Ⅳ. 간호과정1잦은 배뇨와 관련된 낙상 위험성2항생제 부작용과 관련된 피부통합성 장애1. 우선순위에 따른 간호진단간호진단1잦은 배뇨와 관련된 낙상 위험성사정주관적- “화장실 가야겠네.”- “자다가도 마려우니 잠을 잘 못자”- “밤에 화장실이 급하니까 서둘러 가다 넘어질 뻔한 적도 있어."객관적- 매일 하루 2잔 이상 믹스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관찰됨- 하루 10회 이상 화장실에 가는 모습이 관찰됨계획간호목표장기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낙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단기대상자는 1일 이내에 야간 배뇨 시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간호중재이론적 근거진단적 계획① 대상자의 배뇨양상을 파악한다.② 대상자의 낙상 위험도를 사정한다.③ 대상자의 야간 배뇨 시 위험성을 사정한다.④ 낙상 예방을 위한 환경적 요소를 사정한다.① 대상자의 배뇨문제를 파악하여 배뇨 관리 및 낙상 예방간호를 계획할 수 있다.② 낙상 위험도를 파악하여 대상자에게 적절한 낙상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다.③ 야간 배뇨는 어두운 환경에서 이루어져 낙상 위험이 증가하므로 환경적 조작을 통해 낙상을 예방해야 한다.④ 환경적 요소는 낙상의 주요 원인이므로 이를 평가하여 위험요소는 제거해야 한다.치료적 계획① 대상자의 배뇨 시 안전한 이동을 위한 환경을 조성한다.② 대상자에게 낮 동안에 충분한 수분섭취를 격려하고, 취침 전에는 수분섭취를 제한한다.① 낙상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대상자의 이동 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② 수분 섭취를 조절함으로써 낙상을 예방하고 배뇨를 원활히 관리할 수 있다.교육적 계획① 대상자에게 규칙적인 배뇨의 중요성을 교육한다.② 야간 배뇨 시 도움이 필요할 경우 호출벨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③ 커피 대신 물을 섭취할 것을 교육한다.④ 대상자가 취침 전에 배뇨하도록 교육한다.① 배뇨의 빈도를 규칙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배뇨 관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② 야간 배뇨는 어두운 환경에서의 이동으로 인해 낙상 위험을 증가시킨다.③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배뇨 빈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④ 취침 전 배뇨는 야간 배뇨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수행진단적① 대상자의 배뇨양상을 파악한다.→ “하루에 20번 정도는 화장실에 가요. 시도 때도 없이 가. 많이 갈 때는 30번도 가. 자다가도 갑작스럽게 마려워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니까 잠을 제대로 못 자.”라고 말하였다.② 대상자의 낙상 위험도를 사정한다.→ 낙상위험 사정도구 Morse fall scale 측정 결과 총점 45점으로 중등도 위험군으로 사정되었다.③ 대상자의 야간 배뇨 시 위험성을 사정한다.→ 대상자에게 야간 배뇨 시 이동과 관련하여 어려움이 있는지 질문하자 “자다가 깨서 가려니까 어지러워서 휘청거릴 때도 있고, 방에도 불을 다 꺼놓으니까 뭐가 잘 보이질 않아요.”라고 말하였다.④ 낙상 예방을 위한 환경적 요소를 사정한다.→ 병실 야간조명, 침상고정, 침상 주변 장애물, 화장실 바닥의 물기 등을 사정하였다.치료적① 대상자의 배뇨 시 안전한 이동을 위한 환경을 조성한다.→ 야간에는 병실에 야간조명을 켜놓고, 침상은 항상 고정된 상태로 유지하고, 침상난간을 올려놓고, 침상 주변 장애물과 화장실 바닥의 물기를 제거하였다.② 대상자에게 낮 동안에 충분한 수분섭취를 격려하고, 취침 전에는 수분섭취를 제한한다.→ 낮 동안에는 2리터 이상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였고, 저녁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체한하였다.