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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공공문제와 정책분석 기말고사 답안지(한국의 기후변화 정책)_ 정책분석기법, 정책분석가 역할
    공공문제와 정책분석 기말고사 답안지(한국의 기후변화 정책)_ 정책분석기법, 정책분석가 역할
    “공공문제와 정책분석 기말고사 답안지”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홍수 등의 자연재해는 날이 갈수록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2018년의 폭염피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기후변화는 사회적 약자에게 혹은 적응력이 약한 곳에서 더 큰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국가는 더이상 기후변화 현상을 좌시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기후변화 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한 한국 정부는 2016년 제1차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을 설정함으로써 효율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사회 구현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였다. 2030년까지 2018년 배출량 대비 40% 감축, 2050년까지 탄소중립의 시행을 통하여 국가 기후 위기 적응대책의 수립 변경 및 점검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기후변화 정책에는 많은 문제점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정책분석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기후변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에너지 발전 과정에서의 탄소배출이다. 특히 한국은 많은 양의 탄소를 배출시키는 화력발전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력발전소폐쇄 및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정책”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이후 본문에서는 정책결정 과정 중 정책결정과 정책집행 단계를, 정책분석 과정에서는 정책문제와 정책대안 분석에 초점을 맞추어 앞선 정책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한국의 기후변화 정책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정책분석가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자 한다.정책결정 과정 중 정책결정은 정책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분석하여 정책을 채택하는 단계이다. 이러한 정책결정의 측면에서 화력발전소폐쇄 및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정책은, 정책의 시행으로 발생하게 될 문제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다고 볼 수 있다. 즉, 탄소중립을 위한 화력발전소 폐쇄에만 몰두하여 발전소 폐쇄 후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인구 감소 문제, 일자리 감소 문제 등에 대한 마땅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한 것이다. 정책결정과 정책평가 사이의 단계인 정책집행의 측면에서는 정책이 너무나 성급하게 집행이 되어 관련 예산과 법률 등이 제대로 마련되지 못했다는 문제가 있다.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내년도 예산안에 관련 사업비를 전혀 편성하지 않은 인천시,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 경제 위기 대처를 위한 법률을 마련하지 못한 충청남도 등의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관련 예산과 법률이 마련되지 못한 채 성급하게 정책이 집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사회문제 중 적극적인 존재 양식을 띠며, 정부 해결이 필요한 문제인 정책문제는 본분석 과정을 통해 분석될 수 있다. 본분석 과정에서는 문제시되는 상황의 배경, 정책문제의 원인 분석, 피해집단의 규모, 피해의 심각성 등을 분석하게 된다. 앞선 정책의 문제상황은 화력발전으로 인한 탄소배출 및 심각한 환경오염이다. 이러한 문제상황은 기후변화 현상에 악영향을 끼치면서 기후 위기의 가속화를 불러왔고, 발전소 주변 주민의 건강 악화 문제를 발생시키게 되었다. 화력발전소 2km 이내에 거주하는 주민의 경우, 충남 평균보다 남성은 40.3%, 여성은 23.4% 높게 나타났다는 점에서 정책문제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은 꽤 크게 나타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정책대안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수단의 조합으로서, 대안 탐색의 방법으로 점증주의적 대안 탐색과 창조적 대안 탐색이 있다. 해당 전문가들을 섭외하여 토론 중 얻는 생각이나 지식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전문가 패널은 창조적 대안 탐색에 해당하는 방법이다. 