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생명 심화탐구 보고서죽상동맥경화에 의한 CAD(관상동맥질환)차**1. 탐구 주제죽상동맥경화에 의한 CAD(관상동맥질환)2. 탐구 동기‘미술관에 간 해부학자’를 읽고 저자 초청 특강을 들었다. 강연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인체를 정확하기 그리기 위해 몰래 30구가 넘는 시체를 해부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해부를 한 덕분에 사람의 심장근육을 감싸는 관상동맥을 최초로 매우 정확하게 그려내었다고 한다. 이때의 ‘관상동맥’은 영어로 ‘coronary artery’라고 부르는데 이때의 corona는 스페인어로 왕관을 뜻한다. 즉, 관상(冠狀)동맥은 왕관의 모양과 유사하여 이와 같이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이때 관상동맥이 심장을 감싸는 구조가 특이해서 어떤 기능을 하는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렇게 관상동맥에 대해 조사하다가 관상동맥 속 혈전이 발생하여 심근경색증이 생길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심화 탐구를 진행하게 되었다.3. 탐구 내용(1) 관상동맥의 기능 및 구조관상동맥은 대동맥으로부터 나뉘어져 심장 근육을 감싸고 있는 직경 2~3mm의 혈관으로,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한다. 관상동맥은 위치에 따라 크게 우관상동맥, 좌전하행지, 좌회선지의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적인 골격근에서는 300~400개의 모세혈관을 가지는 반면, 심근조직에서는 2,500~40,000개의 모세혈관을 가지고 있어서 가스교환이 매우 활발하다. 이때 기체 교환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이 관상동맥으로, 산소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2) 죽상동맥경화의 발생 원인죽상동맥경화란 ‘죽’과 ‘경화’를 합친 용어로, 혈관 내막에 콜레스테롤이 침착하여 지방과 세포의 덩어리인 죽종이 생기는 혈관질환이다. 그 결과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혈액순환에 장애가 발생하게 된다.죽상동맥경화의 구체적인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당뇨병, 흡연, 가족력, 운동부족,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고혈압 등이 있다. 실제로 관상동맥협착증 환자의 위험인자를 보면 흡연이 59%, 고혈압이 20%, 당뇨병이 5%였다고 한다.(‘관상동맥협착증에 있어서 관상동맥우회술의 치료효과’, 1994) 이러한 요소들이 동맥의 내막에 자극을 주면 그 반응으로 인해 혈관 벽이 좁아져 발생한다는 가설이 존재한다.(3) 죽상동맥경화에 의한 CAD(관상동맥질환) 및 치료법1) CAD의 종류CAD는 혈전의 정도에 따라 크게 협심증과 심근경색으로 나눌 수 있다. 협심증이란 혈관 통로의 지름이 감소하는 협착이 발생하여 심장의 전체 또는 일부분에 혈류 공급이 감소하여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줄어드는 현상을 말한다. 심근경색은 혈전으로 인해 혈관이 막혀 심장 근육의 조직 또는 세포가 괴사하는 현상을 말한다.이때, 협심증이 심화되어 심근경색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둘의 근본적인 원인이 동맥경화라는 점에서는 유사하지만, 심근경색은 혈관의 안쪽에 붙어있던 기름 찌꺼기가 터져 혈액의 성분과 응고 반응을 일으켜 갑자기 혈액순환을 차단할 수 있다.2) CAD의 치료법①약물 치료약물 치료는 1차적으로 이용되는 치료방법이다. 약물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는 동맥을 팽창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 니트로글리세린, 마약성 진통제인 모르핀, 심박수를 늦추는 베타-차단제, 협착을 방지하는 칼슘 통로 차단제 등이 있다. 그러나 약물 치료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는 없으며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고, 약을 복용해도 흉통이 있을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②PTCA(Percutaneous T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 경피적 관상동맥 확장술)PTCA는 관상동맥의 협착부에 풍선카테터(IABP)를 삽입하는 수술로, 풍선을 몇 초간 팽창시켜 혈관 내부를 확장시키는 치료 방법이다.