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학점은행제 학점인정 신청날짜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졸자 정시전형으로만 지원했고,지원한 학교 중, 면접이 있는 학교는 경인여대가 유일하여 제공되는 면접자료도 경인여대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저는 해외에서 대학교를 다녔고, 많은 대학들이 해외대학 성적은 인정해주지 않아,학점은행제를 통해 대졸자전형으로 지원하였습니다.(스펙: 평점평균 4.22/4.5 (95.04), 경영전문학사)경인여대 뿐만 아니라, 어느 학교를 지원하든 그 학교의 홈페이지에서 인재상을 찾아보는 것이 기본입니다!*경인여대 키워드*-공감, 전인간호=환자중심의 간호, 기독교정신을 통한 인간존중실천, 생명존중, 미래 지향적 간호인재, 리더쉽*면접 시간 인당 약1~2분 예상 (한 타임당 50분, 30명의 인원이 진행)*보통 두 질문을 1분 안에 대답하라고 한다고 함-> Ex) 지원동기와 자신의 성격 장,단점을 1(2)분 이내로 말하시오.Ex) 자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지원동기를 1(2)분 이내로 말하시오.Ex) 지원동기와 졸업 후 진로에 대하여 말하시오Ex) 지원동기와 간호사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But, 올해도 역시나 오전타임 면접자는 질문을 2개 받고, 오후타임 면접자는 1개만 받았다고 함*(필자는 오전 첫 타임으로 면접 예약을 하여 질문 2개를 받았음)자신에 대한 간단한 자기소개와 간호사의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예상질문1.자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성격,가치관,재능, 살아온 배경) (경인여대 키워드 포함해서 작성)안녕하세요, 저는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입니다. 제 삶의 모토는 ‘공감과 이해를 통한 성장’입니다. 작은 일에도 귀 기울이며, 사람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는 경인여대가 추구하는 ‘환자중심의 간호’와 ‘공감’ 정신과 매우 잘 맞습니다.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고, 어릴 때부터 ‘인간 존중’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워왔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제가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이유의 근간을 이룹니다.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들의 삶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돌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저는 또한 미래 지향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는 경인여대가 지향하는 ‘미래 지향적 간호인재’의 이미지와 일치합니다. 제가 가진 리더십 능력과 팀워크 능력은 간호 현장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저는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간호사로서 직면할 수 있는 도전적인 상황들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경인여대에서 제가 가진 이러한 자질들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2.간호학과 지원동기 (뻔한 내용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소재 원한다고 함)간호학과 지원을 결심한 계기는 의료 현장에서의 한 긴박한 경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 제한된 지식으로 환자를 돌보며, 제 능력의 한계를 깊이 느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깊은 영향을 주어, 더 많은 지식과 기술을 배워 실제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간호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강한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른 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양식의 맨 위3.대학생활 중 본인의 목표국내 거주 외국인의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들이 국내의료기관을 이용할 기회가 보다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의료기관의 간호사들은 외국인들에 대한 대응 필요 능력 또한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토익 900점 이상과 간단한 회화능력을 습득하여 후에 국내외 할 것 없이 환자들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여 환자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 있는 간호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환경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다 보면, 분명 그 노력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4.자신의 장점과 단점(간호사의 역할과 관련하여)고등학생 때부터 장애인 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해오며, 중국 유학 중에도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과 교류하며 친화력을 키워왔습니다. 이 경험들은 환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동료들과 협력하는 데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반면, 제 단점은 감정이입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환자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저의 성향은 때때로 저를 지치게 하지만, 동시에 환자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위로를 제공하는 데에 큰 강점입니다. 