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감- ‘차원 높은 이해심’- 리더는 부하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부하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함.2. 스튜어드십- 스튜어드 = 관리인, 청지기- 리더는 부하들의 정신적·물질적 자원을 관리 및 보존해줘야 함3. 경청- 부하에 대한 존중과 수용적인 태도- 리더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경청을 해야만 부하가 바라는 바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음4. 공동체 형성-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함5. 치유- 부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거나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보살펴줘야 함6. 부하의 성장을 위한 노력- 리더는 부하들의 개인적 성장, 정신적 성숙 및 전문분야에서의 발전을 위한 기회와 자원을 제공해야 함
2017년 4월 24일 오후 3시 30분쯤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산채로 생매장당했다. 이 끔찍한 사건은 한 초등학생 저학년이 영상으로 찍어 SNS(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영상 안의 고양이 생매장범은 아파트 단지 의 경비아저씨로, 고양이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이렇게 해야(땅에 묻어줘야) 고양이가 편하다며 고양이를 땅속에 묻고 있다. 문제는, 고양이가 땅속에 생매장 당할 때, 고양이가 살아있었다는 것이다. 경비 아저씨는 고양이가 구덩이에서 나오려고 하자 삽으로 머리를 한차례 친 뒤 고양 이를 파묻고, 발로 땅을 밟아 단단히 하기까지 한다. 이 영상이 퍼지자 동물 보호 단체의 회원 들이 차례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길고양이를 살해한 경비 아저씨는 불구속 입건되어 조사 중이다. 영상 속의 고양이는 목숨을 잃었다.
(1) 주제: 프랑스의 바게트(2) 주제 선택 이유 및 목적: 원래 저는 바게트 빵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바게트 빵보다는 어렸을 때자주 사 먹 었던 마늘 바게트가 더욱 더 친숙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때 학원 근처에 있는 마트에 있는 작은 빵집에서 학원 쉬는 시간에 맞춰 구워져 나오는 바게트 빵을 먹게 되면서 바게트 빵의 맛을 알게 되 었고, 그 후로는 빵집에 가면 가장 먼저 눈을 두는 곳이 바게트가 진열되어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 구워져 나온 맛있는 바게트를 맛있게 먹는 것에 관해서만 관심이 있던 제가 바게트 그 자 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프랑스어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면서 꼭 한번 프랑스에 가게 된 다면 프랑스의 빵집에 가서 “Une baguette s’il vous plaît“를 말할 것이라고 다짐을 하게 되면 서 부터였습니다. 바게트도 빵인지라 여러 가지 종류의 재료가 들어갔을 것이라는 생각을 먼저 했 었지만 의외로 물, 소금, 밀가루, 이스트의 4가지 재료, 그것도 엄격히 규정된 양만을 넣어 만든 것 이 바게트라는 것을 알게 된 때부터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관심은 있었지만 그래도 자료를 찾는 것 보단 가끔 내 귀에 들어오는 정보들로만 바게트에 대 한 지식을 채우고 있었을 때, 마침 바게트에 대해 조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바게트라는 주제 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