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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1퍼센트를 읽는 힘' 독후감 읽고 투자 인사이트 얻기] 1퍼센트를 읽는 힘 - 메르
    ['1퍼센트를 읽는 힘' 독후감 읽고 투자 인사이트 얻기] 1퍼센트를 읽는 힘 - 메르
    책 제목 : 1%를 익는 힘지은이 : 메르1. 책 선정 이유2. 줄거리반도체는 패권 국가 경쟁의 핵심키전기차와 배터리 전쟁의 미래슈퍼 사이클을 준비하는 한국의 조선업새로운 고기가 오고 있다드러그 리포지셔닝이 가져오는 기회부동산 가치를 측정하는 법일본 엔화와 국채에 숨겨진 경제 논법채권 투자가 주식보다 안전하다는 미신기후변화가 가져오는 투자 기회신재생에너지의 한계와 미래핵심 정보로 나만의 경쟁력 쌓기최고의 매수 타이밍을 잡는 법3. 느낀 점1. 책 선정 이유평소 투자에 관심이 많으며, 특히 주식과 관련된 이슈라면 눈과 귀가 번쩍이곤 한다. 투자를 잘하는 방법은 매우 많다. 그중에서 세상의 흐름을 읽고 인사이트를 얻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작가가 말하기를,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몇 단계를 더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한다. 어떤 이슈가 발생했을 때,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인사이트가 존재한다. 이보다 몇 단계 더 나아가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투자에 매우 훌륭한 무기를 갖게 될 것이다.이 책을 통해 세계의 최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작가는 주제마다 투자와 엮어서 본인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세상을 연결해서 보는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다르게 해석하는 ‘1%를 읽는 힘’을 얻고 싶다. 남들보다 더 앞서간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얻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2. 줄거리[반도체는 패권 국가 경쟁의 핵심 키]‘란체스터 전략’은 경영 전략으로서, 수적으로 우세한 쪽과 열세인 쪽의 실제 전력 차이는 수적 차이보다 훨씬 크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스마트폰, 가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가진 종합 회사이다. 하지만 반도체 중, 파운드리 분야만 따지자면 반도체 파운드리 업계 1위 대만의 TSMC와 집중도에서 차이가 나며, 란체스터 전략의 시각으로 보면 그 차이는 더 크다.TSMC는 비메모리 시장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파운드리에 안정적으로 투자 가능하다. 반면 삼성은필요하다. 테슬라의 2030년 판매 목표인 2,000만 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120만 톤의 리튬이 필요하다. 하지만 전 세계 연간 생산되는 리튬은 43만 톤으로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바닷물 또는 리튬 광산에서 공급을 늘리는 방법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대수를 늘리려는 목표가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자원의 한계에 의하여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니켈, 코발트, 망간 등 3가지 물질을 섞어 양극재를 만든 배터리를 삼원계 배터리라고 한다. 삼원계 배터리의 문제점은 불이 잘 나는 것이다. 따라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삼원계 배터리 셀을 모듈로 감싼 후, 몇 개의 모듈을 모아서 팩을 만드는 방식을 따른다. 이는 한국 배터리 회사의 경쟁력이 되었다.인산철 배터리에 셀 투 팩 기술이 개발되며 삼원계 배터리의 문제점이 보완되었다. 셀 투 팩은 모듈을 없애고 셀을 바로 팩에 포장하여 셀을 더 넣을 수 있게 만든 기술이다. 인산철은 화재 위험성이 적고, 셀 투 팩 기술로 인해 주행거리도 삼원계 배터리와 비슷하다. 또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인산철 배터리가 시장을 장악하겠다고 이야기가 나올 때쯤 4680 원통형 배터리가 등장하였다. 배터리셀을 자동차 샤시에 통합한 것이다. 4680은 꼭지를 없앤 탭 리스 방식으로 전자의 이동 경로가 짧아 배터리 노화를 완화했다. 또한 뚱뚱한 모형으로 인해 충격에 강하여 격벽과 뚜껑을 생략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더 많은 배터리를 넣을 수 있는 것이다. 인산철 배터리가 셀을 넣을 추가 공간을 늘렸다면, 4680은 팩 자체 공간을 줄여서 셀 투 샤시 기술을 적용한 것이다.전고체 배터리는 액체 상태인 전해질을 넣는 것이 아니라 고체를 넣는 것이다. 전고체 배터리는 분리막을 없앨 수 있고, 안전성도 좋아진다. 또한 액체 배터리에 안전장치가 차지하던 자리를 음극재와 양극재로 채우면 같은 면적에 2배 가까운 용량을 채울 수 있다. 따라서 전고체 배터리는 일반 배터리보다 2배 이상 오래 간다. 이렇게 전고체 배터리는 에도 저녁 회식과 주말까지 어울려야 하는 집단 문화를 버티지 못하였다. 