③PCI(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는 카테터라는 가는 관을 혈관에 넣고 조영제를 넣어 조영제의 흐름이 막히는 곳(혈관이 좁아진 구간)을 찾은 후, 풍선(IABP)을 팽창시켜 동맥을 확장시킨 다음, 스텐트라는 금속 그물망을 삽입하는 시술을 말한다. 이떄 스텐트는 형상기억합금으로 이루어져 있어 혈관 내에서 제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혈관의 특성과 잘 어우러질 수 있다. 스텐트를 삽입하면 혈관이 좁아질 확률은 낮아지지만 막히지 않는 것은 아니므로 주기적으로 초음파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스탠트 삽입술은 1~2시간이 걸리며 회복 시간이 짧고 성공률은 90%이다. 논문(‘긴 관상동맥 스텐트 삽입술의 조기 성적’,1997)에서는 환자 46명에게 실시하여 모두 성공하였다고 말한다. 또,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70세 이상의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이 시술을 실시한 결과 남자 93.2%, 여자 93.3%의 성공률을 보였다고 한다.(‘70세 이상 여성 고령 환자에서 관상동맥 중재술’, 2001)④CABG(Coronary Artery Bypass Graft, 관상동맥 우회술)CABG는 가슴뼈를 절개한 뒤, 심장으로 혈류를 공급할 다른 우회도관을 만드는 수술이다. 보통 우회도관으로 동맥경화가 잘 생기지 않고 관상동맥과 굵기가 비슷한 좌내흉동맥을 사용한다. 이때 관상동맥우회술은 약 6시간이 소요되고 사망률은 2~5%이다. 한림대학교에서 평균 연령이 60.7세인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관상동맥 우회술을 진행한 결과 5.6%의 사망률이 나타났다고 한다.(‘급성 심근 경색에서 시행한 관상 동맥 우회술의 조기 결과’, 1998)3) CAD의 예방CAD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CAD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면 된다. 대표적으로 금연, 포화지방 및 콜레스테롤 섭취 줄이기, 과일과 채소 섭취량 늘리기, 금주, 고섬유질 식사, 규칙적인 운동 등이 있다.
암세포 제거를 위한 광역동 치료법- Alginate bead 제조 및 약물 전달차**1. 탐구 주제암치료에 적용되는 DDS 기술인 광역동 치료법2. 탐구 동기‘**과학캠프’에 참가하여 **과학관에 방문하였다. 그곳에서 ‘Alginate bead 제조 및 약물 전달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었다. 강사님께서 DDS(약물 전달 시스템, drug delivery system)를 설명하시던 도중에 암치료에 적용되는 DDS인 광역동 치료법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이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심화 탐구를 진행하게 되었다.3. 탐구 내용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수업시간에 배웠던 ‘Alginate bead 제조 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여기서 alginate는 알긴산을 뜻하며 미역, 다시마와 같은 갈조류에서 얻을 수 있고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이다. bead는작은 구의 무양으로 생긴 물질을 말하며 약물을 보관하여 이동시키는 역할을 주로 담당한다. alginate bead는 sodium alginate를 녹여서 CaCl2를 녹인 용액에 떨어뜨리면 생성된다. 원리는 sodium alginate 속에 함유되어 있는 Na+이온이 CaCl2 속의 Ca2+와 치환되면서 두 가닥의 alginate가 그물 형태의 망을 형성하는 반응이다.우리 모둠에서 직접 실험을 통해 alginate bead를 제작하고 위액과 장액 속에 투여하여 그 반응을 살펴보았다. Alginate bead 속에 약물 대신 붉은색 색소를 투여하여 변화 과정을 관찰한 결과 다음과 같았다.산성의 위액과 염기성의 장액 중 후자에서 더 잘 녹았다. bead는 pH에 따라서 팽윤을 하는데 이는 alginate의 카르복시기(COOH)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Alginate는 중성화된 카르복시기를 갖지만 주변 pH가 낮은 경우에는 수소결합이 유지된다. 