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세의료원 자기소개서스펙 : 지자무, 학점 4.15, 백분위 95.5, 토익 805동아리활동 (최소 1자, 최대 90자 입력가능) 83부원들과 함께 버킷리스트를 실현해 나가는 ‘두 토끼’ 동아리에 가입해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낚시에 도전하며 기다림의 가치와 성취감을 배웠습니다.사회봉사활동 (최소 1자, 최대 90자 입력가능) 90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던 시기에 독거노인들을 위해 손소독제, 마스크, 영양제 등이 담긴 코로나 키트를 제작해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핀 경험이 있습니다.성장과정 (최소 1자, 최대 260자 입력가능) 260[작은 배려와 도움]베풀 줄 아는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언제나 주변에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든든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아주 작은 배려와 도움이 상대방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자연스레 사람들을 돕는 간호학과에 진학했고, 간호학은 제게 사람을 향한 전문적인 돌봄이며 제 삶의 방향을 보여주는 길이 되었습니다. 세심한 배려로 환자의 곁을 지키며 언제든 신체적,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성격 (최소 1자, 최대 170자 입력가능) 166[끈질김과 꾸준함]노력 없이 포기하는 것은 후회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어느 힘든 상황이어도 문제 해결 후 꿋꿋이 버티는 것이 제 성격 중 가장 큰 장점입니다. 치열하게 노력한 경험과 뿌듯함은 오랜 시간 마음속에 남지만, 힘들었던 기억은 금세 흐려지기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려 합니다.생활신조 (최소 1자, 최대 130자 입력가능) 127[항상 최선을 다하자]대학 시절 낮은 성적을 받았을 때 “최선을 다하면 후회하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학업에 매진했습니다. 성적이 눈에 띄게 올랐고 노력은 반드시 성과로 이어짐을 느꼈습니다.지원동기 및 포부 (최소 1자, 최대 370자 입력가능) 370기본에 충실하면서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전인간호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원주연세의료원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원했습니다. 원주연세의료원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어 그 의미를 잘 알기에 더욱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 밖에도 의료취약지 주민을 위한 의료봉사,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등 입원환자 간호와 치료를 넘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들에게까지 의료적, 정서적 지원과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 또한 동료들과 협력하며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특기사항 (최소 1자, 최대 170자 입력가능) 169[수영으로 다스리는 마음]수영은 제게 가장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입니다. 고요한 물속에서는 오로지 제 호흡과 움직임에만 집중할 수 있어 복잡한 생각을 멈추고 마음을 평온히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스스로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려 정서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입사 후 응시직종에서의 근무이외에 기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 무형의 능력 또는 알리고 싶은 자신의 장점을 기술하십시요.(예 : 외국어, 사회봉사, 섭외력 등) 711[경청과 공감으로 이끄는 소통]아르바이트 중 배달 불가 지역이라는 이유로 화가 난 고객의 전화를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받는 불만 전화에 당황했지만, 무엇보다 고객의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경청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배달 불가 사유를 반복해서 설명하되, 고객의 말에 끊임없이 반응하며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는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그 결과 고객은 점차 진정했고, 대화 마지막에는 화를 내서 미안하다며 전화를 마쳤습니다. 