세상에 대한 신념체계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을 이끌어나가는 감정과 행동 방식이다.어린 시절 가족 경험에 의해서 형성되며, 부모 자녀나 형제, 자매 간의 관계를 통해 생활양식이 형성된다. 생활양식은 개인이 24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분석하여 삶의 목표와 생활양식의 관계를 파악한다.- 전인건강아들러는 영성, 자기 지향, 일과 여가, 우정, 사랑을 5가지 인생 과제로 보았다. 이 인생 과제를 균형있게 잘 해결해나갈 때, 성숙한 인간으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전인 건강의 수레바퀴 모델을 통해서, 5가지 인생 과제가 균형 있게 굴러가야 인생이 잘 굴러간다고 할 수 있다.- 형제서열아들러는 가족 구도와 출생순위가 성격 형성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했다. 아동기에 부모와의 상호작용의 질과 가족관계를 통해서 타인과 관계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배우고 익히며, 성인이 되었을 때도 상호작용 양식을 답습하게 된다.아들러는 생활양식을 삶을 영위하는 근거가 되는 기본적 전제와 가정으로 정의하였다. 생활양식은 아동이 지닌 열등감과 그 열등감을 극복하려는 방식에 의해 결정된다. 생활양식이 형성되면 외부 세계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가 결정되며, 기본 성격 구조가 일생을 통해 일관성 있게 유지된다.또한, 아들러는 개인의 생활양식을 파악하여 성격 평가 기법으로 사용한다. 생활양식을 조사하는 주요 내용으로는 초기 회상, 꿈 분석, 출생순위 분석, 기본적 오류, 자질이 있다.7-1주차 설리반의 대인관계 이론설리반의 주요개념(성격의 본질, 불안, 자아체계, 성격의 양상(경험양식), 성격의 방어성격은 인간의 삶의 대인관계 상황에서 관계를 맺는 일관적이고 지속적인 패턴설리반이 제안한 자아체계의 개념? 자아체계- 자아체계는 불안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정서적 안전감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안전기제다.다시 말해 정서적인 괴로움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정서적인 안락함을 추구하기 위해 개인이 대인관계에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보호하려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특정한 사람들에 대해 일관된 지각을 형성함으로써, 일관된 양식으로 반응한다.▷ 경험 양식개인이 세계를 경험하는 세 가지 다른 방식, 즉 개인이 다른 사람들과 관계하는 세 가지 인지 혹은 사고의 수준이다.7-2주차 대인관계문제의 이해 - 대인관계를 어떻게?K-IIP 검사 : 성격을 대인관계적 측면으로 이해 / 지배적(순종적)-독립적(친애적)대인관계를 어떻게? - 불안을 낮추고 긴장감을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K-IIP모델이란 성격을 대인관계 측면으로 이해하여, 대인관계를 어떻게 긴장감 없이 불안을 줄이고,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보여준다. 대인행동의 원형모델을 제시하여 타인에게 지배적인지 순종적인지, 타인을 대할 때 독립적인지 친애적인지에 따라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중간고사 (8주차)-----------------------------------------------------------9-1주차 매슬로의 자아실현 접근욕구의 위계 / 결핍-성장심리학인본주의 접근 - 매슬로, 로저스의 성격이론매슬로의 욕구 위계 이론을 결핍/성장심리학과 연계하여 설명매슬로는 인간 행동을 설명하고 이해하려는 심리학을 결핍심리학과 성장심리학으로 구분했다. 매슬로가 제안한 욕구위계에서 하위에 있는 욕구는 생존에 필요한 욕구이고 상위에 있는 욕구는 성장에 필요하다.따라서 결핍심리학은 기본적 욕구충족 영역에서 인간 행동에 관심을 두는 반면, 성장심리학은 가장 높은 자각의 상태 및 자아실현 욕구의 추구에서 인간 행동과 경험을 조사한다.결핍동기는 유기체 내에 있는 부족한 어떤 것을 충족시키려는 욕구이다. 대표적인 예로 기아, 고통, 공포가 있다.성장동기는 현재 상태에서 즐거움과 만족을 느끼면서 긍정적으로 가치 있는 목표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정의, 선, 미, 질서, 조화, 완전, 자기충족 등과 같은 타고난 가치에 대한 욕구로 우리의 체험을 확장하고 삶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다.결핍인지는 단지 욕구충족자로서, 목적에 대한 수단으로서 인식된다.성성이다.
< 특수아상담 북리뷰 >도서명 : 교사의 말 (마이크앤더슨 저 .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1. 책을 읽고 난 전체적인 소감 + 이유이 책의 서두에서 권위 있는 교육 연구자들이 말하는 ‘학습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을 살펴보면, 그 중심에는 언어가 있다는 구절이 있는데요. 그 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학부 시절에 현장실습에 갔을 때의 경험이 떠올랐는데요. 그때 저와 함께 총 7명의 실습교사가 7개의 반으로 실습을 하러 갔습니다. 6주간의 실습이 끝나고 우연히 도움이 필요하다는 선생님들의 요청에 따라 이 반 저 반 6개의 반에 도움을 주러 다녔습니다. 