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의 편지존 데이비슨 록펠러 John Davison Rockefeller저자소개 : 주급5달러를 받는 경리 직원으로 시작해 20세기 미국 산업시대를 대표하는 기업가로 거듭났다. ‘석유왕’ 이라 불리며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자동차와 헨리포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훗날 수많은 에너지 기업의 전신이 되는 ‘스탠더드 오일 컴퍼니’를 30세에 창립했다. 이후 석유 산업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며 1880년대에는 미국 석유산업 90퍼센트, 세계 원유 공급량 80퍼센터를 차지하는 초거대 기업으로 도약했다. 1883년에 미국 최고부자, 1893년에 세계 최고 부자로 등극했다. 그가 이룩한 자산은 약 14억 달러로, 450조에 이른다. 독실한 기독교이으로 검소하게 생활하며 1890년에 시카고대학교, 1901년에 록펠러대학교를 설립했다. 1911년에는 아들에게 사업과 가문을 물려주고 경영일선에서 은퇴한 두 록펠러 재단을 세웠다. 전국 각지에 학교, 고아원, 도서관을 건설하고 후원하는 자선사업을 펼쳐 약180조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록펠러 재단은 지금까지도 세계 최대 자선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사업을 물려받은 아들 존 데이비슨 록펠러 주니어를 위해 1890년 부터 1936년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편지를 남겼다. 그중에서 엄선한 최고의 편지 36편에는 일과 부, 삶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깊은 지혜가 담겨있다.독서기간 : 2025-3-10 ~ 2025-3-22한줄평 : 약 200년전에 태어나신 석유왕 록펠러. 약450조를 벌었고 대학교를 두개나 설립하였으며 180조를 기부한 사람. 마치 종합예술을 하듯 사업으로 단지 돈만번것이 아닌 철학자에 버금가는 인생에 대한 통찰과 사람과의 관계 리더십에 대해 기록하셨다. 위인이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자신을 믿고 인내와 끈기로 목표를 정하여 이룩하고 결과로 사회에 봉사하는 내가 꿈꾸는 모습이다. 퇴직을 멀지 않게 둔 요즘 나도 이것저것에 대해 관심을 갖는데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 두려움이었다. 극복하자 이 책을 통해서!천국과 지옥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어떤 일을 하든 행복해질 테고, 어떤 결과를 내든 만족할 터다. 일 자체를 싫어한다면 아무리 단순하고 쉬워도 힘겹게 느껴지고 지치게 된다. 가장 큰 차이점은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다.“행운의 신은 용감한 자를 좋아한다” 라는 말은 내가 평생 좌우명으로 삼은 격언이다. 강한 사람만 이기는게 아니다. 신중하고 활기차며, 용감하고 겁없는 사람도 이길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조심성이 용기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답은 반대다. 용기와 대담함이 조심스러운 태도보다 매력적이고 의미 있다.첫번째 조건은 뭘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자기 목표를 아는 것이다. 두 번째 조건은 지위, 돈, 대인관계, 능력 등 자신이 지닌 자원이 뭔지 아는 것이다.사람의 능력이나 재능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마음은 살 수 없다. 약속한 돈을 내줄 때 존중하는 마음을 보여준다면 그들도 성실하게 도와줄 터다. 이것이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비결이다.목표 세우기는 리더십의 기본이자 전부다.충성심은 기꺼이 봉사하려는 의지에서 시작된다. 뛰어난 리더는 신뢰와 존중이라는 두가지 힘을 잘 활용한다. 자기 목표를 정직하게 밝힐 때 이 뜻도 함께 전달된다. “나는 당신을 믿기에 내 목표를 솔직히 전합니다.”일을 더 잘할 방법을 찾는 능력을 갖추었다면 어떤 일이든 해 낼 수 있다. 여기에 엄청난 지혜는 필요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믿음만 가지면 된다. 어떤 일을 못 한다고 생각하면 우리 뇌는 그 일을 피할 이유를 찾는다. 하지만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뇌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준다.완벽한 아이디어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것 이다. 마치 최고의 사진을 찍는 방법은 많은 사진을 찍는것이다와 같은 느낌이다.“끝은 시작일 뿐” 이라고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가 말했다.내가 강해질 수록 다른 사람이 내게 미치는 영향력은 약해진다.리더의 역할은 전지전능한 힘으로 모든 책임을 지는 게 아니다. 자신이 세상을 구할 정의의 사자라고 생각한다면 위기에 빠질 뿐이다. 내 책임은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몫만큼 책임지도록 돕는 것이다. 직원이 자기 이익을 신경 쓰지 않으면 열심히 일하려는 마음이 들리 없다. 이익에 관심이 없다면 회사를 떠나 사회에 봉사해야 한다.내가 직원들에게 보여주는 건 따뜻함, 평등, 관용이다. 이 모든요소를 하나로 합친 것이 존중이다.직장이나 가정에서 무시당하는 고통은 상상할 수도 없이 크다. 내 목표는 모든 사람이 기분 좋게 직장에 다니도록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사건을 해결할 단서를 찾는 탐정처럼 직원 개개인이 자랑스러워하는 재능을 찾아낸다. 그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알아내면 더 큰 책임과 권리를 준다.자동차왕 헨리포드는 말했다. “야망이 없는 자는 위업을 이룰 수 없다!”포드가 성공하기 전에도 훨씬 강한 자동차 회사가 많았지만 대부분 파산했다. 사람은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다. 사람에게는 성공할 계획 아니면 실패할 계획이 있다.인내란 분노를 삼키는 것도, 겸손하게 구는 것도 아니다. 인내는 전략이며 인력을 단련하는 일이기도 하다. 또 인내심은 경쟁력을 키운다. 이는 클라크와 힘을 합치면서 배운 진리다. 나는 평등을 존중하고 높은 곳에서 명령하기를 꺼린다.그저 더 큰 부를 위해 돈을 버는 사람만큼 불쌍하고 끔찍한 존재는 없다. 나는 돈 버는 법을 깨달았다.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돈을 하인으로 삼아라.나는 부자로서 큰 부에 큰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고, 인류를 이롭게 한다는 사명감을 품었다.시간과 돈을 소중히 하라똑똑한 사람은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예술가, 학자, 배우처럼 자기 자신을 활용하는 사람이고 둘째는 경영자, 리더처럼 타인을 활용하는 사람이다. 