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개론 토론 주제 : 상담사의 윤리 중 내담자와의 이중관계 (금전거래나 성적 접촉 등)을 금지하는 이유 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시오.[본문]기본적으로 내담자는 상담사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상담을 의뢰하기 때문에, 상담사는 그 관계의 경계선을 명확히 하여 전문적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만약 상담사와 내담자 사이가 문제 해결의 목표를 넘어 더욱 친밀한 사이로 발전하거나 사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다면, 상담의 공정성을 해칠 것이고, 나아가 금전적인 거래나, 성적 접촉 등 윤리적인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이유로 상담사와 내담자 간의 이중관계가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첫 번째 이유는 상담의 본질이 훼손되기 때문입니다. 이중관계는 상담자의 객관성을 흐리게 하고 전문적인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상담 효과 저하를 초래할 것이며, 내담자는 원하는 상담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될 것이고, 상담사는 전문 상담가로서의 자격을 박탈 당할 수 있습니다.두 번째 이유는 사적인 갈등이 상담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상담사가 내담자와 친구나 동료로서의 관계를 유지한다면, 공적인 상담 자리가 아닌 사적인 자리에서 나눈 대화나 갈등이 상담 과정까지도 침범하여 원활한 상담 결과를 도출할 수 없을 것입니다.이러한 이유로 이중관계는 학회 윤리강령에서도 금지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담사의 윤리적 책임이자, 효과적인 상담을 위한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상담사는 내담자와의 이중관계를 피하고 명확한 경계를 유지하며, 내담자의 복지와 신뢰를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1번 댓글저 또한 상담의 본질은 상담사의 객관성과 신뢰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여 학습자님의 의견에 크게 공감합니다.상담사는 내담자에 대한 객관적인 관찰과 판단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중관계는 상담사의 객관성을 저해할 수 있어 내담자에게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데에 방해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이중관계가 성립될 경우, 상담사가 내담자의 비밀을 지키는 데에 어려움을 겪거나 개인적인 감정이 왜곡되어 표현된다면 상담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신뢰도가 손상될 우려가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상담사는 내담자와의 이중관계를 피하고, 항상 전문적이고 윤리적인 경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2번 댓글상담 관계에 있어 상담자가 상대적으로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학습자님의 의견에 극히 동의합니다.이중관게는 이러한 권력의 불균형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고, 결과적으로 상담자가 내담자를 무의식적으로 조종할 위험이 생기거나, 내담자가 상담사의 권위에 의존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내담자가 이러한 상담 과정에서 불편함이나 피해를 느낄 경우, 상담사가 법적 책임을 지게 될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러한 위험 요소 때문에 상담사는 내담자와의 이중관게를 철저히 금지해야 하며, 비밀 유지의 의무를 다하고 내담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상담사로서의 전문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상담에 임해야 합니다.3번 댓글학습자님께서 적어주신 해외 학자들의 논문 사례를 보고, 저도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연구 자료가 궁금하여 조사해보았습니다.많은 연구 결과에서 이중관계의 부정적 영향에 대하여 다루고 있었는데, 그 중 상담가 변시영, 윤아롬(2021)은 상담 상황에서의 이중관계가 내담자에게 정서적 어려움을 초래하고, 상담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또한 박복숙(광운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과 석사, 2023)의 연구에서는 아동집단상담에서 이중관계 집단과 비이중관계 집단의 상담 효과를 직접 비교하여 이중관계가 상담효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이 실험은 상담관계에 있어 힘의 불균형이 내재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이런 의도치 않은 문제는 결국 그 피해가 내담자에게 돌아갈 위험성이 커지므로 이중관계를 지양해야 한다는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따라서 상담자는 효과적 상담을 위해 내담자와의 이중관계를 금지해야함이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경영학개론 토론 주제 : C회사의 직원과 근로자들은 자기 회사가 좋은 이미지를 갖기 위해 외부의 자선기관, 시민단체, 예술 단체에 등에 기부금을 희사하기 바라면서, 한편으로는 보수도 많이 받기를 바라고 있다. 최근 회사의 재무 유동 성이 좋은 편은 아니다. 내가 이 회사의 인사 겸 재무부장이라면 이러한 분위기에 어떻게 대할 것인지 토론해 보시오.[본문]C회사의 직원과 근로자들이 기업의 이미지를 위해 기부금을 희사하길 바라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구성원들의 기본적인 근무 만족도가 높고, 애사심이 충분한 상황이기 때문에 회사의 자금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분배할지 직원 모두가 전사적 차원으로 관여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이 회사의 인사 겸 재무부장이라면 직원들로부터 불만을 자아내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이미지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자금을 운용할 것 같습니다.