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학 실습의사소통 분석지(1) paranoid schizophrenia(2) Unspecified mood [affective] disorder과목실습기관실습기간담당 교수학번/학과/이름제출일의사소통 분석(1) 사례 1· 일시 : 4월 25일 9시 20분 ~ 10시 00분 (총 40분)· 장소 : -· 대상자 : OOO (연령: 만 24세, 성별: 여)· 진단명 : paranoid schizophrenia대상자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반응의이론적 근거분석 및 평가(대상자는 복도에서 혼자 노래를 들으며 걸어다님)(대상자의 모습을 관찰)대상자가 주로 병원 생활을 어떻게 보내고 있으며, 표정은 어떤지 비언어적 모습을 통해 파악하고자 함.대상자는 병동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혼자 있음. 실습생이 지나갈 때 힐끔 쳐다보는 모습이 관찰됨. 바로 다가가지 않고 대상자의 모습을 관찰하였기에 더 소통이 잘 되었다고 판단됨.2. 네 좋아요!1. 안녕하세요. OOO님 식사는 잘 하셨어요? 저랑 같이 대화하실래요?먼저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는 대상자의 특성을 파악한 뒤, 적극적으로 다가가 대화를 시작하면서 대상자의 얘기를 들어주도록 함.먼저, 대상자의 비언어적 행동을 파악한 뒤, 이를 고려하여 대상자에게 접근함으로써 대상자가 부담스러워하지 않도록 함.4. 음.. 여기서는 런닝머신이 있어서 운동도 하고 산책이랑 휴대폰으로 유튜브, 인스타 보고 그래요.3. 병원에서는 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나요?현재 병원에서의 일상을 확인함으로써 대상자의 일상생활 능력을 파악하도록 함.대상자의 패턴을 확인함으로써, 의지도 확인할 수 있었고 무기력하게 누워있지 않고 적극적으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6. 저는 환청이 요즘 힘든 것 같아요. 그리고 환시도 있어요.5. 요즘 힘드신 게 있으신가요?현재 중요한 사건과 스트레스 요인을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파악함.대상자는 현재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숨기지 않고 말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임.8. 환청그리고 환시는 흰색/검정색 점이 섞이듯이 움직여요.7. 환청이랑 환시는 주로 어떤 내용인가요?망상의 내용, 종류, 주제는 매우 다양함. 따라서, 대상자의 망상의 내용과 깊이를 파악함으로써 행동을 예상함. 또한, ‘지각에 대한 설명 격려하기’ 방법을 사용하여 대상자가 말로 직접 표현하도록 격려함.대상자는 현재 경험하는 환청/환시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음. 또한, 자신에게 그런 것이 느껴지는 것에 대해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로 표현함.9. 환시는 그냥 무시하려고 책읽거나 영상보다보면 괜찮아지는데, 환청은 그 순간에는 진짜라고 느껴져요.8. 환청이나 환시가 느껴질 때 진짜라고 느끼시나요?대상자가 믿고 있는 것에 대해 물어봄으로써 망상적 믿음에 대한 정보를 끌어내고자 함.대상자는 환청/환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항상 생각하며, 생각이 깊어질 때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또한,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함을 대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11. 제가 일을 할 때, 특정 한 사람이 자꾸 뭐라하는 게 들려서 크게 싸웠어요. 그 문제들 때문에 다시 입원하게 되었어요.10. 병원 오기 전에도 환청으로 힘든 일을 겪으신 적이 있을까요?자료를 수집하는 고정에서 대상자의 조현병 관련 과거 병력을 알아야 함.입원 전, 대상자가 어떤 문제를 겪었는지 파악함으로써 앞으로 퇴원 후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한 간호계획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었음.12. 네.. 전보다는 좀 낫긴 한데 아직까지는 좀 힘들어요.11. 환청 때문에 밖에서도 많이 힘드셨군요..병원 오고나서는 전보다 괜찮으신 것 같은가요?치료적 의사소통 기술 중 ‘반영하기’를 통해 대상자가 입원 전 겪은 힘든 일에 대한 대상자의 감정, 생각을 다시 전달해주도록 함.최대한 나의 견해를 섞지 않고 ‘반영하기’ 방법을 활용하고자 하였으나, 대상자의 특성 상 평소 ‘음 .. 네..’라는 말을 자주 하기에 혹시나 견해가 섞인 것처럼 전달되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조심스럽게 해야겠다고 판단함.1 하고 장난도 쳐요.12. 힘들 때 얘기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으신가요?최근 지지체계를 알아보기 위함.지지체계를 알아보고자 할 때, 그 대상에 대해 말하면서 나타나는 표정도 함께 관찰할 수 있었음. 이를 통해, 지지체계를 더 명확히 알 수 있어서 좋았으며, 잘 사용하였다고 생각함.15. 네 맞아요!14. 할머니 얘기할 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할머니와 사이도 좋고 많이 도움을 주시는군요!평소 가족 얘기를 하면 위축되는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함. 이때, 가족 中‘ 지지체계인 할머니에 대한 얘기는 먼저 꺼내고, 잘 웃는 모습을 보며 ’관찰한 바를 표현하기‘ 방법을 사용하여 대상자에게 이를 전달하고자 함.전 대화에서 가족과의 관계가 좋지 않음을 파악함. 따라서, 가족 얘기에 심하게 민감할 수 있음으로 좀 더 조심스러웠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됨.16. 아 근데 저 요즘 드는 생각인데 말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중간에 멈추게 돼요. 이건 어떻게 해야될까요?17. 대화하다가 말을 멈추는 것 때문에 말을 잘 못한다고 느끼시는군요.대화 시, 주의해야 할 점으로 과다한 질문을 하지 않도록 해야하므로 중간에 쉼을 주고자 ‘재진술하기’를 사용함.자신의 고민에 대해 먼저 얘기하는 모습에서 해결하고 싶어하는 의지를 볼 수 있었음. 이때, 너무 많은 정보를 계속 전달하면 힘들 것으로 판단되어 재진술하기를 통해 한번 쉼을 주고 대화를 이어나감.19. 좋은 방법이네요. 일기..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18. 저도 가끔 말하다가 멈출 때가 있는데, 생각의 정리가 잘 되지 않았을 때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평소에 일기를 쓰면서 생각을 정리해보거나 침착하게 말하면서 생각을 하나씩 전달해보려고 해요.대상자와 대화 시, 비치료적 의사소통인 ‘충고’가 되지 않도록 대상자 스스로 인생에 대한 해결책을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함.