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결과1. 실제 비가 형성되는 원리를 실험 결과와 함께 설명하시오(실험 사진 첨부).비가 내리기 위해서는 수증기 뿐만 아니라 수증기를 성장시키는 핵 역할을 하는 물질이 필요하다. 뜨거운 물을 상자 안에 넣어줌으로써 수증기를 상자 안에 공급하고, 드라이아이스로 상자의 온도를 낮추어 공기가 포화될 수 있게 한다. 드라이아이스 주변에 소금을 뿌려 물방울을 성장시킬 수 있는 핵을 만들도록 한다. 시간이 지나면 철망 밑에 물방울이 생기기 시작하고, 성장한 물방울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 실험을 통해 비가 내리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2. 실제 구름이 형성되는 과정을 실험 결과와 함께 설명하시오(실험 사진 첨부).수증기가 포함된 공기가 상승하여 단열 팽창 하며 온도가 하강하고, 이슬점에 도달하여 수증기가 응결하면 구름이 생긴다.
측정 기간 실제 초미세먼지 농도의 평균값은 약 20이다. 위에서 계산한 PM2.5 농도와 비교하고 오차가 있다면 그 이유에 대해 1가지 이상 작성해 보시오.미세먼지 필터를 장착한 23년 12월 5일 14시 30분 이후인 15시의 PM2.5의 농도는 18㎍/㎥이었다. 이후 점차 올라 5일 23시에 24㎍/㎥로 5일의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다가 하강한 후, 6일 아침부터 다시 농도가 상승하여 측정을 마치기 전인 6일 13시에는 32㎍/㎥의 농도를 보였다. 측정 시작 후와 측정 종료 전의 농도를 평균내면 약 25㎍/㎥의 농도가 나온다. 미세먼지 필터로 직접 측정한 미세먼지 농도인 35.4㎍/㎥과는 약 10㎍/㎥의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하루 동안의 미세먼지를 측정한 게 아닌, 이틀에 걸쳐 미세먼지를 측정하여 평균내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1) 문화란 무엇인가✔우리가 생각하는 문화의 정의는?✔문화적 유사성이나 차이가 있다고 느끼거나 경험했던 사례가 있었나?✔상위 문화 혹은 하위 문화가 존재한다고 느끼거나 경험했던 사례가 있었나?2) 문화의 정의…영국의 케임브리지 사전에 따르면, ✔한 나라의 혹은 한 집단의 생활 양식, 전통, 일반적 관습이나 믿음 ; 가이드라인역할✔음악, 미술, 문학, 영화 등의 장르 ; 구체적, 정치와 구분되는 사물. 상위 문화 혹은 하위 문화가 존재한다고 느끼거나 경험했던 사례가 있었나?✔사고 체계, 가치의 지향, 행위의 판단 기준, 이해의 도구, 삶을 윤택하게 하는 자원 등 다양한 의미 내포. 3) 학습되는 문화✔문화는 세대를 거쳐 전승되고 학습된다. ✔문화는 부모로부터 유전적으로 물려받기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주변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되는 것 ž 사례1) 남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색과 여자 아이들이 선호하는 색의 비교 ž 사례2) 외국에 사는 한국인 부모 사이에 태어나 외국에서 계속 자란 아이와 한국에 사는 외국 국적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계속 자란 아이의 비교✔자연(nature)에 반대되는 의미 : 사회화(socialization)이면서 동시에 문화화(enculturation)이기도 함. ➠ “학습된다.”
실습 일자 : 2022. 04. 19. 12:10 ~ 15:20실습 장소 : 부안 격포 분지 ; 적벽강-격포해수욕장-채석강백악기 초에 유라시아 판으로 태평양판이 경사 섭입함으로써 좌수향의 단층이 형성되었고, 북동-남서 방향의 단층을 따라 다양한 자잘한 단층과 분지가 생성됐다. 좌수향 단층의 일부인 공주단층의 일부로 격포, 부안 분지가 생성되었다. 선캠브라아 때 만들어진 지괴(기반암)위에 쥬라기에 관입을 한 관입암체(화강암)로 이루어진 화산암과 퇴적암이 교호하는 지역으로, 부안화산암체라고 부른다. 퇴적암, 화산암, 화산쇄설암이 관찰된다. 화산암이 지배적으로 껴있는 층서이다. 잔잔한 호수 가운데에서는 셰일, 가장자리는 sand 같은 입도가 굵은 암석이 산출된다.# site 1 적벽강(점심 먹은 곳,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252-7)<중 략>호수 중앙 부분에서 발달한 암석층으로, 검은 퇴적암(셰일)과 위의 유문암체, 그 사이에 페퍼라이트가 존재하는 형태이다. 페퍼라이트란 물기가 있는 퇴적물 안에서 화산이 분출되어, 화성 기원 파편과 퇴적물이 혼합되어 형성된 암석이다.<중 략>어두운 퇴적물(셰일) 위로 뜨거운 용암(유문암)이 지나가면서 열변성을 받아 구조가 변형되어 혼펠스화 된 것을 볼 수 있다. 유문암에서는 부피가 줄어들면서 굳은 주상절리를 관찰할 수 있다.
실습 일자 : 2022. 05. 14. 무주 : 10:30 ~ 15:00 / 진안 : 16:00 ~ 17:50실습 장소 : 무주 덕유산 국립공원(인월담-비파담-구월담-수심대-파회), 진안 마이산백악기에 북동 방향의 주향이동 단층이 좌수향으로 움직이면서 인장력에 의해 한반도에 여러 분지들이 생겼다. 무주와진안분지도 이 작용으로 생긴 분지이다. 무주와 진안 국립공원 일대는 화성암과 변성암으로 구성되어있다. 오전에 보는 무주의 비파담과 구월담이 위치한지역은20억 년 전 만들어진 지형으로, 화산호의 지하에 해당한다. 오후에는 무주의 수심대와 파회, 진안의 마이산을 조사한다. 이지역은 오전에 관찰한 지역보다 늦게 만들어진 지형으로, 1억 년 전 백악기에 지표 혹은 지표 근처에서 만들어졌다. 무주비파담에서부터 진안 마이산까지 돌아보며 시기에 따라 달라진 지형을 관찰한다.1. 무주 덕유산 국립공원(비파담-구월담-수심대-파회)<중 략>전라북도 무주군 덕유산에 있는 계곡인 무주구천 동계곡의 33경 중 에서 19경에 해당하는 못으로, 폭포의 모양이비파의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비파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비파담은 화강편마암으로 구성돼있다. 화강편마암은 20~19억년사이안데스 산맥이 만들어지며 생긴 마그마로부터 생성된 화강암이 18억 6천만 년 전에 변성작용을 받아 형성된 변성암이다. 비파담에는 커다랗고 동그란 웅덩이가 많은데, 이는 언덕을 따라 굴러떨어진 돌이 물과 함께 회전하면서 암석을 깎아내어만들어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