이 경험으로 타인과의 의사소통에서 공감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내 의견을 전달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이후 조별 과제에서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서로 다른 생활 패턴으로 룸메이트와 갈등이 있을 때도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경청하고 감정을 존중하며 중재해 나아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하며 관계를 더욱 단단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청과 공감의 소통 능력은 환자, 보호자와의 신뢰 형성뿐만 아니라 의료진 간 협력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원내 소통 문화를 원활하게 하고, 부서 간 협력과 조율을 촉진하여 조직 전반의 효율성과 분위기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원주연세의료원이 환자와 지역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아가는 데 보탬이 되는 일원이 되겠습니다.
스펙 : 지자무, 학점 4.15, 백분위 95.5, 토익 805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자기소개서성장과정 (최소 200자, 최대 1,000자 입력가능) 777[작은 배려와 도움]‘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자’는 제 삶에서 항상 되새기는 말입니다. 어릴 적부터 베풀 줄 아는 부모님께 항상 남을 도우며 살라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언제나 주변에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반 회장과 부회장을 줄곧 맡으며 학우들이 개인적인 고민이나 학업의 어려움을 겪을 때, 그들에게 손을 내밀고 도움을 주어 좋은 결과를 이끄는 지도자로 성장했습니다. 그 결과, 주변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고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주 작은 배려와 도움이 상대방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게 도움을 받은 이들이 고마움을 표할 때 제 존재에 대해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후 자연스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진로를 찾았고, 그중에서도 간호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이론 수업으로 쌓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임상 실습 중 환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라포를 쌓아가며,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욱 자긍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간호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신뢰를 주는 점이 간호사의 본질임을 느꼈습니다. 또, 4년간 많은 이론 수업과 실습 시간을 거치며 간호학은 제게 ‘사람을 향한 전문적인 돌봄’이며 제 삶의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의 작은 신호에 귀 기울이고 세심한 배려로 곁을 지키며, 신뢰할 수 있는 간호를 제공하고 언제든 신체적,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학교생활(최종학교 중심으로) (최소 200자, 최대 1,000자 입력가능) 1000[스스로 성장하는 간호사]교내 성인간호학 시뮬레이션 실습 중 대상자가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거나 심한 기침을 시작하는 등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을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때 한 조원이 당황하여 본인이 맡은 일마저 잊고 허둥지둥 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침착히 제 일을 하는 동시에 당황한 조원을 도와 상황을 재정비했습니다. 정해진 리더가 없는 상황에서 침착하고 빠른 판단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의 흐름을 이끌어 성공적으로 실습을 마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식 및 간호 술기 능력, 동료들과의 의사소통 능력, 조원들을 이끎으로써 리더십을 향상했습니다. 이후 실제 임상에서 적용할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성인간호학의 병태생리, 약리학적 기전 등 이론을 더욱 깊이 공부했습니다. 임상 실습 중에는 환자의 진단명을 미리 파악하고 간호 중재를 스스로 찾아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고, 케이스 작성 과정에서 부족했던 점과 개선할 점을 꼼꼼히 되짚으며 임상 판단 능력을 키웠습니다.[묵묵한 조력, 확실한 중심]학부 시절 논문을 작성하는 조별 과제가 있었습니다. 각자 역할을 나눠 조사, 연구하고, 이를 종합하여 최종 논문을 완성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역할을 나눴음에도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과제는 원활히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모두 논문 작성이 처음이라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팀의 사기는 점차 저하되었습니다. 