교육적① 대상자에게 규칙적인 배뇨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일정한 배뇨시간을 정해놓고, 요의가 없더라도 화장실로 가서 배뇨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② 야간 배뇨 시 도움이 필요할 경우 호출벨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수면 도중 깨어나 화장실로 이동할 경우 낙상 위험성이 있으므로 간호사를 호출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③ 커피 대신 물을 섭취할 것을 교육한다.→ 카페인의 부정적 영향을 교육 후 커피 대신 물을 섭취할 것을 교육하였다.④ 대상자가 취침 전에 배뇨하도록 교육한다.→ 취침 전에는 요의가 없더라도 반드시 화장실에 가서 배뇨하도록 교육하였다.평가단기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낙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목표달성)→ 입원기간 동안 낙상이 발생하지 않았다.장기대상자는 1일 이내에 야간 배뇨 시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목표달성)→ 야간시간에 호출벨을 눌러 화장실 이동 시 보조를 요청하였다.간호진단2항생제 부작용과 관련된 피부통합성 장애사정주관적- “주사 맞고나서 얼굴에 뭐가 올라왔네.”- “간지럽진 않아요. 근데 너무 신경 쓰이네.”- “빨리 가라앉게 연고 좀 주면 안됩니까?”객관적- 세펨주사 투여 중 1/3 정도 남겨두고 간호사실로 걸어나와 오른쪽 광대 옆, 머리 부분 발적 올라온 모습 보여줌- 병실 방문 시마다 손거울을 보며 병변 부위를 만지는 모습이 관찰되었음계획간호목표장기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피부 병변이 완전히 제거된다.단기대상자는 1일 이내에 병변 부위를 만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간호중재이론적 근거진단적 계획① 대상자의 피부 상태를 사정한다.② 대상자에게 처방된 항생제의 부작용을 확인한다.③ 항생제 투여로 인한 추가적인 부작용이 있는지 사정한다.① 피부 상태를 사정함으로써 피부 반응의 정도와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② 약물의 부작용을 조기에 파악하여 부작용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③ 약물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다른 부작용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치료적 계획① 처방에 따라 부작용을 유발한 항생제 투여를 중단한다.② 대상자에게 치료적 환경을 조성해준다.③ 처방된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다.① 증상의 악화를 방지하고, 대체 치료를 계획하기 위해 필요하다.②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돕고, 회복을 촉진할 수 있다.③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반응에서 발생하는 히스타민의 작용을 차단하여, 가려움증, 발진, 두드러기 등 피부 증상을 완화시킨다.교육적 계획① 대상자에게 항생제의 부작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② 가려움증 외 추가적인 부작용이 있을 경우 즉시 간호사에게 알리도록 교육한다.③ 대상자에게 피부 병변 부위 관리법에 대해 교육한다.④ 약물 알레르기 병력에 대한 인지 및 보고의 중요성을 교육한다.① 항생제의 부작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상자가 자신의 증상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② 신속하게 중재를 시행함으로써 중증 알레르기 반응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고, 대상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③ 피부 병변 부위는 자극이나 이차 감염에 취약하므로, 올바른 관리법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증상 악화 예방과 회복 촉진에 중요하다.④ 약물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은 반복 노출 시 더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알레르기 병력을 인지하고, 의료진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것은 부작용 예방을 위해 필수적이다.
