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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자료] 성인간호학실습(4) 사전과제
    [A+자료] 성인간호학실습(4) 사전과제
    성인간호학실습(4) 사전과제**대학교병원 **병동(mm.dd. ~ mm.dd.)과목성인간호학실습(4)담당 교수님학년/분반학번이름제출 일자1. ABGA12. 전해질 불균형13. 부정맥124. 신경계 신체사정235. 무의식환자 간호306. EKG337. 벤티레이터378. CRRT389. ECMO391. ABGA(1) 정상 동맥혈 가스 (Arteraial Blood Gas, ABGA)pH7.35~7.45PaCO235~45mmHgPaO280~100mmHgHCO3-22~26mEq/L(2) 동맥혈가스의 분석 절차1단계: pH 분류2단계: PaCO2 사정3단계: HCO3- 사정? 정상: 7.35~7.45? 산증: 7.35 이하? 알칼리증: 7.45 이상? 정상: 35~45mmHg? 호흡산증: 45mmHg 이상? 호흡알칼리증: 35mmHg 이하? 정상: 22~26mEq/L? 대사산증: 22mEq/L 이하? 대사알칼리증: 26mEq/L 이상4단계: 보상상태 여부를 사정한다.? 보상이 있는 상태: PaCO2와 HCO3-는 반대방향에서 비정상인 상태이다. 예를 들면 하나는 산성이고 다른 하나는 알칼리성이다.? 보상이 없는 상태: PaCO2와 HC03-중 하나는 비정상이고 다른 하나는 정상이다.5단계: 가능하면 1차 장애를 찾아낸다. pH가 비정상이면 pH와 관련된 산-염기 문제가 1차 장애이다. pH가 정상 혹은 비정상에 가까우면 1차 장애가 산-염기 요소가 아닐 수 있다.6단계: 보상이 있는 경우 보상 정도를 분류한다.? 부분적 보상: 보상의 징후가 있으나 H는 아직 정상이 아니다.? 완전 보상: 보상의 징후가 있고 pH가 정상이다.? 대사산증: PaCO2의 저하 정도가 pH의 마지막 2자리 수와 거의 비슷하다.? 대사알칼리증: PaCO2가 HCO3- 증가의 0.6배와 같다.? 호흡산증: 급성이면 PaCO2가 10mmHg 증가할 때마다 HCO3-가 1mEq/L씩 증가하고 만성이면 4mEq/L씩 증가한다.? 호흡알칼리증: 급성이면 PaC02가 10mmHg 증가할 때마다 HCO3-장에서 지방 섭취 불량, 설사칼슘 결합? 대사알칼리증, 오래 보관된 혈액의 수혈질환? 콩팥기능상실, 급성 췌장염, 화상, 쿠싱증후군 갑상샘절제술을 시행하는 과정에 실수로 부갑상샘의 절제, 간질환, 상처, 알코올 중독, 종양분해증후군투약? 황산마그네슘, 콜히친, 네오마이신 등 부갑상샘 호르몬 분비를 저해하는 약물, 아스피린, 항경련제, 에스트로겐 등 비타민 D 대사의 장애를 일으키는 약물, 혈청 칼슘 농도를 감소시키는 인제제, 칼슘의 이동을 저해하는 스테로이드 콩팥요세관에서 칼슘의 흡수를 감소시키는 loop 이뇨제, 칼슘 섭취를 저하시키는 제산제 및 하제① 병태생리PTH 부족은 뼈의 재흡수 감소, 위장관에서 칼슘 흡수 감소 및 소변으로 칼슘 배설 증가를 일으킴으로, 혈청칼슘농도가 줄어든다. 콩팥에서 추가로 인을 재흡수하게 한다. 칼슘 농도가 떨어지면 역치 전압이 감소하여 신경과 근육의 부분 탈분극 상태가 된다. 따라서 작은 자극에도 활동 전압을 유도하게 된다.② 증상과 징후? 경미한 경우: 손, 발가락, 입술의 무감각과 저림, 과민성, 불안 등이 나타난다. 인산염 제품 또는 단백질의 과다 섭취로 발생한 부갑상샘 기능저하증으로 인해 나타나는 저칼슘혈증의 초기 증상은 심계항진과 불안정이다.? 심한 경우: 심부전과 부정맥이 나타나고, ST 분절 증가, QT 간격 증가, 손·발의 경련, 안면근육의 뒤틀림, 경련, 후두천명, 출혈 시간의 연장 등이 나타난다.? 저인산혈증의 주요 증상: 심장과 호흡기능의 저하, 근육 약화, 피로, 뼈의 통증, 혼돈, 경련 등이다.③ 진단총 혈청 칼슘, 혈청 알부민, 혈청 마그네슘을 측정한다. 고인산혈증은 저칼슘혈증을 유발한다. 부갑상샘기능저하증을 진단하기 위해 부갑상샘호르몬(PTH)을 측정한다. 심전도에서 ST 분절은 연장되어 나타난다.④ 투약? 증상이 없는 저칼슘혈증: 구강으로 글루콘산칼슘(calcium gluconate), 칼락테이트(calcium lactate), 염화칼슘(calcium chloride)을 투여하여 교정할 수 있다.?방결절 부근에 발생한 심근장애, 약물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다.대부분 무증상이며 심박출량 감소로 인해 의식저하, 실신, 저혈압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치료가 필요하다. 이 경우 아트로핀, 이소프로테레놀을 투약하거나 심장박동조율기를 사용할 수 있다.동부정맥은 동방결절에서 발생하는 자극이 불규칙한 것을 말하며, 호흡성과 비호흡성 동부정맥으로 나눈다. 동부정맥은 디기탈리스 중독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무증상이므로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호흡성 동부정맥호흡주기에 따라 PP간격에 변동이 생기면서 심박동이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경우를 말하며, 보통 들숨일 때는 미주신경긴장도가 줄어들어 심박수가 빨라지고, 날숨에는 미주신경의 긴장도가 올라가 심박수가 느려지는 부정맥이다. 건강한 젊은이나 소아에게서 흔히 볼 수 있다.비호흡성 동부정맥호흡주기와는 무관하게 발생하는 비호흡성 부정맥은 심장기능이 정상인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고, 심장질환자, 디기탈리스 중독인 경우에도 발생한다.동방결절이 일시적으로 전기자극 발생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과도한 미주신경의 자극이나 저산소증, 고칼륨혈증, 디기탈리스 중독 등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다. 