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apelx
Gold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시립대 에코라이프 A+ 과제
    서울시립대인간과 환경에코라이프 실천 과제에코라이프(eco-life)란 무엇일까?에코라이프라는 단어는 전문용어나 정식 학술용어는 아니지만 단어의 배열 그대로 환경+ 삶 즉, 환경의 오염을 최소화하며 친환경적인 삶의 행동들을 의미한다. 나는 살면서 에코라이프라는 단어를 꽤나 여러 번 들어봤지만 그중 대부분은 기업이나 국가 지차체에서 진행하는 광고나 캠페인이어서 나라는 개인에게는 꽤나 거리 있는 단어라 생각했다. 이 때문에 강의 OT에서 에코라이프 과제를 처음 들었을 때 큰 프로젝트나 봉사활동으로 생각하여 상당히 부담스럽겠다 느꼈지만 강의 교재에 나와있는 여러 선배님들의 실천사례를 살펴본 결과 나의 일상에서도 쉽게 계획하고 충분히 실행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나는 나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에코라이프 사례 3가지를 구상 및 실천했으며 각 사례와 관련한 사전 조사와 구체적인 실천 과정 및 일상,환경적 의의를 제시할 것이다.1. 커피박을 방향제로!첫번째 에코라이프 사례는 내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음료인 커피에서 발생하는 커피박의 업사이클링이다. 커피박이란 커피의 부산물로 커피를 만들 때 사용되는 원두에서 나오는 찌꺼기를 의미한다. 한국의 커피 소비량은 2023년 기준 1인당 연간 405잔으로 이는 전 세계 소비량 152잔의 약 2.7배에 가깝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커피 소비량에서 발생하는 커피 찌꺼기의 양 또한 매우 크며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에 사용되는 원두의 15g중 약 99.8%인 14.97g이 커피박으로 버려진다. 이는 단순 계산으로 1년에 약 15만톤의 커피박이 버려진다는 뜻이며 이렇게 버려진 커피박은 매립 혹은 소각으로 처리되고 소각 시 1톤당338kg의 이산화 탄소가 발생하고 매립 시 이산화탄소의 25배 보다 심각한 온실효과를 발생시키는 메탄가스를 유발한다. 따라서 이러한 커피박을 그대로 버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조사했으며 그 중 제조가 간편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으며 실용성 높다고 생각한 것은 바로 방향제였다. 나는 커피를 항상 카부분의 카페 체인점이 커피박을 요청 시 무료로 원하는 만큼 제공해주고 있었다.(스타벅스 사당역점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커피박, 실제로는 꽤나 덩어리져 있고 수분기가 있어 잘게 부순후 전자레인지로 가열해 바싹 건조 시켰다.) 이후 건조시킨 커피박을 촘촘한 망에 싼 뒤 우리집 냉장고, 신발장, 화장실, 쓰레기통에 각각 배치시켰다.커피박 방향제를 설치 후 몇시간 뒤 각 장소의 냄새를 맡아본 결과 각 장소의 악취는 없어지고 고소한 커피향이 은은하게 났다. 커피박 방향제를 만든 인터넷의 여러 사례에서는 커피박이 냄새가 빠르게 빠져 방향제 보다는 탈취제에 적합하다고 하였으나 (실제로 커피박은 활성탄의 약 5배의 탈취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다공성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암모니아와 같은 불쾌한 냄새를 화학적으로 흡착, 중화시켜 강력한 탈취 효과를 발휘한다.) 당일 발생한 커피박을 바로 제조 후 설치해서 그런지 커피 향이 꽤나 강하게 났으며 마치 카페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다. 커피박을 방향제로 사용함으로써 방향제 구매에 들어가는 돈을 아끼고 집안 곳곳에서 카페에 온듯한 은은한 커피냄새를 맡을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폐기될 쓰레기의 양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게 되었다!2.계란 껍데기를 퇴비로!두번째 에코라이프 사례는 일상생활속 가정이나 식당에서 많이 발생하는 계란껍데기의 업사이클링이다. 전세계에서 1년동안 생성되는 계란은 약 1.6조개이며 이를 무게로 환산할 시 약 8670만톤이다. 