따라서 한국 조선의 설계는 아직도 약점으로 남아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MZ 세대는 이러한 문화에 적응하지 못할 것 같다. 따라서 해양 플랜트보다는 일반 선박에 선택과 집중을 택하는 편이 낫다고 한다. 기성세대의 집단문화로 조선업의 호황을 누렸지만, MZ 세대는 이를 적응하지 못하고 조선의 설계를 발전시키지 못하였다. 시대가 바뀜에 따라 조선업에는 더욱 큰 발전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MZ 세대의 특성을 살려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를 기대한다.작가의 인사이트 : 2023년 내에는 조선사들의 흑자 전환이 확인될 것이다. 조선업은 2027년까지 매출과 순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 4년간 수익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산업이 그렇게 흔한 것은 아니다. 적자가 흑자로 전환되는 시점이 가장 좋은 진입 타이밍이라고 본다.[새로운 고기가 오고 있다]현재 전 세계 인구는 80억 4천만 명 정도이며 이런 추세라면 2050년경 세계 인구는 100억 명을 넘게 된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부족해지는 것 중 하나는 육류다. 가축에게 먹일 사료를 재배할 경작지를 계속 늘리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육류 생산의 대안으로 대체육이 개발되었다. 대체육은 ‘콩고기’라고 불리는 식물성 재료로 고기의 맛과 질감을 비슷하게 만든 것이다. 이러한 대체육의 대표 기업으로는 미국의 ‘비욘드 미트’ 등이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웰빙에 관심이 쏟아질 무렵, 비욘드 미트의 주가가 급등했던 시절이 기억난다.콩고기의 문제는 고기 맛이 제대로 안 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콩고기의 대안으로 줄기세포로 고기를 배양해 만든 배양육이 탄생했다. 배양육은 가축을 키우는 것보다 20배 빨리 고기를 만들 수 있고, 토지 사용량, 물 사용량, 온실가스 배출량이 현저히 적다. 하지만 배양육은 지방이 없는 고기이기 때문에 맛이 없으며, 식감이 나쁘다는 것이다. 또한 배양액으로 소의 혈청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가가 매우 비싸다.2016년 지셔닝은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신약 개발 성공률도 높다. 따라서 이러한 연구를 진행 중인 제약회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작가의 인사이트 : 제약회사를 볼 때 완전한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보다 기존 약을 드러그 리포지셔닝 하는는 회사가 있다면, 적은 비용에 성공 비율 높은 시도를 하고 있으니, 점수를 더 줘도 된다.[부동산 가치를 측정하는 법]땅은 접하고 있는 도로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진다. 보통 접하고 있는 도로의 1.5배 높이로 건물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넓은 도로를 접할수록 높은 건물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접하고 있는 땅의 모양도 중요하다. 땅은 네모반듯한 장방형이 좋고, 특히 상업 지역에서는 가로가 넓게 접하고 네모반듯한 가로 장방형이 가치가 높다.일반적으로 큰 땅이 좋지만, 지역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큰 땅이 주거지역에 있다면 땅을 여러 개의 주택 부지로 쪼개야 하는 경우가 생겨서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 너무 작은 땅은 해당 지역의 조례에 따라 건축 허가가 안 날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문제가 된다. 따라서 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적당한 크기의 땅이 좋다.대지 면적에 대한 건물의 바닥 면적의 비율을 ‘건폐율’이라고 한다. 주거지역은 보통 건폐율이 60%인 경우가 많고, 상업지역은 건폐율이 80%까지 올라간다. 주거지역에 있는 땅보다 상업지역에 있는 땅에 더 넓은 1층 건물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땅 넓이 대비, 건물의 각층의 면적을 모두 합쳐서 계산한 것을 ‘용적률’이라고 한다. 일반 주거지역은 건폐율 60%에 용적률 100%인 경우가 많다. 일반 상업지역은 건폐율 80%에 용적률 600%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업지역 땅값이 주거지역보다 높다.도로와 붙어 있지 않은 땅을 맹지라고 부르며, 이는 건축허가가 나지 않기 때문에 가치가 매우 낮다. 하지만 맹지 앞의 도로와 붙은 땅을 사서 두 땅을 합칠 수 있다면 맹지가 도로에 접한 땅이 되어 가치가 크게 오를 수 있다. 이러한 부동산 투자 방법도 존재한다.경제적 화가 최근 들어 역대급 저점을 찍고 있기에 엔화 투자에도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엔화가 현재 낮다고 해서 바닥을 확신할 수는 없는 것 같다.