게다가 누군가는 추가로 맡아야 하는 새로운 역할이 생겼으나 이를 모두가 회피했습니다. 저는 발표와 함께 새 역할을 자발적으로 맡았고, 팀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더불어 필요한 자료를 신속히 수집하여 공유하고, 팀원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모든 팀원이 자신이 맡은 역할 뿐만 아니라 서로를 도움으로써 팀원들 간 협력을 촉진하고, 과제가 체계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높은 수준의 논문을 작성했고 발표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자신의 성격(장점 및 단점) (최소 200자, 최대 1,000자 입력가능) 768[끈질김과 꾸준함]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성격으로 어렸을 적부터 독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은 후회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힘든 상황이어도 벗어나려 하기보다 문제 해결 후 꿋꿋이 버티는 것이 제 성격 중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 대학 시절 가장 낮은 성적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당장 성과가 없더라도 꾸준히 최선을 다하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수업과 임상 실습에 집중하며 과목마다 더 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성적이 눈에 띄게 올랐고, 그다음 학기에는 재학 기간 중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어느 힘든 일이 있어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얻으려 노력해 왔습니다. 치열하게 노력한 경험과 스스로에 대한 뿌듯함은 오랜 시간 마음속에 남지만, 힘들었던 기억은 금세 흐려지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려 합니다.다만, 꼼꼼하고 신중한 성격 때문에 결정이 느리곤 했습니다. 저렴한 옷을 하나 사더라도 가격부터 재질, 여러 후기까지 꼼꼼히 비교하고 최고의 결정을 내리려 하기에 작은 결정에도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그동안 학교생활과 임상 실습으로 필요할 때 신중하고 빠른 판단을 내리는 법을 익혔고, 누구보다 더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과 함께 꾸준한 노력으로 발전해 나가며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경력사항 및 기타활동 (최소 200자, 최대 1,000자 입력가능) 998[경청과 공감으로 이끄는 소통]아르바이트 중 배달 불가 지역이라는 이유로 화가 난 고객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처음 받는 불만 전화에 당황했지만, 고객의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경청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반복해서 배달 불가 사유를 설명하되, 고객의 말에도 끊임없이 반응하며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고객은 점차 진정했고 대화 마지막엔 화를 내서 미안하다며 전화를 마쳤습니다. 이 경험으로 타인과의 의사소통에서 공감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내 의견을 주장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이후 조별 과제에서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서로 다른 생활 패턴으로 룸메이트와 갈등이 있을 때도 서로의 입장을 경청하고 감정을 인정하며 중재했고, 모두가 만족하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이처럼 공감과 경청을 바탕으로 의사소통하며 만족과 신뢰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수영으로 다스리는 마음]수영은 건강을 위한 운동임과 동시에 가장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입니다. 룸메이트와 서로 다른 생활 패턴으로 갈등을 겪었을 때, 함께 사는 친구이기에 작은 말다툼이 큰 스트레스로 다가왔습니다. 한 시간 정도 수영을 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고요한 물속에서는 오로지 제 호흡과 움직임에만 집중할 수 있어 복잡한 생각을 멈추고 마음을 평온히 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후 룸메이트와 대화할 때 차분하고 명확하게 의견을 전달할 수 있었고, 서로를 이해하며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했습니다. 수영은 조별 과제 중 조원들과 역할 분담이나 의견 차이로 인한 갈등, 가까운 친구와의 다툼, 가족과의 갈등 등 다양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감정을 안정시키고, 충동적인 대응을 피하도록 도왔습니다. 