그때 제가 관찰한 것은 학급의 분위기는 담임 교사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실습교사는 담임 교사가 하는 말과 행동을 복사, 붙여넣기 한 것처럼 똑같이 보였는데 아이들에게 짓는 표정까지도 비슷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교사가 불만과 짜증이 가득한 목소리로 아이를 대하면 긍정적인 교우 관계가 절실히 필요한 한 아이를 반 전체가 함부로 하게 된다고 말하는 책의 내용을 실제로 저는 실감한 것이지요.짜증스러운 표정과 말투를 자주 사용하는 교사는 아이들을 훈육할 때 소리를 지르거나 신경질적인 표정을 자주 지었고, 한숨도 많이 쉬었습니다. 실습교사 또한 담임 교사의 그런 행동을 비슷하게 자주 보였습니다. 또 학급의 아이들도 서로 다툼이 일어날 때 똑같은 표정과 말투를 반복하는 상황에 놓여있었습니다. 그래서 교사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학생들에게 대단히 많은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언어’란 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 또는 그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사회 관습적인 체계라고 합니다. 따라서 언어 속에 담긴 생각, 느낌, 사회 관습적인 체계는 그대로 아이들에게 습득되기 때문에, 아이들과 언어를 통해 정확한 표현과 올바른 느낌을 담아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2. 내가 선택한 책 속의 피드백 + 이유책에 쓰인 모든 피드백이 저를 반성하게 하기도 했고, 학창시절에 교사를 보며 ‘저런 말은 안하는 것이 좋을텐데..’라며 공감하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교육심리학, 학습심리학에서 원활한 학습을 위해 교사가 해야 하는 행동과 말들에 대한 태도들도 복습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 좋은 피드백이라고 생각하지만 3가지 정도 골라보겠습니다.1) “숙제를 챙겨왔을 리가 없지” - 비꼬는 말교사의 언어가 ‘학생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히는’ 역효과를 초래하면 학생들은 효과적인 학습에 참여할 기회를 잃게 됩니다. 교사가 사소하게 툭 던진 말들이 아이들의 마음에는 두려움이나 죄책감의 감정들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물론 학생의 잘못에 교사도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기분이 나빠서 비꼬거나, 나쁜 표현을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교사의 말의 무게와 책임을 생각하며 바람직한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비꼬는 말들은 학생들의 행동 변화에 단기간의 효과를 줄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좋지 못한 언어 습관의 모델링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교사의 모든 말과 행동은 다른 학생들이 똑같이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2) “다음으로 넘어가도 되겠지?” - 아이들의 입을 틀어막는 말교사들은 어떤 것을 설명한 뒤 확인을 하기 위해 “이해됐나요?”, “다음으로 넘어가도 될까요?”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듣고 “아니요”라고 말하며 수업을 멈추거나, “아직이요.”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학생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사실상 저 말은 수업 진도를 빠르게 맞추기 위한 교사의 고군분투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한편으로는 너무 이상적이기도 합니다. 책에서 권유하는 대화식 토론이나 브레인스토밍은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서 많은 지식을 짧은 시간 안에 학습시켜야 하는 학교 현장에서 과연 가능할까? 이 대목은 저도 어리둥절합니다. 일단 대학원 수준에서 브레인 스토밍을 하거나 대화식 토론을 하는 것은 좋겠지만, 과연 아이들을 상대로 모든 수업에서 대화식 토론으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한 대안이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스스로 더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그래도 대화식 토론을 통해서 확산적 사고를 유도해서 교사중심으로 돌아가는 학습 현장을 능동적인 학습이 일어나도록 개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3) “글 쓰는 재주를 타고났구나!” - 재능을 강조하는 말성장관점을 가진 사람은 근면과 노력이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오래 견디고, 더욱 도전적인 과제를 떠맡으며, 더 높은 수준으로 성취합니다. 이와 달리 고정관점을 가진 사람은 타고난 재능이나 능력이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전하지 않고, 쉽게 포기하며, 성취수준이 낮습니다.