그러나 pH가 높아지면 카르복시기가 COO-의 형태로 이온화되고 사슬간의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분자간 거리가 멀어져 분자 사이에 물이 침투하게 되어 팽윤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bead가 팽윤되면 확산을 통해서 약물이 방출된다. 따라서 산성의 위액에서 팽윤현상으로 인해 붉은색 색소(약물)가 체액으로 방출되었다고 결론내릴 수 있다.일반적인 광역동 치료법은 광과민성 물질을 체내에 투여한 후에 암 조직에 축적되면 레이저를 조사하여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치료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그러나 광과민성 물질이 물에 잘 녹지 않고 정상 조직에도 남기 떄문에 위험하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DDS 원리가 이용된 ‘2차원 광감작제-나노시트 복합체’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암세포의 표면에는 엽산 수용체가 발달되어 있는데, 엽산으로 코팅된 나노시트를 이용하여 나노 복합체를 형성한다면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약물이 전달될 수 있다. 또한 약물이 이동 중에 분리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혈액 내에서 안정성이 높고 암세포 내에서는 쉽게 분해가 되는 이산화망간 나노시트로 나노 복합체를 형성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기반으로 광감작제를 나노 복합체에 주입한 후 이를 엽산으로 코팅하였다. 광감작제란 특정 파장의 빛을 쬐면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암 조직을 괴사시키는 물질을 말한다. 나노 복합체가 암세포에 도달하면 약물이 떨어져 나오게 되고, 이떄 빛을 비추면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게 된다. DDS를 활용하였기 때문에 약물의 1/10만 투여하여도 효과가 나타날 수 있었고, 암 세포에만 작용하도록 엽산 및 이산화망간 나노시트를 이용하여 선택적 치료가 가능하였다.4. 느낀점모둠원들과 alginate bead를 제조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결론을 도출해내는 과정에서 pH에 따른 팽윤현상에 의해 약물 방출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이같은 실험 결과를 통해 장까지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원리를 알 수 있었고 위액과 장액에 투입한 bead의 비교 분석을 통해 이론을 실생활에 접목시킬 수 있었다.
차** 수학 심화탐구 보고서 무한집합 심화탐구 - 칸토어 집합을 중심으로 차** 1. 탐구 동기 : 집합과 명제 단원에서 집합에 대하여 학습하였다. 교과서나 문제집에서는 주로 유한집합에 집중하여 가르치고 문제를 풀 때도 대부분 유한집합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리하여 무한집합의 존재 여부가 궁금하여 찾아보는 과정에서 ‘칸토어 집합’에 대해 알게 되었다. 따라서 칸토어 집합을 중심으로 무한집합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2. 탐구 내용 : 집합이란 대상들이 주어진 모임에 속하는 것을 정확히 구분해주는, 어떤 규칙에 의하여 정의된 대상들의 모임을 말한다. 칸토어가 초기에 생각해 내었던 집합은 ‘칸토어 집합’이다. 1인 막대를 3등분하여 1/3과 2/3 사이의 지점을 없애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 결과 점이 무한하게 펼쳐지고, 모든 점들의 길이의 합이 0에 가까워지게 된다. 이때의 점들을 ‘칸토어 먼지(dust)’라고 부릅니다. 위의 그림은 칸토어 집합의 여집합을 이용하여 그래프를 그린 ‘칸토어 함수’이다. 끝없는 점들이 나열된 칸토어 집합과는 다르게 칸토어 함수는 연속함수의 형태를 띠고 있다. 이렇게 칸토어는 ‘칸토어 집합’을 통해 무한에 대한 개념을 정립했다. 이제부터 이론적으로 칸토어 집합에 대해 탐구해보도록 하겠다. 기수는 임의의 집합 A의 원소의 수를 말한다. 예를 들어 단위 집합은 원소가 하나뿐인 집합을 뜻하며 기수는 1이다. 일반적으로 임의의 무한 또는 유한집합 A에서 집합 A의 부분집합기수는 집합 A의 원소들의 기수보다 크다고 한다. 이때 무한집합에서 가장 작은 무한 기수는 자연수 집합의 기수이다. 