정신간호학 임상실습Bipolar Disorder [양극성 장애]과목명정신간호학 임상실습실습장소실습지도교수님학번 / 이름실습(연구) 기간환자명(성별/나이)Ⅳ. 간호과정간호진단 1) 자존감 저하와 관련된 사회적 상호작용 장애사정주관적자료- “학생 때 왕따 당했었고, 지금도 친구 없어요.”- “소심해서 먼저 못 다가가겠어요. 먼저 말 걸기 힘들어요.”- “다른 사람들이 저를 무시해요.”- “여기 오기 전에는 그냥 방구석 폐인이었어요. 맨날 애니나 보고..”- “나 너무 병신같아요. 아까 국수 쏟았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라고요.”- “어릴 때 부모님 속을 많이 썩여서 부모님이 저를 짐처럼 생각해요. 아버지랑 가까워지고 싶은데 저를 자꾸 밀어내요.”- “집중력도 부족하고 답답한 걸 못 참아요.”-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원래 남들 시선을 많이 신경써요.”- “고등학교도 검정고시로 졸업했고, 정신병원에도 오래 있어서 또래랑 만날 기회가 없었어요. 여기 안에 있는 ㅇㅇ, ㅁㅁ(또래)랑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말 걸어야 할지 모르겠어요.”객관적자료- 대화 시 시선 처리가 불안정함. 눈을 마주치더라도 고개를 삐딱하게 해서 쳐다보거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모습을 보임-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때 “몰라요”라고 대답 또는 눈을 감고 고개를 젓거나, “물 좀 마시고 올게요.”라고 하며 자리를 피한 뒤 돌아오지 않는 모습을 종종 보임- 자신을 표현할 때 주로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함- 다른 환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관찰되지 않음목표장기목표대상자는 2주 이내에 2명 이상의 환자에게 먼저 대화를 시도한다.단기목표①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자신의 장점을 3가지 이상 말한다.② 대상자는 3일 이내에 학생 간호사와 대화 시 자신에 대한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계획진단적치료적교육적① 대상자와 면담을 통해 자존감 정도를 사정한다.(이론적 근거: 면담 시 대상자가 사용하는 표현을 고려하여 자존감 정도를 사정할 수 있다.)① 대상자와 치료적 관계를 형성한다.(이론적 근거: 치료적 관계를 형성하여 치료자의 간호수행내용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도록 한다.)② 대상자와 치료적 의사소통을 수행한다.(이론적 근거: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을 사용하여 대상자가 치료자에게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③ 대상자가 자신의 장점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이론적 근거: 대상자 스스로의 장점에 대해 생각하며 긍정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① 대상자가 다른 환자들에게 먼저 다가가 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이론적 근거: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 교육하여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한다.)수행진단적치료적교육적① 대상자가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어떤 표현을 사용하는지 사정하였다.→ ‘한심해요’, ‘못해요’ 등과 같은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자기비하를 자주 함① 대상자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매일 10~20분씩 면담하였다.→ 첫 날에는 인사를 건네면 쭈뼛쭈뼛하면서 간단히 목례만 하였으나 매일 면담하며 라포를 형성한 이후에는 먼저 다가와 “쌤, 심심해 보이는데 저랑 얘기하시죠.”라며 친밀감을 표현함② 대상자가 부정적 표현을 사용할 경우 도전이나 비난하지 않고 무비판적으로 경청하였다.→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함③ 대상자에게 매일 종이에 아무리 사소한 것이더라도 자신의 장점을 한 가지씩 적도록 권유하였다.→ “이런 거 해도 소용없어요. 귀찮아요.”