먼저, 사기업의 근본적인 목적은 이윤추구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를 사로잡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외부 사업에 기부금을 투자함에 우선순위를 둠으로써 우리 기업의 이미지를 고양시켜 잠재되어 있는 고객층을 확보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자선활동을 통해 얻은 소비자와 그들의 소비를 통한 자금으로 회사의 재무 상태를 먼저 안정화 시킨 이후, 직원들에게 성과에 따라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분기별로 지급하여 그들의 성과를 인정하며 동기부여를 강화하고, 사내 편의/체육시설 설치 또는 명절 선물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여 인사부장으로서 직원들의 만족도 또한 충족시켜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위와 같은 방법으로 회사 자본을 투입한다면,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내부 고객인 직원들의 만족도를 모두 유도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1번 댓글사내 직원들에게 현재 회사의 좋지 않은 재무 상황을 공유해야 한다는 작성자님의 의견에 반대하는 바 입니다.전사적인 관점으로 보았을 때는 구성원들의 빠른 상황 파악이 다양한 비용 절감과 재무상태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될지도 모르지만, 직원 개인의 입장에서는 자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깨닫는 순간 불안감을 조성하여 조직 이탈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성해주신 것과 같이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전선에 있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 좋지만, 과 사이에는 적절한 격차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저의 의견입니다. 경영진이 가지고 있는 책임감의 무게와 판매원이 가지고 있는 책임감의 무게는 다르기 때문이죠.그렇기 때문에 모든 직원들에게 경직된 재무상황을 알리는 것보다는, 중간경영층 선에서 재무 유동성을 확보하여 직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2번 댓글학습자님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직원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비금전적 보상 방법인 유연 근무제, 재택근무, 추가 휴가 도입에 있어서는 몇 가지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예를 들어, 팀 간 협업이 어려워지거나, 생산성이 저하되는 등 회사 운영에 있어 문제가 초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자사의 재정적 상황과 직결되므로 되려 재무 유동성을 긴장시켜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봅니다.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Zoom 영상 회의와 같은 원격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활용하여 직원 간 소통와 협업을 원활하게 하거나,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일부 부서나 팀에서 시범 운영을 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한 후 전사적으로 확대 시행하는 등의 해결책을 고려한다면 작성해주신 사항의 한계점을 해소시킬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3번 댓글회사의 재무 유동성이 경직되어 선뜻 거액을 기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이 1~2천원씩 모아 기부금을 마련한다는 것이 아주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 같습니다.기업 차원에서도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도 직원들이 직접 모은 기부금을 희사한다는 사실은 자주적인 기업 이미지를 확립하기에 적합합니다. 이는 더욱 넓은 고객층이 우리 회사를 이용하도록 만들어줄 것이고, 따라서 호전된 기업 자금을 통해 기부에 참여한 구성원들에게도 그에 상당하는 보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학습자님이 말씀하신 방법으로 경영 및 마케팅을 시행한다면, 좋지 않은 재무 상황도 빠르게 극복하여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학 토론 주제 : 다른 유형의 제품을 대상으로 비교광고의 예시를 2가지 제시하고, 비교광고의 효과 및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세요.[본문]대한민국의 인기있는 배달 어플리케이션인 ‘요기요’와 ‘배달의민족’은 경쟁 업체로서 각 서비스의 장점을 강조한 비교광고를 진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요기요는 빠른 배달 속도와 넓은 범위의 배달 지역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배달의민족은 평균 배달 시간이 40분으로, 요기요보다 느립니다.”라는 광고 멘트와 함께 비교광고를 배포하였습니다. 반면, 배달의민족은 음식점의 다양성과 배달 추적 기능을 장점으로 “요기요는 일부지역에서 음식점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하지만 배달의민족은 다양한 음식점과 배달 상황 실시간 추적 기능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라는 비교광고를 진행하였습니다.또 다른 예시로, 탄산음료 업계의 영원한 양대산맥인 ‘코카콜라’와 ‘펩시’의 비교광고 사례가 있습니다. 펩시의 “펩시 챌린지 캠페인”에서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하여 펩시와 코카콜라 중 어떤 음료를 선호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소비자가 펩시를 선택하는 결과를 강조합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펩시는 자사의 음료가 코카콜라보다 더 맛있고, 소비자들이 실제로 더 많이 선호하는 브랜드라는 점을 부각시켜 광고합니다.이렇게 비교광고는 각각의 서비스가 자신들의 강점을 부각하며 경쟁사의 약점을 지적하는 방식으로 구성된 광고입니다. 이러한 비교광고는 소비자가 두 서비스 간의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은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양사 간의 경쟁을 부각시켜 자칫 경쟁사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허위 정보를 제공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기업은 법적 비용과 함께 명성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는 문제점을 동반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타사를 비하하는 노골적인 비교광고 대신, 자사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광고를 제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1번 댓글학습자님의 좋은 의견 잘 보았습니다.