석탄화력발전 진단 정책토론회에 따라, 석탄발전소 폐지와 더불어 신규 건설 중인 석탄발전소를 친환경 대체 전원으로 전환, 기존 석탄발전의 가동 우선순위 선정 시 미세먼지 배출량 고려, 환경비용을 반영한 발전용 석탄 가격과 천연가스 가격의 상대가격 조정 등의 대안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안의 탐색 이후 행해지는 미래예측은 정책대안 결과를 예측함으로써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을 통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미래예측 방법 중 양적 방법은 정책이 가진 편익과 위험성을 수치화해서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한 방법이며,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에서의 정책의 효과를 검증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정량적 방법은 다양한 독립변수가 일부 종속변수에 미치는 상대적 및 공동효과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 이에 따라 화력발전소 폐지 대안을 양적 방법인 투입산출분석을 통해 살펴보면, 발전소의 폐지로 인해 2030년에는 2019년에 비해 약 6천 명의 고용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폐쇄에 따른 유휴인력이 신재생에너지, LNG 발전소로 전환 배치되면서 고용이 유지될 수 있는 측면도 존재하기에 발전소 폐쇄에 따른 심각한 고용 충격이 나타날 것 같지는 않다고 예상된다.결론적으로, 화력발전소의 폐지 이후 발생할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 일자리 감소 문제 등에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또한, 앞서 분석한 정책의 집행 속도를 늦추게 되더라도 관련 예산과 법률을 철저하게 마련하여 더욱 체계적으로 정책을 집행해야만 정책 목표의 달성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정책분석가의 역할은 정책분석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여 궁극적으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분석가가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책분석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정책분석을 잘하기 위해선, 분석의 과정에서 자료 수집 자체에 매몰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동시에, 자료 활용에 있어서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정책에 따라 어떤 정량적 방법이 적절할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뿐만 아니라 참고 영상의 풍력발전소 건설 정책의 사례와 같이 정책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과의 갈등 문제에 대해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능력 역시 필요할 것이다. (끝)
    학교| 2024.11.11| 3페이지| 3,000원| 조회(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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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공공문제와 정책분석 중간고사 답안지(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분산)_ 정책분석기준, 정책분석가의 역할
    공공문제와 정책분석 중간고사 답안지(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분산)_ 정책분석기준, 정책분석가의 역할
    “공공문제와 정책분석 중간고사 답안지”국가 주도하에 진행된 수도권 중심의 경제발전은 급속한 국가성장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지고 왔지만, 불균형적인 국토 발전이라는 부작용 역시 발생시켰다. 이후,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는 더욱 심해지며,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 및 지방소멸 문제에 직면한 정부는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라는 해결방안을 마련하여 집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정책의 논의 과정에서부터 많은 갈등이 있었고, 집행 과정과 집행 이후에도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다.정책분석의 목적은 분석을 바탕으로 의도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구상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다. 그러나 앞선 정책은 대부분의 정책 단계에서 문제를 보이고 있기에 결코 좋은 정책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에 따라 분석의 필요성이 큰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정책 분석을 통해 정책 사례의 구체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존의 정책이 어떻게 하면 이전보다 더욱 좋은 정책이 될 수 있는지 정책분석가로서 의견을 제시해보려 한다.본격적인 정책 분석에 앞서 유의할 점은 분석에 있어서 편견을 배제하고 객관성을 유지한 채로 분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책분석가가 중립적이지 못한 위치에서 정책을 분석할 경우, 분석 결과의 신뢰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정책 결정은 바람직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분석하려는 정책이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진행되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집행될 것이라는 점에서 과거지향적 관점과 미래지향적 관점 어느 곳에도 치우치지 않은 채로 분석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사항에 유의하며, 정책 결정과 정책집행 단계에 초점을 맞추어, 그리고 효과성, 적합성, 형평성이라는 분석기준에 초점을 맞추어 정책분석을 해보려 한다.정책 결정 과정 중 정책 결정의 측면에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라는 정책은 정치적인 영향에 따라 세부적인 내용들이 결정돼 왔다는 특징이 있다. 