라며 거절하였음① 대상자에게 처음부터 너무 많은 대화를 하려 하지 말고 처음에는 단순한 인사로 시작해서, 수면/식사/날씨 등 평범한 안부를 주고받은 후 어느 정도 친밀도가 쌓이면 상대에 대한 이야기를 질문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 수용하였음평가(장기목표) 대상자는 2주 이내에 2명 이상의 환자에게 먼저 대화를 시도한다.→ 한 여성 환자에게 “우리 얘기해요!”라며 웃으며 먼저 다가가 10분 이상 병동 의자에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을 관찰했다. 평소 친해지고 싶어했던 ㅁㅁ환자에게 인사를 했는데 대충 대꾸하고 자리를 피했다며 살짝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으나 먼저 대화를 시도한 것에 의의를 두었다. (목표달성)(단기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자신의 장점을 3가지 이상 말한다.→ 대화 중 장점에 대해 표현하도록 하였으나 “몰라요. 잘 생각이 안나요.”라고 답했고, “ㅇㅇ님 체격이 좋으시네요.”라고 칭찬을 하여 장점을 떠올릴 수 있도록 유도했으나 “아닌데...”라며 자신의 긍정적인 면에 대해 생각하거나 언급하는 것에 대해 여전히 꺼리는 모습을 보였다. (목표미달성)(단기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에 학생 간호사와 대화 시 자신에 대한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여전히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이야기 한다. (목표미달성): 약 20년 이상 오랫동안 굳어져온 환자의 인식을 2주 동안 변화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어 2가지 단기목표를 달성할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남은 기간동안 치료자의 입장에서 조금만 변화를 보이더라도 즉시 긍정적 보상을 제공하고,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간호진단 2) 병식 결여와 관련된 비효과적 대처사정주관적자료- “여기 병때문에 온 게 아니라요, 부모님이랑 상의할게 있는데 부모님이랑 연락이 안돼서 여기 오면 연락이 될 줄 알고 제가 저를 경찰에 신고해서 여기 오게 된 거예요.”- “제가 정신병자같이 보여요?, ”선생님이 보기에도 저한테 병 있어 보여요?”- “수선생님한테 아프다고 했는데 아무 조치도 안 취해줘요.”- “처방 약이 저한테 안 맞는게 확실해요.”- ”이번 주 주말에 돈을 좀 벌어야 하는데 아는 단기알바 있으세요?“- ”아까 의사랑 면담해서 이따 퇴원할거예요.“객관적자료- 계속해서 간호사 스테이션 주위를 맴돌며 간호사나 기사님들에게 퇴원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퇴원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임- 어지럽다는 말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간호사 스테이션 주위를 과도하게 비틀거리며 돌아다니고, 바닥에 쓰러졌다가 스스로 일어나는 행동을 반복하여 관심을 끄는 행동을 함- 학생으로서 답변할 수 없는 질문을 하여 “제가 학생이라 잘 모르겠어요.”라고 답하니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의심하는 모습을 보임- 프로그램 시간에 참여하지 않고 병실에 가만히 누워있거나 복도를 배회하는 모습 보임- 약을 확인하고 싶어 간호사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간호사에게 말을 전해달라고 함목표장기목표대상자는 2주 이내에 입원에 대한 부정적 느낌이 감소됨을 말로 표현한다.단기목표① 대상자는 3일 이내에 병원 프로그램에 2회 이상 참여한다.② 대상자는 3일 이내에 낙상의 위험성에 대해 2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계획진단적치료적교육적① 대상자가 입원치료의 이유에 대해 알고 있는지 사정한다.(이론적 근거: 대상자의 입원 필요성 이해 유무에 대해 파악하여 적절한 중재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한다.)② 대상자가 병원 생활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사정한다.(이론적 근거: 대상자가 입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파악하여 적절한 중재를 할 수 있다.