이런 점들이 저를 한층 더 성숙한 간호사로 성장하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5.졸업 후 진로에 대한 생각제 목표는 응급실 간호사로서 다양한 환자들을 만나며 임상 경험과 위기 대처 능력을 쌓는 것입니다. 이후, 정신건강간호사가 되기 위해 1년간의 수련과정을 거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정신과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은 후, 전문 대학원에서 공부하여 정신전문간호사가 되고자 합니다. 이 경로를 통해 전문성을 더욱 발전시키고 싶습니다.6.대학과 학과에 바라는 점경인여대에서는 현재 교내에서 진행하는 BLS(기본생명지원) 프로그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교내에서 정기적으로 BL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졸업 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제공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면접관님들께 주님의 축복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7. 간호사의 역량간호사로서의 주요 역량은 첫째, 환자 치료에 필요한 임상 기술과 전문 지식을 갖추는 것입니다. 둘째, 의사소통 능력과 팀워크로 의료진과 협력하며,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적절한 정보와 지지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셋째,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으로 복잡한 임상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평생 학습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역량들이 간호사로서 제가 제공할 수 있는 최상의 환자 치료에 기여할 것입니다.6번까지가 학교에서 제공하는 면접 예상질문입니다. 7번은 제가 면접 날 받은 질문입니다.면접 tip-의상: 편안하게 청바지 입고 오시는 분들도 봤고 정장 입으신 분들도 꽤 다수 계셨습니다. 심지어 어피까지 하고 오신 분들도 봤습니다. 옷이나 헤어가 면접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으나, 정장이나 어피까지는 아니여도 셔츠에 슬랙스 정도의 최소한의 단정한 면접 복장을 착용하시고, 헤어도 낮게 하나로 묶고, 간단하고 옅은 메이크업 정도 하고 가시기를 권유드립니다.-겨울 기준으로 매우 춥습니다.. 너무 추워서 몸이 덜덜덜 떨릴 정도였습니다. 핫팩이나, 보온병에 따뜻한 물 가지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에 생수를 제공하기는 하나, 추우니까요..!)-경인여대는 면접장에 들어갈 때 5명씩 끊어서 들어가게 됩니다.-배부하는 스티커도 왼쪽 가슴에 상대방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잘 붙이시기 바랍니다.-구매자분께서 향후 1번으로 아니면 5번으로 들어 가실지는 잘 모르겠으나, 면접실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교수님들은 구매자분의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실 겁니다. 면접은 그때부터 시작입니다.-면접실 들어갈 때 문을 열고 닫고, 자리에 앉으시는 모습부터, 면접이 끝난 후 문을 닫을 때도 조심스럽게 행동하시길 추천드립니다.-그리고 들어간 순서(1번~5번)대로 면접 질문받는 게 아니고, 가운데에 계신 학회장님(추정)이 임의로 정하십니다. 제 기준으로 3번분께서 먼저 질문받았습니다 (필자 때는 3,2,1,5,4 순으로 함)-저는 면접 시간을 1분~1분30초 정도로 준비해서 갔는데요, 너무 시간에 연연해하지 마시라고 말씀해드리고 싶습니다. 막상 면접 들어가보면 오버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저와 같이 들어가셨던 분들 모두 1분 이상 초과하셨습니다.-시간이 초과해도 교수님들께서 중간에 끊거나 하시지 않으시나, 너무 횡설수설하고 길어지게 되면 지루해 하시는 모습들이 보이시더라고요.. 이 부분은 주의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남들이 타임 넘어 길게 말씀하셨어도 저는 제가 준비한 대로 깔끔하게 1분~1분 30초 정도로 준비한대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남들에 비해 성의가 없나.. 너무 짧게 대답했나? 싶기도 했지만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습니다.-다른분들이 말씀하실 때에도 대놓고 면접 답안을 외우는 것이 아닌, 다른 면접자분들을 쳐다보며 고개도 끄덕이고 미소도 짓고 그윽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그리고 머릿속으로는 답안을 돌리세요..!!-보통은 외운 면접 답안을 말씀하시잖아요? 틀리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으로 밀어붙이세요저도 면접중에 말이 헛나와서 다시 말하기도 하고 이로 인해 긴장해서 버벅거리기도 했으나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자신감있게 했더니 붙은 것 같습니다. 실수해도 절대 기죽지마세요!!-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경인여대 정시대졸자 전형에 128명이 지원했는데 6명 뽑길래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원서비가 아깝다는 주변인들의 말에 면접 이틀 전에 학교 홈페이지를 뒤져 제공하는 면접질문을 보고 답안을 작성하고, 전 날에 답안을 외웠습니다.이틀 전에 준비한 저도 최초합 받았습니다. 면접 질문을 미리 구입하여 준비하는 여러분들은 저보다 더 쉽게 합격하실 수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제 답안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면접 준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준비했습니다.준비하고 간절 한 만큼 원하시는 학교에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여러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경인여자대학교에서 선후배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