최대한 ‘충고’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서 말하였으나, 다시 생각해보니 나의 사례를 들어주기 보다는 대상자가 현재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물어보고 같이 방법을웠음.21. 네 감사합니다!20. 오늘 XX님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네요. 저희가 이번주까지 실습나오는데 언제든 얘기하고 싶은 게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대화 소재가 줄어들고, 대상자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표정(비언어적 행동)을 관찰하여 ‘요약하기’를 사용함.면담 시, 대상자의 언어적 행동만 고려하는 것이 아닌 비언어적 행동도 관찰한 부분이 잘한 부분으로 평가됨.이후, 대상자가 노래들으며 혼자 좀 걷고 싶다고 하셔서 대화가 종료되었음.의사소통 분석(1) 사례 2· 일시 : 4월 26일 14시 00분 ~ 15시 00분 (총 1시간)· 장소 : -· 대상자 : XXX (연령: 만 17세, 성별: 여)대상자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반응의이론적 근거분석 및 평가(대상자는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그림을 그림)(대상자와 그림그리기 활동을 먼저 시작)대상자는 불안감을 느끼므로, 바로 대화를 하기보다는 평소 좋아하는 그림그리기를 먼저 시작함으로써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함.평소 다른 대상자의 경우, 면담 시 대화를 바로 시작하지만 불안 대상자의 특성에 맞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먼저 한 것이 좋았다고 판단됨.2. 그냥 괜찮아요. 제가 저번에 타 병원에 있었는데 거기보다 훨씬 낫거든요.(그림 그리다가 자연스럽게)1. XX님 요즘 병원 생활은 어떠세요?병원 생활에 대해 불편함은 없는지, 치료적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함.대상자는 과거 타 병원에서 치료가 잘 안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현재 병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4. 저는 미술 시간이요. 그림 그리는 걸 즐거워해요.3. XX님은 학교 다닐 때 무슨 시간을 좋아하셨어요?대상자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함으로써 대화에 흥미를 일으킴.대상자는 대화 시, 잘 웃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얘기할 때 더 신나게 말하는 비언어적 행동이 관찰됨. 현재 대상자는 자해충동을 느끼므로 좀 더 밝은 대화를 이끌어간 부분이 좋았다사실 제가 왕따를 당했거든요.5. 아 미술 시간을 좋아하셨군요. 학교 다닐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으신가요?대상자는 19세로, 학교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연령대에 맞는 일상생활 능력을 확인하고자 함.학교 얘기를 꺼냄으로써, 대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었음. 그러나, 예민한 부분일 수 있기에 좀 더 천천히 얘기를 꺼냈어도 좋았을것이라는 아쉬움이 있음.8. 6학년 때,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는데 한 친구랑 같은 곳에 숨었다는 이유로 그 친구가 다른 애들한테 말해서 괴롭히기 시작했어요.7. 혹시 어떤 순간부터 괴롭힘을 당했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불편하시다면 말씀 안하셔도 괜찮습니다.대상자의 트라우마의 시작을 확인하기 위해 사정함.민감한 부분이므로, 조심스럽게 물어봤으나 솔직하게 대답을 해주셨음. 미리 라포형성을 하고 시작했기에 가능했다고 판단됨.14. 말했는데 선생님은 학폭 신고를 못하게 하셨고, 부모님도 그냥 버티라고 했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없었어요.제가 6학년 때 그렇게 당하긴 했는데, 5학년때는 여자애들이 괴롭혔어요.13. 다른 친구들이나 부모님, 선생님한테 도움을 부탁해보시진 않았나요?피해 당시 해결하고자 사용한 방법에 대해 확인해보도록 함.대상자는 노력했지만, 주위 어른들에게 도움을 받지 못했음을 확인함. 이에 대해 현재 지지체계를 추후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함.16. 사실 왕따를 당했을 때가 저한테 트라우마로 남아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그게 트라우마에요. 학교 같은 곳에 가면 다시 생각나서 힘들고, 가해자들이 같은 학교일까봐 불안하고 무서워요. 그래서 그냥 자퇴를 하게 되었어요.15. 힘든 일이 있었군요..대상자에게 있었던 일에 대해 대답하는 동안에는 치료적 의사소통인 ‘반영하기’를 사용함.대상자의 말이 끊기지 않도록 질문이 아닌 ‘반영하기’ 방식을 사용하여 대상자의 감정반영에만 중점으로 둠.18.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요. 괴롭힘을 당했을 때부터. 그때 이후로 자해 충동이 심해요.17. 그때의 기억이 너무
지역사회간호학- 지역사회 간호사업 수행 시 간호업무의 법적기준-과목담당 교수학번/학과/이름제출일목 차Ⅰ. 서론 1Ⅱ. 본론 11. 모자 건강관리 12. 모성 건강관리 23. 영·유아 건강관리 4Ⅲ. 결론 5Ⅳ. 참고문헌 6지역사회 간호사업 수행 시 간호업무의 법적 기준Ⅰ. 서론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간호사가 활동하고 있으나, 본 글에서는 모자보건 분야에서 활동하는 간호 인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모자보건사업은 모성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보건의료 서비스와 그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모성의 생식건강관리와 임신, 출산, 양육을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202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해당 연도에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1970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출생률 역시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보건사회연구원(2021)의 조사 결과에서는 산전수진율에 비해 산후수진율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산후 합병증의 조기 발견과 고위험 산모에 대한 지속적인 산후관리, 특히 가정방문을 통한 간호 중재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수업을 통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의 내용을 학습하면서, 이와 같은 출생아 수 감소 및 산후 건강관리에 대한 미흡한 접근 실태를 접하고, 모자보건사업의 중요성과 이를 현장에서 수행하는 지역사회 간호사의 핵심적인 역할에 대해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이에 따라 본 글에서는 모자보건 관련 분야에서 지역사회 간호사가 수행하는 주요 간호사업과 그 역할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러한 활동이 어떠한 법적·제도적 근거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대한민국의 영아사망률은 선진국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모성사망비도 OECD 평균에 비해 낮은 편이다. 