정책사례A의 초석이 되었던 노무현 정부의 신행정수도 정책의 위헌결정 과정에 수도권 유권자들의 집값 하락이라는 정치적인 이유가 큰 영향을 미쳤으며, 자료 B에서 언급되고 있는 산업은행을 비롯한 공공기관의 이전 지역을 결정함에 있어서도 표를 얻기 위한 국회의원들 간의 경쟁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과거와 현재 모두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이라는 정책의 결정에 있어서 정치적인 상황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정책집행의 측면에서는, 집행 과정과 집행 이후에 나타날 문제에 대응할 구체적인 계획 없이 성급하게 정책이 시행되었다는 점을 문제로 꼽을 수 있겠다. 즉, 공공기관들이 이전할 혁신도시들의 정주여건 마련과 인프라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역시 같이 세운 후, 이에 맞추어 정책을 집행했어야 하지만, 공공기관 이전을 먼저 시키고 보자는 식의 성급한 정책 집행으로 인해 지방으로의 인구 분산이라는 원래의 정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의 목적 중 하나는 수도권 인구의 지방으로의 분산이다. 그러나 자료B에 따르면,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따라 수도권에서의 인구 이주가 활발해지면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지방 혁신도시의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났으나, 2019년 이후부터는 오히려 수도권 인구가 지방 인구보다 많아졌다는 점에서 지방으로의 인구 분산이라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다고 보여지며, 이에 따라 효과성이 떨어지는 정책이라고 판단된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목적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지역의 균형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지역의 균형발전을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것은 지방에 사는 국민에게 수도권의 문화생활, 경제생활, 각종 교통인프라 등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주는 것이다. 즉 모든 국민은 차별받지 않고 동등한 권리를 보장받을 자격이 있다는 바람직한 시대적 이념을 추구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적합성이 높은 정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반면, 형평성의 측면에서는 다소 부족한 정책이라고 판단된다. 공공기관이 이전할 지역을 선정하는 기준에서부터 정책결정자의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될 수밖에 없으며,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인 효과 역시 특정 몇 개의 지역에 집중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앞선 정책은 국민 모두에게 평등한 효과를 가져오기는 힘든 정책이라고 판단된다.결론적으로, 정책분석가로서 분석의 결과를 도출해 보자면, 정책의 세부적인 내용을 결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치적 영향을 줄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둘째로, 분석한 정책의 경우, 경제적 사회적으로 큰 규모의 정책이라는 점에서 변화를 추구하기보다는 안정적인 점증주의적 대안 탐색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특히, 해외에 유사한 사례가 이미 존재한다는 점에서 벤치마킹 방법이 적절할 것인데, 유사한 문제라도 나라, 지역에 따라 사회, 문화적 배경이 다르기에 이를 인지하면서 프랑스의 사례를 참고해보고자 한다. 이에 따라, 한국 역시 정책을 단계적, 점진적으로 시행해야 할 것이며, 이전하는 직원에 대한 지원과 소통 등을 바탕으로 지방으로의 자발적인 인구 이주가 일어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즉, 프랑스와 같이 topdown방식보다는 거버넌스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목표 달성의 측면에서 더욱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결국 정책분석가의 근본적인 역할은 이처럼 중립적인 입장에서 정책을 분석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인 인간 존엄성 실현이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정책이 가지고 있는 가치판단적인 요소를 중립적인 입장에서 잘 다루고, 분석하려는 정책에 따라 상충되는 가치들을 적절하게 다루는 것이 세부적으로 요구되는 역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끝)
    학교| 2024.11.11| 2페이지| 3,000원| 조회(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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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유관순학 필기정리_ 중간고사 정리
    유관순학 필기정리_ 중간고사 정리