심박수는 분당 60~100회 정도이거나 적을 수 있으며, 동방결절에서 다음 자극이 일어날 때까지 P파와 ORS복합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동정지가 발생되는 동안의 PP간격은 동방차단과는 달리 정상 PP간격의 배수가 되지 않는다. 무증상 환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원인을 제거하고, 필요 시에는 아트로핀 또는 이소프로테레놀을 투약하거나 심장박동조율기를 사용할 수 있다.② 심방에서 발생하는 부정맥심방벽에서 형성되는 이소성 자극에 의해 심방이 정상 시간보다 앞당겨 흥분된다. 심전도에서 조기에 나타나는 변형된 P파를 볼 수 있으며, 이소성 자극이 동방결절에 가깝게 발생할수록 P파 모양이 정상에 가깝다. 또 정상과 거의 비슷한 QRS복합과 T파가 조기에 나타나며 PR간격은 0.12~0.2초이지만 단축되거나 지연될 수도 있다복합 앞에 있다. 제2형 차단은 급성 전벽 심근경색증과 주로 관계가 있으며 완전 방실차단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다. 심박출량 유지를 위해 이소프로테레놀 투약, 심장박동조율기 적용이 필요하다.완전차단이라고도 불리며, 심방에서 전기자극이 심실로 전혀 전달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즉, 심방과 심실은 전기적으로 완전히 해리어 심방과 심실이 각각 다른 박동조율기전에 의해 자극이 생성 및 전도되어 수축하는 상태이다. 따라서 심방과 심실의 심박수와 리듬이 다르다.QRS복합은 방실접합이나 심실에 의해 조율되며, 방실접합에서 조율 시 심박수는 40~60회/분 정도이고, 심실에서 발생되면 20~40회/분이다. PR간격은 측정할 수 없고 심방과 심실의 수축은 연관성이 없다. RR간격은 보통 규칙적이고, PP간격과는 독립적이다.심실수축이 지연되어 급격히 심박출량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뇌 혈류량이 감소되어 갑작스럽게 10~30초간 의식을 잃는 Adams-Stokes 발작이 나타나기도 한다.급성십근경색. 관상동맥질환, 디기탈리스 중독, 급성 류마티스열, 심근염 등으로 유발되며, 처음 발병한 제3도 방실차단은 내과적 응급상항이다.아트로핀, 도파민, 도부타민 등이 투약될 수 있고, 경피심장박동조율기를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유발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증상이 심한 경우 심장박동조율기 이식이 고려될 수있다.③ 각차단심실 중격의 상부에서 히스다발이 좌우 각으로 갈라져 좌우 심실로 흥분을 전달하는데, 이중 어떤 각이 차단되어 심실의 말초부에 흥분이 전달되지 않는 상태를 각차단이라고 한다. 심전도상에서 QRS복합 폭이 넓어지고 좌우심실의 박동에도 시간적인 차이가 생긴다.우각차단우각의 전도지연으로 우심실의 우측벽과 심실중격 우심실면의 수축이 늦어진다. 심전도상에서는 우측 흉부유도(V1, V2)에서 Q파가 보통 보이지 않으며 QRS복합은 좌심실이 먼저 홍분하므로 rSR'형을 나타낸다. 또 QRS복합 폭이 0.12초 이상으로 넓어친다. ST 하강, T파의 역전을 볼 수 있고 좌측 흉부유도평가는 환자와 처음 만날 때부터 시작하는데 어떤 사물이나 상황을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지, 구음 장애는 없는지, 말의 명료성, 논리성 등으로 평가한다.언어중추는 측두엽, 측두엽-두정엽-후두엽의 경계, 전두엽 피질에 존재하며 보통 좌뇌가 우세반구이고, 언어영역은 좌측 뇌에 있다.실어증의 종류내용운동 실어증운동 언어중추가 브로카 영역(Broca's area)의 출혈, 혈전, 종양으로 인해 파괴되었을 때 나타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모두 이해하고 대답할 단어도 알며 쓰거나 읽을 수도 있으나 그 단어를 발음할 수 없는 상태이다. 운동 실어증이 있을 때 실어증(agraphia)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전두엽 회선의 뒤쪽 끝부분의 손상에서 기인한다.- 영구적: 브로카 회선 밑에 있는 백질 부분까지 파괴되었을 때- 일시적: 브로카 회선의 회백질만 손상되었을 때감각 실어증감각 실어증은 베르니케 영역(Wernicke's area)의 파괴로 오며, 유창하게 말하지만 의미 없는 말을 하고 이해력이 저하되는 상태이다. 가끔 뜻을 알 수 없는 소리를 내기도 하나 그 자신은 정확히 단어가 발음되지 않았음을 인식하지 못한다. 이러한 결함을 측두엽 회선의 좌상후면에 병소가 있을 때 나타난다. 각회(모이랑, angular gyrus)에 병소가 있을 때는 실독증(alexia)도 수반된다.완전 실어증뇌출혈로 인해 좌측 내포와 그 주위 신경섬유가 손상을 입었을 때 발생한다. 완전 실어증이 있으면 말을 하지 못할 뿐 아니라 글씨를 읽을 수 없으며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 수도 없다.능력 평가 방법말을 이해하는 능력“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보여 주세요”, “혀를 내밀어 보세요” 등과 같은 구체적인 움직임을 요구하거나, 이것을 종이에 쓴 다음 읽고 수행해 보라고 한다.표현력‘예/아니오 보다는’ 단어나 문장으로 대답을 하는 질문을 한다.사고기능환자에게 속담의 뜻을 설명하라고 하거나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주있을 때 어떻게 하겠느냐?"와 같은 질문에 답하게 하여 사고가 자연스럽고 상황 에 일치하는지, 있다.