과거의 저라는 학생은 고정관점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할 때, 노력한 뒤 실패하면 사람들에게 내 타고난 재능이나 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노력을 하지 않았고, 노력하지 않아서 실패했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내 타고난 재능은 문제가 없는데, 노력이 부족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어느 날 한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친구가 공모전에 도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거 참여하면 당선되려나? 당선 안 되면 어떡해? 시간낭비되잖아”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그래도 좋은 경험 되겠지, 한번 도전 해보는 거야”라고 이야기해서 저는 공모전이라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있거나 능력이 있는 사람만 도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습니다.그래서 재능을 강조하는 말은 처음에는 나의 능력을 특별하게 생각하며 기분이 좋아질지는 몰라도, 근면과 노력이 더 중요함을 망각하게 하는 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칭찬의 말을 하고 싶더라도 재능을 강조하는 말하기를 하기보다는 학생의 근면과 노력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는 말하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함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3. 내가 경험한 긍정적 / 부정적 교사의 말 + 이유가장 기억에 남는 긍정적인 말은 고등학교 1, 2학년 담임선생님과 면담을 했을 때 나눈 대화들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1, 2학년 때 담임선생님들은 매우 따뜻하고 학생들을 존중하며 반의 화합을 위해 늘 노력해주셨던 분들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는 비가 오는 날이면 ‘딸들아, 비가 오니 우산을 챙겨라’라며 아침에 단체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비가 오는 날은 특히나 등굣길의 발걸음이 무거운데 그런 문자를 받으면 기분 좋은 등굣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면 나를 따뜻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위안이 되었습니다. 저는 늘 학교에 별로 가고 싶어 하지 않았고, 항상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학생이었는데, 그런 담임선생님 덕분에 등굣길이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진학상담을 해주실 때도, 평범하고 무난한 학생인 저를 특별하고 유능한 존재로 대해 주셨던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항상 어떤 일을 하든지 잘할 수 있다고 아낌없는 믿음을 주셨던 분이라 그 믿음을 늘 떠올리며 지금까지도 새로운 도전을 할 때 힘이 되고 있습니다.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는 제가 수업 시간을 지루해하고,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서 잠만 자는 모습을 보고 욕을 할 수도 있고, 학생들 사이에서 망신을 줄 수도 있는데 “너 나이 때는 많이 졸릴 수도 있지, 나중에 성인이 돼서 많은 일을 하려고 지금 미리 다 자는가 보다”라며 위로해주셨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시절 저의 모습은 과수면 상태였던 것 같은데 나무라며 타박하지 않고 잘 보듬어주셔서 학교를 잘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긍정적인 기억들이 있어서 제가 교육 봉사를 할 때나, 학원 아르바이트 등을 할 때 학생들을 행동을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줄 수 있었습니다.부정적인 교사의 말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하셨던 대화들이었는데, 제가 진로 상담을 하거나, 진학상담을 할 때 어떤 말을 하거나 어떤 것을 제안할 때마다 “너는 안된다.”, “너는 못한다.” 등의 부정적인 언행들을 자주 듣다 보니 저도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부정적으로 변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충분히 제가 해낼 수 있는 일이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들 때문에 저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어주지 않고, 도전하지 않으며 섣불리 포기한 점이 아쉽습니다.그리고 교사는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다녔던 학원 선생님께서 제가 학부를 유아교육으로 가겠다고 했을 때, “유치원 선생님? 그거 되려면 너 그동안 공부 왜 했니? 그냥 너 지금부터 학원 관두고 놀러 다녀도 그거 할 수 있어. 