    1. 유관순 출생- 1902년 12월 16일 출생(아버지-유중권, 어머니-이소제)- 천안시 병천면(충남 목천군 이동면 지령리) 매봉산 자락2. 유관순 성장- 1907년 유관순이 5살 되던 해- 미국의 선교사 ‘케이블’과 유관순의 친척 할아버지가 지령리에 교회를 세움- 선교사 사애리시 부인이 유관순 관심있게 봄- ‘애국부인전’의 ‘잔다르크’를 읽고 크게 감명받음3. 1919년 1월 22일 아침- 유관순의 나이 18살- 고종황제의 사망- 고종황제의 장례식은 40일장으로 3월 3일 치르기로 함- 국장을 이틀 앞선 3월 1일- 지금의 탑골공원인 파고다공원에서 손병희를 비롯한 33인의 독립운동가들이 비밀리에 만세운동을 하기로 함- 이화학당 선배들도 몰래 독립선언서를 지하실에 날라다 숨겨놓음4. 1919년 3월 1일- 이화학당 교문을 학교 측에서 닫아 걸었음- 5인 결사대 -> 유관순, 김복순, 국현숙, 서명학, 김희자- 3월 10일 이화학당의 휴교령5. 3월 10일 이화학당의 휴교령- 1919년 4월 1일은 음력으로 3월 1일- 유관순은 3.1운동을 기리기 위해 4월 1일 병천장날 오후 1시에 만세운동을 하기로 함- 유관순이 낭독한 공약 3장6. 유관순의 재판- 1심에서 5년- 2심에서 3년- 유관순은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음- 3.1절 1주년이 되는 날 오후 2시, 비밀 통신을 이용해 17개 여자 방 전체에 알리고, 유관순이 갇혀 있던 8호방에서 만세소리가 우렁차게 터져 나옴7. 1920년 9월 28일- 고종황제의 아들 영친왕과 일본 황족 이방자여사의 결혼식- 감옥에 갇힌 사람들의 형기를 반으로 줄여줌- 유관순은 1920년 10월 1일 석방예정- 야마사끼에게 구둣발로 걷어 차여 방광이 터져 옥중에서 사망- 이화학당의 윌터선생이 유관순의 시신을 내주지 않으면 세계에 알리겠다고 함- 이태원 공동묘지에 묻힘 -> 이후 이태원 공동묘지 재개발 -> 1936년 12월 망우리 공동묘지로 무연고 묘로 이장*1919년 3월 1일 33인의 독립운동가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곳은 어디?에 알리여 우리는 우리민족끼리 단결하여야 국가의 독립이 있고 민족의 자유도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함이다.4. 기념비 석재의 정체- 소위 황국신민서사탑이라는 것을 연마해 쓰기로 했다- 이 탑이 우리 선열의 충혼비가 되었다는 것은 얼마나 통괘한 일이며 천상에 계신 열사의 영령도 그 얼마나 기꺼우시랴- 2022년 한 방송사의 지적 -> 이 비 상부의 사다리꼴 모양에 대해 “일제 때 유행한 상첨비 양식을 그대로 베낀 것”5. 기념비 제막식 1947년 11월 27일- 주민 힘으로 치른 제막식(준비위원회)-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독립과 건국의 기초를 삼고자 유관순기념사업회를 조직하였도다. 본회는 전국적으로 기념사업을 추진시킴으로 민족정신의 발양과 민족통일을 꾀하여 완전한 자주독립의 전취와 민주국가 건설의 성업에 기여하고자 하노라*병천 주민들, 만세운동기념비 세운 이유는?- 28년 전 이웃들의 순국을 추모- 좌우 갈등의 상황에서 3.1정신을 일깨우기 위해서*유관순 영화 만세장면 촬영 인파수는?- 3000명 : 병천을 비롯한 이웃 마을 주민들 모두 합세 + 촬영 날인 10월 21일은 병천 장날*아우내만세운동비 석재는?- 기존의 일제 황국신민서사탑 : 일제가 억지로 황국신민을 명세케 한 탑을 연마하고 거기에 일제에 항거한 행적을 기록함. 통쾌한 쾌거로 인식1. IP의 정의- OSMU(=IP) : 하나의 원작이 다양한 분야나 장르에서 활용되면서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구조로, 창구효과라고도 말함- 지식재산권2. 콘텐츠 IP의 확장- 차용과 각색 -> 2차 저작물로 넘어갈 때, 굉장히 중요한 요소. 2차 저작물 성공의 열쇠임- 선택과 집중*하나의 원작이 다양한 분야난 장르에서 활용되면서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구조로, 창구효과라고도 말함. 이를 영어로 앞 글자만 이어서 무엇이라고 하나?- OSMU*앞의 용어는 2010년대 후반부터 다르게 통용되고 있는데 지적재산권을 말하는 이 용어는 무엇인가?- IP*콘텐츠가 확장이 되기 위해서는 원작이 2차 저작물로 확장되‘군 전략상 필요한 지점을 수용할 수 있다’는 조항- 합법을 가장한 불법자행- 문제는 군사적 목적 수행이라기에는 너무 넓은 지역을 그리고 기한도 정하지 않고 수용하여 사실상 식민지화의 단계를 추진- 경의선공사로 인해 정거장부지의 수십만평과 육군병영부지로 다시 수백만평을 빼앗긴 서울과 평양지역 현지민들의 저항은 더욱 거세었음6. 정미 7조약과 군대해산- 대한 제국이 출범한 이후인 1905년 일제가 을사조약을 맺고 외교권을 박탈하자 고종황제는 이 조약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 평화 회의에 이상설, 이준, 이위종 등 특사를 파견-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일찍부터 주권을 침탈하는 과정을 밟고 있었던 일제는 크게 놀라 헤이크 특사 사건을 추진한 고종을 강제 퇴위시키고 순종을 추대한 뒤, 친일파 총리대신인 이완용을 앞세워 1907년 한일 신협약, 소위 정미7조약을 맺음- 이 조약은 이완용과 조선 통감 이토 히로부미 사이에 맺은 협약으로 대한제국은 중요한 정책을 시행하거나 관리를 임명할 때 일제의 승인을 받도록 함- 또한, 각 부서에 임명된 일본인 차관들이 실질적으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는 내용임- 또한 경찰권을 빼앗기고 군대도 강제로 해산당함- 해산당한 군인과 항거하는 백성들은 의병이 되어 일본에 저항- 유열사의 거주지인 지령리에서 20여리 떨어진 목천읍에서 일본군과 의병 간에 전투가 있었고, 의병에 협조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민을 총살하는가 하면 의병의 보급로를 차단한다는 구실로 의병이 지나간 마을에 불을 지름7. 의병토벌의 구실과 양민학살- 의병 20여명에게 음식을 제공하였다는 이유로 마을을 불지르고 곡식을 불태우며 마찬가지로 의병에 협조했다는 구실로 교회예배당(병천읍 아내교회)을 불 지르고 교인들을 살해하는 만행을 자행함- 1909년 3월경 일본인 하야시 곤스케는 금광채굴권을 외부에 요청하였고 한국정부가 거절하자 선 채굴 후 특허권취득 전략으로 무장한 일본 순경으로 망대를 구축하고 수천 명의 광부를 채용하여 금광을 불사는 ‘어딜가면 감옥이 아니겠는가’며 식민지화된 조국 자체를 감옥으로 보아 상고 포기- 감옥에서 죽어 실려 나온 유관순을 1920년 10월 14일 정동교회에서 장례식을 치러주었고 이태원공동묘지에 묘비도 없이 묻었었는데, 일제하의 도시개발로 공동묘지가 없어지게 되면서 무덤이 파헤쳐져 열사는 자유의 혼으로 오직 우리의 가슴속에 남게됨4. 유관순의 정신 계승사업과 방향- 정부, 충청남도, 천안시의 계승사업과 방향-> 유관순상과 유관순 횃불상 + 유관순열사 추모제 및 아우내 봉화제-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의 사업과 방향-> 노후화된 시설개선은 물론 철저한 고증을 통한 서대문형무소와 똑같은 감옥환경 마련을 통해 방문객들이 3.1 만세운동과 체포감금 이후 어떠한 폭력과 압제 속에서도 자주 독립 항일정신을 실감토록 재설계해야 할 것이며, 방문객들이 기념하고 사갈 수 있는 기념품을 개발*유관순열사의 정신 중 박애정신과 특히 일제의 강압에 방광이 터져 죽어가면서까지 항거한 정신은 어디로부터 왔을까?