① 대상자가 병원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다.(이론적 근거: 대상자가 병원 생활에 적절히 적응하여 원만한 치료를 위해 병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돕는다.)① 대상자에게 입원치료의 필요성을 교육한다.(이론적 근거: 입원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② 대상자에게 비효과적 대처행동으로 인한 낙상의 위험성을 교육한다.(이론적 근거: 대상자가 자신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수행진단적치료적교육적① 대상자에게 자신이 느끼고 있는 증상에 대해 질문하였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흥분되고, 기분이 날뛰어요.”, “한 가지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요.”라고 말하였음② 대상자와 매일 면담하여 대상자가 병원 생활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질문하여 입원 생활에 대한 대상자의 인식을 파악하였다.
아동간호학 임상실습Pneumonia [ 폐렴 ]과목명아동간호학 임상실습실습장소실습지도교수님학번 / 이름실습(연구) 기간- 목차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2) 연구의 목적Ⅱ. 문헌고찰1) 정의 및 원인2) 증상3) 진단방법4) 합병증 및 예후5) 치료6) 간호중재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2. 대상자 간호과정 기록Ⅳ. 결론사례대상자에 대한 요약과 예후 및 자기성찰Ⅴ. 참고문헌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폐렴은 폐 실질조직의 염증으로 아동기에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다. 폐렴은 아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감기나 기관지염의 합병증으로 호흡기계 환자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폐렴이 진행되면 합병증도 많이 발생하여 사망률이 높은 질병이다. 폐렴은 적절히 치료한다면 단기간에 회복이 가능하지만, 면역력이 낮은 소아의 경우 치료를 늦게 시작하거나 적절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회복이 늦어지고 사망에도 이를 수 있다.2) 연구의 목적이번 사례연구를 통해 폐렴의 특징적인 증상을 공부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간호진단을 내린 후 간호계획에 따라 간호중재를 수행하여 대상자의 치료를 도와 신속히 질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사례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Ⅱ. 문헌고찰1) 정의 및 원인① 폐렴(pneumonia)의 정의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세기관지 이하 폐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임상적으로 발열, 기침, 가래 등의 호흡기 증상과 함께 청진상의 이상소견(예: 나음, 거친 호흡음, 호흡음 감소 등)이 관찰되거나 흉부 방사선의 이상 소견(예: 폐음영의 증가 등)이 보일 때 정의할 수 있다. 주로 바이러스 및 세균 등에 의한 감염증에 의하여 발생하지만, 드물게 이물질이 기도로 넘어가서 발생하는 흡인성 폐렴과 방사선 치료, 알레르기 반응에 의한 폐렴도 발생할 수 있다.폐렴은 소아기의 이환율과 사망률의 중요한 원인이 되는 가장 흔한 감염성 질환 중 하나이다. 미국의 보고에 따르면, 매년 5세 미만의 소아 1000명 중 약 40명에서 폐렴이 발생하고, 5~14세 소아 흔한 세균 미생물은 Streptococcus pneumoniae, Chlamydophilia pneumoniae, Staphylococcus aureus 등이며, B군 연쇄상구균, enteric gram-negative bacilli, Chlamydia trachomatis은 3개월 이하의 영아에게서 발견된다.초기에는 바이러스에 의해 폐렴이 발생하더라도 바이러스에 의해 폐의 방어 기전이 손상되면 상기도에 잠재되어 있던 폐구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균, A군 연쇄상구균 및 마이코플라스마 등의 세균이 하기도를 침범하여 2차 세균 폐렴을 유발할 수 있다.