후자에게는 특별한 능력, 즉 다른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능력이 필요하다. 타인을 잘 이끄는 사람은 항상 관대한 태도를 보이며 다른 사람을 존경하고 칭찬하는 기술을 알고 있다. 사람들에게 좋은 감정을 베풀어야 한다는 뜻이다. 깊은 감정을 나누는 리더는 직원들에게 더 존경받고 그들과 함께 큰 성과를 낼 수 있다.성공은 키, 몸무게, 학력, 가정환경이 아니라 생각의 크기를 따라간다. 다시말해 생각의 크기가 성공의 크기를 결정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인류의 가장 큰 약점인 자기 비하를 극복하는 일이다. 절대 자기 자신을 싼값에 내놓지 말라. 우리를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위대하다.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생각하는 범위를 넓혀라.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마라.모든 사람은 중요한 사안을 결정할 때 근심과 두려움이라는 문제에 직면한다. 하지만 ‘행동하는 사람’은 결단력으로 영혼에 불꽃을 일으키고, 원하는 대로 이루고자 다양한 방법을 찾아내고, 온갖 어려움을 극복할 용기를 얻는다.코끼리를 삼키려면 한번에 한 입씩 먹어야 한다. 어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한번에 모든 걸 해내려 하면 기회를 놓친다. 내 좌우명은 ‘긴급 상황이 아니라면 차근차근 처리한다’ 다.사람들이 네 능력을 판단하는 근거는 네가 얼마나 많은 걸 가졌는지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보여주는가다. 사람들은 현실적인 사람을 믿고, 그런 사람을 볼 때 ‘이 사람은 배짱 좋게 말하고 행동하니 가장 좋은 행동 방침이 뭔지도 알 거야’ 라고 생각한다.승리도 실패도 습관이다. 성공하기 원한다면 꾸준히 승리를 이뤄야 하지, 나는 한두 번 이긴다고 만족하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건 꾸준한 승리다. 오직 그 길을 통해서만 강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다. 성공한 사람은 결코 초능력자가 아니다. 성공에는 특출난 지능이 필요하지 않고, 행운이 따라야 하는 것도 아니다. 미스터리도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저 자기 자신을 믿고 자기가 하는 일을 긍정하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절대로 너 자신을 싸게 팔지 마라’이 세상에 인내심을 대신할 힘은 없다. 재능만으로는 안된다. 세상에는 뛰어난 인재가 넘쳐나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천재도 흔다다. 교육도 마찬가지다. 세상에는 많이 배웠지만 능력없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인내와 결단력만이 중요하다.‘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라는 말은 단순한 속담이 아니다. 우리가 열심히 애쓰고 실력을 발휘하면 언젠가 성공하는 날이 올 것이다.마음을 가꾸고 다스리는 데 돈과 시간을 투자하라. 욕망에 휘둘리지 말고, 진정 중요한 것을 바라보라. 당신의 마음을 배불리 채워줄 양식은 무엇인가?
맥킨지의 전략적 프레임오시마 사치요저자소개 : 센주휴먼디자인웍스 대표 이사이자 인재 전략 컨설턴트, 임원 코칭 전문가이다.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하고 시카고대학 대학원을 수료한 후 맥킨지 앤드 컴퍼니, 왓슨 와이어트 등 세계 유수의 전문 컨설팅사와 산와종합연구소 등 일본계 싱크탱크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경영자를 비롯한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코칭, 러디십 연수, 팀 빌딩, 조직 변혁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생산성을 향상하는 효과적인 휴식법과 명상 등도 함께 지도한다. 다른 저서로는 How to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 등이 있다.독서기간 : 2025-3-3 ~ 2025-3-9한줄평 : 보스가 베인 출신 컨설턴트다, 그의 눈높이가 짜증이 났고, 그런 찰라에 도서관 신간코너에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글로벌 No.1 인 맥킨지에서 어떻게 일을 하는지 다양한 프레임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어져 있고, 실무에서도 꾀나 유용하게 사용할 프레임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져 있어, 금번 독후감으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또 하나,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드럽게 아는척 하고 있는척 하는 컨설턴트 들의 무기를 전부 알게 된 느낌이라고 좋았다.MECE 사고방식 Mutantly Exclusive and Collectively Exhaustive. 분석대상을 빠짐없디, 겹치지 않도록 분해하고 분리하는 프레임 워크주요 프레임워크 타입 3가지하늘/비/우산하늘(사실) : 현재 어떤 상황인가? 맑지만 동녘 하늘에 비구름이 있다.비(해석) : 사실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점심부터 비가 올 것 같다.우산(해결책) : 문제 해결책은? 우산을 들고 나가자.5W1HWho 누가 : 어떤 손님이 자동차를 구매하는가?Why 왜 : 이 딜러로부터 손님이 차를 구매한 이유는 무엇인가? 차를 바꿀때 이 딜러한테서 구매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What 무엇을 : 손님은 어떤 차종을 구매하였는가? 손님이 이 딜러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When 언제 : 어째서 이 시기에 구매하였는가? 언제까지 구매할 예정인가?Where 어디서 : 구매한 차를 어디서 이용하는가?How 어떻게 : 차를 구매할 때 어떤 식으로 정하였는가? 손님 혼자 결정했는가, 혹은 가족과 의논했는가?진정한 문제를 밝혀내는 So What?, Why So?인과관계 : 결과에 대해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관계상관관계 : 결과에 대한 관련성이 있으며 원인이 될 가능성도 있으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 관계비 오는 날은 전철이 속도를 낼 수 없다? So What?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데?) 평소보다 도착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Why So? (왜 그렇게 되었지?) 승객이 많아져서 속도를 낼 수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WhyWhy 분석 : 문제 (현상) -> 왜1? 현상은 왜 일어났는가? 왜2? 왜1은 왜 일어났는가? 왜3? 왜2는 왜 일어났는가? 왜4? 왜3은 왜 일어났는가? -> 진정한 원인로직 트리를 활용하면 사고의 실패를 예방한다.