계란 껍데기의 무게가 계란 전체 무게의 10%라고 가정해도 매년 약 867만톤의 계란 껍데기가 쓰레기로 발생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많은 양의 계란 껍데기가 폐기물로 버려지는 대신 재활용에 사용된다면 환경적으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계란 껍데기의 이점에 대해 조사해본 결과 계란 껍데기는 알칼리성으로 토양에 흡수 시 토양의 산성화를 막고 pH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며 계란껍데기의 주 성분인 탄산칼슘(CaCO3)에 포함된 칼슘이 식물의 생장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 가이 없어 최대 성장범위까지 크지 못하며 그 성장 속도 또한 느리다. 따라서 계란 껍데기를 직접 퇴비로 활용한다면 쓰레기를 줄임과 동시에 식물의 생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였고 요리 후 발생한 계란 껍데기를 직접 퇴비로 만들어 집에 있는 화분에 뿌려주었다.먼저 계란껍질에 수분이 남아있을 경우 냄새가 나거나 썩을 수 있으므로 전자레인지로 가열해 충분히 건조시킨 뒤 식물에 더 잘 흡수되도록 절구로 잘게 빻아주었다.이후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충분히 뿌려준 후 물을 부어 토양에 잘 흡수되도록 해주었다. 이후 몇일을 관찰한 결과 계란껍데기 가루가 조금은 흡수된듯 했지만 대부분의 계란껍데기는 그대로였으며 식물의 생장이 눈에 띄게 변하지는 않았다. 인터넷의 여러 원예 커뮤니티를 조사한 결과 계란 껍데기가 분해되어 그 안에 포함된 칼슘, 미네랄등의 성분이 토양에 온전히 흡수되어 식물이 잘 생장하는데는 최소 수 개월에서 1년의 시간과 물,햇볕 공급 등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단기간에 눈에 띄는 생장을 관찰하지 못한점은 아쉽지만 가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비료로 만들고 그 비료를 식물 생장의 밑거름으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1석 2조의 친환경적 실천이었다고 느꼈다. 과제 이후에도 화분의 꾸준한 관리를 통해 크고 건강하게 성장한 식물을 눈으로 볼 것이다!3.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로!세번째 에코라이프 사례는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식당 및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 줄이기다. 일회용 플라스틱은 환경오염의 원인이다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것이다. 하지만 사전 자료 조사결과 그 수준이 훨씬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는데 2023년 기준 맥도날드와 스타벅스를 포함한 국내 여러 프렌차이즈 카페 및 패스트푸드점에서 약 9억 4천만개의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가 사용된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플라스틱 용기를 일렬로 세웠을 때 그 길이만 108100KM로 지구를 약 2.7바퀴 돌 수 있는 수준이다. 국가와 여러 환경단체도 이러한 심각성을 인지하여 커피 전문점등 여러 매장를 사용해본적이 없다. 텀블러를 따로 챙기는것과 세척등이 번거롭다는 이유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환경에 대한 무지함이 컸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지난 날들을 반성하고자 내가 주로 가는 카페와 식당에 개인 용기를 챙겨감으로써 에코라이프를 실천하고자 했다.내가 자주가는 사당역점 스타벅스에 개인 텀블러를 가져간 뒤 음료를 마셨다. 영수증을 보며 놀랐던 것은 개인 텀블러 사용으로 인한 할인금액이 꽤 크다는 것이었다. 기껏해야 할인금액이 100~200원이라 생각했지만 400원이었으며 이는 원래 가격의 약 7%로 일주일에 5번 커피를 마신다 가정하면 1년에 약 10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또한 플라스틱이 아닌 스테인리스 재질로 된 텀블러로 아이스 음료를 담아 마시니 얼음이 잘 녹지 않아 음료를 오랜 시간동안 밍밍하지 않고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다. 