작가의 인사이트 : 일본은 저금리를 유지하다 보니 인플레이션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금리를 인상한다면, 해외로 나갔던 자금이 일본으로 돌아오면서 엔화가 강해질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바닥을 노리는 투자도 나쁘지 않은 시기다.[채권 투자가 주식보다 안전하다는 미신]많은 사람이 채권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은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며, 자산 헤지용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채권의 속성을 안다면 주식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채권은 돈을 빌려준 채무 증서이다. 차용증과 다른 점은 돈 받을 권리를 사고팔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시장 금리가 바뀜에 따라 채권의 가격이 변동한다. 예를 들어, 6개월 전에 신규 채권 발행금리가 2%였고, 현재 금리가 올라서 10%가 되었다고 가정하자. 채권 매입자 입장에서 현재 10% 신규 채권을 사면 1년 뒤 10%의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 2%의 채권 가치는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시장 금리와 기존 채권 가격은 반비례한다. 심지어 채권이 1년짜리가 아닌 30년짜리라고 생각해 보면, 그 차이는 더욱 벌어진다. 따라서 장기 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시장 금리가 조금만 올라가도 손실 규모가 매우 커진다. 보통 보험사들이 장기 채권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고객이 보험료를 1년만 내는 것이 아니라 몇십 년씩 내고, 장기로 굴려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장 금리가 0.5%P 오르면 보험사의 손실은 10조 원 가까이 늘어난다고 한다.채권을 많이 가지고 있는 국가도 문제이다. 코로나19 이후 현재까지 금리를 계속 올려왔다.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는 중국과 일본이다. 그들은 계속 금리를 올리면 더 이상 미국 국채를 사줄 수 없다고 항의하고 있다. 미국 국채를 많이 보유하는 해외 연기금들도 마찬가지이다. 영국에서는
    독후감/창작| 2023.12.09| 13페이지| 1,000원| 조회(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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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 독후감]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 데일카네기 / 독후감 / 줄거리 / 내용 요약 / 서평 / 느낀 점
    [A+ 독후감]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 데일카네기 / 독후감 / 줄거리 / 내용 요약 / 서평 / 느낀 점
    지은이 : 데일 카네기옮긴이 : 임상훈서론책 선정 이유기대 평본론1. 걱정에 대한 기본 지식걱정이 삶에 미치는 영향걱정을 해결해줄 마법의 공식2.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바쁘게 살라평균의 법칙을 따르라피할 수 없는 일은 걱정하지 말라3.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자세즐거운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라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상처받지 말라내가 가진 것을 생각하라레몬을 얻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라4. 걱정 극복 비결자기 전에 기도하라5.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죽은 개를 걷어차는 사람은 없다스스로 비판하고, 비판을 요청하라6.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법하루 1시간 더 활동할 수 있는 비결피로와 걱정을 예방하는 4가지 업무 습관7. 불면증을 걱정하지 않는 법결론독서 후기자기 관리 십계명서론책 선정 이유나는 완벽주의 성격을 갖고 있다. 그래서 항상 걱정과 불안을 달고 산다. 이미 업로드된 대학교 과제를 제출 전까지 4~5번은 다시 확인한다. 내가 준비한 학교 시험은 항상 우수한 성적을 거둬야 하며, 내가 준비한 자격증 시험은 항상 합격해야 한다. 꾸준히 자기관리도 해야 한다. 내가 만난 사람들은 나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어야 하며, 나는 그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싶지 않다. 나는 정말 피곤한 성격의 소유자다. 이러한 성격을 어릴 때부터 갖고 있었다. 