이때 한 무한집합은 그의 진부분집합과 1대1로 대응되기 때문에 무한집합의 진부분집합의 기수는 무한집합의 기수와 동일하다. 이처럼 칸토어의 무한관에서는 무한의 크기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체계화하여 당대의 수학자들을 놀라게 하였고, 이 개념은 오늘날에도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임의의 무한집합들이 있다면 다른 크기의 무한집합들 또한 존재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제부터 범위를 나누어서 무한집합을 정의해보도록 하겠다. (1) ‘자연수의 집합의 기수 = 짝수의 집합의 기수’일 때 EX) N=(1,2,3,...)을 자연수 집합, E=(2,4,6,...)을 짝수 집합이라고 하면 두 집합은 모두 무한의 성질을 가진다. 집합 E에 대하여 짝수를 크기대로 나열할 수 있고, 무한집합은 자신의 진부분집합과 일대일대응을 이루므로 두 무한집합 10916차수빈 수학 심화탐구 보고서 사이에 일대일 대응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 즉, 두 무한집합의 기수는 같다. 집합 N의 원소를 a, 집합 E의 원소를 b라고 했을 때 순서쌍 (a,b)는 다음과 같다. (1,2) (2,4) (3,6) , . . . , (K,2K) , . . . (단, K는 자연수) 위와 같이 집합 N의 각 원소는 집합 E의 한 개의 짝수와 유일하게 대응한다. 또한 집합 E의 각 짝수도 집합 N의 한 개의 자연수와 유일하게 대응하므로 두 무한 집합의 크기는 같다고 말할 수 있다. (2) ‘자연수의 집합의 기수 = 정수의 집합의 기수’일 때 EX) N=(1,2,3,...)을 자연수 집합, G=(-1,0,1,...)을 정수 집합이라고 하면 두 집합은 모두 무한의 성질을 가진다. 이번에는 정수를 크기순이 아닌 절댓값 순으로 나열하여 자연수의 각 원소와 일대일 대응을 시킨다면 같은 기수를 가진다. 집합 N의 원소를 a, 집합 G의 원소를 b라고 했을 때 순서쌍 (a,b)는 다음과 같다. (1,0) , (2,1) , (3,-1) , (4,2) , (5,-2) , ... 이때, 자연수 집합 N과 일대일 대응 관계가 성립하는 모든 집합을 ‘가산집합’이라고 한다. 가산 집합에 있는 원소의 개수를 ‘초한기수’라고 한다. (3) ‘자연수의 집합의 기수 = 유리수의 집합의 기수’일 때 유리수를 배열할 때, 분모가 같은 수를 가로줄에 배열, 분자가 같은 수를 세로줄에 배열하고, 각각의 절댓값은 오른쪽으로, 그리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점점 증가한다. EX) 자연수의 집합 0 1 -1 2 -2 3 ... 유리수의 집합 1/2 -1/2 2/2 -2/2 3/2 -3/3 ... 1/3 -1/3 2/3 -2/3 3/3 -3/3 ... 그러나 1 = 2/2 = 3/3 이므로 제외하면 0 1 -1 2 -2 3 ... 1/2 -1/2 3/2 ... 1/3 -1/3 2/3 -2/3 ... 따라서 어떠한 수가 오더라도 무한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배열에 존재하게 된다. 중복을 제외하면 각 자연수는 하나의 유리수와 유일하게 대응되기 때문에 각 유리수 또한 하나의 자연수와 유일하게 대응된다. 3. 추가로 노력한 점 : ‘자연수의 집합의 기수 = 유리수의 집합의 기수’일 때 왜 두 집합의 기수가 같은 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논문 ‘칸토르의 초한수와 연속체 가설에 관한 연구(황영심 2008)’, ‘칸토르의 무한관과 제논의 역리(나정민 1995)’을 추가로 읽으며 패턴을 이해했다. 그리고 책 ‘무한과 연속(도야마 히라쿠)’를 추가로 읽었다. 책을 통해 집합론의 주된 특징도 알게 되었다. 집합론의 주된 특징은 바로 원소 간의 관계를 무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유리수의 무한집합과 자연수의 무한집합을 일대일대응하면 두 집합이 같다고 하지만 사실상 원소의 종류는 다르기 때문이다. 또 다른 특징은 원소를 특정한 규칙 없이 나열한다는 것이다. 유리수의 무한집합과 자연수의 무한집합을 일대일대응시키면 크기가 순서대로 나열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다. 4. 소감 : 교과시간에 배웠던 내용에서 궁금한 점을 확장시켜 무한집합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집합을 보는 시야가 확장되었다. 2학년 때 기하를 배우면 칸토어의 집합을 확장시킨 프랙탈에 대해서 학습하고 싶다. 그리고 3학년 때는 미적분을 배우고 칸토어 함수에 대해서 심화적으로 탐구해보고 싶다. 10916차수빈 수학 심화탐구 보고서 ---------------------------------------?- 출처 칸토르의 초한수와 연속체 가설에 관한 연구 - 황영심 2008 칸토르의 무한관과 제논의 역리 - 나정민 1995