    의/약학| 2026.03.14| 41페이지| 2,000원| 조회(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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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 봉와직염(cellulitis), 근염(myositis) CASE STUDY (간호진단 10개, 간호과정 10개)
    [A+] 봉와직염(cellulitis), 근염(myositis) CASE STUDY (간호진단 10개, 간호과정 10개)
    성인간호학실습 사례연구보고서**병원 **병동(mm.dd. ~ mm.dd.)infective myositis,infectious cellulitis 환자간호 사례 연구과목담당 교수님학년/분반학번이름제출 일자Ⅰ. 질병 기술11. 원인과 역학12. 병태 생리13. 임상 증상과 진단적 검사14. 치료적 접근25. 간호 적용2Ⅱ. 간호 사정41. 일반적 사항42. 대상자의 건강력43. 건강사정54. 신체검진75. 약물106. 진단검사14Ⅲ. 대상자 상태 평가 및 문헌고찰과 비교한 임상 중재 차이점 비교201. 대상자 상태 확인202. 문헌고찰과 임상중재 차이점 비교203. 대상자 우선순위별 간호문제 목록 도출 근거 및 중재 방법22Ⅳ. 맺음말(소감)47Ⅴ. 참고문헌47Ⅰ. 질병 기술1. 원인과 역학1) cellulitis가장 흔한 균은 황색 포도알균과 A군 사슬알균이고, 2세까지의 어린이에서는 인플루엔자 간균 B형(Haemophilus influenzae type B)이 주 원인이다. 그 외 폐렴균이나 대장균도 흔한 원인이며, 어패류로 감염되는 경우 비브리오 패혈균(Vibrio vulnificus)이 원인이 된다. 감염되는 경로는 무좀 및 발가락 사이 짓무름에 의한 경우가 흔하다. 외상, 궤양, 모낭염 등의 선행 감염, 알코올 중독, 마약 남용자, 당뇨병 환자 등이 걸릴 확률이 높다.2) infective myositis감염성 근육염은 상처 부위의 위생관리를 소홀히 하여 균이나 바이러스가 근육으로 침투한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수술 및 외과적 치료를 받을 때 여러 가지 원인으로 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근육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 또 혈관을 타고 균이나 바이러스가 근육으로 침투하는 혈행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2. 병태 생리1) cellulitis베이거나 뚫리거나 화상을 입은 상처, 피부 짓무름, 주사 바늘 자국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를 통해 세균이 침입한다. 침입한 세균은 피하 연부 조직에서 증식하며, 인체는 이에 대항하기 위해 국소적인 면역 반응을 시.5L 이상? 현재의 수분 섭취량은?- 1L 이상? 섭취량과 배설량의 상태(기록하고 있는 경우)는?- 해당 없음? 식사준비는 누가 하는가?- “혼자 살아서 제가 해요.”3) 배설양상? 배뇨 : 횟수: 6회 / 양: 한 컵 / 색: 옅은 노란색 / 어려움: 소변 참는 것이 어려움? 배변 : 횟수: 2~3회 / 양: 적음 / 색: 밝은 갈색 / 어려움: 없음완화제를 사용하거나 관장한다면? (해당 없음)빈도 :종류 :4) 활동과 휴식양상? 걷거나 움직이는데 어려움이 있는가?? 활동정도에 대한 의사의 지시와 실제 활동정도는 어떠한가?? 현재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입원 전에는 일만 하루 종일 하다가 입원하고 나서는 TV 보고, 창밖에 보고, 차 마셔요.”? 평상시에 즐기던 취미나 오락은 어떠한가?- “등산 좋아하고, 요즘 예쁘다는 카페 가서 음료 마시는 거 좋아해요.”? 수면상태는 어떠한가?(수면시간, 수면제 사용 여부, 잠이 드는 양상)- “입원 전이랑 입원 막 했을 때는 오한이 들어서 자다가도 깨고 그랬는데, 요즘은 잘 자요.”? 무슨 운동을 얼마나 하는가?- 걷기 40분 ~ 1시간 정도5) 역할관계 양상? 가족들간의 관계를 어떠한가?- “남편이랑 이혼했는데, 친구 같은 관계로 잘 지내고 있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와서 얼굴 보고 갔어요. 오늘도 온대요.”“아들 하나 있는데 잘 지내고 있어요.”? 대상자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아들? 돌봐줄 가족이 있는가? 있다면 누구인가?- “아들이 저를 돌봐줄지는 모르겠어요. 아들은 서울 살고 애도 있으니까.”? 대상자의 입원으로 가족은 어떤 영향을 받는가?- “딱히 영향 없어요. 아들은 제가 입원해 있는지도 몰라요.” (걱정할까 봐 일부러 말 안 했다고 함)? 수입원과 가정경제 상태, 생활정도는 어떠한가?- “공장 다녀요. 계속 일을 하니까 저 혼자 먹고 사는 데에는 아무 지장 없어요.”6) 인지-지각 양상? 자신의 질환, 다른 대상자, 건강팀, 치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골수염은 아니라 기능 이상, 고칼륨혈증신장 또는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용량 조절이 필요하다.※ 약물의 약리 작용 중 사례 대상자에게 해당되는 것은 붉은색으로 표시한다.6. 진단검사(혈액, 소변, 영상검사 등 해당 항목 조사)1) Hematology항 목정상 범주결 과임상적 의의8/188/208/22WBC3.7~10.0 [103/μL]16.2713.0112.26WBC ↑: 감염, 염증, 종양, 일부 심한 감염, 심한 운동이나 스트레스 상황RBC3.5~5.5 [106/μL]3.964.244.30Hgb12.0~16.0 [g/dL]12.513.313.7Hct39.0~51.0 [%)38.040.341.6MCV80~100.0 [fL]96.195.296.7MCHC32~36 [g/dL]33.033.032.9RDW11.5~14.5 [%]12.212.712.3PLT140~400 [10³/μL]219297412Pct0.16~0.35 [10³/μL]4.13Pct ↑: 악성종양, 감염 등 반응성 혈소판증가증, 골수증식종양(만성골수성백혈병, 진성혈소판증가증), 염증MPV7.5~12.6 [fL]6.57.68.2MPV ↓: Wiskott-Aldrich syndrome, 비장기 항진증, 철결핍빈혈, 갑상선기능저하증, 만성 염증PDW25.0~60.0 [fL]54.155.158.0ANC1.5~8.0 [10³/μL]10.569.917.33ANC ↑: 감염에 대한 신체 반응, 염증, 조직 손상, 스트레스백혈구감별검사neutrophil40~75 [%]64.976.2neutrophil ↑: 급성 염증, 급성 감염, 약물, 독소, 대사이상(스테로이드, 성장인자, 요독증, 케토산증, 조직괴사(화상, 외상, 심근경색, 적혈구 용혈), 생리적 이상(스트레스, 운동, 흡연, 임신), 종양(암, 육종, 수증식종양)eosinophil0~7 [%]1.91.5basophil0~2 [%]0.60.4lymphocyte17~48 [%]19.215.2ESR0~20 [mm/hr]544845ESR ↑: 감염, 염증, 혈액질환 또는 종양,단계5531332손등 조직의 염증반응으로 시작된 전신의 급성통증1단계5551513손등 연조직 및 골조직의 염증과 관련된 조직통합성 장애1단계5551514복합적 요인(익숙하지 않은 환경, IV line, 정돈되지 않은 주변 환경, 내려간 침상 난간, 야뇨)과 관련된 낙상 위험성2단계4511095복합적 요인(약물 부작용, 전신 염증 반응, 통증)과 관련된 영양 불균형 위험성1단계5511186복합적 요인(취침 중 오한, 통증, 야뇨, 주변 환경)과 관련된 수면장애1단계5521247약물 부작용과 관련된 설사1단계5431248질병에 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불안2단계4531249복합적 요인(질병, 건강 보조제 복용)과 관련된 지식부족2단계45312410퇴원 후 건강관리에 대한 자가간호결핍의 위험2단계4511010구분간호문제 목록 및 도출근거수행할 간호중재(각 문제목록별 우선순위 3가지씩: 의학적 치료 + 독자적 간호중재)중재 근거제시간호문제 1.손등 조직의 염증반응으로 시작된 전신의 급성통증[도출근거]1. 