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세요.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 저는 부대 전체 식량 관련 예산을 관리 및 검토하는 업무를 하였습니다. 월말 정산, 재고 확인 등 중요한 요소들의 체계가 잡혀있지 않아 업무 난이도가 높았고, 이는 비효율적인 예산 분배로 이어졌습니다. 개선 필요성을 느껴 시스템 개선을 건의하였습니다. 창고병과 행정병의 소통의 장을 주기적으로 열어 재고의 순환률을 높이는 방법과 병사들의 설문 조사를 통한 선호 식품 예산 재편성 방법을 건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부실 급식으로 논란이 있던 다른 군부대와는 달리 저희 부대는 우수 급식 모범사례로 뽑혀 그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작은 제안이었지만 이는 병사들의 급식 만족도를 높여주었고, 부대 전체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제가 맡은 일에 문제가 있을 때, 이를 덮고 넘어가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진취적인 자세가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책임감과 적극적인 자세를 인바디 기계부서 인턴에 입사해서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 [헬스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 한때 마른 몸은 제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요인이었습니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좋은 몸을 만들고 싶었고, 2019년 여름부터 헬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헬스를 처음 시작했던 날 인바디 제품을 처음 접했는데, 간단한 측정으로 몸의 체성분들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은 제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후 주기적으로 인바디를 사용하여 몸의 상태를 수치로 확인했고, 운동 초기에 비해 점차 발전되는 점수를 보며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나의 체형 정보를 수치로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던 덕에 꾸준한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었고, 이러한 습관을 가지면서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헬스 케어 제품을 통한 운동 동기부여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더 좋은 헬스 케어 제품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 부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인바디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본인이 대학 생활을 하면서 작은 일이라도 성공했던 경험을 서술해주세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자세] 편리하고 정확한 헬스 케어 제품을 만들기 위한 UI/UX 개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기에, 작년 초 코딩 경력이 전무했지만 ICT 공모전에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Fravel-전 세계를 누비는 우리의 발자국”이라는 여행 테마의 앱으로 입선을 수상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내와 노력이 꿈을 향한 도전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가 없을 때가 더 많았지만 반드시 프로젝트를 완수하겠다는 의지로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팀장의 멘티가 되어 자료 리서치와 개발 공부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혼자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의 원인과 공통점을 분석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쌓아갔고, 이러한 꾸준한 노력은 정기 보고서에 점차 발전되는 앱의 결과로 증명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재미를 느껴 기구 설계와 해석 업무를 할 수 있는 인바디에 지원하게 되었다는 식으로 마무리 지으면 더 좋을듯 [자동차 제작을 통해 배운 엔지니어의 역량] 인체공학적이고 안전한 기구 설계는 헬스 케어 제품에서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기 위해 흥미 분야인 한국자동차공학회 주관 E-Baja에 참가하는 자동차 제작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를 직접 만들기 위해서는 구조, 설계 방법, 하중 분석과 같은 구체적이고 다양한 지식이 필요했습니다. 컴퓨터응용기계설계와 메카니즘 설계 수업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연쇄 기구의 운동 해석 및 합성에 대한 설계 공학을 학습했던 경험이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되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프레임 설계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점도 있었는데, 쇽업쇼바의 작동 하중이 프레임의 크랙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Ansys 해석 툴을 통한 프레임의 하드 포인트를 분석해보며 안정적인 차량의 구조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를 제작하며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구조 설계 및 해석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역량은 인바디에 입사하여 제품 설계 업무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세요.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 저는 부대 전체 식량 관련 예산을 관리 및 검토하는 업무를 하였습니다. 월말 정산, 재고 확인 등 중요한 요소들의 체계가 잡혀있지 않아 업무 난이도가 높았고, 이는 비효율적인 예산 분배로 이어졌습니다. 개선 필요성을 느껴 시스템 개선을 건의하였습니다. 창고병과 행정병의 소통의 장을 주기적으로 열어 재고의 순환률을 높이는 방법과 병사들의 설문 조사를 통한 선호 식품 예산 재편성 방법을 건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부실 급식으로 논란이 있던 다른 군부대와는 달리 저희 부대는 우수 급식 모범사례로 뽑혀 그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작은 제안이었지만 이는 병사들의 급식 만족도를 높여주었고, 부대 전체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제가 맡은 일에 문제가 있을 때, 이를 덮고 넘어가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진취적인 자세가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책임감과 적극적인 자세를 인바디 기계부서 인턴에 입사해서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 [헬스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 한때 마른 몸은 제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요인이었습니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좋은 몸을 만들고 싶었고, 2019년 여름부터 헬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헬스를 처음 시작했던 날 인바디 제품을 처음 접했는데, 간단한 측정으로 몸의 체성분들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은 제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후 주기적으로 인바디를 사용하여 몸의 상태를 수치로 확인했고, 운동 초기에 비해 점차 발전되는 점수를 보며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나의 체형 정보를 수치로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던 덕에 꾸준한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었고, 이러한 습관을 가지면서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헬스 케어 제품을 통한 운동 동기부여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더 좋은 헬스 케어 제품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 부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인바디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본인이 대학 헬스 케어에 대한 꿈 Since 2019 ko Inseong 2023-06-10T15:14:07Z 2023-06-11T08:37:25Z 2023년 6월 11일 일요일 오전 12:14:07 ..FILE:META-INF/container.xml ..FILE:META-INF/manifest.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