그러나 만혼과 환경적 요인에 의해 임신·출산 관련 장애가 증가 추세에 있고, 인프라 악화되고 있다. 따라서, 모자 건강관리, 모성 건강관리, 영·유아 건강관리와 같은 모자보건사업을 통해 모성 및 영·유아의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으며, 이를 통해 사망률과 같은 문제도 점차 감소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지역사회 간호사가 수행하는 모자보건사업에 대해 살펴보고, 이와 관련한 법적 근거도 함께 살펴보도록 한다.대표적으로, 지역사회간호사는 모자보건법 제7조(모자보건기구의 설치)에 의거하여 보건소에 설치된 모자보건기구의 업무를 수행한다.1. 모자 건강관리산후조리원 감염 및 안전관리,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모자 건강관리를 시행한다. 이때, 구체적으로 지역사회간호사가 수행하는 모자 건강관리사업 및 이와 관련된 법적근거는 다음과 같다.(1) 표준모자보건수첩 제공표준모자보건수첩은 임신부터 영·유아기까지의 건강기록 유지 및 예방접종, 검진 및 양육에 대한 필수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임신부 및 영·유아의 지속적·체계적인 건강증진을모자보건법 제9조(모자보건수첩의 발급)에 따르면, ①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8조제1항에 따라 신고된 임산부나 영유아에 대하여 모자보건수첩을 발급하여야 한다.도모한다. 이는 아기수첩과 임산부수첩으로 나뉘어 대상에 맞는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다.이에 근거하여 지역사회 간호사는 모자보건수첩을 대상자에게 발급하고, 수첩을 통해 정보를 파악하고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도록 한다.(2) 영양플러스사업생리적 요인, 환경여건 등으로 영양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영양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임산부, 영유아의 영양문제(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사업 대상자는 영아(생후 12개월까지), 유아(만 6세 미만, 생후 72개월 미만)과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 보유자 등이 해당한다. 따라서, 이들에게 영양교육 및 상담, 보충식품 공급, 정기적 수행한다.국민영양관리법 제11조(영양취약계층 등의 영양관리사업)에 따르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다음 각 호의 영양관리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1. 영유아, 임산부, 아동, 노인, 노숙인, 장애인 및 사회복지시설 수용자 등 영양취약계층을 위한 영양관리사업이에 근거하여 지역사회 간호사는 대상자에게 영양 지원 및 영양 문제 해결과 관련된 간호를 제공하도록 한다.2. 모성 건강관리일반적으로 모성보건 대상은 초경기에서 폐경기까지의 여성(15~44세 또는 15~49세)로, 질병과 이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임신 중인 여성, 분만 후 6개월 미만의 수유기 여성인 임산부 중심으로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성 건강관리는 관리부터 임신·출산·육아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제공,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 위기임신 상담제도, 청소년 산모 임신 및 출산 의료비, 난임부부 시술비,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등 지원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행된다. 그 외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한다.모성의 건강관리는 관리(혼전관리, 산전관리, 산후관리)와 정보 제공(임신/출산/육아 등 종합정보 제공, 성생식건강에 관한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실시된다. 이렇게 다양한 방식의 건강관리는 아래와 같이 모자보건법 제 10조에 의거하여 정기적으로 건강진단 및 예방접종, 가정방문 등을 지역사회간호사가 실시하게 된다.모자보건법 제10조(임산부ㆍ영유아ㆍ미숙아등의 건강관리 등)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임산부ㆍ영유아ㆍ미숙아 등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건강진단ㆍ예방접종을 실시하거나 모자보건전문가(의사ㆍ한의사ㆍ조산사ㆍ간호사의 면허를 받은 사람 또는 간호조무사의 자격을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모자보건사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그 가정을 방문하여 보건진료를 하게 하는 등 보건관리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이러한 법에 근거하여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한다.(1) 관리① 혼전관리가임기 여성의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올바른 성문화 정립을 위한 성교육, 성상담 등 실시하며, 생식건강증진 지원을합정보 제공등을 실시한다. 더 나아가, 결혼 전 혼인 및 가정생활 보호를 위해 다양한 검사 및 교육 및 상담, 예방접종(간염, 풍진 등)을 받도록 한다.