주의사항1 : 누락과 중복없이 분해한다.주의사항2 : 사실기반으로 분석한다.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때 토대가 되는것은 ‘의견’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사실’이어야 한다.주의사항3: 중요도가 낮은 경우 깊이 파고들지 않는다.3가지 관점에서 우선순위를 정한다.중요도 : 문제가 초래하는 영향의 범위 및 크기를 말함, 개인보다 부서, 부서보다 회사 전체에 걸쳐 있는 문제가 더 중요하다긴급성 : 시간을 끌지 말고 조속히 착수해야 할 사안, 긴급성이 높은 문제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해결하기 어려워진다.확대경향 :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문제의 범위 및 심각성이 커지는 것을 말함, 방치하면 중대한 사태로 발전하기 쉽다.마케팅의 기본인 3C 분석, 3C 란 Customer(시장, 고객), Competitor(경쟁사), Company(자사)SWOT 분석이란 기업의 내부환경을 강점(Strength) 과 약점(Weakness), 외부환경을 기회(Opportunity) 와 위협(Threat) 로 분석하는 프레임워크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는 필립 코틀러가 제창한 PEST 분석은 기업 및 조직이 처한 환경을 분석하는 방법이다. 자사가 처한 거시적 환경을 아래 4가지 단면으로 분석정치적요인 Politics경제적요인 Economy사회적요인 Society기술적요인 Technology5Force 분석 : 외부환경의 경쟁요인을 탐색하는 프레임워크신규 진입자의 위협판매자(공급자)의 협상력구매자(고객)의 협상력대체 상품 및 서비스의 위협기존 기업과의 경쟁(갱쟁사업자 = 경쟁사)2축 매트릭스기업과 소비자 관점전략 4PProduct 제품Price 가격Promotion 판매촉진Place 유통 : 미국의 경영학자 이자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는 필립 코틀러는 (채널이란) 제품과 그 소유권을 생산 지점에서 소비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기능)을 행하는 기관(기업)의 집합 으로 정의하였다.요즘 노동에 대한 평가기준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오랫동안 장시간 노동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던 기업들이 ‘얼마나 긴 시간 동안 일했는가’ 에서 ‘어느 만큼의 성과를 냈는가’ 로 평가 잣대를 옮기기 시작했다. 맥킨지에서 야근하면 “그거 고생했겠네, 그래서 결국 얼마나 가치를 창출했어?” 라고 한단다. 맞는 말인데, 재수없어 ㅋ맥킨지에서 가치란 ‘클라이언츠 인터레스트 퍼스트 Client Interest First 로 클라이언트의 이익을 극대화하는것을 말한다. 컨설턴트는 클라이언트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자신이 창출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항상 질문해야 하고, 평가 대상은 창출해 낸 가치뿐이다. 가치를 남긴 사람만이 주목받고 존중 받는 그것이 바로 맥킨지 방식이란다.일련의 흐름을 단계별로 분해하고 각각의 단계에서 해야할 행동을 명확히 하는 것이야말로 무슨 일이든 높은 수준으로 해낼수 있는 비결이다.조사업무절차 및 하위가치1단계 목적확인 : 가장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목적을 확인2단계 결과물 예상도 작성 : 불필요한 작업을 줄이기 위해, 적절한 결과물의 에상도 작성3단계 가설 설정 : 합리적 가설을 수립4단계 조사 실시 : 핵심을 파고드는 정보를 수집5단계 결과물 작성 : 상사의 기대(품질, 마감일)에 부응할 수 있는 결과물을 작성짧은시간 동안 용견을 전하는 ‘엘리베이터 테스트’사실보고 : 어떤 나라에서 미국 본토를 향해 ICBM 을 발사하였다상황판단 : 태평양 상공에서 요격하지 못할 경우, 국토의 광범위한 파괴 및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것이다.제안(의견상신) : 곧바로 요격 체제를 갖추고, 동시에 해당 국가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다.결론을 먼저 말하는 PREP 법Point (결론) : 클라이언트의 기술력을 살려, 고령자 대상의 기저귀 신제품 개발을 제안하고자 한다.Reason (이유) : 생리용품 시장을 줄어들고 있으며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앞으로도 계속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Example (사례) : 예컨대, P&G 는 일본 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생리용품인 ‘위스퍼’ 시리즈의 판매를 종료하였다. 그 이유는 ‘시장 점유율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 결정’ 이라고 한다.Point (결론반복) :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고령자는 증가 추세이며, 관련 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기술력을 살린다면, 고령자대상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상품의 개발이 가능하다. 따라서 고령자 대상 기저귀의 개발을 제안하고자 한다.경험학습모형구체적 경험 : 구체적으로 경험한다. (깨달음을 얻음)내성적 성찰 : 다양한 관점에서 돌아본다. (스스로 생각함)추상적 개념화 : 다른 상황에서도 응용할 수 있도록 개념화 한다.적극적 실천 : 실제로 시험해 본다 (스스로 행동을 일으킴)PDCA 사이클Plan (계획) : 문제점을 고려하여 해결책등의 계획을 수립한다.Do (실행) : 계획에 따라 실행한다Check (평가) : 계획에 따라 실시되고 있는지 확인한다.Action (개선) : 계획에 맞지 않는 부분을 조사하여 수정한다.어떤 업무일지라도 적절한 인풋이 있어야 좋은 아웃품이 나온다.
레버리지롭 무어 Rob Moore저자소개 :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공한 삼십 대 초반의 백만장자이자 자기 자본은 단 한푼도 들이지 않고 오백 채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는 데 성공한 신화적인 인물이다. 동시에 여섯 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저자이기도 하다. 롭은 대학 시절에 몇 차례 사업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빚이 엄청나게 불어나 파산 상태에 빠지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레버리지의 원리를 터득했고, 3년 만에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획득했다. 현재 영국에서 가장 큰 부동산 교육 회사인 프로그레시브 프로퍼티 Progressive Property 를 포함한 일곱 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레버리지 라이프를 전파하고 있다.독서기간 : 2025-2-23 ~ 2025-3-2한줄평 : 뭔가 띵 하고 한대 맞은 느낌이든다. 