이로 인해 나는 어느 단체에서든 상위권에 속할 수 있었고, 주위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속으로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안감 때문에 나의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쌓아온 것들은 나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3달 전부터 내가 쌓아온 자산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나는 약 1년 동안 헬스장을 꾸준히 다니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여 허리를 다쳤고, 한의원을 다니게 되었다. 이에 따라 나는 몇 달 동안 헬스장을 갈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헬스인들이라면 쉽게 공감하겠지만 이와 같은 상황은 매우 절망적일 것이다. 역시나 나는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고 설상가었다. 이를 목표로 하여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본론1. 걱정에 대한 기본 지식걱정이 삶에 미치는 영향‘에드워드 포돌스키’의 『걱정을 멈추면 건강을 얻는다』라는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걱정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 ‘고혈압은 걱정을 먹고 자란다.’, ‘걱정은 류머티즘을 부를 수 있다.’, ‘위를 지키려면 걱정을 줄여라.’, ‘걱정하면 감기에 걸릴 수 있다.’, ‘걱정과 갑상샘’, ‘걱정 많은 당뇨 환자’ 이 목차들을 보면 걱정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산타페 병원 협회의 수석 의사인 ‘걸프 콜로라도’는 걱정을 이렇게 설명했다고 한다. ‘병원을 찾는 환자의 70퍼센트는 두려움과 걱정만 없어도 병이 나을 사람들이다.’ 이렇듯 걱정은 금방 나을 병도 낫지 못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나는 운동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특별한 지병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음식도 가리지 않는 건강한 20대 남성이다. 하지만 현대인이라면 한 번씩은 걸린다는 역류성 식도염이 3달 이상 지속된다는 것은 단순히 나의 식습관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걱정이 너무 많고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한다. 이러한 습관이 나의 몸을 천천히 해치고 있었다는 것을 아프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계속해서 걱정에 파묻혀 산다면 심장병, 위궤양, 당뇨 등 합병증이 뒤따를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은 모두 걱정에서 비롯된 질병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걱정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걱정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알아보자.걱정을 해결해 줄 마법의 공식본격적으로 걱정을 해결해 줄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제일 먼저 소개할 방법은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을법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냉방 업체의 대표 ‘윌리스 캐리어’가 창안한 방법이다.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누구라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1단계 : 최악의 상황 자문하기2단계 : 받아들일 준비하기3단계 :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기걱정거리가 생겼다면 1단계체적이고 기계적으로만 움직이는 일들은 걱정을 멈추게 할 수 없다.현재 나는 대학교 4학년 2학기를 보내면서 취업 준비를 하고 있고, 수업을 거의 듣지 않아 시간이 매우 많다. 동시에 걱정거리도 매우 많아졌다. 하지만 4학년 1학기 때까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항상 바빴다. 오히려 지금보다 걱정할 만한 일이 많았어도 그 걱정을 생각할 시간이 거의 없었다. 많은 전공 과제와 프로젝트들로 인해 나의 머릿속에 걱정이 차지할 공간이 별로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자신이 걱정이 너무 많이 떠오른다면, 현재 본인이 너무 시간이 많이 남는 상황인지 체크해 보자. 과하지 않은 정도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바쁘게 지낸다면 그 걱정거리들이 나의 삶에 눈치 없이 낄 자리는 줄어들 것이다.평균의 법칙을 따르라종종 비행기를 타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비행기 추락 사고가 날 확률은 극히 낮지만, 사고가 난다면 사망률은 극히 높기 때문에 나를 포함한 적지 않은 사람들이 걱정하곤 한다. 이 독후감을 쓰면서 궁금해서 검색해 봤다.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비행기 사고는 100만 건당 0.37건, 1억 명 중의 2명꼴이라고 한다. 또한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로 죽는 사람은 2013년 기준 하루 90명, 1년에 3만 2,719명이라고 한다. 