다 마신 후 집에서 따로 세척을 해야 하긴 했지만 카페 내에서 따로 분리수거 과정 없이 뚜껑만 닫고 가방에 넣으면 됐기 때문에 번거로움의 정도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그 뒤로 예전에 자주 갔던 분식집에 다회 용기를 챙겨 가 떡볶이를 포장했다. 아쉽게도 카페와 같이 개인 용기 사용에 대한 할인 혜택은 없었지만 스테인리스 재질의 용기가 플라스틱에 비해 훨씬 열 보존율이 높아 집에서도 따듯한 떡볶이를 먹을 수 있었다. 카페와 음식점의 차이를 하나 꼽자면 다회 용기에 대한 점원의 반응이었다. 카페에서는 텀블러를 보여주자 점원분이 기다렸다는 듯이 음료를 담아주었고 카페 내에서도 텀블러를 사용한 사람 1명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분식집에서는 개인 용기를 보여주자 점원분이 살짝 당황하셨고 다회 용기를 들고 오는 사람이 있냐 라는 질문에 거의 없다고 답하셨다. 물론 식당에 음식 용기를 챙겨 가는 것이 카페에 텀블러를 챙겨 가는 것보다 번거로운 건 사실이다. 하지만 꼭 외부 식당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시켜먹는 배달음식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 또한 다회 용기로 대체 가능하며 실제 여러 배달기업들이 이를 적극 권장하고 있는 추세다.실제. 앞으로 할인 혜택과 친환경을 위해 카페에 방문할 때마다 개인 텀블러를 지참할 것이지만 음식점의 경우 현실적으로 매번 개인 용기를 챙겨가지는 못할 것 같다 하지만 배달음식 또한 자주 시켜먹기 때문에 배달음식만큼은 가능한 다회 용기로 주문하여 에코라이프 과제 이후에도 꾸준히 친환경적 실천을 이어갈 것이다!느낀 점에코라이프 실천 과제를 진행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친환경적 행동으로부터 오는 뿌듯함과 지난날에 대한 반성이었다.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배출하던 쓰레기의 재활용 용도를 진지하게 고민해보거나 어떻게 하면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을 줄일 수 있을까에 대한 사고를 통해 환경에 무지했던 지난 날들을 돌아보았고 그러한 사고를 실천으로 옮겨 내가 살고 있는 지구의 환경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다는 생각에 기쁨을 느꼈다. 다음으로는 에코라이프 실천이 생각보다 번거롭거나 귀찮지 않으며 나의 인생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다는 것이었다. 먼저 커피박의 경우 커피박을 그냥 망에 싸서 갖다 놓기만 하면 끝이었다. 물론 커피박의 탈취 성능의 유효기간은 약 2주로 정기적으로 교체해 줘야 하며 곰팡이가 필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커피박 자체가 공짜이며 제조 및 설치에 노동력이 거의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방향제를 사서 설치하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환경적으로 이득이었다. 다음으로 계란 껍데기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다 먹은 계란의 껍데기를 부셔서 식물에 뿌려만 주면 그만이었다. 마지막으로 다회 용기 사용의 경우 앞서 말했듯이 세척 등 불편함이 있지만 일회용기 배출을 별도로 하지 않아 번거로움 정도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또한 1주일에 5번 1년동안 꾸준히 실천 시 플라스틱 쓰레기 약 500개(빨대 포함)를 배출하지 않을 수 있고 커피 가격으로 약 10만원 가량의 돈을 절약할 수 있으며 배달 앱들의 다회 용기 캠페인들을 참여할 경우 훨씬 더 많은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세가지 실천 사례들은 비록 과제를 위해 시작된 작은 행동들이었지만 이 과제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잊다!
    생활/환경| 2025.09.30| 6페이지| 1,500원| 조회(7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1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