모르는 사실도 아니고 어려운 내용도 아니지만 아 그래 맞어 라는 생각이 책 곳곳에서 많이 들었다. 내가 잘하는것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모두 아웃소싱하라 그래야 내가 원하는 시간에 자유를 누릴수 있다. 나의 시간을 레버리지 하라.. 잘 정리해두고 두고두고 기억해야 겠다.우리는 누구나 레버리지를 경험한다. 당신은 포식자 아니면 먹잇감이다. 고용자 아니면 노동자, 노예 아니면 주인, 리더 아니면 추종자다. 각 개인은 다른 개인을 섬긴다. 한쪽은 레버리지 하고 다른 한쪽은 레버리지 당한다. 당신은 레버리지를 사용해 다른 사람들의 돈과 시간을 얻을 수도 있고, 반대로 누군가의 계획 속에서 레버리지 당하며 포기한 시간을 대신해 시간당 급여를 받을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의 선택이다.당신은 올바르게 시간을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성과를 내기 어려운 일을 위해서 오랜 시간을 희생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러나 지구 상의 대부분의 사람이 그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다. 마치 사회가 억지로 좁은 공간에 가둬놓은 좀비들 처럼. 만일 당신이 3~5년마다 승진을 하고, 인플레이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인상되는 급여를 받기 위해 일주일에 60시간씩 일한다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좋아하는 것을 하는 만족을 미루고 있다면, 연봉이 3천만원 인상되는 데 30년이 걸린다면, 당신은 스스로의 삶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당신이 해야만 하는, 당신에게 자존감과 목적의식을 부여하는, 다른 사람들과 당신을 차별화하는, 매달릴 가치가 있는 일을 찾아라. 그 외의 일은 적당히 하라. 모든 사람의 비위를 맞추려고 애쓰지 마라. 버릴 것은 버려라. 당신의 비전과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다른 모든 것들은 제외하라. 당신이 하는 일이 돈을 벌고 변화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체감할 때, 열정이 곧 직업일 때, 도전과 만족을 동시에 느낄 때, 그 일은 더 이상 일이 아니게 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당신 앞에 놓여 있는 중요한 일을 하는 것뿐이다. 목표를 세워라. 한 번에 한 입씩 먹어라. 마감 기한에 압도되지 말고, 당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라.저명한 심리학자 데이비드 리버만 박사는 행복을 ‘가치 있는 목표를 향한 전진’ 이라고 말했다. 그 전진은 때로는 빠르고, 때로는 느리고, 때로는 정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비전이 명확하다면 목표를 향해 항상 전진할 수 있다.VVKIK : Value, Vision, Key result area, Income generating task, Key performance indicator 가 필요하다 목표의식을 명확하게 하고, 자발적으로 적절한 순간에 올바른 일을 하기 위해서는가치(Value)는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 당신의 가치는 오직 당신의 것이다. 지구 상에 당신과 완전히 동일한 가치를 가진 사람은 없다. 문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자신의 가치를 존중하지 않는것이다.직원들이 업무를 싫어하게 되거나 직장을 그만두게 되는 주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낀다.명확한 목표를 갖고 있지 않다.변화를 만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상사는 나에 대해 무관심하다.업무에 대한 기대치가 비현실적이다.한 번에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한다.부자들은 자신을 개발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열심히 읽는다. 그들은 자기 계발서, 전기,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책을 읽는다.어떤 분야든 지식에 투자하라. 레버리지를 만드는 가장확실한 연료는 지식이다. 성장과 발전은 지식에서 비롯된다.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지식에서 나온다. 당신은 최고의 자산이다. 자신에게 가장 높은 이자를 지불하라. 자신에게 현명하게 투자하라.길을 알려준다. 최고가 되기를 원한다면 최고로부터 배워라.당신은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 결정, 행동, 감정을 관리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져 있다. 누군가가 달에 착륙 하고, 모든 가정에 PC를 설치하고, 백만장자가 되었다면 당신도 그렇게 할 수 있다.낭비된 시간, 소비된 시간, 투자된 시간 이 세가지 영역 중에서 어느 영역에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보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 적게 소비하고, 더 많이 투자하라. 지속적인 소득은 투자된 시간에서 발생한다. 배당금은 투자된 시간에서 발생하고 급여는 소비된 시간에서 발생한다. 시간을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 모델이 있다면 당장은 소득이 없어도 견뎌라. 곧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할 테니까시간 관리가 삶의 관리라면, 삶의 관리는 감정의 관리다. 다시말해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통제하고, 사후 결정이 아닌 전략적인 결정을 내린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삶, 자발적인 삶을 살게 될 것이다.회복하는 데 가장 오랜 시간이 필요한 감정은 압도감, 혼란, 좌절감이다. 더 큰 문제는 이 감정들이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든다는 사실이다. 무기력 만큼 고통 없이 고통스러운 감정도 없다. 레버리지에 가장 치명적인 감정 상태다.한 여자는 40년 동안 담배를 끊지 못했다, 그런데 아이를 임신하자 하룻밤 사이에 담배를 끊었다. 담배를 피우는 것보다 더 큰 가치를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리더십을 레버리지 방식으로 정의하면 ‘가치 있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집결하고 최대화하는 사회적 영향력’ 이다.팀과 비전, 시스템은 기업을 성장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피드백은 비전을 향한 진행 과정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유일한 방법이자 실패를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장치다. 