우리는 실제로 발생하지 않을 비행기 사고를 자동차 타는 것보다 더 두려워하고 걱정한다. 한국인이 평생 암에 걸릴 확률은 36.9%라고 한다. 비행기나 자동차를 타는 것을 걱정하기보다는 차라리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신경 쓰는 편이 더 나아 보인다.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일이 발생할 확률을 한번 계산해 보자. 구체적으로 수치를 찾기 어려운 일이라면, 어림잡아 발생할 확률을 계산해 보자.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보자. 지금 그 일을 걱정하는 것이 현명한지, 차라리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걱정하는 것이 현명한지.평균의 법칙에 따라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따져보는 것은 매우 현실적이고 타당해 보인다. 이 방법을 있었다. 따라서 ‘피할 수 없는 일은 걱정하지 않기’는 정말 내게는 잊을 수 없고 앞으로도 꼭 실천하고자 하는 방법이다.3.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자세이 책에는 걱정과 불안감이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집중적으로 쓰여 있다. 하지만 해당 단원처럼 행복한 삶을 위해 자기관리를 하는 방식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리고 몇 가지 좋은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가져와 보았다.즐거운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라‘당신에게 평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은 당신 자신밖에 없다’고 한다. 취직 성공, 시험 합격, 질병 완쾌, 인연 만나기 등 세상에는 기분을 좋게 해줄 많은 외적인 일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들을 전적으로 기대하고 믿지는 말자.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에게 평화와 행복을 줄 수 있는 것은 외적인 요소가 아닌, 자기 자신이다.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곧바로 감정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행동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감정도 바뀐다고 한다. 따라서 작가는 기쁨을 잃었을 때 그것을 되찾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이미 즐거운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한다.사실 즐거운 일이 하루에 하나씩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할 것 같다. 그 일을 하루 종일 곱씹으면서 즐거운 사람이 되어 말하고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대목을 읽으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반대로 즐거운 일이 하루에 단 한 개도 없을까? 잠을 한 번도 깨지 않고, 내 의지대로 개운하게 아침에 일어난다면 너무나 즐거운 일이다. 따사로운 날씨 때문에 즐거워하는 사람도 있다. 아침, 점심, 저녁 중 단 한 끼라도 맛있는 음식이 나오면 그 순간에 즐겁지 않을까? 물론 즐거운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면 기쁨을 찾을 수 있다고 하지만, 더 나아가서 사소한 일에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 굳이 ‘척’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늘 먹은 아침밥이 평소보다 맛있었다면 주위 친구나 애인에게 “오늘 아침에 너무 피곤했는데 밥이 너무 맛있어서 기운이 되살아났어. 오늘 되게 았더라면 그처럼 훌륭한 음악을 작곡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헬렌 켈러는 앞이 안 보이고 귀가 들리지 않았기에 빛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차이콥스키가 비극적인 결혼생활에 의해 자살의 문턱까지 가지 않았더라면 『비창』을 작곡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많은 위인은 본인의 약점 혹은 힘들었던 경험을 극복하여 엄청난 업적을 남겼다. 손실을 이익으로 만드는 것만큼 엄청난 기쁨과 행복은 없을 것 같다.‘레몬을 얻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라’는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느낀 것이 많은 조언이다. 나는 현재 과도한 스트레스 및 역류성 식도염, 늑연골염 등의 레몬을 얻었다. 그리고 휴식 기간 동안 나는 책과 가까워질 수 있었고, 독서와 글쓰기라는 건설적인 취미가 생겼으며, 이 책을 읽으면서 걱정과 멀어지는 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다. ‘내가 이렇게 아프지 않았다면, 책과 평생 가까워질 기회가 생길 수 있었을까?, 내년에 직장을 다니기 시작할 텐데 지금보다 더 큰 스트레스를 겪게 돼도 책에서 배운 것들로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 ‘지금 아파 놔서 참 다행이다’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다. 