통합사회 보고서 1학년 ( * )반 ( ** )번 이름 : ( 차** ) 1. 주제 : 일반사회 1-1) 세부주제 : 로크와 루소의 사회계약설 비교 및 현대와의 연관성 2. 주제 선정 동기 : 시민 혁명을 통해 인권이 형성되었고, 시민 혁명을 일으킨 사상적 기반 중 하나가 ‘사회계약설’이라는 것을 1학년 1학기 통합사회 시간에 심화탐구를 진행했었다. 그러나 사상가의 저서를 통해 자세한 조항을 하나하나 따져보지 못했고, 추가적인 활동이 없었다는 점에서 크게 아쉬움을 느꼈다. 그러하여 2학기때는 현대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쳐서 사회구조가 형성되었는가를 학자들의 주장과 관련지어 확장된 탐구를 하기로 생각하였다. 3. 보고서 사회계약설의 큰 틀은 동일하다. 인간이 자연상태에서 자신의 권리를 공동체에 양도함으로써 개개인의 권리를 보호받는다는 이론이다. 먼저 존 로크의 사회계약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존 로크는 타인의 허락이나 의지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자연법 안에서 자신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바에 따라 스스로 행동하고, 자신의 소유물을 처분할 수 있는 완전한 자유상태를 자연상태라고 정의하였다. 이러한 상태에서 동족은 차별받지 않고 동일한 혜택을 받고 태어나기 때문에 지배권과 주권을 누군가에게 수여하지 않는 한 복종이나 종속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호간에 평등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근대에 발생한 시민 혁명과 비교하자면 이 조항을 통해 ‘평등권’에 대한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자연 상태에는 모든 인간을 구속하는 자연법이 존재한다. 자연법에 따르면 인간은 유일하며 모두 평등하고 독립된 존재이므로 누구도 타인의 생명, 건강, 자유, 소유물에 해를 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만약 누군가 자연법을 위반한다면 모두에게 위법자를 처벌할 권리가 주어진다. 또한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다. 즉, 처벌권은 모든 사람에게, 손해배상은 피해자에게만 있다는 것이다. 이 구절을 통해서 청구권(손해배상권)의 탄생 계기를 알 수 있고, 처벌을 위한 재판권과 사법권의 필요성을 사람들이 인지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모두가 처벌을 진행한다면 사회적인 혼란이 올 수 있다. 따라서 이를 막기 위해 시민정부가 설립된 것이다. 정리하자면 모든 인간은 원래 자연상태에 놓여있으며 그들 스스로의 동의 즉, 사회계약을 통해 정치사회를 형성한다고 역설한다. 존 로크는 소유권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정의를 내렸다. 근면한 사람들이 세계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에 공유되는 것을 자연상태에서 노동을 가하는 등의 행위를 통해 자신의 것을 보탠다면 그의 소유로 인정된다는 것이다. 이 구절에서는 개인이 생산 수단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경쟁하여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현대의 자본주의 체제와의 유사성을 느낄 수 있었다. 로크는 정치사회(시민사회)의 기원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가장 원시적인 사회는 부부사회이다. 부부사회는 자발적인 계약으로 형성되며 생식과 상호부조의 목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때 부부관계는 절대적인 권력 없이도 만들어지며 어느 한쪽의 권리를 박탈할 수 없다. 이러한 상태는 서로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은 채, 평등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로, 국가에서는 흔치 않은 경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모든 구성원이 이러한 자연권을 포기하고 공동체에 양도해야 비로소 시민사회, 정치사회가 탄생한다. 개인의 사적 재판권을 배제시키고 공동사회가 이를 위임한다. 공동사회는 공통된 법을 통해 사회 구성원들의 권리를 지키고 분쟁을 해결하며 처벌을 내린다. 