아니 너 그냥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공부 안 하고 놀아도 그 직업 될 수 있어”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저는 그 말이 기억에 너무 오래 맴돌았고, 진로를 바꾸게 된 것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제게 직업에 대한 부정적인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주어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더라도 그 말을 무시할 수 없었고 그 이야기를 들었던 순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솔직히 지금 다시 그 선생님을 만나면 참 나쁜 말들을 되돌려주고 싶습니다. 물론 그는 교사가 아닙니다. 하지만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듣는 사람으로서 그런 언행은 하지 않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 경험을 좋은 반면교사 삼아 그렇게 행동하지 말아야지 하는 교훈을 얻고 더 좋은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담이론과 실제 과제1) 1~7장까지의 소감‘상담자가 된다는 것’ 책을 1~7장까지 읽으면서 상담 공부를 하고, 상담자로 일을 하며 느끼고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된 많은 혼란스러운 과정을 책을 통해 동료 상담사와 맞아 맞아! 하며 맞장구 치고 뒷담화하는 기분을 느꼈다. 상담 전공을 하는 친한 대학원생 친구들에게 이 책을 찍어서 단체 카톡방에 공유를 하면서 웃기도 했다. 상담사를 하면서 드는 너무 솔직하고도 적나라한 감정과 생각을 읽게 되는 바람에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상담사라면 다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 위로도 되었다. 아직 8장 이후를 읽지 않아서 상담사에게 마주해야 할 더 차갑고 잔인한 현실은 어떤 것이 더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각오를 해야할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 속의 고민과 감정을 생각하면서 상담사를 안하는 것이 내 삶에 더 도움이 될까 고민을 했다. 공부를 한 것은 너무 좋은데 일을 하게 되면서 느낄 스트레스와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내가 진짜로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의 작가도 나와 같은 고민들도 하고 감정들도 느끼는 것을 보며 그냥 이것이 당연한가보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느 직업이던지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고 그 일을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설명을 듣고 주위에 물어보아도 진짜 어떤 느낌인지는 알 수가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상담사의 이상과 현실 그리고 조언을 더 열심히 들어 보아야 겠다. 상담자가 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고 스스로에게 질문도 많이 던지고 계속 사색을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다.2) 나에게 상담자가 된다는 것은?‘나에게 상담자가 된다는 것은?’이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나에게 상담자로서 어떤 소명 의식이나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묻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사명감이라는 것이 나에게 존재할까?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나는 어떤 자세로 어떤 생각으로 내담자를 대할까. 일단 내가 내담자에게 고용된 상담사이기 때문에 이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아마 사명감이 있을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내담자가 호소하는 문제에 대해서 착실하게 해결하면서도 그 안에 내담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선한 마음과 내담자를 쉽게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것 같다. 일단 이런 마음가짐 정도가 아직은 나에게 무거운 짐이 되지 않으면서도 즐거운 상담사의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진짜 상담자가 된다는 뭘까.그동안 심리학과 상담을 공부할 때 내가 상담을 더 잘하기 위해 공부한 것은 아니었다. 나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공부를 했다. 그 과정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지금 현재는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고 있다. 앞으로 상담을 하다보면 내담자에게 내가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배우는 것, 깨닫는 것이 더 많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상담의 본질에서 벗어나 정말 내 개인적 호기심으로 상대를 대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것에 대해 책에서는 상담자가 사심을 채우는 행동이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읽고 조금 찔렸다.