환자의 통증 호소(8/18)- 부위: 왼손- 양상: 쿡쿡 쑤심- 악화/완화 요인: 건드리지 않는 것/누르는 것- 강도: NRS 1~2점- 기간: 지속적(8/20)- 부위: 전신- 양상: 근육통처럼 쑤심- 악화/완화 요인: 건드리지 않는 것/누르는 것- 강도: NRS 4점- 기간: 지속적2. WBC, ESR, CRP 상승8/188/20WBC↑16.27↑13.01ESR↑54↑48CRP↑20.89↑8.383. V/S(투약 중재 후)8/20 06:00혈압141/84맥박65체온37.4호흡수20*투약 전 기록이 없어 투약 20분 후 기록으로 대체함1. 환자의 통증을 PQRST로 사정하고, 약물 투여 전후로 통증을 재사정한다.- 환자가 통증을 호소할 때 PQRST로 통증을 사정하였고, Tridol inj 50mg/ml 투여 후 통증을 재사정하였다.(8/20) 투약 전(8/20) 투약 후- 부위: 전신- 양상: 근육통처럼 쑤심- 악화/완화 요인: 건드리지 않는 것/누르는 것- 강도:. 불규칙한 수면 패턴 관찰- 낮에 2시간 이상 수면(8/18)- 부위: 왼손- 양상: 쿡쿡 쑤심- 악화/완화 요인: 건드리지 않는 것/누르는 것- 강도: NRS 1~2점- 기간: 지속적(8/20)- 부위: 전신- 양상: 근육통처럼 쑤심- 악화/완화 요인: 건드리지 않는 것/누르는 것- 강도: NRS 4점- 기간: 지속적3. 통증4. 환자: “밤에 화장실 한 번은 가느라 맨날 깨요.”5. 환자: “밤에도 병동에 불이 켜져 있으니까 깊게 못 자는 것 같아요.”1. 잠들기 전 통증을 사정하고, 통증이 있을 경우 PRN으로 진통제를 투여한다.- 8/18-8/24 수면 전 통증을 호소하지 않아 수면 직전 약물을 PRN으로 투여하지 않았다.- Tylenol ER tab 650mg을 8/19부터 1일 3회, Brufen tab 200mg을 8/21부터 1일 3회 규칙적으로 투약하여, 하루 종일 진통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였다.2. 오한이 시작될 때 따뜻한 담요 또는 이불을 제공하고,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에어컨을 조절한다.- 8/19 05:40 오한 호소하여 이불을 제공하고 에어컨을 껐다.3. 수면 전에는 수분 섭취를 줄이도록 하고,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도록 하여 야뇨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자기 전에는 차를 마시지 않도록 하고 병실 소등 전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교육하였다.4. 병실의 소음을 최소화하고,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조명을 어둡게 조절한다.5. 에어컨, 환의, 침구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고 환자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적절한 온도를 유지한다.6. 편안한 음악을 들려주거나 명상 등을 유도하여 이완되도록 돕는다.7. 매일 대상자의 총 수면시간과 중간에 깨는 횟수 등 전반적인 수면 양상을 사정한다.8. 낮에는 적절한 활동을 격려하고 낮잠을 자지 않도록 하여 밤에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9. 오후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차를 마시도록 교육한다.10. 환자에게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도록질문
    의/약학| 2026.03.14| 49페이지| 3,500원| 조회(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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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모성간호학 '모유수유와 간호' 보고서
    모유수유와 간호1. 정의2. 개념3. 적용4. 느낀 점? 참고문헌과목모성간호학(2)담당 교수학년/분반학번이름제출일1. 정의모유는 아기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음식으로, 생후 4~6개월간은 모유 수유만으로도 영아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할 수 있다. 모유 수유는 아기에게 우수한 영양분을 공급할 뿐 아니라, 부모와 신생아 사이에 정서적·사회적인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 좋은 식습관 발달의 기초를 확립시킨다. 모유 수유 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이 부족하거나 모유 수유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할 경우 성공적인 수유를 기대할 수 없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모유 수유와 관련된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지속적인 지지와 도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산모와 아기의 성공적인 모유 수유 경험을 도와야 한다.2. 개념1) 모유 분비기전여성의 유방은 유선과 유관조직, 이를 둘러싼 섬유 및 지방 조직인 간질조직으로 구성되어있다. 임신 동안 태반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그리고 사람태반락토젠을 분비하는데, 이 영향으로 유방의 발달이 촉진된다. 각 유방은 15~20개의 유선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선엽은 지방과 결합조직으로 덮여있다. 유선엽에는 혈관과 림프관, 신경이 분포되어 있으며, 샘조직이 존재한다. 샘조직은 모유를 생산하는 소포로 구성되어 있고, 근상피세포로 둘러싸여 있다. 근상피세포가 수축하며 모유가 생성되고, 생성된 모유는 유두를 통해 내보내진다. 각 유방에는 소포에서 유두로 모유를 전달하는 망 형태의 유관이 있고, 유관은 모유가 분비될 때 확장된다. 유륜의 아래쪽에는 유관동이 존재하는데, 유관동은 모유가 분비되기 전 모유를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출산 후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이 급감하며 뇌하수체 전엽에서 프로락틴의 분비가 자극된다. 프로락틴은 임신 동안에는 모유 분비를 위해 유방 준비에 영향을 주고, 수유기에는 모유를 합성하고 분비하는 데 관여한다.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프로락틴의 분바닥판은 다음 임신 시에 재사용된다.2) 모유수유의 장점모유의 구성성분은 아기의 성장에 따른 영양학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변화하며, 영양소 뿐만 아니라 항감염인자, 소화흡수를 돕기 위한 효소, 뇌의 성장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지방산 등을 포함한다. 생후 첫 1년 동안 아기에게 모유는 유익한 영향을 미치는데, 유익한 영향은 모유수유를 중단한 이후까지도 지속된다.(1) 아기를 위한 이점모유에 포함된 단백질은 아기의 성장 및 뇌 발달에 충분한 양이며, 소화와 흡수가 쉽다. 모유에 포함된 지방은 뇌 성장에 필요한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으며, 모유에 포함된 효소가 지방을 미리 소화하여 지방을 즉각적인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지방은 주된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한다. 모유의 단백질량은 어머니의 음식 섭취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나, 모유의 지방량은 어머니의 음식 섭취에 따라 달라진다.아기의 장 내에 특수한 전환효소로 인해 모유의 철분이 약 50% 흡수되기 때문에, 모유수유아에게서 생후 6~8개월까지 철결핍빈혈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더불어 모유의 충분한 소화효소가 아기의 소화를 돕는데, 유당의 충분한 소화흡수는 구루병을 예방하고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며 뇌의 발달을 돕는다. 