* 대상 환아와의 비교대상 환아는 5세 미만의 아동으로 PCR 검사 결과 adeno++가 원인 바이러스로 밝혀졌다.2) 증상폐렴에 앞서 흔히 비염과 기침을 수반한 상기도감염이 선행한다. 이후 폐렴이 진행되면 폐 염증으로 인해 폐의 정상적인 기능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는 폐증상과,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폐 증상으로는 호흡기계 자극에 의한 기침, 염증 물질의 배출에 의한 가래, 숨쉬는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가래는 끈적하고 고름같은 모양으로 나올 수 있고, 피가 묻어 나오기도 한다.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한 경우 숨쉴 때 통증을 느낄 수 있고 호흡기 이외에 소화기 증상, 즉 구역, 구토, 설사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두통,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발열, 오한이 동반되는 경우도 흔하다. 폐의 염증이 광범위하게 발생하여 폐의 1차 기능인 산소 교환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면 호흡부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 경미한 폐렴의 경우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대상 환아와의 비교대상 환아는 지속되는 고열, 잦은 기침, 밤에 나타나는 거친 숨소리 증상이 지속되어 내원 후 익일 입원하게 되었다. 입원 후에도 고열이 지속되었고, 기침, 가래, 코막힘으로 인해 식욕부진까지 호소하였다. 퇴원 의 경과 중 중이염이 흔히 동반되고 폐를 싸고 있는 막 안에 물이나 고름이 고이거나 드물게는 폐 조직 내에 고름이 고이는 폐농양, 기관지가 파이프처럼 늘어나고 가래가 쌓이는 기관지 확장증, 폐조직이 플라스틱처럼 굳어져 기능을 못하는 만성 폐 섬유증, 폐가 접히는 무기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전신에 퍼지는 패혈증과 이로 인한 뇌막염, 관절염, 골수염 등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치료기간이 길어지며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대상 환아와의 비교대상 환아는 입원 시 폐렴과 함께 급성 기관지염, 알레르기비염도 함께 진단을 받았지만 퇴원 시 약간의 콧물 증상을 제외하고는 모두 호전되었다.5. 치료전신 상태가 좋지 않거나 처지고 탈수를 동반할 때, 호흡곤란이 있을 때,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 등이 입원 치료의 적응증이 된다. 대부분의 폐렴은 바이러스성이기 때문에 항생제는 일상적으로 처방되지 않는다. 바이러스 폐렴에 대한 특이 항바이러스제는 개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안정과 충분한 수분 및 영양 공급,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제 등의 보존적 치료만이 가능하다. 단,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은 타미플루 등의 항바이러스제가 사용되기도 한다. 세균성 폐렴에는 아목시실린 등의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원인 균주, 환자의 상태에 따라 사용하는 항생제의 종류 및 기간이 다를 수 있다. 대부분의 폐렴은 그 원인균을 확진할 수 없어 환아의 나이 및 면역상태, 지역사회에서의 유행 양상 등을 고려하여 경험적 치료를 하게 된다. 폐에 물이나 농이 찼을 때는 치료적 목적으로 물이나 농을 배출해 주는 시술을 시행하게 되고 상태에 따라 물이나 농의 배출을 위한 관을 일정 기간 삽입하기도 한다.대부분의 폐렴은 외래에서 치료가 가능하며 단기간 입원 치료로도 호전된다. 그러나 일부 중한 상황에서는 호흡 곤란으로 산소 투여가 필요할 수 있고 자발 호흡만으로는 적절한 호흡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중환자실에서 인공 호흡기 치료를 받기도 한다.* 대상 환아와의 비교대상 환아는 제클공한다.- 부모에게 처방된 항생제의 투여 방법과 가능한 부작용, 치료 과정 전반에 걸쳐 부모의 참여가 필요함에 대해 교육한다.- 아동의 질환이 악화되고 있다는 징후에 대해 교육한다. 예) 호흡의 어려움 증가, 수분 섭취 거부* 대상 환아와의 비교대상 환아 입원 중 정해진 시간마다 체온과 호흡양상 등을 사정하였고, 처방약 복용 여부도 매번 확인하였다. 