또, 단순한 취미를 넘어 스스로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려 정서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수영을 통해 꾸준히 자신을 가꾸고, 성숙한 태도로 타인을 대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신건강간호학실습 프로그램 계획서프로그램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시행 일시년 월 일 ( ) 시장소**프로그램실참여 인원20 ~ 25명참여 형태주 진행자-보조 진행자-목적? 환자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민해보고 떠올리게 하며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고 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함으로써 언어능력과 기억력을 증진시킨다.? 참여자들이 A4용지에 하고 싶은 말을 기록하며 말하고 싶었던 말이나 감정을 표현하며 해소하도록 한다.? 종이접기를 통해 소근육 발달을 향상시키고 A4 용지에 글씨를 쓰면서 손의 감각과 운동기능을 향상시킨다.진행 과정및 내용1. 진행자 소개 및 프로그램 과정 설명, 팀 설정을 한다.- 한 팀당 진행자 한 명 배치, 약 5명 팀원으로 4 ~5개 팀 구성2. 준비물을 배부한다.- 색종이, A4 용지, 싸인펜 (볼펜 또는 색연필 등 필기구)3. 종이접기 하트 시안과 방법을 설명한다.- 미리 접어 온 하트를 보여주고 접는 방법을 설명한다.4. 종이접기 시작 및 필요시 도움을 제공한다.5. 각자 완성한 하트를 A4 용지에 부착한다.6. 접은 하트에 떠오르는 사람의 이름을 적고, 종이 내 빈 곳에 하고 싶은 말을 적는다.7. 팀 내에서 결과물 공유 및 소감을 나누고, 대표 선정을 한다.
CASE STUDY양극성 정동장애 조증bipolar disorder학과과목담당 교수실습 병원병동실습 기간학번이름목 차1. 대상자 정보12. 성장 발달력 및 가족력23. 정신 상태 사정34. 약물치료45. 문제 목록56. 간호진단, 계획, 수행 및 평가, 간호일지61. 타인에 대한 폭력의 위험2. 불면증7. 전체 간호평가 및 소감141. 대상자 정보대상자 정보성별/나이F/38의학적 진단 (DSM-5)양극성 정동장애주호소“엄마랑 문제가, 아 그런데 지금 뭐라고 질문했죠? 다시 한 번!! 아 짜증나 *발”주문제/주증상짜증과 관련된 폭력흥분과 망상 (피해, 과대)신체적인 문제신체적 문제 없음현 문제 최초발병시기2007년 이전과 달리 예의없는 모습, 사소한 일에도 불평하는 모습 보임. 대학 2학년 마치고 편입 준비 중, 동아리 친구들이 경쟁 상대로 느껴지고 이겨야 한다는 스트레스, 관계망상, 환청 증상 보임. 서울대병원 입원하여 r/o bipolar disorder로 치료받음.입원치료횟수서울대병원 총 4회 이상(2007~2013년), 본원 총 5회(2013년 2회, 2014년 2회, 2024년)일상생활양상식습관매 끼니 거르지 않고 종종 간단한 간식 섭취수면양상수면시간 3시간, 조기기상 잦음, 입면 못하고 병동 돌아다님배변양상대변 1회/일, 소변 5-6회/일 (양호)개인위생샴푸, 목욕, 양치 스스로 잘함활동상 문제점타 환자들의 행동에 사사건건 간섭하거나 비난하는 모습 보임. irritable, aggressive한 모습 자주 보임. talkative하고 hyperactivity한 모습 보임.2. 성장 발달력성장 발달력발달단계발달이론발달특성아동기 (~6세)솔선감 vs 죄책감3살 터울의 남동생을 잘 챙겨야 한다는 부담감과 남아선호사상을 가진 집안에서 눈치를 보며 자람.학령기 (~12세)근면성 vs 열등감뭐든 열심히 하는 성격이었으며 중간이라도 하자는 생각을 함. 교우관계 원만했으나 많은 친구를 사귀지는 않음.청소년기 (~24세)정체감 vs 역할혼미편입 준비를 하며 주변인들을)? 예 ? 아니오중얼거리며 병실이나 복도 돌아다니는 모습 보임?진전? 예 ? 아니오?괴이한 행동? 예 ? 아니오?공격적인 행동? 예 ? 아니오문을 쾅쾅 두드리거나 환자, 간호사, 보호사에게 욕설?눈 맞춤? 예 ? 아니오눈을 잘 맞추고 대화Speech?말의 속도? 빠르다 ? 보통 ? 느리다?반응시간? 빠르다 ? 보통 ? 느리다?말의 양? 많다 ? 보통 ? 적다?말의 크기? 크다 ? 보통 ? 작다사고(thought)장애사고과정? flight of ideas 사고비약“자신감과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왜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사고내용? persecutory delusion 피해망상“쟤가 나 쳐다보고 웃잖아요. 왜 웃냐고”기분(mood)장애감정종류? anxiety 불안“타 환자의 일 때문에 제 40년 커리어가 무너질까 불안해요”? ambivalence 양가감정“엄마가 미운데 놓을 수가 없어요”행동(behavior)장애? hyper activity 과다행동말을 지나치게 하는 모습 보임. 한 시간 이상 내내 혼자 말함? aggressive behavior 공격행동문을 쾅쾅 두드리며 욕설 “죽여버릴 수도 있으니까 까불지 마세요”집중력(concentration)장애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는 집중력 높으나 타인의 말에는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대답함병식(insight)자신의 병을 인정함. 병원에 입원한 이유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음“전 bipolar 잖아요? 그리고 maniac 상태고요. 그래서 약을 먹고 있어요”4. 약물치료약물치료 (현재 투여중인 약물,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해당되는 사항만 기술)상품명계열(약물 분류)적응증상경로/방법/용량부작용자이아핀정 5mgThiepin계?