- 신분사회였고 특히 여성의 사회참여가 매우 제한된 당시 시대상황을 고려할 때 유열사의 환경은 사뭇 다르다- 기독교의 신앙심 이외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기도 하다- 자신에게 가해지는 무참한 폭력을 비폭력으로 감내하고 조국의 독립, 영원한 평화를 향해 헌신한 열사의 행동에 범접할 사람을 찾기 어렵다*백석대학교 유관순연구소에서 유관순열사의 정신을 계승할 방법들은 무엇이 있을까?- 학술대회 및 학술지발간- 유관순학교- 유사모, 유관순을 사랑하는 모임(대학동아리)- 유관순연구학회의 창립- 중고등학교동아리(유사모) 지원과 ‘유관순횃불상’ 추천- 유관순교과목(대학교양과정) 개발과 운영1. UCC의 이해- 사용자가 직접 창작한 컨텐츠를 의미- 2003년 웹 2.0과 2005년 유튜브의 대두로 널리 쓰이기 시작한 개념- 영미권 :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 일본 : CGM(소비자 생성 미디어) / 대한민국 : 손수제작물2. UCC 유형- 텍스트 : 게시판 콘텐츠, 댓글, 블로그 등 형식으로 내용샷 : 아주 먼 거리에 있는 사람이나 대상을 담는 구도5) 앵글의 종류- 아이 레벨 앵글 : 피사체의 높이에 맞춰 촬영, 피사체가 시청자 눈높이와 일치하는 지점에 위치하므로 안정감을 줌- 하이 앵글 : 등장인물이나 대상을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촬영한 화면, 상황이나 배경을 전체적으로 보여줄 때 활용, 인물을 왜소하게 보이며 외로운 감정표현이나 불쌍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상황에 활용(코믹한 느낌을 줄 수도 있음)- 로우 앵글(양각) : 등장인물이나 대상을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듯이 촬영한 화면, 자신보다 큰 피사체를 촬영할 때 활용, 건축물의 경우 웅장함/위압감을 드러낼 수 있음, 인물의 존엄함/존경스러움/거만함을 표현할 수 있음- 사선 앵글 : 카메라를 기울여 촬영, 역동적이고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음, 비정상적, 비일상적인 상황을 나타낼 수 있음*헤드룸과 노즈룸, 리드룸을 구분하여 설명하기- 다큐멘터리 등 인터뷰에서 인물이 어떤 곳을 바라보고 있을 때 그 바라보는 시선 쪽 공간을 비워 화면의 균형을 만드는 것이 노즈룸이다- 인물이나 사물이 방향성을 갖고 움직일 경우에는 움직이는 방향 부분을 비워 진행방향을 나타내는 것을 리드룸이라고 한다- 또한, 머리 위로 일정한 부분의 여유공간을 주어 표현하는 것이 헤드룸이다*영상구도를 잡을 때 간단하게 화면을 셋으로 나누어 황금비율과 비슷한 분할 점과 분할 선을 쉽게 이용하는 구도법을 무엇이라 하는가?- 삼분법 : 삼분법은 영상 구도를 잡을 때 간단하게 화면을 셋으로 나누어 황금비율과 비슷한 분할 점과 분할 선을 쉽게 이용하는 구도법이다*촬영의 기본단위로서 한 번에 촬영한 장면을 의미하며 카메라가 작동되는 순간부터 멈추는 순간까지 한 장면이나 사물을 연속적으로 촬영한 필름의 한 토막을 무엇이라 하는가?- 샷 : 샷은 촬영의 기본단위로서 한 번에 촬영한 장면을 의미하며, 카메라가 작동되는 순간부터 멈추는 순간까지 한 장면이나 사물을 연속적으로 촬영한 필름의 한 토막을 의미한다*등장인물이나 대상을 허리에서부터 머리끝것
    학교| 2024.07.21| 17페이지| 3,000원| 조회(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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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화훼산업론 중간고사 필기정리, 내용정리
    화훼산업론 중간고사 필기정리, 내용정리 평가A+최고예요
    (1) 화훼 - 채소원예, 과수원예와 함께 원예의 한 분야 관상의 대상이 되는 화초류(풀), 화목류(나무)를 집약적이고 기술적으로 재배 관리 및 경관을 구성 (1-1) 화훼의 특성(화훼 특징) 환경미화(정원)의 재료를 생산 및 이용 문화적 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발달 종류와 품종의 수가 다양(대부분의 식물) 고도의 생산기술 필요 국제성이 높은 작물(실내외 식물) 시설을 이용 연중 집약재배 정서생활 향상(미감,축하,위안) 신체 건강 유지(취미원예, 가정원예, 생활원예) + 대표적 집약 생산 작물 - 대표적인 토지, 노동, 자본의 집약 생산작물 - 시설을 이용한 겨울생산, 고랭지를 이용한 여름 생산 등 주년 생산이 가능 작물 - 온도와 일장의 조절에 의한 개화 생산 및 생장조절물질의 이용에 의한 생장 속도 조절 등 고도의 재배기술의 도입 - 생산을 위한 자본의 투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집약 - ex) 장미재배(양액재배 시스템으로 생산), 국화 모종 생산시설 + 국제성이 높은 작물 - 다른 농작물에 비해 높은 국제성 - 일반작물은 그 나라의 문화, 국민성, 생활습관 등에 따라 품종에 따른 기호성의 차가 크지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꽃에 있어서는 기호성에 관한 공통점이 많음 - 화목류의 장미, 수국, 치자, 숙근류의 국화, 카네이션, 거베라, 구근류의 튤립, 백합, 글라디올러스, 아이리스, 수선 등의 품종은 세계 각국이 기호도의 순위 차이는 있으나 거의 비슷한 품종들을 재배하고 있어서 수출입의 편의성이 높음 + 종과 품종이 많은 작물 - 현재 재배하고 있는 노지 화훼 약 8,000여 종 - 양란의 경우는 500속, 1만종 이상 - 동양란의 향기를 서양란에 도입하기 위한 교잡 활발 - 양란 못지않게 속과 종이 많은 것은 선인장과 다육식물 - 선인장과 다육식물은 20여 속, 3,000종 이상 우리나라 품종 등록 현황 21,455종 (2021년 1월까지) + 높은 재배기술이 필요한 작물 - 집약생산을 위한 높은 재배기술 - 식물생리학, 유전학, 토양비료학 등 화훼생산과 어려움 *대표적 초본관엽 : 베고니아, 칼라디움, 필로덴드론, 몬스테라, 아나나스류, 아스파라거스, 네프로네피스, 아디안텀, 디펜바키아류, 스킨답서스, 스파티필름, 싱고니움, 파초일엽, 박쥐란, 산세베리아, 군자란, 문주란, 식충식물류, 엽란, 칼라데아류, 파초일엽 등 *대표적 목본관엽 : 고무나무, 식나무, 드라세나류, 크로톤, 야자류, 소철, 헤데라, 파키라, 쉐플레라, 팔손이나무, 포인세티아 등 *클레로덴드론 : 잎이 넓어 실내 습도 유지에 유용한 관엽식물 3) 난 - 단자엽식물 가운데 가장 진화된 식물 - 세계적으로 약 700속에 3만여 종이 분포, 이 가운데 재배되는 종은 100여종에 불과 - 일반적으로 난초라고 불리는데 학명에 있어서 속명을 가지고 심비디움, 카틀레야, 반다, 덴드로비움 등으로 분류하기도 하며 난 재배가들 사이에는 동양란과 서양란으로 구분 - 동양란은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자생하는 난류 - 서양란은 동남아, 중남미의 열대지방 원산의 난 - 동서양란의 구분 : 자생지나 원산지로 구분할 것이 아니고 열대의 자생란을 서양인들이 먼저 가꾸고 즐겼다는 데서 유래한 것 - 서양란 : 열대지방 원산은 구미 각국에서 많이 재배되고 육종되어 왔기에 서양란이라고 함. 