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제주항공을 선정한 이유/경쟁사로 진에어를 선택한 이유코로나 이후, 여러 항공사가 회사를 유지하는데 큰 위기를 겪었다는 뉴스를 많이 접하게 되었다. 그 중, 국내 여행을 다닐 때 제주항공을 많이 이용을 했었는데, 제주항공이 국내 저가 비행사 점유율 1위라는 사실을 보고, 코로나 이후 어떻게 타격을 겪었을까 궁금증을 갖게 되어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제주항공의 경쟁사 분석 기업으론 진에어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진에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국내 저가 항공사 중 매출액이 1위, 2위를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으며, 이 두 회사의 규모가 비슷하기 때문이다.02. 소속시장, 설립연도 및 결산월제주항공의 소속시장은 코스피이며, 설립연도는 2005년이다. 결산월은 12월이다.03.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기준의 산업분류제주항공의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대분류는 운수 및 창고업, 중분류는 항공 운송업, 소분류, 세분류, 세세분류는 항공 여객 운송업이다. 후에 경쟁사로 비교할 진에어 역시 동일하다.04. 직전 3개년도에 대한 감사의견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검토의견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사업연도감사인감사의견강조사항 등핵심감사사항제15기(당기)한영회계법인적정주1)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14기(전기)한영회계법인적정-?-제13기(전전기)한영회계법인적정--주1) 감사의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사항으로서 연결기업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이 향후의 영업실적, 현금흐름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사업연도감사인감사의견강조사항 등핵심감사사항사업연도감사인감사의견강조사항 등핵심감사사항제16기(당기)한영회계법인적정적정적정제15기(전기)한영회계법인적정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14기(전전기)한영회계법인적정-?-사업연도감사인감사의견강조사항 등핵심감사사항제17기(당기)한영회계법인적정계속기업 가정의 불확실성현금흐름창출 단위 손상검사제16기(전기)한영회계법인적정계속기업 가정의 불확실성현금흐름창출 단위 손상검사제15기(전전기)한영회계법인적정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기준서 제1116호 '리스'05. 사업의 내용 및 영업시황, 해당 산업의 특성제주항공은 주로 항공운송사업으로 98% 이상으로 매출액을 벌고 있으며, 그 외엔 제주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등을 사용하여 회사 직접판매와 여행사의 간접판매를 통해 호텔사업, 항공운소보조 등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항공운송산업과 같은 경우, 설립을 시작하면서 여러 비행기 등을 비롯하여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하고, 고정 비용에 대한 투자가 높다. 특히, 이번 코로나와 같은 질병이나, 국가의 항공정책, 테러 등 여러 사건들이나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이다.06. 2021년 재무비율에 대한 종합분석2019년 코로나가 발생하여 2020년 매출액이 1000억이 감소하였고, 2021년에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매출액이 다시 감소하였다. 2020년 매출증가율은 ?72%, 2021년 매출증가율은 ?27%를 기록하였다. 경쟁사인 2020년 진에어 역시 코로나의 여파로 3030년 매출증가율이 ?79%, 2021년엔 ?9%를 기록하였다. 국내선의 매출 회복으로 매출 적자가 다소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지만, 제주항공의 수익은 국제선에서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국제선 수요는 코로나로 인한 수요 회복이 국내선보다 현저히 더뎌 적자 회복이 느린 속도로 되는 것으로 보인다. 2021년 제주항공의 부채비율은 경쟁사인 진에어보다 약 2배나 높은 부채비율을 기록하고, 영업이익률도 역시 ?116%를 기록하였다. 항공산업이 물론 산업구조상 항공기를 임차하므로 일반 기업보다 부채비율이 원래도 높은데, 심지어 항공기를 운행하기 위한 임차료나 항공유의 비용을 낼 때 달러로 내는 경우가 많아 환율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이러한 달러 상승과 코로나의 여파로 제주항공과 진에어의 외화환실손실액이 커져 부채비율이 급증한 것으로 파악된다. 즉, 유가급등과 환율 상승 등은 항공산업에 큰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제주항공은 이를 위해 화물전용기를 구입하였으며, 화물운송산업을 실시하여 확대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제주항공은 2021년, 유동성비율인 78%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유상증자를 통해 2000억원의 자금을 추가확보하고,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여 자본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노력으로, 자본이 잠식된 많은 저가 항공사에 비해 자본이 잠식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다. 경쟁사인 진에어 역시 1238억원의 자금을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확보했다고 한다. 제주항공은 개별 부채비율이 586%, 진에어도 248%를 기록하여 부채비율이 높아 재무구조가 취약한 상태이다. 이러한 저가비행기항공사들은 작년 금리 상승으로 인해 이자 부담도 크게 느꼈다고 하는데, 이 이자에 영향을 주는 차입금의존도의 건전성 기준은 30%이다. 하지만, 제주항공의 2021년 차입금의존도는 30%를 초과한 31%였으며, 이는 같은 해 경쟁사인 진에어에 비해 차입금 의존도가 무려 20% 가량 높은 것으로 파악되어 차입금 의존도도 위험을 보인다. 제주항공의 부채비율은 2020년 말에 비해 149%가 상승한 588%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코로나로 인해 계속된 영업적자와 자본의 감소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차입금 역시 2019년 말 673억의 차입금이 2021년 3929억으로 크게 상승하였다. 2020년에 비해 2021년 영업이익률이 더 낮아진 이유는 이러한 저가 항공사들은 다른 규모가 큰 항공사들인 아시아나나 대한항공과는 달리 화물전용기가 주 사업이 아니고 주 사업이 여객기 수송인데, 2021년 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이 되면서 연말연시 성수기 시기 여러 휴양지들/관광지들인 괌, 싱가포르, 사이판 등의 방역 강화가 되면서 운항계획을 취소하게 되었고, 이는 모두 대규모 손실로 기록되어 2021년 영업이익률이 제주항공은 2020년보다 30% 가량 낮아진 ?116%, 진에어는 7% 낮아진 ?74%를 보였다. 두 항공사 모두 영업이익이 (-)를 기록하고 있다보니, 2020년, 2021년 모두 이자보상비율이 (-)를 기록하였다. 보통 이자보상배율은 1.5 이상이어야 양호, 1 미만은 부실 기업으로 보기 때문에. 이 이자보상비율을 보더라도 코로나로 인해 두 항공사들의 기업 재무건전성이 악화되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비유동장기적합률은 100%이하시 적정비율로 판단하는데, 100%가 초과하면 비유동자산에 투자하기 위해 조달한 부채 중에 유동부채가 포함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자본 배분이 부적절하다고 평가 되어지는데, 2021년 제주항공과 진에어 모두 100%를 초과한 113%, 101%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제주항공은 여전히 가장 높은 국내선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이러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으로 안정적인 회사 운영, 또한 이용자의 편의를 높여줄 여객서비스 시스템의 도입과 투자를 통해 발전해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특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만 운행하고 있던 화물 운송 여객기 역시 10개월만에 10배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19로 타격을 받은 국제선 운항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