② 산전관리임부와 태아의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진단하고 건강관리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사산율, 주산기사망률, 저체중아 또는 미숙아출산율, 선천성 기형아출산율 등 감소, 모성의 빈혈, 고혈압, 자간전증 및 자간증, 감염 등으로 인해 증가하는 모성사망률과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산전관리 방법은 임산부의 건강을 관리하고자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에게 표준모자보건수첨 발급, 건강기록부 작성, 분만 전까지 주기적으로 전화상담 또는 보건소 방문으로 시행한다. 그리고 주수 별로 주기를 정하여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또한, 고위험임산부는 특별관리를 하여 산모와 태아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초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대처 및 예방하도록 한다. 추가적으로, 건강관리 교육, 철분제 및 엽산제도 지원한다.③ 산후관리산모가 회복하는 데에 필요한 분만 후 6~8주 정도의 기간은 산욕기, 임신과 분만으로 인한 신체의 이상상태가 정상으로 돌아가는 회복기가 포함된다. 이 시기에는 다량의 출혈, 세균의 침입으로 인한 산욕열 등 치사율이 높은 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각별하게 주의해야 한다. 산후에는 영양섭취를 잘 하고 일상생활에서 체력과 관련하여 주의해야 하며, 산욕기에 나오는 초유를 신생아가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추가로, 임산부가 임신 또는 출산으로 인해 겪는 문제에 대해서도 관리하도록 한다.모자보건법 제10조의5(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에 따르면,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임산부가 임신 또는 출산으로 인하여 겪는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증상(이하 “산전ㆍ산후우울증”이라 한다)을 극복하기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다.② 제1항에 따른 지원에는 다음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1. 산전ㆍ산후우울증 검사에 관한 지원2. 임산부 및 그 배우자에 대한 산전ㆍ산후우울증 관련 상담ㆍ교육3. 산전ㆍ산후우울증 관련후우울증 예방 및 극복을 위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2) 정보 제공① 임신/출산/육아 등 종합정보 제공가임기 여성의 건강한 출산, 양육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통해 출산율 안정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또한,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경우 다방면에서 어려움을 겪기에 이들을 위한 다국어 온라인서비스 프로그램도 제작하여 지원하고 있다.② 성생식건강에 관한 정보 제공성적 자기결정권 및 존중을 기반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피임정보를 제공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원치 않는 임신 예방, 자기주도적 피임 실천, 성건강 및 위기임신, 임신의 유지 및 종결 등에 대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상담실을 운영하여 정보를 제공하도록 한다. 특히, 피임교육의 경우에는 의료인이 진행하도록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3. 영·유아 건강관리(1) 건강관리① 건강진단보건소로 방문하여 영·유아에 대한 건강기록부 작성 후, 주기적으로 건강관리를 하도록 한다. 이는 생후 아기의 발육상태 또는 질병 유무를 확인하고자 실시한다. 연령에 따라 정기 건강진단 실시기준은 다르며, 특히 미숙아의 경우에는 더 세심하게 관찰이 필요하다.② 영·유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신생아의 선천성 장애 조기검진, 미숙아 등의 의료비 지원을 통해 장애 발생 예방,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도모하고자 예방사업도 실시한다. 이는 미숙아·선천성 이상아에게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선천성 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취학 전 아동 실명 예방사업 등을 진행한다. 이때, 선천성 대사이상검사의 경우에는 페닐케톤뇨증, 단풍당뇨증, 호모시스틴뇨, 갈락토스혈증 등이 해당되며, 이는 특수제조분유 및 저단백햇반을 지원해주고,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의료비를 지원해준다.이러한 영·유아의 건강관리는 위에서 언급했던 모자보건법 제10조(임산부ㆍ영유아ㆍ미숙아등의 건강관리 등)에 의거하여 지역사회간호사가 수행하도록 한다.(2) 예방접종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정신간호학 실습간호과정사례보고서MR (Mental Retardation)과목실습기관실습기간담당 교수학번/학과/이름제출일목차Ⅰ. 사례연구 1Ⅱ. 약물치료 9Ⅲ. 검사결과 11Ⅳ. 간호과정 13Ⅰ. 사례연구· 실습기간: 2025.11.04.(월) ~ 2025.11.15.(금) · 실습장소: -· 입원일: - · 진단명: MR(Mental Retardation)· 정보제공자: OOO(1) 대상자 정보a. 일반적 정보· 성명: OOO · 연령: 30세· 성별: 남 · 종교: 기독교· 결혼상태: 미혼 · 교육상태: 고졸· 직업(발병 전): 없음 · 직업(발병 후): 단순 노무직· 취미: 볼링, 노래듣기 · 특기: 없음b. 건강력가. 현 병력· 주 호소(현재): 퇴행행동, 비논리적 사고, 당뇨(당화혈색소 6.5%), 고혈압· 주 호소(입원 당시): 경도 정신지체에 따른 행동문제· 복용 약물: 글루코파지 정 500mg, 아모스타 정 40/5mg, 오르필 서방정 150mg,큐로켈 정 25mg, 로라반 정 1mg, 리바로젯 정 2/10mg, 디카맥스 1000정, 우루사 정 100mg나. 과거 병력· 유병기간: -· 입원횟수: 1회 (처음)· 자살력: 무· 타 과 질병력: 성인병(간염, 당뇨병)· 정신과 질환의 기왕력: 없음c. 신체검진· 신장: 159cm 체중:(현재) 90kg, (입원 시) 80kg· 활력소견: BP: 150/90 BT: 37.3 P: 70 R: 20· 의식상태: 명료· 수면상태: “낮잠도 잘 안자는데, 밤에 잠이 잘 안와요”,“오후 11시에 자서 새벽 4시30분이면 일어나요.”· 소화기계: 식욕 좋음, 영양상태 양호 · 순환기계: 없음· 호흡기계: 없음 · 신경계: 없음· 비뇨기계: 소변- 정상(1일 7회), 대변- 정상(1일 1회) · 생식계: 없음* 병식> “병원에 어떻게 오게 되셨어요?”라고 물어보니 “밖에서 계속 사고 치고 생활하기가 힘들어서 아빠한테 제가 스스로 가겠다고 말했어요.”라고 말해서 “주변 지인 중에 정신병원 가신 분이 있는거에요?”라고. 의식상태(conciousness) - 명료함나. 지남력· 시간 ① 장애 있음 내용:② 없다· 장소 ① 장애 있음 내용:② 없다· 사람 ① 장애 있음 내용:② 없다다. 