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유아 관찰기록(일화기록)영유아 관찰기록(일화기록) No. 1표준보육과정 영역(누리교육과정)예술경험>창의적으로 표현하기>일상생활 경험을 상상놀이로 표현한다.사회관계>더불어 생활하기>다른 사람의 감정과 행동에 관심을 가진다.관찰장면오전 실내 자유놀이 활동시기록○○가 역할영역에서 케이크모형을 가지고 와서 책상에 올려 놓는다.교사가 “○○야 뭐해”라고 물어보자 “생일 축하합니다” 라고 말하며 케이크모형을 초를 끄듯이 입으로 바람을 후 분다.교사가 “누구 생일이야?” 물어보자 ○○가 “○○생일,○○생일”이라 한다.교사가 “오늘 ○○생일이구나!. 선생님이 축하해줘도 될까?”라고 하자 ○○는 고개를 끄덕인다.“생일 축하합니다~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생일~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자 ○○도 따라 부르며 박수를 치자, 다른 영아들도 ○○가 있는 곳으로 모여든다. 교사가 “오늘 ○○생일이래요~! 우리 다 같이 축해줘볼까요?” 말하자 영아들이 다 같이 박수를 치며 생일 축하노래를 부른다.해석 및 평가○○는 생일파티 경험을 떠올리며 역할놀이를 한다. 케이크모형을 가지고 와 생일 파티처럼 놀이를 하고, 교사가 축하해주자 같이 노래를 따라부르며 놀일을 즐긴다. 친구들이 다가와 같이 노래를 부르며 축하를 해주자 즐거워하며 함께 놀이 하는 것을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혼자 놀이할 때에도 친구들이 다가와 같이 놀이 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었다.영유아 관찰기록(일화기록) No. 2표준보육과정 영역(누리교육과정)신체운동>신체활동 즐기기>대소근육을 조절한다.관찰장면오전 실내 자유놀이 활동시기록쌓기영역에서 강○○가 벽돌블록을 하나씩 포개어 쌓고 있다. 옆에서 놀이하고 있던 정▲▲가 벽돌블록으로 다가간다.강○○가 벽돌블록을 계속 쌓아 올리자 정▲▲가 벽돌을 손으로 쳐서 무너뜨린다. 벽돌블록이 무너지자 강○○는 소리를 지르며 운다. 정▲▲가 웃으며 다른 영역으로 가자 강○○는 다시 블록을 쌓아 올린다.벽돌블록이 높아지자 정▲▲가 와서 다시 블록을 손으로 쳐서 무너뜨리고 강○○는 벽돌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울고, 정▲▲는 웃으며 도망을 간다.
보육실습 소감문실습을 통해얻을 수있었던 점공부를 시작할 때 보육교사라는 직업이 쉬워서 내가 할만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도전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아이들 돌보는 일이 쉽지 않다 라는 것을 생각하고 시작을 했는데, 수업과 실습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힘들기만 한게 아니구라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아이들의 발달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교사로서 신경 써야 하는 부분과 갖추어야 할 부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고, 실습을 통해 영아들의 그 짧은 관심과 호기심을 위해 지도교사 선생님께서는 오감발달을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으로 활동을 계획, 준비하시고 끝없이 공부를 하신다는 점을 알았습니다.그리고 성격도, 식성도, 발달 속도도 저마다 다른 영아들이 한 공간에 모여 생활하고, 모든 친구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절한 규칙을 갖고 아주 질서 있는 곳이라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교육은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친구들이 부적절한 행동을 했을때에도 인내심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교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어린이집 및실습내용에대한 평가영아들이 즐기면서 놀이하고 배울 수 있도록 바깥놀이 프로그램이 인상적이였습니다.실습일이 7~8월 여름이다보니 바깥놀이 활동시간에는 물놀이를 주로 하였는데워터파크처럼 꾸며주어 영아들이 즐겁게 놀이할 수 있었습니다.물놀이를 원 전체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영아들이 순서와 질서도 알게 되고 같이 놀이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고, 아이들이 주어진 시간을 자연스럽게 놀이를 하면서 끈임없이 탐색하고, 놀이 확장이 될 수 있도록 적절히 개입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실습생으로서자신에 대한평가보육교사라는 직업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아, 아이들을 이뻐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직업입니다.아이들이 실습선생님인 저를 따르고 웃어주고 애정을 표현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힘이 나고, 뿌듯해져 실습을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만 1세반이다 보니 영아들이 말로 표현을 하기도 하지만 행동으로 먼저 표현이 되는 경우가 있어 영아들을 주의 깊게 관찰을 하여야 하는 상황이고, 갈등 상황이 생기더라도 교사는 이성적으로 상황을 판단해야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황판단을 잘하여 적절할 때에 개입해, 더 큰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중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의 판단과 또, 영아들이 잘 따라주어 큰 갈등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생기지 않았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뿌듯하고 만족스러운 실습이였습니다.실습예정자에게 당부하고싶은 말2년 가까이 보육교사 공부하며 준비를 하다 보니 보육교사는 쉽게 생각해서도 안되고 아무나 해서도 안되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