변화와 혁신을 만드는 올바른 환경은 피드백이 활성화된 조직 환경이다. 피드백을 할 때는 특정인을 공개적으로 공격하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감정적인 피드백은 항상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그것은 당신의 시간, 돈, 직원, 고객을 잃게 하는 악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열심히 일하고 당신만큼 업무에 관심을 가질 수는 없다. 사람은 각자 자신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기 때문에 오로지 당신의 기준에 따라 판단해서는 안 된다.리더는 비전을 제시하고, 자율권을 제공하고, 직접 일정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들이 제대로 일을 수행하지 못하더라도 간섭하거나 중재하고 싶은 충동을 최대한 억제해야 한다. 그들을 고용하거나 업무에 합류시킨 것은 당신의 믿음과 신뢰다. 그들은 훌륭한 성과로 당신을 놀라게 할 수도 있다.자율권을 부여하라.스스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고 느끼게 하라.마감 일정에 대해 그들이 제안하고 동의하게 하라.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간식을 곁들인 짧은 회의를 하라.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리포팅을 하게 하라.한 사람이 전체 프로젝트를 책임지게 하라.구성원에 대한 신뢰는 경영 개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구성원을 신뢰하면 그들의 업무에 끼어들거나 간섭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 세세한 부분까지 간섭하는 경영 방식은 조직의 사기를 저하시킨다. 당신이 먼저 구성원을 신뢰하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의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행동할 것이다. 애초에 신뢰하지 않으려면 왜 고용했는가?진정한 변화를 만들어내려는 기업가는 편협하고, 자아도취적이고, 심지어 자신이 전지전능하다는 사고방식을 거부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묻고, 답변을 듣고, 그것을 반영한다.거절하지 못해서 바쁘고, 압도당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기진맥진한 상태에 놓여 있다면 그것은 당신 스스로 만들어 낸 상황이라는 것을 깨달아라. 그렇게 과중한 일을 떠 맡은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이런 상황을 다시 만들지 않기를 원한다면 정중하게 거절하라. 거절 없이는 발전도 없다.부(W)=[가치(V) + 교환(E)] * 레버리지(L)가치를 창출하는 일은 다른 사람이 더 빨리, 더 쉬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교환이 이루어지려면 기꺼이 돈을 지불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교환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서로 공정한 거래라고 납득해야 한다.레버리지를 풀어 말하면 ‘가치 창출을 위한 규모와 속도의 법칙’이다. 당신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수록 교환할 수 있는 재화의 양은 증가하며 교환의 기회는 늘어난다.레버리지는 다른 사람들의 시간, 경험,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이다. 지금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해도 레버리지를 시작해야 한다. 시간을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자책감을 느끼거나 비용을 걱정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만들어라. 팀을 구축하라. 관리하라. 리드하라. 낮은 가치의 업무에 집중하지 마라. 그런 일은 기회비용이 매우 높다. 레버리지를 수용하면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고, 절약된 시간에 더 많은 돈을 벌고,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
멘탈의 연금술 보도새펴 저자소개 : 세계적인 머니 코치이자 경영컨설턴트, 그가 쓴 7권의 책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대표작으로 꼽히는 은 각각 750만 부, 300만 부, 15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세계 전역을 누비며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전파해온 그가 한국 독자들 앞에 다시 선 보이는 이 책 의 메시지는 간명하지만 강렬하다. 목표와 꿈을 이루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보도 섀퍼는 단호하게 답한다. “스물여섯 살 신용파산자였던 나를 다시 일으켜 성공으로 이끌어준 것은 바위처럼 단단하면서도 흐르는 물처럼 유연해질 줄 아는 멘탈을 갖게 된 덕분이었다” 뛰어난 실력과 엄청난 운, 타고난 재는도 ‘유리멘탈’ 앞에선 속수무책이다. 멘탈이 깨질까 봐 전전긍긍하며 시간을 보내는 대신 유리 멘탈을 단단하고 유연한 멘탈로 바꾸는 데 집중하라고 보도 섀퍼는 조언한다. “지난 10년 동안 나는 전세계 내로라하는 성공한 인물들과 깊이 교류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나는 알게 되었다. 그들은 모두 멘탈의 연금술사였다는 것을.” 실력, 행운, 재능과 노력은 분명 우리를 일정한 성공으로 이끈다. 하지만 그 성공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가지 못하면 우리의 꿈과 목표는 반짝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하룻밤 꿈에 불과해진다. 멘탈의 연금술사들은 시련을 견디고, 기회가 올때까지 버티며, 실패에서 배우고, 끝까지 해내며, 마침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성취를 손에 넣는다. 독서기간 : 2025-2-8 ~ 2025-2-14 한줄평 : 두번째 보도섀퍼 책이다, 요즘 회사에서 조금 힘든데 이를 관통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많이 아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새롭고 그래도 뜻깊다. 고대로마 세네카 시절부터? 에도? 인간은 비슷하게 살고 생각했던 것 같다. 나는 고통 어려움 난관을 극복하고 지금 이 계단에서 한 계단씩 올라가는 인생의 여정을 선택할 것이고 그러면서 진짜로 내 인생에서 중요하고 충만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면 실천하며 살는 혁명이 필요하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 나폴레온 힐은 이렇게 말했다. “인내심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다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자신감을 키우고, 명백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인내심이 강화된다. “ 결과는 움직임을 통해 자동적으로 생성된다. 