그리고 글을 쓰는 지금 위장약, 불안장애약, 소염제 등 모든 약을 한순간에 끊게 되었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결과는 180도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레몬을 얻으면 레몬을 그냥 먹어서 얼굴을 찌푸리지 말고 레모네이드를 만들어야겠다.4. 걱정 극복 비결자기 전에 기도하라기도는 ‘실제적’이기 때문에 매우 유익하다고 한다. 실제적이라는 말은 종교의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기도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3가지 기본적인 심리적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인이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해서 그냥 지나치기보다는 기도의 효능을 알아보고 본인이 판단해서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첫째, 기도는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를 말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어떤 걱정이 있
    독후감/창작| 2023.11.19| 12페이지| 1,000원| 조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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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 독후감]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 내성적인 건물주 / 독후감, 줄거리, 느낀점, 내용요약
    [A+ 독후감]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 내성적인 건물주 / 독후감, 줄거리, 느낀점, 내용요약 평가A+최고예요
    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지은이 : 내성적인 건물주-약 23만 명 구독자 보유 자기 계발 유튜버-약 1.6만 명 회원 보유 네이버 카페 운영독서 소요 시간 : 2시간 30분1. 서론- 책 선정 이유- 기대 평2. 본론- 몸값 올리기- 나는 그 일을 왜 하는가?- 젊을 때는 닥치고 배우기- 1권 1 진리- 동시에 두 가지 열매 키우기- 고효율 독서법- 독서 주의 사항3. 결론- 글을 마무리 하며1. 서론책 선정 이유요즘 흔히 거론되는 MZ세대들은 취업난, 내 집 마련, 워라밸 등과 같은 이슈들로 고민이 많다. 그리고 나도 그에 포함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수십 년간 쉴 틈 없이 노력하고 시기적절한 행운이 찾아와서 취업에 성공한다면 꽃길이 펼쳐질 것인가? 나도 솔직히 잘 모른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행복이 다르므로 이에 대한 정답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취업 전의 생활했던 만큼 치열하게 살 만한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추구하는 행복도 아니다. 최근 ‘자청’의 『역행자』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의 행복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자유를 이루어 냈을 때 ‘성공’했다고 할 수 있고, 비로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성공하기 위하여 각 분야의 거장들은 모두 입을 모아 책 읽기와 글쓰기를 강조하고 있으며, 좋을 글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대어를 낚아 고급 사시미를 먹기 위해서는 낚시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야 한다. 이처럼 내가 추구하는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 독서의 기초를 탄탄히 하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기대 평나는 요즘 책에 완전히 빠져버렸다. 최근 한 달간 약 15권의 책을 읽고 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책을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도 매우 즐거웠다. 나는 책을 더욱 효율적으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책을 통해서 ‘경제적’, ‘시간적’, ‘정신적’ 자유를 얻고 싶었다.이 작가는 부를 위해서는 몸값을 먼저 올려야 함을 강조한다. 몸값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부를 위해서는 투자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작가는 투자는 나중 일이고, 일단 소득을 높여야 한다고 말한다. 