말씀해주신 부정적 사레에 나타난 것처럼 기업과 기업 사이에서 검증되지 않은 사실무근의 내용이나 과장된 내용으로 비방하는 것 또한 허위광고의 범주에 포함됩니다, 이러한 도 넘는 비교광고를 제재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률의 기준을 높이고, 철저한 검열을 통해 이를 위반할 경우 상당한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관련 제품의 판매를 제한하는 등의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소비자와 경쟁 기업을 기만하는 허위, 과장 비교광고가 말소되고, 유쾌하고 적당한 비교광고만 남아 확산된다면 소비자에게도 선택의 폭을 좁힐 수 있는 도움을 주고, 기업 차원으로도 판매량을 높일 수 있는 선의의 경쟁 구도가 조성되어 광고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2번 댓글작성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부정확하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상대 기업을 비하하는 비교광고는 법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 극히 동의합니다.최근 보도된 기사에서도 허위 과장광고를 지적하였으나, 정작 처벌은 과태료나 견책에 불과하는 솜방망이 처벌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광고 시장이 오염될 소지가 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법적 처벌 수준을 높여야 할 것입니다.문제점 외에도 적당한 비교광고는 소비자의 구매 결정을 촉진시키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다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으므로 없어선 안 될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 기준은 항상 모호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의견을 모아 토론해야 할 주제일 것 같습니다.3번 댓글학습자님께서 비교광고의 효과로 작성해주신 소비자 인식강화가 저는 반대로 문제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자극적이고 편파적인 비교광고는 소비자들 사이에 편견을 형성시킬 수 있으며, 이는 공정한 시장 경제를 휘협할 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TV에서 보았던 단편적인 광고로 인해 기업에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바라보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비교광고가 겨냥한 소비자의 인식을 강화하는 것이 때때로 지나칠 경우에는 고정관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은 더욱 신중한 광고 제작에 힘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이렇게 효과와 문제점을 나열하고 보니, 광고가 소비자에게 선전되기 전에 제도적 검열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리더십 토론 주제 : 리더십의 효과성을 높이는 리더십 특성 4가지 중 가장 중요한 특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그 이유를 작성하시오.[본문]리더십의 효과성을 높이는 리더십 특성 4가지로는 (1)창의성과 혁신성, (2)위험부담과 성취동기, (3)인재양성의 책임감, (4)기업가정신과 변혁적 리더십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저는 리더에게 있어 창의성과 혁신성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의 발달로 디지털화 되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리더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함으로써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조직이 변화에 적응하도록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사고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예측하지 못한 도전에 대응할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더의 창의성과 혁신성은 새로운 신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며, 이는 회사의 성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기여합니다. 또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개발하여 경쟁자들과의 차별화를 이루고,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대표적인 창의/혁신성을 갖춘 리더의 예시인 애플의 공동 창립자 스티브잡스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의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기술 업계를 혁신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면서, 시장의 기존 틀을 깨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을 만들어냈습니다. 리더는 이러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이와 같이 효과적인 리더는 조직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번영할 수 있도록 이끌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뛰어난 창의성과 혁신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1번 댓글창의적인 리더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가상의 것을 실제와 비슷하게 구현해내려는 노력을 한다는 학습자님의 의견에 크게 공감하는 바 입니다.리더십의 4가지 특성은 모두 중요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소비자들은 더욱 새롭고 자극적인 컨텐츠를 추구하기 때문에 제품의 창의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리더는 혁신적 사고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영화 업계에 3D 영화가 등장했던 시절, 저는 놀라움과 충격에 경악을 금치 못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4D 영화가 출시하여 감탄을 자아냈던 기억이 있습니다.이렇듯 창의성과 혁신성은 기업의 리더가 트렌드의 선두자로서 회사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우 중요한 특성인 것 같습니다.2번 댓글학습자님의 좋은 의견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우리 사회의 빠른 변화와 기술 혁신 때문에 창의성과 혁신성이 가장 중요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작성자님의 글을 보고 리더에게 있어서 변혁적 리더십 또한 중요한 특성임을 재고하게 되었습니다.