이들 중에는 나무껍질이나 암석에 착생하여 자라는 착생란이 많음 - 동양란은 온대란으로 잎의 자태와 꽃의 향기를 즐김. 서양란은 열대란으로 꽃의 화려함을 감상 - 대표적 동양란 : 춘란, 한란, 대명란, 보세란, 소심란, 건란, 옥화란, 금능변, 석곡, 콩짜개란, 타래난초, 풍란, 나도풍란, 새우난초 등 - 대표적 서양란 : 카틀레야, 온시디움, 심비디움, 팔레놉시스, 덴드로비움, 덴팔레, 반다, 파피오페딜름 등 - 뿌리 뻗음의 특성에 따른 분류 : 지생란 / 착생란 *지생란 주로 뿌리를 땅속으로 뻗는 것 온대의 음지나 초원에 많이 분포 지나친 건조를 싫어함 춘란 등의 동양란류, 제비난초, 해오라비난초, 타래난초, 심비디움, 파피오, 페딜럼 등 *착생란 기생란 뿌리를 수목의 줄기나기 때문에 미스트 시설이 바람직 - 삽수가 오랫동안 삽상에 살아있기 위해서는 공중습도를 높여주어야 한다 7) 옥신과 발근촉진 물질 *옥신(Auxin) : 줄기의 신장에 관여하는 식물생장호르몬의 일종(IAA, NAA) - 식물은 종류에 따라 발근에 차이 : 발근이 아주 잘되는 것, 발근이 전혀 안되는 것, 적당한 내외적 조건을 받아야 발근이 되는 것 - 발근의 차이 : 줄기에 붙은 잎과 눈에서 생성된 전이물질과 줄기 세포의 유전인자 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기인 - 눈과 잎에서 생성된 전이물질 : 오옥신, 탄수화물, 질소화합물, 비타민 등 - 발근 보조인자 : 발근에 영향을 미치는 오옥신과 상호작용을 하는 물질 - 광, 온도, 습도 등과 같은 환경조건이 중요한 역할 8) 경삽 - 삽목의 종류 중 가장 많이 이용 - 눈이나 잎이 2~3개 포함된 약 6~7cm 길이의 줄기를 잘라 적당한 온도와 습도조건을 제공하여 새로운 잎과 줄기를 발생시키는 것 - 경삽 방법 : 눈을 3~4개 붙여서 자른다 -> 10~15cm 정도의 삽수를 만든다 -> 1~2시간 물을 올린 후 발근촉진제를 바른다 -> 반그늘에 두고 물이 마르지 않도록 하면 발근한다 - 마사토 : 물이 잘 빠지는 마사토의 경우 건조도 빠르기 때문에 물을 자주 줘야 함 - 발근이 잘 안되는 경우 미스트 시설 필요 9) 엽삽 - 줄기를 제외한 잎과 잎자루를 잘라 배양토에 꽂은 후 뿌리를 내리고 새로운 잎과 줄기를 만드는 방법 - 선인장과 다육식물 종류 : 잎을 모체로부터 떼어낸 후 바로 꽂으면 자른 부위가 썩을 우려가 있으므로 약 3~5일 정도 말린 후 꽂는 것이 좋음 - 관엽 베고니아, 아프리칸 바이올렛, 페페로미야, 산세베리아 등에서 주로 이용하는 번식방법 10) 근삽 - 무궁화나 개나리 등과 같이 뿌리에서 눈이 잘나오는 식물에 이용하는 방법 - 굵은 뿌리를 5~10cm 길이로 잘라 배양토에 묻어 새싹과 뿌리를 발생시키는 방법 11) 삽목용토의 준비 - 좋은 통기성과 보수력 - 통기성이 나쁘면 식물이 썩게됨 - 병 : 남아메리카 브라질 - 꽃베고니아는 초본성 식물, 주로 꽃 관상 - 관엽베고니아는 초본성 식물, 주로 잎 관상 - 구근베고니아는 초본성 식물, 주로 꽃을 관상하며 꽃의 크기가 꽃베고니아보다 훨씬 큰 것이 특징, 뿌리 부분이 구근으로 형성, 다양한 색깔, 꽃이 큰 것이 특징, 꽃 베고니아에 비해 화려하며 꽃의 크기가 크고 많음 3-1) 꽃베고니아의 특징 - 엽면적이 중앙의 주맥을 경계로 하여 좌우가 같지 않다 - 꽃의 모양 : 둥근모양, 심장형, 창모양, 손바닥모양 - 꽃의 색깔 : 적색, 분홍색 및 백색 - 화상식물로 식재하여 이용 : 5월~10월 - 종자번식 - 주년이 파종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개화 3-2) 꽃베고니아의 재배 : 파종 - 미세종자 파종법에 의해서 파종(10ml : 300,000립) - 18도에서 15~20일 이내에 발아 3-3) 재배 - 0~20도에서 순조롭게 발육되며 일장에 관계없이 개화 - 파종 후 4~5개월 후에 개화 - 화상식물로 이용 - 장마, 건조, 햇빛에 아주 약함 - 연중재배 가능 - 내한성이 약함 4) 아프리카 봉선화(=임파첸스) -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에서 활용도가 높은 화상 식물 - 가로조경, 정원 등에 식재되는 화상식물 - 학명 : Impatiens Sultanii Hook - 영명 : Garden Impatiens, African Balsam - 과명 : 봉선화과 - 원산지 : 아프리카 동부지역 - 화단이나 분식용 화훼로 인기 - 세계적으로 많이 이용(봄, 여름) - 추위에 약한 다년생의 초목 또는 반관목으로 반그늘 아래에서도 생육개화(반음지성 식물) - 좋은 분지성 - 대체로 긴 개화기간 4-2) 품종 및 계통 : 영양계(삽목번식) - 애플블로섬(겹피기, 연분홍색) - 비어 밀리언 뷰티이(겹피기, 주적색) - 스노우 스타(반입종, 백색) - 레인보우 스타(반입종, 붉은 색이 깃는 오렌지색) 4-3) 종자계 - 고정품종 : 브레이즈(동엽, 진홍색), 드와프 브라이드, 로오즈(녹엽, 연분홍색), 핑키이(동4매의 잎이 달린 것을 5cm 길이로 잘라 삽목 - 삽목 적온 : 20도 정도가 적당 - 삽목 후 5~6일 간 직사광선이 닿지 않도록 차광 - 삽목 후 2주일이 되면 충분히 발근 - 분화 국화의 발근을 위해 물이 잘 빠지는 상토에 삽목 - 국화 삽목 = 동지아 삽목 - 온도가 따뜻해지면 모주에서 올라오는 싹 5-2) 생육환경 - 15시간 이상의 장일에서 9시간 단일 처리 시 화아 분화 및 생육이 좋고 꽃도 균일하게 개화 - 생육 적온은 20도 - 생육온도가 16도 이하로는 절대 내려가지 않도록 관리 -> 화아 분화가 안되고 rosett 현상 발생 - 생육온도가 여름철에 35도 이상일 때 -> 생육과 화아 분화 안됨, 서늘한 온도 유지를 위해서 한랭사 설치 필요 - 꽃이 70% 정도 개화하였을 때 화분으로서 관상 가치가 있다 - pot-mum의 또 다른 번식 방법 -> 삽목 번식과 종자 번식을 활용한 Cushion-Mum - Pot-Mum 번식방법 -> 종자 번식, 삽목 번식 6) 시네라리아 - 학명 : Senecio Cruenta DC. - 영명 : Cineraria - 과명 : 국화과 - 원산지 : 아프리카 시실리섬 - 시장에서 판매되는 시네라리아, 주로 이른 봄에 볼 수 있다 - 저온에 약한 시네라리아 - 이른 봄에 동면을 개고 화분에서 활짝 피어나 봄을 알리는 꽃 - 꽃의 향기는 없지만 수십 개의 꽃이 한 번에 개화하여 한 달 정도 지속 - 개화기 : 1~2월 경부터 4~5월 경까지 - 이른 봄에 피는 대표적 화분 식물 - 실외환경에서는 적응을 못하므로 반드시 실내재배 - 꽃의 색깔 -> 보라색이 깃든 분홍색, 분홍, 보라색, 청자색, 백색 등 다양 6-1) 시네라리아의 품종 - 소륜종, 복륜종, 중륜종, 대륜종 6-2) 시네라리아의 재배 - 파종 - 발아 최적온도 : 20도 - 파종 후 10일 정도에 발아 - 호광성 종자 - 10ml: 17,000립 - 여름철 고랭지 -> 6월 중순~8월 중순 파종, 12월부터 2월 하순까지 개화 - 일반적으로 9월초 있음