따라서 국가는 이러한 과정으로 입법권, 사법권을 가지게 되는데 이것은 현대 사회에서도 이어지는 흐름이다. 이때 기존에 존재하던 절대군주제는 절대로 시민사회와 양립할 수 없다. 절대군주제는 절대군주 스스로가 입법권, 사법권을 모두 소유하기 때문에 신민이 분쟁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는 수단은 없다. 즉, 부패한 권력을 소유한 절대군주의 모든 행동이 정당화되는 사회에서 신민이 자기자신을 지키기에는 어렵다. 반대로 시민사회는 모두가 평등하게 법률에 복종하는 신민이며, 모두가 법률의 적용을 받는다. 사회계약을 통해 개개인의 지배권을 포기하는 이유는 시비를 가릴 공통된 법률, 재판관, 판결의 집행을 진행시키는 권력이 부재하는 자연상태 속에서 자신의 지배권이 매우 불완전하고 타인으로부터 침해받을 위험에 놓여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특정 목적을 위해 위임된 입법권이 일정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지 않는다면 인민에게는 인민 자신이 입법권을 폐지 또는 변경할 수 있는 최고의 권력이 주어진다. 따라서 목적을 위반하면 권력은 반드시 철회되어 개개인에게 돌아간다. 이 구절이 현대에서의 ‘국민 주권의 원리’가 잘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회계약에 따른 정치 형태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권력을 가진 공동체를 위해 법률을 수시로 제정하고 관리를 임명하여 법률을 집행한다면 민주정, 선택된 소수에게 위임한다면 과두정, 1명에게 위임된다면 군주정이 된다. 군주정도 상속된다면 세습군주정, 선거를 통하면 선거군주정으로 나누어진다. 나는 앞서 언급한 ‘국민 주권의 원리’에 따른 ‘민주정’이 가장 최상의 정부형태라고 생각한다. 국민의 동의로 권리를 위탁하였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국민의 의사에 따라 정치하는 민주정이 가장 이상적인 정치 형태이다. 다음으로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론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로크와 마찬가지로 루소 또한, 사회질서는 모든 권리의 바탕이 되는 신성한 권리이지만 계약에 기초한다고 말했으며 가족사회를 가장 원시적이고 자연적인 사회라고 주장했다. 모두가 권리를 공동체에 완전히 양도하여 평등한 조건을 만든다면 각각의 개인은 아무에게도 자신의 권리를 양도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양도한 권리와 동일한 권리를 타인으로부터 받으므로 소유물을 보호하기 위한 더 큰 권력을 얻게 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전체의 권력을 모아 '전체 의사'라는 최고 권력을 만들고 그것을 구성원이 받아들임으로써 사회계약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때 개개인의 이해관계는 상이하지만 그들의 이익이 모두 일치했기 때문에 ‘전체 의사’만이 국가의 권력을 공동체의 이익이라는 국가 수립 목적에 맞게 맞춰나갈 수 있다. 만약 정치체나 주권자가 계약에 반하는 행위를 한다면 이는 자신의 존재 기반인 계약을 어기는 것이므로 정치체 자신을 소멸시키는 것이 된다. 여기서는 로크와 동일하게 정치체가 목적에 맞는 방향으로만 권력을 사용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루소 역시 소유권을 언급했는데, 공동체는 개개인에게 재산의 합법적 소유를 보장하고, 소유권을 국가에서 인정해주며 외국인에 대해서 국가가 확실하게 보호한다고 말했다. 루소 또한 사회계약에 따른 정치 형태를 크게 3가지로 나누었다. 먼저, 주권자가 정부를 많은 국민에게 위임하여 다수가 소수를 지배하는 민주정치를 실시할 수 있다. 그러나 나라는 매우 크고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며 지위와 재산이 평등하지 않고 사치가 많기에 진정한 민주정치는 지금까지 존재한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한다. 두 번째로, 소수에게 넘겨 귀족정치를 실시할 수도 있다. 초반에는 부와 권력으로 귀족이 생겨났고, 중반에는 가장 최상의 정부 형태인 선거로 이루어졌으나 결국 후반에는 세습으로 귀족을 선발했다. 마지막으로, 권력을 한 사람에게 집중시켜 군주정치/왕정을 시행할 수도 있다. 로크와 마찬가지로 사회계약을 통해 권력을 위임받는 주권자의 수에 따라 정치 형태를 나누어 정의하였고 이는 현대에서 민주주의, 독재주의 등으로 발전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출처 : 책 ‘통치론(존 로크)’, 책 ‘사회계약론(장 자크 루소)’ 4.