모든 크고 작은 결과는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성과물이다. “속도를 만들어야 한다. 속도를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속도가 점점 더 붙는다. 이것저것 재는 데 힘을 쓰지 마라. 속도를 만들어놓으면 고민거리들의 해결 속도도 빨라진다. “ 버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인내심이 모든 성공 요소의 출발점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포기를 듣기 좋은 말로 절대 미화하지 않는다. 포기하고 싶을 때는 ‘포기하고 싶다’ 고 정확하게 자신에게 말하라. 깨끗하게 포기하라. 그렇지 않으면 미련과 후회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무대에서 사라지지 마라. 그러면 기어이 당신을 알아보는 관객을 만날 것이다. 가벼운 아령으로는 근육을 키울 수 없다. 한계는 기적의 입구다. 감당할 수 없는 과제가 주어지면 기뻐하라. 우회로를 찾지 마라. 정면돌파하라. 정면돌파를 해본 사람만이 우회로를 찾을 줄 안다. 폭풍우를 뎐디며 나무는 하늘 높이 성장한다. 비바람을 피하지 마라. 비바람이야말로 우리를 강하게 키워낼,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맨 특튼한 거처다. 기꺼이 대가를 치러라. 지금껏 당신이 손에 넣은 값진 것들 중에 거져 얻어진것이 있던가? 싸게 얻은 것들 중 당신 곁에 지금 남이 있는 게 있던가? 비싼 대가를 치른 것에는 반드시 그만큼의 가치가 존재한다. 성공은 비단길 위에 있지 않다. 비단을 찾아가는 험난한 길 위에 있다. 밤이 가장 어두워졌을 때 마침내 새로운 날이 밝는다. 가파른 경사를 오르느라 숨이 턱턱 막히고 고통스럽다면, 정상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다. 명심하라, 당신 자체가 기적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얻는 데 성공하는게 아니다. 끊임없이 버티는 데 성공하는 것이다. 좌절의 순간에도 미치지 못한다. 실패하는 사람들의 유일한 믿음은 ‘불행’이 찾아올 것이라는 것이다. 목적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언제나 출발점에 서 있을 뿐이다. 인내심이 당신과 함께 하기를! 두려워서 실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시도하지 않아도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다. 안 될 이유를 습관적으로 찾는 사람은 계속 안 될 이유만을 발견할 뿐이다. 그 안될 이유가 적중했다고 치자. 그래서 하던 일을 포기하거나 그르쳤다고 해보자.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가? 예상이 적중했으니 기뻐해야 하는가? 비관론자에게 성공이란 대체 어떤 의미인가? 무엇을 하든, 되게끔 하라.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그냥 원해서는 안된다. 간절하게 원해야 한다. 통렬하게 원해야 한다. 숨이 막힐 정도로 원해야한다. 목숨을 걸고 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삶은 취미의 수준으로 전락한다. 진짜 강한 사람은 항상 부드럽다. 목소리를 애써 높이지 않는다. 타인의 말을 경청한다. 자신을 애써 드러내려 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적절한 타이밍을 갖고 있다. 우리는 언제 좌절하는가?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를 때다. 그렇다면 좌절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정답은 ‘무엇이든 해야 한다’다. 무엇이든 시도를 해봐야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앞날을 정확히 예측하는 능력을 갖고 싶어한다. 단언컨데 이는 불가능하다. 모든 일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 판단과 결과가 달라진다. 따라서 정확한 예측이 아니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삶의 모든 일은 양면성을 갖고 있다. 당신의 성공을 운에 맡길 수 없다면 방법은 하나다. 한가지 일을 아주 많이 하는 것이다. 최대한 연습하고 훈련하면 시도 횟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평균의 법칙이 적용된다. 평균의 법칙이 적용될 때 ‘확률’은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 몇번의 시도만을 놓고 성공확률을 운운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성공확률을 귿대화하려면 무조건 많이 시도하는 것이다. 그 밖의 모든 경우는 아마추어적인 도박에 불과하다. 1년은 아주 많니다. 우리는 늘 출발선에 있고, 늘 가고 있는 도중에 있다. 우리의 목표는 꾸준히 우상향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그냥 원해서는 안된다. 간절하게 원애햐 한다. 통력하게 원해야 한다. 숨이 막힐 정도로 원해야 한다. 목숨을 걸고 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삶은 취미의 수준으로 전락한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타인을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만큼 강한 사람은 없다. 뛰어들어라, 그러면 온 우주가 당신에게 헤엄치는 법을 가치칠 것이다. 당신이 간절하게 찾고 있는 것 또한 간절히 당신을 찾고 있다. 목표가 크면 클수록 우리의 삶도 커진다. 성공하는 사람들도 매일 좌절한다. 다만 매일 좌절을 딛고 행동에 나서는 데 성공할 뿐이다. 명심하라, 세상 대부분의 성공은 어제까지 ‘실패’ 라고 불렸던 것들이다. 어제까지 ‘평범하고 사소한 것’ 으로 취급받던 것들이다. 충분히 시도하기 전까지는 원하지 않는 숫자가 나왔다고 해서 흔들릴 이유가 없다. 충분히 시도하기 전까지 우리는 그저 때로는 성공을 하고 때로는 실패를 할 뿐이다.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 긍정적인 삶과 부정적인 삶 가운데 긍정적인 삶을 선택하는 사람이 더 아름답다. 지금 좌절감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ㅇㅆ는가? 당장 침대에서 내려와 당신 자신을 환대하라.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올 ㄸ는, 그것을 내가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로 삼아라. 단단한 루틴을 가진 사람은 실패할 팀이 없다. 실패하더라도, 성공속에서 실패하라. 