기억력· 단기기억(사과, 책상, 동전) ① 장애 있음 내용:② 없다· 장기기억(본적, 주민등록번호 등) ① 장애 있음 내용:② 없다라. 계산 및 주의집중(100에서 7을 연속적으로 5회 뺀다.)① 장애 있음 내용: 대상자는 11/11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20일까지 며칠이 남았는지 손가락으로 세어보던 중 실습생에게 “어떻게 세는 거였죠?”라고 물으며 실습생과 함께 손가락으로 며칠이 남았는지 세어봤다.② 없다마. 추상적 사고(“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른다”의 뜻으루 묻는다.)① 장애 있음 내용: 속담 자체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라는 속담을 아시나요?”라고 질문했을 때, “어.. 그렇게는 잘 몰라요..”라고 대답하며, 갑자기 말을 좀 더듬고 피하고자 하였다.② 없다바. 판단력(“길에서 남의 주민등록증을 주웠을 때 어떻게 주인에게 돌려줄 수 있을까요?”)① 장애 있음② 없다 내용: “당연히 경찰서에 갖다줘야죠. 그거 갖다주면 경찰 아저씨가 칭찬해주고 상도 줘요”f. 병식(Insight)· 병식이 전혀 없다고 부인함. ( )· 병이 있다고 조금은 생각하나 동시에 부인함. ( )· 병이 있다고 생각하나 그 이유를 다른 사람이나 환경이 탓이라고 함. ( )· 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나 자신과 관련된 요인 때문이라고 함. (V)· 그 외:Ⅱ. 약물치료 (약물명, 용량, 약리 작용, 부작용 등)약품용법약리작용부작용 및 주의사항글루코파지 정500mg1일 1회 1정아침 식후 30분혈당조절을 도움으로써 제 2형 당뇨병의 치료를 위해 사용됩니다.1. 이 약은 의사, 약사의 지시에 따라 식사와 함께 복용합니다. 약간의 금속성 맛이 있을 수 있습니다.2. 불규칙한 식사, 심한 운동, 음주는 저혈당 및 젖산산증 발생 위험을 높이므로 삼갑니다.3. 당(설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복합되어 있는 칼슘 보급제입니다.1. 정해진 용법/용량을 잘 지킵니다.(과다 복용시 이상반응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2. 녹차, 홍차 등 탄닌을 함유하는 차는 이 약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복용 전후에는 피합니다.3. 과잉투여 방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혈청칼슘치를 측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우루사 정100mg1일 3회 1정식후 30분담즙을 생성하고 분비를 원활하게 하는 약입니다.1. 의사, 약사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용법대로 복용합니다.2. 마그네슘, 알루미늄이 포함된 제산제와 함께 복용하지 않습니다.3. 이 약의 복용으로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의사, 약사와 상의합니다.Ⅲ. 검사 결과 (검사내용 및 비정상치 결과를 중심으로)· chest PA (2025.1.16.)촬영부위: Abdomen E/S검사결과 1) no active lung legioncardiomegalyno pleural effusion2) normal bowel gas patterns· CBC 검사2025.1.10.1) ALT 58 (M: 결과: 2025.1.9.에 실시한 결과 19점4) GAF(Global Assessment Function Scale, 전반적 기능평가 척도)> 결과: 2025년 11/1~12/31에 실시한 결과 41~50점(심각한 증상 또는 사회적, 직 업적, 학교 기능에서의 심각한 손상이 있음)5) MDQ(Mood Disorder Questionnaire, 양극성장애 자기보고형 검사)> 결과: 2025.8.5에 실시한 결과 대상자는 상황에 따라 감정이나 에너지 변동이 크게 나타날 수 있겠고, 스트레스 자극에 취약할 가능성이 있어보임.따라서 환자에게는 지속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제공해줄 필요가 있겠음.Ⅳ. 간호과정간호진단1 : 낮은 자존감과 관련된 사회적 상호작용 장애간호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어렸을 때 아빠랑 누나가 때렸어요”- “친구들이 나를 괴롭힐 땐 다 죽이고 나도 자살하고 싶었어요”- 왜 교육에 참여하러 터득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이를 함께 찾아보면서 변화할 수 있도록 촉진한다.간호중재1. 매 근무마다 대상자의 기분과 감정, 정서를 개방형 질문을 사용하여 사정한다.▶ 11/11~ 11/14 동안, 출근 시 대상자에게 “오늘은 기분이 어떠세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등을 개방형 질문으로 물어보도록 하였음. 이에 대해 대상자는 “오늘 기분 좋아요.”, “어제 잠을 잘 못자서 힘들어요.” 등 자신의 기분에 대해 명확하게 대답하였음.2. 매 근무마다 대상자의 대인관계 능력을 관찰한다.▶ 11/11~11/14 동안, 대상자가 다른 환자들과 어떻게 생활하는지 관찰하도록 하였음. 또한, 세분화하여 동생, 친구, 형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관찰하였음. 매일 공통적으로 대상자는 대부분 환자들과 친했으며, 동생들은 챙겨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고, 친구와는 투닥거렸으며, 형에게는 존댓말을 하며 대했음. 그러나, 의기양양한 모습이 과할 경우에는 다른 사람을 툭툭 치거나 놀리는 등의 모습이 관찰되었음. 마지막으로, 보호사님과 간호사님이 지나가실 때는 멀리 있어도 부르면서 인사를 하고, 도움이 필요해보일때는 말하지 않아도 먼저 가서 도움을 드렸음.3. 대상자에게 언제 자존감이 떨어지는지 질문하여 사정한다.▶ 11/13, 대상자의 기분이 좋지 않음을 인지하고 면담을 나누던 중, 대상자가 “저는 학생간호사님이랑 얘기하고 있을 때, 아까처럼 다른 사람이 끼어들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음.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자존감이 떨어지나요?”라고 물어보니 “네”라고 대답하였음. 추가적으로, “언제 자존감이 떨어지나요?”라고 질문하니 “아까처럼 끼어들거나, 놀리거나, 저에게 욕할 때요”라고 대답하였음.1. 활동요법/교육 참여를 격려하고 꺼려할 경우 간호학생이 옆에서 함께 참여한다.▶ 병동 특성상 병동 내 or 밖에서 활동요법/교육을 진행함. 외부 활동시에는 함께 나갈 수가 없기에 대상자에게 “외부 활동도 참여해보세요.”라고 권유를 드렸음.금씩 화를 참고 감정에 대해 말하는 연습을 한다면 서서히 변화할 겁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웃으시면서 “해볼게요.”라고 말하였음.간호평가(간호 목표 및 중재에 대한 평가)대상자는 실습이 끝나기 전까지 자존감이 올라갔다고 스스로 말할 수 있다. (미달성)▶ 대상자는 자존감이 올라갔다고 스스로 말하는 것을 면담을 통해 듣지 못했지만,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며 대상자도 그 방법을 따를 의사를 표현해주셨기에 앞으로 자존감이 떨어져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됨.1. 