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점 : 루소와 로크 둘다 가장 원시적인 사회는 가정사회라는 것과 소유권의 존재를 인정하였다. 그리고 둘다 주권이 목적에 맞지 않는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서 동일하지만 로크는 더 나아가 개인이 권력을 되찾아 주권을 파괴할 수 있다고 적극적으로 역설한 점에서 국민 주권의 원리를 찾아낼 수 있었다. 개인의 동의를 통해 권력을 위탁하여 사회계약을 형성하는 것까지는 기존에 알고 있었지만, 권력의 주권자 수에 따라서 정치의 형태와 그것의 장단점, 성격이 크게 바뀌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로크의 ‘민주정’과 루소의 ‘민주정치’처럼 비슷한 정치 형태를 띠고 있지만 학자마다 명칭을 다르게 붙혔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5. 보고서를 준비하면서 느낀점 : 학자들의 핵심 주장만 외우는 것보다 학자들이 왜 이런 생각을 해내었는지 그 사고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한 책을 읽다보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두가지 책을 동시에 읽고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서 주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사회계약설’이라는 하나의 사상을 두 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확장된 시각으로 정밀한 분석이 가능하였다. 두 학자가 같은 말을 다른 표현으로 서술하여서 이를 해석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고전책이다보니 문투나 디자인이 딱딱해서 책이 잘 읽히지 않았다. 그렇지만 두 책을 나란히 펼쳐놓고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하고 이를 곧바로 기록하며 책을 읽으니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학기 때 조사했었던 홉스의 리바이어던을 읽지 못한 점이다. 겨울방학 때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꼭 읽어보고싶다. 6. 심화 연계학습(책 독서 등) 부족한 내용을 덧붙이기 위해서 직접 학자들이 사회계약설에 대해서 쓴 저서를 찾아서 읽어보았다. 존 로크가 쓴 ‘통치론’과 장 자크 루소가 쓴 ‘사회계약설’에서 각각이 주장하는 바를 간단하게 정리하고 이 둘의 공통점, 차이점을 비교/대조하였다. 그리고 각각의 주장이 현대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해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서술하였다. 7. 발표 여부 ( O )
사상가들의 사회계약설과 현대에 미친 영향- 홉스, 로크, 루소를 중심으로차**1. 근대 시민 혁명의 사상적 배경통합사회 수업시간에 인권이 형성되는 과정과 함께 근대 시민 혁명의 발발과 시민 혁명에 영향을 미쳤던 세 가지의 사상적 배경을 배웠다. 첫 번째로 천명에 의해 인권을 침해할 수 없다는 주장인 천부 인권 사상이 제기되었다. 이를 통해 자유와 평등을 보장하였고, 절대 권력으로부터 인권을 보장하도록 혁명을 사상적으로 뒷받침해주었다. 두번째로, 17~18세기경 이성으로 사회적인 모순을 해결할 수 있다고 본 진보적인 사회사상인 계몽사상이 제기되었다. 마지막으로 사회의 구성원들이 계약을 통해 국가를 형성하였다는 사회 계약설이 있다. 이는 자연 상태에서는 개인과 자유와 평등을 확실히 보장받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시작된 사상으로, 홉스, 로크, 루소 등의 사상가가 주장하였다. 이제부터 세 가지 사상 중에서 사회 계약설에 대해서 깊이 탐구해 볼 예정이다.2. 홉스의 사회 계약설홉스는 17세기의 정치가, 철학자이며 그의 저서인 리바이어던에 사회계약설에 대해 서술하였다.홉스는 인간이 자연적 욕구인 이기심과 허영심을 가진 악한 존재라는 성악설을 주장하며, 시기심, 질투심, 경쟁심으로 인한 갈등과 대립 상태를 유지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인간들이 모여서 선악의 기준이 전혀 없는 자연 상태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상태로 혼란스럽고 무질서하며, 일종의 전쟁 상태를 유지하며 공포를 유발한다고 하였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문제를 인지한 사람들은 사회 구성원들과 계약을 맺어서 주권을 행사하는 권한을 어떠한 주권자에게 양도한다. 