정신분열병?양극성장애PO/QD/5mg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 뇌혈관 이상반응 등클로나제팜정 0.5mgBenzodiazepine계?뇌전증 및 부분발작?공황장애PO/bid/0.5mg진전, 기분장애, 착란, 헛소리, 집중력결여, 긴장, 안절부절 등졸피신정10mgNon Benzodiazepine계?성인에서의 불깼어요”불면증“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가 무너질까 무서워요”“옛날처럼 알바하면서 일하기 싫은데 저 어떡해요?”“부모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단게 짜증나고 불안해요”불안“제가 지금 할 수 있는게 없죠?”“제가 뭘 해봤자 도움도 안 될 거에요”“그냥 노래 듣고 가만히 있는 게 나을 거 같아요”무력감“저 사람 이거 맞죠?”(머리 위로 손가락을 빙글빙글 돌리며)?병동 내 타환자들 행동에 사사건건 자극 받는 모습?타인이 불쾌할 수 있는 행동 보임사회적 상호작용 장애?병실 내에서 혼자 문, 벽 등 주먹으로 수차례 치는 모습?행동조절 되지 않고 본인의 답답함만 호소?담배 피우고 오겠다며 관찰실 문 주먹으로 두드림비효과적 충동조절6. 간호진단, 계획, 수행 및 평가, 간호일지#1. 간호진단 : 타인에 대한 폭력의 위험(Risk for other directed violence)정의 : 타인에게 신체적, 정서적 또는 성적인 해를 입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취약 상태관련요인 또는 원인징후, 증상 또는 행동특성생물학적 원인?중추신경계의 생화학 물질 변화?호르몬 조절 기능의 변화?명확한 원인 밝혀지지 않음주관적 자료“죽여버릴 거야”“저년 딸, 고양이, 남편이고 뭐고 다 죽여버리고 얼굴에 스크래치 낼 거야”“먹기 싫으면 말을 하면 되지, 왜 열 받게 해!!”심리적 원인?정서적 부담, 충격, 스트레스 등?낮은 인내심?욱하는 성격사회/문화적 원인?가족 문제, 사회적 압박 등객관적 자료?병실 내 매트리스, 베개 등 던지는 모습?타 환자들에게 쉴새없이 큰 목소리로 참견, 비난하며 문제 일으키는 모습?주위 자극에 쉽게 동요하고 스트레스 받음?입원 당일 엄마를 죽인다며 소리 지르며 칼을 들고 흥분함?양극성 정동장애 진단받음스트레스 요인?대상자를 자극하는 같은 병동 내 타 환자들목표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단기목표?대상자는 3일 이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고 말한다?대상자는 3일 이내 타 환자에게 욕설을 하지 않는다간호계획표준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정신심 변화의 심각성과 빈도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6. 생물학적 중재?처방에 따라 안정제나 항정신병약물을 투여한다?안정제와 항정신병약물로 정신장애 증상(흥분, 불안, 긴장, 우울)을 조절한다7. 기타?필요시 처방에 따라 억제대를 적용한다?억제대는 다른 모든 중재가 실패했을 때 최후의 수단이며, 억제된 환자는 시설 정책에 따라 모니터링한다요일간호계획수행 및 평가7/16(화)?대상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정에 집중한다?대상자가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자극이 적은 환경을 제공한다?대상자가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대상자와 인사를 하고 가볍게 안부를 물어 대화를 통해 신뢰관계를 형성했다?대상자가 느낀 불편함과 그에 대한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했다?방문을 닫아 소음을 차단함으로써 자극이 적은 환경을 제공했다?보호사와 오해로 흥분한 대상자에게 다가가 자신의 감정과 기분이 나빴던 이유를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7/17(수)?대상자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프로그램 참여를 격려한다?대상자의 감정에 공감하며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이용한 대화를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노래방 프로그램 참여를 격려했다7/18(목)?대상자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대상자가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대상자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이용해 대상자의 감정에 공감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대상자가 느낀 감정을 말로 표현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격려했다7/22(월)?대상자가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프로그램 참여를 격려한다?대상자가 느낀 감정을 말로 표현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격려했다?체조 프로그램 참여를 격려했다날짜시간간호기록간호사 서명7/1609:00병실에서 간단한 인사 및 대화 나눔. 같은 병실 내 타환자 때문에 잠을 설쳤다고 함-----------RN ***10:00“제가 잘 못 자는 이유가 다른 사람 때문에도 있고, 친한 척 했다가 필요 없으면 모르는 척 하고 그랬어요. 