    학교| 2024.07.21| 57페이지| 5,000원| 조회(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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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유관순학 기말고사 필기정리, 내용정리
    유관순학 기말고사 필기정리, 내용정리
    1. 유관순 열사를 영상 미디어 관점에서 살펴보는 이유 - 텍스트 기반 미디어 사회 -> 이미지 기반 미디어 사회로의 변화 - 미디어 컨버젼과 정보 누수 현상 - 미디어 컨버젼에서 발생하는 정보 누수 현상을 최소화하며 기존의 지식과 정보를 양질의 영상미디어로 번안하는 과정이 필요 2. 유관순 열사 영상 컨텐츠의 성과와 한계 - 스토리나 캐릭터 서술방식의 틀이 크게 변화하지 않음 - 게다가 국책영화 시대가 끝나면서 극영화로서의 유관순 관련 영상은 보기 힘들어졌다 - 그러다 1990년대 후반, 역사에 대한 단순 서술과 획일적 해석 방식을 다양화하고 재구성하려는 움직임이 시도되면서 인문학적 인식의 일환으로서의 역사적 다원성을 일반 대중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 그 과정에서 유관순 열사에 대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들이 제작 되었고, 3.1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극영화 와 다큐멘터리 영화 이 개봉되었다 - 이 두 영화는 그동안 축적되어 온 유관순 열사에 대한 사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비로소 인간 유관순을 조명한다 - 보편적인 인간으로서의 유관순을 보려고 노력하였던가? - 한국의 역사 안에서만 가두었던 유관순을 해방시켜 우리 세상으로, 우리의 상상력 안으로 데려와 그녀를 바라보고 보듬고 알리는 과정으로 그녀를 재조명 ? 시점의 문제 - 한 가지 시점을 선택하는 것은 다른 시점들을 포기한다는 것을 의미 - 또한, 한 사회에서 이미 고정된 시점과 다른 시점을 택하는 것에는 큰 용기와 책임이 따른다 3. 내용정리 - 텍스트기반에서 영상기반으로 변화하고 있는 사회에서 기존의 역사적 사실과 축적된 정보를 영상미디어로 재구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는 해방 후 영화화된 적이 많지만, 고정된 이미지와 교과서적인 서사로 형식화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 영상미디어가 중요한 전달매체로 자리잡고 있는 현재, 유관순 열사를 다양한 시점에서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재해석할 수 있는 영상 컨텐츠가 필요하다 *2019년 제작된 와 의 2편의 영화가 기존의 유관순 영화와 차별화되는 구금(체포 후 태형, 검사국 처분, 재판에 회부) ? 발발 - 국장참례인사 : 남주원 등 4월 4일 당진 대호지 -> 정미(천의) 독립만세운동 - 경성 유학생 : 유관순 4월 1일 병천독립만세운동 + 김복희 3월 31일 아산 염치 횃불독립만세운동 + 박루이사 4월 1일 공주 독립만세운동 ? 독립선언서와 충남 - 독립선언서가 직접 경성에서 배부되지 않고, 3월 2일(전북 함열) 논산으로 전달, 부여에 교부/배포 - 3월 6일과 10일 : 부여와 논산 강경에서 독립만세운동 ? 참여자 -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이 독립운동 주도하고 참여자의 절대다수는 농민들 - 천도교 : 공주 유구의 황병주, 아산 온양의 현창규 등 - 야소교 : 아산 영인, 서천 마산의 송기면, 천안 입장의 민옥금 등 - 유림 : 공주 정안의 이기한, 서산 대호지의 남주원 등 10. 3.1운동의 이해 - 1910년 경술국치 이후 조선총독부의 헌병경찰제하 국내 독립운동 불가능 - 독립운동지도자들 국외 망명, 만주와 연해주 중심 국외독립운동기지 건설 - 1914년 일제 지방행정구역 전면 개편 - 1910년대 후반까지 340~360개 군 체제를 12부 220개로 줄임, 자치적인 지역단위인 동,리 통폐합 구장아래 두고 1917년에는 면의 기능 강화, 면장의 90% 친일인사로 채움 -> 수직적, 일원적, 일방적 지배체제 3.1 운동 직전 완성 - 1910년 6월~1918년 말, 토지조사사업 완성 *식민지 무단통치 시스템 구축 완료 시점인 1919년 3.1 운동 발발 *유관순 열사의 정신은 무엇이며, 어디로부터 왔다고 해야할까? -> 정신이란 육체나 물질에 대립되는 영혼이나 마음,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으로 사전적으로 정의됨 -> 유관순 열사의 정신은 크게는 나라사랑정신이며, 세부적으로는 자주, 항일, 독립, 애민, 평등과 박애의 정신이라 할 수 있음 *독립운동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시오 -> 나라의 독립을 주창하고 쟁취하려는 정치운동 : 19세기 말부터 1945년 해방될 때까지 일본제국주의 침 요구를 수렴한 것이었다. 3. 유관순 열사의 정신계승 - 나라사랑 정신 - 순교자 정신 - 잔다르크 정신 - 비폭력, 한알의 밀알 정신 *유관순 열사가 잔다르크와 닮은 점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 유관순 열사는 평소 잔다르크를 좋아했고 닮아가길 원했다. 유관순과 잔다르크 두 사람은 모두 죽기까지 굴하지 않고 애국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간절한 나라사랑과 실천적 행동이었다. *1919년 3월 1일 유관순 열사는 서명학, 김복순, 김희자, 국현숙과 함께 ‘무엇’을 결성하여 소복을 입고 대한문 앞에서 곡을 한 뒤 남대문으로 향하는 시위에 참여하는가? -> 5인 결사대 : 서명학, 김복순, 김희자, 국현숙과 함께 5인의 결사대를 결성하여 소복을 입고 대한문 앞에서 곡을 한 뒤 남대문으로 향하는 시위에 참여하였다. 