주식 투자를 통해 10%의 수익률을 올렸을 경우에, 100만 원을 투자한 사람은 10만 원의 이득을 취할 것이고, 1억 원을 투자한 사람은 1000만 원의 이득을 취할 것이다. 같은 10%의 수익률을 거두었지만, 결과는 무척 다르다. 나 같은 경우도 미국 주식을 하고 있는데, 아직 직장을 다니고 있지 않은지라, 시드머니가 상대적으로 작다. 따라서 이러한 주장에 공감한다. 하지만 무조건 투자는 미루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복리 효과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투자는 가능한 한 일찍 할수록 복리 효과는 극대화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작가는 먼저 수입을 올리는 데 집중하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그러한 멘트를 했다고 생각한다.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그렇다면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작가는 물리치료사로서, 처음에는 환자들이 본인을 다시 찾아오지 않는 실망스러운 현실을 겪었다. 하지만 해당 솔루션을 통해 연봉이 2배로 오르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작가는 ‘사이먼 사이넥’의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책을 읽으며, 본인이 가진 문제를 발견했다고 한다. 해당 책은 최고의 성과를 낸 사업가들이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하는지에 담긴 책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왜’에서 시작했다고 하며, 여기에서 말하는 ‘왜’는 신념을 의미한다. 이 독후감을 읽는 독자들도 다음 질문들에 답하면서 이해해 보자.첫째,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은 무엇인가?둘째, 당신이 지금 하는 업무는 어떻게 하는 건가?셋째, 당신은 그 일을 왜 하는가?보통 두 번째 질문까지는 쉽게 대답할 수 있다. 하지만 세 번째 질문은 받은 후에는 잠시 멈칫하거나, ‘전공에 맞는 일이라서’, ‘돈을 벌기 위해서’ 번째 질문에 예상대로 ‘전공에 맞추다 보니’라는 답변하게 되었다. 해당 질문들을 직장을 다니기 전에 받아보아서 나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직장 생활을 앞두고 준비해야 하는 것은 다양하고 많을 것이다. 나는 적어도 신념은 설정하고 직장을 다니자고 다짐했다. 나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젊을 때는 닥치고 배우기작가는 지인의 제안으로 ‘동남아 오픈마켓’에 관한 3시간짜리 세미나를 같이 듣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에는 5만 원을 내고 3시간짜리 세미나를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돈이 매우 아까웠다고 한다. 강의를 들은 후, 동남아 오픈마켓을 해보았지만 금세 접었다고 한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훗날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작용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해당 경험은 작가의 업을 찾게 해준 시작점이 되었다. 작가는 당시에 경매 투자에 관심이 많았고, 관련 강의를 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니,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았고, 겁이 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동남아 오픈마켓 강의를 통해 ‘재능 공유 플랫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부동산 경매 투자 강의에 적용해 보기로 한 것이다. 전문적인 내용을 모르더라도 초보자를 대상으로 강의한다면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훌륭한 강의를 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작가는 한 달 만에 24명씩 교육생을 모아 강의를 진행하였고, 3시간 일하고 번 순수익은 80만 원이었다고 한다.‘젊을 때는 닥치고 배우기’라는 격언에 극히 공감한다. 나 역시 최근에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다. 나는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두 달 전 『일론 머스크』 ‘전기’가 출판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을 보게 되었다. 원래 필자는 독서와 담을 쌓고 지내는 사람이었지만 해당 도서는 꼭 읽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종이책으로 구매하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럽다고 느껴서 구매할지 갈등을 겪었다. 고민하던 중, 전자책을 알게 되었고 전자책을 구독하면 해당 도서를 3분의 1 가격으로 읽을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들도 한 달구 한 가지만 뽑으라고 한다면 ‘1권 1 진리’이다. 1권 1 진리, 책 한 권을 읽고 그 안에서 딱 한 가지 진리를 찾은 뒤,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는 것이다. 