걔는 환전 나가리야. 나 이제 걔 아는 척 안 해요” 전날 오후에 타 환자와 싸운 것에 대해 학생간호사에게 이야기함.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함. 치료적 의사소통으로 정서적지지 제공함RN ***7/2209:00“저번에 싸운 거요? 그거 저 할 말 많은데. 전 그냥 과자 먹으라고 준 건데 던지고 가니까 화났죠. 진짜 열 받았어요. 그래도 학생쌤한테 말하니까 마음이 좀 풀리네요” 지난주에 타 환자와 있었던 마찰에 대해 학생간호사에게 이야기함. 스트레스 해소되었다고 함--------------------RN ***13:00프로그램 참여 격려함.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타 환자들을 나서서 돕는 모습 보임. 프로그램이 유익했다고 함-------------------RN ***#2. 간호진단 : 불면증 (Insomnia)정의 : 수면의 양과 질이 방해를 받아 그 기능이 손상관련요인 또는 원인징후, 증상 또는 행동특성생물학적 원인?유전적 요인?신경전달물질 변화?뇌구조적 변화?정확한 원인 밝혀지지 않음주관적 자료“어제 잘 못 잤어요”“저는 한 다섯 시간 잤다면 잘 잔 거에요”“지금 피곤해 보이죠? 어제 밤에 잘 못 자고 새벽에 계속 깼어요”심리적 원인?스트레스, 비현실적 사고 방식, 부정적 사고 방식 등의 심리적 상태사회/문화적 원인?사회적지지 부족?가족 문제 등객관적 자료?양극성 정동장애 진단받음?새벽에 잠자지 않고 병동 돌아다님?4AM 조기기상함?새벽에 수시로 문 두드리며 담배 피고 싶다고 이야기함?새벽에 병실에서 나와 양치, 세수함?입면 의지 없이 화장실에서 만난 환자들과 큰 소리로 이야기 나눔스트레스 요인?대상자를 자극하는 같은 병실 내 타 환자목표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하루 6~8시간의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가지게 될 것이다단기목표?대상자는 2일 이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위한 방법을 2가지 이상 말할 것이다간호계획표준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정신심리적중재?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사정한다?수면였다
정신질환자의 인권, 윤리 및 법과목명담당 교수학과학년 반학번이름기사에 따르면 조현병 환자의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원인 중 하나가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정신건강복지법)이라고 한다. 오히려 정신건강복지법이 조현병 환자 가족을 옭아맨다는 이유이다. 따라서 정신의학계 전문의들과 조현병 환자 가족 단체 등은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고 한다.2017년 우리나라 정신건강복지법이 전면 개정되며 비자의적 입원에 대한 복잡한 심의절차 내용이 담김으로써 개정 전보다 비자의적 입원 요건이 까다로워졌다고 한다. 비자의적 입원에는 응급입원, 행정입원,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으로 나뉘는데 그중에서도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이 문제라고 한다. 정신건강복지법 제43조(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 1항은 ‘정신의료기관은 정신질환자 보호의무자 2인의 요청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입원 등이 필요하다고 진단한 경우에만 해당 정신질환자를 입원 등 시킬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내용 때문에 조현병 환자의 가족들이 환자를 입원시키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환자가 스스로 자신의 병을 인지하고 자의적으로 입원하면 될 일이지만, 대부분의 환자가 그렇지 않다고 한다. 환자가 자신의 병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환자의 가족이 강제적으로 입원을 시키기도 하는데, 이때 비자의적 입원의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바로 입원을 진행할 수 없다. 보호의무자는 직계혈통(부모, 아들, 딸), 며느리와 사위를 포함한 배우자, 후견인인데 이들은 입원 과정에서 가족을 강제 입원시켜야 한다는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행정·응급입원 제도를 통해 환자가 환청이나 망상 등의 증상으로 타인을 해치려 할 때 즉시 병원으로 이송시킬 수 있지만,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 요건이 충족된다면 행정·응급입원 또한 어렵다고 한다.이뿐만 아니라 ‘보호의무자 요건’이 강화된 것에 대한 지적도 많다. 보호의무자가 1인이면 1인의 요청으로 입원을 신청할 수 있으나 보호의무자가 없는 경우에는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이 불가능하다. 경찰의 동의로 응급입원을 시켜도 보호의무자가 없으면 3일 이상 입원 치료가 불가하고 결국 퇴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안인득 사건’은 사망 5명, 부상자 17명의 인명피해를 낸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난동 사건’으로 보호의무자 요건의 강화로 발생한 대표적인 사건 중 하나인데, 주범 안 씨의 친형은 사건 발생 12일 전 조현병 환자인 안 씨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했으나 안 씨의 친형은 직계혈통이 아니었기 때문에 안 씨를 입원시킬 수 없었다. 