내가 상담사라는 직업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를 떠올려 보았다. 중학생 때였고, 학교에 신설된 또래 상담 동아리에 인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들어가게 되었다. 한창 삐딱한 사고방식을 가지던 터라 상담 선생님께 나는 “상담은 그냥 무조건 네 말이 맞다고 하고 공감만 해주는 거 아니냐, 나는 그런 가식적인 말은 못하니까 절대 상담사가 될 수 없다.”고 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상담사도 다양한 사람들이 한다. 모두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공감만 하는 사람만 있지는 않다, 너 같은 사람도 있다. 오히려 객관적이고 분석적인 모습이 강점이 될 것이다. 나는 너 같은 상담사가 좋다.”라고 하셨다. 그 시절부터 상담사가 되고 싶었다거나 심리학이 좋았던 것은 아니었지만, 호기심 많고 탐구적인 성격에 심리학, 상담은 나에게 매우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분야였다. 근데 내가 상담사를 하는 게 좋을까? 그 생각을 요즘 맨날 한다.상담자가 된다는 것은 정말 뭘까. 사실 세상 사람들 모두 누군가의 상담사다. 카페에 가면 이야기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나는 평소에 혼자 카페에 자주 가는데, 조용히 다른 테이블의 대화를 엿들어보면 고민 상담을 하고 있는 테이블을 매우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사소한 일상 속 고민부터 연애 고민, 자식 고민 거기서 더 나아가 아주 심각한 표정을 짓는 사람도 볼 수 있고 울고 싸우는 사람까지도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심각한 사안을 다루고 있는 사람들은 전문 상담사일까. 누가 전문가일까. 내가 전문가일까. 또 이러면 나는 자신이 없다.나에게 상담사는 어떤 의미일까? 차라리 이걸 생각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나는 늘 말한다. 심리학 공부 너무 재미있고, 상담 공부 너무 재미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내가 상담사가 되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상담을 하는 순간이 마냥 너무 좋은 시간은 아니었다. 긴장되기도 하고 상담이 끝나고 나서 내가 어떤 부분에서 미흡했을까 자꾸 생각나게 되어 머리가 복잡해지고 피곤해지기도 했다. 내가 상담을 했을 때 기억에 남는 피드백은 내가 내담자를 진심이 느껴지도록 대해주어서 좋았다고 했다. 나는 그것에 만족을 느꼈다. 내담자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서 내가 만족을 느꼈을까? 그건 아닌 것 같다. 인간이 인정 욕구가 있다지만 내가 그것을 너무 좋아한 것은 아니었다. 지금 여기에서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긍정 정서를 느껴서 좋은 것일까? 사실 나는 이게 좋았던 것 같다. 내담자와 내가 함께 상담을 통해서 무엇인가 느끼고 떠올리는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이 즐거웠다.그래서 나는 아직까지 상담자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 현재 내가 상담자가 되기 위해서 하는 노력과 가는 방향이 나에게 흥미롭고 의미 있다. 내담자와의 만남 속에서 함께 감정을 느끼고 생각을 나누는 그 순간이 좋다. 지금 현재로서는 사명감보다는 함께 하는 즐거움이 가장 큰 상태이다. 상담자도 미성숙하고 불완전한 사람이기 때문에 계속 배워가고 성장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런 상담자의 길을 걸을 것 같다.1) 8~12장까지의 소감8장 권태와 소진 부분은 3~4번 정도 읽으며 공감도 많이 되었고 읽으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다. 상담사라면 느낄 수 있는 소진 경험은 많이 있을 것이다. 나도 소진에 대한 경험이 있다. 사례를 읽을 때마다 손이 떨릴 정도로 힘들었고 사례에 대한 심리적 고통이 일상까지도 전이되어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그것이 어느 순간 극복되었는데, 사실 어떤 방법으로 극복이 되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다. 너무 힘들었었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 자연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기도 했고 내 사회적 지지 자원들과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운동도 시작했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며 일기를 쓰기도 했다. 이런 여러 노력을 하며 극복해 나가는 것도 상담사 생애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또 인상 깊었던 파트는 ‘창의성과 개인적 성장을 향하여’에 대한 부분이었다. 편견이 있거나 자기만의 주장이 너무 강하다면 여러 내담자를 마주하는 것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상담사가 개방성과 창의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대단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상담 대가들의 상담 장면 영상을 보면 때로는 놀랍기도 하다. 