당시 결사대라는 표현은 죽기를 각오하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신념으로 보여진다. *옥중에서 유관순 열사가 투옥 중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으깨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0000’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라고 써놓았다. 0000은 무엇인가? -> 나라잃은 : 유관순 열사는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강조하였다. *우리는 10년동안 나라 없는 백성이 되어 온갖 압제와 설움을 참고 살아왔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나라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0000를 불러 나라를 찾읍시다. 0000은 무엇인가? -> 독립만세 : 유관순 열사는 비폭력의 독립만세 운동을 주도하였다. 1. 유관순함으로 제정 - 2015년, 1,800톤급 잠수함 6번함 함명 ‘유관순함’으로 제정 - 대한민국 역사상 여성의 이름을 함명으로 제정한 것은 유관순함이 처음 - “2015년은 광복 70주년과 해군 창설 70주년, 그리고 유관순 열사 순국 95주기라는 뜻깊은 해였으며,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유관순 열사의 애국심을 기리고,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유관순 열사의 이름을 1,800톤급 6번함의 함명으로 제정”하였다며 제정 계 - 1919.4.1. 하와이 대한부인구제회 결성 : 최우선 사업은 국권회복운동과 독립전쟁 후원금 모집 - 쿠바 대한여자애국단 2.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여성 - 192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독립전쟁의 해” 선포 - 북미지방총회 교과서 편집위원 검열위원 선정 국어교과서 편찬 -> 초등국민독습(상, 중, 하) 3권 출간 - 1920년 8월 15일, 상항한인국어학교 설립 3. 임시정부 이동기 여성의 독립운동 - 민족문화의 보존과 독립정신 계승 : 3.1 독립일, 경술국치에 기념식 개최 : 독립의지를 다지고 단결, 2세들의 정체성 유지를 위해 다양한 전통문화 보존 및 역사 계승 운동 전개 - 한국독립당 산하 여자청년 부분 단체 : 각종 기념일 진행, 항일격문과 전단제작 배포 : 청년여자교민 조사 및 교민 단합을 위해 활동 : 여성들 -> 독립운동 공공의 이익과 대의를 위해 헌신, 민족 공동체 안에서 독립운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바라지 -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원(1939) - 조선의용대 창립 2주년(1939) - 여성 선전활동 : 일제 패망 예견, 선전공작 사업 전개, 광복을 맞이할 때까지 계속 - 한국혁명여성동맹 창립기념 선언과 강령 발표(1940.6.17.) : 혁명여성임을 자처, 조국 독립 완성과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역량 집중, 중국 여성과 전세계 피압박 민족 여성들과 연계 분투 다짐 : 한국혁명문제는 세계 혁명문제의 일환이기에 한국혁명은 세계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림 - 한국애국부인회 재건 선언(1943.2.23.) : 대한민국애국부인회 계승 : 행동 강령 선포 -> 여성들도 민족해방운동 전ㅅ나로서 조국 광복과 민주주의 국가 건설의 주체로서 민족 통합과 조국 독립을 달성해 나가야 할 역사적 임무 수행 - 미주 대한여자애국단 : 중일전쟁 재난민과 부상병들을 위한 약품과 붕대모집 활동 전개, 대미 외교활동 지원 *19세기 중반 이후, 생존을 위해 중국, 일본, 연해주, 미주 등지로 이주한 여성들, 망국에 처한 조국을따라 반탁 운동의 전개 :대한민국 임시정부 봉대론의 대두(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대한민국 정부로 인정하자는 주장) - 유관순 -> 친일파가 내세운 영웅이 아니라 3.1 정신의 상징으로 제시된 인물 + 민주주의 정부와 통일의 상징 2. 유관순을 통해 살펴보는 삼일 정신 - 유관순 추모의 맥락 : 좌익과 우익의 극단적인 대결을 해소하자는 것 : 정파적 이해관계에 앞서 민족적 단결을 중시하자는 것 :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공존과 평화를 모색하자는 것 *유관순 열사가 부르짖은 가치는 무엇인가? -> 유관순은 기미독립선언에 따른 독립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만세 운동에 참여하였다. 그가 주장한 삼일 정신은 제국주의적 침략을 반대하여 평화와 공존, 인간 존엄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었다. *해방 후 유관순 열사를 기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 당시 일부 정치 세력이 자신의 가치관과 사상만을 주장하고, 공존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은 좌우합작운동의 결렬로 분단 정부 수립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더욱 뚜렷해졌으며, 이러한 흐름에 우려했던 사람들이 유관순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하고 나섰다. *유관순의 행적을 언론에 처음으로 소개한 인물의 이름은? -> 박계주 : 소설가 박계주는 1947년 2월 28일자 경향신문에 게재한 순국의 처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유관순의 행적을 소개하였다. 이 글은 언론이 유관순의 행적을 대중에 알린 최초의 기사였다. *유관순을 추모하자는 주장을 제기한 사람들이 추구한 삼일 정신의 내용은? -> 평화, 공존, 인간 존엄성 추구 : 1947년 좌우합작 운동의 결렬과 분단 정부 수립 움직임이 일어난 가운데 경향신문을 비롯한 얼론과 박계주 등의 지식인들은 일부 정치 세력이 자신의 가치관과 사상만을 고집한 결과 통일 정부 수립이 무산될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유관순을 통해 평화와 공존, 인간 존엄성을 강조한 삼일 정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하였다. 1. 유관순 관련 교과서 서술의 내용과 그 변화 - 1950다
    학교| 2024.07.21| 21페이지| 3,0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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