특히 출산 직후에 분비되는 초유에는 성숙유보다 많은 단백질과 비타민 A가 포함되어 있으며, 태변의 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성분도 들어있다.모유 속에는 면역글로불린(IgA), 질환에 대한 어머니의 항체, 아연, 불포화지방산 등의 영양소가 들어있어 아기의 면역반응에 관여한다. 면역글로불린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어머니의 항체는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아연이나 불포화지방산 등의 영양소는 아기의 면역반응 발달을 돕는다. 더불어 모유수유는 이물 단백질이 인체로 들어와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것을 막는데, 6개월 이상 지속적인 모유수유를 하면 알레르기의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음식 알레르기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모유는 아기의 발달, 면역, 신경, 피부 유수유를 통한 정서적 기쁨은 산후우울증의 발생빈도를 낮추기도 한다. 모자동실은 성공적인 모유수유 및 모아 간 강한 애착형성을 돕는다. 모자동실을 하면 초유를 먹일 수 있고, 자주 모유수유를 할 수 있으며, 모유수유를 통한 모아 간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모성 역할획득을 증진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3) 가족과 사회를 위한 이점모유 수유를 하면 분유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단시간 내에 수유할 수 있으며, 젖병이나 수유기구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는 편리성이 있다. 모유는 무균적이기 때문에 특별한 소독이 요구되지 않고 장거리 외출 시에도 불편함 없이 아이에게 모유를 줄 수 있다. 더불어 비용이 들지 않아 분유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이점이 있으며, 모유 수유를 통한 피하지방 감소 및 모유의 영양학적·신체적 이점 덕분에 어머니와 아기의 건강관리비용이 감소할 수 있으며 아픈 아이로 인해 부모가 직장을 이탈할 경우의 수도 감소할 수 있다. 분유를 주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분유캔 쓰레기의 발생이 적어 환경적 부담도 감소한다는 이점이 있다.3. 적용1) 모유수유 방법(1) 모유수유 자세① 옆으로 안아서 먹이는 자세(미식축구 자세)적응증: 아이를 앞쪽으로 안기 힘들거나 제왕절개 수술 부위에 통증이 있는 경우, 아기가 아주 작은 경우, 쌍둥이에게 동시에 젖을 먹일 경우, 젖이 불어 너무 클 경우- 젖을 물리는 쪽 옆구리로 아기를 안는다.- 아기를 안은 팔 아래로 쿠션을 놓아 엄마가 팔에 힘을 주지 않아도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젖 물리는 팔의 손으로 아기의 머리를 받치고 안으면서 아기의 얼굴은 유방 앞에 둔다.- 팔로 아기의 등이 직선이 되게 받쳐주고, 손은 아기의 귀밑 머리를 감싸 받치듯이 안는다.- 아기의 머리를 너무 꽉 잡아 아기의 빨기와 삼키기 등 아기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아기의 코와 유두와 같은 높이에 있도록 높이를 맞춘다.- 아기의 다리는 엄마의 옆구리에 감기듯이 살짝 끼워서 안는 것이 좋다.② 앉아서 먹이는 자세적응증: 목을 가누지 못않게 한다.- 아기의 얼굴이 유방 정면을 바라보며, 아기의 코가 눌리지 않고 유두와 같은 높이에 있도록 주의하여 젖을 물린다.- 아기가 유방에 다가가기 위해 고개를 숙이지 않도록 한다.아기가 산모의 유방을 마주볼 수 있는 자세로 아기를 껴안는다. 아기의 자세는 머리와 몸통, 다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베개나 담요, 수유 쿠션을 이용해 아기를 지지해 준다. 아기가 젖꼭지를 잘 물도록 산모의 엄지손가락은 유방의 위쪽에, 나머지 손가락은 유방 아래 유륜의 가장자리에 두어 유방을 지지한다. 젖을 물리기 위해 아기가 입을 크게 벌릴 때까지 유두로 아기의 아랫입술을 자극하고, 아기의 입이 벌어지면 유방 쪽으로 재빨리 끌어안도록 한다. 아기는 유두가 아니라 가능한 한 넓게 유륜을 물어야 하고, 이 상태에서 아기의 코와 뺨, 턱이 가슴에 잘 닿아 있으며, 위아래 입술이 뒤집어져 있어야 수유하기 좋다. 모유수유 자세로는 옆으로 안아서 먹이는 자세(미식축구 자세), 앉아서 먹이는 자세, 측위로 먹이는 자세 등이 있다. 자세별 자세한 설명은 아래와 같다.아기가 빨기를 중단할 경우 수유를 중단하고 아기를 트림시킨다. 트림을 시키는 이유는 아기가 젖을 빨며 공기도 함께 삼키는데, 트림을 통해 공기를 뺌으로써 속을 편하게 하고 소화를 돕기 위함이다. 트림을 시킬 때는 아기의 가슴보다 머리를 높이 두고 등을 가볍게 두드리거나 문질러준다. 아기가 배고픈 경우 아기는 손을 입으로 가져가거나 빠는 모습, 다소 보채며 빨려고 하는 동작을 보이고, 아기의 볼에 손을 대보면 손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입을 움찍거리며 벌린다.(2) 모유수유 가이드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방법은 아래와 같다.- 출산 후 가능한 한 빨리, 자주, 오랫동안 아기에게 수유한다.- 분만 후 2~3시간 이내에 모유수유를 시작한다.- 대략 1~3시간마다 수유하며 매일 8~12회 정도 수유하도록 한다.- 모유수유 초기에는 수유를 위해 약 2~3시간마다 아기를 깨운다. (아기의 수면 리듬은 3개월경부터 성숙되며 밤에 5시간 이상를 할 때 엄지 손가락은 유방의 위쪽에 놓고, 검지와 중지는 유방의 아래, 유두로부터 2~3cm 떨어진 곳에 둔다.유방마사지는 유방팽만으로 인한 불편감을 완화시킬 수 있고, 모유 분비를 자극하며, 아기의 빨기로 인해 유두균열이 일어나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마사지 횟수는 하루에 약 2회, 식후 1시간 경에 5~10분 시행한다. 모유를 짜낼 때 유두를 비틀거나 꼬집거나 잡아당기거나 압박하지 않고, 유방 주위를 따라 손가락의 위치를 이동시켜가며 짜낸다.3) 모유수유 시 발생하는 문제와 간호(1) 유두 통증수유 초기 3~6일간 유두가 민감해지거나 약간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대부분의 초기 유두통증은 아기가 젖을 잘 물고 사출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사라지지 않는 유두 통증에 대한 관리 방법은 아래와 같다.- 유두는 미지근한 물로만 씻어주고, 가능한 한 공기 중에 자주 노출시켜 건조시킨다.- 유방울혈이 있는 경우 아기가 젖 무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모유를 조금 짜내어 유륜을 부드럽게 하고 젖을 물리면 통증이 감소하고 젖이 잘 나와 울혈도 감소한다.- 수유 자세와 젖 물리는 방법을 교정해도 유두 통증이 지속된다면 아구창을 의심할 수 있다. 아기의 잇몸이나 혀, 구강점막에 흰 반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엄마의 유두가 심하게 쓰리고 찌르는 듯이 아프며 각질이 벗겨져 붉거나 번들거리는지 살핀다.- 유두에 물집이나 열상, 출혈이 있는지 살펴보고, 수유하는 동안 통증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료인에게 상담받도록 한다.- 유두 통증이 심하거나 유두균열과 찰과상이 지속된다면 유두보호기나 유두상처 보호 및 모유 누출 차단기를 사용한다.(2) 유방울혈분만 후 3~5일경부터 갑작스러운 호르몬의 변화로 유방 조직 내의 혈관과 림프액이 증가하며 유방이 커지면서 팽만해지고 모유 생성량이 늘어난다. 이때 유방이 단단해지고 열이 나면서 고통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을 유방울혈(젖몸살)이라고 한다. 유방이 울혈되면 팽창한 조직이 유관을 눌러 모유가.