책에서 핵심을 찾고 중요한 진리를 찾아내라는 의미가 아니다. 책 속에 있는 어떠한 문구이든, 현생에서 같은 상황이 일어났을 때 그것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작가는 본인이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것 두 가지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중 하나가 책 한 권을 읽고 하나의 진리를 찾아 현실에 적용하는 것이다.작가는 3주 넘게 병원에서 아버지를 간병하며 어려운 시절을 겪었다.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찼을 때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을 읽었다고 한다. 그리고 한 가지 진리를 발견했다. ‘모든 일은 태도에 달려 있다’는 내용이었다. 작가는 새벽 5시에 소변 통을 비우고 세척하면서 “재밌네, 이런 경험도 해보고”라는 말을 입 밖으로 말하며 웃어보았다고 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소름이 돋았다.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낭만 있는 멘트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소름이 돋았다. 작가는 그 멘트를 한 뒤에 점점 그 상황을 즐기게 되었다. 심지어 간병 스킬을 얻었다고 자랑할 정도로 태도가 변했다.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태도를 바꿈으로써 본인의 몸값을 올리는 독서법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 부분을 읽으며 ‘나는 그래도 1권 1 진리를 실천하고 있었구나’라고 생각하며 다행이라고 느꼈다. 실제로 나는 몇 주 전에 ‘자청’의 『역행자』를 읽으며 ‘독서를 통해 자유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진리를 얻어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15권의 책을 읽는 중이다. 이후에 ‘가바사와 시온’의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를 읽고 ‘아침 햇살을 맞으며 기상하면 세로토닌이 증진돼 불안증세에 도움이 된다’는 진리를 얻어냈다. 그리고 매일 커튼을 열어둔 채로 잠에 들고, 아침 햇살을 맞으며 기상하는 중이다. 또한 ‘템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고 ‘훌륭한 성과를 낸 사람들의 80%매는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사소한 목표를 의미한다. 손에 닿지 않는 열매는 최종 목표인 원대한 꿈을 의미한다.작가는 ‘월 100만 원 자동 수익 만들기’라는 손에 닿지 않는 열매를 키웠다. 최종 목표를 세운 것이다. 그리고 ‘빠지지 않고 경매 강의 참여하기’라는 손에 닿는 열매를 키웠다. 해당 목표를 달성해나가며 ‘강의 들은 내용 정리하기’, ‘강의 내용 복습하기’ 등과 같은 손에 닿는 열매들을 키웠다. 이 열매들은 성장하여 ‘경매 법원에 가서 구경하기’, ‘입찰 한 번만 해보기’로 발전하였다. 결국 ‘월 20만 원 나오는 소액 부동산 하나 해보기’라는 열매를 수확함으로써 월 30만 원 임대 소득이 만들어졌다. 작가는 손에 닿지 않는 열매 즉, ‘월 100만 원 자동 수익 만들기’라는 목표를 계속 유지하였다. 동시에 앞서 얘기한 손에 닿는 열매들을 수확하며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이는 매우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목표 달성 팁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뇌에서 도파민을 분비하여 도전 정신과 열정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작은 목표를 지속해서 달성하고, 최종목표에 향한다면 목표를 달성하는 동안 도파민이라는 쾌락에 나도 모르게 목표를 달성할지도 모른다. 어찌 됐든 일단 시작하자.고효율 독서법독서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휴식을 위해, 누군가는 지식 습득을 위해, 누군가는 단순 재미로, 누군가는 독후감 과제를 위해 등. 여기서 이야기하는 고효율 독서법이란, 지식 습득을 목적으로 독서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3권 읽기’를 실천함으로써 한 분야에 대해 어느 정도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한 가지 주제와 관련해서 책을 여러 권 읽다 보면 간접적으로 글쓴이의 경험과 지식을 얻어낼 수 있다. 한 분야에 대해 3명의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으면 좋은 정보는 공통으로 반복되어서 나오기 마련이다. 또한 각자의 서로 다른 노하우를 알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나에게 맞는 노하우를 선정하여
    독후감/창작| 2023.11.08| 9페이지| 1,0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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