아직 가난하고 평범한 사람들은 돈만 있으면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는 문제들을 고민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인생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돈을 얻게 되면, 돈으로 해결ㅎㄹ 수 없는 문제들이 다시 우리를 기다린다. 부다는 돈만 많은 사람이 아니다. 경제적 자유와 함께 해박한 지식, 풍부한 경험, 연륜과 통찰을 두루 갖춰야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돈 많은 부자가 아니라하고 부를 얻는다. “삶은 우리를 벌주지 않는다. 다만 우리를 가르칠 뿐이다.”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나간다 해도, 삶은 결코 수월해지지 않을 것이다. 다만, 당신은 점점 이기기 어려운 상대가 될것이다. 삶은 결코 만만해지지 않는다. 유일한 성공 전략은 당신이 점점 강해지는 것이다. 신은 우리가 감당할 만큼의 시련을 줄 뿐이다. 그 시련을 감당하고 나면 우리는 더 강해진다. 즉 신이 우리에게 준 시련은 축복과 선물의 다른 이름임을 명심해야 한다. 계단을 오를수록 어려움도 커진다는 말을 들으면 어ㄸㄴ 사람들은 그냥 지금의 단계에 머무르겠다고 고집한다. 하지만 인생은 이 또한 허락하지 않는다. 우리는 특정 단계에 머무를수조차 없다. 현실에 영원히 안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만일 이것이 가능하다면 우리는 애써 한 계단 한 계단 위로 오르지 않아도 된다. 지금 올라선 계단 위로 한 걸음도 오르고 실지 않다면, 계속 아래계단으로 내려가야 한다는 사실도 받아들여야 한다. 충만한 삶을 산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극복해내는 힘든 상황은, 앞으로 다시는 당신에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인도의 현자 달라이라마 ‘부자의 삶’의 반대말은 ‘빈자의 삶’이 아니다. ‘도망자의 삶’이다. 누구나 자신이 잘하는것은 잘한다. 성공하려면 잘하지 못하는 것을 잘해야 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늘 고통 뒤에 숨지만, 금광이 거기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절대 알지 못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늘 고통의 전위에 서 있지만, 고통의 뒤에 자신이 원하는 황금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기적을 얻기 위해 우리가 해야하는 일은 간명하다. 모든 장애물을 감당할 만큼 그릇의 큰 사람이 되는 것이다. 도처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충분히 소화해낼 만큼의 그릇이 큰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많은 것을 이루어낼 수 있다. 모든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이다. 새로운 걸음을 내딛기 전에 아무런 걱정이 들지 않는다면, 그건 그 걸음이 너무 작다는 증거다. 무엇을 갖고 있는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 고가 후미타케 저자소개 :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로 미래 지향적이고 긍정적 사고를 강조하는 ‘개인심리학’ 을 창시했다. 현대 심리학에 큰 영향을 끼친 알프레드 아들러는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심리학의 3대거장’ 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또한 데일 카네기, 스티븐 코비등 자기계발의 멘토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자기계발의 아버지’ 라고도 불린다. 오늘날 거의 상식처럼 되어버린 프로이트의 원인론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사람은 현재의 ‘목적’을 위해 행동한다는 ‘목적론’을 내 놓았다. 아들러에 의하면 우리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생에 놓인 문제를 직시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즉 자유도 행복도 모두 ‘용기’의 문제이지 환경이나 능력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들러 심리힉을 ‘용기의 심리학’ 이라고도 부른다. 독서기간 : 2025-1-24 ~ 2025-2-7 한줄평 : 아내가 주어온 책 중에 베스트셀러라서 솔직히 호기심이 생겼고, 뜻밖에도 너무나 좋은책을 만났다. 미움받을 용기 라는 제목도 요즘 나에게 와 닿고 필요한 명제이기도 하였다. 사실 나는 이쁨 받고싶은 욕망이 강했고, 미움받을 용기는 적었던것 같다. 특히 조직생활에서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기로 했다. 어차피 인생 한번 사는데, 뭣이 중하겠는가 말이다.. 인생의 바로미터로 삶을 수 있는 또 한권의 좋은 책을 만났다. 아들러 심리학을 기초로 던지는 저자의 주장 또한 명확하다. 한마디로 ‘지금, 여기’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미래의 꿈과 목적을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의 의미를 부여한 주관적인 세계에 살고 있지. 객관적인 세계에 사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거의 경험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에 따라 자신의 삶을 결정한다. 인생이란 누군가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것 이기 때문이다. 다시한번 “인간은 과거의 원인에 영향을 받아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한 목적을 향해 움직인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으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인간은 언제든 어떤 환경에 있든 변할 수 있어. 변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아들러의 목적론은 “지금까지의 인생에 무슨 일이 있었든지 앞으로의 인생에는 아무런 영향도 없다” 라고 말한다. “인간의 고민은 죄다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아들러 심리학의 근저에 흐르는 개념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은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 해석’ 이다.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다. ‘네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너뿐이다’ 이 사살을 안 이후로는 삶이 조금 편해졌다. 그래 사실 내 얼굴, 내 용모의 변화는 내가 제일 잘 안다, 그리고 어쩌면 아니 이제는 확실히 알게 되었다. 