대상자는 3일 이내에 다른 대상자에게 신체적 접촉(머리를 치거나, 배를 치는 행동 등)을 하지 않는다. (달성)▶ 다른 동갑 나이 대상자가 주로 놀리면 바로 손이 올라가셨는데 만약, 놀리는 등의 기분 나쁜 상황이 오면 자신이 느끼는 나쁜 감정에 대해 행동으로 표현하기보다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말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교육하고 나서 “하지마라”라고 단호하게 말하시면 상대방도 분위기를 감지하여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두분이서 서로 웃으며 주먹인사를 나누시는 모습이 관찰됨.2.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자신의 기분을 2가지 이상 말로 표현할 수 있다.(달성)▶ “오늘 기분 어때요?”라고 괜찮다고 하셨지만 표정은 시무룩하신 것으로 관찰되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오늘 느낀 대상자의 감정에 대해 묻자 울고있는 그림을 그리고 무표정을 그린 후 옆에 웃는 얼굴을 그린 후 “이건 뭔 그림인가요?”라고 물었을 때, “처음엔 슬펐는데 무표정이었다가 지금은 기쁜 감정으로 바뀌었어요”라며 자신의 기분에 대해 구체적인 말로 표현하였음.3.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자신이 잘하는 것을 2가지 이상 말한다. (달성)▶ 대상자는 자신이 초등학생 시절 볼링선수여서 볼링치기를 잘하며, “볼링 안 친지 시간이 많이 지나셨음에도 잘 치실 수 있냐?”고 묻자 자신은 아직까지 치는 법을 알아서 잘 친다고 하시면서 볼링 자세를 취해서 보여주시며 자신있어하심. 또한 노래 부르는 것을 잘 하시냐고 묻자 부를 순
생명윤리학‘영화를 통한 윤리적 쟁점 분석 보고서’과목담당 교수학번/학과/이름제출일목차Ⅰ. 서론 1Ⅱ. 본론 1Ⅲ. 결론 4영화를 통한 윤리적 쟁점 분석하기Ⅰ. 서론내가 시청한 영화는 장기이식에 대해서 다룬 ‘마빈의 방’이다. 내가 이 영화를 선정하게 된 이유는, 의료진을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여러 생명윤리 중 장기이식이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자주 보게 될 생명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어 환자가 장기이식을 할 때 고지해주면 좋을 만한 중요한 윤리적 쟁점이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서 영화를 통해 알아보고자 선정하게 되었다.나는 ‘마빈의 방’을 감상하면서 생명윤리와 관련된 장면들을 찾아보았고, 그 중 내가 가장 인상깊게 느껴졌던 총 3가지의 장면을 윤리적 쟁점과 관련하여 분석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윤리적 쟁점 1조카 행크가 이모 베시를 위해 골수이식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를 받겠다고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베시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그동안행크의 결정을 기다리던 조마조마했던 마음이 어느 정도 안도의 마음으로 바뀌었을 것 같은 감정이 나에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장면에서 고려할 수 있는 윤리적 쟁점은 ‘장기를 얻을 때는 충분한 설명에 근거해서 동의한 자의 장기를 적출해야 한다’이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 쟁점은 한 사람에게서 장기를 적출하여 다른 사람의 몸에 이식하는 경우인 ‘동족이식’에서 고려해야 할 점이다. 이 쟁점에 대해서 2가지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1) ‘장기를 얻을 때는 충분한 설명에 근거해서’라는 부분을 먼저 얘기해보면, 장기를 얻을 때는 충분한 설명에 근거해야 한다고 되어 있으나 이 영화에서는 제대로 장기이식에 관해서 설명을 한 장면이 나오지 않았다. 엄마 리는 아이들에게 이모가 죽을 수도 있으니 너희가 골수이식을 해줘야 한다고만 이야기하였다. 물론, 영화이기에 설명하는 장면은 시간상 뺐을 수도 있으나,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2) ‘동의한 자의 장기를 적출해야 한다.’라는 점을 보았을 때, 이모 베시가 ‘이 아이는 검사를 받으러 온 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조카 행크가 결정하기 전까지 기다려주었고, 행크가 결정한 후에 검사를 실시하였기 때문에 동의를 구한 점은 잘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따라서, 기초가 되는 충분한 설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윤리적으로 어긋날 수 있겠으나, 동의를 구한 후 검사를 실시한 점에서는 어느 정도 지켰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그래서 나는 이 장면을 장기이식 시 고려해야 할 윤리적 쟁점을 통해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수혜자의 입장에서는 기증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간이 당연히 고통스럽고 힘들겠지만, 기증자는 자기 장기 일부를 적출하여 기증해야 하는 것이기의 고민을 충분히 한 후 선택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즉, 영화에서 나온 베시의 모습처럼 수혜자는 기증자가 충분히 고민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자세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야 나중에 기증자도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고, 수혜자도 기분 좋게 기증을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영화에서 끝까지 기다려준 이모 베시의 모습이 너무 어른스럽다고 느껴졌다.2. 윤리적 쟁점 2의사가 환자 베시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갑자기 검사하려던 장면이 의료진을 꿈꾸는 입장에서 의아하게 느껴져서 인상 깊었다.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의사가 환자에게 어떤 것이 의심되기 때문에 검사를 통해서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괜찮은가?’처럼 환자에게 자세한 설명을 한 후 동의를 구해야 하는데, 그냥 무턱대고 검사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나에게는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느껴져서 기억에 남는다. 