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1분)안녕하십니까.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는 준비된 흰꼬리수리 수험번호 8번 방재민입니다.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23개월간 해양의무경찰로 복무했습니다. 이 중 15개월을 p정에서 근무하였습니다. 비록 의경으로 복무했지만, 실제 경찰관처럼 일했어서 자부심을 가지고 복무했습니다.저는 일을 할 때 계획적이고 영리하게 일하는 편입니다. 이런 장점으로 파출소로 발령왔을 당시 빠르게 민원업무에 적응하였고, 한 눈에 들어오지않게 정리되어있던 서류철들의 표지를 모두 가나다순, 똑같은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붙였습니다. 그 결과, 원하는 서류를 한 번에 찾을 수 있었고 신속한 민원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함정에서도 항 내에서 어선에 불이 나고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직원분들께 보고하여 신속하게 화재가 진압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후에도 나는 해경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복무한 결과 울진해양경찰서장님께 표창장을 수여받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었던 의경보다 더욱 더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해양경찰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온 기회가 온 만큼 놓치지않고 꼭 선발되고싶습니다. 높은 사명감으로 누구보다 헌신할 수 있는 지원자 수험번호 8번 방재민입니다. 감사합니다.지원동기(30초~1분)2018년 6월, 의경으로 파출소 복무당시 어선의 기계에 몸이 말려들어갔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접수 즉시 출동하여 연안구조정으로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육지까지 이송했는데 결국에는 사망했었습니다. 직원분들과 의경모두 녹초가 될 정도로 노력했지만, 그렇게 눈앞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니 정말 안타깝고 속상했습니다. 해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고들을 다 막을 수는 없겠지만 이런 일들이 조금이라도 덜 일어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해양경찰이라는 제 꿈에 더 가속도를 붙이게 되는 각성제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고향인 남해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에 망설임없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을 선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