증상이 악화된 기간에는 경구로 섭취가 불가능하여 비경구로 영양을 제공하기도 했다. 퇴원 시에는 퇴원약과 함께 복용 안내문을 제공하여 복약의 중요성을 교육하였다.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① 대상자 간호력면담자: 모아이를 주로 돌보는 사람: 모ⅰ. 일반적 사항성별: M 나이: 3세(43개월) 생년월일:ⅱ. 과거력▷ 출생력- 분만 형태: 정상분만- 출생시 체중: 3.1kg- 분만개조자: 알 수 없음- 출생 시 산모건강상태: 정상, 특이사항 없음- 신생아 상태: 정상- 특이사항: 없음▷ 질병력: 해당 사항 없음▷ 입원력 및 수술력: 해당 사항 없음▷ 특이반응(알러지): 해당 사항 없음▷ 예방접종력BCG, HepB 3차, DTaP 4차, IPV 3차, Hib 4차, PCV 4차, MMR 1차, VAR, HepA 2차, IJEV 3차,RV1 2차▷ 현재 복용하는 약 및 복용 이유 :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없음▷ 성장발달력체중 : 16kg ( 50 백분위수) 신장 : 101cm ( 75 백분위수)ⅲ. 현병력▷ 주호소: 발열, 기침, 가래, 콧물, 코막힘, 식이저조▷ 진단명: 상세불명의 폐렴▷ 현병력: 열지속, 기침, 밤에 숨소리 거침, 발작성 야간 호흡곤란 증상 있음WBC, CRP 상승 지속되어 입원ⅳ. 전반적 건강상태▷ 영양상태- 식이 종류 : 모유 우유 고형식 V- 먹는 방법 : 우유병 컵 V 숟가락 V 혼자 먹는다. V 도움필요몸무게 변화체중 감소천문대천문 및 소천문 닫혀 있음피부 탄력성피부 탄력성 감소점막 상태구강 및 인두 점막 부어 있음▷ 수분과 전해질 균형상태▷ 배설상태- 배뇨와 배변 습관: 기저귀 아기용 변기 V응▷ 입원으로 인한 어린이의 반응운다 V 매달린다 V 공격적 행동을 한다. 거부한다 두려워한다무표정하다. 축 쳐진다. V 변화 없다. 기타▷ 부모의 반응슬프다 부정적이다 부적합하다 불안하다 V 두려워한다죄책감을 갖는다 걱정한다 V 비협조적이다 수용적이다 V 기타▷ 어린이가 경험한 어려운 사건주사 V 수술부위 동통 검사방법(구체적으로) 소음 식사의료진 기타▷ 어린이 질병에 대한 부모의 지식 정도 (상, 중, 하)질병의 과정 및 예후중질병 전염 경로하약물하치료 방법중예방 방법중▷ 의사소통 상태면접 시 어린이나 부모의 태도와 반응: 환아는 의료진이 들어가면 울음을 터트리고 보호자는 의료진의 말에 무성의하게 응답하였음ⅶ. 사회생활유아원 유치원 학교적응상태: 유치원에 가지 않고 가정에서 생활 중또래관계: 원만함형제관계: 외동아들신체사정부위신체사정소견전반적 상태고열로 인해 축 처져 있거나 보호자에게 안겨 있음의료진이 다가가면 울며 벗어나려고 함기도 분비물 때문에 식사를 잘 하지 않음피부고열로 인해 전신에 열감이 있음머리와 얼굴고열로 인해 머리가 뜨겁고 얼굴, 특히 볼이 붉음눈/귀/코/입코가 약간 붉어져 있고 콧물이 흘러나와 있음호흡기가래기침을 반복해서 함호흡 시 그렁거리는 소리가 남순환기문제없음복부문제없음생식계변비근골격계문제없음신경계문제없음② 신체사정③ 특수치료 및 검사소견 기록검사명정상치검사결과(10/4)검사결과(10/5)검사 결과 해석WBC3.5-10.0(103/uL)↑14.6↑14.0↑ : 감염성질환↓ : 재생불량성 빈혈, 무과립구증RBC3.8~5.8(10^6/uL)3.93.9↑ : 탈수, 심한 설사, 폐섬유증↓ : 빈혈, 골수기능 부전, 출혈Hb11~16.5(g/dL)↓10.911.0↑ : 적혈구증가증, 다혈구혈증, 탈수↓ : 빈혈, 백혈병, 갑상선기능항진증Hct35.0~50.0(%)↓32.3↓32.2↑ : 적혈구증가증↓ : 빈혈MCV80~97(um3)82.682.8↑ :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 철 결핍성 빈혈MCH26.5~33.5(pg)27.828.4Mubin
진단1 분비물 증가와 관련된 비효과적 기도청결< 주관적 자료 >- “밤에 잘 때 그렁거리는 소리가 나던데요.” - 보호자- “얘 콧물 때문에 잠을 못자는데 콧물약 좀 더 주면 안됩니까?” - 보호자- “애가 하루종일 기침 하느라 밥을 못 먹어요.” - 보호자- “코 닦아줘”- “기침을 자꾸 하니까 배쪽이 아프다고 하던데요.” - 보호자< 객관적 자료 >- 진단명: 폐렴- 처방 약물: 풀미코트레스퓰분무용현탁액, 살부톨흡입액, 아스날린패취, 동광염산암브록솔주사, 하기도 증기흡입치료- 잘 때 거친 숨소리와 그렁거림 들림- 하루에 10회 이상 강한 가래 기침을 함- 가래기침을 하며, 기침 시 연두색 가래가 배출됨- 보호자가 콧물과 가래 흡인 요구함<중 략>간호목표장기퇴원 시까지 대상자의 기도 내 분비물이 완전히 제거될 것이다단기3일 이내에 대상자의 기침 시 통증이 없어질 것이다.진단적 계획간호중재① 대상자의 분비물 양상을 매일 사정한다.