그렇다면, 이 장면에서 고려할 수 있는 윤리적 장점은 생명윤리의 4원칙주의에 해당하는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생명윤리에서 자율적 선택은 충분한 설명에 근거한 동의를 뜻하며, 7가지의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이 요소들을 영화의 내용과 비교하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다.(1) ‘환자의 의사결정능력이 있어야 한다.’라는 요소에 대해서 환자 베시는 충분히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해당했다고 볼 수 있다. (2) ‘의사결정에 있어 자발적이어야 한다’에 대해서 의사가 골수를 뽑겠다고 말했고, 베시는 외적 강제 없이 검사받았기에 의사결정에 있어 자발적이었으므로 해당했다고 볼 수 있다. 앞서 본 (1), (2)는 최소 요건으로 요건에 충족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러나, (3) ‘치료 관련 정보 제공이 있어야 한다.’, (4) ‘치료계획에 대한 의사의 추천해야 한다.’, (5) ‘이러한 정보와 계획에 대한 환자의 이해가 있어야 한다.’라는 세 가지의 정보 요건에 대해서는 충족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의사는 베시에게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고 가능성을 배제해야 한다는 말과 골수를 조금만 뽑겠다는 말만 하였지, 검사 전에 백혈병이 의심되기 때문에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보도록 하자는 등의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사는 환자에게 치료 관련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고, 추천은 했으나 치료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없었을뿐더러 이에 대해서 환자가 이해하지도 못했기에 앞서 말한 (3)~(5)에 해당하는 정보요건 3가지는 하나도 충족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그다음, (6) ‘환자가 이러한 치료계획을 찬성하여야 한다.’, (7) ‘이 치료계획에 대한 권한 부여를 하여야 한다’라는 동의 요건에 대해서도 의사는 환자에게 치료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었고, 환자에게 권한 부여 또한 하지 않았기에 이는 해당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따라서, 이 영화에서 환자는 의사결정능력을 가지고 있고, 자발적이었으나 그 뒤에 이루어져야 할 치료에 대한 의사의 자세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장면을 자율성 존중의 원칙에서 고려해야 할 7가지 구성요소를 통해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의사가 환자와 치료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검사를 시작하면서 환자가 불안하여 계속해서 여러 번 물어보니까 그제야 ‘백혈병 여부를 확인하고 싶어서 그렇다’라고 이야기를 한 점이 의료진으로서 어긋난 행위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료진은 환자가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은 맞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해주고, 이에 대한 환자의 동의가 기본전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화의 경우, 충분한 설명을 하여 환자가 어느 정도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인지할 수 있는 시간과 치료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준 뒤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무작정 치료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3. 윤리적 쟁점 3언니 베시를 위해 동생 리와 조카들이 검사받으러 차를 타고 떠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검사를 할지 말지에 대한 동의의 여부를 떠나서 그동안 자주 보지 못했더라도 가족이라는 이유 하나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다 같이 먼 길을 떠나는 모습이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져서 인상 깊었다. 그렇다면, 이 장면에서 고려할 수 있는 윤리적 장점은 생명윤리의 4원칙주의에 해당하는 ‘선행원칙’이다. 이 원칙은 X가 위험에 처한 Y에게 선행을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경우의 조건으로, 영화 내용을 통해서 조건에 해당하는 지의 여부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때, X는 동생 리와 조카들을 의미하며, Y는 언니 베시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1) ‘Y가 생명, 건강 등 잃거나 손상당할 위기에 처해있다.’라는 조건에 대해서 베시는 백혈병에 걸려 가족들을 통해 골수이식을 받지 못하게 되면, 화학약품들을 통해 생명을 연장하게 된다. 그러나, 이 또한 얼마 가지 못하고 생명을 잃어야 할 위기에 처하게 되므로, 1번 조건은 성립한다고 볼 수 있다.(2) ‘이런 손실, 손상을 막으려면 X의 행위가 필수적이다.’에 대해서 베시가 받을 수 있는 치료는 화학약품과 골수이식 총 2가지가 있으나, 짧은 생명 연장이 목표인 것이 아닌 제대로 치료받고 오래 사는 것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는 골수이식이 꼭 필요하다. 따라서, 베시의 생명 유지를 위해서는 골수이식을 받아야만 하므로, 가족들의 행위는 필수적으로 볼 수 있어, 조건은 성립한다고 볼 수 있다.(3) ‘X의 행위가 손상, 손실을 막을 가능성이 높다.’에 대해서는 검사를 해봐야 골수이식의 가능 여부를 알 수 있겠지만, 이 영화에서 골수이식을 해줄 가족들이 필요하다 하였고, 검사를 통해 이식을 받을 수 있으면 치료될 가능성이 높다고 의사가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조건도 성립된다고 볼 수 있다.(4) ‘X의 행위로 X가 심각한 위험이나 비용, 부담을 갖지 않을 것이다.’에 대해서 영화에서는 언니 베시의 수술로 인해 동생 리가 심각한 위험, 비용, 부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언니 베시가 생명을 잃을 경우, 부양하고 있던 아버지와 고모를 동생 리가 떠맡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동생 리는 과거에 부모님을 부양하는 것을 너무 싫어서 집을 떠났으며, 현재도 자신의 꿈이 더 중요하기에 이곳에 남기 싫다고 말하였다. 즉, 리는 베시가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심리적 부담감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되어, 베시가 골수이식을 하는 것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이나 비용, 부담을 가질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여 이 조건은 성립된다고 볼 수 있다.