나만 안다는것을 남은 사실 전혀 관심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행동의 목표 자립할 것 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것 위의 행동을 뒷받침하는 심리적 목표 내게는 능력이 있다는 의식을 가질것 사람들은 내 친구라는 의식을 가질것 타인의 기대같은 것은 만족시킬 필요가 없다. 누구의 과제인지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 선택이 가져온 결과를 최종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누구인가?’ 를 생각하면 된다. 만약 아이가 ‘공부하지 않는다’ 라는 선택을 했을 때 그 결정이 가져올 결과- 이를테면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지망하는 학교에 불합격하는 등-을 최종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사람은 부모가 아니다. 아이다. 즉 공부는 아이의 과제이다.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상대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것은 상대의 과제이지 내 과제가 아니다. 아이를 키울 때, 아이가 신발 끈을 잘 묶지 못하면 바쁜 엄마가 보기에는 아이가 묶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자신이 묶어주는 편이 훨씬 빨라. 하지만 그건 아이의 과제를 빼앗는 거야. 완전한 개입이지. 그리고 그러한 개입이 되풀이되면 아이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인생의 과제를 직시할 용기를 잃게 돼. 아들러는 “곤경에 직면해보지 못한 아이들은 곤경이 닥칠 때마다 그것을 피하려고 한다.” 라고 했다.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것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없다. 타인을 조종해서는 안되고, 조종할 수도 없다. 인간관계라고 하면 보통 ‘두 사람의 관계’혹은 ‘다수와의 관계’를 떠올리지. 그런데 자신 자신이 먼저다, 인정받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으면 인간관계의 카드는 언제나 남이 가질 수 밖에 없어. 인생의 카드를 남에게 맡길 것인가, 내가 쥘 것인가의 문제라네. 과제의 분리, 그리고 자유에 대해 한 번 더 시간을 들여 천천히 생각을 정리해 봐야 한다. 누군가가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이 협력하지 않더라도 그것은 당신과는 관계없습니다. 당신부터 시작하세요, 다른 사람이 협력하든 안 하든 상관하지 말고 과제를 분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변할 수 있는것’과 ‘변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야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 에 대해서는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주어진 것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내 힘으로 바꿀 수가 있다. 따라서 ‘바꿀 수 없는 것’에 주목하지 말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주목하란 말이고, 이게 자기수용 이라는 것이다. 아들러 심리학은 간단하다, 지금 ‘누군가를 무조건 신뢰해봤자 배신당할 뿐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즉 배신할지 안 할지를 결정하는것은 나의 과제가 아니다. 그것은 타인의 과제이다. 우리는 그저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만 생각하면 된다. 타자공헌 이란 ‘나’를 버리고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한 행위인 셈이다. 나를 ‘행위의 차원’ 에서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존재의 차원’에서 받아들일 것인가. 이는 ‘행복해질 용기’와 관련된 문제이다. 키네시스란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 운동’을 말한다. 어떠한 가능성이 있는 사물이 목적을 완전히 실현한 상태로 나아가는 과정으로, 정해진 목적을 향해 가는 운동이다. 에네르게이아란 현실태라고 하여 기테시스 중 목적의 완성 보다는 ‘실현해가는 활동’에 초점을 맞춘다. 다시 말해 실현이 되어가고 있는 상태, ‘과정의 상태’에 있음을 뜻한다. 실행되고 있는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그 자체로 완전한 가치를 가진다.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세계란 다른 누군가가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힘으로만 바뀔 수 있다는 뜻이다. 아들러의 철학에 개인심리학에 의거해 현재 나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나를 실장직을 면직하는건 개세의 판단이고 그건 그의 과제이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컸고, 그게 잘 되지 않은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게 다 이다.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자. 지금 상황에서의 베스트는 지영님 조직으로 가는거? 사실 이것도 모른다. 가봐야 아는것이다. 이번 경험을 통해서 배운게 있다면 경험을 하는것이고 배운게 없다면 그저 실패를 한것일테다. 내가 뭔가를 정말 깊이 있게 고민하지 않고 좀 그랬나? 라는 생각은 솔직히 든다. 그런 면에서는 나에게 분명 배움의 시간이었을테다. 그래서 만약에 조직을 변경하게 된다면, 나는 만 60세까지 여기에 있고 싶다. 지금 이 연봉 그대로 만 60세까지 있어도 상관없다. 맞다. 뭘 계속 더 받으려고 하는가, 월 천만원이면 됐지.. 그래서 조직을 바뀌게 되면, 정말 한번 더 불꽃을 세게 피워보고 싶다. 열정을 불 싸르고 싶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다. 뭔가 CPSM 자격증 공부를 할때처럼, 뭔가 제대로 일을 한번 더 해보고 싶고, 그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정도 받고 싶다. 이 또한 나의 과제이다. 근데 세상사 내 맘대로 되겠냐? 만일 그게 안되고, 구매팀장 자리로 가게 되면 어찌할까? 세컨 베스트 이다. 레벨을 낮추는것은 모르겠는데. 그로인한 급여 삭감은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 취업규칙을 살펴보았다. 감봉을 하려면 징계절차가 있어야 하고, 그에 맞는 합당한 사유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싸워봐야알수 있을것 같다. HR에 물어볼까? 뭔가 개세가 다시한번 이야기를 준다고 했으니 그때까지는 생각을 좀 더 해봐야겠다. 오늘 또 하루를 산다, 열심히, 최종 목표를 인지하면 지금 발생하는 일련의 현상 사건은 그저 찰나에 불과하다, 버텨낼수 있고 인내할 수 있고 목표로 하는 바대로 한걸음씩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