② 기침 증상의 완화요인과 악화요인을 사정한다.③ 기침 시 복부 또는 흉부의 통증을 사정한다.이론적 근거① 분비물 축적은 기도 폐색을 초래하여 환자의 호흡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사정하여 중재해야 한다.② 환자 개인의 완화/악화 요인을 파악함으로써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환자에게 적합한 중재를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③ 비효율적인 기침에 의해 복부 또는 흉부의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아동간호학 임상실습근거기반간호 적용 PICO 보고서과목명아동간호학 임상실습실습장소실습지도교수님학번 / 이름실습(연구) 기간1. 임상 질문정맥천자 중인 환아의 정맥천자 부위 국소마취크림 적용은 주사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가?P(Patient)정맥천자 중인 환아I(Intervention)정맥천자 부위에 국소마취크림 적용C(Comparison)정맥천자 부위에 국소마취크림 적용하지 않음O(Outcome)정맥천자 부위에 국소마취크림을 적용한 환아의 주사 통증이 완화될 것이다.2. 임상 질문 유발 동기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미 병원에 입원하게 된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주사까지 맞아야하는 경우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전에 정맥천자를 경험해봤던 환아는 더 이상 정맥주사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이전에 정맥천자를 하며 느꼈던 공포감, 통증이 상기되어 이전보다 더욱 강하게 거부반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번 아동간호학 실습 중 가장 많이 했던 행위 중 하나가 정맥주사 중인 아동의 신체를 억제하는 것이었는데, 울기, 물기, 악을 쓰며 발버둥치거나 벗어나기 등 통증을 호소하며 괴로워하는 아동들을 자주 관찰할 수 있었다. 이런 아동들을 보며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그저 처치가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어 안타까웠다. 종종 보호자들이 아동의 눈을 가려 바늘이 피부에 삽입되는 것을 보지 못하게 하거나, 간호사 선생님께서 벽에 붙어있는 캐릭터 그림으로 시선을 돌리게 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환아의 통증 완화에는 별로 효과가 없었던 것 같다.환아가 이렇게 통증과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면 앓고있는 병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아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피부과에서 흔히 피부 시술 시 해당 부위에 국소마취크림 적용 후에 주사 처치를 한다는 것이 생각났다. 아동 정맥천자 시에도 아동이 통증을 느끼지 못하도록 하여 거부반응을 줄일 수 있도록 국소마취크림을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하는 궁금증이 들어 위와 같은 임상 질문을 하게되었다.3. 임상 질문 해결을 위한 근거 찾기검색어RISS에서 아동 정맥천자 통증으로 검색문헌명김윤수,& 박호란. (2014). 정맥 천자 시 국소마취크림 도포가 아동의 통증에 미치는 효과.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20(3), 142-148.결과목적: 본 연구는 어린이의 정맥 천자와 관련된 통증에 대해 EMLA 크림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수행되었다.방법: 이 연구에서는 48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피부 전도 수준(Skin Conductance Level, SCL)을 측정하여 갈바닉 피부 반응(Galvanic Skin Response, GSR) 기반으로 통증 수준을 순차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심박수와 시각적 상사 척도(Visual Analogue Scale, VAS)를 4차례에 걸쳐 측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