    의/약학| 2025.09.20| 10페이지| 1,500원| 조회(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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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 아동간호학실습 폐렴(pneumonia) CASE STUDY
    [A+] 아동간호학실습 폐렴(pneumonia) CASE STUDY
    아동 간호학 실습(2)CASE STUDY실습기관**병원실습기간교 수 님학년 / 반 / 이름목차Ⅰ. 문헌고찰3Ⅱ. 간호사정8Ⅲ. 간호진단, 간호계획, 수행 및 평가30Ⅳ. 느낀 점42Ⅴ. 참고문헌43▣ 사례요약성명: 전 X X성별: 남자나이: 1세 4개월 26일(기준: 25.05.01)신장: 81cm(62.0%)체중: 11.3kg(74.1%)진단명: 기관지 폐렴입원일: 2025. 04. 28.퇴원일: 2025. 05. 01.주 보호자: 모내원 시 V/S혈압 협조 안됨, 맥박 125회/min,체온 37.7°C, 호흡수 22회/min,SpO2 99%주호소기침, 가xel, 세로 505pixel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ebc0001.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71pixel, 세로 488pixelⅠ. 문헌고찰(폐렴)폐렴(pneumonia)은 폐실질에 급성염증이 발생된 것으로 항생제의 발달로 치료가 가능해졌음에도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 감염질환의 주요한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원인- 정상 방어기전의 손상:공기 여과, 흡입공기의 습화와 가온, 후두개 개폐, 기침 반사, 점액섬모 청결작용, IgA와 IgG의 분비 빛 폐포 대식세포의 방어 작용에 손상이 오면 폐렴이 발생한다.- 유발 위험요인:의식 상태 저하: 기침반사와 후두개 반사를 억제하여 흡인성 감염 발생기관내삽관: 기침반사 억제와 점액섬모 방어기전 손상공기 오염, 흡연, 상기도염, 노화: 점액섬모 방어기전 손상영양장애: 림프구와 백혈구의 기능 변화, 구강인두(oropharynx) 상주균의 증식폐렴의 위험요인고령공기오염의식수준 변화: 알코올 중독, 두부손상, 발작, 마취, 약물과용, 뇌졸중구강인두 상주균(그람 음성균)의 증가장기간의 부동만성 질환: 만성 폐질환, 당뇨병, 심장질환, 암, 말기 콩팥질환소모성 질환후천성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면역억제 약물: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항암제, 이식 후의 면역억제제유해 물질의 흡입비위관이나 장관 영양영양실조흡연기관내 삽관(기관 절개술)상부기도 감염- 폐렴균 침입:세 가지 경로로 폐에 폐렴균이 침입한다.흡인: 정상 비인두와 구인두의 상주균 흡인흡입: 공기 중 폐렴균이 호흡기도를 통해 흡입혈액: 신체의 다른 감염원에서 혈액을 통해 확산- 폐렴의 분류:지역사회 획득 폐렴: 지역사회 획득 폐렴(community acquired pneumonia; CAP)은지역사회에서 감염되거나 입원한 지 48시간 이전에 발생하는 폐렴으로, 겨울철에 많이 발생한다. 유행성 폐렴 환자는 4개의 군으로 분류하는데1군은 심폐질환이 없고 다른 위험인자를 동반하지 않는 건강한 자, 2군은 다른 위험인자를 동반하거나 심폐질환이 있는 외래al acquired pneumonia; HAP)은 병원에 입원 후 48시간이 지나서 발생하는 폐렴이다. 입원한 환자는 폐렴에 걸리기 쉽고, 기계환기를 하고 있는 환자의 경우 발생 빈도가 더 높다. 병원감염성 폐렴의 주된 원인은 녹농균, 엔테로박터(enterobacter),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구균 등이다(표 18-13). 면역억제요법, 전신쇠약, 기관내삽관, 호흡기 치료 기구의 오염 등에 의해 악화된다.흡인성 폐렴: 흡인성 폐렴(aspirarion pneumonia)은 구강이나 위 내용물이 기도로 흡입되어 유발된다. 의식수준이 저하되어 구역반사나 기침반사가 억제된 환자(발작, 마취, 두부손상, 뇌졸중, 알코올 섭취 등)와 비위관영양을 하는 환자에게 호발한다.기회감염: 기회감염(opportunistic pneumonia)은 면역기전이 저하된 환자(이식, 항암제, 방사선 치료, 중증 영양장애, 골수 저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투여 등), B세포와 T세포 기능장애, 골수기능장애 환자에게서 발생하기 쉽다. 주로 주폐포자충(폐포자충, Pneumocystis carini) 또는 거대세포바이러스(cytomegalovirus; CMV), 진균이 폐렴을 유발한다.유행성 폐렴(지역사회 획득 폐렴; CAP)병원감염성 폐렴(HAP)폐렴구균(Streptococcus pneumoniae)폐렴 마이코플라스마(Mycoplasma pneumoniae)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emophilus influenzae)호흡기 바이러스(respiratory viruses)클라미디아(Chlamydia pneumoniae)레지오넬라(Legionella pneumophila)모락셀리-카타랄리스(Moraxella catarrhalis)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호기성 그람 음성간균(예: 폐렴간균)진균(Fungi)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대장(Escherichia coli)폐렴간균(Klebsiella)황색활성화되어 침입한 균을 탐식하고 제거한다. 호중구는 더욱 증가하고 기도 부종이 발생하며 액체가 모세혈관에서 폐포로 이동한다. 세균성 폐렴에서는 액체성 삼출물이 페포를 채우기 때문에 경화(consolidation)로 나타나고 산소 확산 장애로 빠른 호흡, 빠른 맥박, 호흡곤란과 같은 저산소증 증상이 나타나며 점액분비 증가로 기도폐색이 발생하며 가스교환장애가 악화된다. 대식세포가 삼출물을 용해하고 폐조직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가스교환이 정상화된다.3. 증상과 징후전형적 증상은 갑작스럽게 시작되는발열,화농성 가래를 동반한 기침, 흉부 통증, 폐 타진 시 탁음, 진동감(fremitus) 증가,수포음(crackles)등이 나타난다. 비전형적 증상은 점진적으로 시작되고, 건성기침, 폐외 증상(두통, 근육통, 피로, 인두염, 오심, 구토, 설사)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폐렴 합병증은 다음과 같다.흉막염: 폐렴의 합병증으로 흔히 발생한다.흉막삼출: 보통 1~2주면 흡수되고 무균성이다.무기폐: 효과적인 심호흡과 기침이 중요하다.기흉: 흉막강 내에 공기가 축척되어 무기폐(폐허탈)가 발생할 수 있다.수막염: 지남력 저하, 혼동, 기면을 보이면 뇌척수액 검사를 시행한다. 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확인하여 저산소혈증으로 인한 증상과 구별할 필요가 있다.급성호흡부전: 폐포와 모세혈관막에서의 산소와 이산화탄소 교환 장애로 발생한다.패혈증과 패혈성 쇼크(septic shock): 폐포 내 세균이 혈류를 타고 침입할 경우 발생하며 쇼크로 다장기부전증이 발생할 수 있다원인균흔한 임상 특성Streptococcus pneumoniae고령, 동반질환, 급성 경과,고열, 늑막성 흉통Bacteremic S. pneumoniae여자, 알코올 중독, 당뇨병, 만성폐쇄폐질환, 마른 기침Legionella pneumophila상대적으로 젊은 연령, 흡연자, 동반질환이 없는 경우, 설사, 신경학적 증상, 중증 폐렴, 다장기 손상동반(예: 간기능, 신기능 이상소견)Mycoplasma pneumoniae젊은 연령, 아프다는 느낌(전신병감) 등을 동반한 폐렴으로 나타난다. 흔히 한쪽 가슴에 쑤시고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 깊은 호흡과 기침은 통증을 악화시킨다. 