특히 조직의 구성원들이 리더의 성향과 행동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대목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실제로 리더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조직이나 단체 등에서 목표의 달성이나 방향에 따라 이끌어가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을 뜻하는데, 생각해보니 많은 기업의 이미지가 그 기업 지도자의 성격을 대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리더는 책임감을 가지고 조직을 구성하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직원들을 이끌어야하는 의무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3번 댓글맞습니다. 조직에서 협력은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해 근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요소입니다.변혁적 리더의 유연한 사고방식은 조직 내의 문제점을 빠르게 발견하고, 직원들의 의사소통을 촉구하여 적합한 해결전략을 세우고 조직원 간의 협력을 유도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사내 분위기를 좌우하고, 따라서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까지도 창출할 수 있습니다.더불어 다른 리더십 특성과 서로 상호보완하며 조직을 이끌어간다면, 내부 고객 뿐만 아니라 잠재되어 있는 외부의 고객층까지도 사로잡아 기업 이익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산업심리학 토론 주제 : 상담사의 윤리 중 내담자와의 이중관계 (금전거래나 성적 접촉 등)을 금지하는 이유 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시오.[본문]대표적인 산업훈련 및 교육의 직장 내 방법인 멘토링과 코칭의 가장 큰 차이점은 교육 기반과 교육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먼저 멘토링은 경험이 풍부한 사람(멘토)이 경험이 적은 사람(멘티)에게 지식과 조언을 제공하는 관계입니다. 이러한 멘토와 멘티 간의 교육은 신뢰와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또한 멘토는 멘티의 전반적인 성장과 직업적 발전, 그리고 경력 관리를 지원하면서 장기적으로 목표 달성에 도움을 제공합니다.반면 코칭은 전문 코치가 코칭 받는 사람(피코치)에게 특정 부분의 문제를 깨닫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이러한 코치와 피코치 간의 교육은 특정한 목표 달성에 중점을 둡니다. 또한 코치는 문제 해결과 명확한 결과 도출을 위해 피코치에게 단기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이렇게 멘토링과 코칭은 둘 다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중요한 방법이지만, 그 목적과 접근 방식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상황과 목표에 따라 교육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경력 개발과 개인적 성장을 목표로, 경험이 풍부한 사람과의 지속적 관계 형성을 통한 지혜와 통찰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 더 적합할 것입니다. 그러나 독립적 사고와 자율성을 증진시키며 구체적인 단기 목표 및 문제 해결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 더 좋은 교육 방법일 것입니다.그러므로 두 접근법을 적절히 조합해 활용하여 개인의 성장과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조직의 번영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1번 댓글직무에 따라 강조하는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적절한 교육법을 적용시켜야 한다는 작성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제 생각을 덧붙이자면 상황이나 목적과 더불어 교육자와 학습자의 성향 또한 고려하여 교육법을 결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학습자의 자신감이 부족하고, 배움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위축되어 있는 상태라면 상호작용와 친밀감을 중요시하는 멘토링을 통한 교육이 효과적일 것이고, 학습자가 직무에 대한 기초지식이 탑재되어 있고, 진취적인 성향이라면 코칭이 더욱 적합할 것 같습니다.이렇게 다양한 요소를 모두 헤아린 후 교육법을 선정하는 것이 효과적인 직무 교육에 빛을 발할 것이라고 봅니다,2번 댓글맞습니다. 장기적 유대감 형성을 통해 학습자 맞춤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멘토링은 효과적인 교육법입니다.저는 실제 여의도의 한 기업에서 산학실습을 하며 멘토링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데, 좋은 멘토의 지원을 받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더불어 멘토를 통해 다양한 인맥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자신감을 얻어 직무 만족도가 매우 상승하였고, 조직의 생산성에도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직장 내 교육법인 멘토링은 이러한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좋은 교육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적절한 멘토링의 시행은 기업의 긍정적인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3번 댓글저는 학습자님의 의견과 달리 멘토링을 통한 교육으로도 충분히 전문가를 배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단기적인 목표에 있어서는 코칭이 더욱 효율적인 교육법으로 보여지지만, 멘토로부터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전수받은 멘티는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통해 매우 향상된 직무 수행 능력을 자랑할 것입니다. 또한 멘토와 멘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멘토링은 멘토를 통해 조직의 가치와 목표가 신입 직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하여 조직 문화를 강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결과론적인 판단을 통해 교육법을 설정하는 것보다는, 교육자와 학습자의 특성, 직무의 난이도와 요구 능력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후 적절한 교육법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