이를 '전부양도설'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각 개인의 자유와 생명의 안전을 보장하는 법을 제정하고, 개인은 그 법에 따름으로써 평화롭고 안전하게 사는 사회질서를 유지하려한다. 이때, 군주에게 개인들의 권리를 양도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생명의 안전을 위협받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다. 단 군주는 계약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계약을 준수할 의무가 없다.시민 혁명이 발생하기 전에는 '왕권 신수설' 즉, 왕은 신의 힘을 이용하여 정치를 했다. 그러나 '계약'이라는 개념이 들어오면서 우리가 계약을 통해 사회를 구성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왕권 신수설이 아닌 '왕권 민수설'을 믿게 되었다. 이는 왕권이 백성으로부터 나왔다는 주장이다. 이 시기를 시작으로 국민들은 스스로 사회를 형성하고 구성하며, 지도자를 선출하여 자리에 앉히고 국민의 지지가 없다면 지도자가 그 자리에서 내려올 수도 있는 시스템이 형성되었다. 이는 전세계 현대 사회의 정치 체제의 기반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3. 로크의 사회 계약설17세기 영국의 철학자이자 정치사상가였던 로크는 인간의 본성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존재이지만 선악의 구분이 없는 '백지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성적인 인간이 모여 사는 자연 상태는 자유롭고 평등하며 평화로운 상태이고 여기서 인간은 '자연권'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자연 상태는 법이나 집행관처럼 어떠한 공권력이 존재하지 않고 권리를 안정적으로 보장해주지 않는다. 그리고 자연 상태는 누구나 자연권을 가지므로 자기의 것을 지키는 데 불안을 느끼게 되고 각자의 자연권이 미치는 범위를 정하는 데 있어 타인과 혼란을 겪기 쉽다. 즉, 끊임없이 타인에게 자연권을 침해받을 위험에 놓여 있는 잠재적 투쟁상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사회 구성원들은 불안감을 제거하고 권리를 안정적으로 보장받기 위하여 일종의 계약을 통해서 통치자를 결정하고, 또 통치자에게 자연에서의 자연권을 위임하고 권리의 보호를 맡긴다. 이때, 통치자와 국민의 관계는 동의를 통해서 성립한 것일 뿐이다. 즉, 국가의 권력 또한 인간의 동의로 정당화되고, 인간은 국가에 자신의 권리를 일부분 위임하였기 때문에 국가가 재산 보호에 충실하지 않거나 사회 계약을 위반한다면 국민은 국가를 부정할 수 있고 언제든지 권리를 돌려 받을 수 있다.로크의 주장은 현대에서 국민 주권의 원리로 전해 내려오며 많은 나라의 정치 구조에 반영이 되는 원리로 작용한다. 또한 국민이 국가에 저항하거나 국가를 개조할 수 있다는 저항권을 최초로 정당화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4. 루소의 사회 계약설18세기 프랑스의 철학자인 루소는 인간은 처음에는 자유롭고 평등하게 태어난 선한 존재라고 보며 성선설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사회 환경과 사유재산, 신분제와 같은 문명에 의하여 인간이 타락하게 되었다고 본다. 따라서 자연 상태에서 개인에게 주어진 자연권은 서로 충돌하게 되어 각 개인은 스스로 자연권을 보존하는 것이 어려워지게 되고 더이상 자유롭거나 평등하지 않게 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예전처럼 개인의 생명과 자산을 보호하고 자유와 평등을 회복할 협력체를 만들기 위하여 공동의 힘을 모아 사회 계약을 맺게 된다고 주장한다. 즉, 이는 자연 상태의 모든 권리를 공동체에 양도하는 단일 계약으로, 자기 자신과의 계약을 말한다. 이때 개인은 자신의 주권을 다른 누군가에게 양도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공동선과 공익을 추구하려는 의지에 따라 국가를 운영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 주권은 절대적이고, 양도할 수 없고, 나눌 수 없고, 대표될 수 없는 권리이므로 직접 민주제가 실시되어야 하고 각 개인은 자신의 자유를 양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모두가 구성하는 도덕적인 인간체에게 이를 이전한다고 보았다.