사람들의 약 40%에서는 폐를 덮는 조직의 층 사이에 체액(흉막삼출액)이 축적된다. 흉막삼출액은 흉통의 원인이 되고 호흡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폐렴 징후를 확인하고자 할 때에는흉부 X-ray를 찍을 수 있다. 의사는 가래 검체를 채취한 뒤 현미경으로 검사한다. 가래, 고름 또는 혈액 검체는 박테리아 증식(배양)을 위해 실험실로 전달될 수 있다. 폐렴구균 박테리아는 쉽게 식별된다. 또한 효과적인 항생제를 판별하기 위해 검사를 실시한다.② 리노바이러스: 감기, 중이염, 부비동염 등 상기도 감염을 잘 일으키나, 세기관지염,폐렴등 하기도 감염도 발생 가능하며,콧물, 코막힘, 두통 및 재채기, 인후통, 권태감 등의 증상이 1~2주간 지속된다. 어린이에서는발열, 크룹 증상이 발현될 수 있고 2차 세균 감염으로 인한 부비동염,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 가능하다.③ 보카바이러스:기침, 가래, 발열, 콧물,인후통, 호흡곤란 및 빈호흡, 설사, 구토, 이통, 눈꼽이 발생할 수 있고, 평균 발열 기간은 4.7일, 기침 지속 기간은 15.5일, 평균 재원 기간은 9.4일이다.흉부 방사선 소견에서는 폐문 주위 간질 침윤이 환자의 절반 정도에서 나타난다.4. 협동적 관리- 진단: 원인균은 혈액배양, 객담그람염색 및 배양을 통해 진단하고 소변에서 연쇄구균과 레기오넬라 항원 검사를 하며 혈액배양 검사를 한다. 흉부 X-선 촬영에서 폐렴 부위는 하얗게 나타나므로(경화) 병소의 위치와 정도를 알 수 있고 호흡기 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중합효소연쇄반응(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폐렴의 중등도는 CURB-65 중등도 점수체계에 의해 분류하고 점수에 따라 입원(CURB-65≥3) 또는 중환자 간호(CURB-65≥4-5)를 적용할 수 있다. CURB-65는 혼돈(C: Confusion), 수축기
    의/약학| 2025.09.20| 45페이지| 3,000원| 조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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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 편집 조현병(Paranoid schizophrenia) 면담기록지
    [A+] 편집 조현병(Paranoid schizophrenia) 면담기록지
    정신간호학실습(1)면담기록지**병원 **병동xx.xx. ~ xx.xx.(2주)과목정신간호학실습(1)학년/분반학번이름제출 일자성명: 배**나이: 44세성별: 남성진단명: 편집성 조현병(Paranoid schizophrenia)① 학령전기 (0-6세) : 옛날 일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함.② 학령기 (7-12세) : 옛날 일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함.③ 청소년기 (13-24세) :-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사소한 일로 학교 선생님들에게 잦은 폭력을 당함. 당구 채로 엉덩이와 허벅지 뒤를 피멍이 들 정도로 맞아 아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함.- 중학교 3학년 때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갑작스러운 폭력을 경험하였고, 그 이후로 계속 몸이 아파 내과를 방문하였으나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음. 당시 내과 의사로부터 정신과적 질병의 문제일 수 있음을 고지받았고, 이후 정신과 진료받아 약물 복용을 시작함. 당시 병식은 없었으나 부모님이 약을 복용하도록 권유하셨기에 순응하였다고 함.-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갑자기 폭력을 당한 사건 이후로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음성증상(무기력, 언어 표현 감소, 감정 표현 둔화, 사회적 활동 감소)이 나타나면서 집에서 혼자 게임만 함. 그러면서 원래 친하던 친구들도 점차 멀어지고, 고등학교 진학하며 친구들과 다른 학교로 떨어지게 되고, 새롭게 진학한 고등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등 학교에 대해 부적응을 겪으며 고등학교 1학년 때 중퇴함.- 고등학생 때부터는 주변 친척들이 “**가 정신과 약을 먹는다고? 증상이 없잖아. 약 끊고 정신력으로 이겨내.”라는 말에 정신과 약물 복용을 중단하고 한의원에 다니며 한약(환 형태, 환자는 이를 청심환이라고 칭함)을 쭉 복용하였으나, 한약을 복용하는 중에도 증상이 심해지며 20살 때 갑자기 피해망상과 충동 조절의 어려움으로 인해 야구배트를 들고 “여기 사람들 다 죽여버릴 거야”라고 했던 사건이 있었다고 함. 해당 사유로 군대에 가지 않았음.④ 성인기 (25-45세) :- 학창 시절 친구들이랑 환자와 싸운 일이 있음. 해당 사건 때 자신의 화를 이기지 못해 왼쪽 팔(손목 위~오금 아래까지)에 자해하여 현재 한 뼘 정도 크기의 자상 흉터를 가지고 있음.- 2015~2016년 즈음에 검정고시를 준비하기 위해 문제집을 사서 입원 중에도 공부를 했지만, 검정고시를 치르지는 못하였음. 현재까지도 검정고시 시험을 본 적이 없으며 어차피 자신은 수학 때문에 검정고시 통과를 못 할 것이라며 자존감이 낮은 모습을 보임. 본인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것으로 관찰됨. ??학생: “네. 그런데 고등학교 중퇴하신 것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대상자: “저는 중졸이니까 아무래도 고등학교 졸업을 못 했다는 그런···(침묵) 박탈감이라고 해야 하나? 어쨌든 그런 생각이 들죠.”학생: “그러셨군요. 그러면 검정고시 준비해 보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대상자: “아, 고등학교 중퇴하고 나서 저 혼자 몇 년 동안 검정고시 준비했거든요? 힘들더라고요.”학생: “어떤 점이 힘들다고 느껴지셨어요?”대상자: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요. *중략* 그냥 지금도 계속 검정고시를 쳐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못하겠어요. (자신 없는 말투로) 아니, 그냥 제가 못 할 것 같아요. (힘이 없는 말투로) 아마 공부한다고 해도 검정고시 떨어질 걸요?”(이하 생략)* 대상자의 문제점: 학습된 무기력, 낮은 자존감- 대상자는 고등학교 중퇴 경험으로 인해 ‘박탈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학습된 무기력과 낮은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 검정고시 준비 시 수학 학습 시 겪었던 어려움을 현재까지도 극복하지 못하고, ‘그냥 제가 못 할 것 같아요’, ‘아마 공부한다고 해도 검정고시 떨어질 걸요?’라며 노력하더라도 실패할 것이라고 미리 단정 짓는 태도를 보인다.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소극적인 태도와 함께,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이 내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론적 근거: 학습된 무기력- Seligman의 학습된 무기력 이론은, 개인이 통제할 수 무기력한 태도를 보인다. 