우리가 소위 생각하는 정적이고 존중하는 상담이라기보다는 저렇게 행동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당혹감을 느낄 때도 있다. 하지만 상담에 오는 여러 내담자는 사고가 유연하지 못한 상황이라거나, 한 가지 고정된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통받는 내담자가 많다. 이런 부분을 함께 극복하려면 상담자가 즉시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활용해서라도 다양한 상황 속에 내담자를 놓이게 해서 다양한 기법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시동와 노력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색다른 비유를 탐색하며 유머를 잃지 않는 것도 좋은 상담이 될 수 있다. 합리정서행동치료를 창시한 알버트 엘리스는 기법으로 ‘유머 사용’을 꼽았다. 지나치게 진지하고 심각한 생각과 태도를 가지며 살아가는 것도 심리적 어려움을 초래한다.그리고 소중한 신념과 사회적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려움을 마주했을 때, 사실 그것0이 어려움이 아닐 수 있다. 우리는 문제를 마주했을 때 극복해야 한다고 배웠지만, 사실 피해갈 수도 있는 것이다. 하기 싫은 것도 참고해야 한다고 배웠지만 사실 하기 싫은 것은 안하고 살 수도 있다.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사실 문제가 원인이 아니라 나의 사고방식이 문제일 수 있다. 편견과 고정관념, 당위와 책임, 의무가 중요하지만 그것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얻을 수 있다. 내가 전에 들었던 상담 사례 중 임용고시를 통과해서 교사 생활을 10년 동안 하고 있는 내담자가 있었다. 그 내담자는 교사가 적성에 맞지 않으며 자신의 꿈이 아니라 부모님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울감을 호소하고 자살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상담사는 내담자에세 교사직을 관두고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아도 괜찮다고 했다. 내담자는 “정년이 보장되는 일을 관둔다면 모든 사람들이 날 비난하고 미쳤다고 할 것이에요.”라고 했다. 하지만 그것이 뭐가 중요할까? 본인이 싫고 힘들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것이 사회적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상담사는 이런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사회 어디에서 내 이야기를 해도 지지받지 못하는데 지지해주는 태도이다.
유아미술교육 활동 계획안활동유형미술활동명낙엽 액자를 만들어요.주제가을활동목표- 단풍잎과 은행잎의 생김새를 안다.- 다양한 미술재료를 사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자연환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다.활동자료자연물, 나무 액자틀. 다양한 꾸미기 재료활동방법1. 산책을 하면서 수집한 자연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산책시간에 어떤 낙엽들을 가져왔는지 머리 위로 보여줄래요?- 우와 정말 다양하게 가져왔구나, 혹시 자기가 가져온 잎들을 친구들에게소개해주고 싶은 친구 있나요?- OO이가 나와서 소개해주고 싶어요? 좋아요. 앞으로 나와서 친구들한테어떤 잎을 가져왔는지 말해주세요.- 우리 OO이는 빨갛고 커다란 단풍잎이랑 노랗고 커다란 은행잎을 가져왔구나, OO이가 가져온 잎들은 다 크기가 크네요.- 또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친구 있나요?- ㅁㅁ이는 노랗고 작은 은행잎들을 모아왔네요.2. 낙엽액자 만들기 활동을 소개한다.- 친구들이 이렇게 다양한 낙엽들을 보면서 어떤 활동이 하고 싶다고 했었죠?- 그래요, 친구들이 낙엽으로 액자를 만들어서 집에 가지고 가고 싶다고해서 선생님이 이렇게 나무 액자랑, 꾸미기 재료들을 준비해 왔어요.- 낙엽액자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액자를 만드는 데에 필요한 것이 또 뭐가 있을까?- 액자를 만들 때 지켜야 할 규칙이 있을까?- 그래요 글루건은 선생님이 해줄 테니까 만들면 선생님한테 가져오면 되요.- 일단 남자친구들 먼저 액자를 만들어 보자, 여자 친구들은 그동안 역할놀이, 블록놀이 영역에서 놀이하고 있도록 해요.3. 봄 앨범 만들기 활동을 한다.- OO이는 어떤 액자를 만들고 싶니?- 그렇게 만들어도 좋겠다!- 우와 ㅁㅁ이는 낙엽으로 공룡모양을 만들었데요, 정말 멋지다.- 낙엽이 부서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 낙엽을 쓰고 싶으면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다 만든 친구는 선생님한테 가져다주고 놀이하고 있도록 해요.- 이제 여자 친구들까지 작품을 다 만들었으니까, 다 같이 놀잇감을 정리해보자.- 정리가 끝났으면 다시 자리에 앉아주세요.4. 유아들 작품을 소개한다.- 자신이 만든 액자를 친구들에게 소개해줄 친구 있나요?- OO이는 낙엽으로 공룡은 만들었데요, 어떤 공룡이야?-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설명해줄 수 있니?- 더 소개해주고 싶은 점이 있니?- 친구들 작품은 어떻게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