노모가 유일한 법적 보호의무자였으나 당시 입원 중이었기 때문에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을 진행할 수 없었다. 이처럼 보호의무자 요건의 강화로 환자의 치료가 즉시 이뤄지지 않아 범죄가 발생할 수 있다.현행 장애인복지법에서 조현병, 조울증, 반복성 우울장애, 우울장애로 인하여 1년 이상의 지속적인 치료를 받았음에도 호전의 기미가 없는 경우에 ‘정신장애’로 인정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인권에 기반하여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접근이 취해지고 있는데 세계인권선언부터 국제인권규약 A 규약, B 규약에서도 정신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내용의 언급이 없을 정도로 국제인권 및 국제인권법의 영역에서 정신장애인의 인권은 오랫동안 무시되어왔다. 하지만 2006년 새로운 장애인권리협약이 제정되며 정신장애인도 다른 사람과 평등한 기반하에 주거하고, 일하며, 사회적, 정치적 활동을 할 수 있는 주체로 인정받게 되었다. 사회적으로 우리는 정신장애인, 특히 조현병 환자라고 하면 기피하고 나쁜 방향으로만 생각하는 인식을 갖고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처럼 과거에 비해 정신장애인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사회적 인식과 환경이 변화하고 더욱 발전하는 것은 정말 좋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사를 읽어보고 난 후 이러한 변화에 좋은 점만 존재하는가에 대하여 많은 생각이 들었다.가장 먼저 비자의적 입원이 왜 이렇게 어렵게 진행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는데, 비자의적 입원의 조건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비자의적 입원이 입원 환자의 자유를 박탈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자의 의견은 존중되지 않고 그저 환자의 보호자라는 이유만으로 환자를 강제 입원시킬 수 있다면, 환자의 신체적 자유와 인권을 무시하고 감금하는 경우와 같은 우리가 전혀 의도하지 않는 상황들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지금까지 발생한 안인득 사건 같은 여러 사례들을 살펴보면 강제적으로 입원이 필요한 경우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만약 안 씨의 친형을 직계혈통이 아니더라도 보호의무자로 인정해주고 입원을 바로 진행할 수 있었다면 참혹한 사건의 발생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또, 조현병 환자와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입원을 시키기 전까지는 환자를 케어하느라 신체적, 정신적으로도 힘들 것이며 강제 입원을 시켜도 그에 대한 죄책감이 엄청 날 수 있다. 게다가 비자의적 입원에 대해 환자가 앙심을 품고 퇴원 후 가족을 해칠 수도 있어서 입원을 하든 안 하든 그 환자의 가족은 여러 방면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실제로 2018년에 비자의적 입원을 하게 된 조현병 환자가 이에 대해 앙심을 품고 본인을 입원시킨 부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이처럼 조현병 환자의 신체적 자유와 인권도 중요하지만, 조금이라도 타인을 해칠 거라는 가능성이 있다면 환자보다는 그 주변 사람들의 안전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에서 조현병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나 감시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현병은 약물로 조절할 수 있는 병이라고 한다. 하지만 많은 조현병 환자가 자신의 병에 대해 인정하지 않고 약물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그래서 입원을 시키기 어렵다면 약물치료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지, 치료에 진전이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지 생각이 든다. 인종, 성별, 나이 등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의 인권과 자유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 자유와 인권을 앞세워 타인에게 해를 가할 수 있다면 그 누구라도 자유와 인권을 우선으로 존중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다. 물론 자신의 온전한 의지가 아닌 질병으로 인한 행동의 결과이더라도 말이다. 따라서 정신의학계 전문의들과 조현병 환자 가족 단체 등의 정신건강복지법 개정 요구 의견은 충분히 타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보호의무자 요건을 바꾸기 어렵다면 보호의무자 요건과 관계없이 긴급한 상황에서의 행정입원과 응급입원은 조금 더 쉽게 진행될 수 있도록 내용이 바뀔 필요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