이는 단순히 수학이 어려운 것을 넘어, 학습 경험 전반에 대한 자신감 상실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반영하며, 낮은 자존감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형성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5년 전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폐암으로 돌아가시며 굉장한 충격을 받았다고 함. 장례식장에서 아버지의 염하는 모습을 보고 무섭다고 생각했고, 그 장면을 보고 난 이후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들고 있는데 갑자기 막 팔이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고 함. 해당 사건을 계기로 몇 달 간격으로 5회 정도의 간질 발작이 지속되었다고 환자가 말하였음. 환자가 겪은 증상을 물어보니 얼굴이 좌우로 떨리며 심한 경우에는 서 있다가도 쓰러지는 경우가 있었다고 함. 이는 환자가 말한 대로 간질발작이 생긴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한 극도의 공포가 유발되며 떨림 및 졸도가 발생한 것임을 예측할 수 있음.?대상자: “(눈을 마주치지 않음, 소파에 등을 기대지 않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앉음)네, 아버지가 담배 많이 피우시다가 5년 전에 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셨거든요.”학생: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셨군요. 정말 힘든 시간이셨겠어요. 5년 전이면 **님께서 입원 중이셨겠네요. 언제 아버지께서 폐암이라는 걸 알게 되셨나요?”대상자: “돌아가시고 나서 알았죠. 엄마랑 전화할 때마다 엄마가 ‘아빠가 많이 아프다.’라고만 얘기해서 ‘아빠는 계속 아프네.’라고만 생각했는데···(침묵). (소파에 등을 기대고 천장을 바라보며) 갑자기 주치의 선생님이 저를 부르시는 거예요.”학생: “주치의 선생님께서요?”대상자: “(천장을 바라보지는 않으나 허공을 응시하며 눈을 마주치지 않음) 네. 주치의 선생님이 놀라지 말고 들으라고, **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침묵) 그 말을 듣고 막 눈물이 나더라고요. 막 엉엉 울고 그랬어요.”학생: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주치의 선생님께 갑작스럽게 들으셨을 때 얼마나 놀라셨을지, 그리고 얼마나 슬픔이 크셨을지 상상이 돼요.”대 공황장애가 생겼어요.”(이하 생략)* 대상자의 문제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상, 방어기전 ‘전환’ 사용- 대상자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이라는 외상 사건을 겪은 후, 그에 대한 부정적인 심리적, 신체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버지의 병환을 간접적으로만 인지하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사망 소식을 접한 점, 장례식장에서 아버지의 시신을 본 경험,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간질 발작’과 유사한 신체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난 점, 그리고 이후 ‘공황장애가 생겼다’라고 진술하는 것이 문제점이다. 이는 과거의 충격적인 경험이 현재까지도 대상자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론적 근거: PTSD, 전환- 대상자의 경우,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장례식장에서의 충격적인 경험(염하는 모습)을 겪었다. 이 외상 사건에 대해 대상자는 ‘막 눈물이 나더라고요. 막 엉엉 울고 그랬어요’, ‘너무 슬퍼서 막 진정이 안 됐었어요’라며 강렬한 슬픔과 불안 반응을 보였는데, 이는 PTSD의 정서적 증상이다. 특히, ‘그 후에 아버지 영정 사진 들고 있는데 막 간질 발작 일어나듯이 증상이 나타났었어요’, ‘막 떨리고, 쓰러지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때 간질발작이 몇 달 간격으로 5번 정도 일어나고 나서 공황장애가 생겼어요’라는 발언은 PTSD의 재경험, 과각성, 그로 인한 회피 행동과 관련될 수 있다. 외상과 관련된 자극(영정 사진)에 노출되었을 때 외상 당시의 격렬한 감정이나 신체 반응이 재현되거나, 높은 각성 상태로 인해 신체적 이상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공황장애는 PTSD의 흔한 동반 증상이다.- 대상자가 아버지의 죽음이라는 극심한 심리적 고통을 겪은 후 ‘막 떨리고, 쓰러지기도 하고 그랬어요’, ‘간질 발작’과 유사한 증상을 보인 것은 방어기전 중 전환으로 해석된다. 특히 외상 경험은 신체의 생리적 반응을 크게 활성화시키는데, 이러한 신체적 각성과 스트레스가 적절히 해소되지 않을 경우 신체 증상으로 전환되어 나타날 수 있다. 대상자의 “말씀만이라도 너무 감사해요. 든든하네요.”대상자: “저 사람 어제 다른 학생 선생님도 만졌대요. 진짜 계속 저러면···(침묵). (반쯤 뜬 눈으로 신규 환자를 노려보며) 조만간 제가 한 번 때릴 것 같아요.”학생: “그러지는 마세요. 지금까지 감정 조절 잘 해오셨는데 다른 분 때리면 격리실 가셔야 하잖아요.”대상자: “격리실 가는 거 싫긴 한데 계속 저러면 그냥 때리고 격리실 가야죠. 제가 여기 병동에서는 A랑 같이 순찰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가 챙겨야 돼요.”(이하 생략)* 대상자의 문제점: 과대망상, 현실 판단 능력 저하, 충동 억제 어려움- 자신이 해당 병동에서 ‘순찰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가 챙겨야 돼요.’라고 말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과장되게 인식하고 비현실적인 책임감을 느끼고 있음을 볼 수 있으며, 이는 과대망상의 한 형태로 보인다.- ‘조만간 제가 한 번 때릴 것 같아요’, ‘계속 저러면 그냥 때리고 격리실 가야죠’라는 발언을 통해 대상자가 자신의 분노와 충동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격리실이라는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만, 자신의 감정에 압도되어 폭력적인 행동을 선택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를 통해 대상자는 상황에 대한 현실 판단 능력 저하와 충동 억제의 어려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론적 근거: 조현병 증상-과대망상 및 충동 조절 장애- 본인이 병동 내 ‘순찰대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하며 ‘제가 챙겨야 돼요’라고 말하는 것은 과대망상이라고 볼 수 있다. 자신이 실제보다 더 중요하고 특별한 역할을 한다고 믿는 비현실적인 사고는 조현병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러한 망상적 사고는 대상자의 현실 인식을 왜곡하고, 부적절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상자가 폭력적인 행동을 언급하고, 격리실에 갈 위험을 인지하고도 ‘그냥 때리고 격리실 가야죠’라고 말하는 것은 충동 조절 장애를 의미한다. 조현병 환자 중 일부는 뇌 기능의 변화나 증상의 영향으로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으며, 분노
    의/약학| 2025.09.26| 11페이지| 1,500원| 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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