노인간호학‘영화를 통한 노년기 대상자 접근계획 보고서’과목담당 교수학번/학과/이름제출일목차Ⅰ. 영화 분석 1Ⅱ. 접근방안 3영화를 통한 노년기 대상자 접근계획 보고서Ⅰ. 영화 분석먼저, 등장인물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제대로 발달하고 있는지를 파악한다.1. 신체발달 中 근골격 변화영화 장면 중, 할머니가 무릎이 아파 병원에 가서 치료받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에서 할머니에게 노인의 특성인 근력과 근지구력이 많이 감소하는 모습이 보였다. 또한, 할아버지도 허리가 아파서 길을 가다가 멈추는 모습이 있었다. 두 분 모두 체중 부하가 많은 척추, 무릎과 같은 관절이 활동할 때 통증을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따라서, 노년기의 특성에 맞게 두 분에게도 근골격 변화가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2. 신체발달 中 감각 변화노인성 난청은 관절염이나 고혈압과 함께 노년기에 가장 흔한 3대 만성질병 중 하나로, 고주파의 톤을 감지하는 능력에 장애가 있다. 할머니는 한 번에 알아들으시는 모습을 보여 난청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대화할 때 잘 못 알아들으시고 여러 번 다시 물어보는 모습이 보여 노인성 난청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할아버지는 누군가가 말을 하면 일부는 바로 알아듣지만, 대부분 어려움을 느끼시는 모습에 노인성 난청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할머니는 노인성 난청이 없고, 할아버지는 있었다. 그러나, 잘 안 들리는 할아버지에게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 노년기 특성에 해당하는 것이기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3. 심리사회적 발달첫째, 영화 속 인물 중 할아버지의 경우, 연세가 많아 죽음을 앞두고 계셨다. 나는 아무리 노인이라도 죽음이 무섭지 않을까 생각하였으나, 할아버지와 할머니 두 분이 할아버지의 죽음과 그 후 남은 할머니의 모습에 대해서 담담하게 얘기하는 모습을 통해서 두 분 모두 할아버지의 죽음을 맞을 용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둘째,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노인대학 소풍을 가셔서 춤을 추고 노시는 장면을 통해서 동년배 노인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음을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서 명절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서 자녀와 손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죽음을 맞을 용기를 가지고 있고, 동년배 노인들과 친분을 유지하며, 자녀와 손자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서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심리·사회적 발달에서 미흡한 부분 없이 잘 발달하고 있다.4. 인지발달영화 속 인물 중 할머니는 매번 직접 요리를 하심으로써, 할아버지의 식사를 챙겨주신다. 그 모습을 통해 음식의 조리 및 음식 선택 시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인지 손상이 일어나지 않다고 판단되었다. 그리고 먼저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를 잘 챙기시는 모습에서도 할머니의 인지는 건강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두 분 모두 계속해서 조금씩이라도 음식을 섭취하셨기에 영양 문제가 없었음을 볼 수 있었다.인지발달과 관련된 장면이 구체적으로 많지는 않았기에 미흡한 부분을 발견할 수는 없었으나, 두 분 모두 건강하게 대화를 나누시고 일상생활을 하시는 모습은 확인할 수 있었다.5. 죽음의 준비첫째, 할아버지와 할머니 둘이 산에서 ‘할아버지 예전에 비해 기력이 많이 없어지셨어.’라고 했더니 할아버지도 이 말에 대해 공감을 하셨다. 즉, 기력감퇴가 됨으로써 임종기의 진행을 알리는 신호가 할아버지에게 왔던 것 같다.둘째, 할아버지의 상태가 많이 악화되었을 때, 할머니가 ‘병원에서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대. 그냥 할아버지 최대한 편하게 해드리래.’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할아버지의 곁을 함께 하면서 그동안 효도를 못 해서 죄송하다고 한마디씩 하였다. 이 모습을 통해서 할아버지의 죽음을 가족들 모두가 같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셋째, 죽음에 대한 반응으로는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까지 5단계가 있다. 영화 속에서 할아버지는 부정, 분노, 타협, 우울 모두 보이지 않았다. 할아버지의 연세가 90세 이상이었기에, 영화 속 그의 모습은 죽음에 대해서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가 되어 보였다. 즉, 운명을 받아들이고 마지막까지 할머니와 함께하려고 하시는 등의 수용하는 자세가 보였다.따라서, 할아버지는 죽음 직전 가족들과 함께하면서 정리하고, 부정부터 우울까지의 모습도 보이지 않으셨기에 죽음의 준비가 잘 되어있었다. 할아버지는 그동안의 삶을 되돌아보며 죽음에 대한 심각한 두려움이 없었기에 미흡한 부분이 없다고 판단된다.[분석]· 잘되고 있는 부분: 노년기에 해당하는 발달에 맞게 근골격과 감각이 변화하였고, 심리·사회적 발달과 인지발달도 잘 일어났다. 그리고 죽음의 준비도 미리 잘해두었다.· 미흡한 부분: 영화의 장면 속에는 미흡한 부분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추가로 필요한 부분을 생각해보았다. 두 분께 필요한 부분은 ‘건강증진’인 것 같다.Ⅱ. 접근 방안미흡한 부분에서 언급한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접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